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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프렌즈’ 남주혁·엑소 세훈 알바생 합류 ‘긍정 에너지 뿜뿜’

    ‘커피프렌즈’ 남주혁·엑소 세훈 알바생 합류 ‘긍정 에너지 뿜뿜’

    ‘커피프렌즈’ 남주혁과 엑소 세훈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다. 15일 방송되는 tvN ‘커피프렌즈’에는 남주혁과 세훈이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다. 먼저 지난 6회에서 합류한 아르바이트생 백종원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진다. 지난주 설거지부터 재료 손질까지 척척 해냈던 그는 15일 방송에서도 특급 아르바이트생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백종원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딱새우 감바스, 알리오 올리오 등 신메뉴에 손님들의 주문이 쇄도하며 멤버들은 수차례 위기를 직면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백종원의 노련함과 멤버들이 그동안의 영업에서 갈고 닦은 노하우가 빛을 발하며 위기를 극복,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남주혁은 셰프 유연석의 초대로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주혁은 “빵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빵을 가지고 ‘커피프렌즈’ 카페를 찾는다. 배달만 하고 돌아가려던 그는 얼떨결에 커피콩을 갈고 설거지를 하는 등 우렁 각시처럼 일을 도와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바리스타 손호준의 요청으로 세훈도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세훈은 어떤 일이 주어져도 “좋아요”를 외치며 ‘좋아요정’ 면모를 뽐냈다. 남주혁과 세훈 두 아르바이트생이 ‘커피프렌즈’ 카페에 몰고 올 긍정적 에너지에 많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커피프렌즈’는 1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 효과? ‘커피프렌즈’ 자체 최고 시청률 “이런 알바는 없었다”

    백종원 효과? ‘커피프렌즈’ 자체 최고 시청률 “이런 알바는 없었다”

    백종원이 알바생으로 출격한 ‘커피프렌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8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 tvN ‘커피 프렌즈’ 6회의 가구 시청률이 평균 5.9%, 최고 7.5%를 기록하며 ‘커피 프렌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또한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평균 3.8%, 최고 4.8%로 타깃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커피 프렌즈’에서는 백종원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연석과 손호준의 요청으로 ‘커피 프렌즈’를 찾은 그는 귤따기부터 설거지, 재료 손질, 제빵까지 가리지 않고 척척 해내 감탄을 안겼다. 이날 쏟아지는 주문 속에서도 백종원의 눈부신 활약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순조로운 분위기 속에서 영업이 진행됐고, 멤버들 사이에서는 “선생님이 안 계셨으면 진짜 큰일 날뻔했다”, “왜 이렇게 여유롭지?”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저녁 영업에 도전하면서 다양한 신메뉴들을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의 자문을 받아 딱새우 감바스, 알리오 올리오, 딱새우 튀김이 탄생했고 이러한 신메뉴들은 카페에 방문한 손님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셰프 유연석이 새로 선보인 에그베네딕트 역시 좋은 반응을 받으며 손님들의 즐거운 기부를 이끌어냈다.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tvN ‘커피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커피프렌즈’ 양세종, 스윗+따뜻 막내 등극..백종원까지 ‘엄마 미소’

    ‘커피프렌즈’ 양세종, 스윗+따뜻 막내 등극..백종원까지 ‘엄마 미소’

    배우 양세종이 ‘커피프렌즈’에서 따듯한 마음씨를 뽐냈다. tvN ‘커피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양세종이 최지우와 함께 고정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커피프렌즈’ 프로젝트의 뜻깊은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몸에 밴 다정함과 성실함을 무기로 손님부터 동료까지 훈훈함을 전파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양세종은 방송 내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나 손님의 호출이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며 여전히 ‘멀티 플레이어’ 알바생으로 활약했다. 그 과정에서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과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드는 행동 등을 통해 특유의 열정과 고운 마음씨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안방극장의 관심을 받은 것. 각종 손님들이 귤을 구매하거나 귤 따기 체험을 요청하고, 카페로 들어가려고 북적이는 동안 홀로 안내를 맡은 양세종은 모두에게 친절한 미소를 선보이며 차례대로 업무를 처리했다. 당황할 법한 순간에도 침착하게 우선순위를 정한 뒤 발랄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마저 이끌었다고. 심지어 입장하는 손님들에게는 빠르게 달려가 문을 열어주는 자연스러운 매너로 여심까지 흔들었다. 바쁜 카페 상황으로 음식이 늦어지자 ‘커피프렌즈’ 영업 최초로 주문 취소가 생긴 순간에도 양세종은 가장 먼저 뛰어나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업무 시간 때문에 자리를 떠나는 손님보다 본인이 더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며 끝까지 에스코트하자, 오히려 손님이 응원을 건네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그 후 잠깐의 여유가 생기자, 여분의 식빵을 구워 모든 테이블의 손님과 나누는 모습에서는 따듯한 인심도 엿볼 수 있었다. 어머니뻘의 손님이 모인 테이블에서 그런 양세종을 향해 덕담을 전했고, 이에 양세종은 ‘국민 막둥이’다운 애교 넘치는 대답으로 응수하며 안방극장까지 ‘엄마 미소’를 전파시켰다. 한편 오늘도 원조 ‘설거지 룸’ 주인답게 ‘설거지 룸’에 새로 입주한 막내들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먼저 차선우에게는 귤 판매를 위한 자신만의 판매 전략을 보여주거나 야외석 주문 노하우를 따로 알려주는 등 섬세한 인수인계를 행했다. 반면 백종원의 등장에는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안절부절 하면서도 꿋꿋하게 고무장갑과 앞치마, 명찰 수여식을 주도했고, 완벽하게 막내로 거듭난 백종원이 찬사할 만큼 친절한 태도로 귤 따는 법과 각종 업무를 전파하는 데 성공했다. 이렇듯 양세종은 ‘커피프렌즈’를 통해 매회 따듯함을 더하는 막둥이 알바생으로서 프로그램의 좋은 취지 다운 긍정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의 훈훈함을 책임지고 있다. 감출 수 없는 건실함과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그만의 에너지는 날이 갈수록 ‘국민 막둥이’ 양세종의 호감도를 상승시킨다. 이에 양세종이 다음 방송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훔칠지 기대가 높아진다. 양세종의 생애 첫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tvN ‘커피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커피프렌즈’ 양세종, 유연석에 든든한 서포트 ‘오늘도 레벨 UP’

    ‘커피프렌즈’ 양세종, 유연석에 든든한 서포트 ‘오늘도 레벨 UP’

    배우 양세종이 ‘커피프렌즈’에서 전보다 능숙해진 모습으로 시청자의 환호를 받았다. tvN ‘커피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양세종이 최지우와 함께 고정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커피프렌즈’ 프로젝트의 뜻깊은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매주 더욱 능숙하고 듬직해지는 ‘프로 알바생’으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카페의 일당백으로 등극했다. 열정 넘치지만 서툴렀던 첫 영업 때의 양세종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설거지 룸의 어엿한 졸업생이 되어 주 무대를 주방으로 확장했다. 특히 메인 셰프 유연석 옆자리를 지키며 서브 셰프로서 완벽한 보조를 선보여 주문이 밀릴 때마다 더욱 큰 존재감을 발휘했다고. 특히 스튜 메뉴는 유연석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손님상에 내보내는 장족의 발전을 이뤄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로봇처럼 사장님의 지시를 입력하고 그대로 해내던 ‘세종봇’ 시스템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설거지 담당에서 주방과 홀의 모든 서브를 담당하는 역할로 활동 영역이 넓어지자, “지금 뭘 해야 하지 세종아?”라고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전방위 업무를 정리하기 시작한 것. 요리 보조, 홀 서빙, 설거지 지원, 야외 관리, 식재료 보충 등 다양한 일들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모든 인원들의 상태를 체크해 최적의 보조를 선보였다. 심지어 많은 주문으로 유연석에게 멘붕이 찾아오자 양세종은 주문을 다시 보기 좋게 정리해주고 필요한 부분에 적절한 도움을 주며 메인 셰프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게 만들었다. 모두를 놀라게 만든 11명의 단체 손님 등장에도 양세종은 해맑게 웃으며 주문을 받으러 달려갔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대가족을 맞춤 겨냥하며 손님의 상태와 취향을 반영한 메뉴 추천까지 해낸 것. 한 번에 다섯 테이블의 주문을 접수한 뒤, 이번에는 홀 매니저 최지우와 호흡을 맞춰가며 각각 음료부와 음식부에 주문을 나눠주고 모자란 식기 세팅과 설거지까지 일사천리로 마무리했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양세종은 자신의 지난 작품 ‘사랑의 온도’ 온정선 셰프에 빙의해 “천천히, 조심히, 빠르게”를 외우며 침착하게 모든 일처리를 해내 안방극장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모든 음식이 나간 이후에는 할머니부터 갓난 아기까지 손대지 않는 음식이나 전반적인 맛 등을 직접 체크하며 살갑게 테이블을 돌아다녔고, 걱정과 애정이 동시에 드러나는 따듯한 눈빛을 덤으로 선사하며 손님들의 마음을 홀렸다. 그런가 하면 주방에 갇혀 지쳐가는 사장님과 알바생들에게는 어깨를 주물러주고 꼭 안아주는 등 온몸과 마음으로 전부를 응원하며 활기를 높여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급기야 커피 내리는 법까지 마스터하게 된 양세종은 형, 누나들의 예쁨을 가득 받으며 ‘커피프렌즈’의 없어서는 안 될 특급 막둥이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했다. 양세종은 세 번째 막내의 등장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조재윤, 유노윤호에 이어 4대 째 설거지 룸을 대물림하고 인수인계하는 그의 능숙한 모습은 선배미까지 자아냈다고. 처음으로 형, 누나가 아닌 동갑내기 막내 차선우가 오자 양세종은 특유의 친화력을 마구 뿜어대며 함께 귤을 따러 가자고 제안하는 등 유독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렇듯 양세종은 ‘커피프렌즈’를 통해 매회 성장하는 막둥이 알바생으로서 시청자의 엄마 미소와 뿌듯함을 유발하는 존재로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남녀노소의 폭풍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다음 방송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tvN ‘커피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커피프렌즈’ 차선우 합류..‘응답하라’·‘꽃청춘’ 인연

    ‘커피프렌즈’ 차선우 합류..‘응답하라’·‘꽃청춘’ 인연

    ‘커피프렌즈’ 차선우가 유노윤호에 이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다. 1일 방송되는 tvN ‘커피 프렌즈’에는 차선우가 합류,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먼저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에서 설거지에 열정을 불태워 감탄을 자아냈던 유노윤호의 활약이 이어진다. 그는 싱크대 앞을 탈출해 카페 입구에서 귤 가판대를 운영하고, 야외석 주문과 서빙을 맡는 등 활동 반경을 점차 확장해나가는 것. 유노윤호 덕분에 이날 영업을 성공적으로 해낸 멤버들은 “잘한다, 진짜”, “내일도 있어야 할 것 같다”며 아낌 없는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차선우(바로)가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할 예정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연석, 손호준, 차선우는 지난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도 함께 출연해 절친 케미를 보여주었던 것. ‘커피 프렌즈’에서 다시 만난 세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차선우는 동갑내기인 양세종과 금세 친해지는 등 다른 아르바이트생과도 폭풍 친화력을 보였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역대 최대 규모의 단체 손님이 카페를 찾고, 셰프 유연석이 내놓은 신메뉴가 생각만큼의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해 멤버들은 혼란에 빠지는 것. 이들이 이번 위기를 무사히 극복해낼 수 있을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커피 프렌즈’ 양세종, 애교+열정+듬직함으로 똘똘 “국민막내” 등극

    ‘커피 프렌즈’ 양세종, 애교+열정+듬직함으로 똘똘 “국민막내” 등극

    배우 양세종이 ‘커피 프렌즈’의 막내로 맹활약하며 사랑 받았다. tvN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양세종이 최지우와 함께 고정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커피 프렌즈’ 프로젝트의 뜻깊은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열정 넘치고 성실한 태도로 멤버들과 시청자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국민 막둥이’로 등극했다. 양세종은 매주 ‘커피 프렌즈’를 통해 일이면 일, 애교면 애교, 열정이면 열정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막내로서의 매력을 뽐내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강탈했다. 매장 곳곳 양세종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구석구석 신경 쓰고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노력하는 모습은 지켜보는 이의 흐뭇한 미소를 절로 유발했다고. 국민 막둥이의 시작을 알린 장소는 바로 세종의 방으로 불렸던 ‘설거지 룸’. 양세종은 설거지 담당자로서 모두가 밖에서 손님과 소통하며 일할 때, 혼자 구석진 싱크대에 박혀서 묵묵히 끝없는 설거지를 해냈다. 힘들 법한 순간에도 성실함과 미소를 잃지 않으며 되려 형, 누나들이 걱정할까 생각하는 마음 또한 돋보였다. 이후 조재윤, 유노윤호 등 자신을 설거지옥에서 구출해 줄 새로운 막내들이 생겼으나 계속해서 ‘설거지 룸’의 동태를 살피고 일을 교체해주는 등 세심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호감을 높였다. 양세종은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도 선보이며 매력을 더했다. 스스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을 셀프 격려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애교가 가득 담긴 목소리로 주문을 받거나 신이 나서 영화의 한 장면을 반복하는 등 바라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에너지 넘치는 장면들을 선사했다.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고된 노동에 지쳐가는 ‘커피프렌즈’ 멤버들을 응원하며 재롱둥이 막내의 역할을 제대로 해낸 것. 새로운 막내들이 등장하면서 설거지는 물론, 음식과 음료 보조에 홀 서빙, 주문 받기 등 새로운 장소에서 다양한 업무를 하게 된 ‘멀티 플레이어’ 양세종은 쉬지 않고 이곳저곳을 뛰어다녀 손님들의 감탄을 사기도 했다. 특히 가게와 다소 떨어진 야외석을 향해 달리고 또 달리는 모습은 열정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인상을 남겼다. 바쁜 와중에도 새롭게 찾아온 게스트 유노윤호에게는 옷을 정리해주고 틈틈이 먹을 것을 챙겨주거나, 막내의 잡일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등 깨알 같은 다정함도 선보였다. 이렇듯 양세종은 ‘커피 프렌즈’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국민 막둥이’로 등극하며 매회 감탄을 유발하는 열일 모드로 남녀노소 구분 없는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람직한 막내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며 연일 호감도를 급격하게 올리고 있는 양세종의 다음 에피소드에 기대가 높아진다. 양세종의 생애 첫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tvN ‘커피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커피프렌즈’ 유노윤호 합류, 도착하자마자 싱크대行 “꼭 밖에 나갈 것”

    ‘커피프렌즈’ 유노윤호 합류, 도착하자마자 싱크대行 “꼭 밖에 나갈 것”

    ‘커피 프렌즈’ 유노윤호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tvN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젝트는 절친한 두 사람이 지난 한 해 동안 진행했던 동명의 기부 행사 ‘커피 프렌즈’에서 시작됐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손님들의 즐거운 기부를 이끌어내기 위한 신메뉴가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흥미진진함을 선사했다. 25일 방송되는 ‘커피 프렌즈’ 4회에서는 유노윤호의 합류가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손호준의 절친으로 지난해 유연석, 손호준의 기부 프로젝트에 동참한 바 있는 유노윤호는 이번에도 두 사람을 도우기 위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하는 것. 카페에 도착하자마자 싱크대로 향한 유노윤호는 파이팅을 외치며 설거지에 돌입한다. “열심히 해서 꼭 밖에 나가 소통하겠어”라며 열정을 불태우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로 지난 4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손호준은 유노윤호에 대해 “본인이 뭔가를 기획해서 왔다.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더욱 궁금증이 집중된다. 한편, tvN ‘커피프렌즈’는 2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커피프렌즈’ 유연석X손호준 신메뉴 도전..고군분투하는 멤버들

    ‘커피프렌즈’ 유연석X손호준 신메뉴 도전..고군분투하는 멤버들

    ‘커피 프렌즈’ 유연석, 손호준이 신메뉴에 도전한다. 18일 방송되는 tvN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젝트는 절친한 두 사람이 올 한 해 동안 진행했던 동명의 기부 행사 ‘커피 프렌즈’에서 시작됐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눈부신 호흡과 새 아르바이트생 조재윤의 투입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신메뉴가 도입, 한층 흥미진진해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존의 메인 메뉴였던 프렌치토스트에 이어 그릴드 치즈 베이컨 토스트가 새로 등장한다. 프렌치토스트 역시 가니쉬를 추가해 한층 업그레이드될 전망. 또한 바리스타 손호준은 직접 만든 귤청을 활용해 우유에 빠진 귤, 라떼에 빠진 귤, 감귤초코 세 가지를 추가한다. 이름부터 군침을 자극하는 신메뉴들은 모두 ‘커피 프렌즈’ 멤버들이 합심해 이름 붙인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메뉴가 추가됨에 따라 더욱 바빠진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흥미진진함을 자아낼 전망이다. 복잡해진 주문과 줄을 설 정도로 밀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멤버들은 행복한 비명을 지른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잠깐만”이라며 ‘멘붕’에 빠진 유연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자신이 제안한 신메뉴로 인해 노동의 늪에 빠지고 만 유연석, 손호준의 모습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커피 프렌즈’ 연출을 맡은 박희연 PD는 “본격적인 카페 운영에 나선 멤버들 앞에 새로운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오늘 신메뉴 도입에 이어 앞으로의 방송에서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커피 프렌즈’는 18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커피프렌즈’ 양세종, 노란 모자 쓴 귀요미 알바생 ‘상큼 매력’

    ‘커피프렌즈’ 양세종, 노란 모자 쓴 귀요미 알바생 ‘상큼 매력’

    ‘커피프렌즈’ 양세종의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월 19일 tvN ‘커피프렌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추운 겨울을 잊게 해줄 따뜻한 커피 한 잔! 연석&호준 직접 찍은 사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찍은 ‘커피프렌즈’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노란색 모자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양세종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커피프렌즈’ 양세종, 열일 요정의 탄생 ‘알바계 알파고 등극’

    ‘커피프렌즈’ 양세종, 열일 요정의 탄생 ‘알바계 알파고 등극’

    ‘커피프렌즈’ 양세종이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양세종이 첫 회부터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커피 프렌즈’ 프로젝트의 훈훈한 의도를 이어나가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진지하고 열정 넘치는 태도로 시청자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양세종은 예고 없이 걸려온 섭외 전화에도 ‘형들과 같이만 있어도 너무 좋다’며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곧이어 바로 제주도에 찾아 온 양세종은 도착하자마자 유연석에게 안기고, 초면인 손호준에게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는 등 내재된 멍뭉미를 발산하며 자연스럽게 ‘커피 프렌즈’ 막둥이 캐릭터로 녹아들었다. 인사 후 바로 영업 준비에 돌입하기 위해 ‘커피 프렌즈’ 멤버들이 역할 분담을 시작하자, 양세종은 에너자이저 같은 열정을 뿜어대며 모든 파트에 자원했다. 결국 설거지, 청소, 각종 보조와 힘쓰기 등 다양한 업무를 맡아 ‘멀티 플레이어’에 등극했고, 그 어떤 일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으며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성실함을 뽐냈다. 일에 집중한 양세종은 독특한 행동으로 시청자에 웃음까지 안겼다.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50분을 저어야만 완성되는 귤카야잼을 만들다가 힘에 부치자, 급기야 자신만의 주문을 외우며 스스로를 응원하기 시작한 것. “세종아, 지면 안 돼. 지면 안 돼, 세종아!”라며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열정 막내 양세종의 모습은 빅웃음과 함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이외에도 잠시 쉬는 시간도 용납하지 않고 형과 누나들을 졸졸 따라다니며 일을 원하는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내거나, ‘세종의 방’으로 불린 싱크대 구역에서 휴식부터 운동, 꾸밈, 업무 따위의 다양한 시간을 보내는 등 예능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양세종의 건실하면서도 신선한 실제 모습들은 방송 내내 시선을 강탈했다. 양세종은 앞으로도 ‘커피프렌즈’를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진정성 넘치는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듬직하고 성실한 막내 역할을 수행할 예정. 익숙하지 않은 첫 번째 예능 출연에도 특유의 애교와 진솔함, 그리고 열정으로 ‘커피 프렌즈’ 형,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양세종이 이번에는 드라마를 넘어 예능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국민 막둥이’로 등극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tvN ‘커피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커피프렌즈’ 유연석X손호준 본방사수 독려 “오늘 밤 만나요♥”

    ‘커피프렌즈’ 유연석X손호준 본방사수 독려 “오늘 밤 만나요♥”

    ‘커피프렌즈’ 유연석, 손호준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4일 ‘커피프렌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오늘 밤 9시 10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세종 ‘커피프렌즈’ 출연 “준비된 막내” 기대감 UP

    양세종 ‘커피프렌즈’ 출연 “준비된 막내” 기대감 UP

    양세종이 tvN ‘커피프렌즈’로 데뷔 이후 첫 예능에 도전한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이에 배우 양세종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세해 ‘커피 프렌즈’가 지닌 의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생애 첫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세종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 이어 ‘사임당 빛의 일기’, OCN ‘듀얼’, SBS ‘사랑의 온도’ 그리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까지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완성해 가고 있는 상황. 여기에 데뷔부터 지금까지 모두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여졌기 때문에 그의 첫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특히, 토크나 게임으로 이루어진 예능이 아닌 ‘커피 프렌즈’가 제주도에서 브런치 카페를 하는 모든 순간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라는 사실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커피 프렌즈’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프렌즈 양세종에 대해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는 ‘커피 프렌즈’의 준비된 막내’라는 멘트와 함께 ‘“제가 하겠습니다!” 설거지, 주방 보조, 홀서빙, 장보기, 귤따기’라는 소개가 더해져 벌써부터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양세종의 새로운 모습과 더불어 새로운 매력을 향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모든 작품 속에서 특유의 진정성이 빛나는 연기를 선보여 왔던 만큼, 양세종은 이번 ‘커피 프렌즈’를 통해서도 그의 모든 진심을 쏟아 열혈 아르바이트생이자 팀의 막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없기 때문에 드라마 작품 속 캐릭터가 아닌 배우 양세종의 평소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한편, tvN ‘커피프렌즈’는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보고싶었소” 이병헌-김태리, ‘미스터 션샤인’ 송년회서 재회

    “보고싶었소” 이병헌-김태리, ‘미스터 션샤인’ 송년회서 재회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배우들이 연말을 맞아 다시 만났다. 이병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었소 #미스터션샤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던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 김나운, 이정은, 김남희 등 배우들과 김은숙 작가, 이응복 PD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편안하고 밝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이어지는 만남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방송했다. 최고 시청률 18.1%(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커피프렌즈’ 유연석X손호준X최지우X양세종, 훈훈 현장사진 공개

    ‘커피프렌즈’ 유연석X손호준X최지우X양세종, 훈훈 현장사진 공개

    ‘커피프렌즈’에 출연하는 배우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추운 겨울을 잊게 해줄 따뜻한 커피 한 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연석&호준 직접 찍은 사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커피프렌즈’에 출연하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모습이 담겼다. 귤밭에 있는 유연석과 식빵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 손호준, 커피를 만드록 있는 최지우, 커피를 맛보는 양세종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019년 1월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연석, 케이윌 신곡 ‘그땐, 그댄’ MV 출연..김희재와 애틋 로맨스

    유연석, 케이윌 신곡 ‘그땐, 그댄’ MV 출연..김희재와 애틋 로맨스

    유연석이 케이윌의 신곡 ‘그땐, 그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과 케이윌, 신인배우 김희재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매 작품마다 연기 호평을 이끌어내며 인생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닿을 수 없는 사람에 대한 애틋한 순애보 연기를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차기작으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을 결정, 관객들과의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유연석은 케이윌과 같은 소속사(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인연으로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었다. ‘그땐, 그댄’ 뮤직비디오에서 유연석은 과거 사랑했던 연인을 우연히 다시 마주치며 지난 추억을 회상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연석의 상대역으로는 신인 배우 김희재가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유연석의 섬세한 감정과 눈빛연기, 애틋한 분위기가 케이윌의 감성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펼쳐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케이윌의 네 번째 정규앨범 PART 2. [상상(想像); Mood Indigo]의 타이틀곡 ‘그땐, 그댄’은 순수하게 사랑했던 시절에 대한 회상을 아련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곡이다. 레트로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사운드를 적절히 믹스해 곡의 감동을 더한 하이브리드 팝 발라드. 앨범 타이틀곡으로는 처음으로 케이윌이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해 귀추가 주목되는 곡이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하는 케이윌의 ‘그땐, 그댄’ 신곡은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제공=킹콩by스타쉽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서울 어워즈’ 유연석 “남우조연상 감사합니다♥” 환한 미소

    ‘더 서울 어워즈’ 유연석 “남우조연상 감사합니다♥” 환한 미소

    ‘더 서울 어워즈’ 유연석이 남우조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27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 다 말씀 못 드렸지만 제 마음 속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우리 팬분들도 사랑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유연석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회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무대에 오른 유연석은 “함께 후배에 오르신 많은 선배님들 앞에서 상을 받게 돼서 염치가 없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감사히 받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서울 어워즈’ 이병헌 “묵묵히 응원해 준 이민정에 감사” 남우주연상 소감

    ‘더 서울 어워즈’ 이병헌 “묵묵히 응원해 준 이민정에 감사” 남우주연상 소감

    ‘더 서울 어워즈’ 이병헌이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제2회 ‘더 서울 어워즈’는 27일 오후 6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남우주연상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이병헌이 수상했다. 이병헌은 “‘미스터 션샤인’에서 함께 했던 모든 배우들을 비롯해 감독님과 작가님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영화보다 화려한 그림으로 만들어 주신 점 잊지 못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도 있지만 정말 순둥이, 유연석 씨. 정말 180도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수행해줘서 선배로서 너무 고맙다”고 유연석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병헌은 “지성 씨가 보영이라는 이름을 뜻깊게 생각하는 것 처럼 저는 민정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특별해 지게 되는 것 같다”며 “밖에서 함께한 김민정 씨도 너무 감사하고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는 저희 아내 이민정 씨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드레스 자태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드레스 자태

    4일 오후 막을 올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해 부산의 밤을 달궜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스타들은 정장과 드레스를 차려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인 ‘창궐’의 주연 장동건·현빈이 입장하자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유연석과 ‘안시성’의 주연 남주혁도 환호 속에 레드카펫 위에 섰다. 여배우들은 주로 화이트와 블랙톤의 드레스를 입고 자태를 뽐냈다. 남규리는 등이 깊이 파인 흰색 드레스를,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민도 단아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 섰다. ‘상류사회’의 수애는 우아한 살구색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이하늬와 한예리는 어깨를 드러낸 검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의 주인공 이나영은 드레스 대신 검은 색 재킷과 스키니한 검은 바지를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병의 이름을 뜨겁게 되살려낸 ‘미스터 션샤인’

    의병의 이름을 뜨겁게 되살려낸 ‘미스터 션샤인’

    “눈부신 날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그리고 또다시 타오르려 한다. 동지들이 남긴 불씨로. 나의 영혼은 여직 늙지 않아서 작별 인사는 짧았다. 잘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씨 유 어게인.”지난달 30일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전국 평균 18.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우며 막을 내렸다. 만주에서 의병을 양성하게 된 고애신(김태리)은 마지막 내레이션을 담담하게 읊조리며 조국의 독립을 염원했다. 독립운동가들이 있기 전 이름 없는 의병들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든 것은 ‘미스터 션샤인’이 남긴 가장 큰 의미였다. 영국 데일리메일 특파원이었던 프레더릭 매켄지가 1907년 촬영한 의병 사진을 재현하는 등 의병들의 독립혼을 진정성 있게 다루며 방영 초반의 역사 고증 논란을 잠재웠다. 애신의 남자들은 쇠락한 조선의 운명처럼 모두 죽음을 맞았다. 구동매(유연석)는 일본 낭인들의 칼에 피투성이가 되면서도 애신을 떠올렸고, 김희성(변요한)은 경시청 고문 끝에 죽임을 당했다. 유진 초이(이병헌)는 평양행 열차에 탄 애신을 지키기 위해 총으로 열차 칸을 끊고 자신을 희생했다. 실제 20세 나이 차가 나는 이병헌과 김태리는 방영 전 우려를 딛고 완벽한 연기력으로 찬사를 이끌어냈다. 450억원의 역대급 제작비를 투입한 스케일과 영상은 그 자체로 기념비적이었다. 다만 암울한 분위기와 후반 늘어지는 전개로 김은숙 작가의 전작 ‘태양의 후예’나 ‘도깨비’의 신드롬을 재현하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OST가 1만장 한정판으로 1일 발매됐다. 리처드 용재 오닐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오프닝 타이틀 ‘미스터 션샤인’ 연주곡을 포함해 총 44곡이 담겼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종영 ‘미스터 션샤인’ 새드엔딩 속 뜨겁게 타오른 민족혼

    종영 ‘미스터 션샤인’ 새드엔딩 속 뜨겁게 타오른 민족혼

    “눈부신 날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그리고 또다시 타오르려 한다. 동지들이 남긴 불씨로. 나의 영혼은 여직 늙지 않아서 작별 인사는 짧았다. 잘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씨 유 어게인” 지난 30일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전국 평균 18.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우며 막을 내렸다. 만주에서 의병을 양성하게 된 고애신(김태리)은 마지막 내레이션을 담담하게 읊조리며 조국의 독립을 염원했다.독립운동가들이 있기 전 이름 없는 의병들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든 것은 ‘미스터 션샤인’이 남긴 가장 큰 의미였다. 영국 데일리메일 특파원이었던 프레더릭 맥켄지가 1907년 촬영한 의병 사진을 재현하는 등 의병들의 독립혼을 진정성 있게 다루며 방영 초반의 역사 고증 논란을 잠재웠다. 드라마는 이들의 피땀 위에 오늘의 조국이 있음을 일깨웠다.애신의 남자들이 모두 죽음을 맞이한 최종회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구동매(유연석)는 일본 낭인들의 칼에 피투성이가 되면서도 마지막까지 애신을 떠올렸고, 김희성(변요한)은 경시청에 끌려가 고문 끝에 죽음을 당했다. 유진 초이(이병헌)는 평양행 열차에 탄 애신을 지키기 위해 총으로 열차 칸을 끊고 자신이 희생했다. 일제의 침탈에 국권을 빼앗기고 마는 조선의 운명 같은 새드엔딩이었다. 실제 20살 나이 차가 나는 이병헌과 김태리의 멜로 연기는 방영 전 우려를 낳기도 했지만 완벽한 연기력으로 찬사 이끌어냈다. 450억원의 역대급 제작비를 투입해 영화 같은 영상과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준 것만으로 기념비적인 작품이 됐다.다만 암울할 수밖에 없는 드라마 분위기와 후반 늘어지는 전개로 시청률에 한계를 보이며 김은숙 작가의 전작 ‘태양의 후예’나 ‘도깨비’의 신드롬을 재현하지는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 첫 드라마 출연에서 완벽한 애신으로 분한 김태리는 종영 후 “애신이라는 얼굴을 김태리라는 사람의 얼굴로 표현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행복했다”며 드라마와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OST가 1만장 한장판으로 1일 발매된다. 리처드 용재 오닐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오프닝 타이틀 ‘미스터 션샤인’ 연주곡을 포함한 총 44곡이 담겼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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