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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입틀막 투샷 포착 ‘무슨 일?’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입틀막 투샷 포착 ‘무슨 일?’

    ‘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가 또 한 번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에 처하는, ‘입틀막 투샷’을 선보인다.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 숨겨진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첩보 액션 멜로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촘촘히 짜여진 스토리에 블록버스터다운 거대한 스케일, 물 오른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지며 연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5회에서는 11.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 자리차지라는 쾌조를 달렸다. 무엇보다 지난 5회에서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는 추락 사고에 배후가 있음을 입증할 결정적 증거인 클라우드 내 동영상이 사라져 버렸다는 사실에 크게 좌절했다. 이에 차달건은 직접 청와대에 찾아가 정국표(백윤식)를 만났고, 사고는 테러로 일어난 것이며 테러범 얼굴이 담긴 동영상이 국정원 내에서 사라졌다는 증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으며, 사건 해결에 한 발 더 다가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 5일(오늘) 방송될 ‘배가본드’ 6회에서는 이승기가 잔뜩 겁에 질린 배수지의 입을 틀어막고 있는 ‘입막음 투샷’으로 또 다른 반전의 장을 펼쳐낸다. 극중 차달건이 상처투성이 얼굴을 한 채 지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고해리가 땀이 범벅인 얼굴로 권총을 손에 쥐고 주저앉아 떨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이어 차달건이 겁에 잔뜩 질린 고해리를 품에 안고 입을 틀어막은 후 한 손엔 휴대전화를 들고 어딘가와 통화를 시도하는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방송분에서 윤한기(김민종)와 함께 국정원 안가로 향한 차달건에게 또 어떤 시련이 가해진 것인 지, 두 사람이 또 어떤 위기와 고난에 맞닥뜨린 것인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다. 이승기와 배수지의 복잡한 감정 표현 연기가 돋보이는 ‘입막음 투샷’ 장면은 경기도 파주시 하지석동에 위치한 원방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이승기와 배수지는 모로코 촬영 분에 이어 또 다시 함께하게 된 투샷 액션씬을 준비하기 위해 일찍부터 촬영장에 도착해 몸을 풀며 합을 맞췄다. 또 촬영 중간 중간 주어진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나란히 앉은 채 바닥에 대본을 내려놓고 함께 보며 다음 장면을 연습하는 성실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제작진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것. 서로를 배려하면서 열연을 펼치는 두 사람의 호흡이 씬의 완성도를 한층 드높여 현장의 열기를 북돋웠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쉬운 장면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만큼, 고난도 액션과 깊은 감정 연기 모두를 해내야하는 상황에서도 늘 열과 성을 다 하는 배우들에게 고마움이 컸다”며 “이승기와 배수지의 필사적인 사투가 돋보이는 6회 역시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배가본드’ 6회는 5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가본드’ 수지, 숙취 3종 세트 연기 ‘혼신의 만취 연기’

    ‘배가본드’ 수지, 숙취 3종 세트 연기 ‘혼신의 만취 연기’

    배수지가 혼신의 ‘만취 연기’를 보여줬다.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쳐가는 첩보 액션 멜로다. 배수지는 허술한 것 같지만 날카롭고, 차가운 척 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국정원의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맡아, 엄중한 스토리 속 카리스마와 더불어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3회에서 고해리(배수지)는 추락한 민항 여객기 사고가 테러범의 소행임을 확신, 유가족 차달건(이승기)을 설득해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상황.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손을 맞잡고 사고에 숨겨진 ‘진실 찾기’를 시작할 것이 예고되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8일(오늘) 방송되는 4회에서는 배수지가 풀린 눈에 꼬인 혀, 빨간 볼까지, ‘취중 3종 세트’를 제대로 풀장착한 ‘만취 연기’로 블랙요원의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극중 국정원 회식 자리에 참석한 고해리가 빈 소주병과 맥주병을 앞에 잔뜩 쌓아 두고 벌떡 일어서서, 이미 풀려버린 눈을 억지로 치켜뜨고는 누군가를 향해 주절거리고 있는 장면. 갑자기 눈을 번쩍 뜬 고해리는 팔을 이리저리 휘두르기도 하고, 불쑥 자리에 주저앉아 주먹을 꼭 쥐고 눈을 감은 채 테이블을 내리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제스처를 연이어 취해 기태웅(신성록)-공화숙(황보라)-김세훈(신승환) 등 국정원 식구들을 놀라게 한다. 산전수전 다 겪은 국정원 식구들마저 경악케 한 고해리의 돌발 행동과 폭탄 발언 수위는 과연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배수지의 ‘만취 연기’ 장면은 경기도 파주시 한 삼겹살집에서 촬영됐다. 배수지, 신성록, 정만식, 황보라, 신승환 등 국정원 정예 멤버들이 오래간만에 모두 모여 호흡을 맞추는 자리. 실제 촬영인지 ‘배가본드’ 팀 회식인지 헷갈릴 만큼 왁자지껄 즐거운 분위기에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배수지 역시 일찍부터 현장에 도착, 스태프와 배우들의 안부를 일일이 물으며 밀린 이야기를 나눴다. 이윽고 촬영이 시작되자, 배수지는 곧바로 흐느적대는 몸짓에 꼬인 혀, 풀려버린 눈 등 혼신의 만취 연기를 펼쳐냈고, 배수지의 천연덕스러운 열연에 컷 소리가 난 후 모두 참았던 웃음을 터뜨렸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요원으로의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은 배수지의 혼신의 만취 열연에 제작진도 배우들도 빵빵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며 “매 촬영 때마다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해내고 있는 배수지의 진가가 더욱 톡톡히 발휘된 장면”이라고 전했다. 사진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배가본드’ 이승기X수지, 액션 위한 남다른 노력 “명장면 탄생”

    ‘배가본드’ 이승기X수지, 액션 위한 남다른 노력 “명장면 탄생”

    ‘배가본드’ 이승기와 배수지가 최악의 앙숙에서 최고의 동료로 손 잡을까.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쳐가는 첩보 액션 멜로다. 지난 21일 방송된 2회에서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는 여객기 추락 사고의 배후에 테러리스트의 소행이 있음을 직감했다. 그간 두 사람은 민항기 추락 사고의 배후를 두고 의견 차를 보이며 반목하고 견제하는가 하면, 급기야 서로를 적으로 오인해 총까지 겨눴던 상황. 민간인 스턴트맨 차달건과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가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낸 여객기 추락 사고에 숨겨진 진실 찾기를 위해 서로를 향한 견제와 불신을 거두고 힘을 합쳐 본격 공조를 시작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이승기와 배수지가 상처 난 얼굴에 피 묻은 의상을 입은 채 누군가의 공격에 쫓기는 듯한 일촉즉발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상처가 가득한 얼굴에 흙투성이 옷을 입은 차달건과 소맷자락에 피가 흥건히 묻은 옷을 입은 고해리가 어딘가에 숨을 죽인 채 숨어있는 장면. 이 장면은 모로코 현지에서 이틀을 꼬박 채워 촬영됐다. 두 사람은 고강도 액션씬을 소화하기 위해 긴장된 모습으로 일찍부터 현장에 도착해 끊임없이 몸을 풀고 액션 동선을 확인했다. 또한 중간 중간 주어지는 쉬는 시간도 기꺼이 반납한 채 수차례의 자진 리허설을 거치며 여러 번 합을 맞춰 봤다고.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고난도 액션과 복잡한 동선이 많아 제작진 역시 심혈을 기울였던 장면”이라며 “이승기, 배수지 배우의 열정과 노력 덕에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명장면이 탄생됐다.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한편, SBS ‘배가본드’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경헌, ‘배가본드’ 유가족으로 등장 “폭풍 오열”

    강경헌, ‘배가본드’ 유가족으로 등장 “폭풍 오열”

    첫 방송부터 화제작으로 떠오른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에서 배우 강경헌이 오상미 역으로 첫 등장해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드라마 ‘배가본드’는 민항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 첫 방송부터 빠른 전개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강경헌은 이번 작품에서 추락한 민항 여객기에 부기장으로 타고 있던 남편을 잃은 오상미 역을 맡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방송부터 유가족들과 함께 오열하며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만들었다. 앞으로 이 추락 사고에 맞서 항공사와 어떻게 싸워나갈지, 강경헌의 활약 또한 기대되는 상황. 드라마 ‘프리스트’, ‘구해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심도 깊은 연기력을 보여준 강경헌이 이번 작품 ‘배가본드’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장엄한 스케일과 이국적 풍광, 탄탄한 연출과 영상미까지 자랑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은 드라마 ‘배가본드’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가본드’ 유태오, 비행기 테러범으로 첫 등장 “이승기와 ‘숨멎’ 추격전”

    ‘배가본드’ 유태오, 비행기 테러범으로 첫 등장 “이승기와 ‘숨멎’ 추격전”

    유태오가 SBS ‘배가본드’에 비행기 테러범으로 등장해 드라마의 서막을 열었다. 20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극중 유태오는 민항 여객기를 폭파 시킨 테러범 ‘제롬’으로 첫 등장했다. 성공적으로 비행기 폭파 임무를 마친 그는 우연한 계기로 이승기에게 정체를 들켜버렸고 모로코에서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치며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드라마의 장대한 서막을 열었다. 제롬(유태오 분)은 모로코행 항공기를 폭파 시키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했다. 제롬의 대각선 앞자리에는 차달건(이승기 분)의 조카 훈이가 앉아있었고, 훈이가 남기는 영상 편지에 우연히 찍히게 됐다. 자신이 찍힌 줄도 몰랐던 제롬, 하지만 이 영상이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꿈에도 몰랐다. 이륙 후 모두가 잠든 시간 그는 화장실에 숨겨져 있던 스프레이 통 하나를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승무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계단 아래 전자 정비실로 들어가 테러 작전을 시행했다. 비행기 내벽의 천을 찢은 제롬은 기둥에 액화 질소 스프레이를 고정해놓고 산소통을 향해 분사했다. 산소통이 얼어붙는 사이 재빨리 몸을 피했고, 곧이어 정비실 전체가 폭발하며 엔진에 큰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비행기가 옆으로 기울어지고 객실은 아수라장이 됐다. 제롬은 그 틈을 타 비행기 원격 조종을 시작했고, 때문에 비행기는 속수무책으로 떨어져만 갔다. 끝까지 조종간에서 손을 놓지 않는 기장과 부기장, 이미 기절한 승객들, 그리고 불이 붙은 채로 점점 추락하는 비행기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로코행 비행기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는 뉴스로 대한민국은 발칵 뒤집어졌다. 달건 또한 조카의 죽음으로 제정신이 아니었고, 훈이가 남긴 마지막 영상을 보며 눈물을 삼켰다. 이후 모로코 공항 화장실에서 우연히 제롬을 마주한 달건은 영상 속에 찍힌 남자임을 확신하고는 재빨리 뒤를 쫓았다. 이를 눈치챈 제롬은 달건을 향해 총을 겨누며 위협했지만 순간적으로 공격해온 달건에 의해 옆구리를 다쳤다. 다시 회심을 일격을 가해 그의 정신을 잃게 한 제롬, 곧바로 트럭을 빌려 도망쳤고 따라붙은 달건을 떨어트리기 위해 위협적으로 운전을 시작했다. 다급해진 제롬은 송곳을 들어 달건의 허벅지를 찔렀고, 그가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사이 바닷가 절벽 쪽으로 차를 몰아 그를 떨어트렸다. 제롬은 달건이 당연히 죽었을 거라 생각하고 자리를 떴다. 하지만 달건은 버젓이 살아있었다. 이에 정체를 들킨 제롬과 비밀을 파헤치려는 달건의 스토리에 더욱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위험천만한 추격전과 위태로운 액션에 시청자들은 손에 땀을 쥐며 두 사람을 지켜봤고, 유태오는 ‘아스달 연대기’에 이어 또 한 번 드라마의 장대한 서막을 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유태오는 2018년 영화 ‘레토(Leto)’로 칸 영화제에 초청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은 바 있다. 이를 시작으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곧 개봉하는 영화 ‘버티고’,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담보’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특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창작 언어인 ‘뇌안탈어’를 완벽하게 소화해 서울대 교수로부터 극찬을 받았고, 상황에 따라 변주하는 눈빛 연기로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배가본드’ 첫 방송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유태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유태오가 비행기 테러범 ‘제롬’으로 첫 등장해 숨 막히는 전개를 보여준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가본드’ 이승기, 제작진 만류에도 화염 속으로 “눈물 없인 볼 수 없어”

    ‘배가본드’ 이승기, 제작진 만류에도 화염 속으로 “눈물 없인 볼 수 없어”

    ‘배가본드’ 이승기가 불구덩이 속에 뛰어든 채 열혈 스턴트 연기를 펼친다. 오는 20일 오후 첫 전파를 타는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이승기는 극 중 성룡을 롤 모델로 액션영화계를 주름잡겠단 꿈을 가진, 자칭 태권도, 유도, 주짓수, 검도, 복싱까지 연마한 ‘종합 무술 18단’에 빛나는 열혈 스턴트맨이었지만, 민항 비행기 추락사고로 조카를 잃은 뒤 사고에 얽힌 국가 비리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자의 삶을 살게 된 차달건 역을 맡았다. 이승기는 대담함과 자신감, 때로는 뻔뻔하다 느껴질 정도의 용감무쌍함으로 무장한 새롭고 강렬한 차달건 역을 제 것처럼 소화해내기 위해 긴 시간 준비하고 단련해 온 액션 연기를 수준급 실력으로 펼쳐낸다. 이와 관련 19일 ‘배가본드’ 측은 이승기가 실제 스턴트맨이 된 듯 차달건 역에 몰입해 혼신의 열연을 펼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차달건이 폭발한 승용차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뒤, 활활 타고 있는 승용차 옆 바닥에 납작 엎드려 있는 모습으로 긴박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 더욱이 불에 타 찢기고 뜯겨진 방염복을 입은 차달건은 연기에 검게 그을리고, 땀에 범벅된 얼굴을 한 채 고통에 가득한 표정을 지어낸다. 가쁜 숨을 연신 몰아쉬는 가운데 눈조차 뜨지 못하고 얼룩이 된 얼굴만 닦아내는 차달건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차달건이 어떤 극한의 상황에서 스턴트에 나서게 된 것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승기의 ‘화염불 연기 투혼’ 장면은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의 한 폐창고에서 촬영됐다. 스턴트맨 차달건의 근무 모습을 담아낸 이 장면에서 이승기는 자동차 폭발이라는 위험한 상황에 만일의 사고를 염려한 제작진의 만류에도 불구 “직접 소화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이뿐만 아니라 오히려 제작진을 안심시킨 이승기는 방염복을 입은 뒤, 다른 스턴트맨들과 합을 맞춘데 이어 개인 연습 역시 수차례 거듭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촬영에 임했다. 무엇보다 이승기는 유인식 감독의 OK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스태프들의 걱정에 화답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기운을 북돋웠다. 제작사 측은 “이승기의 작품을 향한 열의와 진정성 넘치는 열연에 현장의 모두가 컷을 외친 뒤 기립박수를 쳤을 정도”라며 “그야말로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액션 명장면이 탄생했음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배가본드’는 손대는 작품마다 히트작을 만들어내며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유인식 감독과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에서 유인식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장영철·정경순 작가, ‘별에서 온 그대’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빼어난 영상미를 자랑한 바 있는 이길복 촬영감독이 가세해 최고의 스케일과 완성도를 만들어냈다. 오는 20일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심경 고백, JYP 떠나고 난 후..

    수지 심경 고백, JYP 떠나고 난 후..

    수지가 소속사 이적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배우 수지는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 드라마 ‘배가본드’ 제작발표회에서 ‘배가본드’ 촬영 도중 소속사를 이적한 것과 관련해 심경을 털어놨다. 수지는 ‘배가본드’를 촬영 중이던 지난 4월, 9년간 함께했던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을 종료하고 배우 전문 기획사 매니지먼트 숲으로 이적한 바 있다. 수지는 당시를 회상하면서 “장기간 촬영하다 보니 그런 상황이 생겼다”면서 “드라마 중간에 소속사가 바뀌면서 약간 혼란스러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소속사를 떠나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할 것이니 발전하는 모습 잘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배가본드’와 함께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고민을 많이 했다. 내가 맡은 고해리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한 모습들이 드라마에서 잘 보여졌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수지가 출연한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이승기 배수지를 비롯해 신성록 문정희 황보라 등이 출연하고 유인식 감독이 연출한다. ‘의사 요한’ 후속으로 편성돼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총 많이도 쐈네” 배가본드 수지, 눈부신 미모 발산 [EN스타]

    “총 많이도 쐈네” 배가본드 수지, 눈부신 미모 발산 [EN스타]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배가본드’ 열혈 홍보에 나섰다. 수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본드 제작발표회. 드디어 #고해리” “총을 많이도 쐈네” “드라마 배가본드 곧. ♥” 등의 글과 함께 이날 열린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블랙과 그레이 컬러가 매치된 드레스를 입고 손가락으로 총을 쏘는 포즈 등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는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황보라 등 출연 배우들과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이 참석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드라마로,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수지는 이번 작품에서 ‘양심’에 따라 진실 찾기에 나서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가본드’ 이승기-수지, 250억원 대작에도 부담감 없는 이유

    ‘배가본드’ 이승기-수지, 250억원 대작에도 부담감 없는 이유

    ‘배가본드’의 이승기와 배수지가 대작의 남녀 주인공으로 나선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는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황보라 등 출연 배우들과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이 참석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드라마로,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특히 ‘배가본드’는 이승기와 배수지의 남녀 주인공 캐스팅, 여기에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이경영, 문성근, 이기영, 정만식, 김민종, 황보라 등 ‘믿고 보는’ 탄탄한 라인업과 250억 원 규모의 제작비를 쏟아부어 모로코와 포르투갈을 오가는 해외 로케 촬영을 진행한 어마어마한 스케일이 알려지며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막대한 제작비에 대해 이승기는 “부담감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가 완벽한 현장을 준비해주셨다”며 “원래는 ‘이게 잘 될까’ 하는 불안감에서 출발을 하는데, ‘배가본드’는 완벽한 촬영 현장과, 대본보다 훨씬 더 재밌으면서 극을 해치지 않는 감독님의 연출로, 그런 부담감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하는 내내, 제 역할에만 집중하면 모든 게 순조롭게 흘러가는 ‘배가본드’ 촬영 현장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극 중 성룡을 롤 모델로 삼아 액션영화계를 주름잡겠단 꿈을 가진 스턴트맨이었지만, 민항 비행기 추락사고로 조카를 잃은 뒤 이 사고에 얽힌 국가 비리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자의 삶을 사는 차달건 역을 맡았다. “모든 작품을 할 때 부담감은 항상 따라온다”는 배수지도 ‘배가본드’ 제작진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배수지는 “그런 부담감을 안고서도, 좋은 스태프 분들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1년여간 열심히 준비했고,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수지는 이번 작품에서 ‘양심’에 따라 진실 찾기에 나서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극 중 고해리는 국정원 직원 신분을 숨기고 주 모로코 한국대사관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가 터지고, 졸지에 성난 유가족을 상대하면서 생각지 못했던 거대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이승기와 2013년 MBC 드라마 ‘구가의 서’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수지는 “승기 오빠와는 6년 만에 만나 호흡했는데 과거에도 좋은 기억이 남아 다시 만났을 때 반가웠고, 더 수월하게 촬영했다”라며 “액션도 두 달 간 열심히 기본기를 다져서 서로 더 돈독해졌다”며 호흡을 자랑했다. ‘배가본드’는 손대는 작품마다 히트작을 만들어냈던 유인식 감독과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에서 유인식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장영철·정경순 작가, 여기에 ‘별에서 온 그대’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빼어난 영상미를 자랑한 바 있는 이길복 촬영감독이 가세, 최고의 스케일과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의사요한’ 후속으로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승기, 이런 모습은 처음.. 파격 금발 헤어스타일 ‘시선 집중’

    이승기, 이런 모습은 처음.. 파격 금발 헤어스타일 ‘시선 집중’

    ‘배가본드’ 이승기가 파격적인 금발 울프컷 변신을 감행한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극 ‘배가본드(VAGABOND)’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로 장장 1년 여 간의 제작기간 동안 모로코와 포르투칼을 오가는 해외 로케 촬영을 진행하며 완성시킨 초대형 프로젝트다. 이승기는 성룡을 롤 모델로 삼아 액션영화계를 주름잡겠단 꿈을 가진 스턴트맨이었지만, 민항 비행기 추락사고로 조카를 잃은 뒤 이 사고에 얽힌 국가 비리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자의 삶을 사는 차달건 역을 맡았다. 차달건은 대담함과 자신감, 때로는 뻔뻔하다 느껴질 정도의 용감무쌍함으로 무장한 새롭고 강렬한 캐릭터. 태권도, 유도, 주짓수, 검도, 복싱까지 연마한 종합 무술 18단에 빛나는 유단자기도 하다. 이승기는 베테랑 스턴트맨 차달건 역을 소화하기 위해 긴 시간 준비해 온 액션 연기를 수준급 실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승기가 땀에 젖은 셔츠에 현란한 무늬의 셔츠, 헐렁한 군복바지를 입은 채 껄렁하고 불량한 동네 건달 포스로 고아원에 등장한 자태가 공개됐다. 특히 샛노란 색에 일자 앞머리, 뒷머리를 귀 뒤로 한껏 기른 일명 ‘울프컷’을 한 파격적 헤어변신이 단연 눈길을 잡아채는 상황. 더욱이 이승기는 세상 불만이 다 담긴 표정으로 수녀님 앞에서도 주머니에 손을 넣고 짝 다리를 짚은 포즈로 일관하는가하면, 바닥에 쪼그려 앉아 잔뜩 위축돼 고개조차 들지 못하는 남자아이를 불만스런 얼굴로 바라본다. 이승기의 고아원 방문 장면은 일산 탄현에 위치한 홀트학교에서 촬영됐다. 이는 차달건과 조카 훈이의 과거 첫 만남을 담은 장면으로, 두 사람의 만남이 어째서 고아원에서 이루어진 것인지, 이승기가 조카 훈이에게 잔뜩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승기는 촬영장에 누구보다 일찍 도착해 무더위 속 구슬땀을 흘리며 촬영 준비에 임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일일이 챙겼고, 특히 아역배우 정현준 군이 지치지는 않을까 살뜰히 살피면서 친근함을 쌓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이승기는 사람 좋은 훈내를 풀풀 풍기다가도, 촬영이 시작되자 차달건의 무모하고 불량했던 과거 시절을 표현해내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승기의 화끈한 헤어스타일 변신이 현장을 한바탕 웃음으로 이끌었다”며 “이승기가 왜 고아원에서 조카를 만나게 됐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배가본드’는 손대는 작품마다 히트작을 만들어내며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유인식 감독과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에서 유인식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장영철·정경순 작가, ‘별에서 온 그대’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빼어난 영상미를 자랑한 바 있는 이길복 촬영감독이 가세했다. 오는 20일 첫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가본드’ 수지, 가을화보 같은 촬영 현장 모습 공개 ‘카리스마 폭발’

    ‘배가본드’ 수지, 가을화보 같은 촬영 현장 모습 공개 ‘카리스마 폭발’

    ‘배가본드’ 배수지가 뜨거운 태양보다 더 빛난, 비주얼 폭발 ‘출근길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배수지는 ‘양심’에 따라 진실 찾기에 나서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으로 나선다. 화염 속 부하들을 구하고 전사한 해병대의 전설 아버지로 인해 졸지에 소녀가장이 돼버린, 사랑스럽고도 강인한 양면의 매력을 가진 인물. 국정원 직원 신분을 숨기고 주 모로코 한국대사관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가 터지고, 졸지에 성난 유가족을 상대하면서 생각지 못했던 거대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이와 관련 배수지가 모로코에서 완성시킨 한 편의 가을 화보와 같은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고해리가 붉은색 오픈탑 지프차를 타고 모로코 한국 대사관에 출근하는 장면. 배수지는 베이지색 재킷을 걸치고 오렌지 빛 선글라스를 쓴 채 어딘지 모르게 처연한 표정과 눈빛으로 창밖을 내다보며 골똘히 생각에 잠기는가 하면, 셔츠에 니트를 매치한 가을 분위기 물씬한 패션으로 캐리어를 끌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 등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배수지의 비주얼 폭발 ‘출근길 현장’은 모로코 탕헤르 해안도로 및 그 일각에서 촬영됐다. 태양빛을 머금고 반짝이는 탕헤르 바다의 그림 같은 풍광에 배수지의 독보적인 미모, 강인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내뿜는 분위기가 결합돼 한편의 눈부신 가을 화보와 같은 장면이 완성됐다. 무엇보다 배수지는 모로코 전역을 누비며 진행된 바쁜 스케줄 속에서, 개인 시간도 반납한 채 대본 연습과 촬영 리허설에 매진했다. 유인식 감독과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신중하고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대사 없이도 표정과 눈빛만으로 스토리텔링 하는 믿음직한 모습으로 현장의 감탄을 이끌었던 것. 배수지가 온갖 고초를 겪으며 성장해가는 능동적 인물인 고해리의 세밀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해석하고 표현해 낼지,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수지가 기존의 청순하고 발랄했던 이미지를 잠시 벗고, 기존에 없던 캐릭터를 입은 확실한 변신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라며 “미모 뿐 아니라 열정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배우 배수지’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5일(목) 오전, 배가본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스브스캐치, 네이버·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를 통해 배수지가 열연한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캐릭터 소개 및 활약상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되며 작품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 올릴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가본드’ 수지, 사격선수 방불케 하는 사격 실력 ‘역대급 액션’

    ‘배가본드’ 수지, 사격선수 방불케 하는 사격 실력 ‘역대급 액션’

    ‘배가본드’ 배수지가 다크한 아우라를 내뿜으며 ‘역대급 액션 여전사’의 등장을 알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배수지는 ‘양심’에 따라 진실 찾기에 나서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으로 나선다. 화염 속 부하들을 구하고 전사한 해병대의 전설 아버지로 인해 졸지에 소녀가장이 돼버린, 사랑스럽고도 강인한 양면의 매력을 가진 인물. 국정원 직원 신분을 숨기고 주 모로코 한국대사관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가 터지고,졸지에 성난 유가족을 상대하면서 생각지 못했던 거대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배수지는 온갖 고초를 겪으며 성장해가는 능동적 인물인 고해리의 세밀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농밀하게 표현해내는, 색다른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배수지가 이전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틀을 깬 ‘첫 포스’를 드러냈다. 보안경과 귀마개를 착용하고, 방탄조끼를 입은 채 권총을 쥔 독보적 아우라의 비주얼을 선보인 것. 어둠 속 날카로운 섬광을 뿜어내는 눈빛으로 표적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영화 ‘툼레이더’의 여전사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다. 이제껏 본 적 없는 배수지의 모습으로 인해, 고해리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배수지의 ‘역대급 여전사 변신’ 장면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한 실탄사격장에서 촬영됐다. 안전 유지가 필수인 촬영이었던 만큼 삼엄한 분위기 속 엄격한 수칙이 적용돼 진행됐던 상황. 배수지 역시 차분하고 진지한 마음가짐으로 현장에 들어선 뒤, 행여라도 집중력이 흔들릴까 긴장하고 경계하는 프로다운 태도를 보였다. 촬영이 시작 직후 압도적 긴장감이 드리워진 가운데, 배수지는 표적을 향해 신중하게 총성을 쏘아 올렸고, 오랜 연습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백발백중 수준급 실력으로 현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배수지는 어떤 디렉팅도 척 하면 척 해내는, 고해리가 가진 딜레마적 상황과 감정을 완벽하게 체득해 낸 믿음직한 모습으로 또 한 번 찬사를 이끌어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실제 사격선수를 방불케 하는 포즈와 진지한 표정, 넘치는 의욕까지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모습에 ‘역시 배수지’라는 감탄이 터졌다”며 “매력적 캐릭터에 더해진 배우의 열정까지, 배수지가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오는 9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승기♥’ 수지, ‘배가본드’ 블랙요원 변신 “심장 저격”

    ‘이승기♥’ 수지, ‘배가본드’ 블랙요원 변신 “심장 저격”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드라마 ‘배가본드’ 첫 방송 날짜를 알렸다. 16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 속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으로 변신한 사진과 함께 “해리고 커밍수운 #배가본드”라는 글을 게재했다. 수지는 블랙 의상을 입고 보호 안경을 착용한 채 총기 옆에 서있는가 하면, 총을 발사하는 포즈를 지어보였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승기X배수지 배가본드, 9월 20일 첫 방송’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배가본드’ 측은 9월 20일 첫 방송 날짜 확정을 알리며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특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미세스캅’ ‘낭만닥터 김사부’ 등 손대는 작품마다 히트작을 만들어냈던 ‘미다스 연출’ 유인식 감독과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에서 유인식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미다스 작가진’ 장영철·정경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여기에 배우 이승기-배수지-신성록-문정희-백윤식-문성근-이경영-이기영-김민종-정만식-황보라-장혁진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배가본드’는 지난해 6월 2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올해 5월 23일까지 장장 11개월의 제작 기간에 마침표를 찍었다. 현재는 모든 배우들이 합심해 뜨거운 진심을 쏟아냈던 각 장면들의 진의를 더욱 살려내기 위해 CG 및 색보정 등 후반 작업에 몰두하며 본격적인 9월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해 6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진행된 ‘배가본드’의 첫 호흡 현장, ‘대본 리딩 비하인드’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이승기-배수지-신성록-문정희-백윤식-문성근-이경영-김민종-정만식-황보라-장혁진 등 명배우군단이 총집합, 치열한 고민이 담긴 ‘첫 호흡’을 내뿜었던 것. 먼저 이승기는 성룡을 롤 모델 삼은 열혈 스턴트맨이었으나, ‘그날의 일’로 진실을 갈망하는 추격자의 삶을 살게 된 차달건 역을 맡았다. 유쾌하고 정감 가는 면모와 온 몸을 불사르는 액션 등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을 토해내야 하는 이승기는 대사 ‘한 마디’도 허투루 내뱉지 않으려 숙고하는 진정성으로 현장을 휘어잡았다. 배수지는 국정원 블랙요원으로서 ‘양심’을 따라 진실 찾기에 나서는 고해리 역으로 나선다. 배수지는 혹독한 고비를 넘기고, 순간순간 맞닥뜨리는 생각지 못했던 사건들로 인해 점점 변해가고 성장하는 능동적인 인물의 세밀한 감정의 굴곡들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틀’을 깨는 색다른 열연으로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신성록은 월등한 지력, 탁월한 업무능력, 이지적인 워커홀릭의 국정원 정보 팀장 기태웅 역으로 등장한다. 기태웅은 냉철하고 진중하게 사건을 파고 들지만, 뜨거운 속내를 감추는 다면적인 인물로, 신성록은 완성도 높은 ‘완급조절’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문정희는 비밀을 간직한 무기 로비스트 제시카 리 역을 통해 수많은 편견과 차별을 극복한 채 정상에 오른 인물의 저력을 표현해냈다. 말꼬리, 호흡, 어투마저도 조정하는 ‘급’ 다른 연기력으로 ‘역시 문정희’라는 감탄을 끌어냈다. 백윤식은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 정국표 역을 맡아 ‘배가본드’에 특별출연, 명불허전 ‘백윤식의 아우라’로 현장을 압도했다. 백윤식은 거침없는 성격, 강력하게 일을 밀어붙이는 나라의 수장 역을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완성하며 긴박감을 배가시켰다. 그런가하면 문성근-이경영-이기영-김민종-정만식-황보라-장혁진 등 깊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배우들이 합세, 탄탄하게 쌓아 올라가는 ‘배가본드’의 치밀한 완성도를 예고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휘몰아치는 서사를 착착 맞아떨어지게 만드는 배우들의 합이 대단했다. 제작진들마저 ‘완성될 배가본드가 궁금하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강렬한 ‘합’이 펼쳐졌다”라며 “숨죽이게 만드는 긴장감, 가슴 한켠을 훈훈하게 달구는 케미 등 대본 리딩부터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쳐났던 ‘배가본드’가 곧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넷플릭스 해외배급,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작의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오는 9월 20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유 영양소가 속 쓰림 유발한다? “근거 없는 말”

    우유 영양소가 속 쓰림 유발한다? “근거 없는 말”

    우유에 대한 몇 가지 속설들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은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우유 영양소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우유가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을 살펴보면, 우유 속 카제인 단백질과 칼슘을 대표 원인으로 꼽고 있다. 그러나 이는 명확한 근거가 될 수 없다. 작년 6월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우유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강좌’에서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김광준 교수는 “보통 우유 속 카제인 단백질과 칼슘이 위산 분비를 자극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우유 영양소 중에 위장에 영향을 주는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WE클리닉 조애경 원장 또한, “건강한 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 빈속에 우유를 마셔도 문제가 없다. 오히려 빈속에 먹으면 영양소 흡수가 잘 되는데, 식사를 거르지 않고 우유 한 잔을 마실 경우 비만과 대사증후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전하며, “빈속에 단백질 섭취로 위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계란이나 두부도 먹으면 안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서 가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해정 교수 연구팀은 ‘우유 섭취가 소화기관(위·장)에 미치는 효능 평가 및 분석(2016)’이라는 연구를 통해 우유가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우유 단백질 성분이 위점액 양을 늘려 식이성 스트레스로부터 위장을 보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 앞서 우유 속 카제인 단백질이 속 쓰림을 유발한다는 주장과 상반된다. 연구팀이 제시한 빅 데이터 분석을 보면, 19세 이상 성인 중 우유와 유제품의 섭취 빈도가 높은 사람에게서 위염·위궤양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그중에서도 잠재적 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50세에서 70세 남성 가운데 우유와 요구르트를 섭취한 그룹의 경우, 섭취하지 않는 그룹과 비교해 위염·위궤양의 발병 위험률이 각각 46%, 44%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평소 우유를 먹지 않은 사람이 우유를 마실 경우 속이 더부룩하거나 복통을 호소할 수 있다. 이는 우유 영양소가 원인이 아니라 유당불내증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이란, 소장에서 유당을 분해시키는 효소인 락타아제(Lactase)가 부족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 경우 우유를 무조건 끊기보다는 락토프리 우유, 치즈, 요거트 등의 유제품을 먹거나 다른 식품들과 함께 먹는 것을 권장한다. 강남세브란스 영양과 김형미 팀장은 “간편한 아침식사를 할 때 우유를 기본으로 섭취하면 적은 양으로도 영양적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예를 들어, 우유에 바나나와 떡, 무가당 시리얼, 고구마나 감자 등의 곡류 식품과 곁들여 먹으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되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도 “우유 배앓이를 완화시키는 방법으로 따뜻하게 데워 마시기, 소량씩 자주 나눠 마시기, 시리얼·빵·샐러드 등 다른 식품과 곁들여 먹기를 권장한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생들 치아 건강 ‘노란불’, 달달한 음료보단 우유가 좋다

    학생들 치아 건강 ‘노란불’, 달달한 음료보단 우유가 좋다

    학생들의 치아 건강에 노란불이 켜졌다. 지난 3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 통계’에 따르면,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문제는 치아우식증(충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생의 평균 치아우식증 유병률은 22.84%로, 이중 초등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이 각각 25.99%와 25.54%의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평균 치주 질환 유병률은 13.61%로, 전년대비 0.39% 증가했다.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주 1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이 높은 반면 치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우유와 유제품, 채소의 섭취율은 현저히 낮았다. 패스트푸드에는 당 함량이 높은 식품과 탄산음료가 포함되는데, 이는 학생들의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식품 당․나트륨 함량 정보를 보면, 팝콘의 당 함량이 특히 높았다. 시즈닝 팝콘에는 764.8~1203.7㎎의 나트륨이 들어있으며, 달콤한 팝콘에는 평균 당 함량이 56.7g이었다. 이때 950㎖ 대용량의 콜라(74.4~88.5g)와 함께 먹을 경우 1일 당 섭취량 100g을 훌쩍 넘기게 된다. 짜고 단 간식을 자주 섭취할 경우, 치아의 칼슘과 인을 용해시키면서 충치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입안을 산성화시켜 치아를 침식시키거나 충치를 유발한다. 따라서 치아 건강을 위해 당 섭취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일상생활에서 당 함량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물과 당 함량이 적은 음료, 칼슘이 풍부한 흰 우유를 마시면 치아건강에 도움이 된다”라고 권장했다. 우유의 당 함량은 100g 기준 4.6g이다. 또한 우유 속 칼슘과 인, 비타민 D, 마그네슘, 칼륨 등이 풍부해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것은 물론 잇몸 건강까지 챙길 수 있고, 치아 부식의 주요 원인인 입안의 산성화를 막아 충치 발병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에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김지혜 교수는 작년에 발표한 ‘우유 섭취를 통한 치주질환 완화 유의성 관련 연구’를 통해 지속적인 우유 섭취는 치주 질환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김 교수는 “치아 건강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선행되어야 하며, 꾸준한 우유 섭취가 보조적인 역할로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꾸준한 우유 섭취만큼 중요한 것은 꼼꼼한 칫솔질이다. 미소를 만드는 치과 박창진 원장은 작년 수원에서 열린 우유인식개선 시민강좌에서 ‘우유 빛깔 치아 만들기’라는 주제로 치아 건강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먼저 박 원장은 충치 및 치주 질환 등의 원인을 침 분비량 감소, 산성이 높은 식품 섭취, 잘못된 칫솔질, 소홀한 관리 등을 말하며,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는 음료는 물과 우유뿐이며, 특히 우유는 하루 3번 정도 섭취할 때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양치질은 자주 하는 것보단 치아 곳곳을 정확하고 꼼꼼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너무 뻣뻣한 칫솔로 강하게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5월 20일은 중국 모유수유인식의날이다(May 20 is China’s National Breastfeeding Awareness Day). ‘520’의 중국어 발음이 ‘워아이니’(사랑해)와 비슷해서 5월20일로 정했다. 세계모유수유장려모임(La Leche League) 중국지부는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사진들을 공모, 이날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그알’ 대만 린사모 “버닝썬에서 제일 거물..승리는 돈 없었다”

    ‘그알’ 대만 린사모 “버닝썬에서 제일 거물..승리는 돈 없었다”

    ‘그알’이 버닝썬 게이트에 대해 다뤘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그알)’에서는 버닝썬 게이트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버닝썬 손님이었다고 밝힌 한 제보자는 “어떤 젊은 남자가 1층에서 자기네 룸에서 술을 마시자고 해서 따라 갔다. 들어가자마자 소파에 여자가 누워있고 그 위에 남자가 올라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다 나를 보자마자 떨어지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바로 112에 전화했다. 2시간 뒤 어떤 번호로 전화가 와 ‘아 뭐 신고하셨죠?’ 이러더라. 나는 이미 집이었다. (여자가) 아예 의식이 없었다. 그래서 신고한 거다. 진짜 시체였다”라고 폭로했다.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관계로 지목된 전직 경찰관 강씨는 구속 전 ‘그것이 알고싶다’와 인터뷰에 나섰다. 그는 “고향 친구 최씨와 말 그대로 알아만 봤다”라면서 “나도 한참 후에 알았다. 엄청난, 위에서 체계적으로 플랜이 다 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씨는 몽키뮤지엄부터 승리와 함께 일한 최측근이라고. 승리 초호화 생일파티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다. 제작진은 2박3일간 진행된 승리 생일파티에는 유명 정치인, 재력가 A씨 아들, 룸살롱 여성 등이 동원됐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승리 생일파티는 클럽 버닝썬 단합 파티격으로 진행돼 사업설명회도 열렸다고 전해졌다. 특히 린사모 실체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이날 한 제보자는 린사모에 대해 “제일 거물”이라고 밝히며 “린사모는 남의 테이블에도 술을 시켜줬다. 남편이 대만 총리급이라 이름도 잘 못 꺼낸다. 스케일이 엄청 컸다. 삼합회 대장을 데리고 온 적도 있다”고 증언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버닝썬 관계자들은 린사모가 투자한 돈의 출처가 삼합회로 추정한다고 전했다. 즉, 검은 돈을 세탁하는 곳으로 버닝썬을 택했다는 것. 린사모는 대만 패션 잡지와 인터뷰에서 “빅뱅 지드래곤을 통해 승리와 친분을 쌓았다”고 밝힌 바 있다. 버닝썬의 지분구조는 호텔 측이 50%, 승리 친구인 이문호 대표가 10%, 승리와 유인식이 함께 세운 회사 유리홀딩스가 20%, 해외투자자가 20%다. 린사모가 20%의 지분을 가진 해외투자자라는 것. 이문호 대표는 “승리는 원래 돈이 없었다. 린사모가 10억을 투자했고 우리에게 지분을 주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유 배앓이 걱정이라면? 성장기 이후에도 조금씩·꾸준히 우유 마시는 습관 중요

    우유 배앓이 걱정이라면? 성장기 이후에도 조금씩·꾸준히 우유 마시는 습관 중요

    유당불내증이란 소장에서 유당을 분해시키는 효소인 락타아제(Lactase)가 없거나 부족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만약, 흰 우유를 마시고 배가 살살 아파오거나 화장실을 가고 싶다면, 유당불내증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유당불내증이라고 해서 무조건 우유를 마시지 말아야 할까? 국내외 전문가들은 정확한 진단과 함께 우유 섭취를 적극 권장한다. 김광준 교수가 양재동에서 열린 ‘우유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강좌’에서는 유당불내증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민들은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를 먹어도 영양학적으로 소용이 없다?’는 가설에 가장 주목했다. 이에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김광준 교수는 “유당불내증이란 우유 섭취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충분하지 않아 유당을 소화시키지 못할 뿐”이라며 “우유를 살짝 데워 단백질을 걷어서 마시면 우리 몸에 필요한 우유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좋은 영양소를 지키려면 무엇보다 냉장보관 상태의 제품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설명했다. 유당불내증과 함께 아침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것이 위장에 좋지 않다는 오해도 있다. 이에 대해서도 명확한 근거는 없다. 김 교수는 “보통 우유 속 카제인 단백질과 칼슘이 위산 분비를 자극시킨다고 알려져 있는데, 우유 영양소 중에 위장에 영향을 주는 것은 없다”고 강조하며, “개인차에 따라 하루의 우유 섭취 권장량이 다르지만 보통 하루 2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 사람들 중 약 75%가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초등학생의 경우는 유당불내증 유병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2011년 연세대 윤성식 교수팀이 발표한 ‘유제품 섭취에 따른 한국인(학령기)의 유당소화율 측정 및 유당불내증의 발생빈도 연구’에 따르면, 초등학생 636명 중 154명(24.2%)만이 유당불내증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영양조사(2012-2014) 내용을 보면, 한국 성인의 우유 섭취 빈도는 일주일에 2.58회에 그쳤으며, 성인의 25.48%는 우유를 전혀 섭취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기 이후 흰 우유 섭취 빈도가 점차 줄었다는 점도 유당불내증 유병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우유 급식이 전면 시행된 이후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약 10년 사이에 학생들의 키와 신체 질량지수가 모두 증가한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우유에는 단백질, 지방, 칼슘, 칼륨, 인, 비타민 A와 D, B12, 리보플라빈 등 필수 영양소가 있고, 특히 2~3잔(1잔=200㎖)을 마시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루에 필요한 칼슘 섭취량 700mg을 보충할 수 있다. 따라서 전문의들은 성장기 어린이와 더불어 성인들에게도 꾸준히 우유를 섭취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우유 영양소를 섭취하는 최상의 방법은 흰 우유를 그대로 마시는 것이다. 그러나 유당의 분해 효소가 전혀 없는 사람들이라면 락토프리 우유, 치즈, 그릭 요거트 등의 유제품으로 충분히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이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유당불내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따뜻하게 데워 마시기, 소량씩 자주 나눠 마시기, 시리얼·빵·샐러드 등 다른 식품과 곁들여 먹을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유에 대한 새로운 정보, ‘우유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강좌’ 주목

    우유에 대한 새로운 정보, ‘우유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강좌’ 주목

    지난 16일 수원아주대병원 별관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사들과 함께하는 우유인식개선시민강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신문청년의사(대표 양경철)의 주관하에 개최됐다. 본행사는 개회식 이후, 오후 2시부터 본격적인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의사가 우유를 권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마련된 본 행사는내과, 치과, 정형외과 전문의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우유에 대한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번 기회를 통해 평소 소비자들이 갖고 있는 우유정보의 잘못된 점을바로잡고, 우유에 대해 건강한 인식을 확립시키는데큰 의미가있다.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는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김대중교수의 ‘우유에 관한 오해와 진실’ ▲미소를 만드는치과 박창진 원장의 ‘우윳빛깔치아만들기’ ▲인천사랑병원 정형외과 신명철과장의 ‘우유와뼈건강’ 등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김대중교수는 ‘우유에관한오해와진실’ 이라는 주제로 일반사람들이 갖고있는 우유에대한 잘못된 사실을 전달했다. 몇몇 사람들이 우유가 콜레스테롤수치에 영향을주고 비만의원인이된다고인식하는것도 잘못된편견이라고전했다. 실제로 2017년에 발표된 연구자료에서 그 효과가 입증됐다. 40세에서 69세사이의 성인5,510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유제품섭취와 대사증후군 및 복부비만발병률을 조사했을 때, 주7회이상 유제품을 챙겨먹은 사람들이 전혀 안먹은 사람들과 비교해 그 수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특히 식품중당분과 탄수화물함량이 높을수록 입안에 세균이 증가해 각종 구강질환에 걸린다는점을 주목 할 만한데, 우유는 입안의 산성도를 낮추며 치아의 손실된 칼슘을 보충해준다. 박원장은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는 음료는 물과우유 뿐이며, 우유는 하루에 3번 정도 섭취할 때 치아건강에 도움이 된다”고전했다. 오히려 우유에는 칼슘, 유청단백질, 공액리놀레산 등 항비만인자가있어 체중관리와 대사증후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박창진원장은 ‘우윳빛깔치아만들기’라는 주제와함께 치아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과 올바른 칫솔질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꺼냈다. 먼저, 박원장은 충치, 치주질환등 만성질환의 원인으로입안의 산성도를 언급했다. 입안의산성도가 증가하는 것은 타액분비량이 감소하거나, 산성이높은식품섭취, 잘못된칫솔질, 소홀한관리등을 원인으로들었다. 김 교수는 “일부에서는 막연히 우유에 지방성분이 있으니 콜레스테롤 역시 많아 동맥경화의주범이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기도 한다”며, “실제로 흰우유 1컵에 있는 콜레스테롤은 1일섭취권장량의 10% 만들어 있고, 오히려 뇌졸중과 당뇨병,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면역력까지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므로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우유섭취가 심혈관질환과 당뇨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전하며 “평소 꾸준한 유제품 섭취와 함께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칫솔질에 관한 잘못된 상식을 공개하며, “양치질은 자주하는 것보단 치아 곳곳을 정확하고 꼼꼼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너무 뻣뻣한 칫솔로 강하게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명철과장은 ‘우유와뼈건강’이라는 주제와 함께 뼈를 구성하는영양소, 뼈건강을 지키기 위한우유섭취의중요성, 연령별 유제품섭취권장량 등에 대해 발표했다. 신과장은 전문의들이 뼈건강과 키성장에 우유가 좋다고 하는 이유로, 뼈에좋은칼슘, 인, 단백질, 비타민D 등이 우유에 모두 들어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주제발표를 모두 마친뒤 가수 홍경민씨와의 토크타임과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홍경민씨는 평소 우유의 영양학적 효능에 대한 소견을 밝히며, 자리에 있는 시민분들에게도 꾸준한 우유섭취를 권했다. 우유자조금 관리위원회관계자는 “본 시민강좌에서 우유에 대한 잘못된인식을 바로잡고 다양한정보를 공유할 수있어 뜻 깊은자리였다. 이 자리에 와주신 모든분들이 오늘을 계기로 우유의 올바른 정보를얻고,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우유에대한 관심을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유인식 개선을 위한 대전 시민강좌’ 새로운 우유 효능 3가지 발표

    ‘우유인식 개선을 위한 대전 시민강좌’ 새로운 우유 효능 3가지 발표

    10월 31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신문 청년의사는 대전 건양대병원 암센터 대강당에서 ‘의사들과 함께하는 우유인식개선 대전 시민강좌’를 열었다. 본 행사는 ‘의사가 우유를 권하는 이유’라는 주제 하에 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전문의들의 주제발표가 준비됐다. 또한, 소비자들이 평소 갖고 있는 우유 정보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우유에 대해 건강한 인식을 확립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개회식 이후, 오후 2시부터 행사는 본격적인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의들의 주제발표는 ▲충남대병원 소아정형외과 최은석 교수의 ‘청소년의 건강성장과 뼈 건강을 위한 우유섭취’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김대중 교수의 ‘우유에 관한 오해와 진실’ ▲차의과대학 피부과 김현정 교수의 ‘우윳빛깔 피부, 우유로 만들어요’ 등 세 가지 세션이 준비됐다. 최은석 교수는 ‘청소년의 건강성장과 뼈 건강을 위한 우유섭취’라는 주제에 대해 발표했다. 최 교수는 전문의들이 뼈 건강과 키 성장에 우유가 좋다고 하는 이유로, 뼈에 좋은 칼슘, 인, 단백질, 비타민 D 등이 우유에 모두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13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하루 권장량의 76%, 여성은 66%에 그치는 등 우리나라 사람들의 칼슘 섭취량은 부족한 편이었다. 이에 최 교수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인 우유, 치즈 등 유제품과 녹색 식물, 콩, 뼈째 먹는 생선 등을 먹으면 좋다”고 추천했다. 김대중 교수는 ‘우유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일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우유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전달했다. 몇몇 사람들이 우유가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주고 비만의 원인이 된다고 인식하는 것도 잘못된 편견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김교수는 우유 섭취가 심혈관 질환과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전하며, 평소 꾸준한 유제품 섭취와 함께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를 당부했다. 김 교수는 “일부에서는 막연히 우유에 지방성분이 있으니 콜레스테롤 역시 많아 동맥경화의 주범이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기도 한다”며, “실제로 흰 우유 1컵에 있는 콜레스테롤은 1일 섭취권장량의 10%만 들어있고, 오히려 뇌졸중과 당뇨병,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면역력까지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므로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과장은 ‘우윳빛깔 피부, 우유로 만들어요’라는 주제와 함께 우유와 아토피의 상관관계, 그리고 우유와 아토피 피부염의 관계에 대한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김 과장은 “우유 섭취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킨다는 근거가 없다. 우유 알레르기 때문에 무조건 우유를 안 마실 것이 아니라 전문의와 상의 후 적극적인 섭취를 권장한다”며, “아토피가 생길 때 피부 장벽이 약해지는데, 이때 우유의 지질 성분인 스핑고마이엘린과 포스퍼디딜콜린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서 가수 홍경민 씨와의 토크타임과 축하공연이 마련됐다. 홍경민 씨는 평소 우유의 영양학적 효능에 대한 소견을 밝히며, 자리에 있는 시민 분들에게도 꾸준히 우유를 섭취할 것을 권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본 시민강좌에서 우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 이 자리에 와주신 모든 분들이 오늘을 계기로 우유의 올바른 정보를 얻고,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우유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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