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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백서 만든다.

    경찰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백서 만든다.

    경찰이 최악의 장기미제사건이던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백서 제작에 나섰다. 22일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최근 백서 제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하지만,이춘재 연쇄살인사건처럼 예외적으로 백서를 만들어 기록화하기도 한다. 백서에 담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1986년 사건 발생부터 현재까지 경찰의 수사 상황과 기법,동원 인력 등을 비롯해 과거 수사의 문제점 등 경찰의 과오까지 기록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연쇄살인범 유영철과 정남규,강호순 사건과 2007년 12월 안양에서 이혜진(당시 11세)·우예슬(당시 9세) 양이 정성현(51·수감 중) 씨에게 살해된 안양 초등학생 살해 사건 등이 백서로 제작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큰 미제사건을 기록으로 남기는 게 이번 백서 제작의 가장 큰 목표”라며 “사건이 진행된 기간이 긴 만큼 기록이 많아서 백서 분량은 방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 기간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이춘재 8차 사건의 재심까지 백서에 담으려면 완성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인사] 전남 장성군, 행정안전부, 한국기계연구원, 미래에셋대우

    ■ 전남 장성군 ◇ 4급 승진 △ 경제건설국장 박홍수 ◇ 5급 승진 △ 환경위생과장 안보현 ■ 행정안전부 ◇ 국장급 승진 △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기획부장 노홍석 ◇ 과장급 전보 △혁신행정담당관 박형배 △ 지역균형발전과장 조성환 △ 홍보담당관 유득원 △ 지역사회혁신정책과장 신용식 △공무원단체과장 김상광 △ 재난안전담당관 김민형 ■ 한국기계연구원 ◇ 부원장 △ 부원장 송준엽 ◇ 본부장 △ 연구기획조정본부장 정준호 △ 첨단생산장비연구본부장(직대) 오정석 △ 나노융합기계연구본부장(직대) 유영은 ■ 미래에셋대우 ◇ 신임 △ 준법감시인 최춘구
  • [인사]

    ■한국기계연구원 ◇부원장△부원장 송준엽◇본부장△연구기획조정본부장 정준호△첨단생산장비연구본부장(직대) 오정석△나노융합기계연구본부장(직대) 유영은 ■충남 보령시 ◇5급 전보△주민생활지원과장 임선배◇5급 승진△주산면장(직무대리) 김영두 ■미래에셋대우 ◇신임△준법감시인 최춘구
  • ISS에서 205~272일 보낸 세 우주인, 완전 달라진 지구 안착

    ISS에서 205~272일 보낸 세 우주인, 완전 달라진 지구 안착

    “여기서 보면, 지구는 늘상 봐온 것처럼 휘황하게만 보인다. 해서 우리가 떠나온 뒤에 그렇게나 많은 변화가 있다는 것을 믿기가 힘들다.” 러시아 우주인 올렉 스크리포치카와 미국의 여성 우주인 제시카 메이어가 17일(이하 현지시간) 돌아오는 지구는 지난해 9월 국제우주정거장(ISS)을 향해 떠날 때와 완전히 달라져 있다. 미국인 동료 앤드루 모건까지 세 우주인은 그리니치표준시(GMT)로 이날 오전 5시(한국시간 오후 2시)쯤 카자흐스탄의 스텝 지대 제카잔 마을 근처에 캡슐이 안착하며 지상으로 돌아왔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스크리포치카와 메이어는 우주에서 205일을 보냈고, 모건은 272일을 보낸 다음 귀환했는데 앞의 발언은 얼마 전 메이어가 미 항공우주국(NASA)과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취재진에게 밝힌 내용이다. 이들 세 우주인은 지난 9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러시아 소유스 MS-16 유인우주선에 몸을 실고 6시간 뒤 ISS에 무사히 도킹한 러시아 우주인 아나톨리 이바니쉰과 이반 바그네르, 미국 우주인 크리스 캐시디와 임무를 교대하고 귀환했다. 이바니쉰 등 일행은 출발에 앞서 한달 반이나 격리 생활을 감내했는데 마찬가지로 이들 세 우주인도 ISS에서의 고립된 생활 못지 않게, 어쩌면 더 갑갑할지 모르는 지상에서의 격리가 기다리고 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수거 팀이 달려가 이들을 자동차에 태워 가까운 공항으로 데려가게 된다. 그런데 카자흐스탄 역시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해 대다수 공항이 폐쇄돼 있다. 수거 팀 역시 엄격한 격리 조치를 받아야 하며 우주인들이 캡슐을 빠져나오기 전에 혈압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해 아무런 이상이 없어야 귀환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다행히 러시아가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임대한 바이코누르 우주발사 기지는 계속 가동 중이어서 스크리포치카는 그곳에서 러시아 귀국길에 오르게 되고, 메이어와 모건은 3시간쯤 차를 달려 남동쪽 키지료다에서 NASA 항공기에 몸을 싣게 된다. 통상 지구에 돌아오는 우주인들은 몇 주 동안 이어지는 적응 프로그램을 거쳐야 한다. 무중력 상태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지구의 중력에 적응하는 시간을 벌어준다. 하지만 이번에는 의료진이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우주인들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을 병행하게 된다. 지난해 크리스티나 코흐와 함께 여성으로만 이뤄진 우주 유영을 해내 새 역사를 쓴 메이어는 “우주 공간에 외롭게 7개월이나 머물렀는데도 가족과 친구들을 껴안아 보지도 못해 힘들 것이다. 여기 우주보다 지상에서 훨씬 고립됐다고 느낄 것 같다. (여기선) 대단한 우주복 입고 벗느라 바쁜 데다 과제도 잔뜩이라 고립감을 느낄 겨를도 없다”고 말했다. ISS는 1998년부터 지구궤도를 돌고 있는데 미국, 러시아, 일본, 캐나다, 유럽우주국(ESA)이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주말 콕! 이 전시]꿈꾸는 오브제·마음의 흐름

    [주말 콕! 이 전시]꿈꾸는 오브제·마음의 흐름

    꿈꾸는 오브제: 4월 26일까지 서울 평창로 가나아트센터. 무료. 화분, 시계, 사과, 지구본, 책…. 신록이 가득한 숲과 계곡 풍경을 그린 화폭 위로 일상의 오브제들이 허공을 유영한다. 마치 마법사의 손짓에 방 안 물건들이 한꺼번에 두둥실 떠오르는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한다. 전시 제목이 왜 ‘꿈꾸는 오브제’인지 단박에 이해가 된다. 유선태(63) 작가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해 초현실적 세계를 구현하는 작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도 자유로운 상상력과 은근한 유머가 어우러진 회화와 설치 작품들을 선보인다. 그의 그림에는 문이나 창문, 거울이 자주 등장한다. 하나의 풍경에서 끝나지 않고 그림 너머의 또다른 세상을 기대하게 하는 비밀 통로다. 동시에 평면 회화를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하는 착시 효과를 전달한다. 거의 모든 그림에 빠지지 않는 ‘자전거 타는 신사’도 흥미롭다. 두 바퀴로 작품 속 시·공간을 여행하며 현실과 상상의 균형을 조율하고, 삶의 순환을 보여주는 작가의 분신 같은 존재다. 여행가방, 색소폰, 바이올린 등 풍물시장에서 구한 골동품에 그림을 그리거나 소형 여인 조각상을 3m 크기의 대형 조각으로 확대한 오브제 작품들도 눈길을 끈다. 달러 지폐 안에 버락 오마바, 마더 테레사 등 유명인의 얼굴을 그려넣은 작품은 선과 악, 욕망을 이야기한다. 유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국립8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3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에서 열린 유럽미술박람회(TEFAF)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마음의 흐름: 5월 2일까지 서울 율곡로 아트선재센터. 성인 5000원·학생 3000원. 한국 최초의 세계적 스타를 꼽으라면 단연 무용가 최승희(1911~1969)다. 열여섯살에 일본으로 건너간 그는 한국에 신무용을 최초로 소개한 이시이 바쿠를 사사하고, 승무의 대가 한성준에게 전통무용을 배웠다. 탁월한 재능으로 일본은 물론 미국, 프랑스, 스위스에서 공연할 정도로 명성을 얻었지만 친일 행적과 월북 감행에 대한 비판은 오랫동안 그를 잊혀진 존재로 남게 했다. 남화연(41) 작가는 그런 최승희의 삶과 예술에 8년 째 사로잡혔다. 2012년 페스티벌 봄에서 최승희를 주제로 한 극장 퍼포먼스 ‘이태리의 정원’을 선보였고, 2014년 아르코예술자료원에서 ‘마음의 흐름’을 전시했다. 지난해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에도 최승희 관련 작품을 출품했다. ‘마음의 흐름’은 최승희가 안무한 작품 제목이다. 6년 전 남 작가는 남아있는 사진 2장과 공연 평론만 보고 최승희의 무용 동선을 유추해 드로잉 6점과 사운드, 포스터로 구성한 작품을 만들었다. 그때와 같은 제목의 이번 전시에는 한층 깊어지고, 넓어진 최승희와 작가 사이의 교감을 확인할 수 있는 신작들이 선보인다. 조명을 이용한 빛과 사운드 설치 작품으로 새롭게 구현한 ‘마음의 흐름’을 비롯해 최승희에 관한 아카이브 자료를 작가만의 관점으로 풀어낸 조각 설치 ‘습작’, 영상 작업 ‘세레나데’ 등이 관람객과 만난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 김주영 김포갑 당선인 “김포 위해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 되겠다”

    김주영 김포갑 당선인 “김포 위해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 되겠다”

    김주영 경기 김포갑 후보가 16일 오전 1시 30분 현재 개표율이 88% 진행된 상황에서 득표율 52%로, 38%를 얻은 미래통합당 박진호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확정됐다. 김 당선인은 “저를 믿어주시고 김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김포시갑에 출마를 결심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 김포시민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오늘은 김포시민 승리의 날”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선거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미래통합당 박진호 후보를 비롯해 조성진·유영록 후보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김포발전을 위해 함께 경쟁해주셔서 고맙다”고 전했다. 또 김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김주영이라는 사람 그 자체, 그대로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김포의 현재를 들여다보고 시민과 함께 김포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귀를 기울였다”고 말하고,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하겠으며 김포시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광역교통망 확충과 과밀학급 해소,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이제 김포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아라뱃길 규제특례지역 지정과 아라마린·인디뮤직페스티벌 등 김포 대표 축제 육성, 한강시네폴리스 대규모 디지털미디어 센터 조성과 김포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청년 진로·일자리 지원 청년맞춤센터 유치 등을 통해 성장하는 김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인은 “앞으로 갈등과 대립보다는 화합하고 경청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면서 대화하고 타협하며 김포발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청와대 출신들 개표 중반 선전…‘조국 수호’ 후보들은 고전

    청와대 출신들 개표 중반 선전…‘조국 수호’ 후보들은 고전

    4·15 총선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이력을 내걸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인사들이 대부분 여의도에 입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오후 11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상황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윤건영 전 국정기획상황실장은 서울 구로을에서 미래통합당 김용태 의원을 20%포인트 이상 차이로 누르고 당선이 확실한 상황이다. 전북 익산을에 출마한 한병도 전 정무수석 역시 72.7%의 득표율을 올리며 현역 중진인 민생당 조배숙 후보를 크게 따돌리고 사실상 당선을 확정 지은 상태다. 서울 광진을에서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은 39.7% 개표 상황에서 52.1%를 득표해 통합당 오세훈 후보에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경기 지역 격전지로 꼽히는 성남 중원의 윤영찬 전 국민소통수석은 64% 개표 상황에서 52.4% 득표율로 통합당 신상진 후보(43.9%)를 앞서고 있다. 서울 관악을의 정태호 전 일자리 수석은 통합당 오신환 후보를, 서울 양천을의 이용선 전 시민사회수석은 통합당 손영택 후보를 각각 앞서고 있다. 그 밖에도 진성준(서울 강서을)·김영배(서울 성북갑)·민형배(광주 광산을)·신정훈(전남 나주·화순) 전 비서관, 한준호(경기 고양을) 전 행정관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반면 복기왕 비서관(충남 아산갑)은 통합당 이명수 후보에게 큰 표 차이로 뒤지고 있다. 나소열(충남 보령·서천)·최재관(경기 여주·양평)·조한기(충남 서산·태안) 전 비서관도 뒤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 내각 출신의 희비는 출마 지역구에 따라 엇갈렸다. 진선미 전 여성가족부 장관은 서울 강동갑(23.2% 개표상황)에서 54.5%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사실상 당선이 확실하다. 반면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영남권에 도전한 인사들은 고전하고 있다.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구 수성갑에서 통합당 주호영 후보에 10%포인트 이상 밀리고 있고,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부산 부산진갑에서 통합당 서병수 후보에 뒤지고 있다.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부산 해운대갑에서 통합당 하태경 후보에 고전하고 있다. 그러나 ‘조국 수호’를 전면에 내건 후보들은 상대 후보를 상대로 고전하고 있다. 경기 남양주병에서 ‘조국 저격수’ 통합당 주광덕 의원에 도전한 김용민 후보는 현재 2위로 뒤쫓아가고 있다. 성적 비하 발언이 나온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경기 안산 단원을의 김남국 후보도 통합당 박순자 후보에 이어 2위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인물·정책 대결 없이 꼼수·막말 경쟁… 100일 내내 ‘막장 드라마’

    인물·정책 대결 없이 꼼수·막말 경쟁… 100일 내내 ‘막장 드라마’

    4·15 총선까지 지난 100일은 정책과 인물 대결은 실종된 채 ‘꼼수’와 ‘막말’로 점철된 시간이었다. 정치권의 부끄러운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 총선 정국에서 여야는 변명과 사과만 반복하다 심판대 앞에 서게 됐다. 총선 100일 레이스의 시작을 알린 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였다. 2018년 6·13 지방선거 참패 이후 1년 반 동안 유학 중이던 안 대표는 지난 1월 2일 페이스북에 “이제 돌아가서 어떻게 정치를 바꿔야 할지 상의드리겠다”며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안 대표의 복귀는 중도층 외연 확장을 노리던 보수진영의 큰 관심사였는데 안 대표는 귀국과 동시에 총선 불출마와 중도정당 창당을 선언함으로써 ‘보수 대통합’과 선을 그었다. 지난해 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국면에서 완패한 보수진영은 2월에 접어들자 ‘이기는 선거’에 방점을 찍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보수신당 창당을 추진 중이던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은 2월 5일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공식 출범시켰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취지를 무력화하는 ‘최악의 꼼수’라는 비판 속에서도 실리를 앞세워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지역구 출마 여부를 놓고 뜸을 들이던 황교안 대표는 같은 달 7일 종로 출마를 선언하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의 ‘대선 전초전’ 대진을 완성시켰다. 이틀 뒤인 9일 새로운보수당 소속이던 유승민 의원이 총선 불출마와 한국당과의 합당 추진을 공식 선언하며 보수통합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총선 최대 변수’ 중 하나로 꼽혀 왔던 박근혜 전 대통령도 3월에 움직였다. 박 전 대통령은 4일 ‘옥중서신’을 통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존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들었던 여러분 모두가 하나로 힘을 합쳐 주실 것을 호소드린다”고 했다. 사실상 통합당을 향해 일부 극우정당까지 품어야 한다는 요구였지만, 통합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는 수용하지 않았다. 오히려 박 전 대통령 최측근 유영하 변호사를 공천에서 배제하면서 ‘박근혜 변수’는 찻잔 속 태풍에 그쳤다. ‘시스템 공천’을 기반으로 순항하던 민주당은 ‘조국 논란’이 재발하면서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임명을 반대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표결에서 기권표를 던졌던 금태섭 의원은 3월 12일 서울 강서갑 공천 경선에서 탈락했다. 반면 ‘조국백서’ 필진인 김남국 변호사는 강서갑 공천에서 배제된 뒤 경기 안산단원을로 이동해 본선에 나섰다. 두 지역의 공천은 정치권에 ‘조국 대전’을 부활시키는 계기가 됐다. 통합당의 위성정당 꼼수를 맹비난하던 민주당은 3월 18일 범여권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을 출범시켰다. 통합당이 일부 의원들을 미래한국당에 이적시킨 것을 정당법 위반이라며 검찰에 고발까지 했던 민주당은 더불어시민당에 똑같이 ‘의원 꿔주기’를 강행했다. 통합당의 위성정당 꼼수에 분노했던 국민들은 민주당의 행태에 또 한 번 혀를 찼다. 공천 막판 공관위 결정에 대한 황 대표의 ‘직권 취소’ 결정 등으로 내홍을 겪던 통합당은 삼고초려 끝에 3월 26일 지금의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영입했다. 4월은 ‘아무말’과 ‘막말’의 향연이었다. 여야 지도부는 코로나19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선심성 ‘돈선거’를 자행했다. 정부의 돈풀기를 ‘매표 행위’라고 비판하던 황 대표는 “전국민에게 50만원씩 주자”고 했고, 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총선 뒤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자”고 제안했다. 통합당 차명진 경기 부천병 후보의 막말은 선거 막판 중도층 표심을 흔드는 변곡점이 됐다. 차 후보는 4월 8일 토론회에서 세월호 유가족이 광화문 텐트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끝에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탈당 권유 조치를 받았다. 이후에도 관련 문제를 재차 언급해 13일 제명 처리됐지만 차 후보가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며 통합당 소속으로 총선을 치를 수 있게 됐다. 접전지가 다수인 수도권에서 중도층 표심이 흔들리면서 일각에선 ‘범여권 180석’ 전망까지 나왔고 민주당은 ‘겸손·경계’, 통합당은 ‘개헌 저지선 호소’ 전략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이광식의 천문학+] ‘별지기 대선배’ 유영모를 아십니까?

    [이광식의 천문학+] ‘별지기 대선배’ 유영모를 아십니까?

    한국의 20세기 사상사에 늘 앞줄을 차지하는 철학자로 다석 유영모라는 분이 있다. 호 다석(多夕)은 평생 저녁 한 끼만 먹었다는 데서 온 것이라 하니, 이것부터가 범상치 않은데, 일단 정인보, 이광수와 함께 1940년대 조선의 3대 천재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유영모를 특징짓는 요소들을 들자면, 정주 오산학교 교장을 지낸 것, 일찍이 기독교에 귀의하여 <성서>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독특한 관점의 해설로 YMCA에서 35년간 성서연구반을 이끌었다는 것, 독립운동에 참가해 일제에 투옥경험이 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겠다. 그리고 함석헌이 그의 제자라는 점도 빠뜨릴 수 없겠다. 또 특이한 점은 도쿄 물리학교에서 수학한 후 약관 21살에 오산학교 교장으로 2년간 교편을 잡으면서 물리와 화학을 가르쳤다고 하니, 보기 드문 이과형 사상가할 할 수 있겠다. 다석은 어릴 때 배운 한학으로 고전에도 밝았는데, 오산학교 부임 초 <논어>의 첫 구절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하냐)의 ‘학(學)’ 하나를 놓고 무려 2시간을 강의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전설을 남겼다. 어쨌든 유영모의 종교사상은 1998년 영국의 에든버러 대학에서 강의되었다고 하니, 우리나라 사상계에 큰 발자국을 남겼다고 하겠다. 그런데 이 다석이 한국에서 최초의 별지기 반열에 든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듯하다. 과학에 밝았던 다석은 그의 아들과 함께 자작 망원경을 만들어 방에다 두고는 수시로 천체관측을 했다고 한다. 다재다능한 인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긴 천재를 누가 말리랴. 다석은 천체관측을 함으로써 별에서 영원성을 발견하고 우주의 광대함에서 신을 발견했다. 따라서 그의 신관은 매우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유영모는 자연의 위대함이 곧 신의 위대함이라고 믿었다는 점에서 “우주는 신이다”고 말한 스피노자와 맥을 같이하고 있다. 이처럼 철학자나 시인, 작가, 예술가 중 천문학에 관심이 깊었던 이가 적지 않다. 청마 유치환 역시 그러한 사람 중 한 분인데, 만년에 제자가 “선생님은 시인이 안되었으면 무엇을 하셨을까요?” 물으니 “그야 천문학자가 되었을 거야”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끝으로 다석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나. 다석이 젊었을 때 맞선을 본 처녀가 있었는데, 무척 마음에 들었지만 처녀의 집에서 신랑감에 장래성이 안 보인다는 이유로 결혼을 허락지 않았다. 그러자 다석은 붓으로 긴 편지를 써서 처녀 부친에게 보냈는데, 명필로 도도하게 흐르는 문장을 보니, 이건 뭐 편지라기보다 저작이라 할 만한 것으로, 이로써 그의 결혼은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다시 말해, 천재를 누가 말리랴.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자가격리 중 사우나 行” 68세 남성 경찰에 붙잡혀

    “자가격리 중 사우나 行” 68세 남성 경찰에 붙잡혀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로 무단이탈한 68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서울 송파구는 미국에 다녀온 해당 남성이 자가격리 기간 중 지침을 어기고 사우나, 음식점 등을 방문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송파구에 따르면, 앞서 지난 11일 오후 2시쯤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당시 송파구에 통보된 입국자 명단에는 이 남성이 없었으나 송파구의 협조요청을 받은 경찰은 자가격리 대상임을 확인하고 오후 2시 30분쯤 이 남성을 찾아 귀가시켰다. 핸드폰이 없는 이 남성은 귀가조치 후에 격리장소를 또 이탈해 사우나와 음식점에 갔다가 오후 7시 35분쯤 구청과 경찰에 의해 소재가 확인돼 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코로나19 검체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송파구는 12일 본인 동의하에 이 남성을 자가격리자 수용시설인 강북구 수유영어마을에 입소시킬 예정이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그를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4.15총선 격전지 부산, 선거 후보들 지지 선언 봇물

    4·15 총선이 다가오면서 격전지 부산에서 특정 정당과 후보를 지지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보수 우파 성향의 여성들로 구성된 ‘부산여성 100인 행동’은 8일 오후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에서 발족행사를 열고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를 폭망 지경에 이르게 한 책임을 묻고,정권 심판과 구국일념으로 4·15 총선 투표를 통해 정치개혁을 이룰 것을 선언하며 뭉쳤다”고 말했다. 100인 행동에는 유순희 부산여성신문 대표,송숙희 전 사상구청장,윤지영 시의원,정채숙 전 교통문화연수원장,이원우 부산미래교육혁신포럼 사무총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인환 전 부산진구 부구청장 등 퇴직 공무원 60명은 이날 오후 “4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선 6기 부산시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미래통합당 부산진갑 서병수 후보가 부산과 부산진구 발전에 적임자”라며 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규철 동명대 교수,정석찬 동의대 교수,김홍수 부산대 교수 등 4차 산업 미래산업 연구교수들을 중심으로 100명은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낸 해운대을 더불어민주당 유영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유 후보는 해운대를 인공지능 중심 미래산업도시로 바꾸고 대한민국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경제전문가”라고 말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7일 더불어민주당 북강서갑 전재수 후보 사무실을 찾아 전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단과 산별대표단은 6일 “더불어민주당 해운대을 윤준호 후보가 20대 국회에서 노동자의 권익과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의정활동을 했다”며 지지 선언을 했다. 부산 16개 노인·보수단체 대표 등은 지난 5일 오전 부산진구 부암동 더불어 민주당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부산노인단체·보수단체 대표자 김영춘후보 지지 선언’ 행사를 열고 공식지지를 선언했다. 김응률 희망포럼 사무총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10년 이상 보수를 지지하고 선택했지만, 부산은 계속 쇠퇴했다”며 “김영춘 후보는 세계적 경기침체와 불황 국면에서 우리 부산뿐만 아니라,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 회복을 책임감 있게 해낼 수 있는 정치인”이라고 밝혔다. 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부산지부 등 6개 상인단체도 지난 2일 부산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소상공인 활동과 생업현장을 제대로 이해하는 김영춘 후보 지지 입장을 밝혔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곽병찬의 역사앞에서 묻다] 위성정당 앞세운 거대 양당… 의석 독과점 노려 연합정치 정신 유린

    [곽병찬의 역사앞에서 묻다] 위성정당 앞세운 거대 양당… 의석 독과점 노려 연합정치 정신 유린

    “지금 예조판서 이이첨의 하는 짓은 괴이하기 짝이 없습니다.” 광해군 8년(1616년) 12월 한 유생의 상소가 조정을 뒤흔들었다. “전하의 팔다리 노릇을 하고 귀와 눈 역할을 하며 목구멍과 혀 노릇을 하는 관원들이나, …인재를 선발하는 일을 맡은 이들 가운데 이이첨의 복심이 아닌 자가 없습니다.” “그리하여 무릇 지금 삼사에서 나온 간단한 상소문도 실은 이이첨에게서 나온 것이며 문무관을 뽑는 이조, 병조가 추천한 사람들 또한 이이첨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필자는 태학(성균관)생 윤선도였다. 일개 학생이었지만 그 내용이 얼마나 아팠으면 이이첨은 한동안 사람 눈을 피해 칩거했다고 한다. 윤선도가 함경도로 유배돼 논란이 잦아들자, 이이첨은 ‘잔당 척결’을 위해 다시 칼을 빼 들었다. 인목대비를 폐출하라! 광해군에게는 두 가지 콤플렉스가 있었다. 하나는 서자 출신의 왕이라는 것, 둘째는 서자 중에서도 둘째라는 것이었다. 이로 말미암아 그는 세자 책봉에서부터 왕위 승계에 이르기까지 매번 온갖 시달림을 당했다. 선조 말년엔 폐세자 논의가 공공연했고 세 살짜리 적장자 영창대군에게 왕위가 승계될 뻔하기도 했다. 즉위 후엔 명(明)이 승계의 정당성을 따졌다. 광해군은 임진왜란 7년 전쟁 동안 구명도생이나 하던 선조 대신 사직과 국가를 지켰다. 전후에도 국가재건을 위한 제도 정비와 혁신에 앞장섰다. 개혁 군주로서의 자질은 뚜렷했다. 그러나 왕권의 문제에 관한 한 병적인 집착과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광해군의 이런 불안을 이용해 이이첨은 국정을 전단하고 권력을 독점했다. 말년엔 광해군조차 두려워하는 존재였다. 오죽하면 인조반정 때 도망가며 “이이첨의 짓인가”라고 물었을까. 이이첨의 집념은 유별났다. 22세(1582년) 때 사마시에 합격하고 현감 재직 중이던 1594년 별시 문과에 을과로 급제했으며 1608년 성균관 사성으로 재직하면서 중시 갑과 장원으로 급제했다. 교원으로 있으면서 제자들과 함께 시험을 치러 장원한 것이었다. 재주와 집념은 특별했지만 그를 거두어 줄 사림은 없었다. 그는 무오사화의 발단이었던 이극돈의 직손이었다. 그를 받아 준 유일한 사람이 남명 조식의 제자 정인홍이었다. 강개한 의병장이었던 정인홍은 죽음을 무릅쓰고 세조 어진을 지킨 그를 애틋하게 챙겼다. 이이첨은 정인홍의 줄을 잡고 동인에 발을 디밀었다. 1592년 광해군 건저의 사건과 관련한 정철의 처리 문제로 동인이 남북으로 갈라질 때 북인의 편에 섰으며, 임진왜란 중 왜와 강화를 추진했다는 이유로 유성룡 등 남인을 조정에서 밀어낼 땐 북인의 전위대 역할을 했다. 북인이 1599년 홍여순의 대제학 임명 문제로 대북과 소북으로 분열할 땐 정인홍을 따라 소장파(소북)를 공박했다. 잇따른 권력투쟁에서 이이첨의 존재는 단연 돋보였다. 1608년 선조의 후계를 놓고 대북과 소북이 정면충돌할 땐 대북을 이끄는 존재가 됐다. 영의정 유영경 등 소북 지도부는 선조의 마음을 읽고 영창대군을 밀었다. 소북 안에서도 내분이 생겨 광해군 승계를 주장한 기자헌, 남이홍 등의 청소북과 유영경 등의 탁소북으로 분열했다. 이이첨은 정인홍과 함께 광해군 승계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상소를 올렸다. 유배형에 처해졌으나 선조가 급서해, 광해군의 총아가 됐다. 광해군은 즉위 후 선조의 유교까지 숨겨 가며 승계를 방해한 일곱 대신과 탁소북을 조정에서 몰아냈다. 대신 이원익(남인) 등을 영입해 대북, 남인 그리고 이항복(서인), 기자헌(청소북) 등을 중용해 연합정치를 추구했다. 이이첨은 예조판서 겸 대제학으로 이데올로기를 관장했다. 광해군 즉위년에 숙청된 이들의 사주로 명나라가 승계 과정을 조사할 사신을 파견했다. 걸림돌은 광해군의 친형이자 서장자인 임해군이었다. 이이첨은 임해군이 모반을 도모한다는 고변을 일으켰다.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 등 3사를 동원해 임해군의 처단을 주장했다. 임해군은 강화도에 유배됐고, 그곳에서 의문사했다. 임해군은 성정이 포악하고 흉폭한 짓을 많이 저질러 그를 안타까워하는 이는 없었다. 고변의 효과에 눈뜬 이이첨은 이후 고변을 정적 제거에 적극 활용했다. 다음 표적은, 한때 선조가 염두에 두었던 순화군의 양자 진릉군. 1612년 ‘김직재의 옥’을 일으켜 진릉군을 추대하려 했다는 고변을 유도해 탁소북의 잔존세력을 제거했다. 이때부터 원성이 일기 시작했다. 1613년엔 계축옥사가 일어났다. 마침 ‘일곱 서자’의 강도 사건(칠서의 옥)이 일어났다. 이이첨은 이 가운데 박응서로 하여금 ‘서얼들이 자금을 모아 영창대군을 추대하려 했다’는 상소를 올리도록 했다. 수괴로 지목된 김제남(인목대비의 아버지)과 세 아들이 처형됐다. 영창대군은 강화도로 유배됐다. 이에 반대하던 이덕형·이항복·신흠·이정구·김상용 등 서인과 남인들이 숙청됐다. 영창대군은 이듬해 유배지에서 이이첨의 심복(강화부사 강항)에 의해 의문의 죽임을 당했다. 계축옥사로 대북 세상이 됐다. 1615년엔 소명국의 고변을 이용한 ‘신경희의 옥’이 일어났다. 능창군이 표적이었다. 당시 시중에는 ‘정원군(능창군의 아버지)의 집에 왕기가 성하다’느니 ‘능창군(인조의 동생)의 기상이 비범하다’ 따위의 항설이 나돌았다. 능창군은 강화도로 유배했고, 정원군의 집은 허물었다. 집터엔 경덕궁을 지어 ‘서기’를 가로챘다. 윤선도의 병진소는 이즈음 나온 것이었다. 무고하면 상을 받고, 당하면 처벌당하니 온갖 고변이 횡행했다. 장령 배대유는 개탄했다. “김덕룡이라는 자는 간음하다 붙들리자 고변했고, 김언춘은 도둑질하다 붙들리자 모역을 고변했다.” 대미는 인목대비 폐모론이었다. 이이첨은 계축옥사 때에도 태학(성균관)생 이위경 등을 사주해 폐모소를 올리도록 했었다. 이이첨은 1617년 다시 폐모론을 전면적으로 전개했다. 11월 전현직 관리 1000여명과 종실 170여명이 인목대비의 폐출을 주장했다. 광해군이 거듭 거부했지만 이듬해 1월 우의정 한효순이 주도해 폐모정청이 열렸다. 광해군은 하소연했다. “나에게 무슨 죄가 있기에 이다지도 한결같이 혹독한 형벌을 내린단 말인가.” 이제 광해군도 이이첨을 이길 수 없었다. 5월 광해군은 인목대비를 폐출 대신 서궁(경덕궁)에 유폐하는 것으로 타협했다. 대북 안에서 폐모에 반대하던 기자헌, 정창연, 유몽인 등 골북, 중북은 숙청됐다. 남은 건 이이첨을 추종하는 ‘육북’뿐이었다. 8월엔 폐모론에 앞장섰던 허균마저 ‘남대문 벽서’를 핑계로 처형당했다. 독점은 완성됐다. 그러나 1623년 서인이 주도하고 남인과 전향한 북인이 동조한 인조반정을 막을 순 없었다. 광해군은 쫓겨나고, 대북은 멸종했다. 이이첨은 줄이 필요할 땐 광해군의 호위무사였지만, 권력의 중심에 서면서 스스로 권력의 화신이 됐다. 개혁 정책에는 사사건건 딴지를 걸었다. 전후복구의 토대였던 대동법 실시에 반대했고, 명과 후금 사이의 등거리 실리외교에도 반대했다. 명이 요구한 지원군 파병을 주저하는 광해군을 비난하기도 했다. 민심을 결정적으로 돌아서게 한 궁궐 건설에는 앞장섰다. 전란 중 불탄 종묘나 창덕궁 중건 이외에 경덕궁, 인왕궁, 자수궁을 신축했다. 명분은 ‘창덕궁은 불길하다’, ‘경덕궁에 서기가 있다’ 따위가 고작이었다. 광해군이 유배당할 때 백성은 이렇게 조롱했다. “돈 애비야 돈 애비야 거두어들인 금은은 어디에 두고 이 길을 가느냐.” 민주화 이후 21대 총선처럼 지저분한 선거는 없다. 의석 독과점을 위한 거대 양당의 이른바 위성정당 때문이다. 사표를 막아 연합정치의 토대를 마련하려던 개정 선거법의 정신은 여지없이 유린됐다. 민주당은 선거법 개정을 주도했으니 할 말이 없다. 1당을 내줄 순 없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지만, 실제 목표는 단독 과반이다. 하승수 전 정치개혁연합 사무총장은 그 배후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을 꼽았다. “그는 연합정치를 할 생각이 없었다.” ‘대북’은 한때 조선사에서 가장 개혁적이었다. 광해군 초기 ‘연합정치’로 재건과 혁신의 동력을 확보했지만, 이이첨의 무모한 권력독점과 함께 몰락했다. 그런 부류는 언제나 있다. 논설고문 kbc@seoul.co.kr
  • 진단키트 이름 ‘독도’ 청원에 일본 외무상 또 망언

    진단키트 이름 ‘독도’ 청원에 일본 외무상 또 망언

    “다케시마는 일본의 고유영토” 재차 주장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3일 수출용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이름을 ‘독도’로 하자는 청와대 국민청원과 관련해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는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망언을 했다. 아울러 그는 “개인적으로 ‘독도’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발언도 했다. 모테기 외무상은 이날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한국산 진단키트의 명칭을 독도로 하자는 청원이 청와대에 접수됐다고 자민당 의원이 지적하자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적으로도 우리나라의 고유 영토라는 것에 근거해 냉정하고 의연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정부에 대해 외교 루트를 통해 이 건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제의했다”고 말했다.“다른 안건으로 코로나 국제협력 균열 안돼” 모테기 외무상은 “앞으로 동향을 주시하겠다”면서 “지금 국제사회가 협력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이겨내야 하는 상황에서 다른 안건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국제적 협력에 균열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했다. 앞서 모테기 외무상은 지난 1월 20일 국회 연설에서도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망언을 했다. 자민당의 나카소네 야스타카 의원은 관련 질의 중 청와대 홈페이지에 접수한 청원에 지난달 30일 시점에서 32만명이 찬성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는 일본 고유영토,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한국 명칭과 관련한 일련의 움직임은 일본으로선 당연히 간과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해외입국자 잠실까지 데려오다니” 진료소에 배현진 반발

    “해외입국자 잠실까지 데려오다니” 진료소에 배현진 반발

    3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 귀가전 검사 받아야서울시가 잠실종합운동장에 해외 입국자 전용 워크스루(walkthrough) 방식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3일부터 운영키로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내일(4월 3일)부터 서울 거주 입국자들에 대해 전원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라며 “일단 귀가하게 되면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는데, 별도로 선별진료소에 나와 검사를 받는 것이 위험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기 때문에 입국 즉시 검사를 받게 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3일부터 입국하는 서울 거주자는 공항에서 발열체크를 거친 뒤 유증상자는 인천공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는다. 무증상자들은 집으로 가기 전에 잠실종합운동장에 마련된 해외입국자 전용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또는 해당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잠실종합운동장에 마련될 입국자 전용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의 규모는 하루 평균 약 1000명의 진단검사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박 시장은 설명했다.서울시는 입국자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공항에 8대의 리무진 버스를 따로 마련해서 이송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서울시는 4월 1일부터 입국한 서울시민 전원이 입국 당일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공지했으나 귀가 전에 검사를 받도록 한 것은 3일부터 시행된다. 일 1000명 검사에 배현진 “공항과 잠실은 멀어” 박 시장은 서울 거주 입국자가 하루 1600명쯤 된다며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확보한 의사 인력이 100여명 되고, 서울시의사회에서도 매일 지원하는 인력이 있기 때문에 이 인력이면 충분하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질병관리본부 추산에 따르면 4월 22일까지 약 2만 2000여명 정도가 입국할 것이라며 격리시설로는 서울시인재개발원과 수유영어마을에 현재 15명만 들어가 있어 115명의 여유가 있다고 밝혔다. 2단계로 2개의 유스호스텔을 비워서 150실을 준비해 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만약 이마저 모자랄 경우에 대비해 3단계로 시내 호텔 10여개와 계약을 마쳤으며 필요할 경우 객실을 단계적으로 비워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5일부터 보건당국의 격리조치를 위반할 경우,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배현진 미래통합당 서울 송파구을 국회의원 후보는 박 시장의 조치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배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강조하지만 인천공항에서 잠실운동장은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라며 “졸지에 집에 갇혀 살다시피하면서도 잘 대처하고 있는 국민들 분통 터진다”고 주장했다. 현재 잠실운동장에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진료소가 운영 중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인사] 조선대학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겨레신문

    ■ 조선대학교 △ 입학처장 정윤태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 실·본부장 보직 △ 기획조정실장 윤두섭 △ 연구기획본부장 조병덕 △ 대외협력본부장 한윤수 △ 경영지원실장 연대흠 △ 평가연수실장 김병철 △ 성과정보실장 이수한 △ 행정혁신실장 한영민 △ 감사실장 권청재 ◇ 부장 보직 △ 전략기획부장 황지은 △ 비전실행부장 조희제 △ 연구기획부장 이진형 △ 협동연구부장 황용희 △ 국제협력부장 노용식 △ 플랫폼지원부장 육현민 △ 경영지원부장 이지성 △ 예산부장 유영민 △ 평가관리부장 최재녕 △ 교육연수부장 조원옥 △ 정보화부장 조장호 △ 인사혁신부장 최상훈 △ 총무재무부장 이길영 △ 검사역 이병준 정호연 ◇ 전문위원 승진 △ 예산부 왕지훈 △ 국무조정실 파견 이재규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부총장(정보전산원장·정보화책임관 겸임) 김성수 정보통계학과 교수 * 4월5일자 ■ 한겨레신문 △ 국제부 국제뉴스팀장 이정애 △ 디자인부 인포그래픽팀장 송권재 △ 디지털부 디지털뉴스팀장 김미영 △ 디지털부 콘텐츠기획팀장 박현철 △ 사진부 디지털사진팀장 김태형 △ 사진부 사진기획팀장 이정아 △ 사진부 사진뉴스팀장 김정효 △ 사회부 법조팀장 김태규 △ 사회부 사건팀장 이재훈 △ 사회정책부 기후변화팀장 박기용 △ 사회정책부 사회정책팀장 조혜정 △ 전국부 전국팀장 오승훈 △ 정치부 정치팀장 이세영 △ 정치부 통일외교팀장 박병수 △ 토요판부 토요판팀장 이문영 △ 퍼블리싱부 CTS2팀장 박민애 △ 퍼블리싱부 CTS4팀장 김지야 △ 퍼블리싱부 디지털출판1팀장 김정숙 △ 편집부 편집1팀장 천복귀 △ 편집부 편집2팀장 이정훈 △ 편집부 편집3팀장 김원일(이상 편집국) △ 경제사회연구원 연구지원팀장 강창석 △ 영상미디어국 방송제작부 시사제작팀장 김도성 △ 자회사경영혁신TF팀장 신철
  • 해외서 온 모든 서울시민 코로나 무료 검사

    인천공항~구청 잇는 버스로 격리 이송 자차 이용 가능… 선별진료소 거쳐 귀가 인재개발원·수유영어마을 입소할 수도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서울시민은 자치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나백주 시민건강국장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해외 입국자의 지역 감염 연결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유럽뿐 아니라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확진환자 중 해외 접촉 사례(31.1%)가 가장 많은 점을 고려한 조치다. 현재 정부는 유럽에서 입국한 사람은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한다.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는 발열 등 증상을 보이면 검사를 받고, 증상이 없으면 검사를 받지 않는다. 해외 입국자는 전원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서울시는 어느 국가에서 입국했는지를 가리지 않고,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서울 거주자에 대해 무료로 검사를 해주는 것이다. 우선 서울시민은 인천공항 입국 단계에서부터 격리 이송된다. 서울시는 서울 전역을 8개 권역으로 구분해 8개 임시 노선 공항버스를 마련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이 버스는 노선별로 하루에 세 차례 운행되며, 25개 자치구 청사에만 정차한다. 선별진료소가 있는 자치구 보건소가 구청과 같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 개인 차량을 이용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도 된다. 구청사에 도착하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자치구마다 차이는 있지만 비행기표와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검사 후에는 개인 차량을 이용해 거주지로 이동해야 하며, 개인 차량이 없으면 각 구청에서 차량을 제공해 주기도 한다. 거주지가 없는 사람은 서울시가 마련한 격리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는 ‘혼자 격리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서울시가 분류해 인재개발원과 수유영어마을에 입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나 국장은 “한꺼번에 사람이 몰리면 자치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자치구마다 한 곳씩 전담 선별진료소를 지정해 해외 입국 시민들을 검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환자는 총 488명이며, 해외 접촉 152명, 구로 콜센터 97명, 구로 만민중앙교회 35명 등이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해외서 온 모든 서울시민 코로나 무료 검사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서울시민은 자치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나백주 시민건강국장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해외 입국자의 지역 감염 연결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유럽뿐 아니라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확진환자 중 해외 접촉 사례(31.1%)가 가장 많은 점을 고려한 조치다.  현재 정부는 유럽에서 입국한 사람은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한다. 유럽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는 발열 등 증상을 보이면 검사를 받고, 증상이 없으면 검사를 받지 않는다. 해외 입국자는 전원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서울시는 어느 국가에서 입국했는지를 가리지 않고,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서울 거주자에 대해 무료로 검사를 해주는 것이다.  우선 서울시민은 인천공항 입국 단계에서부터 격리 이송된다. 서울시는 서울 전역을 8개 권역으로 구분해 8개 임시 노선 공항버스를 마련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이 버스는 노선별로 하루에 세 차례 운행되며, 25개 자치구 청사에만 정차한다. 선별진료소가 있는 자치구 보건소가 구청과 같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 개인 차량을 이용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도 된다.  구청사에 도착하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자치구마다 차이는 있지만 비행기표와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검사 후에는 개인 차량을 이용해 거주지로 이동해야 하며, 개인 차량이 없으면 각 구청에서 차량을 제공해 주기도 한다. 거주지가 없는 사람은 서울시가 마련한 격리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는 ‘혼자 격리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서울시가 분류해 인재개발원과 수유영어마을에 입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나 국장은 “한꺼번에 사람이 몰리면 자치구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자치구마다 한 곳씩 전담 선별진료소를 지정해 해외 입국 시민들을 검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환자는 총 488명이며, 해외 접촉 152명, 구로 콜센터 97명, 구로 만민중앙교회 35명 등이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부산 BNK 변연하 영입... 코칭스태프 전원 WKBL 레전드로 구성

    부산 BNK 변연하 영입... 코칭스태프 전원 WKBL 레전드로 구성

    창단 첫 시즌 코칭스태프 전원을 여자프로농구(WKBL) 레전드로 꾸린 부산 BNK가 여자농구의 또 한 명의 레전드 변연하(40)를 코치로 영입했다. 1999년 삼성생명에 입단한 변연하는 데뷔 첫 해 신인왕을 차지했고 이듬해 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그는 17년간 리그 최고 포워드로 군림하며 역대 가장 많은 3점슛(1237개)을 넣었다. 탁월한 득점력으로 인해 팬들은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를 빗댄 별명인 ‘변코비’로 불렀다. 2001년부터 국가대표로 발탁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은퇴 뒤 곧장 미국으로 가 스탠포드대 여자대학농구팀에서 2년간 지도자 연수를 마치고 애리조나에서 1년을 더 어학연수로 보낸 뒤 지난해 7월 귀국했다. 은퇴한 여자 농구 선수가 외국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은 건 변연하가 처음이었다. 지난 시즌에는 부산MBC 여자프로농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BNK는 “변연하 코치 영입으로 BNK썸 선수들의 1대1 개인 기술과 3점슛 성공률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유영주 감독을 비롯하여 가드 최윤아 코치와 센터 양지희 코치에 이어 포워드 출신인 변연하 코치의 합류로 WKBL 출신 포지션 별 최강 코칭스태프를 구성했다”고 평가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 [4·15 총선 후보자 등록] 경기

    ※ 정당별 약칭 범례 : 더불어민주당=민,미래통합당=통,민생당=민생,정의당=정,녹색당=녹,민중당=민중,공화당=공,국가혁명배당금당=혁,기독자유통일당=기,기본소득당=소득,미래당=미,새누리당=새,자유공화당=자.친박신당=친박,한국경제당=경제 / 나머지 정당=기타,무소속=무 등으로 표기비례=더불어시민당=시민,미래한국당=한,국민의당=국,열린민주당=열※ 후보 이름(나이·정당·직업)=재산,병역,납세,전과順◇ 수원갑△ 김승원(50·남·민·변호사)=3억6천900만원,병역필,1억717만원(재산 0원,소득 1억7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진선(55·여·혁·정당인)=3억6천900만원,병역 비대상,301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57만원,종부 0원) ◇ 수원을△ 백혜련(53·여·민·현의원)=9억7천800만원,병역 비대상,3천742만원(재산 202만원,소득 3천539만원,종부 0원)△ 정미경(54·여·통·변호사)=19억3천700만원,병역 비대상,9천742만원(재산 686만원,소득 9천56만원,종부 0원)△ 황지윤(44·여·혁·정당인)=3억4천300만원,병역 비대상,2천917만원(재산 128만원,소득 2천790만원,종부 0원)◇ 수원병△ 김영진(52·남·민·국회의원)=9억8천900만원,병역필,2천425만원(재산 28만원,소득 2천39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 김용남(50·남·통·변호사)=40억6천300만원,병역필,8억9천320만원(재산 4천128만원,소득 8억3천330만원,종부 1천812만원)△ 박예휘(27·여·정·정당인)=-1억8천200만원,병역 비대상,86만원(재산 74만원,소득 11만원,종부 0원)△ 진재범(57·남·공·미국변호사)=23억7천800만원,병역필,1천942만원(재산 1천591만원,소득 240만원,종부 112만원),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 임미숙(49·여·민중·정당인)=1억2천700만원,병역 비대상,118만원(재산 0원,소득 118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300만원 등 2건◇ 수원정△ 박광온(63·남·민·국회의원)=18억5천100만원,병역필,5천964만원(재산 477만원,소득 5천487만원,종부 0원) △ 홍종기(41·남·통·변호사)=27억8천900만원,병역필,2억2천779만원(재산 1천234만원,소득 2억1천122억원,종부 0원) △ 남동호(29·남·민중·대학원생)=-1천9만원,병역필,31만원(재산 0원,소득 31만원,종부 0원),공무집행방해 벌금 300만원△ 전주연(52·여·혁·부동산컨설턴트)=526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1만원,소득 27만원,종부 0원) △ 임종훈(66·남·무·홍익대 법대 초빙교수)=23억6천900만원,병역필,8천374만원(재산 313만원,소득 8천61만원,종부 0원)◇ 수원무△ 김진표(72·남·민·국회의원)=21억4천200만원,병역필,1억7천612만원(재산 2천231만원,소득 1억5천261만원,종부 120만원) △ 박재순(58·남·통·한국지방발전연구원 이사장)=105억9천327만원,병역 미필,4억9천747만원(재산 5천147만원,소득 4억2천602만원,종부 1천998만원) △ 이병진(36·남·정·정당인)=4천만원,병역필,694만원(재산 7만원,소득 687만원,종부 0원) △ 장용훈(34·남·혁·생명과학연구원)=3천400만원,병역필,73만원(재산 0원,소득 73만원,종부 0원)◇ 성남 수정△ 김태년(55·남·민·국회의원)=8억1천300만원,병역필,4천787만원(재산 337만원,소득 4천450만원,종부 ),국가보안법 위반(기타)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몰수 등 2건△ 염오봉(56·남·통·꼴찌없는 글방 대표)=20억8천700만원,병역필,950만원(재산 914만원,소득 36만원,종부),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200만원△ 장지화(50·여·민중·정당인)=7억7천300만원,병역 비대상,56만원(재산 0원,소득 56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벌금 150만원△ 이태호(59·남·혁·수림이엔지 대표이사)=19억2천700만원,병역필,1억414만원(재산 846만원,소득 9569만원,종부 0원),상해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 성남 중원△ 윤영찬(55·남·민·정당인)=22억3천700만원,병역필,8억2천412만원(재산 380만원,소득 8억2천32만원,종부 0원)△ 신상진(63·남·통·국회의원)=8억6천200만원,병역 미필,6억3천49만원(재산 203만원,소득 6천146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반공법 위반 계엄법 위반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 등 2건△ 김미희(54·여·민중·약사)=2억6천100만원,병역 비대상,910만원(재산 67만원,소득 84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 오성은(68·남·혁·자영업)=2천900만원,병역필,1천427만원(재산 0원,소득 1천427만원,종부 0원),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성남 분당갑△ 김병관(47·남·민·국회의원)=2천311억4천400만원,병역필,103억7천976만원(재산 2천576만원,소득 103억4천158만원,종부 1천242만원),업무상 배임·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300만원 △ 김은혜(49·여·통·정당인)=211억9천600만원,병역 비대상,21억4천68만원(재산 1억6천496만원,소득 19억5천690만원 ,종부 1천882만원)△ 우주영(59·남·혁·정당인)=1억7천600만원,병역필,123만원(재산 84만원,소득 39만원,종부 0원)◇ 성남 분당을△ 김병욱(55·민·국회의원)=45억4천269만원,병역 미필(전시근로역 두개골 결손),6천322만원(재산 1천165만원.소득 5천70만원.종부 85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김민수(41·통·정당인)=32억3천229만원,병역필(중위),5억3천991만원(재산 3천515만원.납세 5억47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호영(47·정·정당인)=5천645만원,병역필(이병),184만원(재산 0원.소득 1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채지민(30·여·공·정당인)=2억1천17만원,병역 비대상,66만원(재산 0원.소득 6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미라(46·여·민중·정당인)=6천177만원,병역 비대상,204만원(재산 0원.소득 20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의준(69·혁·정당인)=-18억7천601만원,병역필(병장),1억5천872만원(재산 812만원.소득 1억4천903만원.종부 156만원),전과 없음△ 이나영(34·여·무·무직)=-6천435만원,병역 비대상,349만원(재산 0원.소득 34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의정부갑△ 오영환(32·남·민·정당인)=8억4천만원,병역필(병장),1억840만원(재산 131만원.소득 1억709만원.종부 0원)△ 강세창(59·남·통·정당인)=6억1천100만원,병역필(이병),112만원(재산 94만원.소득 18만원.종부 0원)◇ 의정부을△ 김민철(52·남·민·정당인)=7억8천700만원,병역필(하사),2천11만원(재산 136만원.소득 1천875만원.종부 0원)△ 이형섭(40·남·통·변호사)=6억1천300만원,병역필(소령),5천262만원(재산 0원.소득 5천262만원.종부 0원)△ 김재연(39 ·여·민중·정당인)=2천500만원,해당 없음,658만원(재산 0원.소득 658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1건△ 정동진(68·남·혁·정당인)=0원,병역필(상병),3천79만원(재산 3천16만원.소득 63만원.종부 0원),장물 취득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3건◇ 안양 만안△ 강득구(56·남·민·정당인)=8억6천900만원,병역필,3천205만원(재산 414만원,소득 2천791만원,종부 0원)△ 이필운(65·남·통·정당인)=12억7천300만원,병역필,5천303만원(재산 762만원,소득 414만원,종부 0원)△ 이종태(64·남·정·건신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7천72만원,병역필,2천620만원(재산 64만원,소득 69만원,종부 0원),소요(국가보안법)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2년 몰수△ 김효근(38·남·혁·허경영 보좌관)=1억2천400만원,병역필,58만원(재산 0원,소득 58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300만원 등 2건◇ 안양 동안갑△ 임호영(63·남·통·변호사)=50억8천400만원,병역필(중위),1천814만원(재산 1천177만원.소득 63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성재(52·남·정·공인노무사)=3억5천만원,병역필(병장),1천904만원(재산 0원.소득 1천90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정희(66·여·혁·정당인)=7억6천만원,병역 비대상,187만원(재산 159만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양 동안을△ 심재철(62·남·통·국회의원)=96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억2천14만원(재산 1억149만원.소득 1억1천865만원.종부 0원),업무방해·노동쟁의조정법 위반 1건△ 문태환(59·남·민생·자영업)=21억3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457만원(재산 1천212만원.소득 24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추혜선(49·여·정·국회의원)=2억400만원,병역 비대상,1천533만원(재산 6만원.소득 1천52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현희(50·여·혁·성직자)=0원,병역 비대상,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부천갑△ 김경협(57·남·민·국회의원)=12억원,병역 미필,5천521만원(재산 63만원,소득 5천459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자격정지 1년 6월 등 3건 △ 이음재(65·여·통·정치인)=28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2천996만원(재산 1천323만원,소득 1천674만원 종부 0원)△ 김선자(48 여·정·정당인)=2억5천400만원,병역 비대상,1천366만원(재산 65만원,소득 1천302만원,종부 0원)△ 조은지(59·여·혁·정당인)=2천500만원,병역 비대상,111만원(재산 0원,소득 111만원,종부 0원)◇ 부천을△ 설훈(66·남·민·국회의원)=7억6천200만원,병역필,7천119만원(재산 308만원,소득 6천812만원,종부 0원),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3건△ 이미숙(52·여·정·정당인)=1억8천400만원,병역 비대상,1천462만원(재산 17만원,소득 1천445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200만원△ 이종남(42·남·민중·노동자)=1억900만원,병역 미필,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자격상실 등 5건△ 남궁진숙(56·여·혁·간호사)=4억9천100만원,병역 비대상,450만원(재산 116만원,소득 334만원,종부 0원)◇ 부천병△ 김상희(65·여·민·국회의원)=12억7천525만원,병역 비대상,1억1천9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1억88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차명진(60·통·정당인)=6억2천464만원,병역필(병장),1천62만원(재산 0원.소득 1천62만원.종부 0원),건축법 위반△ 신현자(48·여·정·정당인)=-2천239만원,병역 비대상,194만원(재산 52만원.소득 14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서금순(71·여·혁·정당인)=2천750만원,병역 비대상,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부천정△ 안병도(61·통·정당인)=8억7천162만원,병역필(소위),1억2천904만원(재산 938만원.소득 1억1천909만원.종부 56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구자호(45·정·정당인)=3천37만원,병역필(이병),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명갑△ 임오경(48·여·민·정당인)=6억6천333만원,병역 비대상,2천958만원(재산 0원,소득 2천95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순필(49·민생·작가)=6억5천667만원,병역필(이병),4천7만원(재산 323만원.소득 3천68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권태진(58·무·자영업)=8억1천234만원,병역필(병장),7천384만원(재산 281만원.소득 7천10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경표(58·무·신한대 특임교수)=2억9천424만원,병역필(일병) ,3천742만원(재산 149만원.소득 3천59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명을- 없음◇ 평택갑△ 공재광(57·통·정당인)=9억4천176만원,병역필(병장),1억623만원(재산 284만원.소득 1억3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곽해춘(51·혁·정당인)=519만원,병역필(상병),96만원(재산 0원.소득 9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차화열(59·무·자영업)=72억8천624만원,병역필(소령),12억2천644만원(재산 2억1천250만원.소득 10억1천294만원.종부 98만원),전과 없음◇ 평택을△ 김현정(50·민·정당인)=18억4천287만원,병역필(병장),1억714만원(재산 515만원.소득 1억148만원.종부 49만원),도로교통법(음주운전) 등 2건 △ 유의동(48·통·국회의원)=5억4천835만원,병역필(병장),3천673만원(재산 0원.소득 3천67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음주운전) △ 김양현(48·여·민중·정당인)=1억1천245만원,병역 비대상,8만원(재산.소득.종부),1건△ 허승녕(56·무·소상공인)=10억2천841만원,병역필(중위),1천53만원(재산 901만원.소득 60만원.종부 91만원),전과 없음◇ 동두천·연천△ 서동욱(57·남·민·정당인)=13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1억7천425만원(재산 389만원.소득 1억7천36만원.종부 0원)△ 김성원(46·남·통·국회의원)=6억9천900만원,병역필(상병),4천565만원(재산 92만원.소득 4천47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김원철(57·남·혁·사업가)=9천800만원,병역필(일병),829만원(재산 25만원.소득 804만원.종부 0원),무고 벌금 200만원 등 2건◇ 안산 상록갑△ 전해철(57·민·국회의원)=38억1천659만원,병역필(중위),9천944만원(재산 250만원.소득 9천412만원.종부 281만원),전과 없음△ 박주원(61·통·정당인)=51억8천989만원,병역필(병장),4억2천531만원(재산 3천743만원.소득 3억8천335만원.종부 453만원),전과 없음△ 홍연아(47·여·민중·정당인)=7천680만원,병역 비대상,1천416만원(재산 146만원.소득 1천270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 2건△ 허수환(51·혁·건축업)=2억6천323억원,보충역 및 소집면제(수형),639만원(재산 195만원.소득 444만원.종부 0원),항명◇ 안산 상록을△ 김철민(63·민·정치인)=24억5천473만원,병역필(병장),6억5천193만원(재산 3천647만원.소득 6억1천367만원.종부 178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4건△ 홍장표(60·통·정당인)=83억136만원,병역필(하사),20억2천496만원(재산 7천64만원.소득 19억5천만원.종부 381만원),공직선거법 위반◇ 안산 단원갑△ 고영민(56·민·신안산대 초빙교수)=2억134만원,현역 입영 대상 및 소집면제(수형),424만원(재산 133만원.소득 291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김명연(56·통·국회의원)=19억4천449만원,병역필(병장),7천20만원(재산 1천100만원.소득 5천92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동우(51·민중·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경기본부 사무국장)=3억3천547만원,병역 미필(전시근로역),90만원(재산 61만원.소득 28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10건◇ 안산 단원을△ 김남국(37·민·변호사)=7억7천407만원,병역필(병장),3천344만원(재산 0원.소득 3천34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순자(61·여·통·국회의원)=13억8천403만원,병역 비대상,5천788만원(재산 870만.소득 4천9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고양갑△ 문명순(57·여·민·정당인)=3억4천200만원,해당 없음,9천246만원(재산 0원.소득 9천246만원.종부 0원)△ 이경환(53·남·통·변호사)=10억2천700만원,병역필(병장),8천951만원(재산 7천515만원.소득 846만원.종부 590만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00만원 1건△ 심상정(61·여·정·국회의원)=12억8천만원,해당 없음,5천63만원(재산 890만원.소득 4천17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2건△ 고평기(52·남·혁·정당인)=3천400만원,병역필(소집면제),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등 3건◇ 고양을△ 한준호(46·남·민·정당인)=1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89만원(재산 152만원.소득 5천937만원.종부 0원)△ 함경우(45·남·통·정당인)=1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3천216만원(재산 169만원.소득 3천4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박원석(50·남·정·정치인)=3억9천600만원,병역 미필(질병),3천94만원(재산 98만원.소득 2천996만원.종부 0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송영주(47·여·민중·정당인)=-1천800만원,해당 없음,4천243만원(재산 106만원.소득 4천137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500만원 1건△ 백남원(58·남·혁·운수업)=2억5천만원,병역필(하사),151만원(재산 143만원,소득 8만원.종부 0원)△ 박종원(41·남·무·모리셔스브라운 사회공헌이사)=5억8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100만원(재산 700만원.소득 1천400만원.종부 0원)◇ 고양병△ 홍정민(41·여·민·변호사)=11억5천700만원,해당 없음,1억2천790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억2천625만원.종부 0원)△ 김영환(64·남·통·치과의사)=5억2천2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6천677만원(재산 57만원.소득 6천507만원.종부 113만원)△ 박수택(62·남·정·정당인)=6억5천400만원원,병역필(병장),2천763만원(재산 18만원.소득 2천745만원.종부 0원)△ 김근복(60·남·공·정당인)=7억8천800만원,병역필(병장),869만원(재산 329만원.소득 540만원.종부 0원)△ 정재우(59·남·혁·건설업)=1억5천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267만원(재산 25만원.소득 242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 고양정△ 이용우(56·남·민·정당인)=38억8천100만원,병역필(상병),5억1천396만원(재산 1천430만원.소득 4억9천599만원.종부 367만원)△ 김현아(50·여·통·국회의원)=23억9천200만원,해당 없음,4천878만원(재산 1천219만원.소득 3천545만원.종부 114만원)△ 고복자(60·여·혁·마을버스 운전기사)=1억700만원,해당 없음,304만원(재산 74만원.소득 23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 신지혜(32·여·소득·정당인)=3천200만원,해당 없음,1천72만원(재산 255만원.소득 817만원.종부 0원) ◇ 의왕·과천△ 이소영(35·여·민·변호사)=6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억5천808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억5천664만원)△ 김성제(60·남·민생·정당인)=9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천921만원(재산 442만원.소득 2천446만원.종부 34만원) △ 황순식(42·남·정·정당인)=3천200만원,병역필(이병),143만원(소득 143만원)◇ 구리△ 윤호중(57·남·민·국회의원)=16억8천7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5천155만원(재산 387만원.소득 4천768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0월 1건△ 나태근(44·남·통·변호사)=9천700만원,병역필(병장),174만원(재산 0원.소득 174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강태성(54·남·공·정당인)=2억6천300만원,병역필(하사),424만원(재산 351만원.소득 73만원.종부 0원)△ 정지인(42·남·혁·보험설계사)=1억500만원,병역필(병장),63만원(재산 0원.소득 63만원.종부 0원)◇ 남양주갑△ 조응천(57·남·민·국회의원)=38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억1천307만원(재산 809만원.소득 2억497만원.종부 0원)△ 심장수(68·남·통·변호사)=48억1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3천794만원(재산 3천430만원.소득 8천369만원.종부 1천995만원)△ 이인희(48·남·민생·정당인)=20억8천900만원,병역필(병장),1천523만원(재산 108만원.소득 1천415만원.종부 0원)△ 송영진(59·남·공·정당인)=2천만원,병역필(병장),67만원(재산 0원.소득 67만원.종부 0원),근로기준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5건△ 한명선(72·남·혁·정당인)=5천100만원,병역필(상병),2천212만원(재산 80만원.소득 2천132만원.종부 0원)◇ 남양주을△ 김한정(56·남·민·국회의원 )=11억3천1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2천485만원(재산 548만원.소득 1천93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1건△ 김용식(32·남·통·정당인 )=8천300만원,병역필(병장),103만원(재산 0원.소득 10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1건△ 하도겸(46·남·혁·한의사)=3억9천500만원,병역필(병장),7천437만원(재산 277만원.소득 7천16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남양주병△ 김용민(43·남·민·변호사)=6억7천900만원,병역필(병장),1억1천625만원(재산 255만원.소득 1억1천303만원.종부 67만원)△ 주광덕(59·남·통·국회의원)=13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546만원(재산 455만원.소득 5천92만원.종부 0원)△ 장형진(29·남·정·대학원생)=24억1천300만원,병역 미필(질병),1억3천901만원(재산 1천286만원.소득 1억2천597만원.종부 18만원)△ 전채희(62·여·혁·기업인)=1억8천만원,병역 비대상,3천741만원(재산 157만원.소득 3천584만원.종부 0원)◇ 오산△ 안민석(53·남·민·국회의원)=13억400만원,병역필(중위),6천650만원(재산 106만원.소득 6천543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벌금 300만원△ 최윤희(65·남·통·대학교수)=13억1천600만원,병역필(해군참모총장),2천765만원(재산 500만원.소득 2천249만원.종부 20만원)△ 서보구(43·남·기·음악목사)=2천200만원,병역필(병장),27만원(소득 27만원)◇ 시흥갑△ 함진규(60·남·통·국회의원)=2억3천500만원,병역필(병장),4천985만원(재산 169만원.소득 4천810만원)△ 양범진(45·남·정·정당인)=15억6천300만원,병역필(대위),3천332만원(재산 951만원.소득 2천381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홍석준(28·남·혁·유튜브 크리에이터)=9천만원,병역필,4천216만원(재산 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 시흥을 △ 조정식(56·남·민·국회의원)=10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665만원(재산 323만원.소득 5천343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150만원△ 김승(43·남·통·정당인)=20억7천500만원,병역필(중위),1천61만원(재산 490만원.소득 571만원)△ 이창희(49·남·혁·자영업)=-2천500만원,보충역 및 소집면제(장기대기),210만원(재산 47만원.소득 163만원)◇군포△ 이학영(68·남·민·국회의원)=22억7천400만원,병적 제적(수형) ,5천563만원(재산 261만원.소득 5천301만원),강도상해 징역 3년 6개월 등 3건 △ 심규철(62·남·통·변호사)=16억4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407만원(재산 1천274만원.소득 953만원.종부 180만원)◇ 하남△ 최종윤(54·남·민·정당인)=28억9천100만원,병역필(상병),282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19만원)△ 이창근(45·남·통·서울대 연구원)=17억7천500만원,병역필(상병),1천531만원(재산 549만원.소득 982만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박영순(52·여·혁·주부)=6천600만원,병역 비대상,38만원(재산 21만원.소득 17만원)△ 이현재(70·남·무·국회의원)=13억1천900만원,소집면제,9천9만원(재산 511만원.소득 8천445만원.종부 53만원)◇ 용인갑△ 오세영(52·남·민·정당인)=10억3천만원,병역필(상병),1천672만원(재산 204만원.소득 1천468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50만원 △ 정찬민(61·남·통·정당인)=19억4천600만원,병역필(병장),9천272만원(재산 2천140만원.소득 6천7만원.종부 1천125만원)△ 정이주(43·남·혁·드럼강사)=1천만원,병역필(병장),54만원(소득 54만원)◇용인을△ 김민기(53·남·민·국회의원)=4억1천741만원,병역필(중위),3천586만원(소득 3천586만원)△ 김해곤(65·남·민생·회사대표)=3억7천100만원,병역필(일병),6천953만원(재산 251만원.소득 6천701만원),업무상 배임 벌금 200만원 등 3건△ 최준혁(46·남·혁·자영업컨설팅)=-20만원,병역필(일병),12만원(소득 12만원)◇ 용인병△ 정춘숙(56·여·민·국회의원)=9억5천만원,병역 비대상,4천606만원(재산 166만원.소득 4천440만원.종부 0원),공문서·사문서 위조·행사 1건 △ 이상일(58·남·통·교수)=29억8천700만원,병역필(소위),4천840만원(재산 1천448만원.소득 2천721만원.종부 671만원),전과 없음 △ 서연우(63·남·혁·공인중개사사무소 실장)=6억5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81만원(재산 856만원.소득 225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5건◇ 용인정△ 이탄희(41·남·민·변호사)=10억100만원,병역필(대위),2억3천341만원(재산 1천384만원.소득 2억1천924만원.종부 33만원),전과 없음△ 김범수(46·남·통·정당인)=22억2천300만원,병역 미필,2천574만원(재산 1천381만원.소득 687만원.종부 506만원),전과 없음△ 노경래(51·남·정·소상공인)=11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781만원(재산 781만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배곤(50·남·민중·정치인)=8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147만원(재산 26만원.소득 121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김근기(60·남·친박·정당인)=6억800만원,병역필(병장),9천11만원(재산 1천33만원.소득 7천97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성원(62·여·혁·정당인)=1억9천만원,병역 비대상,255만원(재산 86만원.소득 16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파주갑△ 윤후덕(63·남·민·국회의원)=2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1억2천587만원(재산 586만원.소득 1억1천882만원.종부 120만원),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2건△ 신보라(37·여·통·국회의원)=6억6천100만원,해당 없음,2천555만원(재산 0원.소득 2천555만원.종부 0원)△ 박수연(54·여·혁·시인)=1억3천600만원,해당 없음,161만원(재산 0원.소득 1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정섭(50·남·기·기업인)=5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23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29만원.종부 0원)◇ 파주을△ 박정(57·남·민·국회의원)=360억3천600만원,병역필(소위),34억2천986만원(재산 3억8천642만원.소득 29억4천876만원.종부 9천469만원),저작권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2건△ 변지해(55·여·혁·정당인)=5억8천700만원,해당 없음,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 이천△ 김용진(58·남·민·겸임교수)=3억9천만원,병역필(병장),1억2천268만원(재산 238만원.소득 1억2천3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1건 △ 송석준(56·남·통·국회의원)=9억4천600만원,병역필(중위),5천443만원(재산 530만원.소득 4천91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천종만(62·남·혁·자영업)=1억7천800만원,병역필(일병),396만원(재산 5만원.소득 39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성△ 이규민(51·남·민·정당인)=2억1천300만원,병역 미필,1천376만원(재산 45만원.소득 1천331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1건 △ 김학용(58·남·통·국회의원)=19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6천129만원(재산 436만원.소득 5천69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민정(48·여·혁·자영업)=7천900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0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김포갑△ 김주영(58·남·민·정당인)=25억5천300만원,병역필(일병),1억947만원(재산 3천153만원.재산 7천79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조성진(41·남·혁·타일엔지니어)=2천600만원,병역 미필,227만원(재산 0원.소득 22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1건△ 유영록(57·남·무·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20억9천700만원,병역필(병장),4천820만원(재산 1천736만원.소득 3천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포을△ 박상혁(47·남·민·변호사)=13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5천751만원(재산 534만원.소득 5천205만원.종부 12만원),국가보안법 위반 1건△ 홍철호(61·남·통·국회의원)=66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18억3천259만원(재산 1천961만원.소득 18억1천99만원.종부 199만원),지방세법 위반 등 2건△ 이상훈(42·남·혁·소상공인)=900만원,병역필(병장),2만원(재산 0원.소득 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갑△ 송옥주(54·여·민·국회의원)=7억900만원,병역 비대상,3천217만원(재산 0원.소득 3천2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영근(60·남·통·정당인)=5억7천300만원,병역필(이병),6천101만원(재산 302만원.소득 5천799만원.종부 0원),직권 남용 권리행사방해 1건 △ 홍성규(45·남·민중·시민운동가)=1억1천500만원,병역 미필,45만원(재산 40만원.소득 5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최철준(50·남·혁·상인)=4억3천900만원,병역필(하사),187만원(재산 64만원.소득 12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용(55·남·무·정치인)=1억400만원,병역필(일병),739만원(재산 0원.소득 7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을△ 이원욱(57·남·민·국회의원)=13억1천700만원,병역 미필,7천789만원(재산 471만원.소득 7천318만원.종부 0원),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1건 ◇ 화성병△ 권칠승(54·남·민·국회의원)=3억7천600만원,병역필(상병),2천66만원(재산 93만원.소득 1천9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석호현(58·남·통·정당인)=40억7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4천452만원(재산 2천153만원.소득 1억1천418만원.종부 881만원),뇌물공여 1건 △ 김지완(47·남·혁·자영업)=2억4천만원,병역 미필,59만원(재산 44만원.소득 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갑△ 소병훈(65·남·민·국회의원)=16억3천700만원,병역필(일병),1억1천862만원(재산 682만원.소득 1억1천18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 2건△ 조억동(63·남·통·정당인)=8억700만원,병역필(병장),5천781만원(재산 430만원.소득 5천35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광주을△ 임종성(54·남·민·국회의원)=3억500만원,병역필(하사),2천375만원(재산 68만원.소득 2천30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종구(69·남·통·국회의원)=21억5천300만원,병역필(이병),1억5천995만원(재산 1천121만원.소득 1억4천747만원.종부 127만원),전과 없음△ 한옥현(56·남·혁·요양보호사)=3천500만원,병역필(일병),55만원(재산 0원.소득 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주△ 정성호(57·남·민·국회의원)=39억1천100만원,병역필(중위),1억4천131만원(재산 417만원.소득 1억3천714만원.종부 0원)△ 안기영(57·남·통·대학교수)=2억900만원,병역필(하사),4천376만원(재산 16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 최일선(55·남·혁·정당인)=2천400만원,병역필(병장),270만원(재산 0원.소득 270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2월 등 2건◇ 포천·가평△ 이철휘(66·남·민·정당인)=7억7천200만원,병역필(대장),1천681만원(재산 602만원.소득 1천11만원.종부 68만원)△ 원승헌(63·남·혁·자영업)=7억4천600만원,병역필(일병),4천321만원(재산 449만원.소득 3천871만원.종부 0원),의료법 위반 벌금 300만원 1건◇ 여주·양평△ 김선교(59·남·통·정당인)=5억800만원,병역필(병장),4천597만원(재산 65만원.소득 4천5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상진(40·남·정·정당인)=3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1천669만원(재산 53만원.소득 1천61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성근(55·남·공·정당인)=3억1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668만원(재산 35만원.소득 1천63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등 1건△ 김미화(60·여·혁·정당인)=6억3천300만원,병역 비대상,824만원(재산 63만원.소득 7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4·15 총선 후보자 등록] 경기(27일 최종)

    ◇ 고양갑△ 문명순(57·여·민·정당인)=3억4천200만원,병역 비대상,9천246만원(재산 0원.소득 9천24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경환(53·남·통·변호사)=10억2천700만원,병역필(병장),8천951만원(재산 7천515만원.소득 846만원.종부 590만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00만원△ 심상정(61·여·정·현의원)=12억8천만원,병역 비대상,5천63만원(재산 890만원.소득 4천17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2건△ 고평기(52·남·혁·정당인)=3천400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등 3건◇ 고양을△ 한준호(46·남·민·정당인)=1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89만원(재산 152만원.소득 5천93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함경우(45·남·통·정당인)=1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3천216만원(재산 169만원.소득 3천4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박원석(50·남·정·정치인)=3억9천600만원,전시근로역(질병),3천94만원(재산 98만원.소득 2천996만원.종부 0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송영주(47·여·민중·정당인)=-1천800만원,병역 비대상,4천243만원(재산 106만원.소득 4천137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500만원△ 백남원(58·남·혁·운수업)=2억5천만원,병역필(하사),151만원(재산 143만원,소득 8만원.종부 0원)△ 박종원(41·남·무·모리셔스브라운 사회공헌이사)=5억8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100만원(재산 700만원.소득 1천40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고양병△ 홍정민(41·여·민·변호사)=11억5천700만원,병역 비대상,1억2천790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억2천62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영환(64·남·통·치과의사)=5억2천200만원,소집면제(수형),6천677만원(재산 57만원.소득 6천507만원.종부 113만원),전과 없음△ 박수택(62·남·정·정당인)=6억5천400만원원,병역필(병장),2천763만원(재산 18만원.소득 2천74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근복(60·남·공·정당인)=7억8천800만원,병역필(병장),869만원(재산 329만원.소득 54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정재우(59·남·혁·건설업)=1억5천만원,소집면제(장기대기),267만원(재산 25만원.소득 242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 고양정△ 이용우(56·남·민·정당인)=38억8천100만원,병역필(상병),5억1천396만원(재산 1천430만원.소득 4억9천599만원.종부 367만원),전과 없음 △ 김현아(50·여·통·현의원)=23억9천200만원,병역 비대상,4천878만원(재산 1천219만원.소득 3천545만원.종부 114만원),전과 없음△ 고복자(60·여·혁·마을버스 운전기사)=1억700만원,병역 비대상,304만원(재산 74만원.소득 23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벌금 150만원 △ 신지혜(32·여·소득·정당인)=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천72만원(재산 255만원.소득 8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의왕·과천△ 이소영(35·여·민·변호사)=6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억5천808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억5천66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신계용(56·여·통·정당인)=7억6천800만원,병역 비대상,3천147만원(재산 139만원.소득 3천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성제(60·남·민생·정당인)=9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천921만원(재산 442만원.소득 2천446만원.종부 34만원),전과 없음 △ 황순식(42·남·정·정당인)=3천200만원,병역필(이병),143만원(소득 14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구리△ 윤호중(57·남·민·현의원)=16억8천700만원,소집면제(수형),5천155만원(재산 387만원.소득 4천768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0월△ 나태근(44·남·통·변호사)=9천700만원,병역필(병장),174만원(재산 0원.소득 174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강태성(54·남·공·정당인)=2억6천300만원,병역필(하사),424만원(재산 351만원.소득 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정지인(42·남·혁·보험설계사)=1억500만원,병역필(병장),63만원(재산 0원.소득 6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남양주갑△ 조응천(57·남·민·현의원)=38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억1천307만원(재산 809만원.소득 2억49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심장수(68·남·통·변호사)=48억1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3천794만원(재산 3천430만원.소득 8천369만원.종부 1천995만원),전과 없음△ 이인희(48·남·민생·정당인)=20억8천900만원,병역필(병장),1천523만원(재산 108만원.소득 1천4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영진(59·남·공·정당인)=2천만원,병역필(병장),67만원(재산 0원.소득 67만원.종부 0원),근로기준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5건△ 한명선(72·남·혁·정당인)=5천100만원,병역필(상병),2천212만원(재산 80만원.소득 2천1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남양주을△ 김한정(56·남·민·현의원 )=11억3천100만원,소집면제(수형),2천485만원(재산 548만원.소득 1천93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김용식(32·남·통·정당인 )=8천300만원,병역필(병장),103만원(재산 0원.소득 10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하도겸(46·남·혁·한의사)=3억9천500만원,병역필(병장),7천437만원(재산 277만원.소득 7천16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이석우(72·남·무·경복대 석좌교수)=22억9천300만원,병역필(소령),8천733만원(재산 1천308만원.소득 6천472만원.종부 953만원),전과 없음◇ 남양주병△ 김용민(43·남·민·변호사)=6억7천900만원,병역필(병장),1억1천625만원(재산 255만원.소득 1억1천303만원.종부 67만원),전과 없음△ 주광덕(59·남·통·현의원)=13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546만원(재산 455만원.소득 5천9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장형진(29·남·정·대학원생)=24억1천300만원,전시근로역(질병),1억3천901만원(재산 1천286만원.소득 1억2천597만원.종부 18만원),전과 없음△ 전채희(62·여·혁·기업인)=1억8천만원,병역 비대상,3천741만원(재산 157만원.소득 3천5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오산△ 안민석(53·남·민·국회의원)=13억400만원,병역필(중위),6천650만원(재산 106만원.소득 6천543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벌금 300만원△ 최윤희(65·남·통·대학교수)=13억1천600만원,병역필(해군참모총장),2천765만원(재산 500만원.소득 2천249만원.종부 20만원),전과 없음△ 이규희(46·남·민생·교수)=1억9천287만원,병역필(병장),221만원(재산 161만원.소득 6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서보구(43·남·기·음악목사)=2천200만원,병역필(병장),27만원(재산 0원.소득 2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시흥갑△ 문정복(53·여·민·정당인)=4억2천500만원,병역 비대상,1천331만원(재산 163원.소득 1천16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함진규(60·남·통·국회의원)=2억3천500만원,병역필(병장),4천985만원(재산 169만원.소득 4천81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범진(45·남·정·정당인)=15억6천300만원,병역필(대위),3천332만원(재산 951만원.소득 2천38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홍석준(28·남·혁·유튜브 크리에이터)=9천만원,병역필(병장),4천216만원(재산 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시흥을 △ 조정식(56·남·민·국회의원)=10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665만원(재산 323만원.소득 5천34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150만원△ 김승(43·남·통·정당인)=20억7천500만원,병역필(중위),1천61만원(재산 490만원.소득 57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창희(49·남·혁·자영업)=-2천500만원,소집면제(장기대기),210만원(재산 47만원.소득 16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군포△ 이학영(68·남·민·국회의원)=22억7천400만원,병적 제적(수형),5천563만원(재산 261만원.소득 5천301만원.종부 0원),강도상해 징역 3년 6개월 등 3건 △ 심규철(62·남·통·변호사)=16억4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407만원(재산 1천274만원.소득 953만원.종부 180만원),전과 없음△ 김도현(30·여·민중·시민단체 활동가)=-1천299만원,병역 비대상,9만원(재산 0원.소득 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하남△ 최종윤(54·남·민·정당인)=28억9천100만원,병역필(상병),284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1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창근(45·남·통·서울대 연구원)=17억7천500만원,병역필(상병),1천531만원(재산 549만원.소득 982만원.종부 0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박영순(52·여·혁·주부)=6천600만원,병역 비대상,38만원(재산 21만원.소득 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현재(70·남·무·국회의원)=13억1천900만원,소집면제(3회 무종),9천9만원(재산 511만원.소득 8천445만원.종부 53만원),전과 없음◇ 용인갑 △ 오세영(52·남·민·정당인)=10억3천만원,병역필(상병),1천672만원(재산 204만원.소득 1천468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50만원 △ 정찬민(61·남·통·정당인)=19억4천600만원,병역필(병장),9천272만원(재산 2천140만원.소득 6천7만원.종부 1천125만원),전과 없음△ 정이주(43·남·혁·드럼강사)=1천만원,병역필(병장),54만원(재산 0원.소득 5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용인을△ 김민기(53·남·민·현의원)=4억1천700만원,병역필(중위),3천586만원(재산 0원.소득 3천58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원섭(44·남·통·금융인)=6억1천500만원,병역필(병장),3천647만원(재산 643만원.소득 2천814만원.종부 190만원),전과 없음△ 김해곤(65·남·민생·효성씨앤디컨설팅 대표)=3억7천100만원,병역필(일병),6천953만원(재산 251만원.소득 6천701만원.종부 0원),업무상 배임 벌금 200만원 등 3건△ 최준혁(46·남·혁·자영업컨설팅)=-20만원,병역필(일병),12만원(재산 0원.소득 1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용인병△ 정춘숙(56·여·민·현의원)=9억5천만원,병역 비대상,4천606만원(재산 166만원.소득 4천440만원.종부 0원),공문서·사문서 위조·행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 이상일(58·남·통·교수)=29억8천700만원,병역필(소위),4천840만원(재산 1천448만원.소득 2천721만원.종부 671만원),전과 없음 △ 서연우(63·남·혁·공인중개사사무소 실장)=6억5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81만원(재산 856만원.소득 225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6월 등 5건◇ 용인정△ 이탄희(41·남·민·변호사)=10억100만원,병역필(대위),2억3천341만원(재산 1천384만원.소득 2억1천924만원.종부 33만원),전과 없음△ 김범수(46·남·통·정당인)=22억2천300만원,전시근로역(질병),2천574만원(재산 1천381만원.소득 687만원.종부 506만원),전과 없음△ 노경래(51·남·정·소상공인)=11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781만원(재산 781만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배곤(50·남·민중·정치인)=8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147만원(재산 26만원.소득 121만원.종부 0원),공동폭행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등 5건△ 김근기(60·남·친박·정당인)=6억800만원,병역필(병장),9천11만원(재산 1천33만원.소득 7천97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성원(62·여·혁·정당인)=1억9천만원,병역 비대상,255만원(재산 86만원.소득 16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파주갑△ 윤후덕(63·남·민·현의원)=2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1억2천587만원(재산 586만원.소득 1억1천882만원.종부 120만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2건△ 신보라(37·여·통·현의원)=6억6천100만원,병역 비대상,2천555만원(재산 0원.소득 2천5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수연(54·여·혁·시인)=1억3천600만원,병역 비대상,161만원(재산 0원.소득 1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정섭(50·남·기·기업인)=5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23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2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파주을△ 박정(57·남·민·현의원)=360억3천600만원,병역필(소위),34억2천986만원(재산 3억8천642만원.소득 29억4천876만원.종부 9천469만원),저작권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2건△ 박용호(56·남·통·정당인)=5억9천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5천348만원(재산 0원.소득 5천34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지해(55·여·혁·정당인)=5억8천700만원,병역 비대상,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천△ 김용진(58·남·민·겸임교수)=3억9천만원,병역필(병장),1억2천268만원(재산 238만원.소득 1억2천3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 송석준(56·남·통·현의원)=9억4천600만원,병역필(중위),5천443만원(재산 530만원.소득 4천91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천종만(62·남·혁·자영업)=1억7천800만원,병역필(일병),396만원(재산 5만원.소득 39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홍준의(56·남·무·자영업)=4억2천300만원,병역필(병장),137만원(재산 124만원.소득 1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등 3건◇ 안성△ 이규민(51·남·민·정당인)=2억1천300만원,전시근로역(수형),1천376만원(재산 45만원.소득 1천331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김학용(58·남·통·현의원)=19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6천129만원(재산 436만원.소득 5천69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민정(48·여·혁·자영업)=7천900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0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김포갑△ 김주영(58·남·민·정당인)=25억5천300만원,병역필(일병),1억947만원(재산 3천153만원.재산 7천79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진호(30·남·통·정당인)=2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221만원(재산 77만원.소득 6천14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조성진(41·남·혁·타일엔지니어)=2천600만원,전시근로역(질병),227만원(재산 0원.소득 22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 유영록(57·남·무·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20억9천700만원,병역필(병장),4천820만원(재산 1천736만원.소득 3천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포을△ 박상혁(47·남·민·변호사)=13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5천751만원(재산 534만원.소득 5천205만원.종부 12만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0월 집행유예 1년 6월 △ 홍철호(61·남·통·현의원)=66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18억3천259만원(재산 1천961만원.소득 18억1천99만원.종부 199만원),지방세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2건△ 박채순(67·남·민생·정당인)=2억6천100만원,병역필(하사),458만원(재산 0원.소득 45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상훈(42·남·혁·소상공인)=900만원,병역필(병장),2만원(재산 0원.소득 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갑△ 송옥주(54·여·민·현의원)=7억900만원,병역 비대상,3천217만원(재산 0원.소득 3천2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영근(60·남·통·정당인)=5억7천300만원,병역필(이병),6천101만원(재산 302만원.소득 5천799만원.종부 0원),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 홍성규(45·남·민중·시민운동가)=1억1천500만원,전시근로역(질병),45만원(재산 40만원.소득 5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벌금 300만원 등 5건△ 최철준(50·남·혁·상인)=4억3천900만원,병역필(하사),187만원(재산 64만원.소득 12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용(55·남·무·정치인)=1억400만원,병역필(일병),739만원(재산 0원.소득 7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을△ 이원욱(57·남·민·현의원)=13억1천700만원,소집면제(수형),7천789만원(재산 471만원.소득 7천318만원.종부 0원),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3년 △ 임명배(53·남·통·초빙교수)=13억800만원,병역필(병장),6천290만원(재산 115만원.소득 6천17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경우(67·남·혁·정당인)=0원,병역필(하사),1천139만원(재산 17만원.소득 1천12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화성병△ 권칠승(54·남·민·현의원)=3억7천600만원,병역필(상병),2천66만원(재산 93만원.소득 1천9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석호현(58·남·통·정당인)=40억7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4천452만원(재산 2천153만원.소득 1억1천418만원.종부 881만원),뇌물공여 벌금 300만원 △ 김지완(47·남·혁·자영업)=2억4천만원,소집면제(생계 곤란),59만원(재산 44만원.소득 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갑△ 소병훈(65·남·민·현의원)=16억3천700만원,병역필(일병),1억1천862만원(재산 682만원.소득 1억1천18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300만원 등 2건△ 조억동(63·남·통·정당인)=8억700만원,병역필(병장),5천781만원(재산 430만원.소득 5천35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엄태영(49·남·혁·농업)=0원,병역필(이병),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을△ 임종성(54·남·민·현의원)=3억500만원,병역필(하사),2천375만원(재산 68만원.소득 2천30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종구(69·남·통·현의원)=21억5천300만원,병역필(이병),1억5천995만원(재산 1천121만원.소득 1억4천747만원.종부 127만원),전과 없음△ 한옥현(56·남·혁·요양보호사)=3천500만원,병역필(일병),55만원(재산 0원.소득 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주△ 정성호(57·남·민·현의원)=39억1천100만원,병역필(중위),1억4천131만원(재산 417만원.소득 1억3천71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기영(57·남·통·대학교수)=2억900만원,병역필(하사),4천376만원(재산 16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일선(55·남·혁·정당인)=2천400만원,병역필(병장),270만원(재산 0원.소득 270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2월 등 2건◇ 포천·가평△ 이철휘(66·남·민·정당인)=7억7천200만원,병역필(대장),1천681만원(재산 602만원.소득 1천11만원.종부 68만원),전과 없음△ 최춘식(64·남·통·정당인)=9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천411만원(재산 333만원.소득 2천78만원.종부 0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이명원(45·남·민중·정당인)=1억7천500만원,병역필(이병),1천23만원(재산 105만원.소득 918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6건△ 원승헌(63·남·혁·자영업)=7억4천600만원,병역필(일병),4천321만원(재산 449만원.소득 3천871만원.종부 0원),의료법 위반 벌금 300만원◇ 여주·양평△ 최재관(51·남·민·정당인)=4천500만원,병역필(상병),375만원(재산 139만원.소득 236만원.종부 0원),공무집행방해 벌금 100만원△ 김선교(59·남·통·정당인)=5억800만원,병역필(병장),4천597만원(재산 65만원.소득 4천5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상진(40·남·정·정당인)=3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1천669만원(재산 53만원.소득 1천61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성근(55·남·공·정당인)=3억1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668만원(재산 35만원.소득 1천63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150만원 △ 김미화(60·여·혁·정당인)=6억3천300만원,병역 비대상,824만원(재산 63만원.소득 7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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