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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일국 한채영 첫 데이트 ‘달콤’

    송일국 한채영 첫 데이트 ‘달콤’

    지난 21일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인천 월미도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는 극중 최강타(송일국 분)와 진보배(한채영 분)의 첫 데이트 장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일국, 한채영, 한고은, 김민종, 유인영 등 화려한 출연진과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신불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45분에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집 웬수’ 손현주 역시 ‘주말극의 히어로’

    ‘이웃집 웬수’ 손현주 역시 ‘주말극의 히어로’

    ‘이웃집 웬수’ VS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 VS ‘거상 김만덕’ 주말극 승부사에서 배우 손현주가 송일국과 이미연을 따돌리며 압승했다. 손현주, 유호정이 부부로 출연하는 SBS ‘이웃집 웬수’는 초반부터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주말극 정상에 올랐다. 15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첫 방송한 지난 13일 시청률 15.5%를 얻은 뒤, 지난 14일 방송된 4회가 20.4% 수치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반면 송일국과 이미연은 울상을 지었다. 송일국, 한채영, 유인영 등이 출연하는 MBC ‘신불사’ 4회는 11.4%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이미연, 한재석, 박솔미가 주연을 맡은 KBS ‘거상 김만덕’ 4회는 12.4%로 ‘신불사’보단 조금 앞선 수치를 나타냈다. 시청자들은 ‘이웃집 웬수’가 1위 자리에 앉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로 안방극장의 꽃남 손현주를 지목하고 있다. 그간 손현주는 ‘장밋빛 전쟁’ ‘솔약국집 아들들’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이끌었다. 네티즌들은 해당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옆집 아저씨처럼 편안한 손현주가 주말극과 가장 잘 어울린다. 인간미 넘치는 손현주 때문에 휴일이 즐거울 것 같다.” “곧 ‘이웃집 웬수’는 40%를 넘길 것 같다. 손현주와 유호정이 펼치는 진실 된 결혼 이야기가 흥미롭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인영 “송일국 쯤이야”‥ ‘남자 유혹 3단계’ 작렬

    유인영 “송일국 쯤이야”‥ ‘남자 유혹 3단계’ 작렬

    배우 유인영이 ‘내 남자를 차지하는 유혹의 기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MBC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연출 이형선, 극본 이홍구)에서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팜므파탈 재벌녀 장미 역으로 열연중인 유인영은 14일 방송된 4회 분에서 3단계의 기술로 송일국을 유혹했다. 첫 번째 단계는 과감한 데이트 프러포즈. 내 남자와 둘만 있을 수 있다면 데이트를 먼저 제안하는 것도 당당함의 표현이다. 극중 장미는 강타(송일국)의 팔짱을 살짝 끼며 “드라이브를 가자.”고 귀에 속삭이는 요염한 애교까지 곁들였다. 두 번째 단계에서 유인영은 가벼운 스킨십은 기본, 육탄전도 불사했다. 지난주 첫 등장에서부터 강타에게 키스를 퍼부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장미는 이번에는 붉은 드레스의 지퍼를 내리기 위해 강타에게 등을 맡기며 극적으로 섹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뺨에 살짝 키스를 하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끊임없는 애정표현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는 ‘내 남자는 내가 지킨다’는 것. 장미의 집을 방문하게 된 강타의 몸을 수색하려는 보디가드를 향해 장미는 “그 손 안 치워, 이 사람 몸에 손댔다간 손목을 잘라버리겠다.”며 거친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송일국을 유혹하는 ‘도도 인영’의 모습에 매료됐다.” “유인영이 선보인 여러 가지 기술들이 극의 재미를 더한다.” “유인영의 과감한 연기 변신이 놀랍다.”며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유인영이 열연중인 장미 역은 아름다운 외모와 재력을 겸비, 자신에게 다가서는 남자들의 마음을 이용하고 농락하는 것을 즐기는 팜므파탈이다. 그러나 난생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 최강타(송일국)를 만나면서 그를 얻기 위해 온갖 노력과 기술로 그를 유혹한다. 앞으로 송일국, 한채영과 극중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송일국-김민종, 자존심 건 ‘승마’ 대결

    ‘신불사’ 송일국-김민종, 자존심 건 ‘승마’ 대결

    강타(송일국 분)와 우현(김민종 분)이 자존심을 건 승마 대결을 펼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는 자신의 애마를 탄 우현과 다른 사람들이 만류하는 말을 탄 강타가 승마 경주를 벌이는 장면이 방송된다. 최근 안산의 한 승마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보배(한채영 분)가 강타와 비비안(한고은 분), 장호(조진웅 분)와 장미(유인영 분)가 승마장에서 만나기로 한 일정을 몰래 알고 우현과 함께 나타나면서 이뤄졌다. 승패가 결정된 후 겉으로는 젠틀하고 매너있는 모습을 보이는 우현의 마음 속 악인의 모습이 드러날 예정이여서 더욱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일국은 승마에 능숙한 솜씨를 보이며 말에 익숙하지 못한 다른 배우들에게 조언을 해주며 원활한 촬영을 유도했다고. 한채영, 김민종, 한고은 등은 처음엔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멋진 장면을 만들어냈다. 방송은 오는 13일 밤 9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춥지않나?”…女스타들 벌써부터 비키니 대결 ‘후끈’

    “춥지않나?”…女스타들 벌써부터 비키니 대결 ‘후끈’

    아직 입김이 나오는 꽃샘추위지만 스타들의 비키니 패션은 뜨겁다. 패션 화보와 드라마 속, 심지어 미니홈피에서도 여자 연예인들은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팬들 앞에 나선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장 ‘핫(Hot)’한 비키니 스타로 배우 유인영과 ‘YG의 그녀’ 이은주,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비키니를 입은 세 사람은 관능미가 엿보인다. 완벽한 몸매가 돋보이면서 육감적인 매력이 풍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직 ‘섹시’만이 전부가 아니다. 순수, 발랄, 도도함 등 특유의 색깔있는 매력들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완벽 8등신 여배우’. 최근 유인영이 얻은 수식어다. MBC 주말극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출연하는 유인영이 극 초반부터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S라인 몸매를 여실히 드러낸 이유에서다. 극 중 유인영은 원피스 느낌이 나는 블랙 비키니를 선택했다. 마치 리틀 비비안처럼 균형 잡힌 몸매와 도발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으로는 살짝 올라간 눈매와 야무진 입술을 가진 유인영은 도도한 매력도 풍겼다. ‘브아걸’의 멤버 가인의 미니홈피에는 상큼한 비키니 사진들로 도배됐다. 최근 싱가포르로 여행을 다녀온 가인이 깜찍한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인은 하늘색 바탕에 흰 하트문양이 장식된 귀여운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도심 속 호텔 옥상 위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가인은 의자에 누워 한 다리를 들어 올리며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 물속을 동동 떠다니는 모습에선 순수한 어린 소녀도 보였다. 연예기획자 양현석과 9년간의 열애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이은주의 비키니 패션도 인기다. 그녀의 정체(?)가 궁금했던 네티즌들이 이은주 미니홈피를 방문해 지난해 5월에 공개된 바닷가 사진을 찾아낸 것. 하늘색 호피무늬 비키니로 단장한 이은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왼쪽 가슴 위에 작게 새겨진 장미문신이 섹시함을 더했다. 또한 이은주는 두 팔을 벌리고 활짝 웃음을 지으며 수많은 남성팬들에게 발랄함까지 안겨줬다. 사진 = MBC ‘ 가인 미니홈피 ‘ 이은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미녀삼총사 “패션도 매혹적이네~”

    ‘신불사’ 미녀삼총사 “패션도 매혹적이네~”

    한국판 ‘미녀 삼총사’ 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미녀 삼총사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은 지난주에 이어 오는 13일에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략한다. 지난주 방송된 캐슬 인베스트먼트의 한국 입성 파티 장면에서 한고은과 유인영은 붉은 색의 매혹적인 드레스로, 한채영은 민트색의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극중 캐슬가의 상속녀 비비안 역을 맡은 한고은은 이번 파티 장면에서 날씬한 다리가 드러나는 붉은 색 드레스로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강타의 조력자로서 절세의 미모와 뛰어난 처세술을 가진 캐슬 그룹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미녀 삼총사 중 가장 키가 큰 한고은은 첫 회 방송분에서 비키니 신을 통해 명품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바비인형 한채영은 노출이 거의 없는 무난한 드레스를 입었지만 서구적인 체형과 외모에서 발산되는 매력은 감출 수가 없었다. 극중 한채영이 맡은 역할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기자 진보배. 그녀는 털털한 성격의 사회부 기자로 늘 운동화에 청바지 차림으로 다니지만 강타의 도움으로 드레스를 빌려 파티에 참가할 수 있었다. ’한국판 패리스 힐튼’인 장미 역을 맡은 유인영은 화려하고 세련된 의상으로 좌중을 압도했다.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와 팜므파탈 연기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미는 재벌가의 딸로 든든한 집안 배경과 아름다운 외모로 수많은 재벌 2세,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는 인물이다. 미녀 삼총사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의 3인 3색 매력대결과 함께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앞으로 어떤 볼거리를 제공해 줄까. 방송은 오는 13일 9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한용 “착한듯 악하게”…선악 교차연기 ‘주목’

    정한용 “착한듯 악하게”…선악 교차연기 ‘주목’

    3월 시작과 함께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과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의 스타트가 순조로운 가운데 이 두 드라마에서 전혀 다른 배역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정한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화제를 낳았던 ‘아이리스’에서 대통령 비서실장 역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한 바 있는 정한용은 이번 ‘부자의 탄생’에서는 주인공인 지현우의 단짝인 강우의 아버지로 분해 사람좋게 웃음짓는 우리네 아저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송일국, 한채영, 한고은 등 초호화 캐스팅과 하와이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신불사’에서 정한용은 유인영의 아버지인 재벌그룹 회장으로 출연해 송일국을 방해하는 탐욕스러운 모습을 선 보이며 ‘부자의 탄생’과는 사뭇 대조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양 드라마를 통해 서로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정한용은 최근 들어 브라운관을 넘어 ‘한류열풍’을 이어가는 일에도 한몫하고 있다. 본인의 출연작인 ‘아이리스’가 현해탄을 넘어 4월부터 일본 공중파에서 방영되는 것은 물론, 최근 한국 컨텐츠의 우수성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국 최초의 중국어판 한류잡지인 ‘리얼코리아’를 창간해 한류열기를 뜨겁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한용은 “대한민국 문화의 저력과 파급력은 단연 세계 최고”라며 “이번 아이리스의 경우처럼 대한민국 대중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게 나의 새로운 사명”이라고 말했다. 사진=DBC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껍데기만 화려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껍데기만 화려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1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하와이 등 해외로케 촬영, 한채영·송일국 등 막강한 파워를 가진 스타들의 브라운관 복귀라는 타이틀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MBC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유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데다, 주인공 송일국의 ‘제로펫’에 가까운 몸매가 사전 공개돼 더욱 관심을 불러 모았지만 막상 뚜껑이 열린 신불사는 그야말로 ‘손발이 오글거리는’ 드라마였다. ◆최강타(송일국 분)는 정말 ‘신’이라 부를 만큼 완벽한 남자인가 극중 ‘최강타’역의 송일국은 최근 대세인 ‘짐승남’대열에 합류할 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승마와 수영, 외모 게다가 매너까지 일품이어서 진보배(한채영 분)과 비비안 캐슬(한고은 분)등 여심을 흔든다. 그러나 억지스러운 설정은 그를 신이 아닌 ‘우스운’ 인간으로 만들고 말았다. 두바이의 고위 관리로 변장한 채 적 앞에 선 최강타의 모습은 극적인 반전이 아닌 실소를 머금기에 충분할 만큼 어색했다. 또 영화 ‘닌자 어쌔신’을 본 딴 듯한 1회 첫 장면은 어설픈 CG 탓에 ‘요정컴미’, ‘벡터맨’ 등 어린이 드라마를 연상케 할 정도고, 장미(유인영 분)를 유혹하는 장면은 부드럽다 못해 과하게 느끼한 ‘나쁜남자’를 표방해 시청자들의 눈을 불편하게 했다. ◆제작비 100억 들이면 전부 ‘아이리스’같은 드라마 되나 신불사는 방영 전부터 ‘제작비 100억’이라는 멘트를 홍보 카피로 이용할 만큼 블록버스터 대작임을 강조했다. 국내 최초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과 화려한 캐스팅 등을 떡밥삼아 던지긴 했지만, 어딜 보아도 회당 최소 4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한 ‘진짜’ 볼거리는 찾아볼 수 없었다. 1회 하와이 촬영에는 7억이 소요됐지만 남은 것은 주연배우인 한채영과 한고은, 송일국의 몸매 뿐이다. 와이어가 눈에 선명한 액션신과 코웃음이 절로 나오는 CG는 ‘제작비 100억이 아니라 100만원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기에 충분했다. 신불사는 아이리스와 복수·액션·제작비 등에서 상당한 공통분모를 가졌지만, ‘포스트 아이리스’를 꿈꾸기에는 부족하다. ◆결국 기대를 걸 만한 건… 아직 2회밖에 방영되지 않은 드라마를 두고 ‘실패’ 운운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하지만 ‘떡잎부터 노란’ 나무는 건강하게 자라기 어렵다. 지난 주 선보인 신불사의 떡잎은 안팎으로 건강하지 않았다. 공들여 만든 송일국의 몸매는 부실한 스토리에 묻혀 빛을 잃었고, 데뷔 초부터 같은 이미지를 고수한 한채영과 한고은 등도 색다른 호평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나마 현재로서 기대를 걸 만한 것은 드라마 ‘추노’에서 한섬 역으로 명품 조연이 된 조진웅의 왈가닥 연기와 섬뜩한 악당으로 분한 중견배우 정한용, 그리고 강단있는 여형사 역인 추자현의 열연 정도다. 신불사는 1·2회 각각 15.8%, 14.4%(AGB 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비교적 순조롭게 출발했다. 하지만 껍데기만 화려할 뿐 내실이 없다는 지적이 잇따른 만큼 ‘최악의 블록버스터’라는 오명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심기일전해야 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인영 ‘도도한 재벌녀’ 로 팜므파탈 변신

    유인영 ‘도도한 재벌녀’ 로 팜므파탈 변신

    탤런트 유인영이 까칠하면서도 직설적이고 도도한 재벌녀로 분해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도도한 재벌 2세 장미 역을 맡은 그는 7일 방송분에서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능숙하게 수영을 즐기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팔등신 미모를 과시했다. 또 유인영은 최강타(송일국 분)에게 “여긴 내 호텔 내 수영장이다.”, “수영장에 개를 데리고 오는 또라이가 다 있네.” 라는 등 까칠하면서도 직설적인 대사를 구사하며 재벌녀 특유의 도도한 모습을 선보였다. 극중 도도한 재벌녀 캐릭터를 살린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도 관심을 모았다. 머리 전체에 미세한 컬이 들어가 볼륨감이 넘치는 단발 스타일을 완성한 것. 머리 끝부분을 일자로 잘라 날카로우면서 세련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도도 인영’의 탄생이 예상된다. 팜므파탈 변신이 기대된다.”, “극중 개성 있는 캐릭터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시청률 ‘순풍’ 속 우려도 ‘모락모락’

    신불사 시청률 ‘순풍’ 속 우려도 ‘모락모락’

    “‘신불사’가 말한 블록버스터가 배우의상 아니겠지~”MBC새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여배우들의 의상이 상체 V라인(?)을 강조한 무늬만 블록버스터라는 의견이 고개를 들고 있다.기대치를 한껏 몸에 안은 MBC 주말극 ‘신불사’가 지난 6,7일 양일간 뚜껑을 열어보니 “여배우들의 화려한 의상만 블록버스터였다.” 지적이 적지 않은 것.드라마 ‘신불사’를 통해 재벌녀를 맡은 유인영이 등장한 7일 방송 장면에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며 몸매를 과시하는 신을 드러냈다. 또 파티현장서 유인영의 상체를 지나치게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 스타일을 비롯해 한채영이 파티장에서 가슴골을 드러낸 ‘클레비지룩’, 한고은의 원숄더 등이 선을 보였다.‘신불사’ 의 한 시청자는 게시판을 통해 “드라마를 보는 내내 좀 약하게 만든다는 느낌이 있다. 그냥 여배우들이 남성들 눈을 즐겁게 해주는데 그치는 건가...1회부터 너무 벗고 나온다”라고 우려했다.가족과 함께 시청하던 이모(송파구 30) 주부는 “초반 화려함과 볼거리로 기대를 갖고 보려고 했더니 원작만화를 봤던 기대감 때문인가 실망감이 컸다 ”며 “그래도 송일국의 연기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예상한 것 처럼 빛나는 주연이다.”고 말했다.이어 “제작진이 좀 더 힘을 내 배우들을 더욱 빛나게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기대감이 크다.”며 ‘신불사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신불사’는 박봉성 화백의 만화를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고, 첫 회 15.8%(AGB닐슨 전국 기준) 2회에서는 14.4%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사진=MBC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진온, ‘신불사’ 출연…유인영에 기습키스

    포커즈 진온, ‘신불사’ 출연…유인영에 기습키스

    그룹 포커즈(F.cuz)의 리더 진온이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 깜짝 출연해 키스신을 선보인다. 진온은 지난달 28일 ‘신불사’의 녹화에 참여해 장미 역의 유인영, 강타 역의 송일국과 연기호흡을 맞췄다. 이날 진온은 주인공 강타의 등장으로 자신을 멀리하는 장미에게 기습키스를 하고 이를 본 강타와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을 촬영했다. 진온은 포커즈 데뷔 전 이미 SG워너비의 ‘가시리’ 뮤직비디오 주인공과 몇몇 드라마의 단역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으나 키스신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진온은 대선배들과의 만남에도 불구하고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감독과 스태프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진온은 “대선배님들과의 연기이고 부담이 큰 장면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배님들과 감독님의 도움덕분에 무사히 마친 것 같다. 앞으로 연기자로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온은 ‘신불사’의 주인공이자 톱스타 송일국, 유인영과의 만남은 물론 드라마 초반 핵심 장면에 등장해 연기자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기자로 변신한 진온의 모습은 오는 7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온은 드라마 출연에 이어 노는 11일 포커즈의 미니앨범 ‘노원’(NO ONE)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미녀 삼총사, 섹시 매력 ‘눈부시네’

    [NTN포토] 미녀 삼총사, 섹시 매력 ‘눈부시네’

    2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MBC 주말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한채영, 유인영, 한고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가족을 죽인 거물들을 상대로 한판 복수극을 벌이는 현대판 영웅 이야기로 3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인영, ‘보일듯 말듯’ 시원스런 각선미

    [NTN포토] 유인영, ‘보일듯 말듯’ 시원스런 각선미

    2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MBC 주말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유인영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가족을 죽인 거물들을 상대로 한판 복수극을 벌이는 현대판 영웅 이야기로 3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인영 “뒤태가 더 섹시하죠?”

    [NTN포토] 유인영 “뒤태가 더 섹시하죠?”

    2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MBC 주말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유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가족을 죽인 거물들을 상대로 한판 복수극을 벌이는 현대판 영웅 이야기로 3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늘씬 미녀들과 함께

    [NTN포토]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늘씬 미녀들과 함께

    2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MBC 주말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한채영(왼쪽부터), 송일국, 유인영, 한고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가족을 죽인 거물들을 상대로 한판 복수극을 벌이는 현대판 영웅 이야기로 3월 6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유인영, 제작진에 초콜릿 선물

    한채영·유인영, 제작진에 초콜릿 선물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의 한채영과 유인영이 제작진에게 초콜릿을 깜짝 선물했다. 17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서 보배와 장미 역을 맡은 두 사람은 밸런타인데이와 설에도 드라마 제작으로 쉬지 못한 제작진을 위해 지난 16일까지 초콜릿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채영은 “힘든 일정과 밤샘 촬영, 추위로 제작진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 면서 “항상 제작진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격려차원에서 초콜릿을 선물하게 됐다.” 고 밝혔다. 드라마 관계자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힘들지만 미인들에게 깜짝 선물을 받으니 행복하고 힘이 솟는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채영, 유인영의 깜짝 선물을 받은 출연진과 제작진들은 더욱 강해진 팀워크를 보여주며 촬영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송일국도 뜻밖의 선물에 고마움을 표했다고. ‘보석 비빔밥’ 후속작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오는 17일부터 하와이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일정을 소화한다. 또 오는 23일 귀국해 촬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1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 국내 드라마 최초로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에 나서며 송일국, 한채영, 김민종, 한고은,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3월 6일.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외교통상부 ◇국장 △동북아시아 장원삼△중남미 추종연△유럽 양창수△아프리카중동 김종근△조약 이기철△국제경제 김경수◇단장 △평화외교기획 김홍균◇기획관△인사 한충희◇심의관△중남미국 전영욱△유럽국 김대식△아프리카중동국 이욱헌△재외동포영사국 이수존△지역통상국 정인균◇협력관△유라시아지역 양중모◇과장△일본 강영훈△중국 최영삼△동북아협력 김형태△중동2 도봉개△아프리카 박수덕△유엔 이경철△개발협력 최성수△통상기획홍보 최철규△동아시아통상 김성수△통상투자진흥 김창년△경제협력 채진원△교학 박선철◇담당관△기획재정 이헌△운영지원 주철완◇팀장△외교사료 김평호△영사지원 박시정■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지리산국립공원남부 신승호△경주국립공원 김임규△한려해상국립공원 김용무△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 박기환△속리산국립공원 안시영△태안해안국립공원 김웅식△가야산국립공원 김경출△치악산국립공원 권혁균△북한산국립공원 손동호△소백산국립공원 임근석△변산반도국립공원 박용규△재정운용 김두한△총무 신종두△녹색탐방 이수식△공원계획 김진광△환경디자인 이재원◇파견△국방대학원 안보과정 이행만△소방방재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강낙성■KBS △기획감사역 김광석△방송〃김석희△기술〃김명환△경영〃홍순구■우리은행 ◇승진 △삼성 김왕수△강남중앙 오승욱△중부 김정태△종로 김기린△남대문 오효열△여의도 조남덕△강남 배병철 심상형△경수 노상수△경인 김찬식△경인 이용택△부산경남 김명규△가든파이브 김상호△가양역 김한모△가톨릭회관 송경용△고척동 오병윤△구로중앙 이태현△길동역 김종윤△김포공항 정락의△까치산역 최한호△논현중앙 이헌주△도로교통공단 이대진△독산남 김형석△둔촌남 박완기△명일역 한영완△문래동6가 남성진△반포역 강희승△반포 김종혁△발산 문주삼△봉천서 한규봉△북한산시티 이풍우△상암동 윤석구△서강대 박노택△서울대입구역 김정록△서울대 윤상익△성동구청 김선규△신도림동 강현수△신월7동 조찬호△쌍문역 임금빈△여의도광장 이중호△영등포구청 이봉훈△용산시티파크 김성주△용산역 조진양△원남동 박용만△응봉동 오형주△중계본동 김현숙△중곡서 박경남△천호뉴타운 구종민△청담역 이원중△학동 이선홍△투체어스강남센터 하범수△간석동 김영배△검단신도시 서영호△구월중앙 유태년△남동클러스터 김공직△송도 김호영△주안공단 황세형△주안남 박창진△구성연원 문석훈△군자 홍순재△단국대 백영선△동두천 박근호△동백 최문규△동탄사랑 윤의연△동탄솔빛나루 유정현△동탄중앙 박정기△동탄 백진오△부천서 도충호△부천테크노파크 이진오△분당정자 이대희△분당테크노파크 이만혁△분당파크타운 유정희△상동 이태식△성남공단 최성택△수원북 신택호△시화스틸랜드 윤창진△신봉 김상현△안양1동 최용호△의정부금오 고민규△이매역 이재수△일산백마 이용수△죽전역 홍윤기△중산 이성호△풍무동 조석준△하안북 최명성△화성남양 양충호△후곡마을 원종래△세이 송기옥△우리충대 김진범△신방동 박양수△온양 박흥수△조치원 장봉영△산남동 최영훈△강릉 박용준△동해 김삼종△원주단구 이정찬△범천동 노일룡△부암동 김영광△부평동 한병규△울산북 조영대△반송동 이효환△삼천포 심경만△대명동 김명표△범물동 문홍희△황금동 이재찬△경주 이낙준△구미 박영식△문흥동 이재연△목포 김기복△하당 임성천△나운동 박현식△서신동 이영희△서귀포 하정태△인사부(파견) 윤석모△PB사업단 김인응△퇴직연금부 고재설△인사부 고정현△리스크총괄부 김근식 유미경 이명선△중기업심사부 김홍구 한무연△대기업심사부 김대균△총무부 이근우△검사실 고정환 이상철△글로벌사업단(중국우리은행 파견) 이세정△영업지원부/AO 박용운 배광환◇이동 △개인영업전략부 유점승△영업지원부 남기명△기관영업전략부 이영섭△IB지원부 오형곤△카드전략부 장우석△카드업무지원부 정우석△자금부 이원덕△단기금융부 이승옥△퇴직연금부 김형남△증권수탁부 안중군△시너지추진부 김승록△IT지원부 홍현풍△여신서비스센터 박인선△인사부(파견) 김용남 강선기△검사실 김효식 채현식△인사부 안형덕(기타) 소병민(〃) 윤동영(귀국대기) 이민재(〃)△인사부(기타) 권규성△본점 김기수 양군필△트윈타워 최철우△강남중앙 조재환 장재원△중앙 공옥례△종로 강경수△남대문 이웅표 이형욱△여의도 류영종△경수 안상훈 조성윤△부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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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종만◇상무 신규 선임△표면소재사업담당 황진형◇상무 전입△경영진단담당 이종수■LG화학 ◇전무 승진△중대형전지사업담당 함재경△고무·특수수지사업부장 노기수△여수공장공무담당 안태성◇상무 신규 선임△석유화학사업본부 경영지원담당 노국래△익산공장장 김용택△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 전략담당 반지혁△전지사업부 휴대폰사업담당 정용욱△인재개발담당 박창헌 ◇상무 신규 선임△여수공장장 이상용■LG생활건강 ◇상무 신규 선임△화장품매스티지마케팅부문장 신현철△오휘마케팅〃 이경화△청주화장품공장장 이상범△정도경영부문장 이재명△화장품사업기획〃 이진수△생활용품할인점영업〃 정승화■대우증권 ◇승진 △리테일사업부장 안희환△GFM사업〃 박동영△해외사업부장 오유성△홀세일사업〃 홍성국△강북지역본부장 정지용△인력개발〃 임종화△부산지역〃 조용래△고객자산운용〃 이제성△자금시장〃 마득락△IB〃(캐피털마켓본부장 겸임) 정태영◇상무보△리서치센터장 양기인△경인지역본부장 박용식△마케팅〃(다이렉트영업본부장 겸임) 조완우△산은금융지주 시너지추진실장 류성춘△인더스트리2팀장 문성형△홍콩현지법인장 김종선◇신임 △어드바이저리본부장 최범진△경기지역본부장 고정식△금융상품영업〃 남기원△경남지역〃 최용수△영등포지점장 최병석△구포〃 김부규△인터스트리5팀장 최종명△자금부장 오정현△금융상품법인영업2〃 허선호△금융상품법인영업3〃 장태창△채널마케팅〃 김병주△다이렉트영업〃 최용석◇전보 △파생상품본부장 현정수△리스크관리〃(컴플라이언스본부장 겸임) 조태준△영업부장 김을규△인천지점장 최승우△주안〃 박상훈△WM클래스 목동중앙센터장 안성환△동래지점장 조강우△사상〃 최재형△경영관리부장 김기영△전략기획〃 성종하△IB사업추진〃 주재모△PE팀장 이상훈△CM〃 이종학△금융상품법인영업1부장 허만인△고객지원센터장 이석길 (12월 22일자)■SK증권 ◇본부장 △프로젝트금융 이한조△기업금융 박영완◇팀장△마케팅 김중일△WM 김병욱△영업지원 박봉용△신채널지원 김대석△온라인영업 이재근△종합금융 조성수△법인영업1 신보성△법인금융 이동환△프로젝트금융1 이병휘△기업금융1 김정열△IPO 임정섭△FAS 김홍기△장외파생상품 박중재△인프라지원 이승호△기획관리 조수범△신사업개발 조성구△인력관리 정승구△심사 국승훈△준법감시 강진호△감사 최용훈◇지점장△영업부 김익수△전주 권성운△안산 김형창△중동 홍성기△고창 김영진△테헤란로 김성중△역삼역 김계식△방배역 이원선△강남대로 박제천△논현 박영수△청담 이원규△명동 공평근△성남 이근찬△수원 김동엽△남양주 장용진△의정부 김남호△파주 진상준△서린 김순영△부산 엄재술△대구 김인숙△삼천포 김강현△진주 조진환△포항 차찬우△대구서 유인영△창원 김조호△구서 이정호△성서 지병근△영천 김정하△왜관 백영수△서울산 허윤
  • ‘금지옥엽’ 결말 공개 “신호ㆍ보리 연결된다”

    ‘금지옥엽’ 결말 공개 “신호ㆍ보리 연결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 결말이 공개됐다. 4일 ‘내사랑 금지옥엽’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 만난 자리에서 “5일 마지막회에서 신호(지현우 분)와 보리(홍아름 분)가 연결된다.”며 “신호를 사랑하던 세라(유인영 분)와 보리를 바라보던 동우(김태호 분)는 각각 신호, 보리와 이별하게 된다.”며 결말을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결말을 이미 알고 있는 몇몇 네티즌들은 ‘결국 신호와 보리가 사랑이 아닌 아이 때문에 결혼하게 되는 게 이해 안 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신호와 보리가 결혼하기 바랐던 시청자들에게 이 결말은 해피엔딩이겠지만 신호와 세라, 보리와 동호가 이뤄지길 바라던 시청자들에게는 해피엔딩이 아닌 셈이다. 5일 오후 종방을 앞둔 ‘내사랑 금지옥엽’은 그동안 신호와 보리, 세라와 동우의 관계가 사각으로 얽히고설켜 어떤 결말에 이를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사진제공=KBS / ‘내사랑 금지옥엽’ 신호 역의 지현우와 보리 역의 홍아름)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김소은, CF-영화 러브콜 쇄도

    ‘꽃남’ 김소은, CF-영화 러브콜 쇄도

    ‘꽃보다 남자’ 김소은이 ‘대한민국 완소녀’로 떠오르면서 CF모델, 영화, 드라마 섭외가 물밑듯이 밀려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소은은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얻게 되면서 스타 등용문으로 통하는 ‘클린 앤 클리어’, ‘포카리 스웨트’의 광고 전속 모델로 연이어 발탁됐다. ‘클린 앤 클리어’ 광고의 경우 박보영, 유인영, 고은아, 소녀시대 윤아 등이, ‘포카리 스웨트’ 광고는 고현정, 심은하, 손예진, 한지민, 이연희 등이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출연만으로도 크게 주목을 받는 두 광고 모델로 연이어 나선 김소은은 광고계는 물론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소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천추태후’와 ‘꽃보다 남자’에서 보여준 연기력과 순수한 이미지가 관심의 비결”이라며 “광고계 관계자들도 모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소은은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23회분에서 소이정(김범 분)과 로맨틱한 키스신을 연기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사진제공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셔니스타 류승범·변정수 등 남다른 감각 뽐내

    패셔니스타 류승범·변정수 등 남다른 감각 뽐내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통하는 류승범·이천희·변정수·최여진 등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Kunsthalle)에서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하우스 파티를 진행했다. ‘셀레브레이트 투게더(Celebrate Together)’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7일까지 총 3일간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게스트들을 맞이한다. 행사장 내 설치된 포토부스에서는 베컴, 미시 엘리엇 등의 배경과 함께 즉석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이 준비됐으며 골든 볼을 찾으면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날은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찾아와 행사장이 북적였다. 모델 출신 탤런트 최여진이 가장 먼저 하우스 파티를 찾은데 이어 지진희 SG워너비 구준엽 주상욱 서지혜 채연 유인영 등이 모습을 보였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다섯명은 기존의 옷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리폼해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동욱과 이천희는 같은 은색 상의를 입고 연이어 현장을 찾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변정수는 자신의 첫째 딸과 연두색과 보라색의 보색대비를 이뤄 상의를 맞춰 입었고, 한효주 황보라 전혜진 등도 각기 다른 개성에 맞춰 옷을 입고 함께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오후 10시가 넘어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자 김창완 밴드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류승범의 디제잉(DJing)으로 장내는 후끈 달아올랐다. 하우스파티 행사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소장품을 사고 파는 플올드스쿨 뮤직과 스케이트 보드 팀의 하프파이프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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