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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포즈의 여왕 엄정화 “오늘은 상큼하게”

    [NOW포토] 포즈의 여왕 엄정화 “오늘은 상큼하게”

    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 연출 김정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엄정화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진희, 엄정화, 양정아, 김소은, 유아인 등이 출연하는 ‘결혼 못하는 남자’는 고집스럽고 혼자이길 좋아하는 독신남이 세 여자와 얽히면서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로, 6월 15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아인 “결혼, 꼭 해야 하나요?”

    유아인 “결혼, 꼭 해야 하나요?”

    배우 유아인(23)이 20대 다운 당찬 결혼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9일 오후 2시 서울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연출 김정규 · 극본 여지나, 이하 ‘결못남’) 제작발표회에서 “결혼은 꼭 해야 되는 건 아니다.”라고 말해 동료배우 양정아의 핀잔을 들었다. 유아인은 “아직 20대라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일이 없었는데 이번 드라마를 찍으면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 봤다.” 며 “연애의 목적, 인생의 목표가 결혼은 아닌 것 같다. 결혼을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에 동료 배우 양정아(38)는 “아직 20대고 어려서 뭘 몰라 그런다. 나이 들면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거다. 난 올해안에 꼭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아인은 이상형에 대해 묻자 “사랑을 인생의 전부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짧게 대답했다. 이어 지금 그런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 고 말하며 대답을 피해 혹시 연애 중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은 극 중 괴팍한 독신남 재희(지진희 분)밑에서 일하는 건축사무소 직원 박현규 역을 맡았다. 재희를 짝사랑 하는 기란(양정아 분)을 도와주며 느끼는 감정이 동료애인지 사랑인지 헷갈려하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연애에 고민하는 역할이다. 동명의 일본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결못남’은 ‘남자이야기’의 후속으로 오는 15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여신 강림’ 김소은, 눈부신 은색 매력 빛나

    [NOW포토] ‘여신 강림’ 김소은, 눈부신 은색 매력 빛나

    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 연출 김정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소은이 미니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지진희, 엄정화, 양정아, 김소은, 유아인 등이 출연하는 ‘결혼 못하는 남자’는 고집스럽고 혼자이길 좋아하는 독신남이 세 여자와 얽히면서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로, 6월 15일 첫방송 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족구병 서울·수도권 확산

    정부가 국내 유행조짐이 없다고 밝힌(서울신문 5월15일자 10면) 치명적인 ‘엔테로바이러스71’형 수족구병이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병에는 특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통한 예방이 필수적이다. 22일 질병관리본부가 매주 발행하는 주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일 1세 영아가 수족구병으로 사망한 이후 20일까지 서울·수원·부천 등에서 수족구병에 걸린 중증환자 8명이 잇따라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7명은 검체분석을 통해 중국에서 유행한 치명적인 ‘엔테로바이러스71형’ 바이러스와 98% 동일한 유전자 형태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됐다. 나머지 한명은 과거 우리나라에서 유행했던 일반적인 ‘C1 유전자형’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6세 이하 영·유아인 7명의 중증 감염환자는 발견 당시 모두 수족구병의 합병증인 ‘뇌수막염’을 앓고 있었으며, 5명은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고 2명은 현재 치료 중이다. 뇌수막염은 신생아의 사망을 불러올 수 있는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1세 영아도 이 질환으로 사망한 바 있다. 본부도 서울·경기지역 중심의 바이러스 확산 가능성을 제기했다. 본부는 보고서를 통해 “서울·수원·부천 등의 지역에 국한된 사례로 확산 초기단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수족구병에 대한 감시체계 강화뿐만 아니라 원인불명의 뇌염, 마비 등 중증감염에 대한 원인병원체 규명 등의 적극적인 노력이 수반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건복지가족부는 이날 ‘수족구병’을 법정 전염병(지정 전염병)으로 지정키로 하고 다음달 9일까지 입안예고한다고 밝혔다. 수족구병은 현재 ‘소아전염병 표본감시체계’에 속해 있지만 보고는 의료인의 자율에 맡겨져 있다. 오는 8월말쯤 수족구병이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되면 전국 발병 현황에 대한 감시가 의무화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15일 TV 하이라이트]

    ●추적 60분(KBS1 오후 10시) 2004년, 공교육 살리기의 일환으로 시작된 교원능력개발평가제도(교원평가제)가 6년째 표류하고 있다. 각종 공문처리에 시달리며 수업에 빠지는 일이 비일비재한 선생님과 수업에 충실한 교사를 원하는 학생들. 교원평가제라는 새로운 해법이 이러한 위기의 학교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인지 살펴본다.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약 175대1의 경쟁률을 뚫고 2009년 KBS 공채연기자 21기가 된 이들은 뽑히기만 하면 핑크빛 미래가 펼쳐질 줄 알았다. 단역이라도 맡기 위해 매일 오디션을 보고 있고, 먹고 살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다. 이 신인 연기자들이 실력있는 연기자로 우뚝설 수 있는 노하우를 알아본다.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로봇다리 세진이’(MBC 오후 10시55분) 아기들이 너무 좋아 매일같이 보육원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하던 정숙씨가 세 손가락과 두 다리가 없는 세진이를 입양했다. 장애인 입양이라는 험난한 과정에서 이혼까지 감수하며 세진이를 선택한 정숙씨. 이제 세진이를 세상에 내보내기 위한 혹독한 연습을 시작하는데…. ●웃음을 찾는 사람들(SBS 오후 9시55분) 컬투가 준비한 새 코너 ‘불안해’. 컬투는 면접시험을 보는 내내 계속 불안감을 느끼며 면접관에게 엉뚱한 대답을 한다. 탁재훈은 ‘웅이아버지’코너에서 웅이아버지 이진호의 오랜 친구 역할로 출연한다. 또 새 앨범을 내고 가수로 활동을 재개한 전진이 ‘MC리의 믿거나 말거나’코너에 출연한다. ●리얼실험프로젝트X(EBS 오후 8시50분) ‘석면 화장품’ 파동 이후 화장품은 물론 의약품까지 씻고 바르는 전반에 소비자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천연·유기농 화장품 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안심하고 사용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이다. 2주 동안 위생용품 없이 물로만 씻거나 전혀 씻지 않고 살아 본다면 어떤 변화를 겪을지 살펴본다. ●시네마 투데이(YTN 오후 8시35분) 바다를 무대로 펼쳐지는 두 남자의 위험한 거래를 담은 영화 ‘보트’의 메이킹 현장을 찾아가 본다. 세상을 들어 올리는 천하장사 역도부 소녀시대 영화 ‘킹콩을 들다’와 장나라, 유아인이 함께한 너무 다른 세 남녀의 특별한 성장 드라마 영화 ‘하늘과 바다’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 섹시 악녀→청순 독신녀 변신, 같은 엄정화야?

    섹시 악녀→청순 독신녀 변신, 같은 엄정화야?

    배우 엄정화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개성 있는 연기로 변신을 거듭, 팔색조 배우다운 면모를 선보인다. 엄정화는 영화 ‘인사동 스캔들’에서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배태진 역(사진 왼쪽)을 소화했다. 엄정화는 이 영화에서 이색적인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2억 원대에 이르는 화려한 의상과 소품 등을 통해 배태진을 개성 있는 악역으로 창조했다. 그런 엄정화가 오는 6월 15일부터 방송되는 KBS2 TV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연출 김정규)에서는 여주인공 장문정 역(사진 오른쪽)을 맡아 180도 변신한다. 고집스럽고 혼자이기를 좋아하는 독신남 조재희와 우아한 백조이기를 원하는 독신녀 장문정의 좌충우돌하는 러브 스토리를 그린다. 2006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돼 히트를 기록한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엄정화는 내과 전문의 장문정으로 남자 주인공 조재희 역의 지진희와 연기 앙상블을 이룬다. 극중 여의사 문정은 화장기 없는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결혼 못한 여자의 진실한 속내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엄정화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문정의 캐릭터는 애초부터 엄정화를 염두에 둔 듯 여러 모로 닮은 점이 많아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문정은 약혼한 적이 있지만 그것에 실패한 뒤 연애와 결혼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 여자로 등장한다. 아직 소녀 티도 벗어나지 못해 귀여운 구석도 있는, 귀여운 싱글이다. 내과 전문의로서는 완벽에 가까운 문정은 어느 날 40세의 노총각 건축가 조재희(지진희 분)의 항문 검사를 맡게 되면서 사랑이 싹튼다. 한편 ‘결혼 못하는 남자’에는 엄정화, 지진희를 비롯해 양정아, 김소은, 유아인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쌈지아이비젼영상사업단, 사과나무픽쳐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크린 복귀’ 장나라 “결혼생각 전혀 없어”

    ‘스크린 복귀’ 장나라 “결혼생각 전혀 없어”

    영화 ‘하늘과 바다’로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장나라가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나라는 16일 오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중앙대 안성 캠퍼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의 촬영 현장에서 “작년부터 든 생각인데 결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일 욕심이 많아지는 것 같다. 결혼하면 일을 하는데 힘든 점이 생길 것 같아 결혼 생각이 없다.”며 “중국에서 활동을 많이 해 국내에서 작품도 하고 싶다. 국내 작품수가 데뷔 한 것에 비해 많지 않아 경험부족과 약점이라고 생각해 일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가끔 부모님이 결혼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결혼 얘기는 꺼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엄마랑 같이 누워 TV보는 게 너무 재미있고 좋다.”고 덧붙였다. 극중 장나라는 집밖에 절대 나오지 않는 엉뚱하고 미스터리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하늘’ 역을 연기한다. 가슴의 상처로 세상과 단절된 세 사람의 인생을 음악으로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하늘과 바다’는 장나라, 쥬니, 유아인, 이지희, 정재연 등이 출연하며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경기 안성) juni3416@seoulntn.com / 사진=유혜정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아인 “장나라가 남자라 생각하고 연기한다”

    유아인 “장나라가 남자라 생각하고 연기한다”

    배우 유아인이 영화 ‘하늘과 바다’에서 청일점으로 장나라, 쥬니와 함께 연기를 하는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중앙대 안성 캠퍼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의 촬영 현장에서 유아인은 “장나라씨와 쥬니씨가 미녀가 아니라고 최면을 걸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유아인은 “극중 멜로 연기 부분이 컸다면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연기하겠지만 우정과 친구의 모습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 생각을 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여자 배우들과 연기하는 자체가 오랜만이라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촬영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장난도 많이 치고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슴의 상처로 세상과 단절된 세 사람의 인생을 음악으로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하늘과 바다’는 장나라, 쥬니, 유아인, 이지희, 정재연 등이 출연하며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경기 안성) juni3416@seoulntn.com / 사진=유혜정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아인, 영화 ‘하늘과 바다’의 청일점

    [NOW포토] 유아인, 영화 ‘하늘과 바다’의 청일점

    17일 오후 경기도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 현장공개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유아인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쥬니 ‘즐거운 모습’

    [NOW포토] 장나라·쥬니 ‘즐거운 모습’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나라 “내가 ‘금잔디’? 나이 때문에 안돼!”

    장나라 “내가 ‘금잔디’? 나이 때문에 안돼!”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KBS 2TV ‘꽃보다 남자’ 여주인공 금잔디 역할에 장나라가 거론된 것에 대해 손사래를 쳤다. 5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하늘과 바다’ (감독 오달균·제작 크리스마스엔터테인먼트,우나엔터테인먼트) 의 카메라 테스트 현장 공개후 기자들과 만난 장나라는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기쁜 속내를 전했다. 이어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역에 구혜선과 함께 장나라가 예상 섭외 리스트에 올랐다고 하자 장나라는 웃으면서 “나이가 너무 많아서 ‘꽃남’의 금잔디 역은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가 있다보니 그건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직장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면 모를까, 고교 안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는 부담된다.”고 설명했다. 구혜선이 역할에 너무 잘 어울리고 귀엽게 나온다는 그는 “내가 신인이어서 시청자들이 나이를 모르면 모를까 나이를 다 아시니 작품의 분위기를 흐릴 것 같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장나라는 “연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 오랜만에 하는 연기인만큼 고운 시선으로 바라봐줬음 한다.”고 애교섞인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장나라는 극 중 바이올린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지만 부모를 잃고 집에만 갇혀 사는 은둔형 외톨이 하늘 역을 맡았다. 그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했던 장나라는 2003년작 영화 ‘오! 해피데이’ 이후 6년 만에 영화에 출연하게 됐고 국내 연기 활동은 2005년 드라마 ‘웨딩’ 이후 4년 만이다. 한편 청춘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영화 ‘하늘과 바다’는 ‘마음이...’의 오달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아인, 현쥬니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풋풋한 동안 여전하네’

    [NOW포토] 장나라 ‘풋풋한 동안 여전하네’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늘과 바다’ 주인공들 한자리

    [NOW포토] ‘하늘과 바다’ 주인공들 한자리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늘과 바다’의 주역들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하늘과 바다’의 주역들 “기대해주세요”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여전히 귀여운 미소’

    [NOW포토] 장나라 ‘여전히 귀여운 미소’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아인 ‘기자회견은 즐거워’

    [NOW포토] 유아인 ‘기자회견은 즐거워’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바이올린 켜는 소녀(?)’

    [NOW포토] 장나라 ‘바이올린 켜는 소녀(?)’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앤티크’, 베를린 국제영화제 비경쟁 초청

    ‘앤티크’, 베를린 국제영화제 비경쟁 초청

    동성애를 맛있게 담아낸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가 제 59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Culinary Cinema’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Culinary Cinema’는 음식과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선정해 상영하는 비경쟁 섹션이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섹션에는 미국 패스트푸드 산업의 폐단을 폭로한 ‘패스트푸드 네이션’, 골든글로브 각본상과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했던 와인소재 영화 ‘사이드웨이’, 골든글로브에 이어 오스카까지 2연패를 달성했던 요리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등 쟁쟁한 작품들이 초청된 바 있다. 영화 ‘앤티크’는 베스트셀러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코믹드라마로 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최지호 등 신예 배우들의 맛깔스러운 연기와 원작만화를 완벽하게 재현한 민규동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호평 받은 작품이다. 지난해 11월 극장가 비수기에 개봉해 입소문을 타고 전국관객 120만 명을 동원하며 침체된 한국영화계에 오랜만에 활기를 불어넣기도 했다. 한편 오는 2월 9일 진행될 상영회에는 민규동 감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정우ㆍ공효진, 감독들이 선정한 올해의 연기자

    하정우ㆍ공효진, 감독들이 선정한 올해의 연기자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연기자에 배우 하정우와 공효진이 선정됐다.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디렉터스 컷’ 시상식은 올해 개봉한 100편의 영화를 대상으로 200여 명의 현역 감독들이 수상자 선정에 참여했다. 올해의 연기상의 하정우는 ‘추격자’와 ‘멋진 하루’를 통해 유연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라는 평을 받았고 공효진은 ‘미쓰 홍당무’에서 공효진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캐릭터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 상을 받게 됐다.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김지운 감독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으로 시각적 쾌감이라는 장르 안에서 새로운 시도를 보였다는 측면에서 감독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또 김기덕 감독과 박찬욱 감독은 각각 ‘영화는 영화다’와 ‘미쓰 홍당무’로 올해의 제작자상을 수상한다. 신인감독상에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 신인 연기자상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의 유아인과 ‘미쓰 홍당무’의 서우가 각각 받는다. 독립영화 감독상에는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감독에게 돌아갔다. 한편 ‘디렉터스 컷’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침없는 미수다’ 3주 연속 월요일 예능 1위

    ‘거침없는 미수다’ 3주 연속 월요일 예능 1위

    KBS 2TV ‘미녀들의 수다’가 3주 연속 월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나갔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는 14.1%로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3.9%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미녀들의 수다’와 같은 시간대 경쟁을 벌인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0.0%를,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은 1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탑 모델 3인방 홍진경, 장윤주, 송경아와 영화 ‘앤티크’의 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최지호 등 패셔니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지난주에 이어 같은 시간대 꼴찌의 수모를 당했다. 한편 ‘미녀들의 수다’는 지난주에 이어 100회 특집 스페셜 2부로 꾸며져 원년 멤버들과 현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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