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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효주, 일요 예능+온라인 장악..유연석+천우희 ‘해어화’ 개봉 언제?

    한효주, 일요 예능+온라인 장악..유연석+천우희 ‘해어화’ 개봉 언제?

    영화 ‘해어화’ 개봉을 앞둔 한효주가 ‘1박2일’에서 맹활약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0일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날 한효주는 ‘제주, 수학여행 특집 1탄’에 게스트로 참여, ‘1박2일’ 제작진과 몰래카메라를 꾸며 멤버 모두를 완벽히 속이는 데 이어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소금 아메리카노를 먹이는 등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항상 여배우 섭외 1순위로 한효주를 손꼽았던 ‘1박2일’ 멤버들은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연신 ‘해어화 파이팅’을 외치며 유쾌한 웃음을 안겨줬다.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한 ‘1박2일’은 전국 15.3%(닐슨코리아)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 ‘1박2일’ 방송 이후 다음날까지 한효주는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이에 한효주가 출연하는 영화 ‘해어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와 미치도록 부르고 싶은 노래를 위해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한효주), 연희(천우희) 세 남녀의 운명적 만남을 그린다. 오는 4월 13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연석 김지원, 또 열애설 “양가 부모 허락..4년째 열애 중” 강남 데이트 포착?

    유연석 김지원, 또 열애설 “양가 부모 허락..4년째 열애 중” 강남 데이트 포착?

    ‘해어화’ 개봉을 앞둔 유연석이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인 김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유연석 김지원은 앞서도 몇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부인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4일 스포츠조선은 유연석 김지원이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의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유연석 김지원은 시선을 의식하고 스킨십도 서슴지 않으며 편안한 연인같은 모습을 보였다는 것. 또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지원이 소속사를 옮길 때도 두 팔 걷고 나선 이가 바로 유연석이다. 이미 서로의 부모님에게도 교제 허락을 받았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서로의 관계를 숨기지 않는 연인이다”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잘 통하는 커플이다. 4년 차 커플이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이 여전히 뜨겁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같은 보도에 유연석 김지원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다. 친한 동료사이”라며 “해당 식사자리에는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연인 사이임을 부인했다. 앞서 유연석과 김지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정범식·임대용·홍지영 감독) 개봉 당시 열애설이 터졌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선을 그었고 이후 2015년 10월 또 한 번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때도 소속사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14일 배우 한효주, 천우희와 호흡을 맞춘 영화 ‘해어화’(감독 박흥식)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지원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BS2TV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해어화 한효주 “노인분장, 영화 잘못될까 두려워” 감독 “어머니 사진 참고”

    해어화 한효주 “노인분장, 영화 잘못될까 두려워” 감독 “어머니 사진 참고”

    배우 한효주가 ‘해어화’에서의 노인분장을 언급해 화제에 올랐다. 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해어화’ 언론시사회에는 박흥식 감독과 배우 한효주, 천우희, 유연석이 자리했다. 이날 한효주는 극중 노인 분장에 대해 “노인 분장을 하는 것에 대한 의견이 처음엔 조금 엇갈렸었다. 감독님은 처음부터 확고하게 끝까지 노인 분장을 하고 나와야 한다 하셨고 저는 사실 조금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효주는 “열심히 오랜 시간 동안 찍은 영화 뒤에서 제가 노인 분장을 하고 나와서 영화가 잘못될까 두려웠다. 촬영을 시작하고도 결정을 못해서 감독님과 계속 상의를 했다”며 “감독님이 설득시키신 것은 마지막 장면의 대사였다. 소율이의 얼굴로 그 대사를 해야 관객분들이 그 감정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말씀이 저를 설득해주셔서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흥식 감독은 이에 대해 “영화를 보면 한효주 씨가 영화 앞에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간다. 쌓인 감정을 마지막에 총 6신을 통해서 보여준다. 다른 배우에게 넘겨주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박흥식 감독은 이어 ”한효주 씨가 한효주 씨의 얼굴로 그 대사를 해야지만 느낌이 생길 것 같다는 확신이 처음부터 들었다“면서 ”단 한 번도 다른 사람이 할 거란 생각을 하지 않았다. 영화적 허용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박흥식 감독은 “과유불급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분장했더니 너무 노인 같지 않아 실제 한효주 어머니 사진도 활용하는 등 넘치지 않게 하려고 했다. 부족하더라도 내추럴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기립박수 받은 오연준·박예음의 세월호 추모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

    기립박수 받은 오연준·박예음의 세월호 추모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나의 사진 앞에 서 있는 그대 제발 눈물을 멈춰요. 나는 그곳에 있지 않아요. 죽었다고 생각 말아요.” 세월호 추모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가 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목소리에 실려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위키드’에서는 어린이들이 각자 다른 팀 어린이들과 짝을 이뤄 듀엣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바람의 빛깔’로 이목을 끈 오연준과 ‘온 마이 온’(On my own)을 부른 박예음은 한 팀을 이뤄 ‘천 개의 바람이 되어’로 무대 위에 올랐다. ‘천 개의 바람이 되어’는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각종 추모행사 등에 널리 쓰이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세월호 공식 추모곡으로 헌정한 노래다. 세월호 참사 2주기를 한달여 앞둔 시점에서 아이들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이 노래가 불리자 관객석은 금세 숙연해졌다. 조용히 노래를 듣던 유연석은 “두 눈에 감정이 다 들어있다”며 뭉클해했고, 지금까지 눈물을 보인 없던 타이거JK마저 아이들의 노래를 듣고 눈시울을 붉혔다. 노래가 끝나자 관객들은 열렬한 기립 박수로 두 어린이의 무대에 화답했다.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엠넷, tvN 방송. 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위키드’ 박예음 감동의 ‘온 마이 온’
  • 박보검 ‘응팔’ 오디션 영상…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눈물

    박보검 ‘응팔’ 오디션 영상…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눈물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서 배우 박보검의 가족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서는 박보검의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오디션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오디션에서 ‘응팔’ 제작진은 박보검에게 “엄마에게 살가운 아들이냐. 밖에서 있었던 일 다 이야기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보검은 “부모님께 살갑게 한다. 밖에서 있었던 일도 거의 다 얘기한다”고 대답했다. 제작진은 “(호칭을) 엄마 엄마 하느냐”고 되물었다. 그제야 박보검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검은 칠봉이(유연석)의 대사를 읊었다. 칠봉이가 재혼하는 어머니에게 전화 메시지를 남기는 내용이었다. 차분히 대사를 읊어가던 박보검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박보검은 울컥하는 감정을 추스르며 끝까지 대사를 이어가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나영석PD의 ‘꽃보다’ 시리즈 중 하나로 청춘들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다룬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영상=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자! 덕선” 응팔 결말 ‘어남류’로 바꾼 광고 인기☞ 차오루 “군대서 전효성 몸매 몰래 봤는데…”
  • ‘위키드’ 어린이들의 합창 무대 들어보니 ‘가슴 뭉클’

    ‘위키드’ 어린이들의 합창 무대 들어보니 ‘가슴 뭉클’

    ‘위키드’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어린이들의 합창 무대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엠넷 ‘위키드’에서는 17명의 어린이들이 팀 결정전을 마치고 팀별로 합창 미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최명빈, 우시연, 조이현 등이 속한 타이거 JK의 레드 팀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진행된 합숙캠프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동화 같은 가사와 잘 어울리는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타이거 JK의 ‘아빠 미소’를 이끌어 냈다. 이어 홍의현, 이하랑, 곽이안 등의 어린이들과 유연석 ‘쌤’이 호흡을 맞춘 블루 팀은 예상을 뛰어넘는 환상적인 무대로 이목을 끌었다. 산울림의 ‘안녕’을 선곡한 이들은 각자의 톡톡 튀는 개성에 무대 리허설까지도 제각각인 목소리로 화음이 맞지 않아 고전했지만, 우려를 불식시키듯 완벽한 호흡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동요 작곡가 김방옥, 지휘자 겸 음악감독 서희태, 팝페라 가수 임형주, 싱어송라이터 김현철, 가수 별 등 이날 합창 미션의 특별 심사위원들도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무대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김방옥은 뭉클한 얼굴로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노래를 겪게 해 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라는 심사평을 남겼고, 서희태도 “오케스트라에서는 그 여러 가지 악기가 각기 자기의 소리를 내야 하는데, 우리 친구들은 오늘 한 소절 한 소절씩 노래 부르면서 본인의 개성들을 잘 보여줬다.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엠넷, tvN 방송. 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위키드’ 박예음 감동의 ‘온 마이 온’…노래 부르다 ‘울컥’☞ ‘위키드’ 최연소 5세 어린이가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
  • 갤럭시S7으로 찍은 제주

    갤럭시S7으로 찍은 제주

    삼성전자가 오는 11일 출시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7’으로 제주도의 풍경을 촬영한 ‘데이 앤드 나이트 인 제주’ 디지털 전시관(www.samsung.com/sec/galaxys7)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제주 풍광을 매개로 갤럭시S7의 혁신적인 촬영 기능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기획했다. 안태영,이명호,구송이 등 전문 사진작가 3명은 이 전시관에서 각각 ‘제주의 색’,‘제주의 생명’,‘제주의 길’을 주제로 갤럭시S7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유연석,이광수,조윤우 등 연예인들이 갤럭시S7으로 촬영한 제주도 풍경 사진도 조만간 전시할 계획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위키드’ 박예음 감동의 ‘온 마이 온’…노래 부르다 ‘울컥’

    ‘위키드’ 박예음 감동의 ‘온 마이 온’…노래 부르다 ‘울컥’

    Mnet 창작동요대전 ‘위키드’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동심저격뮤직쇼 ‘위키드’에서는 박예음 어린이가 출연해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에포닌이 부르는 애절한 사랑의 넘버인 ‘온 마이 온’(On my own)을 불렀다. 박예은의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깊은 울림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특히 노래가 클라이맥스 부분으로 치닫자 감정에 젖어 눈물을 흘리는 박예은의 모습은 뮤지컬 속 역할인 에포닌의 안타까운 상황을 그대로 느껴지게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예음은 2013년 방송된 엠넷 ‘보이스 키즈’에 출연했던 꼬마 소녀. 당시에도 박예음은 청아한 목소리와 귀여운 외모로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날 위키드로 컴백한 박예음은 근황에 대해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어린 코제트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다.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JK, 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엠넷, tvN 공동 방송. 사진·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위키드’ 최연소 5세 어린이가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 ‘위키드’ 최연소 5세 어린이가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

    ‘위키드’ 최연소 5세 어린이가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

    ‘위키드’ 최연소 출연자 우시연(5)이 뽀로로 주제곡으로 시청자들의 동심을 자극했다. 25일 방송된 엠넷 ‘위키드’ 2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가 팀을 나눠 아이들을 영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목을 끈 것은 5세 최연소 참가자인 우시연의 등장이었다. 1미터의 작은 키에 노란 옷을 입고 등장한 우시연은 “이야 뽀로로다”를 외치더니 깜찍한 댄스와 함께 ‘뽀롱뽀롱 뽀로로’ 주제곡을 불렀다. 이에 관객석에 앉아 있던 어린이들은 노래를 따라 불렀고, 패널 석에서도 함성이 터져 나왔다. 우시연은 무대를 마친 뒤 자신이 기르는 12살 강아지 “아롱이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가장 어린 나이인데 떨리지 않느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아니요. 전 5년이나 살았기 때문에 무섭지 않아요”라고 대답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위키드’ 2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2.3%, 최고 3.6%을 기록하며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영상=위키드(WE KID)/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스타들 눈물샘 자극한 창작동요대전 ‘위키드’ 어떤 감동이…
  • 에단 호크의 전쟁 액션 실화 ‘드론전쟁 : 굿 킬’ 메인 예고편

    에단 호크의 전쟁 액션 실화 ‘드론전쟁 : 굿 킬’ 메인 예고편

    에단 호크가 주연을 맡은 ‘드론전쟁: 굿 킬’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드론전쟁: 굿 킬’은 네바다주(州) 군사기지에서 무인 드론을 조종하는 파일럿 ‘토머스 이건’이 민간인 희생을 서슴지 않는 상부의 명령에 괴로워하며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주인공 토머스 이건의 업무를 엿볼 수 있다. 또 그와 연관된 심상치 않은 공간의 분위기와 ‘충격 실화 바탕’이라는 카피는 인물들이 겪게 될 사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원격 조종기로 지구 반대편에 있는 테러리스트를 죽이는 일을 하는 공군들이 민간인들의 희생에 대해 점차 괴로워하는 모습과 주인공 토머스 이건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 등은 작품 전반에 흐를 긴장감을 예상케 한다. 이번 작품은 ‘비포’ 시리즈로 국내에 두터운 팬층이 있는 에단 호크가 주인공 ‘토머스 이건’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 ‘액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재뉴어리 존스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조 크라비츠 출연이 눈길을 끈다. ‘드론전쟁: 굿 킬’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론을 소재로 한 작품이라는 점과 표적사살이 급격히 확대된 2010년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는 점 외에도 ‘허트 로커’ 제작진 참여로 전쟁 액션 장르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월 개봉 예정. 15세 관람가. 사진 영상=도키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한효주·유연석·천우희 주연작 ‘해어화’ 티저 예고편 ☞ 뱅상 카셀 주연작 ‘소년 파르티잔’ 3월 개봉
  • 한효주·유연석·천우희 주연작 ‘해어화’ 티저 예고편

    한효주·유연석·천우희 주연작 ‘해어화’ 티저 예고편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 1973년 비운의 시대,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해어화’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법’.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다. 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한다. 그런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되지만, 윤우가 우연히 연희의 목소리를 듣고 빠져든다. 결국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고자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 한효주는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았다. 또 유연석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 역을, 천우희는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연희’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그때는 왜 몰랐을까’ 편)은 오랜 세월이 흐른 후 발견된 낡은 LP판을 어루만지는 손길 뒤로 “그렇게 좋은 걸,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라고 말하는 한효주의 목소리가 엇갈린 이들의 삶을 궁금케 만든다. 1943년부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한효주와 유연석, 천우희를 둘러싼 아름답고 치열한 순간뿐만 아니라 박성웅, 장영남, 이한위, 류혜영, 차지연 등 명품 배우들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특히 “미치도록 부르고 싶었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라는 카피는 노래 때문에 얽히고설킨 이들의 운명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인어공주’,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해어화’는 오는 3월 개봉된다.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1천만 조연’ 오달수 첫 주연작 ‘대배우’ 예고편 ☞ 김태훈, 박소담 주연 ‘설행_눈길을 걷다’ 3월 개봉
  • 박보영·유연석 울린 7세 소녀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박보영·유연석 울린 7세 소녀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이 세상에 좋은 건 모두 드릴게요. 나를 가장 사랑하신 예쁜 우리 엄마.” 18일 엠넷 ‘위키드’에 출연한 ‘리틀효녀’ 최명빈(7) 어린이가 부른 노래가 출연진의 심금을 울렸다. 최명빈 어린이가 부른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고백이 담긴 동요. 듣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가사는 앞서 “유명한 사람이 돼서 엄마와 좋은 곳에서 살고 싶다”고 밝힌 최명빈 어린이의 진심 어린 고백을 대변하는 듯해 깊고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고백하듯 노래를 부르는 최명빈 어린이의 모습에 박보영은 울음을 참으려고 애썼고, 유연석은 뜨겁게 흘러내리는 눈물을 훔치며 웃음 지었다. 노래가 끝나자 작곡가 유재환은 “아이의 노래를 통해서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고 작곡가 윤일상은 “명빈양이 씩씩해서 울림이 더 큰 것 같다. 울음을 참는 모습이 더 가슴 아프다”라고 말하다 울컥해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다.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JK, 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엠넷, tvN 공동 방송. 사진·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꽃청춘 류준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가장 즐거워한 사람은 나PD” 폭로
  • 2년 만에 돌아오는 ‘레이디스 코드’…티저 영상 속 모습은?

    2년 만에 돌아오는 ‘레이디스 코드’…티저 영상 속 모습은?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약 2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한다. 레이디스 코드는 19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 ‘미스터리(MYST3RY)’ 타이틀곡 ‘갤럭시(Galaxy)’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유독 숫자 3을 강조한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 세 명(애슐리, 주니, 소정)은 삼각형의 공간 안에서 삼각형 모양의 체스판을 놓고 체스를 두는 모습이다. 삼각형 무늬 벽 앞에서 같은 무늬의 의상을 입은 멤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티저 영상은 “낯선 날 부디 반겨줄래”라는 의미심장한 노랫말과 함께 끝이 난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는 2014년 9월 대구에서 진행된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여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권리세와 고은비가 목숨을 잃었다. 2014년 ‘키스 키스(Kiss Kiss)’ 이후 약 2년 만에 팬들의 곁을 찾는 레이디스 코드는 멤버 충원 없이 3인조로 오는 24일 자정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레이디스 코드 (LADIES‘ CODE)_갤럭시(GALAXY)_티저(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보영·유연석 울린 7세 소녀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영상) ‘해피투게더’ 엄현경-이수민 춤 실력 보니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 해도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죠.” Mnet ‘위키드’ 제작진이 지난 16일 네이버tv캐스트에 선공개한 영상이다.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 OST ‘바람의 빛깔’의 아름다운 노랫말과 ‘제주소년’ 오연준 어린이의 말고 청아한 목소리는 듣는 이에게 치유되는 느낌을 선사한다. 실제로 오연준 어린이의 무대에 현장에 있던 스타와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위키드’ 제작진은 “오연준의 ‘바람의 빛깔’ 영상이 첫 방송 전부터 조회수 107만을 기록, 1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TV캐스트, ‘위키드’ 페이스북 영상 조회수 합산 / 2월 18일 오전 11시 기준)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다.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JK, 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창작동요대전 ‘위키드’는 18일 밤 9시 30분 엠넷과 tvN에서 첫 방송한다. 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타들 눈물샘 자극한 창작동요대전 ‘위키드’ 어떤 감동이…☞ ‘K팝스타5’ 열다섯 소녀 유제이, 윤복희 ‘여러분’ 완벽 소화
  • ‘위키드’ 박보영 “요즘 아이들 동요도 잘 몰라” 무슨 말?

    ‘위키드’ 박보영 “요즘 아이들 동요도 잘 몰라” 무슨 말?

    ‘위키드’ 박보영 “요즘 아이들 동요도 잘 몰라” 무슨 말?위키드 박보영 ‘위키드’ 박보영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위키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고 음악이 주다 보니까 OST에 참여하긴 했지만 전문가처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러면서 “제가 하는 역할은 음악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팀을 이뤄서 할 때 방송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그런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요대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당시 예선에서 떨어졌다”면서 “동요에 대한 추억도 많고 동요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자라는 아이들도 동심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PD님을 믿고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약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로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 등 최고의 스타들이 꿈 많은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가 되어 뛰어난 음악 재능을 갖춘 어린이들을 영입해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서바이벌과 같은 탈락은 없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키드’ 박보영 “아이들 동심 찾아주길 바라” 출연 결심 계기는?

    ‘위키드’ 박보영 “아이들 동심 찾아주길 바라” 출연 결심 계기는?

    ‘위키드’ 박보영 “아이들 동심 찾아주길 바라” 출연 결심 계기는?위키드 박보영 ‘위키드’ 박보영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위키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고 음악이 주다 보니까 OST에 참여하긴 했지만 전문가처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러면서 “제가 하는 역할은 음악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팀을 이뤄서 할 때 방송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그런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요대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당시 예선에서 떨어졌다”면서 “동요에 대한 추억도 많고 동요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자라는 아이들도 동심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PD님을 믿고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약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로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 등 최고의 스타들이 꿈 많은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가 되어 뛰어난 음악 재능을 갖춘 어린이들을 영입해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서바이벌과 같은 탈락은 없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키드’ 박보영 “어린시절 동요대회에서 예산 탈락“ 무슨 일?

    ‘위키드’ 박보영 “어린시절 동요대회에서 예산 탈락“ 무슨 일?

    ‘위키드’ 박보영 “어린시절 동요대회에서 예산 탈락“ 무슨 일? 위키드 박보영 ‘위키드’ 박보영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위키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고 음악이 주다 보니까 OST에 참여하긴 했지만 전문가처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러면서 “제가 하는 역할은 음악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팀을 이뤄서 할 때 방송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그런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요대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당시 예선에서 떨어졌다”면서 “동요에 대한 추억도 많고 동요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자라는 아이들도 동심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PD님을 믿고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약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로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 등 최고의 스타들이 꿈 많은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가 되어 뛰어난 음악 재능을 갖춘 어린이들을 영입해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서바이벌과 같은 탈락은 없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키드’ 박보영 “어렸을 때 동요대회 예선 탈락“ 무슨 일인가 보니?

    ‘위키드’ 박보영 “어렸을 때 동요대회 예선 탈락“ 무슨 일인가 보니?

    ‘위키드’ 박보영 “어렸을 때 동요대회 예선 탈락“ 무슨 일인가 보니? 위키드 박보영 ‘위키드’ 박보영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위키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고 음악이 주다 보니까 OST에 참여하긴 했지만 전문가처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러면서 “제가 하는 역할은 음악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팀을 이뤄서 할 때 방송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그런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요대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당시 예선에서 떨어졌다”면서 “동요에 대한 추억도 많고 동요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자라는 아이들도 동심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PD님을 믿고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약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로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 등 최고의 스타들이 꿈 많은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가 되어 뛰어난 음악 재능을 갖춘 어린이들을 영입해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서바이벌과 같은 탈락은 없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들 눈물샘 자극한 창작동요대전 ‘위키드’ 어떤 감동이…

    스타들 눈물샘 자극한 창작동요대전 ‘위키드’ 어떤 감동이…

    화려한 노래와 춤이 점령한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어린이들이 부르는 동요가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을까? 15일 Mnet은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 ‘위키드’에 출연하는 스타들의 모습을 가까이 담은 리액션캠 영상을 공개했다.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Mnet이 제작하는 프로그램.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어린이들의 첫 무대가 펼쳐진 위키드 녹화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멘토인 ‘쌤’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JK와 특별 출연한 이광수, 윤미래, 엠버, B1A4 바로 등의 스타들이 넋을 잃고 무대에 빠져드는 모습이 담겼다. 어린이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무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박보영과 눈물을 훔치는 유연석, 크게 감정 표현할 것 같지 않던 타이거JK마저 사랑의 총알을 쏘는 등의 모습은 어린이들의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위키드 제작진은 “이날 녹화는 ‘위키드’ 18명의 어린이가 처음으로 자신들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어린이들은 깜찍한 매력과 함께 상상 이상의 실력을 선보이며 박보영, 타이거 JK, 유연석 세 ‘쌤’은 물론 작곡가 등의 ‘혼’을 쏙 빼놨다”고 밝혔다.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대전 ‘위키드’는 오는 18일 밤 9시 40분 Mnet과 tvN에서 첫 방송한다. 사진·영상=위키드(WE KID)/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마무 “이번엔 힙합이다”…‘1cm의 자존심’ 뮤비 보니☞ 라디오스타 양세찬 ‘나와 같다면’…김연우 완벽 모창?
  • “진짜 하룻밤 로맨스 제의 온다면… 못 들은 척할 것 같다”

    “진짜 하룻밤 로맨스 제의 온다면… 못 들은 척할 것 같다”

    장거리 기차 여행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은 웬 낯선 남자가 말을 건넨다.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 14일 개봉하는 로맨틱 코미디 ‘그날의 분위기’의 여주인공 수정(문채원)은 “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하고 정색한다. 나중에 비슷한 상황에 놓인 수정의 직장 후배 홍 대리(김슬기)는 불같이 화를 내며 상대 빰을 후려친다. “이게 죽을래?”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 영화를 보면 출연 배우들의 실제 연애관 등이 궁금해지기 마련. 영화 속이 아닌 현실에서 이런 경우와 맞닥뜨렸다면 어떻게 대응할지 물었더니 문채원(30)은 “홍 대리 같은 모습을 보여야 할 것 같은 데 실제로는 소심하게 못 들은 척, 안 듣는 척할 것 같다”며 방긋 웃는다. 누구나 한 번쯤 여행길에서의 로맨스를 꿈꿔 본 적이 있지 않을까. ‘그날의 분위기’는 이 지점을 공략하는 영화다. 그런데 출발이 상당히 불온하다. 온갖 달콤한 언사로 밀고 당겨도 모자랄 판에 남자는 대뜸 ‘너랑 자고 말겠다’는 식으로 시작한다. 현실이라면 불쾌함, 그 이상을 주는 장면이라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지만 문채원과 유연석이 보여주는 착한 매력과 달달한 호흡이 관객 시선을 붙들어 놓는다. 그런데 문채원은 그동안 만난 캐릭터 중 이번이 가장 평범해 연기하기가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수정은 오래된 연인의 무심한 태도에 실망을 느끼면서도 한눈팔지 않으려고 애쓰는 소심하고 순진한 커리어우먼이다. 지난해 이승기와 호흡을 맞췄던 ‘오늘의 연애’에서 입이 거칠고, 술도 잘 먹고 주사도 한껏 부렸던 현우가 오히려 더 쉬웠다고. “전작과는 성격이 달라 부담이 없을 것으로 여겼는데 평범하고 정적인 캐릭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특히 로맨틱 코미디 장르는 캐릭터의 매력을 관객에게 더 어필해야 하는 데 포인트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죠.” 그러고 보니 연달아 로맨틱 코미디 출연이다. 언젠가 이 장르는 즐겨 보지는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던 그다. “다양한 영화를 하고 싶었는데 현실적으로 제게 들어오는 작품의 폭이 넓지 않았어요. 제 연기가 자연스럽게 전달되기에는 선 굵은 작품은 아직 부족하고, 로맨틱 코미디 등에서 할 수 있는 게 많다고 생각했죠.” 누구나 그렇듯 브레이크가 밟히지 않는 첫사랑도 해 보고, 잘 맞을 줄 알았지만 예상이 빗나가거나 그 반대의 경험도 해 봤다는 문채원은 연애를 하면 할수록 점점 이성적으로 되어가는 것 같다고 했다. 한편으론,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젖어들다가 한 번에 훅 빠져드는 스타일이라고 스스로를 분석하기도 했다. “‘그날의 분위기’는 하룻밤 로맨스가 소재이지만 착하고 서정적으로 풀어냈다는 게 매력이죠. 그동안 센 영화가 많았는 데 과잉됐던 것을 풀어주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어요. 하룻밤 로맨스가 실제 가능하겠느냐구요? 그날로 끝이라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겠어요? 앞으로 매일 매일의 사랑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들면 가능하겠죠.”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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