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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연석, 초등학교 생활기록부 보니..

    유연석, 초등학교 생활기록부 보니..

    배우 유연석은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유연석의 초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에는 6년 개근 기록이 적혀 있어 성실성을 가늠케 했다. 또 유연석은 전교회장을 지낸 이력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생활기록부에 따르면 유연석은 사물놀이부에서 활동했고 장래희망란엔 ‘연예인’이 기록돼 있었다. 이에 대해 유연석은 “초등학교 학예회 때 나비 역할을 맡았다. 그 당시 어린 나이에 받았던 박수가 너무 좋았고 그런 일을 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유연석 “초등학생 때부터 연예인 꿈꿨다”

    힐링캠프 유연석 “초등학생 때부터 연예인 꿈꿨다”

    배우 유연석은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유연석의 초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에는 6년 개근 기록이 적혀 있어 성실성을 가늠케 했다. 또 유연석은 전교회장을 지낸 이력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생활기록부에 따르면 유연석은 사물놀이부에서 활동했고 장래희망란엔 ‘연예인’이 기록돼 있었다. 이에 대해 유연석은 “초등학교 학예회 때 나비 역할을 맡았다. 그 당시 어린 나이에 받았던 박수가 너무 좋았고 그런 일을 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막식 사회 문소리·와타나베 겐…갈라 프레젠테이션 탕웨이

    개막식 사회 문소리·와타나베 겐…갈라 프레젠테이션 탕웨이

    영화제의 쏠쏠한 재미는 좀처럼 한 곳에 모이기 힘든 국내외 스타들과 유명 감독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는 화려한 레드카펫은 물론 각종 행사를 통해 관객과 직접 만나는 자리가 많다. 운이 좋다면 해운대 백사장에서, 부산 시내 어느 거리에서 스타와 감독을 문득 마주칠지도 모른다. 새달 2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수놓는다. 최근 몇 년간 불거진 노출 패션 논란을 막기 위해 참여 스타들을 엄선하기로 했다. 일단 여배우 문소리, 일본 배우 와타나베 겐이 공동 진행하는 개막식에는 중국의 톱스타 탕웨이가 갈라 프레젠테이션(해외 거장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섹션) 초청작인 ‘황금시대’의 여주인공 자격으로 레드카펫을 밟는다. 한국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숱한 화제를 뿌리며 ‘한국 며느리’라는 별명까지 얻은 만큼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질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한국 독립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낸 배우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인 자격으로 김희애·유지태가 부산을 찾는다. 올여름 관객들을 웃고 울린 화제작의 흥행 주역들도 부산에 집결한다.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김남길·박철민, ‘명량’의 최민식·조진웅·이정현·오타니 료헤이, ‘해무’의 박유천·한예리·문성근 등이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정우성, 박해일, 유연석, 이솜, 조정석, 염정아, 주원 등 하반기 흥행 전쟁을 벌이게 될 영화의 주연 배우들도 부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화제작 ‘화장’의 임권택 감독과 주연 배우 안성기·김규리도 부산을 찾는다. 한편 해외의 유명 감독들도 대거 부산을 찾아 BIFF의 달라진 위상을 엿보게 한다. 올해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란의 거장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이 대표적이다. 그는 영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하는 쉬안화 감독은 신작 ‘황금시대’로, 중국 영화계 거장 장이머우 감독도 ‘5일의 마중’을 들고 부산을 방문한다. 영화 ‘토리노의 말’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헝가리 출신 예술영화의 거장 벨라타르 감독은 영화 인재 발굴 프로그램인 아시아영화아카데미 교장 자격으로 온다. 이탈리아의 거장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딸인 감독 겸 배우 아시아 아르젠토도 신작 ‘아리아’를 들고 찾아온다. ‘생 로랑’을 연출한 프랑스의 중견 감독 베르트랑 보넬로도 처음 부산을 방문해 관객과의 대화(GV)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봉준호 감독이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내 남자’로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일본의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도 주연 배우인 아사노 다다노부와 함께 온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그날의 진실, 두 대사에 주목하라

    그날의 진실, 두 대사에 주목하라

    “제보가 그렇게 쉬운 거면 세상이 이 꼴이겠냐?”(윤민철 PD) “당신은 모든 것을 걸고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지만, 나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여기까지 왔습니다.”(심민호 연구원) 임순례 감독의 새 영화 ‘제보자’(10월 2일 개봉)에서는 “진실이 중요하냐, 국익이 중요하냐”고 거듭 묻는다. 그리고 질문을 받은 모든 이는 답한다. 진실이 중요하다, 진실이 국익이 된다고 대답한다. 영화는 10년 전 초미의 논란이 됐던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사건을 모티프 삼아 진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 사건은 국민 다수 정서와 관련이 깊었으면서도, 또 내용상으로는 대단히 복잡하고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것이었다. 그렇기에 영화의 유쾌하면서도 명쾌한 정리는 더욱 놀랍다. 영화의 프레임은 기실 살짝 ‘왜곡’됐다. 진실의 대척점에 있는 것은 ‘국익’이 아니라 ‘진실이라 믿고 싶은 거짓’이었다. 그리고 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가 이 영화의 진짜 프레임이다. 영화 속 젊고 열정적인 방송사 PD 윤민철(박해일 분)은 스쳐지나갈 법한 사소한 제보를 받는다. 거기에서 불법 난자 매매를 확인하고, 더 캐고 들어가다 당대 한국사회 불가침 성역과 같은 맞춤형 줄기세포 연구자 이장환 박사(이경영 분)와 맞닿는다. 그리고 등장하는 공익제보자인 심민호 연구원(유연석 분). 이 박사의 거짓 행동과 거짓말에 대한 전국민적 환상을 깨뜨린 핵심적 활약은 심 연구원의 몫이다. 그는 윤 PD를 만나 용감하게 이 박사와 그에게 쏟아진 화려한 조명에 대한 진실을 외부에 알린다. 정부와 대다수 언론은 물론 국민 여론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이 박사를 건드린다는 것은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격이었다. 그는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이 박사에 맞서다가 처절하고 쓸쓸하게 버려진다. 윤 PD 역시 회사 경영진의 반대와 비난을 쏟아붓는 국민 여론 속에서 철저히 고립된 채 벌판에 내던져진다. 이 과정에서 심 연구원과 윤 PD가 내뱉는 두 대사야말로 영화 ‘제보자’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의 핵심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윤 PD라는 인물의 입체적인 내면을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 그의 캐릭터는 청와대의 외압을 받고, 언론을 탄압하는 경영진에 맞서 직장에서 내침을 당하는 것도 감수하고, 또 감옥에 갈 것까지 각오하는 ‘정의롭고 영웅적인 언론인’으로 박제화됐다. 또한 영화 제목이 말해주듯 가장 중요한 역할이어야 할 내부고발자로서 심 연구원에 대한 캐릭터의 입체성도 다소 밋밋하다. 현실의 삶 곳곳에서 거짓과 늘상 만나고 좌절하며 소시민적인 안위, 현실로부터의 도피 등 세상과 타협하고픈 비겁함 등을 안고 사는 우리 모두에게 더욱 필요한 캐릭터는 윤 PD가 아니라 심 연구원이다. 아예 영화 전면에 ‘영웅적 제보자’를 내세웠으면 어땠을까 하는 미련이 남는다. 이러한 몇몇 아쉬운 대목만 빼면 영화는 대단히 흥미진진하다. 복잡한 실제 사건 속에서 서사적 개연성을 충분히 갖춘 시나리오가 일단 훌륭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성격의 인물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뒤 이를 군더더기 없이 끌고 나간 임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 능력은 놀라울 정도다. 영화는 재미있는 만큼 가볍게 봐도 좋고, 사회적 울림이 있는 만큼 묵직하게 봐도 좋다. 가까운 한국 현대사 속에서 재벌의 로비를 받은 감사원을 내부고발한 이문옥 감사관, 군부재자투표의 부정선거를 내부고발한 이지문 중위, 군 기무사의 민간인 사찰을 폭로한 윤석양 이병 등이 스크린 위로 겹쳐 보이기도 한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자신을 버린 이들의 용기와 삶을 되새겨 보게도 할, 사회적 함의가 제대로 빛을 발하는 영화다. 12세 관람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하숙 24번지 도희, ‘꽃보다 청춘’ 촬영 당시 유연석-손호준 “네가 오면 방이...”

    하숙 24번지 도희, ‘꽃보다 청춘’ 촬영 당시 유연석-손호준 “네가 오면 방이...”

    ‘하숙 24번지 도희’ ‘하숙 24번지’ ‘도희’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tvN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출연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끈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CGV에서는 MBC에브리원 ‘하숙 24번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광규, 김사은, 박세미,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 레인보우 조현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도희는 “지난주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1회를 본방사수했다”며 “오늘 방송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도희는 “당시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실시간으로 현장 사진을 보내줬다”며 “당장 가겠다고 연락했는데 ‘네가 오면 잘 방이 없다’고 거부했다”고 밝혔다. 또 도희는 “첫 방송 후에 신원호PD님과 나영석PD님께 말 좀 잘해서 나하고 아라언니가 여자 편에 들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하숙 24번지 도희의 꽃보다 청춘 욕심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숙 24번지 도희, 꽃보다청춘 여자편 재밌겠다”, “하숙 24번지 도희, 유연석이랑 친하구나”, “하숙 24번지 도희, 고아라랑 같이 하면 재밌을 듯”, “하숙 24번지 도희, 나영석피디님 제발 해주세요”, “하숙 24번지 도희, 조합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희가 출연하는 ‘하숙 24번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6명의 청춘들의 꿈, 취업, 사랑, 우정 등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룬 20대 공감 시추에이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일 첫 방송. 사진=도희SNS(‘하숙 24번지 도희’ ‘하숙 24번지’ ‘도희’)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혜빈, 세안해도 무결점 투명한 민낯 ‘눈길’… ‘진동클렌저’ 뭐길래?

    전혜빈, 세안해도 무결점 투명한 민낯 ‘눈길’… ‘진동클렌저’ 뭐길래?

    배우 전혜빈이 투명하게 빛나는 민낯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혜빈이 박주미, 오연서 등과 함께 출연해 여배우의 완벽한 피부 관리법을 뽐냈다. 특히 이날 전혜빈은 피부관리를 위해 무한한 노력을 한다며 셀프 카메라 공개를 통해 꼼꼼한 2차 클렌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일반적인 비누 세안 후 2차로 사용한 ‘진동클렌저’ 마사지가 바로 그 특별한 피부관리 비결. 이를 지켜보던 모든 출연진은 전혜빈의 전동 세안기 등장에 “우와~ 저게 뭐야?”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예능인 조세호는 “아 저걸 사야겠네”라고 말했고, 이에 MC 유재석은 “우와 저런 게 있네!”라고 대답하며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전혜빈은 “진동으로~ 모공 깊숙하게~ 요즘에 저런 거 많이 팔아요” 라고 말해 요즘 2차 클렌징으로 진동클렌저가 대세임을 입증했다. 실제 전혜빈이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는 클렌징 기기는 오리지널 NO.1 클렌징 디바이스 클라리소닉의 미아2 딥포어 제품으로 밝혀졌다. 클라리소닉은 세계 최초 음파 진동 테크놀로지를 클렌징에 도입한 진동클렌저로 로레알 그룹의 소닉 스킨케어 미국 브랜드이다. 60초만에 손보다 6배 더 뛰어난 ‘물살 모공 샤워’ 클렌징으로 피부결과 톤, 모공 개선, 유수분 밸런스 유지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클라리소닉은 탑 할리우드 배우를 비롯해 한그루, 유연석, 씨스타 보라, 소유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클렌징 아이템으로 이미 주목 받은 바 있다. KBS 2TV ‘해피투게더3’를 본 네티즌들은 “전혜빈 진동 세안기 어느제품인지 아시는분~??”, “오.. 진짜 민낯 빛이나네! 전해빛이라고해라 ㅎㅎ”, “저 진동클렌저는 어디꺼지….” 등 진동클렌저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속옷만 입고 활보…손호준도 속옷바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속옷만 입고 활보…손호준도 속옷바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속옷만 입고 활보…손호준도 속옷바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꽃보다 청춘’ 유연석이 속옷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로, 손호준, 유연석이 라오스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갑작스레 라오스로 6박 8일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세면도구나 옷 등을 전혀 준비하지 못한 상태로 라오스에 도착했다. 정장 차림으로 떠났던 이들은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고 씻기 시작했고, 입을 옷이 없었던 유연석은 속옷 하의만 입은 채 카메라 앞을 돌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연석의 탄탄한 근육질 조각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역대 최고 배낭여행 특집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꽃보다 청춘’ 유연석과 손호준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많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담배·속옷차림 진짜가 나타났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담배·속옷차림 진짜가 나타났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속옷만 입고 활보…손호준도 속옷바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꽃보다 청춘’ 유연석이 속옷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로, 손호준, 유연석이 라오스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갑작스레 라오스로 6박 8일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세면도구나 옷 등을 전혀 준비하지 못한 상태로 라오스에 도착했다. 정장 차림으로 떠났던 이들은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고 씻기 시작했고, 입을 옷이 없었던 유연석은 속옷 하의만 입은 채 카메라 앞을 돌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연석의 탄탄한 근육질 조각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역대 최고 배낭여행 특집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꽃보다 청춘’ 유연석과 손호준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많았다. 손호준은 담배 한 갑을 사달라고 했지만 유연석은 여행 경비를 위해 금연하라고 다그쳐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속옷만 입고 활보…브로맨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속옷만 입고 활보…브로맨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꽃보다 청춘’ 유연석이 속옷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로, 손호준, 유연석이 라오스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갑작스레 라오스로 6박 8일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세면도구나 옷 등을 전혀 준비하지 못한 상태로 라오스에 도착했다. 정장 차림으로 떠났던 이들은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고 씻기 시작했고, 입을 옷이 없었던 유연석은 속옷 하의만 입은 채 카메라 앞을 돌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연석의 탄탄한 근육질 조각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역대 최고 배낭여행 특집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꽃보다 청춘’ 유연석과 손호준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많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20대 청춘의 무작정 여행기 “응답하라 라오스”

    이번엔 20대 청춘의 무작정 여행기 “응답하라 라오스”

    무작정 라오스로 떠난 20대 청춘들에게는 과연 어떤 일이 닥쳤을까. 12일 밤 9시 50분 첫 방영되는 케이블채널 tvN의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은 이 궁금증에 답을 준다. 유희열, 이적, 윤상 등 40대 가수 3인방의 꾸밈없는 모습 덕분에 시청률 5%를 넘나드는 인기몰이를 한 ‘꽃보다 청춘’ 페루 편의 후속작이다. 이번에는 ‘응답하라 1994’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유연석과 손호준, 바로가 출연한다. 세 사람은 페루 편의 유희열, 이적, 윤상처럼 제작진과 미팅하는 줄로만 알았던 날 아무런 준비 없이 라오스로 무작정 여행을 떠난다. 8일간의 여정에 배정된 여비는 단돈 72만원. tvN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적은 예산이다. 그런데 이들은 1인당 하루 3만원 안팎의 돈으로 먹고 자고 노는 것은 물론이고 속옷, 가방, 옷까지 쇼핑했다고 한다. 그랬던 세 사람은 며칠 뒤 거지신세가 되어 라오스 길거리에 나앉는다. 예고편에선 이들이 겪은 험악한 라오스 생활이 일부 공개됐다. 연출자인 나영석 PD는 “두 달 전부터 준비한 치밀한 계획에 따라 세 사람을 불러냈고, 곧바로 라오스로 보냈다”고 말했다. 여행 중 화면에 비칠 캐릭터도 눈길을 끈다. 손호준은 “유연석이 꼼꼼하고 세심하다”고 치켜세우면서도 “결혼하면 피곤할 스타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유연석은 그런 손호준에게 “(무슨 일이든) 방해만 안 했으면 한다”고 꼬집었다. 나 PD는 라오스 편의 주인공들에게 최악의 상황을 선물하려 했다며 새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청춘들의 라오스 생존기는 이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영상]‘라디오 녹화야?’ 영화 ‘제보자’ 제작보고회 조명사고로 어둠 속 진행

    [영상]‘라디오 녹화야?’ 영화 ‘제보자’ 제작보고회 조명사고로 어둠 속 진행

    25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제보자’ 제작보고회 도중 조명이 꺼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선이 끊어지며 발생한 이번 조명사고로 인해 이 날 제작보고회는 약 10분 이상 어둠 속에서 진행돼 마치 라디오 방송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들게 했다. 그러나 이런 당황스러운 상황에도 MC 박경림의 노련미 엿보이는 진행 속에서 박해일과 유연석은 센스있는 답변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매끄럽게 이어나갔다. MC 박경림은 배우 박해일이 인사를 하던 중 조명이 꺼지자 “역시 박해일 씨는 음성으로만 들었을 때 감동이 배가 된다”며 박해일의 목소리를 칭찬했다. 이어 박해일도 무대를 제외한 기자석에만 조명이 들어오자 “언론인 여러분들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기자분들이 먼저 조명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제보자’가 언론인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라는 점에서 착안한 답변이었다. 그러자 유연석도 이에 질세라 “제작보고회가 조작된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제보자’는 대한민국을 뜨겁게 뒤흔들었던 줄기세포 사건을 모티브로 차용, 영화적 상상력을 덧입혀 탄생시킨 작품으로, 줄기세포 연구실 홍보팀이 전해주는 자료와 로비에 휘둘려 공정성을 잃어버린 언론, 행여 파헤쳐지는 사실이 진실일까 두려워 감추고 은폐하려는 국가 권력, 눈 앞에 보이는 것만 믿으며 진실을 쫓는 자들을 마녀사냥으로 매도하는 대중을 그려냈다. 어떤 외압이나 역경에도 진실은 결국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제보자’는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영화 ‘제보자’ 유연석 “아빠 연기, 박해일 통해 힌트 얻었다”

    [영상]영화 ‘제보자’ 유연석 “아빠 연기, 박해일 통해 힌트 얻었다”

    배우 유연석이 영화 ‘제보자’를 통해 데뷔 첫 아빠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제보자’ 제작보고회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해일과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유연석은 “’응답하라 1994’ 이후 다른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제보자’의 심민호는 제보자이면서 애 아빠라는 점에서 흥미로웠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또 유연석은 “극중 심민호라는 캐릭터가 제보를 하게 되는 큰 원동력 중 하나가 딸 앞에서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는 것이었다”면서 “아빠 연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지만 도전해 보고 싶은 부분인 것은 확실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딸 아빠인 박해일 선배를 통해 힌트를 많이 얻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영화 ‘제보자’의 임순례 감독도 “미혼남인 유연석이 기혼남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한 상태에서 섭외를 결정했다”면서 “걱정과 달리 아빠 역할을 그럴 듯하게 잘 해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제보자’에서 유연석은 줄기세포 논문 조작을 제보하는 연구원 심민호 역을 맡았다. 그는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 연구팀을 나와 윤민철 PD(박해일 역)에게 줄기세포의 진실을 제보한다. 영화 ‘제보자’는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줄기세포 스캔들을 모티프로, PD 윤민철이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제보자의 증언만으로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진한 휴머니티를 담아낸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박해일·유연석·이경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모여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 사진제공=메가박스㈜플러스엠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영화 ‘제보자’, 임순례 감독 “황우석 박사 지지 측 전화 받았다”

    [영상]영화 ‘제보자’, 임순례 감독 “황우석 박사 지지 측 전화 받았다”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사건을 다룬 영화 ‘제보자’의 임순례 감독이 황우석 박사 지지 측으로부터 전화가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5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제보자’ 제작보고회에서 임순례 감독은 “실제 있었던 사건과 극화해서 차용해야 될 사건 사이의 선택에 있어서 균형과 조화가 굉장히 어려웠다”면서 영화 제작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털어놨다. 그는 또 “영화 소재가 줄기세포다 보니 생명공학을 공부해야 하는데 문과출신인 저로서는 머리가 아팠다”고 덧붙였다. 이어 임순례 감독은 “많은 분들이 영화 ‘제보자’를 줄기세포의 진위 여부를 다루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하시는데 그것보다는 사건의 진실을 캐내는 언론인에 초점을 맞춘 영화다”고 설명했다. 또 임순례 감독은 “황우석 박사님을 아직도 지지하는 분들이 영화의 내용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다뤄주면 좋겠다고 제작사에 몇 번 연락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제보자’는 황우석 박사의 논문 조작 사건을 모티프로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추적극이다. 박해일은 시사 프로그램 PD 윤민철을, 유연석은 제보자 심민호를, 이경영은 인간배아줄기세포 복제 논문의 조작 스캔들 중심에 있는 이장환 박사를 각각 연기했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메가박스㈜플러스엠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과 함께 해 짜릿했다”

    [영상]영화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과 함께 해 짜릿했다”

    25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제보자’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유연석이 박해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하여 배우 박해일과 유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유연석은 “박해일 선배와 함께해 행복했다. 팬으로서도 함께 꼭 한번 연기해보고 싶었던 선배였는데 같이 이야기 나누고, 눈을 마주치고 연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짜릿짜릿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연석은 박해일에 대해 “과묵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장난도 많이 치고 재미있는 선배였다. 처음에는 조심스러웠는데 나중에는 기댈 수 있을 정도로 편안했다”며 박해일의 숨겨진 매력을 밝혔다. 그는 또 “(박해일은) 굉장히 수용적이다. 감독님이 어떠한 디렉션을 줘도 다 수용하고, 제가 어떻게 연기를 해도 다 받아줬다”고 고마워했다. 유연석은 “제가 ‘응답하라 1994’로 갑자기 크게 주목을 받고 ‘제보자’를 하게 됐는데, 이런 순간에 배우로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배우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선배로서 조언을 많이 해줬다”고 말해 제작보고회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유연석은 영화 ‘제보자’에서 줄기세포 논문 조작을 제보하는 연구원 신민호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했다. 영화 ‘제보자’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추적극으로,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제작됐다. 오는 10월 2일 개봉예정.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인성→이광수→김종국, 본인 지목하자 멱살 ‘폭소’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인성→이광수→김종국, 본인 지목하자 멱살 ‘폭소’

    ‘이광수 아이스버킷, 아이스버킷챌린지’ 배우 이광수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20일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최근 미국에서 IT관련 유명 기업인 등 명사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ALS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시작한 이벤트로써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다음 타자 3명을 호명해 이벤트를 이어나간다. 미국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데 이어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미국의 IT업계에서 아이스버킷챌린지가 집중적으로 퍼져나가게 됐는데 이 계기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를 다음 주자로 지목하면서 부터다. 이후 주커버그는 윈도우즈 창시자 빌게이츠를 지목했고, 애플 CEO 팀쿡, 엘론 머스크 테슬라 자동차회장, 페이스북 CEO 셰릴 센드버그 등 각종 IT 업계 종사자들도 잇따라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광수 얼음물샤워, 김종국에 ‘멱살잡이’ 당해… 폭소만발 아이스버킷챌린지

    이광수 얼음물샤워, 김종국에 ‘멱살잡이’ 당해… 폭소만발 아이스버킷챌린지

    ‘이광수 얼음물샤워, 아이스버킷챌린지’ 배우 이광수가 배우 조인성의 지목을 받아 얼음물샤워에 동참했다. 이광수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에서 이광수는 “인성이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 킷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뒤이어 가수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다. 이광수는 얼음물샤워가 끝난 뒤 “스케이팅선수 이상화 선수와 배우 유연석, 그리고 내가 정말 사랑하는 김종국을 지목하겠다”라며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종국을 뽑았다. 이에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의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 얼음물샤워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얼음물샤워, 으아 춥겠다”, “이광수 얼음물샤워, 멱살잡이 왜케 웃겨”, “이광수 얼음물샤워, 좋은 일 한다”, “이광수 얼음물샤워, 김종국도 어서 해!”, “이광수 얼음물샤워, 아이스버킷챌린지 취지가 너무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광수 페이스북(이광수 얼음물샤워,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광수 얼음물샤워 이벤트 동참, 다음 타자는?

    이광수 얼음물샤워 이벤트 동참, 다음 타자는?

    20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유명 기업인, 스포츠 스타, 배우 등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음물 샤워, 이광수 지목에 화난 김종국?

    얼음물 샤워, 이광수 지목에 화난 김종국?

    20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유명 기업인, 스포츠 스타, 배우 등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광수, 아이스 버킷 캘린지 동참 “다음 타자는..”

    이광수, 아이스 버킷 캘린지 동참 “다음 타자는..”

    20일 배우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유명 기업인, 스포츠 스타, 배우 등 유명인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기세포 스캔들 다룬 영화 ‘제보자’ 예고편

    줄기세포 스캔들 다룬 영화 ‘제보자’ 예고편

    영화 ‘제보자’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보자’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그 실체를 깊이 파헤치는 일명 ‘진실 추적극’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박해일과 유연석의 열연이 시선을 압도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앞세운 박해일은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를 끈질기게 추적하는 시사 프로그램 PD ‘윤철민’ 역으로 강한 흡입력을 선보인다. 또한 거대한 세력의 외압을 받으면서도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완벽하게 윤민철PD로 동화된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스타덤에 오른 유연석은 줄기세포 논문 조작에 대한 충격적인 제보를 하는 연구소 팀장 심민호 역을 통해 한층 더 진중해진 연기를 보여준다. 특히 유연석은 자신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제보하는 장면에서 심도 있는 내면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장환 박사를 연기한 이경영은 줄기세포 조작스캔들의 중심에선 인물로 박해일, 유연석과 대립하는 역할을 담당해 영화 전반에 흐르는 긴장감이 풀어지지 않도록 열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제보자’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영화사 수박, 메가박스(주)플러스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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