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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순재(해병대 헌병전우회 초대회장)씨 별세 진해(금융감독원 총무국 선임조사역)씨 부친상 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2)392-0499●김동현(전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씨 별세 성훈(미국 뉴저지 모건스탠리 근무)지연씨 부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3410-6902●김환(자영업)관(〃)철(경상북도교육청 부교육감)억(자영업)씨 모친상 5일 경북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3)420-6145●박태홍(전 한국일보 사진부장)태용(사업)씨 모친상 윤승모(사업)씨 빙모상 5일 고양시 화정동 명지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31)810-5475●정창근(한국중기공업 대표)씨 부친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42)257-1705●이창식(전 남광토건 예비군 중대장)갑식(경남공업사 대표)윤식(전 벽산건설 부산지사장)현식(서울메트로)오식(삼성에버랜드 센터장)오순(수원지법 안산지원)만식(사업)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6914●서경식(숭실대 법인사무과장)씨 모친상 5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860-3580●손종윤(전 럭키개발 상무)씨 별세 일형(한중세라믹아트 대표)용범(메일바이크 〃)씨 부친상 김진섭(삼보도기 대표)최동근(광명웨딩플라자 〃)씨 빙부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650-2741●진동언(코엑스 경영지원본부장)동민(정운기공 연구소장)동우(사업)동식(필립스 코리아 부장)씨 부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410-6920●김태훈(전 중앙일보 기자)씨 모친상 5일 속초도립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11-313-9500●이성훈(사업)씨 모친상 김희정(두산그룹 연강재단 상무)안성두(금강대 연구원)나봉국(삼성증권 컨설턴트)이헌재(리앤리에셋 사장)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6919●이승훈(옴니크리에트 과장) 승기(유엔젤 대리)씨 부친상,박승철(한국기독교총연합회 홍보부장) 조중훈(부성토건)씨 빙부상 5일 오후 2시2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02)3010-2265
  • SKT 유비넷 구성 MOU 체결

    SK텔레콤은 6일 광대역통합망(BcN) 시범사업 컨소시엄인 ‘유비넷’(UbiNet) 구성을 끝내고 31개 컨소시엄 참가 업체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시범사업은 내년 말까지 진행된다. 유비넷 컨소시엄은 시범사업 기간에 총 180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상용화에 대비한 킬러(인기) 애플리케이션 발굴,BcN 기술 및 서비스 표준화 추진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유비넷 컨소시엄은 내년까지 수도권과 광역시의 600가구에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통신업체로는 SK텔레콤과 하나로텔레콤이 참가했으며 장비업체에서는 삼성전자,LG전자,헤리트,제너시스템즈,미리넷,아이비트,텔코웨어,욱성전자,씨엔에스테크놀로지,삼우통신,유엔젤이 포함돼 있다. 솔루션업체는 대한전선,휴림인터랙티브,코리아퍼스텍,시큐어소프트,엔텔스,엔토시스,아이디씨텍,SKC&C,SK건설이 있으며 콘텐츠업체에는 한국디지털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충청방송,SK커뮤니케이션즈 등이 참여했다. 유비넷 컨소시엄은 위성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사업을 추진 중인 TU 미디어와 협력을 통해 통신·방송 융합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종목분석/ 유엔젤

    지난 1999년 SK텔레콤 중앙연구원 연구원들이 설립한 유엔젤(대표 최충열)은 무선인터넷과 부가서비스를 위한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지난 7월1일 거래소시장에 신규 상장됐다.여타 코스닥 등록업체들이 솔루션 납품이나 서비스 운영용역 등 특정 수익모델에 한정된 것과 달리 기본 인프라 솔루션에서부터 응용기술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SK텔레콤과의 제휴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있다.99년 100%에 달했던 SK텔레콤에 대한 매출비중을 지난해 65% 수준으로 낮춰 KT·KTF,해외업체 등으로 거래처 다변화에도 성공했다. 올 상반기 매출액 91억원,영업이익 31억원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다른 무선인터넷 업체들과 차별화된 실적을 보였다.또 하반기에 인식될 수주잔고가 121억원에 달해 향후 실적에 대한 전망도 밝다. 특히 국내 무선인터넷시장이 3세대 이동통신(EVDO) 단말기 보급 확대,콘텐츠 강화 등 인프라 확대와 더불어 무선망 개방으로 성장성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돼 무선인터넷 대표기업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1만 4000원으로 공모한 주가는 기업공개 효과로 5만 5500원까지 급등한 뒤 최고가 대비 55% 정도 하락한 상태다.이같은 주가 하락은 예상보다 부진했던 2·4분기 실적과 함께 실적 대비 높은 주가수익비율(PER)에 대한 부담,NHN 등 코스닥업체의 주가 약세,의무보유확약이 해제된 기관투자가 보유분 107만주 매물화 등에 기인한다.그러나 고평가 인식이 어느 정도 해소됐고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돼 최근 인터넷주 강세와 함께 동반 상승이 기대된다.특히 공모시 참여한 기관 보유분 매물화도 상당부분 해소돼 국내외 기관투자가 매수 등 수급이 호전될 경우 탄력적인 상승도 기대해 볼 만하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개미들 안전투자처로 이동

    “경기전망도 나아지고 시중 부동자금도 많다는데….이제 주식시장으로 돈이 좀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30일 A증권사 여의도 영업점에서 만난 김모 과장은 썰렁한 객장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말했다.종합주가지수가 7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지루한 장세가 이어지면서 뭉칫돈을 갖고 찾아오는 고객은 없고 예탁금을 빼가는 경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증권 관계자는 “개인은 외국인을 따라 들어오지 못하고 오히려 투자금을 빼내 안전하고 고수익을 보장하는 다른 상품으로 갈아타고 있다.”고 말했다. ●증시자금 이탈 가속화 개인 투자자들의 증시자금 이탈 현상은 심각한 수준이다.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실질예탁금은 1조 5000억원 이상 순유출돼 월간 기록으로는 지난 2000년 3월(1조 5804억원) 이후 최대의 순유출을 기록했다.실질예탁금은 고객예탁금에서 미수금과 신용잔액,개인순매수금을 뺀 금액으로,순수하게 증시에 들어오거나 빠져나간 자금을 집계한 것이다. 실질예탁금은 4월 이후 4개월 연속 순유출을 기록,4조 751억원이 빠져나가 1∼3월유입된 4조 1856억원의 대부분이 증시에서 이탈했다.6월 중순까지 11조원대까지 늘었던 전체 고객예탁금도 최근 9조원대로 급감했다가 지난 29일 10조원대를 겨우 회복했다.한화증권 이종우 리서치센터장은 “지수가 낮았을 때 들어왔던 개인 투자자금이 차익을 실현,빠져나가는 상황”이라면서 “향후 증시 조정폭이 크면 단기적으로 다시 들어올 수도 있으나 경기회복의 확실한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개인이 살 만한 종목이 부각되지 않는 한 유입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증시자금 어디로 흘러가나 개인 투자자들이 빼간 예탁금의 상당부문은 최근 수천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공모주 시장으로 흘러가고 있다.증권금융에 따르면 올 1∼3월 평균 300대1에 불과했던 공모주 청약경쟁률이 6∼7월 1500대1까지 올랐다.공모주에 대한 청약증거금도 웹젠(3조 2700억원)에 이어 유엔젤·파워로직스 등에 1조∼2조원 이상 몰렸다.증권금융 박범수 차장은 “증시 이탈자금이 부동자금이 된 뒤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공모주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면서 “경쟁률이 높아 손에 쥘 수 있는 주식 수는 적지만 거래시점에 바로 매매,단기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굿모닝신한증권 이정수 과장은 “증시 이탈자금이 저금리이다 보니 은행보다는 오히려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공모주나 머니마켓펀드(MMF) 등에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이는 이달 들어 주식형 펀드 잔액은 2조원 이상 줄어든 반면 MMF는 7조원이나 증가한 데서도 알 수 있다. ●수익상품·펀드에 눈돌려야 최근 은행·증권·투신사들이 앞다퉈 선보이고 있는 주식·채권형 신종증권과 공모주·고배당주 펀드에도 증시 이탈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또 삼성·LG·현대카드 등이 판매한 후순위 전환사채 청약에도 4조원 이상이 몰렸으며,굿모닝신한·대우·동원·삼성증권 등이 공모하는 주가지수연계증권(ELS)에도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이밖에 현투증권 등 투신업계가 공모주나 고(高)배당주를 편입시켜 운용하는 펀드도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브릿지증권 김경신 상무는 “공모주펀드는 개인이 직접 공모주를 청약하는 것보다 청약비율이 높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어 고려할 만하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경제 플러스 / 유엔젤·썸텍 내주 공모주 청약

    유엔젤과 썸텍이 다음주 각각 거래소 상장과 코스닥 등록을 위한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13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유엔젤(주간사 미래에셋증권)은 18∼19일,썸텍(굿모닝신한증권)은 19∼20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유엔젤은 미래에셋과 우리·한투·굿모닝신한이 일반 청약분 37만 4772주를 배정받아 청약에 나선다.썸텍은 굿모닝신한과 교보·동양·서울한화·SK가 12만 7950주를 공모한다.공모가는 유엔젤이 1만 4000원,썸텍은 4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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