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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버킷 챌린지, 유아인 소신 발언 “팔짱 풀어요” 무슨 뜻?

    아이스버킷 챌린지, 유아인 소신 발언 “팔짱 풀어요” 무슨 뜻?

    ‘아이스버킷 챌린지’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열풍에 대해 배우 유아인이 소신을 밝혔다. 유아인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름의 끝자락.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는 쿨한 캠페인으로 연예계뿐 아니라 온 세상이 시끌벅적하다”며 “눈살 찌푸리며 팔짱 낀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 ‘홍보성이 짙다’는 둥 ‘누구더러 천박하다, 누구에겐 또 진심이 아니다’ 선행을 이루는 개인의 선의와 양심을 누가 감히 측량하고 검열할 수 있을까요”라는 내용으로 이뤄진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또 그는 “트렌드로 번지고 패셔너블하게 소비되면 또 어때요. 유행하는 신발을 자랑하고, 잇플레이스를 서성이며 힙스터 코스프레를 하듯 그렇게 하면 뭐 어때서. 잘나가겠다고 다들 살고 있는데. 그 안에 진정성을 담는다면 금상첨화죠”라며 “굳이 아니더라도 ‘행위’를 통해 도움의 손길은 전해지고 세상은 바뀌고 있습니다. 좋은 것과 더 좋은 것의 차이를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갈라놓아선 안 돼요”라고 털어놨다. 마무리로 유아인은 “팔짱 풀어요. 소음은 줄어들고, 유행은 서서히 식겠죠. 진심들과 효과들이 수면 위로 떠오를 겁니다. 저는 수염 붙이고 촬영 중이라 현장에 피해 줄 수 없어 한 끼 거하게 외식할 돈, 이번 기회에 알게 된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풍에 대한 유아인의 소신 발언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유아인 발언 맞는 말이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유아인은 그렇게 생각하는군”, “아이스버킷 챌린지, 의도가 어떻든 정말 좋은 캠페인인건 맞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아이스버킷 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백지영, 얼음물 행사에 한마디 했다가…‘멘붕’

    백지영, 얼음물 행사에 한마디 했다가…‘멘붕’

    가수 백지영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자신이 출연할 프로그램의 홍보를 해 캠페인의 취재를 왜곡시키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스타K 대박기원,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는 옥택연, 손담비, 유아인.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최근 케이블TV Mnet의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6’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그러자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위해 시작된 취지의 캠페인을 자신의 프로그램 홍보에 활용하는 것은 개념없는 행동이라는 비난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미국루게릭협회(ALS)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이 캠페인은 얼음물을 뒤집어 쓰며 찬 물이 몸에 닿을 때 근육이 수축되는 루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느껴보라는 뜻에서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열기를 더해 가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진실성 등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당장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출연 프로그램 홍보를 곁들여 네티즌들의 비난에 직명했다. 지난 23일에는 톱스타 비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 참가 영상을 공개하면서 루게릭병 신약 개발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원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얼음물 샤워와 100달러(약 10만 원) 기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비는 1억원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본명 허석)도 초등학교 6학년 아들 허영우(12) 군과 함께 길거리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에 도전했다. 가수 윤종신도 자신의 자녀 라익,라오,라임 삼남매가 들이붓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밖에 지드래곤,강호동,최강희,루나,이종석,한상진,이상윤,지진희,김원준 등이 이날 얼음물 샤워에 도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유아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대해 자기 소신을 밝혔다. 유아인은 “선행을 이루는 개인의 선의와 양심을 누가 감히 측량하고 검열할 수 있을까요.트랜드로 번지고 패셔너블하게 소비되면 또 어때요. 모든 행위의 진정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언제나 반길만한 일이나,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찬반을 던질만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라고 썼다. 그는 “사회 전반적으로 무관심했던 질병이나 소외된 이웃들이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하나 하나 세상에 더 잘 알려지고 불충분하나마 도움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은 SNS를 통해 해낼 수 있는 아주 진취적인 일들 중 하나죠. 그림자를 드리우고,인상을 쓰고, 눈물을 쥐어짜야 경건한 진심인 건 아니에요. 웃으며 해요.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그것을 더 반기지 않을까요? 기껍고 환한 도움”이라고도 했다. 배우 이켠도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가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열기를 더해 가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진실성 등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당장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출연 프로그램 홍보를 곁들여 네티즌들의 비난에 직명했다. 지난 23일에는 톱스타 비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 참가 영상을 공개하면서 루게릭병 신약 개발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원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얼음물 샤워와 100달러(약 10만 원) 기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비는 1억원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본명 허석)도 초등학교 6학년 아들 허영우(12) 군과 함께 길거리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에 도전했다. 가수 윤종신도 자신의 자녀 라익,라오,라임 삼남매가 들이붓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밖에 지드래곤,강호동,최강희,루나,이종석,한상진,이상윤,지진희,김원준 등이 이날 얼음물 샤워에 도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유아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대해 자기 소신을 밝혔다. 유아인은 “선행을 이루는 개인의 선의와 양심을 누가 감히 측량하고 검열할 수 있을까요.트랜드로 번지고 패셔너블하게 소비되면 또 어때요. 모든 행위의 진정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언제나 반길만한 일이나,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찬반을 던질만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라고 썼다. 그는 “사회 전반적으로 무관심했던 질병이나 소외된 이웃들이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하나 하나 세상에 더 잘 알려지고 불충분하나마 도움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은 SNS를 통해 해낼 수 있는 아주 진취적인 일들 중 하나죠. 그림자를 드리우고,인상을 쓰고, 눈물을 쥐어짜야 경건한 진심인 건 아니에요. 웃으며 해요.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그것을 더 반기지 않을까요? 기껍고 환한 도움”이라고도 했다. 배우 이켠도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가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지영 아이스버킷→박근혜 아이스버킷? 네티즌도 관심

    백지영 아이스버킷→박근혜 아이스버킷? 네티즌도 관심

    백지영 아이스버킷→박근혜 아이스버킷? 캠페인열기 가수 백지영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백지영은 미국 단독 공연 준비 차 방문한 LA 현지에서 콘서트 연습 도중 환희와 김범수에게 지목 당한 사실을 접한 후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수행했다. 백지영은 영상을 통해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려하고 자신을 지목해준 환희와 김범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남겼다. 백지영은 얼음물샤워를 기도하는 자세로 맞았고,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LA 현지 교민들은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다음 도전자로는 2PM의 옥택연과 손담비, 배우 유아인을 지목했다. 이번 해 여름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이는 도전을 받아들인 참가자가 24시간 내에 도전에 동참하거나 미국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챌린지를 완수한 참가자는 뒤이어 도전 할 세 명의 챌린저를 지목할 수 있다. 현재 백지영, 현빈, 클라라 등 연예인들 뿐 아니라 나경원 등 정치인들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을 다음 타자로 지목한 참가자들이 많아 ‘박근혜 아이스버킷’을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은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재충전·신비주의 이젠 옛말… 다작 배우가 대세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재충전·신비주의 이젠 옛말… 다작 배우가 대세

    스타의 공백기가 ‘재충전’이라는 말로 포장되던 때가 있었다. 광고 등을 찍으면서 적당히 이미지를 유지하면 2~3년 뒤에도 변함없이 반겨 주는 대중과 제작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건 이제 옛말이다. 매체가 많아지고 유행이 급변하면서 배우들은 무한 경쟁 시대에 돌입했다. 배우의 다작은 이미지 소모의 문제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대세’의 상징이 되고 있다. 실제로 요즘은 한 배우가 1년에 2~3편의 작품에 출연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지난해 영화 ‘감시자들’로 재조명받은 정우성은 그 후 쉬지 않고 영화를 찍고 있다. 그는 현재 약 2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액션 영화 ‘신의 한 수’에 출연한 데 이어 최근 치정멜로 ‘마담 뺑덕’(가제)의 촬영을 마쳤다. 거기다 아예 자신이 직접 제작사를 차려 주인공을 맡은 작품도 찍고 있다. 주·조연을 가리지 않는 다작으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스타도 있다.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과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조연했던 류승룡은 ‘7번방의 선물’을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라선 뒤 지난 4월 개봉한 ‘표적’에 이어 오는 30일 개봉하는 ‘명량’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최근엔 수지와 함께 영화 ‘도리화가’의 출연도 확정했다. 하정우도 스스로를 ‘노동자형 배우’라고 부르는 대표적인 다작 배우다. 그는 ‘더 테러 라이브’ 이후 1년 만에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로 컴백하고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허삼관 매혈기’의 연출 및 주인공으로 한창 촬영 중이다. 그의 출연 스케줄은 이미 향후 3년까지 꽉 차 있다. TV 드라마 쪽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의 권상우와 최지우는 6개월여 만에 다시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한 매니지먼트회사 대표는 “요즘은 영화도 흥행이 저조하면 개봉한 지 1~2주도 안 돼 극장에서 내려지는 데다 방영되는 드라마 편수도 많아져 어중간한 공백기를 가졌다가는 대중에게 금세 잊혀진다. 그런 만큼 신비주의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영화홍보사 올댓시네마의 이수진 실장은 “최근엔 원톱, 투톱보다 멀티캐스팅이 주를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들의 다작이 가능해진 측면도 크다”면서 “감독이나 제작자도 출연 빈도가 높은 배우들에게 대세 이미지가 형성되는 분위기를 간파하고 있어 주·조연에 적극 기용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사정이 이러니 20대 청춘 스타들도 ‘연중무휴’다. 특히 군 입대를 앞둔 배우들은 입지 굳히기에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 유아인은 드라마 ‘밀회’를 마친 뒤 영화 ‘베테랑’과 ‘사도’의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해 드라마 ‘구가의 서’로 스타덤에 오른 최진혁은 ‘상속자들’ ‘응급남녀’에 이어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까지 논스톱의 출연 행보를 보인다. 그러나 연예 판도가 아무리 달라진다 해도 결국 작품 활동의 폭을 조절하는 관건은 배우 본인의 의지다. 1인 기획사를 운영하는 원빈의 경우 영화 ‘아저씨’(2010) 이후 줄곧 공백기를 갖다가 4년 만에 이창동 감독의 영화로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월드컵 배우’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 연예기획사의 대표는 “소속사가 배우의 인기를 아무리 체계적으로 관리해 준다고 해도 ‘대중 노출’의 정도를 결정하는 몫은 결국 배우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황정민 유아인 ‘베테랑’ 크랭크업 ‘내년 개봉인데 벌써 촬영?’

    황정민 유아인 ‘베테랑’ 크랭크업 ‘내년 개봉인데 벌써 촬영?’

    황정민 유아인 ‘베테랑’ 배우 황정민과 유아인의 만남으로 기대를 얻고 있는 영화 ‘베테랑’이 촬영을 모두 마쳤다. ‘베테랑’ 측은 9일 “’베테랑’이 6월 30일 4개월 여 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30일 청주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은 서도철(황정민)과 조태오(유아인)의 정면 맞대결을 그린 장면으로, 100여명의 출연진이 동원됐다. 황정민과 유아인의 격렬한 액션 연기, 대규모 카체이싱 장면이 펼쳐지며 촬영이 끝나는 순간까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다. 메가폰을 잡은 류승완 감독은 “너무나 훌륭하고 유쾌하게 임해준 배우들, 최선을 다해준 스태프들, 특히 큰 부상을 입고도 자신이 찍은 장면의 오케이 상태를 걱정해준 스턴트 팀 등 참여한 모든 ‘베테랑’ 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갖고 촬영을 마쳤다”며 “심지어 이번엔 날씨도 우리 편이었다. 이토록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촬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후반작업을 열심히 해서 멋진 영화로 완성해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베테랑’은 눈앞에 있어도 잡을 수 없는 놈을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중 황정민은 자신의 신념과 원칙 하나로 수사를 밀어붙이는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 역을 맡아 거칠고 투박하지만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유아인은 인정사정없이 서늘한 재벌 3세 조태오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유해진, 오달수, 정웅인, 정만식, 진경, 장윤주, 유인영, 김시후까지 충무로 최강의 연기파 대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5년 개봉 예정. 황정민 유아인 베테랑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황정민 유아인 ‘베테랑’, 기대된다”, “황정민 유아인 ‘베테랑’, 촬영 마무리 했구나”, “황정민 유아인 ‘베테랑’, 연기파들끼리 만났으니..흥행은 따라 오겠네”, “황정민 유아인 ‘베테랑’, 이제 개봉만 남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황정민 유아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사과에 노려보는 김희애 “밀회 패러디 물회 죄송” 해당 장면보니..

    유재석 사과에 노려보는 김희애 “밀회 패러디 물회 죄송” 해당 장면보니..

    ‘백상예술대상 유재석 김희애 사과’ 개그맨 유재석이 배우 김희애에게 사과를 전했다. 유재석은 27일 오후 6시 2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유재석은 “김희애 선배님께 얼마 전에 ‘밀회’ 패러디 ‘물회’를 했다. 만나서 꼭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다. 김영철 씨 만나면 꼭 특급칭찬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김영철은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 JTBC 드라마 ‘밀회’를 ‘물회’로 패러디해 각각 유아인 김희애로 분한 바 있다. 유재석 사과에 객석에 앉아있던 김희에는 애교 섞인 표정으로 유재석을 째려봐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김희애 사과에 빵 터졌다”, “유재석 김희애 사과, 석고대죄 해도 모자라”, “유재석 김희애 사과, 김희애 표정 귀엽고 센스 있어”, “유재석 김희애 사과, 김영철도 해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영화 부문은 ‘변호인’의 송강호가 차지했다. 사진 = JTBC(백상예술대상, 유재석 김희애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애, 유재석 사과에 애교 눈빛

    김희애, 유재석 사과에 애교 눈빛

    개그맨 유재석은 27일 오후 6시 2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유재석은 “김희애 선배님께 얼마 전에 ‘밀회’ 패러디 ‘물회’를 했다. 만나서 꼭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다. 김영철 씨 만나면 꼭 특급칭찬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김영철은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 JTBC 드라마 ‘밀회’를 ‘물회’로 패러디해 각각 유아인 김희애로 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김희애에 “밀회 패러디 죄송” 해당 장면보니 ‘석고대죄해야..’

    유재석, 김희애에 “밀회 패러디 죄송” 해당 장면보니 ‘석고대죄해야..’

    개그맨 유재석은 27일 오후 6시 2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유재석은 “김희애 선배님께 얼마 전에 ‘밀회’ 패러디 ‘물회’를 했다. 만나서 꼭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다. 김영철 씨 만나면 꼭 특급칭찬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김영철은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 JTBC 드라마 ‘밀회’를 ‘물회’로 패러디해 각각 유아인 김희애로 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 유재석, 김희애에 “죄송하다” 왜?

    백상 유재석, 김희애에 “죄송하다” 왜?

    개그맨 유재석은 27일 오후 6시 2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유재석은 “김희애 선배님께 얼마 전에 ‘밀회’ 패러디 ‘물회’를 했다. 만나서 꼭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다. 김영철 씨 만나면 꼭 특급칭찬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김영철은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 JTBC 드라마 ‘밀회’를 ‘물회’로 패러디해 각각 유아인 김희애로 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유재석, 김희애에 “죄송하다는 말, 꼭 하고 싶었다”

    ‘백상예술대상’ 유재석, 김희애에 “죄송하다는 말, 꼭 하고 싶었다”

    개그맨 유재석은 27일 오후 6시 2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유재석은 “김희애 선배님께 얼마 전에 ‘밀회’ 패러디 ‘물회’를 했다. 만나서 꼭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다. 김영철 씨 만나면 꼭 특급칭찬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김영철은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 JTBC 드라마 ‘밀회’를 ‘물회’로 패러디해 각각 유아인 김희애로 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애, 유재석 노려본 이유는?

    김희애, 유재석 노려본 이유는?

    개그맨 유재석은 27일 오후 6시 2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유재석은 “김희애 선배님께 얼마 전에 ‘밀회’ 패러디 ‘물회’를 했다. 만나서 꼭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다. 김영철 씨 만나면 꼭 특급칭찬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김영철은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 JTBC 드라마 ‘밀회’를 ‘물회’로 패러디해 각각 유아인 김희애로 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익 ‘사도’,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캐스팅.. 역할 보니 ‘기대 폭발’

    이준익 ‘사도’,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캐스팅.. 역할 보니 ‘기대 폭발’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배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이 영화에서 만난다. 영화 ‘사도: 8일간의 기억’(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이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등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26일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이 ‘사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송강호는 ‘사도’에서 갖은 역경을 뚫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자 자식을 뒤주에 가둘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 영조로 분한다. 유아인이 8일 동안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이하게 된 비운의 사도세자를 연기한다.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로는 문근영이 확정됐다. 혜경궁 홍씨의 아버지이며 훗날 정조가 되는 세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영의정 홍봉한 역에는 박원상이, 인원왕후로는 김해숙이 캐스팅됐다. 전혜진은 사도세자의 생모로서 어쩔 수 없이 자식의 잘못을 영조에게 고변할 수밖에 없었던 슬픈 어미 영빈을 연기한다. ‘사도’는 ‘왕의 남자’, ‘소원’의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이면 말 다했다”,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벌써부터 설렌다”, “송강호 유아인의 연기대결, 불꽃튈 듯”,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영화 ‘사도’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익 감독 ‘사도’, 막강 라인업

    이준익 감독 ‘사도’, 막강 라인업

    영화 ‘사도: 8일간의 기억’(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이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26일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이 ‘사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송강호는 ‘사도’에서 갖은 역경을 뚫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자 자식을 뒤주에 가둘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 영조로 분한다. 유아인이 8일 동안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이하게 된 비운의 사도세자를 연기한다.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로는 문근영이 확정됐다.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익 감독 ‘사도: 8일간의 기억’ 캐스팅만 봐도 “대박”

    이준익 감독 ‘사도: 8일간의 기억’ 캐스팅만 봐도 “대박”

    영화 ‘사도: 8일간의 기억’(이준익 감독, 타이거픽쳐스 제작)이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측은 26일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이 ‘사도’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송강호는 ‘사도’에서 갖은 역경을 뚫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자 자식을 뒤주에 가둘 수 밖에 없었던 아버지 영조로 분한다. 유아인이 8일 동안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이하게 된 비운의 사도세자를 연기한다. 사도세자의 아내이자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로는 문근영이 확정됐다.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종방연, 밀회 이어 벌써 차기작 결정? ‘이번엔 재벌 3세’

    유아인 종방연, 밀회 이어 벌써 차기작 결정? ‘이번엔 재벌 3세’

    JTBC 월화드라마 ‘밀회’ 제작진과 배우들이 종방연을 열어 드라마의 마무리를 지었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한 식당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밀회’ 종방연 현장에는 안판석 PD와 정성주 작가를 포함해 김희애, 유아인, 김용건, 박혁권, 경수진 등 배우들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김희애와 유아인은 시청자들에게 ‘밀회’ 종영 소감을 전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그 동안 함께 했던 스태프들과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건넸다. 유아인은 “’선재’를 연기하며 아주 솔직한 굴곡의 거울이 되고, 뒤틀리지 않은 통로가 되어 시청자 여러분을 만날 수 있었던 건 배우로서 일하며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었습니다. 최고의 파트너 김희애 선배님. 감사합니다. 볼이 뜯기고, 무섭게 혼이 나도 기분 참 좋았답니다”라며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유아인 종방연, 유아인 차기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아인 종방연, 유아인 차기작..역시 인기 있으니까 벌써 차기작까지”, “유아인 종방연, 유아인 차기작..유아인 너무 멋있다”, “유아인 종방연, 유아인 차기작..완전 대세남”, “유아인 종방연, 유아인 차기작..벌써 차기작이 결정되다니”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종방연 이후 부당거래, 베를린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베테랑’으로 복귀한다. 베테랑은 광역수사대 형사가 망나니 재벌 3세의 범죄를 추적하며 펼쳐지는 치열한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 유아인은 내면적 열등감을 가진 재벌 3세 ‘조태오’를 연기할 예정이다. 사진 = 방송 캡처 (유아인 종방연, 유아인 차기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밀회 마지막회 결말 “몸으로 기억해야지” 체온 나눈 그들

    밀회 마지막회 결말 “몸으로 기억해야지” 체온 나눈 그들

    밀회 마지막회 결말 “몸으로 기억해야지” 체온 나눈 그들 JTBC 월화드라마 ‘밀회’ 마지막회에서 김희애와 유아인이 아름답고 슬픈 마지막 밤을 맞았다. 13일 방송된 ‘밀회’ 마지막회에서는 떠날 준비를 하는 혜원(김희애 분)이 선재(유아인 분)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혜원은 모든 비리를 검사에게 자수할 마음을 굳히고, 선재에게 계획을 털어놨다. 감옥에 갈 결심을 한 혜원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참던 선재는 친구들에 선물 받은 차를 대접했다. 혜원은 “지금 이 시간은 이 차 맛으로 기억해둘게”라고 말하며 떠나려 했다. 이에 선재는 “뭘로 기억한다고? 차는 무슨. 몸으로 기억해야지”라고 말하고 뜨겁게 키스했다.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누워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몸으로 마지막을 추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진공관 앰프/문소영 논설위원

    7~8년 전 사용하던 앰프는 진공관이었다. ‘매킨토시 275’. 어둑어둑할 때 켜놓으면 백열전구같이 따뜻한 빛을 내며 반짝반짝하는 모양이 예뻤다. 오디오 마니아들은 진공관 앰프로 음악을 들어야 제대로 된 음악을 듣는다고 주장한다. 주변에서 구리 케이블을 은이나 금케이블로 바꾸거나, 고음·저음이 제대로 발현되지 않는다며 스피커를 두어 달에 한 번씩 바꾸는 광경을 봤다. 기계의 교체에 들어가는 엄청난 액수를 보며 ‘진짜 음악이 좋으면 공연장에서 직접 들으면 될 텐데’ 싶었다. 다 잊고 있다가 취미로 진공관 앰프를 제작하는 사람을 알게 됐다. 10W 또는 15W의 소출력 앰프인데 구경하다 보니 탐심이 불쑥 올라온다. 최근 ‘쿠르베’ 브랜드로 스피커를 제작하는 친구도 알게 됐다. 원래 오디오 마니아로 용돈을 모아 아내 몰래 기계교체를 취미로 삼다가 해직기자가 되자 생업으로 돌린 것이다. 그 스피커는 멋진 디자인과 사운드 덕분에 김희애와 유아인이 출연하는 드라마 ‘밀회’에서도 소개됐다. 견물생심이라고 진공관 앰프와 스피커까지 탐심이 들끓고 있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무한도전 물회, 김영철 긴 머리+번들 물광 메이크업 ‘김희애 완벽 변신’

    무한도전 물회, 김영철 긴 머리+번들 물광 메이크업 ‘김희애 완벽 변신’

    무한도전 물회가 화제다. ’무한도전’ 유재석과 김영철이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리더를 선발하는 ‘선택 2014’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은 선거 유세를 위한 홍보 영상 제작에 김영철을 섭외했다. JTBC 드라마 ‘밀회’ 콘셉트로 진행된 영상 제작에서 김영철은 특유의 과장된 표정과 말투로 주연배우 김희애의 모습을 흉내냈다. 김영철은 “너 이거 아주 무섭게 혼내 주는 거야, 이건 특급 칭찬이야” 등 ‘밀회’ 유행어를 패러디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유재석은 “나도 이렇게 싫은데 김희애 선배님은 얼마나 꼴보기 싫을까” 라고 독설을 내뱉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밀회’를 ‘물회’로 바꿔 김영철은 긴 생머리와 과하게 번들거리는 물광 메이크업으로 ‘밀회’ 속 김희애를 패러디해 ‘김회원’ 역을 맡았고, 유재석은 ‘유아인’이 아닌 ‘유하인’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무한도전 물회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물회, 패러디 대박이다” “’무한도전’ 물회, 유재석 김영철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물회, 진짜 김희애가 싫어할 듯” “무한도전 물회..역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물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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