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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성균관 스캔들’ 포스터 촬영 현장

    [NTN포토] ‘성균관 스캔들’ 포스터 촬영 현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이트로닉스에서 진행된 KBS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포스터 촬영 현장공개에서 유아인 믹키유천 박민영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9월 방송예정이다.현성준 기자 화성(경기) gus@seoulntn.com
  • ‘성균관 스캔들’ 박민영 “남장여자 연기로 남성화 진행 中”

    ‘성균관 스캔들’ 박민영 “남장여자 연기로 남성화 진행 中”

    배우 박민영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여자 연기의 고충을 털어놨다.박민영은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 세트장에서 진행된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해보는 남장여자 역할에 대해 “여자라 (남자들과) 체형적으로 달라서 압박붕대를 해야 해 덥고 힘든 점이 좀 있다.”고 말했다.또 박민영은 “전작 ‘자명고’에서는 공주 역할이어서 의상 때문에 아무데나 앉지 못했다.”며 “그때에 비해서 의상이 편해 촬영장에서 아무데나 눕고 앉을 수 있다.”고 남장여장 연기의 장점을 전했다.이어 그는 “아무래도 같이 출연하는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에 비해 키가 작아 받침대가 필요하다.”며 “같이 촬영하면서 내가 점점 남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들이 나를 동성친구처럼 대해주고 스태프들도 남자처럼 대해줘서 점점 성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김윤희 역을 맡은 박민영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간다. 그는 이곳에서 이선준 문재신(유아인 분) 구용하(송중기 분)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구미호 여우누이뎐’ 후속으로 오는 8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유아인 ‘귀엽게 혀 낼름!’

    [NTN포토] 유아인 ‘귀엽게 혀 낼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이트로닉스에서 진행된 KBS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기자간담회에서 유아인이 혀를 내밀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화성(경기) gus@seoulntn.com
  • 서효림, ‘성균관스캔들’서 믹키유천과 호흡...’첫 사극’

    서효림, ‘성균관스캔들’서 믹키유천과 호흡...’첫 사극’

    배우 서효림이 그룹 동방신기 멤버이자 배우 믹키유천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9일 서효림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에 따르면 서효림은 9월 방영 예정인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 돼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서효림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노론 명문가 병판 대감 하우규의 딸이자 이선준(믹키유천 분)의 정혼녀 하효은 역을 맡았다. 여리여리한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소유한 서효림은 극중에서도 고고하고 기품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입만 열면 저렴한 어휘력과 얄팍한 지성을 드러내는 백치녀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그는 소속사를 통해 “(성균관 스캔들이) 현대극과 많이 다르고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작품이라 부담도 되지만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며 “촬영을 하면 할수록 사극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원작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드라마로 제작한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로 여자인 김윤희(박민영 분)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간다. 김윤희는 이곳에서 이선준 문재신(유아인 분) 구용하(송중기 분)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서효림은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에서 열연하고 있으며 KBS 2TV ‘뮤직뱅크’ MC로서도 활약하고 있다.사진 = 웰메이드스타엠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성균관 스캔들’ 스틸컷 공개..”유천, 고고한 ‘학’같아”

    ‘성균관 스캔들’ 스틸컷 공개..”유천, 고고한 ‘학’같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첫 메이킹 스틸컷이 공개됐다.지난 8일 동방신기 믹키유천(본명 박유천), 박민영, 유아인, 송중기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스틸컷이 공개되며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 믹키유천은 반듯하고 말끔한 원칙주의자 가랑(佳郞) 이선준이 막 소설 속에서 걸어 나온 듯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 변신에 성공했다. 갓을 쓰고 도포를 걸친 믹키유천의 모습은 한 마리 학처럼 고고한 선비의 모습 그 자체.또한 남장여자로 성균관에 입성한 대물(大物) 김윤희 역을 맡아 화제가 됐던 박민영의 총명하고 똘똘한 모습과 바람둥이 여림(女林) 구용하 역의 송중기의 화려한 한복과 장신구 차림도 눈길을 끌었다. 야생 짐승남 걸오(桀
  • ‘성균관 스캔들’ 조선시대 F4 …팬 “유아인은 거지냐?”

    ‘성균관 스캔들’ 조선시대 F4 …팬 “유아인은 거지냐?”

    드디어 베일을 벗은 KBS 2TV 새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룹 동방신기 믹키유천의 복귀 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 4인방 스틸 컷이 최초 공개됐다. 박민영, 유아인, 송중기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조선시대 ‘F4’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모습으로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공개된 스틸 컷 속 유아인은 그간의 귀엽고 밝은 이미지를 접고 불량스러운 캐릭터에 맞는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단정히 갓을 틀어 올린 꽃선비 믹키유천, 송중기, 박민영과는 달리 홀로 머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극중 ‘야생 짐승남’ 걸오(桀
  • 박민영, ‘성균관 스캔들’ 첫 촬영..’깡 센’ 연기 변신

    박민영, ‘성균관 스캔들’ 첫 촬영..’깡 센’ 연기 변신

    배우 박민영이 KBS 2TV로 편성을 확정받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김윤희로 분한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박민영은 치열한 경합 끝에 지난달 27일부터 첫 촬영에 들어간 ‘성균과 스캔들’에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어 그녀의 첫촬영 당시로 짐작돼는 사진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수수한 한복차림으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박민영은 앞서 SBS 월화드라마에서 비운의 공주 낙랑 역을 맡아 애절한 눈물연기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는 단단한 심지를 가진 오기와 근성 백단의 강골 처자 김윤희로 분할 예정이다. 캐릭터 김윤희는 잘못을 하고도 사과를 하지 않으면 그 뒤를 끝까지 杆아 응징하는 집요한 성격과 강한 책임감을 가진 독립적인 성격을 가졌다. 때문에 항상 말썽의 중심에 서게 되지만 총명한 지혜를 발휘해 위기를 헤쳐 나가는 당찬 캐릭터다. 박민영은 조선시대 ‘엄친아’ 믹키유천, 주색잡기에 능한 귀여운 바람둥이 송중기, 그리고 통제 불능한 반항아 유아인과 함께 ‘잘금 4인방’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믹키유천과 ‘입맞춤’...‘성균관 스캔들’ 합류

    박민영, 믹키유천과 ‘입맞춤’...‘성균관 스캔들’ 합류

    박민영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여주인공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동방신기 믹키유천(박유천 분)의 연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성균관 스캔들’은 현재까지 송중기, 유아인 등 꽃미남들과 서효림 등 청춘스타가 총 동원됐다. 그 가운데 치열한 경합 끝에 여자 주인공 김윤희 역에 박민영이 최종 낙점되며 드디어 ‘잘금 4인방’을 완성하게 됐다. 박민영이 맡은 김윤희는 가냘픈 외모와 다르게 단단한 심지를 가진 인물로 오기와 근성 백단인 강골 처자. 미안한 일을 저질러 놓고 사과하지 않으면 끝까지 응징하는 성격과 책임감 강하고 독립적인 성격 때문에 늘 문제가 끊이지 않지만 총명한 머리 덕에 당면한 문제들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인물이다. 한편 조선시대 진정한 엄친아 이선준 역에 동방신기 믹키유천이, 주색잡기에 능하고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귀여운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그리고 통제 불능한 시대 반항아인 문재신 역에는 유아인이 캐스팅됐다.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예정으로 지난 5월27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정은, ‘성균관 스캔들’ 기녀 초선 역 낙점

    임정은, ‘성균관 스캔들’ 기녀 초선 역 낙점

    배우 임정은이 믹키유천, 유아인, 송중기를 사로잡기 위해 관능미 넘치는 기녀로 분한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측은 31일 “임정은이 드마라 ‘성균관 스캔들’에서 성균관 상유들의 흠모를 한 몸에 받는 조선 최고의 일패기생 초선 역에 낙점됐다.”고 전했다. 극 중 임정은이 연기하게 될 초선은 당시 요정정치의 중심이었던 모란각에 있는 장안 제일의 기녀지만 기녀답지 않은 도도한 기품의 소유자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 능숙한 정치적 수완은 언제나 성균관 상유들은 물론 고관대작들을 총애를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임정은은 “초선이 가지고 있는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연구를 많이 하고 있다.”며 “단순한 노출로 보여지는 섹시가 아니라 당당하고 기품 있는 관능미로 남자들을 한 번에 압도 할 수 있는 초선이를 만들어 가면서 그동안 보여드렸던 이미지와는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성균관 스캔들 제작사의 관계자는 “초선이는 조선 최고의 기녀답게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고혹적인 기품을 지닌 인물이다. 그동안 대중들에게 익숙했던 임정은의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와 그 안에서 느껴지는 절제되고 묘한 매력은 초선이가 가진 고혹적인 자태를 잘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평했다. 한편 조선시대의 진정한 엄친아 이선준 역에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주색잡기에 능하고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귀여운 바람둥이 구용하 역에 송중기 그리고 통제 불능한 시대의 반항아이자 짐승남 문재신역에는 유아인이 캐스팅됐다.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지난 27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균관 스캔들’, 잘금 4인방 vs 찔금 4인방 격돌

    ‘성균관 스캔들’, 잘금 4인방 vs 찔금 4인방 격돌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꽃미남 4인조 ‘잘금 4인방’을 대적할 ‘찔금 4인방’의 캐스팅이 완료됐다. 최근 배우 유아인의 합류로 조선시대 F4 ‘잘금 4인방’의 멤버가 실체를 드러냈다. 이어 꽃미남 4인조에게 대적할 ‘찔금 사인방’ 전태수, 강성필, 채병찬, 김동윤의 캐스팅이 공개돼 화제다. ‘잘금 4인방’이란 지나가기만 해도 여자들이 맥을 못 출 정도로 잘생긴 꽃미남을 이르는 원작 소설의 은어다. 꽃 같은 외모를 갖춘 ‘잘금 4인방’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팽팽한 대립구조를 만드는 ‘찔금 4인방’은 극 속에 없어서는 안 될 감초들. 배우 하지원의 친 동생으로 유명한 전태수는 ‘찔끔 4인방’의 우두머리이자 유생 자치회의 간부인 하인수 역을 맡았다. 또 톡톡 튀는 감초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곤 하는 강성필은 눈치백단, 아부천단, 심술 만단의 임병춘 역을 맡아 열연한다. 또 원작 소설에는 없는 새로운 인물인 박달재 역에 채병찬, 익살맞은 설고봉 역에는 신예 김동윤이 낙점돼 극의 재미와 새로운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믹키유천, 송중기, 유아인의 캐스팅이 확정된 상황이며 주인공 김윤희 역의 정다영의 하차로 새로운 여주인공은 아직 물색 중이다. 사진 = 래인래몽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아인, 믹키유천 송중기 이어 ’성균관 스캔들’ F4 합류

    유아인, 믹키유천 송중기 이어 ’성균관 스캔들’ F4 합류

    배우 유아인이 ‘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의 문재신 역에 최종 캐스팅돼 믹키유천, 송중기와 함께 조선시대 F4 대열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극 중 유아인이 맡은 문재신은 그 중 한명으로 복장불량, 언행불량, 출석불량까지 온통 통제 불능한 시대의 반항아. 야생의 매력이 물씬 풍겨나는 조선시대 원조 짐승남인 재신은 느낀 대로 말하고 생각한 대로 움직이는 순도 100% 인물이다. 그러나 성균관 동방생인 윤희가 여자임을 알고 난 후에도 윤희가 다치지 않게 조용히 곁에서 지켜주는 의리파 순정남이기도 하다. 유아인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조선시대의 캠퍼스라는 말에 신기하면서도 큰 흥미를 느꼈다. ‘청춘 사극’의 신선한 느낌이 무척 좋았다.”며 “두 번째 사극인 만큼 더 발전된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동방신기 멤버인 믹키유천의 국내 첫 드라마 데뷔작으로 주목을 받은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 여자인 김윤희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가 3명의 꽃미남과 함께 어울리며 벌어지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예정으로 사전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아인, 조선시대 F4 ‘성균관스캔들’ 합류

    유아인, 조선시대 F4 ‘성균관스캔들’ 합류

    배우 유아인이 믹키유천, 송중기와 함께 ‘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의 문재신 역에 최종 캐스팅돼 믹키유천, 송중기와 함께 조선시대 F4 대열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동방신기 멤버인 믹키유천의 국내 첫 드라마 데뷔작으로 주목을 받은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 여자인 김윤희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가 3명의 꽃미남과 함께 어울리며 벌어지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다. 극 중 유아인이 맡은 문재신은 그 중 한명으로 복장불량, 언행불량, 출석불량까지 온통 통제 불능한 시대의 반항아. 야생의 매력이 물씬 풍겨나는 조선시대 원조 짐승남인 재신은 느낀 대로 말하고 생각한 대로 움직이는 순도 100% 인물이다. 그러나 성균관 동방생인 윤희가 여자임을 알고 난 후에도 윤희가 다치지 않게 조용히 곁에서 지켜주는 의리파 순정남이기도 하다. 유아인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조선시대의 캠퍼스라는 말에 신기하면서도 큰 흥미를 느꼈다. ‘청춘 사극’의 신선한 느낌이 무척 좋았다.”며 “두 번째 사극인 만큼 더 발전된 모습으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예정으로 사전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뉴스플러스] 유모차 안전사고 27% 증가

    유모차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접수된 유모차 관련 안전사고는 모두 114건으로 지난 2008년 90건에 비해 26.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비자원이 2007년에 접수된 유모차 안전사고(66건)를 포함해 최근 3년간 사고 내용을 분석한 결과, 피해자가 만 1세 미만 유아인 사고(147건)가 피해자 나이가 확인되는 전체 사고건수(249건)의 절반을 넘었다. 유모차를 끌던 성인이 당한 안전사고도 42건(16.9%)으로 적지 않았다. 타박상과 좌상, 부종이 81건(36.4%)으로 가장 많았고 베인 상처와 열상 71건(32.0%), 뇌진탕 21건(9.4%) 등 순이었다.
  • [알쏭달쏭 건강보험 풀이]

    Q)병원에서 유아인 아들과 내 병원비가 다르게 나왔다. 유아는 얼마나 진료비를 지원받나? A) 동네 의원급 요양기관에서 감기 등으로 진료를 받을 경우 본인부담금은 총 진료비의 30%이다. 6세 미만 아동은 어른의 70%만 부담하므로 본인부담률은 21%가 된다. 참고로 65세 이상 어르신은 의원 총진료비가 1만 5000원 이하이면 1500원만 내면 된다.
  • 장나라父 “유아인이 거짓말, 감독 월권 없어”

    장나라父 “유아인이 거짓말, 감독 월권 없어”

    장나라의 부친이자 영화 ‘하늘과 바다’ 제작자인 주호성 제이앤디베르티스망 대표가 자신을 비판한 유아인의 글에 대해 반박했다. 주호성 대표는 11일 오전 장나라의 공식 홈페이지 ‘나라짱닷컴’을 통해 “유아인의 글은 거짓투성이다. 나는 ‘하늘과 바다’의 촬영 현장에서 오달균 감독 대신 메가폰을 잡은 일이 없다.”고 밝혔다. 주호성 대표는 “모든 촬영과 연출은 감독과 스태프가 회의를 통해 결정한대로 진행한 것”이라며 “영화 촬영 당시 유아인이 시간을 잘 지키지 않았고, 이후 시사회나 영화 홍보에도 적극적이지 않았다.” 고 비판했다. “유아인이 왜 자신을 반박하는 글을 썼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주호성 대표는 ‘하늘과 바다’에 참여했던 오달균 감독 및 스태프들이 주호성 대표가 월권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증명한 글을 사진 자료로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나라짱닷컴 / 사진설명 = (위, 왼쪽부터) 주호성 대표, 유아인 (아래) 사실확인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아인 “장나라父, 월권 행위”…비판글 복구

    유아인 “장나라父, 월권 행위”…비판글 복구

    장나라 주연의 영화 ‘하늘과 바다’에서 남자주인공 진구 역을 맡은 배우 유아인이 장나라의 아버지인 주호성 제이앤디베르티스망 대표를 비판해 파문이 일고있다. 유아인은 지난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늘과 바다’의 문제는 제작자인 주호성의 월권”이라고 지적했다. ‘하늘과 바다’는 제작 과정부터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밝힌 유아인은 “촬영 현장에는 분명 감독과 PD가 있었는데도 주호성 본인이 직접 메가폰을 드는 일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주호성의 월권이 영화 후반작업과 편집에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는 유아인은 “최대 투자자이며 제작자의 권력이라 볼 수도 있지만 나는 어떤 현장에서도 제작자가 직접 메가폰을 잡는 경우는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하늘과 바다’는 흥행에 실패했다. 이를 교차상영의 문제로 판단하기에 앞서 관객의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와 작품 그 자체에 대한 냉정한 자기 반성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아인은 자신의 글이 인터넷과 보도를 통해 논란을 일으키자 11일 오전 이 글을 미니홈피에서 삭제했다. 하지만 다시 이 글을 복구시킨 유아인은 “부족한 글로 이미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유아인, 주호성 대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야구 김광현 선수 건국대 합격

    건국대는 6일 SK와이번스 소속 프로야구선수 김광현(21)이 2010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체육특기자로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또 배우 유아인(21), 슈퍼모델 이기용(24·여), 배우 황우슬혜(27·여)가 연기특기자로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영화전공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 유진박, 장나라에 친필편지 “‘하늘과바다’ 공감”

    유진박, 장나라에 친필편지 “‘하늘과바다’ 공감”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장나라에게 친필 응원 편지를 보냈다. 장나라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유진박은 서툴지만 정성을 다한 한글 솜씨로 장나라의 이름과 축하 메시지를 직접 적었다. 편지를 통해 장나라의 스크린 컴백작 ‘하늘과 바다’의 개봉을 축하한 유진박은 특히 “장나라가 영화 속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장면이 좋았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유진 박은 ‘하늘과 바다’의 예고편을 본 후 자신처럼 바이올린에 재능을 보이는 하늘(장나라 분)에게 공감을 느껴 영화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늘과 바다’는 서번트 증후군으로 6살 지능을 가진 하늘이 친구인 바다(쥬니 분)와 진구(유아인 분)를 만나 세상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감동 스토리를 담고 있다. 장나라는 바이올린 천재 하늘 역을 소화하기 위해 4개월 간 바이올린 레슨을 받는 등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제이앤디베르티스망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똘망똘망’ 눈망울 여전

    [NOW포토] 장나라, ‘똘망똘망’ 눈망울 여전

    19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장나라가 인터뷰 시간을 갖고 있다.’하늘과 바다’는 부모가 죽은 뒤 유일한 친구인 바이올린과 고양이와 함께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하늘이(장나라)와 세상으로부터 받은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바다(쥬니), 진구(유아인)가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6년만에 스크린 복귀

    [NOW포토] 장나라, 6년만에 스크린 복귀

    19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장나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하늘과 바다’는 부모가 죽은 뒤 유일한 친구인 바이올린과 고양이와 함께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하늘이(장나라)와 세상으로부터 받은 상처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바다(쥬니), 진구(유아인)가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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