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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용, 출생비화 고백 “감나무 아래 묻혔다 살아난 서러운 사연”

    이상용, 출생비화 고백 “감나무 아래 묻혔다 살아난 서러운 사연”

    건강의 상징 ‘뽀빠이’로 유명한 방송인 이상용이 험난했던 인생사를 고백했다.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 300회-MC계의 전설 특집’에 출연한 이상용은 “땅 속에 묻혔다가 살아났다”고 충격적인 출생비화를 공개했다.이상용은 “나를 임신한 어머니가 아버지를 찾아 백두산을 찾아 다녔지만 찾지 못하고 돌아와 나를 낳았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어머니가 10개월 동안 아버지를 찾아다니면서 돼지가 먹고 남은 먹이를 먹었다. 그걸 내가 뱃속에서 먹었다”며 “내가 태어났는데 영양실조로 거의 죽다시피 했고 삼촌들이 어머니한테 애 때문에 고생한다면서 나를 감나무 아래에 묻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크게 놀라게 했다.이상용은 “12살 된 이모가 나를 땅에서 꺼내 산으로 도망갔다. 5살 때까지 힘이 없어서 누워 있다가 6살에 걸음마를 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12살에 아령을 시작해서 지금 건강의 상징이 됐다. 살아있는 것만 해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또 ‘내 맘대로 랭킹’에서 이상용은 “살아온 것이 기적이기 때문에 12세부터 매일 5km 마라톤을 하고 60kg 아령을 80번씩 해 건강을 유지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놀러와’ 유재석-김원희, 듀엣 열창...음이탈+앙드레김 피날레

    ‘놀러와’ 유재석-김원희, 듀엣 열창...음이탈+앙드레김 피날레

    MBC ‘놀러와’의 명콤비 MC 유재석과 김원희가 듀엣 공연을 펼쳤다.2일 방송된 ‘놀러와’에서 두 사람은 7년 동안 함께 이끌어온 프로그램에 대한 감회를 담아 가수 홍서범 조갑경의 듀엣 곡 ‘내 사랑 투유’를 개사해 열창하는 모습을 보였다.먼저 김원희가 “7년 전 너와 진행했을 때 내 맘에 사랑이 싹트고 열정적인 너의 모습이 천사처럼 아름다웠어”라고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노래를 시작했다. 이어 유재석이 “녹화 때 너를 바라볼 때면 나 홀로 가슴 태웠지. 너의 애드리브 귓가에 들려올 때면 나는 더 웃기고 싶었지”라고 웃기고 싶은 욕망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이에 김원희는 음이탈을 반복하며 “그러나 너와 진행하면 할수록 나는 너무도 예능 욕심이 났어. 너를 향한 아름다웠던 나의 우정이 서로 오버하며 변해갔지”라고 핏대가 설만큼 노래한 후 두 사람이 함께 “하지만 투유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놀러와 300회 모든 것이 행복했었어. 아직도 투유 우리 남아있는 놀러와 추억 소중히 간직하고파”라고 가사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유재석과 김원희는 노래를 열창하고 축하공연의 마무리로 서로 이마를 맞대고 디자이너 앙드레김 패션쇼 피날레의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패널 이하늘이 “‘놀러와’가 장수프로그램인데 두 분이 싸우거나 삐쳤던 적은 없는지”라고 묻자 김원희는 “싸웠던 적은 없다. 빈정 상한 적이 있더라도 우정으로 극복한다”고 동갑내기 유재석과의 우정을 과시했다.김원희가 유재석에게 “나에게 섭섭했던 적이 있었냐”고 묻자 “고마웠던 적은 많았고 섭섭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며 “김원희는 우리에겐 엄마다. 엄마 고마워요”라고 머뭇거리며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MC계의 살아있는 전설 송해, 이상용, 이상벽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이하늘이 여자친구의 사진을 1년 만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우도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함께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늘은 여자친구과 나란히 술병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하늘은 악동답게 “논란의 변두리에 서있는 누군가의 골칫거리 이도사 트위터 인더 하우스”라고 말문을 열며 “복잡한 문제에서 한발 물러나서 생각해 보고 싶어 여자친구와 우도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하늘은 DJ DOC 7집 앨범 ‘풍류’ 발표 직후 과거 겪었던 씁쓸한 사건을 담은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1일에는 SBS ‘인가가요’의 외압설을 폭로하며 ‘가요계 악동’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인가가요’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오해임을 주장했지만 이하늘은 “절 양치기 중년으로 만든 ‘인기가요’ PD님과 남 CP님께 기름끼를 뺀 깔끔한 사과 부탁드립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작은 아량과 알량한 선심으로 모든 걸 덮을 순 없다”며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글 말미에는 “오랜 관습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일은 깔끔한 사과와 앞으로 동료가수 선후배들을 존중하겠다는 작은 약속 하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사과를 촉구하는 의지가 분명히 드러나 있다. 한편 이하늘은 당초 4일 예정돼 있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이하 놀러와) 녹화 한 회 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뜻을 밝혔다. 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까지 불참의지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이상용 고백 “9kg 체중감량 성공은 번데기”

    이상용 고백 “9kg 체중감량 성공은 번데기”

    ‘뽀빠이’ 이상용(67)이 9kg 감량 비법을 고백했다. 이상용은 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300회 특집에 출연해 “매일 2시간씩 운동한다”며 “번데기를 먹고 한 달만에 9kg를 감량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용은 “번데기를 아침에 한 사발을 먹으면 배가 안 고프다”며 “54년째 5km 마라톤과 60kg 역기 800개를 하고 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매달 70권의 책을 읽는다. 내용을 적어놓고 하루 17~18개의 레퍼토리를 남긴 뒤 다 본 책은 태운다. 자다 깨어나도 10시간은 말할 수 있다”고 말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늘, ‘놀러와’ 불참소식…괴소문, 추측 줄이어

    이하늘, ‘놀러와’ 불참소식…괴소문, 추측 줄이어

    지상파 음악방송의 외압설을 제기한 이하늘이 고정 출연중인 프로그램 녹화에 불참한다. 이하늘은 당초 4일 예정돼 있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이하 놀러와) 녹화 한 회 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뜻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불참의 이유가 ‘심적인 부담’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하늘은 DJ DOC 7집 앨범 ‘풍류’ 발표 직후 과거 겪었던 씁쓸한 사건을 담은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1일에는 SBS ‘인가가요’의 외압설을 폭로하며 ‘가요계 악동’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컴백직후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만큼 이하늘의 프로그램 불참 소식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상세한 내용으로는 “‘놀러와’가 친근한 분위기를 살린 토크쇼이기 때문에 자신이 분위기를 망칠까 걱정되는 것”,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할 만큼 다른 게스트들과도 친하기 때문”, “누군가 그 이야기를 물어올까봐 두려워서” 등이 있다. 현재까지 불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발표는 없었으며 소속사 부다사운드 측 역시 뚜렷한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다. 이하늘의 공석은 멤버 정재용이 대신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유재석-김원희, ‘놀러와’ 300회 특집 듀엣송 부른다

    유재석-김원희, ‘놀러와’ 300회 특집 듀엣송 부른다

    MBC ‘놀러와’의 명콤비 유재석과 김원희가 특별 공연을 펼쳤다. 2004년 5월 8일 첫방송 후 7년 동안 1200여명의 스타들과 함께한 ‘놀러와’가 300회를 맞이해 듀엣송을 부른 것.두 사람은 7년 동안 함께 이끌어온 ‘놀러와’에 대한 감회를 담아 ‘내 사랑 투유(홍서범-조갑경 듀엣 원곡)’를 개사, 핏대가 설만큼 열창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과 김원희는 특별 공연을 위해 밤을 새워 연습했다는 후문이다.이외에도 ‘놀러와-300회 특집’에는 KBS 2TV ‘전국노래자랑’, KBS 1TV ‘아침마당’, MBC ‘우정의 무대’ 등의 장수프로그램을 진행했던 MC계의 살아있는 전설 송해와 이상용, 이상벽이 출연해 그들만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이상용이 배우 장서희를 자신이 데뷔시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방송은 2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시카, 쓰레기통에 쏙… 마른 몸 때문에 ‘통시카’ 굴욕

    제시카, 쓰레기통에 쏙… 마른 몸 때문에 ‘통시카’ 굴욕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마른 몸때문에 쓰레기통에 쏙 들어가는 굴욕을 겪었다.제시카는 지난 8월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송지효와 함께 출연, 게임 중 쓰레기통에 쏙 들어가 ‘통시카’라는 별명을 얻었다.이날 배우 송지효과 함께 일일게스트로 출연한 제시카는 ‘쓰레기통 컬링’에서 예상 밖의 예능 감을 뽐내며 선전했다. ‘쓰레기통 컬링’이란 사람을 태운 쓰레기통을 밀어 바닥의 원 안에 끝까지 남아있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황금돼지를 걸고 ‘소인’ 팀과 ‘대인’ 팀으로 나눠 경기에 대한 열의를 불태우던 중 ‘소인’ 팀의 제시카가 쓰레기통에 탑승하자마자 쓰레기통 안으로 쏙 들어가버렸다. 유난히 마른 체격인지라 몸이 접혀 그대로 들어가 버린 것.출연자들은 “너무 말랐다”, “제시카가 없어진다”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이에 MC 유재석은 “통시카인가?”라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송지효는 처음 출연자들의 환대를 받았던 것과는 달리 미션 실패로 구박덩이로 전락해 폭소를 자아냈다.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재석, 김원희와 ‘내사랑 투유’ 듀엣송 ‘입맞춤’

    유재석, 김원희와 ‘내사랑 투유’ 듀엣송 ‘입맞춤’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의 MC 유재석과 김원희가 ‘내사랑 투유’의 듀엣송을 선보인다. 유재석과 김원희는 최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300회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 7년간 ‘놀러와’의 안방을 굳게 지켜온 두 사람은 프로그램의 역사를 가사로 담은 ‘내사랑 투유’를 듀엣으로 열창했다. 또 기념 케이크를 준비해 이를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2일 오후 11시 15분방송 예정인 ‘놀러와’ 300회 특집에는 두 MC의 듀엣곡 열창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송해와 이상벽, 이상용 등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4년 5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놀러와’는 올해로 7년차 프로그램의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놀러와’는 그동안 1200여 명의 스타 게스트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내 이상형은 박휘순”...박휘순 ‘예언 적중’

    김태희 “내 이상형은 박휘순”...박휘순 ‘예언 적중’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개그맨 박휘순을 꼽아 화제다.김태희는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찾아간 영화 ‘그랑프리’ 포스터 촬영 현장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상형으로 뽑은 국내외 스타들을 거론하다 그 중 한명인 박휘순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리포터가 최근 일본 아이돌 카메나시 카즈야, 축구선수 정대세,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김태희는 “특히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박휘순씨 팬이거든요”라고 밝히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김태희는 “(박휘순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맡고 계신다”며 박휘순이 피겨선수 김연아로 분장한 장면을 꼽았다.이에 리포터가 “모든 남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김태희 씨의 이상형은 박휘순 씨로 결론이 났다”고 말하자 김태희 옆에 앉아 있던 배우 양동근이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박휘순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대시하면 단박에 넘어올 것 같은 여자 스타 BEST 3’에서 “김태희가 마흔 살이 되면 내게 넘어올 것 같다”며 “앞으로 10년 남았는데 나는 더 이상 안 늙을 것 같기 때문이다”고 말한 바 있어 네티즌들은 “박휘순 예언이 적중하는 거 아니냐”며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김태희와 양동근은 ‘그랑프리’를 촬영하며 갈고 닦은 승마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넘어온다” 박휘순 예언 한달만에 김태희”이상형 박휘순”

    “김태희 넘어온다” 박휘순 예언 한달만에 김태희”이상형 박휘순”

    ”김태희가 넘어온다” 개그맨 박휘순이 한달 전에 한 예언이 적중해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예언이 방송을 탄 지 한달만에 ‘절세미녀’ 김태희가 드디어 자신의 이상형으로 박휘순을 꼽았다. 박휘순은 지난 달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대시하면 단박에 넘어올 것 같은 여자 스타 BEST 3’에서 미녀 스타들을 지목했다. 박휘순은 이 자리에서 “김태희가 마흔 살이 되면 내게 넘어올 것 같다.”며 “앞으로 10년 남았는데 나는 더 이상 안 늙을 것 같기 때문이다.”고 다소 황당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런데 예언이 방송을 탄 지 한달만에 ‘절세미녀’ 김태희가 드디어 자신의 이상형으로 개그맨 박휘순을 꼽았다. 김태희는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 자신을 이상형으로 뽑은 국내외 스타들을 거론하다 그 중 한 명인 박휘순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김태희는 최근 일본 아이돌 카메나시 카즈야, 축구선수 정대세,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특히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박휘순씨 팬이거든요”라고 밝히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태희는 “(박휘순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맡고 계신다”며 박휘순이 피겨선수 김연아로 분장한 장면을 꼽자 방송은 당시의 코믹한 자료 화면을 함께 내보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리포터가 “모든 남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김태희 씨의 이상형은 박휘순 씨로 결론이 났다.”고 정리하자 김태희 옆에 앉아 있던 양동근이 불만족스러운 듯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10년 뒤가 아니라 한달 만에 앞당겨 실현된 예언에 준비가 덜 된 박휘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사뭇 궁금하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 MBC ‘놀러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무도’ 박명수 고백 “SM 1기 출신”…버림받은 이유는?

    ‘무도’ 박명수 고백 “SM 1기 출신”…버림받은 이유는?

    개그맨 박명수가 H.O.T.와 동방신기 등을 배출한 SM엔터테인먼트의 1기 출신이라고 밝혀 화제다.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평균나이 34.2세의 ‘무도’멤버들은 아이돌이 되기 위해 대형 기획사의 오디션에 지원, 지원서를 작성하고 개인기를 선보였다.이날 ‘무도’멤버들은 SM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을 본 뒤 4달이 넘도록 연락을 받지 못하자 망연자실했다. 그런 가운데 박명수가 SM의 대표 이수만이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같이 했던 분이라며 자신이 SM 1기 멤버라고 깜짝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다들 이 사실을 쉽사리 믿지 못하는 와중에 유재석은 “명수형 SM 1기 맞다”며 “계약기간 끝나기 전에 사장님이 그냥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이에 박명수는 “그 당시 H.O.T가 너무 잘되니까”라고 했지만 곧 “계약을 했는데 행사 몰래 다니다 걸려가지고 ‘그냥 너 혼자 알아서 하라’고 그랬다”고 사실대로 털어놨다. 또 박명수는 “(이수만이) 나 되게 예뻐했다”며 나름 사랑받는 SM멤버였음을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SM 아이돌 오디션에서 탈락한 ‘무도’ 멤버들은 ‘무한도전’ 연습실을 오픈하고 정엽, 가희를 보컬과 댄스 선생님으로 모셔 아이돌로 거듭나기 위한 실력을 쌓을 계획이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무도’ 길, f(x) 앞에서 바지 찢는 무리수로 ‘대형참사’

    ‘무도’ 길, f(x) 앞에서 바지 찢는 무리수로 ‘대형참사’

    리쌍의 길이 걸그룹 앞에서 못 보일 꼴을 보이는 망신을 당했다.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무도’멤버들은 연예기획사를 찾아 오디션에 도전했다. 이날 ‘무도’멤버들의 방문했다는 소식에 SM 소속 아이돌 그룹인 에프엑스(f(x))까지 응원을 온 상태. 길은 정형돈과 힙합그룹 ‘뚱스’를 결성, 카리스마를 발산하려 노력했다. 그러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노홍철 등 멤버들은 “미친 평범함”이라며 이들의 무대에 폭소를 터뜨렸다. 그러나 여기서 끝내지 않고 뚱스는 미리 준비해왔다며 거창한 인사를 한 뒤 바닥을 쓰는 듯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 와중에 다리를 무리하게 찢다 길의 바지가 쫙 소리를 내며 민망할 정도로 찢어져버리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다. 하필이면 그때 걸그룹 에프엑스는 불행하게도 무대 바로 뒤에 앉아있어 이 끔찍한 ‘사고’를 고스란히 지켜봐야 했다. 에프엑스는 임시방편으로 손을 이용해 눈을 가렸지만 이미 못 볼 꼴은 다 본 상황. 길은 임시방편으로 옷과 테이프로 가린 채 도전했지만 이미 움직임에는 제한이 있었다. 길과 정형돈은 춤과 노래를 최선을 다해 도전했지만 심사위원으로 나선 강타는 “우리가 원하는 색깔이 아니다. 본인들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냉혹한 심사평을 내렸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오디션에 도전, 심사위원들을 당황하게 만든 기량과 개인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커플탱고 조미령-김광규 러브모드?…유재석 결혼 사회 자청

    커플탱고 조미령-김광규 러브모드?…유재석 결혼 사회 자청

    조미령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맞선 프로그램 출연 당시 모습이 귀여워 김광규의 팬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을 비롯한 MC군단은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다"”고 나섰고 시간이 지날수록 조미령과 김광규의 묘한 인연이 겹쳐 러브라인이 형성됐다. 방송 초반 부끄러워하던 두 사람은 영화 ‘여인의 향기’ OST로 유명한 ‘Por una Cabeza’에 맞춰 커플 탱고를 선보였다. 조미령은 탱고를 배우는 동안 ‘광규 씨’라는 딱딱한 호칭을 버리고 다정하게 ‘오빠’라고 불러 놀림을 받기도 했다. 또 조미령은 김광규가 “영어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자 반색, 1년간 캐나다로 유학을 다녀오길 잘했다고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분위기를 몰아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와 축가를 약속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배우 윤지민은 전 남자친구에게 ‘방귀대장 뿡뿡이’로 불리게 된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무한도전’ 정형돈-노홍철-유재석, 故백남봉 빈소 조문… “연예계 큰별 잃었다”

    ‘무한도전’ 정형돈-노홍철-유재석, 故백남봉 빈소 조문… “연예계 큰별 잃었다”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이 30일 오후 고 백남봉 선생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한 시간 가량 고인을 애도했다.이들은 엔터테인먼트계의 큰별을 잃은 비통함을 코미디언 남보원과 김학래등 대선배들과 함께 나누며 고인의 생전을 회상하기도 했다.고인의 빈소에는 한국연예계의 한 획을 그은 고인을 추모하기위해 연예계 선 후배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장관 전제희 등의 인사가 찾아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29일 오전 8시50분께 전이성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인은 31일 오전 발인식이 진행되며 장지는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로 정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무거운 발걸음 옮기는 ‘무한도전팀’

    [NTN포토] 무거운 발걸음 옮기는 ‘무한도전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백남봉 (본명 박두식)의 빈소에서 정형돈, 노홍철, 유재석이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故 백남봉은 오랜 지병인 폐렴증세 악화로 29일 오전 8시40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별세했다. 지난 2008년 폐암진단을 받은 후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아온 고인은 최근 폐렴증세가 악화되면서 병마와의 싸움에 종지부를 찍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백남봉 빈소에서 나오는 ‘유재석·노홍철·정형돈’

    [NTN포토] 故 백남봉 빈소에서 나오는 ‘유재석·노홍철·정형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백남봉 (본명 박두식)의 빈소에서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이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故 백남봉은 오랜 지병인 폐렴증세 악화로 29일 오전 8시40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별세했다. 지난 2008년 폐암진단을 받은 후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아온 고인은 최근 폐렴증세가 악화되면서 병마와의 싸움에 종지부를 찍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노홍철·유재석·정형돈, 故백남봉 조문해 생전 회상

    노홍철·유재석·정형돈, 故백남봉 조문해 생전 회상

    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이 대선배 고 백남봉의 빈소를 찾아 그를 추억했다. 세 사람은 30일 오후 1시 20분께 고 백남봉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한 시간 가량 고인을 애도했다. 이들은 원로 코미디언 남보원과 김학래 등 대선배들을 만나 고인의 생전을 회상했다. 앞서 29일 오전 8시50분께 전이성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인은 31일 오전 발인식이 진행되며 장지는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로 정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 30일 핫키워드] 박소현 암투병, 윤지민 농장

    [NTN 30일 핫키워드] 박소현 암투병, 윤지민 농장

    헐렁한 셔츠에 바지 차림 가녀린 체구를 지닌 한 여성이 20kg은 족히 넘어 보이는 두 딸을 양팔에 의지해 꼭 껴안고 있다. 지난 29일 할리우드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내한했을 당시 모습이다. 가족 사랑이 대단하다고 소문난 그녀답다. 30일 오늘의 키워드는 가족이다. 언제나 무조건적으로 ‘내편’이 되 줄 수 있는 유일한 집단, 스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다. 안젤리나 졸리 못지않은 국내 스타들의 가족 사연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 하루였다. ▶친구 같은 모녀사이 ‘박소현-박규리’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어머니의 암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규리의 어머니 성우 박소현 씨는 “규리가 연습생 시절 회사가 망해서 상처가 컸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가 암에 걸렸다”며 “암에 걸려 몸은 아프지만 가수 준비로 고생하는 딸 때문에 내색도 못하고 결국 유서까지 써 가족들 역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평소 친구처럼 지내는 모녀 사이로 유명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고맙고 서운한 점들을 공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직 모든 이야기가 자세히 공개되기도 전(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31일 방송) 이지만, 오랜 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 스타뿐 만 아니라 ‘가족’의 이야기라는 주제만으로도 많은 이들을 주목케 했다. 오는 31일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방송에서 ‘박소현-박규리’ 모녀의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효녀배우’ 윤지민, 부모님께 복숭아 농장 ‘선물’ 현숙을 능가(?)하는 ‘효녀배우’가 탄생했다. 배우 윤지민이 부모님을 위해 복숭아농장 마련해 드린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윤지민에게 과수원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묻자 “복숭아 농장을 부모님께 사 드렸다”며 “지금 복숭아 수확 시기라 힘들다”고 소문난 효녀의 면모를 보였다. 윤지민은 지난 8년 간 모델 활동하면서 악착같이 번 돈을 모아 부모님께 복숭아 농장을 마련해드렸다. 매년 여름이면 휴가를 겸해 충북 감곡을 방문, 일손을 보태 과수 농사를 도울 정도로 효성이 지극하다고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방송 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8년 간 모은 돈을 부모님을 위해 농장을 샀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 과수원에서 일하는 윤지민의 가족 모습이 궁금하다”, “윤지민 같은 여자랑 결혼해야 한다. 과수원 집 사위가 되고 싶다”, “진짜 효녀다. 윤지민 부모님은 어떤 분들이실지 궁금하다”, “윤지민 진짜 통이 큰 효녀다” 등의 댓글을 달아 윤지민 뿐 아니라 그녀의 가족에게도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외 30일 NTN 핫 키워드에는 ’설리, 예비역 공유에 길거리 헌팅 당한 사연’, ’김경진, 사랑고백하다 봉변..거부당한 이국주 발끈’,’김정은, 나이트 난투극에 ‘유치장行’ 연기투혼’, ’’황금어장’ 시청자 “자막 오타 단골 방송?” 비난’, ’’가인 판박이’ 서예슬 미니홈피 악플 몸살’ 이 네티즌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조미령-김광규 사우나 로맨스…커플 탱고 뒤 “오빠”

    조미령-김광규 사우나 로맨스…커플 탱고 뒤 “오빠”

    명품조연으로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빛을 내고 있는 싱글남&녀 조미령과 김광규가 사우나에서 핑크빛 로맨스에 빠졌다.29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에서 조미령은 “김광규의 팬이었는데 함께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았다” 고 말했으며 김광규 역시 “조미령이 이상형이다” 며 맞장구를 치며 속마음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영화 ‘여인의 향기’ OST 에 맞춰 커플 탱고를 선보인 뒤부터 조미령이 김광규에 대한 호칭을 ‘광규 씨’에서 ‘광규오빠’ 라고 바꿔 부르면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MC 유재석이 “두 사람이 잘 되면 결혼식 사회를 보겠다” 고 큰 소리를 치고 박명수는 축가를, 박미선과 신봉선은 화동을, 함께 출연한 김성민은 주차를 맞겠다고 말해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지민 농장 소유?…“부모님 위해 마련한 과수원”

    윤지민 농장 소유?…“부모님 위해 마련한 과수원”

    배우 윤지민이 복숭아농장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민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과수원 집 딸이라는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절친 조미령과 함께 출연해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를 말하던 중 “저희가 땅을 좋아한다”고 윤지민이 고백한 대목. MC 유재석이 “과수원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항간의 소문에 대해 묻자 “복숭아 농장을 부모님께 사 드렸다”며 “지금 복숭아 수확 시기라 힘들다”고 소문난 효녀의 면모를 보였다. 윤지민은 지난 8년간 모델 활동하면서 악착같이 번 돈을 모아 부모님께 복숭아 농장을 마련해드렸다. 매년 여름이면 휴가를 겸해 충북 감곡을 방문, 일손을 보태 과수 농사를 도울 정도로 효성이 지극하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윤지민은 지난 2월 출연한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도 “나와 결혼하면 내가 가진 복숭아 농장에서 여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고 발언, ‘재테크의 여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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