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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나가 소개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 CJ온스타일에서 단독 혜택 공개

    유인나가 소개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 CJ온스타일에서 단독 혜택 공개

    식물 과학 기반의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이 CJ온스타일의 대표 라이브쇼 ‘겟잇뷰티 with 유인나’를 통해 ‘HM+Barrier™ 화이트 단델리온 에센스 수’를 포함한 주요 제품을 특별 혜택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겟잇뷰티 with 유인나’는 매주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조명하며 최신 뷰티ㆍ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소개하는 CJ온스타일의 간판 모바일 라이브 프로그램이다. 뷰티 아이콘인 MC 유인나가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본 후 솔직한 리뷰와 활용 팁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높은 시청률과 구매 전환율을 기록하며 신뢰를 얻고 있다. 탈리다쿰은 12월 15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브랜드 대표 제품들을 단독 할인 혜택으로 제공한다. 탈리다쿰은 식물 세포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민감한 피부의 균형과 회복을 돕는 ‘아티장(Artisan) 스킨케어’ 브랜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는 에센셜 뷰티 루틴을 제안해 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오직 CJ온스타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탈리다쿰 HM+Barrier™ 보습 케어 세트’가 한정 수량 기획으로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방송 중에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유인나가 제안하는 실생활 뷰티 팁도 함께 소개된다.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는 “이번 ‘CJ온스타일 겟잇뷰티 with 유인나’ 방송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하얀 민들레 식물 과학의 힘과 장인 정신이 담긴 스킨케어의 진정성을 경험할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 ‘유인나의 겟잇뷰티’ 역대 1위 브랜드 로마샴푸(LOMA), 오늘부터 1위 기념 행사 진행

    ‘유인나의 겟잇뷰티’ 역대 1위 브랜드 로마샴푸(LOMA), 오늘부터 1위 기념 행사 진행

    로마 유인나 단독 세트, 겟잇뷰티 로마 단독 세트 눈길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현재 동안의 아이콘 배우 유인나가 직접 진행하고 있는 ‘겟잇뷰티’ 역사상 최대/최고 매출을 자랑한 브랜드가 있다. 바로 시애틀 비건 헤어케어 로마샴푸. 겟잇뷰티에 등장한 전체 브랜드 중 부동의 1위를 기록한 로마샴푸가 오는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겟잇뷰티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로마샴푸는 지난 방송에서도 MC 유인나가 직접 소개할 당시 수십만 명의 동시 시청자와 1분당 수백개씩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여성들의 워너비 뷰티 롤모델인 유인나가 직접 방송에서 극찬하며, 더 큰 관심을 모았다는 후문. 방송 직후 1만 개 이상이 판매되며 폭발적인 기록을 세운 로마샴푸는, 이번 뷰티 전 브랜드 1위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로 소비자들을 만난다. 이번 방송도 배우 유인나가 직접 출연할 예정이다. 풍성한 거품과 은은한 향, 식물 유래 성분으로 인기를 끈 로마샴푸는 현대 신세계백화점은 물론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에 입점해 있으며, 다양한 점포에서 매출 1등 및 신세계 시코르 베스트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CJ온스타일 대표 뷰티 카테고리 브랜드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만들어낸 로마는 오늘 9월 15일 저녁 9시에 생방송으로 배우 유인나가 직접 소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늘 방송 이후부터는 주말까지 꾸준히 재방송도 편성돼있다. 1위 기념 베스트셀러 사은품과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은 CJ온스타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 中 ‘9년 한한령’ 해제 시그널… “우수 해외 드라마 도입·방송”

    中 ‘9년 한한령’ 해제 시그널… “우수 해외 드라마 도입·방송”

    기대감에 미디어 기업 주가 급등최근 中서 아이돌 팬 사인회 시작“K드라마 ‘도둑 시청’ 저작권 보호” 중국이 2016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함께 암묵적으로 시행했던 한한령(限韓令·한류 콘텐츠 금지령)이 사실상 해제되면서 한류가 날개를 달게 됐다. 한미 정상회담과 맞물려 중국 특사단을 파견하는 이재명 정부와 중국 간 해빙 무드가 가속화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중국의 방송·인터넷 감독 기관인 국가광파전시총국(광전총국)은 지난 18일 오후 10시 ‘TV 대형화면 및 라디오·영상 콘텐츠 공급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하면서 우수한 해외 프로그램의 도입과 방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전총국은 “해외 프로그램 가운데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현지화 각색을 하겠다”며 “한국과 일본 콘텐츠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금 시간대에 고품질 해외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만화 등이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해외 드라마를 얼마나 방송할지 구체적인 쿼터(할당량)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한한령 해제 기대에 중국 미디어 기업의 주가는 크게 치솟았다. 홍콩 증시에서 웨원그룹의 주가는 25% 이상 급등했고 드라마 제작사 ‘저장화처 영화·텔레비전’ 주식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한령은 미국이 사드 미사일을 배치하자 광전총국이 주요 방송국에 한국 스타를 초청하거나 출연시키지 말라고 명령하면서 시작됐다. 중국 정부는 공개적으로 한한령을 발표한 적은 없지만 지난 9년 동안 한국 문화산업기업 투자, 한국 가수 공연, 드라마 방영, 한국 배우의 중국 TV 드라마 출연 등이 모두 금지됐다. 2016년에만 이종석, 유인나 등의 한국 배우가 모두 56편의 중국 드라마에 출연했으나 한류는 하루아침에 ‘한파’가 됐다. 중국 시장이 문을 걸어 잠근 이후 한류는 더 넓은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렸고 K팝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중국은 청년들에게 본토 아이돌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자체 아이돌 육성에 나섰다. 이후 2023년 코로나19에 따른 활동 제약이 풀리면서 한국 아이돌 그룹의 소규모 팬 사인회가 중국에서 열리기 시작했다. 특히 올해 데뷔 10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대만 출신 멤버 쯔위와 함께 지난 2월 상하이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한국 그룹 이펙스(EPEX)의 중국 푸저우 공연을 두고 “한국과의 유익한 문화 교류와 협력에 대해 항상 열려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펙스의 공연이 결국 취소되면서 중국 활동 재개가 순탄치 않음을 보여 줬다. 한한령 도중에도 드라마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폭싹 속았수다’ 등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며 ‘도둑 시청’을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폭싹 속았수다’를 공동제작한 박호식 전 바람픽처스 대표는 “중국 플랫폼에서 한국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보호 조치도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中, ‘9년 겁박한 한한령’ 사실상 해제…해외드라마 방송 추진

    中, ‘9년 겁박한 한한령’ 사실상 해제…해외드라마 방송 추진

    중국이 2016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와 함께 암묵적으로 시행했던 한한령(한류 콘텐츠 금지령)이 사실상 해제되면서 한류가 날개를 달게 됐다. 중국의 방송·인터넷 감독 기관인 국가광파전시총국(광전총국)은 18일 오후 10시 ‘TV 대형화면 및 라디오·영상 콘텐츠 공급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하면서 우수한 해외 프로그램의 도입과 방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전총국은 해외 프로그램에 대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현지화 각색을 할 것”이라며 “한국과 일본 콘텐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금 시간대에 고품질 해외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만화 등이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해외 드라마를 얼마나 방송할지 구체적인 쿼터(할당량)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한한령 해제 기대에 중국 미디어 기업의 주가는 크게 치솟았다. 홍콩 증시에서 웨원그룹의 주가는 25% 이상 급등했고, 드라마 제작사 ‘저장화처 영화·텔레비전’ 주식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한령은 미국이 사드 미사일을 배치하자 광전총국이 주요 방송국에 한국 스타를 초청하거나 출연시키지 말라고 명령하면서 시작됐다. 중국 정부는 공개적으로 한한령을 발표한 적은 없지만 지난 9년 동안 한국 문화산업기업 투자, 한국 가수 공연, 한국 드라마, 한국 배우의 중국 TV 드라마 출연 등이 죄다 금지됐다. 2016년에만 이종석, 유인나 등의 한국 배우가 모두 56편의 중국 드라마에 출연했으나 ‘한류’는 하루아침에 ‘한파’가 됐다. 중국 시장이 문을 걸어 잠근 이후 ‘한류’는 더 넓은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렸고 K팝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중국은 청년들에게 본토 아이돌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자체 아이돌 육성에 나섰다. 한국의 ‘프로듀스101’ 시리즈를 따라 한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연습생’과 ‘창조 101’을 통해 탄생한 스타는 2018년 인기 상위 50위 연예인 가운데 30%를 차지하기도 했다. 2023년 코로나19에 따른 활동 제약이 풀리면서 한국 아이돌 그룹의 소규모 팬 사인회가 중국에서 열리기 시작했다. 특히 올해 데뷔 10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대만 출신 멤버 쯔위와 함께 지난 2월 상하이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쯔위는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만 국기를 들었다가 중국인들의 거세 비난을 받고 사과한 뒤 중국 활동을 중단해야만 했다. 지난 4월에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한국 그룹 이펙스(EPEX)의 중국 푸저우 공연을 두고 “한국과 유익한 문화교류에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펙스의 공연은 결국 취소돼 중국 활동이 순탄치만은 않음을 보여줬다. 한한령 도중에도 드라마 ‘오징어 게임’, ‘더 글로리’, ‘폭싹 속았수다’ 등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도둑 시청’을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 ‘위고비 다이어트’ 김준호, ‘초절식’ 충격…♥김지민이 공개한 식단 보니

    ‘위고비 다이어트’ 김준호, ‘초절식’ 충격…♥김지민이 공개한 식단 보니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맞으며 다이어트 중인 코미디언 김준호(49)의 ‘초절식’ 식단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김준호는 오는 7월 코미디언 김지민(40)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18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 신랑 준호찡의 고민 다이어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접시에는 한 숟가락 분량의 밥과 멸치볶음, 버섯볶음, 오이무침 등 소량의 반찬이 담겨 있었다. 김지민은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으라고 했다”며 “배우 유인나 언니가 선물해준 접시”라고 밝혔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한 김준호의 식단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파이팅”, “끈기가 대단하다”며 응원했다. “한입에 털어 넣을 수 있는 양”, “쓰러지는 거 아니냐” 등 걱정하는 반응도 있었다. 김준호는 앞서 다이어트 주사 위고비를 맞고 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김지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준호가 위고비를 맞고 7kg을 뺐다”며 “살이 빠졌는데 성격도 나빠졌다”라고 폭로했다. 김지민이 “진짜 예민해져서 요즘 꼴 보기 싫어 죽을 것 같다”고 하자 김준호는 “예민해졌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지난 5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 출연한 김준호는 “버진로드를 멋지게 걷고 싶다”며 “배 때문에 맞는 턱시도가 없어서 반드시 살을 빼야 한다”라고 밝혔다.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에서 개발한 위고비는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10월 국내에 출시됐다. 최근에는 유튜버 빠니보틀이 위고비로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만 위고비는 구토, 설사, 변비 등 부작용을 유발해 주의가 필요하다.
  • 강하늘, 연기하겠다고 하자… ‘배우 출신’ 부모님에게 이 말 들었다

    강하늘, 연기하겠다고 하자… ‘배우 출신’ 부모님에게 이 말 들었다

    배우 강하늘이 연기 활동 시작 당시 부모님의 반대가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11일 배우 유인나의 웹 예능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강하늘이 ‘사랑인나’ 코너의 초대 손님으로 등장한 영상이 공개됐다. ‘사랑인나’는 유인나가 남자 배우 1명을 초대해 4주간 함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다. 강하늘 편은 지난 4일에 이어 이번이 2번째다. 이날 ‘사랑인나’에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여자가 도전적인 성격의 남자와 갈등을 겪다 이별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을 소리 내어 읽은 강하늘은 “(나도) ‘항상 재밌게 살고 철은 나중에 들자’라는 생각”이라면서도 “여자의 마음도 이해는 된다”라고 말했다. 유인나는 강하늘에게 사연 주제를 토대로 강하늘에게 질문을 던졌다. 현실 탓에 꿈을 접으려 했던 적이 있냐는 물음에 강하늘은 연기에 입문했던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강하늘은 “우리 부모님은 (연기 활동에) 전혀 반대를 안 하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강하늘은 시간이 흐른 뒤 부모님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면서 “얼마 안 돼 포기할 줄 알았다더라. (연기가) 힘든 걸 아시니까”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부모님도 과거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강하늘은 보통 연기에 입문할 땐 집안 반대가 심하다면서 “전 운이 되게 좋은 것”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유인라디오’는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7시에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한다.
  • 밤마다 ‘이것’ 참았더니 17㎏ 감량…박정민, 몰라보게 살 빠진 이유

    밤마다 ‘이것’ 참았더니 17㎏ 감량…박정민, 몰라보게 살 빠진 이유

    배우 박정민(37)이 새 영화 촬영을 위해 3개월 만에 17㎏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매일 10㎞ 달리기와 저녁 식사 제한이 그의 극적인 변화 비결이었다. 박정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하루 10㎞ 러닝과 저녁 식사 제한으로 체중을 크게 줄였다”며 “처음엔 힘들었지만 이제는 슬렁슬렁 뛰어도 기분이 좋을 정도”라고 말했다. 진행자 유인나가 “그렇게 뛰고 나면 배가 고프지 않냐”고 묻자 “배가 고파도 저녁은 먹지 않으려 노력한다”며 “결과적으로 10㎏이 넘게 빠졌다”고 답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러닝이 전신 근육을 골고루 자극하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이라고 입을 모은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하는 운동은 체지방 연소 효과가 더 크다. 운동 시 탄수화물과 지방이 함께 연소되는데, 공복에는 체내 탄수화물이 부족해 지방이 더 많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또한 저녁에는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활동량도 줄어 섭취 열량이 지방으로 쉽게 축적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오후 6~7시쯤 가벼운 저녁 식사를 하고, 늦어도 취침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박정민은 최근 쿠팡플레이 드라마 ‘뉴토피아’ 제작발표회에서도 “배우의 의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휴민트’ 촬영을 위해 17㎏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컨디션은 좋지 않지만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월 7일 공개되는 ‘뉴토피아’는 좀비가 출몰한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군인 재윤(박정민)과 곰신 영주(지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정민은 부대원들을 이끄는 군인 역을 맡아 강인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 “모기 물리면 살이 죽는다”…아이유 괴롭힌 ‘스키터 증후군’

    “모기 물리면 살이 죽는다”…아이유 괴롭힌 ‘스키터 증후군’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31)가 어린 시절부터 ‘스키터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19일 배우 유인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스키터 증후군 증상과 그로 인한 고통을 직접 전했다. 이날 아이유는 밸런스게임 중 “자는데 모기 소리만 들리는 게 낫냐, 아니면 자고 일어나 보니 엄청 많이 물려있는 게 낫냐”는 질문에 “둘 다 너무 열 받는다. 그래도 안 물리는 게 낫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그는 “모기에 물리면 물린 부위가 혹부리 영감처럼 부풀어 오르고, 진물이 나며 항생제를 먹어야 할 정도로 심각하다”며 스키터 증후군 증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어릴 때 모기에 물린 자리는 지금도 살이 죽어있고, 바늘로 찔러도 감각이 없는 곳도 있다”고 말하며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고통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방송에서 “일종의 모기 알레르기 같은 병이다. 검색해 보면 나온다. 모기가 얼굴을 자주 물어서 흉이 진다”며 “저는 그래서 바퀴벌레보다 모기가 더 싫다”고 질색했다. 아이유가 고백한 스키터 증후군은 모기 타액 속 알레르기 유발 단백질인 히루딘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증상으로, 일반적인 가려움과 부기보다 훨씬 심각한 피부염을 유발한다. 물린 부위는 심한 간지러움과 함께 부풀어 오르고, 물집과 열감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심할 경우 7~10일 이상 지속되며, 방치하면 2차 감염으로 봉와직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스키터 증후군은 면역 체계가 약한 어린이와 특정 체질을 가진 성인에게 더 빈번히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스키터 증후군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지만, 예방을 통해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실내에서는 방충망을 점검하고, 야외에서는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며 피부를 최대한 가리는 옷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물렸다면 차가운 물이나 얼음으로 냉찜질을 하고,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해 증상을 완화해야 한다. 증상이 심각할 경우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 아내 이나영과 동시에 “계약 종료”…‘16년 모델’ 원빈, 교체됐다

    아내 이나영과 동시에 “계약 종료”…‘16년 모델’ 원빈, 교체됐다

    배우 원빈이 16년간 맡아온 맥심 티오피(T.O.P) 광고모델 계약이 종료된 가운데, 최근 새로운 모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맥심 T.O.P 브랜드 새 모델에 배우 홍경과 이재인을 발탁하고 지난 9일부터 유튜브 광고를 송출하기 시작했다. T.O.P의 기존 모델이었던 원빈은 신민아, 유인나, 신현빈, 차예련 등 국내 유명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2008년부터 16년간 ‘장수모델’로서 활약해왔다. 원빈의 광고 계약은 지난 1월 말을 끝으로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동서식품은 젊은 모델을 잇달아 기용하고 있다. 마케팅 전략의 변화는 MZ세대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새 모델 홍경과 이재인은 각각 1996년생, 2004년생이다.앞서 원빈의 아내인 배우 이나영도 맥심 모카골드 모델에서 물러난 바 있다. 이나영은 2000년부터 24년간 모카골드 광고 모델로 활동해왔다. 모카골드의 광고모델로는 배우 박보영이 새롭게 발탁됐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귀여운 이미지의 박보영이 제품을 홍보하는 만큼 타깃 연령대를 20~30대 젊은 세대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동서식품은 기성세대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긴 했지만 한편에선 젊은 세대에는 홍보 효과가 다소 떨어진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에 2018년엔 황정민, 아이유, 항냊홍 등 모델 라인업을 추가하거나 2021년에 한시적으로 배우 박하선을 발탁하는 등 변화를 시도했는데, 이번에는 ‘부부 장수모델’을 전격 교체했다. 원빈·이나영과 동시에 재계약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동서식품 측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두 분이 그동안 굉장히 큰 역할을 해주셨다. 회사에서는 두 분께 너무 감사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원빈은 올해로 14년째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 1997년 드라마 ‘프러포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아저씨’ 등에 출연해 흥행에 성공했고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원빈은 이나영과 2015년 5월 교제 2년 만에 고향인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 ‘촉 좋은’ 이국주 “다니던 숍에서 연예인 두 커플 적발”

    ‘촉 좋은’ 이국주 “다니던 숍에서 연예인 두 커플 적발”

    개그우먼 이국주가 과거 다니던 숍에서 촉으로 두 커플을 찾아냈던 일화를 공개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탐비)에서는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수첩’에 이국주가 출연해 방송인 겸 가수 데프콘, 배우 유인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국주는 “결혼 안 한 개그우먼 이국주입니다”라며 활기차게 등장했다. 데프콘, 유인나는 ‘미혼즈’로 이국주와 뭉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촉 하면 이국주라고 들었다”며 질문을 건네자 이국주는 “방울 들면 어떨진 모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숍에서 커플을 두 명이나 적발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데프콘은 “제가 보기엔 신내림을 정식으로 받으셔야 한다”며 이국주의 남다른 ‘촉’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월 성공적으로 출발한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2020년 ‘탐정 합법화’ 이후, 음지에서 양지로 떠오른 ‘직업 탐정’의 실제 사례들을 살펴보는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토크쇼다.
  • 김진 앵커 “한 여성과 농밀하다는 소문에…책임지고 결혼”

    김진 앵커 “한 여성과 농밀하다는 소문에…책임지고 결혼”

    채널A ‘돌직구쇼’ 메인 앵커 김진이 루머 관련 비화를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김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진은 “탐정과 기자는 매우 유사하다. 사기 사건을 많이 취재해 봤는데, 떼인 돈은 못 받아 드려도 누가 사기꾼인지는 판별해 드린다”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탐정들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사건 수첩’에는 악성 댓글로 고통받는 어느 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김풍은 “요리를 했더니 ‘요리 그만하고 웹툰 그려라’라고, 웹툰 그리면 ‘웹툰 그만하고 요리나 해라’라고 한다”라고 직접 겪은 악성 댓글 피해를 고백했다. 이어 데프콘은 “저는 ‘면상 치워’라는 악플을 봤다”고 말했다. 유인나는 “저는 (악플) 절대 안 본다. 데뷔 초엔 열심히 봤는데, ‘이유 없이 얘 싫더라’는 악플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더라”라며 무작정 비난을 듣고 상처받은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김진은 “저도 (악성 댓글 피해를) 크게 당한 적 있다. 총각 시절 악플과 찌라시가 함께 돌았는데, ‘특정 여성과 농밀한 사이더라’라는 내용이었다”라며 “그 여성 사진까지 돌았다. 그래서 책임지고 결혼했다”고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부부 ‘장수모델’ 끝났다…원빈·이나영, 나란히 ‘계약 종료’

    부부 ‘장수모델’ 끝났다…원빈·이나영, 나란히 ‘계약 종료’

    배우 이나영에 이어 남편인 배우 원빈도 ‘맥심 T.O.P’ 광고 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유통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의 맥심 T.O.P 광고 모델로 활동한 원빈, 맥심 모카골드 광고모델로 활동한 이나영의 계약이 동시에 종료됐다. 최근 이나영 후임으로 배우 박보영이 맥심 모카골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원빈의 ‘맥심 T.O.P’ 후임 광고 모델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장수 모델인 원빈·이나영과 동시에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동서식품 측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두 분이 그동안 굉장히 큰 역할을 해주셨다. 회사에서는 두 분께 너무 감사해 하고 있다”고 했다.원빈은 2008년부터 16년간 커피음료 맥심 T.O.P 광고 모델을 했다. 원빈은 “네가 그냥 커피였다면, 이 사람은 티오피야”라는 광고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신민아, 유인나, 신현빈, 차예련 등 국내 탑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약 16년간 맥심 T.O.P 장수모델로 활약해 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원빈과 맥심 T.O.P와의 광고 계약은 지난 1월 말을 끝으로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나영은 2000년부터 24년간 맥심 모카골드 광고 모델로 활동해왔다. 동서식품은 광고 모델과 오랫동안 계약을 유지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있다. 배우 공유는 2011년 카누 출시 때부터 현재까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피겨선수 김연아도 2012년 맥심 화이트골드 발매부터 현재까지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 다만 오랫동안 광고모델을 유지하면서 젊은 세대에게선 홍보 효과가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왔다. 동서식품은 2018년엔 황정민, 아이유, 안재홍 등 모델 라인업을 추가하거나 2021년에 한시적으로 배우 박하선을 발탁하는 등 변화를 시도했다. 한편 원빈·이나영 부부는 2015년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나영은 지난해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에 출연하는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나,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4년째 공백기를 갖고 있다.
  • 아이유, 결혼식 축가 부르다 ‘깜짝’…듀엣한 신부 정체

    아이유, 결혼식 축가 부르다 ‘깜짝’…듀엣한 신부 정체

    가수 아이유가 특별한 축가를 불렀다. 3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현이 결혼식에 왜 내가 깜짝 이벤트를 받아? 너와 마주 보고 불러서 더 좋았던, 너의 의미. 행복만 해. 우리의 보석 소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이유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아이유는 한 지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고 있다. 특히 신부와 노래 한 소절을 같이 부르기도 했는데, 이에 아이유는 감동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해당 결혼식의 주인공은 SBS 경연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 출연자인 가수 전소현이다. 그는 현재 ‘WVVE’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며, 아이유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의 코러스를 맡고 있다. 아이유는 이전에도 자신의 오래된 지인들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며 의리의 아티스트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에는 자신이 출연한 JTBC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 채동현의 결혼식 축가를 불렀다. 절친인 배우 유인나의 매니저 결혼식에서도 축가를 부른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더 위닝’을 발매한다.
  • 나치수용소가 ‘외모 관리 중요성’?…해외까지 논란된 드라마 대사

    나치수용소가 ‘외모 관리 중요성’?…해외까지 논란된 드라마 대사

    외모 관리를 아우슈비츠 수용소 일화로 비유한 드라마 측이 사과했다. ENA 수목드라마 ‘보라! 데보라’ 제작진은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5월 10일 ‘보라! 데보라’ 9회 방송에서 언급된 특정 대사로 인해 불편함을 드린 점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보라! 데보라’ 9회에서는 데보라(유인나)가 이수혁(윤현민)에게 외모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데보라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자기 배설물 위에 누워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누군가는 한 컵의 물을 받아서 반만 마시고 나머지 반으로는 세수를 했다. 유리 조각으로 식판 뒤 얼굴을 보면서 면도도 했다. 그리고 살아남았다”면서 “외모를 가꾸고 치장하는 건 생존의 문제다. 솔로로서 살아남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방송 이후 해당 대사가 쓰인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잇달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의 학살이 자행됐던 강제 수용소에서의 역사적 비극을 외모 관리의 중요성과 연결 지은 것은 옳지 않다는 지적이다. 해외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도 문제의 대사가 논란이 됐다. 이에 제작진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시각으로 언급했어야 했는데 신중하고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했다”면서 “역사적 비극을 가볍게 소비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리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다음은 ‘보라! 데보라’ 측 입장 전문 ENA ‘보라! 데보라’ 제작진입니다. 지난 5월 9일, ‘보라! 데보라’ 9화 방송에서 언급된 특정 대사로 인해 불편함을 드린 점에 사과드립니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시각으로 언급했어야했는데, 신중하고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역사적 비극을 가볍게 소비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리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제작에 더욱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백진희와 7년♥’ 윤현민 “연애에서 ‘이것’ 중요”

    ‘백진희와 7년♥’ 윤현민 “연애에서 ‘이것’ 중요”

    배우 윤현민이 자신의 연애 가치관을 공개했다.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 측은 5일 ‘전략이냐 진정성이냐. 연애 코치 유인나와 윤현민을 고민에 빠트린 밸런스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현민은 친구같이 편한 연애,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는 연애 중 자신의 연애 가치관으로 후자를 선택했다. 반면 유인나는 전자를 골랐다. 유인나는 “깨가 쏟아지는 것도 좋지만, 길게 보자면 친구같이 편한 연애가 좋지 않나”라고 전했다. 윤현민은 “저는 뭐 그냥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는 연애를..최수종 선배님 부부를 보면 그런 느낌이 부럽다, 항상 그런 관계를 보면”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윤현민은 연애에서 중요한 것으로 진정성이 아닌 전략을 고르며 “나는 전략도 진정성이 포함된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정도의 전략이 롱런하고 행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현민은 현재 배우 백진희와 공개 열애 중이다.
  • 아이유-유인나, 비밀 담배 의혹 해명

    아이유-유인나, 비밀 담배 의혹 해명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유인나가 비밀 담배 의혹에 대해 적극 반박했다. 4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아이유의 팔레트’에서는 ‘신조어 퀴즈’를 진행하는 아이유, 유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조어를 잘 모른다고 알려진 유인나는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를 “중학생을 꺾지 마”라고 해석했다. 또 ‘분좋카(분위기 좋은 카페)’에 대해서는 “제가 분당 사람이다. 진짜 좋다. ‘분당 좋아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너무 재밌어서 현장에서 신조어 퀴즈를 급조했다”며 “유인나씨가 어느 정도로 얼토당토않은 오답을 얘기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비담’이라는 신조어를 제시하자, 아이유는 “비담은 다 아는 거냐”며 감을 잡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곧이어 유인나는 정답을 직감한 듯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제작진이 아이유와 유인나를 지목하자 “우리요? 우리 담배 안 피운다”고 손사래를 쳤다. 유인나는 “(정답이) 비밀 담배 아니냐. 우리가 비밀리에 담배를 피운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아니다. 오해다. 우리 목소리를 쓰는 사람인데. 오해다”며 거듭 해명했다. 정답은 ‘비주얼 담당’이었고, 제작진이 5글자라고 힌트를 주자 두 사람은 “맞추고 말 거다”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결국 아이유는 “비주얼 담당”이라고 힘껏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 ‘전화공포증’ 아이유 “유일하게 통화 안 불편한 사람은…”

    ‘전화공포증’ 아이유 “유일하게 통화 안 불편한 사람은…”

    아이유가 전화 공포증을 털어놓으며 유일하게 전화가 불편하지 않은 사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우리는 더 행복해질 거예요(With 유인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절친한 배우 유인나와 이야기를 나눴다. 텔레파시 게임 중 아이유가 “아이유와 가장 오래 통화한 시간은”이라고 묻자 유인나는 “3분”이라고 외쳤다. 아이유는 “제가 통화하는 걸 굉장히 힘들어한다. 그런데 인나씨는 통화하는 걸 편해하지 않냐”고 물었다. 유인나는 “아이유씨는 저랑 다른 수준으로 통화하는 걸 잘 못한다”고 답했다.아이유는 “저는 가만히 앉아서 통화를 잘 못한다”며 전화 공포증을 언급했다. 이어 “엄마랑 통화하더라도 전화가 오면 조금 불편해진다”면서 “유일하게 안 불편한 사람은 매니저 오빠다. 워낙 일 얘기를 할 게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절친인 유인나와 통화하는 것도 힘들다면서 “그러니까 사실은 아무하고도 통화를 못해요”라고 덧붙였다. 유인나는 “아무도 전화하지 마세요”라며 농담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제가 만약 인나씨에게 급한 일이 있어서 전화를 하면 인나씨가 ‘왜! 무슨 일이야!’하며 전화를 받는다. 그냥 ‘어~’라고 받는 건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초성으로만 대화를 한 일화를 공개했다. 유인나는 “한동안 초성으로만 대화를 한 적이 있는데 서로 다 알아들었다. 너무 신기하다”면서 “그렇게 며칠 대화를 한 적도 있다. 그때 서로에게 놀랐다”며 회상했다. 한편 아이유와 유인나는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우정을 이어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힌다.
  • “솔로된 지 2개월” 줄리엔 강, 이상형엔 황정음 선택

    “솔로된 지 2개월” 줄리엔 강, 이상형엔 황정음 선택

    배우 겸 모델 줄리엔 강(40)이 솔로가 된 지 두 달이 됐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라스 뚫고 하이킥’ 특집으로 꾸려져 이순재, 오현경, 진지희, 줄리엔 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줄리엔 강은 이날 방송에서 ‘지붕 뚫고 하이킥’ 촬영 당시를 얘기했지만 조금은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가 “그렇게 건성으로 말하면 한국말이 잘 안 는다”고 지적하자, 줄리엔 강은 “여자친구가 있어야 한국말을 잘 한다”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지금 솔로가 된 지 두 달이 됐다.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시청률 ‘최고의 1분’은 줄리엔 강이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한 황정음과 유인나 중 실제 이상형을 선택하는 장면이었다. 줄리엔강은 작품 촬영 전 오디션장에 들어서자마자 작가들의 격한 반응 덕분에 합격하게 됐다는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 극 중 라이벌 관계였던 황정음과 유인나가 서로 누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 난감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던 MC들이 ‘둘 중 가까운 이상형이 누구냐’라고 묻자, 줄리엔 강은 황정음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 오승근, 아내 故김자옥과 8년 만에 재회

    오승근, 아내 故김자옥과 8년 만에 재회

    ‘아바드림’이 8년 전 하늘로 떠난 배우 김자옥의 모습을 복원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 조선 ‘아바드림’에서는 김자옥과 그의 남편 오승근이 함께하는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오승근은 ‘트리뷰트’의 드리머로 등장했다. 그는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는 아내 김자옥을 만나고 싶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내가 살아있을 때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했는데 같이 노래 불러본 적이 없다. 첫 듀엣 무대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전했다. 김자옥의 아바는 1996년 발매한 ‘공주는 외로워’를 열창했다. 무대가 끝난 뒤 김자옥의 생전 인터뷰가 공개됐고, AI 기술로 복원한 김자옥의 목소리가 오승근, 태진아에게 인사를 건네며 시청자들을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어 오승근은 김자옥의 아바와 ‘빗속을 둘이서’ 듀엣 무대를 펼쳤다. 생사를 초월한 두 사람의 무대를 보고 출연진 양세형·유인나·이진호 등은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오승근은 아내에게 쓴 편지를 낭독했다. 그는 “나도 언젠가 당신의 향기가 가득한 그곳으로 갈 테니 그곳에서 밤새도록 이야기합시다”라며 “예전과 달리 길눈이 밝지 않아, 혹시 내가 길을 잃을지 몰라. 당신이 마중 나와 주구려”라고 김자옥을 향한 진한 그리움을 전했다.
  • 다시 축제로… 내일 전주국제영화제 열린다

    다시 축제로… 내일 전주국제영화제 열린다

    ‘축제성의 완전한 회복’을 선언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포스터)가 28일 개막한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세계 56개국 217편(해외 123편·국내 94편)이 상영된다. 지난해보다 8개국 31편이 늘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다. 출품작은 새달 7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5개 극장, 19개 관에서 상영된다. 개막작은 애플TV+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를 공동 연출한 코고나다 감독의 신작 ‘애프터 양’이다. 미국 작가 알렉산더 와인스타인의 단편 소설 ‘양과의 안녕’이 원작이다. 가족처럼 지냈던 안드로이드 ‘양’의 인공지능 속에 남겨진 추억을 좇는 공상과학(SF) 영화다. 영화제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은 에리크 그라벨 감독의 ‘풀타임’이 선정됐다. 비정규직으로 직장에 다니며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의 극한 상황을 다룬 작품으로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에서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한국경쟁과 한국단편경쟁, 국제경쟁 등의 섹션에도 ‘비밀의 언덕’, ‘사랑의 고고학’ 등 주목할 만한 작품이 다수 포진했다. ‘독립 영화인의 축제’인 전주의 실험정신을 보여 주는 ‘프론트라인’ 섹션과 저예산 영화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도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부산행’, ‘지옥’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돼 ‘J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별전 ‘이창동: 보이지 않는 것의 진실’에서는 이창동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단편 신작 ‘심장 소리’를 비롯해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버닝’ 등 8편을 소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영화제 상징이었던 전주 돔과 부대 공간을 다시 조성해 개·폐막식 행사를 진행하는 등 오프라인 행사를 정상화할 계획이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장현성, 유인나가 맡았다. 영화제 전용 플랫폼인 ‘온피프엔’을 통해 온라인 상영(해외 69편·국내 43편)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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