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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코디가 안티?’ 혹성탈출 분장으로 무대 초토화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코디가 안티?’ 혹성탈출 분장으로 무대 초토화

    걸그룹 씨스타의 혹성탈출 분장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씨스타는 크리스마스 특집에 맞춰 영화 ‘혹성탈출’ 속 유인원 분장을 하고 무대에 올랐다.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유인원, 보고 있나?’ 파격분장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유인원, 보고 있나?’ 파격분장

    걸그룹 씨스타의 분장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씨스타는 특집에 맞게 특별한 분장을 했다.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걸그룹 분장이.. ‘충격’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걸그룹 분장이.. ‘충격’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거미로, 유희열은 모기로 분장한 채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역대급 분장 ‘대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역대급 분장 ‘대박’

    걸그룹 씨스타가 역대급 분장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꾸몄다. 특히 씨스타는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털옷+산발머리’ 충격적인 분장보니 유인원?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털옷+산발머리’ 충격적인 분장보니 유인원?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걸그룹 씨스타가 충격적인 혹성탈출 분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씨스타 역시 특별한 분장을 한 채 무대에 올랐다. 씨스타 멤버들은 영화 ‘혹성탈출’ 속 유인원 분장을 하고 무대에 올랐다.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외모를 본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경악”,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충격적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아 크리스마스특집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거미로, 유희열은 모기로 분장한 채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특히 배우 신민아가 깜짝 출연해 ‘혼자만의 사랑’을 불러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혹성탈출 분장…충격적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혹성탈출 분장…충격적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혹성탈출 분장…충격적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걸그룹 씨스타가 영화 ‘혹성탈출’ 속 유인원 분장을 해 화제다. 씨스타는 기존에 입었던 섹시한 의상 대신 유인원 옷을 입고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엉덩이에는 하트 모양 불빛을 달고 ‘터치 마이 바디’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씨스타 혹성탈출, 털털해서 보기 좋다”, “씨스타 혹성탈출, 대박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거미로, 유희열은 모기로 분장한 채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배우 신민아가 깜짝 출연해 ‘혼자만의 사랑’을 열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충격적인 분장에 네티즌들 ‘헉’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충격적인 분장에 네티즌들 ‘헉’

    걸그룹 씨스타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스타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씨스타 역시 특별한 분장을 한 채 무대에 올랐다.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꾸몄다. 특히 씨스타는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눈길 사로잡는 파격분장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눈길 사로잡는 파격분장

    걸그룹 씨스타가 유인원으로 변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출연진들은 다소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채 무대에 올랐다. 씨스타 역시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꾸몄다. 특히 씨스타는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유인원 변신? 역대급 분장 ‘충격’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유인원 변신? 역대급 분장 ‘충격’

    걸그룹 씨스타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씨스타 역시 특별한 분장을 한 채 무대에 올랐다.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역대급 분장 ‘대단해’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역대급 분장 ‘대단해’

    걸그룹 씨스타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하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변신은 화끈하게’ 파격분장

    유희열의 스케치북 씨스타, ‘변신은 화끈하게’ 파격분장

    걸그룹 씨스타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크리스마스 특집에 맞춰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한 의상대신 털옷에 산발, 유인원 분장을 한 모습으로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꾸몄다. 특히 씨스타는 엉덩이에 하트 모양 불빛을 달아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0분) 여덟 살 같지 않은 특이한 외모를 가진 영광이는 이제 겨우 89㎝ 정도밖에 자라지 않았다. 영광이는 뼈가 성장하지 않는 질환 ‘연골무형성증’을 앓고 있다. 남다른 외모와 장애로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 영광이는 그럼에도 웃음을 잃지 않아 엄마 아빠에게 늘 소중한 존재다. 과연 영광이네 가족의 행복이 더 커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일리 있는 사랑(tvN 밤 11시)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일리(이시영)와 그런 아내를 지켜봐야 하는 남편 희태(엄태웅) 이야기. 희태의 가구 주문을 받은 준은 일리가 편히 쉴 수 있는 의자를 만들기 위해 희태와 함께 제재소로 향한다. 사람 좋은 희태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정이 가는 준에게 마음을 활짝 연다. 한편 노트북을 받으려고 준과 접선한 일리는 하필이면 친구 수영이와 맞닥뜨리고 만다. ■타잔 3D(애니맥스 밤 8시) 사고로 부모를 잃고 고릴라의 손에 키워진 제이제이는 털 없는 유인원이란 뜻의 ‘타잔’이라 불리며 용감하고 날렵한 정글의 왕으로 성장한다. 악덕 회장 클레이튼은 엄청난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신비의 운석을 찾기 위해 정글로 찾아온다. 그 사실을 모른 채 정글이 삶의 전부인 포터는 딸 제인이 연구 지원금을 얻기 위해 데려온 클레이튼 일행을 반갑게 맞이하는데….
  • “갓난아기도 눈빛 읽고 두려움 느낀다”

    “갓난아기도 눈빛 읽고 두려움 느낀다”

    갓난아기들도 눈빛을 읽을 줄 알며, 이를 통해 두려움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독일 막스 플랑크 인간 인지 능력 및 뇌 과학 연구소는 생후 7개월의 아기 24명을 대상으로 두려움에 눈을 크게 뜨고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뇌파검사(electroencephalography)를 실시했다. 뇌파검사 결과 성인의 눈동자를 본 아이들의 뇌가 행복 보다는 두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정면을 바라보는 눈 사진을 본 뒤 두려움을 느낀 아기는 24명 중 2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두려움 또는 놀람을 느꼈을 때의 눈은 행복 등 다른 감정을 느꼈을 때보다 흰자위가 훨씬 더 많이 보이며,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아기들도 눈의 미묘한 변화를 통해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를 이끈 사라 제센 박사는 “이번 연구는 생후 7개월 된 아기들이 무의식적으로 감정을 간파해낼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은 아기들의 사회적 상호관계 능력과 연관된 뇌의 기능을 매우 빠르고 효과적으로 발달시키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간을 포함한 영장류 중 흰자위를 가진 것은 인간이 유일하다. 예컨대 고릴라나 침팬지 등 유인원에게는 흰자위가 없이 검고 큰 눈동자 뿐”이라면서 “때문에 감정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흰자위는 사회적인 상호작용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고릴라나 침팬지의 경우 눈에서 흰자위가 차지하는 비중이 극히 적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이들이 정확히 어느 곳을 응시하고 있는지 혹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채기 어렵다. 이 때문에 사냥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 반면 인간의 흰자위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도구’로서 진화했으며, 감정을 담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무엇을 보고 느끼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갓난아기도 눈빛 읽을 줄 안다”

    “갓난아기도 눈빛 읽을 줄 안다”

    갓난아기들도 눈빛을 읽을 줄 알며, 이를 통해 두려움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독일 막스 플랑크 인간 인지 능력 및 뇌 과학 연구소는 생후 7개월의 아기 24명을 대상으로 두려움에 눈을 크게 뜨고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뇌파검사(electroencephalography)를 실시했다. 뇌파검사 결과 성인의 눈동자를 본 아이들의 뇌가 행복 보다는 두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정면을 바라보는 눈 사진을 본 뒤 두려움을 느낀 아기는 24명 중 2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두려움 또는 놀람을 느꼈을 때의 눈은 행복 등 다른 감정을 느꼈을 때보다 흰자위가 훨씬 더 많이 보이며,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아기들도 눈의 미묘한 변화를 통해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를 이끈 사라 제센 박사는 “이번 연구는 생후 7개월 된 아기들이 무의식적으로 감정을 간파해낼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은 아기들의 사회적 상호관계 능력과 연관된 뇌의 기능을 매우 빠르고 효과적으로 발달시키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간을 포함한 영장류 중 흰자위를 가진 것은 인간이 유일하다. 예컨대 고릴라나 침팬지 등 유인원에게는 흰자위가 없이 검고 큰 눈동자 뿐”이라면서 “때문에 감정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흰자위는 사회적인 상호작용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고릴라나 침팬지의 경우 눈에서 흰자위가 차지하는 비중이 극히 적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이들이 정확히 어느 곳을 응시하고 있는지 혹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채기 어렵다. 이 때문에 사냥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 반면 인간의 흰자위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도구’로서 진화했으며, 감정을 담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무엇을 보고 느끼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에버랜드, ‘세계 오랑우탄의 날’ 맞아 7월에 태어난 아기 오랑우탄 공개!

    에버랜드, ‘세계 오랑우탄의 날’ 맞아 7월에 태어난 아기 오랑우탄 공개!

    19일 세계 오랑우탄의 날(International Orangutan Day)을 맞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이 지난 7월에 태어난 아기 오랑우탄(암컷) 1마리를 공개했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이번에 공개한 오랑우탄과 지난 5월에 태어난 황금원숭이 등 올해 들어서만 모두 12마리의 희귀 원숭이와 유인원이 태어났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탁 미래와 세상] 장수를 넘어 영생으로

    [이영탁 미래와 세상] 장수를 넘어 영생으로

    지금부터 138억년 전 빅뱅으로 우주가 탄생했고 지구는 46억년 전에 생겨났다. 인류는 그보다 훨씬 후인 400만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태어났다. 당시는 네 발에서 두 발로 갓 걷기 시작한 유인원이었다.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지혜롭고 지혜로운 사람)는 구석기 후기인 약 4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간의 수명은 시간이 흐르면서 계속 늘어났다. 문헌에 보면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수명은 25세, 1800년 유럽 사람들은 37세, 1900년 미국 사람들은 48세에 불과했다. 우리나라도 1948년 47세, 1980년 66세이던 것이 이제는 80세를 넘어섰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웬만하면 90세를 넘어 100세까지도 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머지않아 인간의 영생이 가능하다고 한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지금까지는 선형적(linear)이었지만 앞으로는 기하급수적(exponential)으로 돼 GNR(유전공학, 나노기술, 로봇공학 및 인공지능) 융합혁명이 중첩돼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유전공학을 통해 생물학의 원리를 파악하고 나노기술을 통해 그 원리들을 조작할 수 있게 되면 인간의 불사(不死)가 가능해진다. 나노로봇이 혈류를 타고 다니면서 독소제거, 찌꺼기 청소, 세포막 수선 등을 통해 생물학적 나이를 고정시킨다. 여기에 쐐기를 박는 것이 강력한 인공지능의 등장이다. 앞으로 인간의 지적수준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하면 현재 인간이 누리고 있는 만물의 영장 자리를 내어줘야 할 판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지능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하는 순간 인간이 담당하던 모든 발명은 인공지능으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인간과 기계의 구분이 불분명해진다. 실제로 인간의 육체 중 여러 곳을 기계로 대체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바이오적 부분보다 기계적 부분이 많아졌을 경우 그 사람은 인간인가, 기계인가. 앞으로 사이보그(인조인간)가 출현하고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인간의 육체를 바꾸는 것은 물론 기억이나 마음을 소프트웨어에 저장하는 것까지 가능해질 것이다. 이런 상황을 두고 장차 인간은 웹에 살면서 필요할 때만 육체를 가질 거라고 한다. 이렇게 되었을 때 “나는 누구인가? 나의 마음파일을 가진 존재가 나일까?”와 같은 의문이 생길 수 있다. 그때가 되면 과거 사람들이 자기의 가장 소중한 정보인 뇌와 몸에 관한 정보를 백업하지 않고 살았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라고도 한다. 지금 구글에서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레이 커즈와일에 의하면 이러한 상황을 특이점(singularity)이라 하고 2040년대가 되면 가능해진다고 한다. 1948년생인 그 자신이 이러한 영생을 준비하기 위해 질병의 진행과 노화를 늦추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하루에 수백개의 알약을 복용하고 매주 정맥주사를 맞으면서 실제 나이보다 훨씬 젊은 건강나이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인체를 건물에 비유한다. 건물은 그냥 내버려두면 곧 지붕이 새고 못쓰게 되지만 잘 관리하면 오래가듯이 인간의 수명도 얼마든지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었을 때 우리의 선택은? 죽지 않고 영생을 한다는 데 거부감을 갖는 사람도 많다. 더구나 두뇌 파일을 웹에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만 육체를 가지는 방식의 영생이라면 차라리 죽어 없어지고 말겠다는 사람도 있다. 또 사람보다 우수한 인공지능이 나타나 인간을 무시하고 부려먹는 세상에 살아 무엇 하겠느냐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누가 아는가? 지금 우리의 판단 능력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장차 인간의 영생이 가능해지고 인간보다 훨씬 우수한 인공지능이 판을 치는 특이점 세상에서 앞으로 우리가 살지 말지를 무슨 수로 지금 당장 결정할 수 있단 말인가. 인류 역사상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던 세금과 죽음 중 이제 곧 죽음이 사라진다고 한다. 지금 살아있는 나이 든 사람들을 두고 죽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라고도 한다. 이래저래 미래 공부를 좀 더 많이 해야겠다.
  • “호감도 높을수록 하품도 잘 따라한다” (伊 연구)

    “호감도 높을수록 하품도 잘 따라한다” (伊 연구)

    혹시 상대방이 내게 호감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하품이 나올 때, 상대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가 하품을 할 때 상대방도 같이 하품을 한다면 호감이 있을 확률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최근 이탈리아 피사대학·파르마대학·로마대학 연구진은 “하품이 상대방의 나에 대한 호감정도를 알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성인 33명을 대상으로 380시간 동안 그들의 하품을 관찰하며 해당 행위가 그룹 안에서 어떤 기준으로 확산되는지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1,375 회에 달하는 하품 데이터를 기록해낸 연구진은 해당 내용을 분석하면서 흥미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 사람이 하품을 할 때 이를 곧이어 따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해당 상대방에게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었거나 친한 친구관계였던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한 연구진은 인간과 유사한 유인원인 피그미침팬지(Pygmy chimpanzee) 종을 대상으로 추가 실험을 진행했다. 약 800시간 동안 피그미침팬지 집단 내에서 하품이 발생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확산되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피그미침팬지 역시 사람처럼 특정 한 마리가 하품을 시작하면 주위 여러 명에게 이 하품이 전염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사람처럼 정서적인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하품이 옮겨가는 것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하품은 공기를 마실 때 고막이 늘어나며 나타나는 반사 작용이다. 주로 피로, 스트레스, 지루함 등과 연관돼 나타나며 사람뿐만 아니라 피그미침팬지의 예처럼 동물에게서도 관찰된다. 해당 연구가 주목되는 것은 하품이 전염될 때, 주로 공감대와 호감이 강한 측부터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진들은 하품을 따라하는 이유를 ‘거울신경세포(Mirror neuron)’ 때문으로 추정한다. 이는 인간을 비롯한 생물체가 특정 움직임을 보이거나 혹은 다른 개체가 유사한 움직임을 할 때 이를 관찰하는 과정에서 활성화되는 신경세포다. 인간에게 실제로 거울신경세포가 존재하는지 여부는 과학계에서 오랜 논란대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자기공명영상장치 실험 결과, 인간 뇌 대뇌피질 전두엽 아래쪽과 두정엽 위쪽에서 거울신경세포의 것으로 여겨지는 반응이 확인돼 현재는 실제 존재한다는 쪽으로 주장이 기울고 있다. 이탈리아 연구진의 주장은 해당 이론을 바탕으로 공감대와 호감이 더욱 높은 상대방일수록 이 거울신경세포가 더욱 활발해져 적극적으로 하품 행위를 모방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사람은 다른 동물에 비해 정서적인 공감대가 강할수록 상대방과 스스로 사이의 모방적 행동을 빠르게 해내는 측면이 있다”며 “해당 하품 실험은 이를 실질적으로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생물학, 의학 분야 오픈 액세스 저널 피어제이(PeerJ)에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내 하품 따라하는 상대방, 호감 있을 확률↑”

    “내 하품 따라하는 상대방, 호감 있을 확률↑”

    혹시 상대방이 내게 호감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하품이 나올 때, 상대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가 하품을 할 때 상대방도 같이 하품을 한다면 호감이 있을 확률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최근 이탈리아 피사대학·파르마대학·로마대학 연구진은 “하품이 상대방의 나에 대한 호감정도를 알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성인 33명을 대상으로 380시간 동안 그들의 하품을 관찰하며 해당 행위가 그룹 안에서 어떤 기준으로 확산되는지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1,375 회에 달하는 하품 데이터를 기록해낸 연구진은 해당 내용을 분석하면서 흥미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 사람이 하품을 할 때 이를 곧이어 따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해당 상대방에게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었거나 친한 친구관계였던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한 연구진은 인간과 유사한 유인원인 피그미침팬지(Pygmy chimpanzee) 종을 대상으로 추가 실험을 진행했다. 약 800시간 동안 피그미침팬지 집단 내에서 하품이 발생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확산되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피그미침팬지 역시 사람처럼 특정 한 마리가 하품을 시작하면 주위 여러 명에게 이 하품이 전염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사람처럼 정서적인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하품이 옮겨가는 것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하품은 공기를 마실 때 고막이 늘어나며 나타나는 반사 작용이다. 주로 피로, 스트레스, 지루함 등과 연관돼 나타나며 사람뿐만 아니라 피그미침팬지의 예처럼 동물에게서도 관찰된다. 해당 연구가 주목되는 것은 하품이 전염될 때, 주로 공감대와 호감이 강한 측부터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진들은 하품을 따라하는 이유를 ‘거울신경세포(Mirror neuron)’ 때문으로 추정한다. 이는 인간을 비롯한 생물체가 특정 움직임을 보이거나 혹은 다른 개체가 유사한 움직임을 할 때 이를 관찰하는 과정에서 활성화되는 신경세포다. 인간에게 실제로 거울신경세포가 존재하는지 여부는 과학계에서 오랜 논란대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자기공명영상장치 실험 결과, 인간 뇌 대뇌피질 전두엽 아래쪽과 두정엽 위쪽에서 거울신경세포의 것으로 여겨지는 반응이 확인돼 현재는 실제 존재한다는 쪽으로 주장이 기울고 있다. 이탈리아 연구진의 주장은 해당 이론을 바탕으로 공감대와 호감이 더욱 높은 상대방일수록 이 거울신경세포가 더욱 활발해져 적극적으로 하품 행위를 모방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사람은 다른 동물에 비해 정서적인 공감대가 강할수록 상대방과 스스로 사이의 모방적 행동을 빠르게 해내는 측면이 있다”며 “해당 하품 실험은 이를 실질적으로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생물학, 의학 분야 오픈 액세스 저널 피어제이(PeerJ)에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내 하품 따라하는 사람, 나를 좋아한다 -연구

    혹시 상대방이 내게 호감이 있는지 알고 싶다면 하품이 나올 때, 상대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가 하품을 할 때 상대방도 같이 하품을 한다면 호감이 있을 확률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최근 이탈리아 피사대학·파르마대학·로마대학 연구진은 “하품이 상대방의 나에 대한 호감정도를 알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성인 33명을 대상으로 380시간 동안 그들의 하품을 관찰하며 해당 행위가 그룹 안에서 어떤 기준으로 확산되는지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1,375 회에 달하는 하품 데이터를 기록해낸 연구진은 해당 내용을 분석하면서 흥미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 사람이 하품을 할 때 이를 곧이어 따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해당 상대방에게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었거나 친한 친구관계였던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또한 연구진은 인간과 유사한 유인원인 피그미침팬지(Pygmy chimpanzee) 종을 대상으로 추가 실험을 진행했다. 약 800시간 동안 피그미침팬지 집단 내에서 하품이 발생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확산되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피그미침팬지 역시 사람처럼 특정 한 마리가 하품을 시작하면 주위 여러 명에게 이 하품이 전염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사람처럼 정서적인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하품이 옮겨가는 것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하품은 공기를 마실 때 고막이 늘어나며 나타나는 반사 작용이다. 주로 피로, 스트레스, 지루함 등과 연관돼 나타나며 사람뿐만 아니라 피그미침팬지의 예처럼 동물에게서도 관찰된다. 해당 연구가 주목되는 것은 하품이 전염될 때, 주로 공감대와 호감이 강한 측부터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진들은 하품을 따라하는 이유를 ‘거울신경세포(Mirror neuron)’ 때문으로 추정한다. 이는 인간을 비롯한 생물체가 특정 움직임을 보이거나 혹은 다른 개체가 유사한 움직임을 할 때 이를 관찰하는 과정에서 활성화되는 신경세포다. 인간에게 실제로 거울신경세포가 존재하는지 여부는 과학계에서 오랜 논란대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자기공명영상장치 실험 결과, 인간 뇌 대뇌피질 전두엽 아래쪽과 두정엽 위쪽에서 거울신경세포의 것으로 여겨지는 반응이 확인돼 현재는 실제 존재한다는 쪽으로 주장이 기울고 있다. 이탈리아 연구진의 주장은 해당 이론을 바탕으로 공감대와 호감이 더욱 높은 상대방일수록 이 거울신경세포가 더욱 활발해져 적극적으로 하품 행위를 모방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사람은 다른 동물에 비해 정서적인 공감대가 강할수록 상대방과 스스로 사이의 모방적 행동을 빠르게 해내는 측면이 있다”며 “해당 하품 실험은 이를 실질적으로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생물학, 의학 분야 오픈 액세스 저널 피어제이(PeerJ)에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앗싸!’… ‘혹성탈출2’ 관람하는 침팬지 반응 화제

    ‘앗싸!’… ‘혹성탈출2’ 관람하는 침팬지 반응 화제

    침팬지들이 영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을 극장에서 관람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1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사우스 캐롤라이나 머틀비치 사파리 공원의 2살짜리 침팬지 한 쌍인 발리(Vali)와 수그리바(Sugrive)가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하 혹성탈출2)을 관람하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모처럼 극장을 찾은 발리와 수그리바는 영화 관람 전 다른 일반인들처럼 팝콘과 음료수를 구입한다. 멸종 위기의 인류와 진화한 유인원 간의 생존 전쟁을 그린 ‘혹성탈출2’을 보기 위해 상영관 의자에 앉아 있는 침팬지들의 반응은 어떨까? 극장 안이 암전되고 영화가 시작되자 침팬지들은 함께 간 사육사들 무릎에 앉아 스크린을 진지하게 바라본다. 그들 앞에 자신들과 비슷한 유인원들이 스크린에 등장하자 호기심을 가진 채 내심 진지한 표정이다. 무서운 장면이 나오자 어린 침팬지들은 겁먹은 아이처럼 사육사에게 고개를 돌리기도 하고 양손으로 눈을 가리기도 한다. 이어 재밌는 장면이 나올 때엔 연신 손뼉을 치고 신이 나는 장면이 나올 땐 흥분한 나머지 소리마저 지른다. 2시간이 넘는 영화를 보며 지루할 때쯤엔 팝콘을 집어 먹는 모습이 인간과 전혀 다르지 않다. 이날 이들이 관람한 영화 ‘혹성탈출2’는 PG-13(13세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한 등급)의 다소 폭력적인 영화였지만 자신들의 사육사와 함께 오랜만에 극장을 찾은 침팬지들은 마냥 즐거운 듯 보인다. 한편 발리와 수그리바는 2011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과 2013년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2014년 ‘호빗: 다섯 군대 전투’ 등의 영화도 개봉 상영관에서 관람한 적이 있다. 사진·영상= MYRTLE BEACH SAFARI, ABC News.com / ABC News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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