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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용하 기자의 사이언스 톡] 더위에 지칠수록 김치·요구르트 많이 드세요

    [유용하 기자의 사이언스 톡] 더위에 지칠수록 김치·요구르트 많이 드세요

    기후변화 때문인지 예년보다 장마가 늦게 시작했습니다. ‘장마철은 습하지만 선선하다’는 말도 올해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장마철인데도 낮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고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습니다. 이렇게 덥고 습하다 보니 평소 찬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얼음물이나 아이스크림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름에는 찬 음식을 가까이하고 더운 날씨 때문에 음식물이 상하기도 쉬워 장에 탈이 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김치나 요구르트 같은 발효식품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미생물학·면역학교실, 생명공학과, 예방의학연구센터, 화학·시스템생물학과, 인간 장내미생물연구센터, 비영리연구기관 챈 주커버그 바이오허브 공동연구팀은 발효식품이 유익한 장내 미생물을 늘리고 체내 염증을 억제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생물학 분야 권위지 ‘셀’ 7월 13일자에 실렸습니다. 연구팀은 성인 남녀 36명을 두 집단으로 나눴습니다. 10주 동안 한 그룹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다른 집단에는 발효식품 중심 식단을 제공하고 장내 미생물과 면역체계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에는 콩류, 견과류, 통곡밀, 야채, 과일 등이 포함됐고 발효식품 중심 식단에는 김치, 그 밖의 발효 채소류, 요구르트, 발포성 발효우유인 케피어, 숙성된 코티지치즈, 발효 채소즙, 설탕을 넣은 녹차나 홍차를 발효시킨 콤부차 등이 제공됐습니다. 연구팀은 실험 시작 3주 전, 식이요법 마지막 10주째, 식이요법 끝나고 4주가 지난 뒤 실험 참가자들의 혈액과 대변을 채취해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장내 미생물 중 유익균의 종류와 수, 혈액 내 염증 단백질 수치에 특히 주목했습니다. 그 결과 발효 식품 섭취 집단은 장내 미생물 대부분을 유익균이 차지하고 있었으며 혈액 내 19개 염증 단백질 수치도 3분의1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 관찰됐습니다. 특히 류머티스 관절염, 성인당뇨(2형 당뇨), 우울증 등의 원인으로 알려진 인터루킨6 수치가 매우 낮게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사람들도 장내 미생물 중 유익균의 수가 늘기는 했지만 발효식품 섭취 그룹보다는 적었고, 혈액 속 염증 단백질 수치는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도 훌륭하지만,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는 발효식품이 더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짧은 시간 내에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고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려면 발효식품 섭취가 효과적이라고 연구팀은 조언했습니다. 연구를 이끈 저스틴 소넨버그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는 “발효식품 중심의 식단만으로도 장내 미생물의 분포를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으며 많은 질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면역체계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지각 장마가 조만간 끝나고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이 더울수록 찬 음식이 간절해질 것입니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려면 차가운 음식보다는 발효식품을 조금 더 가까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5월, 가족들에게 ‘우유’ 선물하세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5월, 가족들에게 ‘우유’ 선물하세요”

    가정의 달, 5월에는 뜻 깊은 기념일들이 많다. 그 중 내일 있을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드릴 선물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건강 관련 제품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음식으로 ‘우유’를 적극 추천한다고 7일 밝혔다. 위 조건에 만족하는 ‘우유’는 평소에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체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중장년층에게 필수로 요구되는 칼슘과 단백질은 우유에 풍부하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들어 체력이 저하되는데다 뼈도 약해지기 때문이다.평균적으로 남녀 모두 30대 이후 연령이 증가하면서 골밀도가 낮아지는데, 추후 골다공증과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을 겪지 않기 위해 평소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필요한 것은 칼슘뿐 아니라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에 축적하는 비타민 D도 매우 중요하다. 비타민 D는 골격을 유지하는 중요한 영양소다. 우유에는 두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기 때문에 골밀도를 높여 뼈를 강하게 만든다. 또한, 우유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성분으로 단백질이 꼽힌다.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많은 식품들 중 우유는 매우 좋은 단백질 공급 식품이다. 우유 1컵(200ml)에는 질 좋은 단백질이 6g 정도 들어 있고 체내 흡수율은 무려 90%에 달하기 때문에 체내 활성도가 매우 높은 고단백 식품이다. 이와 관련해,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라이소자임, 락토페린이 풍부한 우유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라이소자임은 세균의 세포벽을 가수분해하여 세균을 사멸하며, 락토페린은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몸의 면역력을 높여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우리나라 ‘우유 권장섭취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우유 하루 권장섭취량은 200ml 기준 영유아 2잔, 청소년 3잔, 성인 2잔으로 권장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유로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약잘알] “여성청결제 꼭 써야 할까?” 약사가 알려주는 여성청결제 Q&A

    [약잘알] “여성청결제 꼭 써야 할까?” 약사가 알려주는 여성청결제 Q&A

    직장인 A씨는 요즘 들어 질염 재발이 잦아 고민입니다. 꽉 끼는 바지를 피하고 꼼꼼히 잘 씻는데도 분비물이 늘어나고 가려움증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최근 주변 지인이 여성청결제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본인도 써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여성청결제는 꼭 써야 할까요? 보디워시나 비누로 사용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여성청결제’에 대한 궁금한 점을 ‘약잘알’ 약사에게 물어봤습니다. Q. 질염이란? 질염의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세균, 곰팡이균, 원충 때문인데요. 세균성 질염은 질내 산성도가 무너지면서 혐기균이 증식하고 유익균들이 줄어들며 발생합니다. 곰팡이균 중 대표적인 것으로 칸디다성 질염이 있습니다.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로한 경우 발생합니다. 원충성으로는 트리코모나스 질염이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경로가 성관계이고, 목욕탕이나 수영장, 화장실 변기 등 비위생적인 시설 등으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Q. 질염의 증상은? 증상은 질염의 원인에 따라서 다릅니다. 세균성은 대표적으로 생선비린내가 납니다. 흰색이나 회색빛의 분비물을 동반하고요. 곰팡이균은 외음부가 가렵고 붉어지는 증상이 동반됩니다. 추가적으론 치즈덩어리 같이 뭉쳐지는 형태의 분비물이 생깁니다. 원충성의 경우 가려움도 동반되지만, 특이적으로 심한 악취를 동반합니다. 그리고 분비물도 거품기가 있거나 녹황빛이 돕니다.Q. 질 세정제와 여성청결제의 차이를 알려주세요 질 세정제는 질 내부를 세척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의미합니다. 내부를 세정하는 만큼 일반의약품 또는 의료기기로 분류가 되어있습니다. 여성청결제는 Y존 이라고 부르는 외음부 쪽을 씻어주는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여성의 질은 외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약산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약산성의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Q. 여성청결제 꼭 써야 하나요? 여성청결제는 써주면 좋습니다. 외음부를 보디클렌저나 알칼리성의 비누로 자주 씻게 되면 산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접촉성피부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성청결제의 사용 목적은 세정, 각질과 냄새제거, pH조절이라는 점입니다. 민감한 부위인 만큼 자극적이거나 무리가 갈 만한 성분들은 빠져야 합니다. 향료가 들어간 제품들은 화학물질로,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세요! 글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영상 김민지, 임승범 인턴 seungbeom@seoul.co.kr
  • “새학기 우리아이 면역력, 우유로 잡자”…아이들 간식 ‘우유 레시피 2선’

    “새학기 우리아이 면역력, 우유로 잡자”…아이들 간식 ‘우유 레시피 2선’

    새 학기가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학교에서 등교수업 및 온라인 원격수업을 병행 중이다. 교육부는 ‘학교의 일상 회복’을 목표로 등교 확대 및 원격수업 질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는다. 지난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만 20~69세 성인남녀 19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녀 건강관리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전체 응답자 중 27%가 면역력 증진이 가장 염려된다고 꼽았다. 우유에는 필수영양소를 비롯해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으며,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해준다. 특히 면역력 강화에 크게 도움을 주는 글로불린, 신체의 방어기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락토페린, 면역 조절 기능을 가진 펩타이드는 체내 면역체계를 활성화하고 세균 활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아이들 간식으로 ‘우유 레시피 2선’인 ‘달콤한 딸기우유’와 ‘몰캉몰캉 우유떡’을 소개했다. 달콤한 딸기우유는 재료로 우유 200ml, 딸기 5~10개, 연유 1큰술, 꿀 1큰술이 들어간다. 만드는 방법은 딸기는 꼭지를 떼고 적당한 크기로 듬성듬성 썬 후 스푼이나 주걱을 이용해 으깬 후 딸기를 우유에 넣고 잘 섞고 기호에 따라 연유와 꿀을 넣으면 완성된다. 몰캉몰캉 우유떡은 재료로 우유 200ml, 설탕 1/3컵, 녹말가루 1/3컵, 소금 약간, 과일 약간, 꿀(또는 시럽)이 들어간다. 만드는 방법은 냄비에 우유, 설탕, 녹말가루, 소금을 넣어 거품기로 잘 섞어준 후 녹말가루가 잘 섞이면 은근한 불에 끓이면서 거품기로 저어주고, 반죽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여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큰 그릇에 얼음물을 담고, 비닐팩으로 짤주머니를 만들고 비닐팩에 반죽을 옮겨 담은 뒤, 얼음물에 짜 넣고, 얼음물에 있는 우유떡 반죽이 굳으면 건져서 물기를 뺀다. 만들어진 우유떡은 기호에 따라 과일, 꿀과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단백질과 칼슘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뼈와 근육의 주재료인 단백질 역시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칼슘은 뼈와 치아를 구성하며 키 성장에 직접 관여한다”며 “칼슘이 들어간 식품으로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과 같은 유제품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라이소자임, 락토페린이 풍부한 우유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라이소자임은 세균의 세포벽을 가수분해해 세균을 사멸하고 락토페린은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몸의 면역력을 높여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라팜 구강유산균 관심 뜨겁네…라이브 방송 18만 조회

    오라팜 구강유산균 관심 뜨겁네…라이브 방송 18만 조회

     구강유산균 전문회사 오라팜이 네이버쇼핑 라이브 첫 방송을 진행 한 지난 2일 한 시간 동안 조회 수 18만 회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유산균 업체 평균 조회 수 3만 2000회보다 5.6배 높은 수치이다. 판매량은 같은 시간대 1시간 판매량의 55배를 기록했다. 구강유산균은 입 냄새, 충치, 치주질환 원인 세균을 없애거나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입속 유익균이다. 오라팜이 판매하는 구강유산균 ‘오라덴티’ ‘그린브레스’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이 10년간의 연구 끝에 선발 분리한 균주를 사용하고 있다.  연구진은 구강이 건강한 한국 어린이 460명으로부터 1640개의 균주를 분리한 끝에 ‘oraCMU’, ‘oraCMS1’ 균주를 선발했다. 이 균주는 7번의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구강 정착력, 유해균 억제력 등이 해외 구강유산균 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태 오라팜 휴먼헬스사업부장은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사용 때문에 입 냄새를 자각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고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제왕절개 분만아, 장 세균총 일부 회복 불가”

    “제왕절개 분만아, 장 세균총 일부 회복 불가”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보다 장 세균총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균총이 정상 수준을 회복하는 데는 3~5년의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5일 나왔다. 사이언스 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살그렌스카 병원의 프레드리크 베크헤드 분자 의학 교수 연구팀이 살그렌스카 병원에서 태어난 아이들 471명을 대상으로 5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 결과를 얻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의 과학전문지 ‘셀 숙주와 미생물’(Cell Host & Microbe) 최신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이 아이들이 출생한 직후, 생후 4개월, 12개월, 3년, 5년 됐을 때 분변 샘플을 채취해 장 세균총을 살펴봤다. 그 결과 제왕절개로 출산한 아이는 생후 4개월 때 질 분만으로 태어난 아이에 비해 장 세균총이 다양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이들은 3~5세가 되어야 장 세균총의 구성과 다양성이 정상에 가까워졌다. 그러나 5세가 되었을 때도 장 세균총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일부 박테리아는 찾아볼 수 없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장에는 수많은 박테리아와 미생물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섭취된 음식을 소화하고 면역체계 발달을 자극하며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등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제왕절개로 출생한 아이는 다른 아이에 비해 장 세균총이 적고 특히 그중에서도 유익균이 적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이는 출산 방법에 따라 장 세균총 구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출생 직후엔 이미 박테리아들과 미생물들이 장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후 장 세균총이 하나의 완전한 생태계로 성장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인클리어, 3월 올영 세일과 올영픽 1+1(교차증정) 행사 참여

    인클리어, 3월 올영 세일과 올영픽 1+1(교차증정) 행사 참여

    식약처 허가 의료기기 2등급을 보유한 질 세정기 인클리어 10P와 렛츠인클리어 9P가 3월 올영 세일과 올영픽에 동시 참여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질세정기는 외음부에만 도포 및 세척할 수 있는 여성 청결제와 달리, 질 내 삽입을 통해 질세정겔을 질 내 직접 적용할 수 있어 청결관리를 중요시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중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인클리어와 2020년에 출시된 생리 잔혈 마무리에 특화된 렛츠 인클리어는 질내 최적 환경인 pH 3.5-4.8에 적합한 pH 4.2-4.8(인클리어), pH 4.0-5.0(렛츠인클리어)으로 맞춰졌으며, 유효성분 락트산 함유로 유익균이 유해균보다 우세한 환경을 나타내는 pH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준다.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이번 올영 세일과 올영픽에 참가한 인클리어 브랜드는 자사 제품 중 인클리어 10P, 렛츠 인클리어 9P를 3월 한 달 내내 전국 올리브영 505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1+1행사(교차 증정)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클리어 관계자는 “이번 올영 세일과 올영픽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자사 제품은 식약처 허가 의료기기 2등급,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완료, 품질관리기준 적합인정을 받았으며, 1회용 개별포장과 질내 삽입에 용이한 유선형 디자인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모두 챙긴 제품이니, 이번 행사기간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 분들이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클리어가 참여한 올영 세일은 지난 2019년부터 올리브영이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업계 대표 쇼핑 축제로, 계절 시작에 맞춰 1년에 단 4번(3,6,9,12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상품을 소개하는 올영픽과 함께 합리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특가 마케팅을 선보여 고객과 협력사 모두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인클리어는 이번 올영 세일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여러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 3회 이상 화장실에 못 가면 술·육류·밀가루 음식 줄이세요

    주 3회 이상 화장실에 못 가면 술·육류·밀가루 음식 줄이세요

    누구나 한 번쯤은 변비로 고생해본 경험이 있다. 한 해 환자만 66만명이 넘을 정도로 가장 흔한 소화기질환으로 손꼽히는 변비 원인과 예방법을 살펴본다. 변비란 일정한 간격으로 몸 밖으로 나와야 할 대변이 몸 안에 비정상적으로 오래 머물러 있는 상태로 배변 후에도 잔변감이 있고 일주일에 3회 미만으로 배변하는 것을 말한다. 4차례 배변 가운데 다음과 같은 증상이 한 차례 이상 나타나면 질병으로서의 변비를 의심해 봐야 한다. ▲무리한 힘이 필요할 때 ▲변이 딱딱하거나 덩어리져 있는 경우 ▲배변 후에도 변이 남아 있는 느낌이 들때 ▲배변 출구가 막혀 있는 느낌이 들때 ▲인위적인 방법으로 변을 빼내야 하는 경우 ▲배변 횟수가 주 3회 미만일 때 등이다. 경희의료원 대장항문외과 박선진 교수는 “변비를 앓을 때는 복부 팽만감, 불편감, 복통 등이 동반되고 장기간 지속되면 피로감이나 식욕 감퇴, 무력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식사와 생활습관, 체중 변화 등이 있을 때 변비가 생길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갑작스레 변비를 앓을 때는 생활 패턴이 바뀌었는지 우선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대장암 때문에 변비 생길 수 있어 변비가 있을 땐 잔변감으로 배변 시 무리하게 힘을 주게 돼 치질이나 항문 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변비 환자 3명 가운데 1명은 위장의 기능 저하로 잦은 트림이나 구토, 헛배가 부른 증세를 호소한다. 다만, 변비로 여기다가 뒤늦게 다른 질환인 걸 알게 되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최윤진 교수는 “변비는 대장암이나 다른 대장 자체의 질환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면서 “혈변이나 빈혈, 체중 감소를 동반하거나 대장암 검진을 받아보지 않았던 성인이라면 이런 질환에 대한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식생활 습관이 변비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육류 위주 식사가 대표적이다. 햄이나 소시지 같은 동물성 가공식품이나 밀가루 음식은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 알코올 등도 마찬가지다.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오영 교수는 “인스턴트 식품과 동물성 가공식품은 식이섬유 함량이 매우 낮고 다량의 육류 위주 식사는 상대적으로 식이섬유 부족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현미, 백미보다 식이섬유 2배 함유 흔히 스트레스성 변비를 앓고 있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 정확한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전문가들은 사람에 따라서는 스트레스가 변비 증상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스트레스로 인해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이 증가하면서 변비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 이들은 스트레스로 변비 대신 설사 증상을 보일 수도 있다. 변비로 병원을 찾으면 빈혈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거치게 된다. 40세 이상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변비의 원인과 유형을 확인하고 대장이 제대로 기능하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서다.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는 “대장기능검사를 모든 환자에게 시행하지는 않는다”면서 “혈액과 대장내시경 검사가 정상일 때는 먼저 약물치료를 시도하고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대장기능검사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변비를 예방하거나 완화하려면 식생활을 비롯해 일상 습관부터 바꾸는 게 중요하다. 우선 수분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식이섬유는 변을 부드럽게 하고 부피를 크게 함으로써 배변 횟수와 양을 늘린다. 변비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20~25g 정도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미역과 다시마 같은 해조류에 식이섬유 함량이 상대적으로 많다. 콩, 고구마, 보리, 깨, 수수 등에도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돼 있다. 현미에는 백미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식이섬유가 있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다. 노인 변비 환자에게는 반복적인 운동이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복부 마사지가 변비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있다. 또 가능한 한 아침 식사 후 매일 배변을 시도하는 게 좋다. ●걷기·달리기·줄넘기하면 변비 예방 변비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으로는 ‘3분, 30분을 기억하자’는 말이 있다. 배변 시간은 3분 이내로 조정하고 배변은 대장운동이 가장 활발한 아침 식후 30분 이내로 정해 매일 반복한다. 또 하루 30분 이상 운동을 한다. 이를 꾸준히 실천하면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와 장 건강에 효과를 볼 수 있다. 걷기와 달리기, 줄넘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를 겸하면 변비 예방 효과가 훨씬 커진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변비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을 중요한 원인으로 꼽는 이론이 우세하다”면서 “특히 면역을 지켜주는 유익균이 감소하고 건강을 악화시키는 유해균이 증가하면 변비를 비롯한 각종 소화기 질환이 생길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육식 위주의 식습관과 스트레스가 쌓이는 생활 습관은 유익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반면 체내 발암물질을 생산하고 면역기능을 약화시키는 유해균을 증식시켜 장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는 것이다. 변비 완화와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 고지방 음식이나 단 음식, 카페인 함량이 많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되도록 피한다. 수분 섭취를 늘리며 채소나 과일, 현미 등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자주 먹는다.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이나 우유를 한 컵 마신다. 변비약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생활습관이 개선되지 않거나 식이요법에도 반응이 없으면 약물로 치료한다”면서 “변비약을 무턱대고 먹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바이오·제약 단신]

    [바이오·제약 단신]

    동국제약, 마이크로바이옴 앰플 시판 동국제약의 기능성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20대 피부에서 유래한 새로운 탄력 마이크로바이옴 소재를 사용한 ‘텐션-업 마이크로바이옴 앰플’을 선보였다. 약 771억 탄력바이옴TM 유효성분이 피부에 가볍고 빠르게 흡수돼 콜라겐, 피브릴린,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세라마이드 등 피부를 구성하는 5가지 요소의 활성화를 도와 한층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 준다.쎌바이오텍, 장 관리 프로그램 출시 프로바이오틱스 업체 쎌바이오텍이 장 건강 관리 프로그램 ‘쎌바이옴’을 론칭한다. 정밀의학·생명공학 기업 마크로젠과 함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으로 장내 미생물을 검사한다. 장 안의 유익균과 유해균, 균총 다양성, 균총 밸런스, 프로바이오틱스 19종 지수, 장 불편 지수 등을 파악한 후 듀오락 유산균을 섭취하면서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동아제약 파티온 3종 올리브영 입점 동아제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이 올리브영에 입점했다. ‘아쿠아 바이옴 토너 패드’, ‘딥 배리어 소프트 클렌징 폼’, ‘노스캄 리페어 클렌징 워터’ 등 3종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아쿠아 바이옴 토너 패드’는 파티온만의 스킨 마이크로 바이옴이 함유돼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저자극 순면 제품으로 ‘2020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토너 패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겨울철 면역력을 지킬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 ‘우유 음료 3선’ 소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겨울철 면역력을 지킬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 ‘우유 음료 3선’ 소개

    19번째 절기, 입동이 지나면서 이제 제법 손발이 시린 초겨울 추위가 지속되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실내에서 난방을 틀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실내·외 온도차가 크게 벌어져 변화하는 온도에 계속해서 적응해야 하는 우리 몸은 쉽게 피로해질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질환에 걸리기도 쉬워진다. 이에 따라 추워지는 시기에는 체온 관리에 힘써야 하며, 기온이 떨어지면 덩달아 면역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국내 전문가들 또한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면역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우유를 적극 추천했다. 우유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 면역에 관여하는 세포나 항체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유 속 단백질과 지방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 꾸준한 섭취를 권장한다. 이와 관련해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우유는 라이소자임과 락토페린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라고 전하며, “라이소자임은 세균의 세포벽을 가수분해하여 세균을 사멸하고, 락토페린은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몸의 면역력을 높여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겨울철 면역력을 지킬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 ‘우유 음료 3선’을 소개하여,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는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첫째, 우유에 빠진 귤, 귤라테 만들기 위해서는 우유 400ml, 귤 5개, 설탕 2큰 술이며, 만드는 방법은 귤껍질을 벗겨낸 후에 믹서로 곱게 갈아준다. 냄비에 담아 설탕을 넣어 끓여준다. 우유에 섞어주면 완성이다. 둘째, 우유에 빠진 생강, 진저라테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유 200ml, 생강청 1작은 술, 계핏가루(혹은 시나몬가루) 약간이 필요하다. 만드는 방법으로는 따뜻하게 데운 우유에 생강청을 넣는다. 계핏가루 혹은 시나몬가루를 올려주면 완성이다. Tip. 우유거품을 올려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우유에 빠진 바나나, 리얼 바나나 우유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유 400ml, 바나나 2개, 설탕 2큰 술이 필요하다. 만드는 방법으로는 바나나 껍질 제거 후 볼에 넣고 숟가락으로 으깬다. 냄비에 으깬 바나나와 설탕을 넣고 약불로 녹여준다. 우유에 섞어주면 완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숫자로 살펴보는 프로바이오틱스, 촘촘 유산균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

    숫자로 살펴보는 프로바이오틱스, 촘촘 유산균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

    장내 세균이 장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알려지며 소비자의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대인의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받은 유산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세노비스의 유산균 ‘수퍼바이오틱스’는 스웨덴 프로비(Probi)사의 프리미엄 균주 Lp299v를 100% 사용해 식약처 유산균 권장량 1일 최대치인 100억CFU를 보장하고 있다. 세노비스는 2014년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출시에 있어 41개의 인체 적용시험, 100개 이상의 국제논문, 7개의 글로벌 특허를 보유한 기능성 원료 Lp299v를 우선적으로 검토했다. 장벽에 단단하게 부착하고 촘촘하게 증식해 장 건강을 케어하는 데 있어 원료가 되는 균주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출시 후 현재까지 100만 개 이상 판매된 세노비스 ‘수퍼바이오틱스’는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섭취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과 참여∙신뢰를 기반으로 세노비스는 11월 한 달 동안 ‘수퍼바이오틱스’ 제품군을 구매하고 3주 섭취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을 보장하는 캠페인을 올해로 7년째 진행한다. 이번 11월 환불 보장 캠페인 ‘촘촘 대장정’에서는 그간의 캠페인에 대한 역사와 더불어 ‘수퍼바이오틱스’가 촘촘 유산균으로 불리게 된 배경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출시 이후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매년 환불 보장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아이 가을철 건강관리, 기능별 ‘건강기능식품’으로

    우리 아이 가을철 건강관리, 기능별 ‘건강기능식품’으로

    가을에는 밤낮의 온도 차가 커 체온도 급격한 변화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아이들의 건강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아이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건강 상태에 집중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 키즈의 히어로 삼총사가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온라인 수업이 장기화 됨에 따라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아이들이 스마트 기기를 접하는 시간도 늘어난 것이 현실이다. 스마트폰, TV 등 건조한 실내에서 영상 단말기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 눈을 깜박이는 횟수가 감소하고 눈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부모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스마트 기기 사용 시간 제한 등 평소 생활습관 개선도 필요하지만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세노비스 키즈 ‘츄어블 오메가-3’는 프리미엄 피쉬 오일에서 추출한 신선한 오메가-3 540mg (DHA 450mg+ EPA 90mg)을 식약처 기준 일일 섭취량 이상으로 꽉 채웠다. 오메가-3의 핵심인 DHA가 450mg으로 풍부하게 함유돼 있고, 눈 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 1mg까지 한번에 챙길 수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물고기, 거북이, 문어, 불가사리 등 귀여운 바다동물 모양의 캡슐로, 씹으면 톡 터지는 새콤달콤한 오렌지 맛이 피쉬오일 특유의 비릿함을 없애 아이들이 제품에 대한 거부감 없이 간식처럼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을을 느끼기 위해 아이들과 짧게나마 동네에서 단풍을 즐기기도 하고, 차박, 캠핑 등의 비대면 야외활동으로 아이들의 에너지 소모량이 증가한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성장기 아이들은 에너지 소모량이 많을 때일수록 기초영양에 더욱 신경 써주어야 한다. 이 시기에 충분한 영양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에너지 대사와 같은 신체 기능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건강한 성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주는 것이 중요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된 멀티비타민 제품으로 아이들의 기초 건강을 챙겨주는 것도 좋다. 세노비스 키즈 ‘멀티비타민미네랄’은 귀여운 코알라 모양의 타블렛 2정 안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필수영양소 13가지 비타민과 2가지 미네랄이 풍부하게 담겨서 아이들 기초 건강을 쉽고 재미있게 챙겨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 C, E,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등 13가지 비타민과 2가지 미네랄을 한번에 챙길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이 높다. 딸기, 포도, 오렌지의 3가지 과일 맛으로 구성돼 골라먹는 재미로 즐겁게 먹을 수 있으며, 부원료로 과일 농축 원료를 사용해 너무 달지 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활동하기 매우 좋은 계절임에도 줄어든 등교 일수로 성장기 아이들의 생활 습관이 불규칙해졌다. 그 중 ‘급식’이라는 생활 패턴이 크게 바뀌며 군것질 등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한 아이들의 장 건강에 대한 부모의 우려가 늘어났다. 자녀의 건강한 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내에 유익균을 늘려주기 위해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노비스 키즈 ‘어린이 수퍼바이오틱스’는 스웨덴 유산균 제조사 프로비 (Probi)에서 개발하고 다수의 글로벌 특허로 인정받은 프리미엄 유산균 Lp299v로 꽉 채운 제품이다. 프리미엄 유산균 Lp299v가 50억 마리 함유되어 있어 균주의 품질과 함량을 모두 만족할 수 있다. ‘어린이 수퍼바이오틱스’의 ‘Lp299v’는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것은 물론 장벽에 착 붙어 유해균을 억제시키고 유산균을 증식시켜 원활한 장 운동과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무첨가 원칙에 따라 착색료를 일절 첨가하지 않았으며 부드럽게 녹는 달콤한 딸기맛 파우더이다. 냉장보관 없이 실온보관만으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J제일제당, ‘건강한 언택트 추석’ 트렌드 ‘BYO 유산균’ 선물세트

    CJ제일제당, ‘건강한 언택트 추석’ 트렌드 ‘BYO 유산균’ 선물세트

    올 추석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언택트 명절’ 및 건강이 트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명절 트렌드에 발맞추어,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바이오)’는 2020년 추석 명절을 맞아 ‘건강한 선택’ 1호, 2호를 새롭게 출시했다. ‘건강한 선택 1호’는 BYO 20억 생(生)유산균 제품 2개(총 2개월 분)으로 구성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건강한 선택 2호’ 선물세트는 BYO ‘20억 생(生)유산균’ 제품 2개(총 2개월 분)와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1개(1개월 분) 세트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올리브영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주요 할인점에서 구입 가능하고 온라인으로는 CJ더마켓, 올리브영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BYO ‘20억 생(生)유산균’은 유산균의 ‘보장균수(1회 분량에서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수) 20억 보장’에 중점을 둔 제품으로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10개국에서 특허 출원을 받은 CJLP243유산균을 주원료로 했다. CJLP243 유산균은 산도(ph2.8)가 강해 균이 살아남기 힘든 산패기 직전 김치 속에서 추출한 3,500개의 균주 중 생존력이 우수한 균만을 추출한 유산균으로 강한 생명력을 가진 ‘생존 유산균’이다. BYO프리바이오틱스는 프리미엄 기능성 원료인 락추로스 파우더를 사용해 장 속의 유익균을 증식시켜 장내 환경을 개선해주며 분말형으로 나온 시중 제품과 달리 열대과일 맛의 액상형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 가능하다. BYO프리바이오틱스는 흔히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에 따르면 “20년 추석은 비대면으로 정성을 전할 수 있는 건강 아이템이 인기이다. CJ BYO의 20억 생(生)유산균은 합리적인 가격과 장 기능 개선 효과로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은 제품으로,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 장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변엔장’ 출시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 장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변엔장’ 출시

    건강식품 등을 유통하는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에서 장건강 제품인 ‘변엔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변엔장’ 제품은 비피더스캡슐 100억, 프로바이오틱스 150억 총 250억개의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투입했고, 특허받은 기술인 심리스 캡슐로 제조됐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특히 이번 변엔장 제품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음새 없는 원형의 캡슐이 위산, 산소등에 의해 비피더스균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여 살아서 장까지 가게 하는 특허받은 기술인 심리스 캡슐로 제조됐다. 또한 위나 소장에서 소화, 흡수되는 일 없이 대장에 도달해 장내의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증식원이 되고, 반대로 대장균과 같은 유해균의 증식은 억제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라피노스’가 들어간 점” 이라고 전했다.한편, ‘변엔장’은 작은창큰풍경협동조합의 전국 60여군데 ‘작은창큰풍경 건강을 드리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옹쌔므옹땜 날림의 미학, CJ오쇼핑 신제품 론칭 방송 중 매출 2억 달성해

    옹쌔므옹땜 날림의 미학, CJ오쇼핑 신제품 론칭 방송 중 매출 2억 달성해

    효소테라피를 실천하는 ‘옹쌔므옹땜’이 장내 환경 개선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날림의 미학’을 CJ오쇼핑 쇼크라이브로 론칭해 7월 방송 중 매출 2억 달성했다고 밝혔다. 옹쌔므옹땜이 선보이는 ‘날림의 미학’은 평소 일상 속에서 하루 제대로 된 두끼 먹으면서 장 건강까지 빈틈없는 집중관리를 통해 건강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장내환경을 개선해주는 ‘이래도 옹’(1ea)과 음식물을 컷팅해주는 ‘저래도 옹’(2ea)으로 구성돼 있다. 취침 전 1알 섭취하는 장내환경 개선제 ‘이래도 옹’은 수면 중 신진대사가 활발할 때 특허 유산균 5종 포함 총 8종의 CLA생성혼합유산균으로 우리가 자는 동안 장내 유익균 증식 활성화에 도움을 주어 장내환경을 개선해주는 제품이다. 식후 바로 1알 섭취하는 ‘저래도 옹’은 100% 식물성성분의 돌외잎주정추출분말과 5종 소화효소가 함유돼 있다. 저래도 옹의 주원료인 돌외잎은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옹쌔므옹땜 관계자는 “날림의 미학은 유산균과 체지방 감소 제품을 따로 따로 복용할 필요 없이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제품이어서 많은 사랑 속에 매출 2억을 빠르게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상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체중 조절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한양행 엘레나, ‘UREX’ 유산균으로 장과 질 건강에 동시 도움

    유한양행 엘레나, ‘UREX’ 유산균으로 장과 질 건강에 동시 도움

    유한양행 엘레나(ELENA)가 여성의 질과 장 건강을 동시에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엘레나는 질 내 유익균 서식과 유해균 억제에 대해 최초로 식약처 인증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별인정원료 ‘UREX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됐다. 복용했을 때 유익균이 장을 거쳐 질까지 죽지 않고 이동해 서식하면서 질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특징이다. 엘레나가 채택한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인 ‘UREX’ 균주는 여성의 질과 요도에서 각각 추출한 균주로, 식약처 인증을 받았으며 SCI 논문 12건을 통해 염증 개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질염은 건강한 질 내 환경 유지를 위해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락토바실리’라는 세균이 없어지면서 그 자리에 곰팡이, 원충 등의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며 발생하게 되는 질환이다. 이러한 질염의 예방을 위해서도 질 유익균 ‘락토바실리’ 영양제를 복용하게 되면 유해균 증식을 막을 수 있다. 경희대병원 산부인과 이슬기 교수는 “‘락토바실리’가 사라지면 각종 유해균이 빠르게 증식하게 된다”며 “‘락토바실리’와 같은 질 내 정상 유익균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생활습관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유익균을 보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여성 유산균 제품 섭취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약잘알] 우리 아이, 영양제 따로 챙겨줘야 할까요?

    [약잘알] 우리 아이, 영양제 따로 챙겨줘야 할까요?

    200일이 갓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A씨. 최근 조리원 동기들이 아이에게 영양제를 챙겨 먹이는 모습을 보면서 영양제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특히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는 비타민D를 따로 챙겨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봤지만, 자료가 너무 많아 선택이 쉽지 않고 오히려 영양 과다로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까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에게 영양제를 먹여도 되는 걸까요? 먹여야 한다면 왜 먹여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영양제를 선택해야 하는 걸까요? ‘어린이 영양제’에 대한 궁금한 것을 ‘약잘알’ 약사에게 물어봤습니다. Q. 어린이도 영양제 먹어야 하나요? 요즘은 아이들이 영양결핍이나 못 먹는 경우보다는 오히려 너무 잘 먹어서 소아비만이 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당분이나 불필요한 성분들을 줄여나가는 경우들이 훨씬 많은데요. 편식을 해서 특정 성분이 부족하거나 부진한 경우, 신경과 지능들이 발달하는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충족이 못돼서 성장이 못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불균형을 잡아주기 위해서 아이들이 영양제를 꾸준히 먹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Q. 임신했을 때부터 챙겨야 하는 영양제는? 우선 엽산은 임신 준비 기간부터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엽산은 부족하게 되면 아이의 신경 형성에 있어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결핍되지 않게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프로바이오틱스인데요. 아이가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균은 산도를 통해서 엄마에게서 받게 되는 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를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외에도 철분과 오메가3 등을 섭취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Q. 나이대별로 권장하는 영양제는? 유치원 들어가기 전에 꼭 보충을 해주셔야 되는 것이 비타민D입니다. 모유수유를 할 경우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경우 비타민D는 꼭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유산균이 산도를 통해서 나오면서 아이한테 영향을 미친다고 했는데, 그것이 유지되는 기간은 아이가 태어난 후 2개월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연령에 걸쳐서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생이 돼서부터는 종합비타민을 같이 먹어주시는 것이 좋고, 중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 오메가3를 같이 먹어주는 것도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Q. 키 크는 데 좋은 영양제가 따로 있나요? 예능인 서장훈씨가 최근 방송에 나와서 얘기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키는 유전이고 그거는 바꾸기 힘들다”고. 키를 갑자기 크게 하는 영양제는 없습니다. 다만, 클 수 있는 키임에도 불구하고 영양이 충분히 충족되지 못해서 못 크는 경우들은 있습니다. 칼슘이나 비타민D 같은 것이 뼈의 성장을 돕는데, 편식 등의 이유로 영양 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 뼈의 성장을 돕는 성분이 결핍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불균형을 잡아주기 위해 식습관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식욕이 부진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식욕을 촉진해주는 영양제를 통해 아이가 밥을 잘 먹도록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Q. 부작용 걱정돼요 아이들이 알레르기가 생기거나 부작용들이 일어나는 사례들을 많이 보면 특정 영양제 때문이라기 보다는 꿀이나 천연성분의 음식들을 먹었을 때 일어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홍삼이 들어간 제품은 몸에 발열을 유도하기 때문에 열이 날 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 영양제’에 관한 더 많은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세요! ) 글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영상 김민지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안국건강 ‘안심생균 프라임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로 장 전체 케어

    안국건강 ‘안심생균 프라임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로 장 전체 케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은 누구나 한번쯤 구입해본 건강기능식품이다. 하지만 유산균 제품이 다양해지면서 어떤 기준으로 유산균을 선택해야 하는지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장 활동을 촉진하고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유산균을 섭취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 유산균을 선택할 때는 어떤 균이 들어가 있는지, 균종이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지를 꼼꼼하게 따지는 것이 필요하다. 유익균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섭취도 중요하다. 프리바이오틱스가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익균은 살기 좋고 유해균은 살기 힘든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유산균 대사산물인 유산균사균체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의 활동을 촉진시켜 장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준다.이런 가운데 안국건강에서 출시한 ‘안심생균 프라임케어’가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는 물론 유산균 사균체 삼중 배합으로 탄생시킨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안심생균 프라임케어는 소장을 위한 락토바실러스, 대장을 위한 비피더스균, 대장과 소장을 위한 스트립토코커스가 함유되어 장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유기농 세븐베리와 푸룬이 함유돼 새콤달콤한 베리맛으로 남녀노소 모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장에도 입에도 맛있는 유산균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에는 면역세포의 70%가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라며 “유산균 제품을 선택할 때는 어떤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는지 균종을 체크하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육건강의 비법 ‘아미노산 스코어’ 아시나요?”

    “근육건강의 비법 ‘아미노산 스코어’ 아시나요?”

    중년 이후엔 ‘머니보다 머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이 들수록 근육건강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체중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근육은 몸의 자세 및 균형 유지, 이동 및 운동능력 조절, 에너지 대사 및 체온 조절의 역할 외에 다른 조직기관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나이 들수록 점점 사라지는 근육을 지켜내지 못하면, 노년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또한 노화로 인해 줄어드는 근육의 양만큼 근육 세포가 재빨리 생성되지 않고 그 자리를 지방이 채우게 된다. 이를 조금이라도 막고 싶다면 근력운동과 함께 노화된 근육세포에 보다 양질의 영양분, 즉 단백질을 공급해줘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과 뼈,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일 뿐 아니라 에너지 생성을 돕고, 체내 호르몬과 효소, 항체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단백질은 우리 몸속에서 끊임없이 분해와 합성을 반복한다. 하루 평균 약 300g의 단백질이 분해되고 합성되는데 이때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 체내 단백질이 충분하지 않으면 근육에 저장해 두었던 단백질을 분해해서 사용하게 된다. 결국 근육에서 단백질이 빠져나가기 전에 매일매일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근육을 제대로 지키고 저장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이 때, 단백질의 질을 나타내는 ‘아미노산 스코어’를 따져서 좋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아미노산 스코어’는 단백질의 기본 구성단위인 아미노산 중에서 외부 섭취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을 비교해 나타낸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아미노산스코어가 85점 이상이 되어야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해준다. ‘아미노산 스코어’가 100점 이상인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일반 식품 중에는 우유, 달걀 등이 높고 원료 중에는 유청단백질과 카제인 단백질의 아미노산 스코어가 높다. 특히 신체기능이 저하되는 노년층의 경우, 근육건강을 위해 류신을 비롯한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고르게 함유한 ‘아미노산 스코어’ 100점 이상의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한 단백질 식품만 오래 섭취하면 단백질 합성이 원만히 이뤄지지 못해 근육감소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양질의 단백질을 챙겨먹는 것과 함께 체내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식이섬유다. 과일, 채소 등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건강한 장속 환경에 꼭 필요한 유익균을 증가시켜 아미노산 흡수율을 높여준다. 최근에는 이러한 특징을 반영해 장과 근육건강을 모두 지켜주는 단백질 보충제까지 등장했다. 매일유업이 최근 선보인 ‘셀렉스 코어 프로틴 플러스 식이섬유’는 기존 ‘코어 프로틴 플러스’에 장내 유익균 증가로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드는 ‘썬화이버(Sunfiber)’를 보강한 제품이다.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썬화이버(구아검가수분해물)는 장 환경을 산성으로 변화시켜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줄여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들어준다. 식이섬유뿐 아니라 단백질 섭취면에서도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음식물로 섭취해야 하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고르게 가진 3가지 단백질(유청단백질, 카제인 단백질, 분리대두 단백질)을 엄선했다. 이러한 알찬 영양설계로 단백질의 질을 나타내는 ‘아미노산 스코어’가 110점 이상이다. 여기에 근육과 뼈 건강을 위한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를 비롯해 활력을 위한 비타민B군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위한 아연까지 더했다. 1회 섭취량인 분말 3스푼(42g) 기준으로 단백질은 20g, 칼슘은 300mg, 마그네슘은 100mg, 비타민D는 20㎍, 그리고 근육생성에 도움이 되는 필수아미노산 류신(부원료)은 3,000mg이나 함유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국건강, 프리미엄 프리바이오틱스 ‘안심 프리업’ 선보여

    안국건강, 프리미엄 프리바이오틱스 ‘안심 프리업’ 선보여

    안국건강이 프리미엄 프리바이오틱스 ‘안심 프리업’을 선보였다. ‘안심 프리업’은 국내산 프락토올리고당외 프리바이오틱스 4종이 함유돼 있어 개인차를 보이는 다양한 장(腸) 환경에서도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활발하게 증식하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이에 대해 안국건강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안심 프리업’은 한국인의 장에 적합한 국내산 프락토올리고당 3,000mg과 4종 프리바이오틱스를 사용해 다양한 장 환경에서도 유익균 증식 효과를 보인다”며 “어떤 유산균 제품과 함께 섭취하더라도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는 부스트업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국건강의 프리미엄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 ‘안심생균 프라임케어’와 ‘안심 프리업’을 함께 섭취해주면 유익균 증식 효과를 극대화시켜 최적화된 장 환경을 만들어 업무 스트레스와 잦은 회식으로 장 건강이 걱정되는 직장인, 노화로 장 기능이 원활하지 않은 부모님,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패턴으로 규칙적인 배변이 어려운 학생 등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안심 프리업’은 기존에 섭취하고 있는 어떤 유산균 제품과 함께 섭취하더라도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 증식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역할을 한다. 섭취 방법은 하루에 한번 1포 직접 섭취하거나 물에 타서 먹어도 된다. 입안은 물론 물에서도 잘 녹고 서울우유 전지분유를 사용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기 때문에 섭취가 용이하다. 또한 간편한 개별 스틱 포장으로 외출이나 여행시 휴대하기에 편리하다.한편 ‘안심 프리업’은 △검증된 유래성분 원료 사용 △식물 유래 원재료 사용 등 원료부터 포장까지 생각하는 안국건강의 제조철학에 따라 이산화규소ㆍ스테아린산마그네슘ㆍHPMCㆍ합성향료ㆍ착색료ㆍ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6無’ 안심 제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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