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개발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감동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반도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넷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843
  • 한고은, 흘러내린 옷+풀린 눈+혀 낼름 ‘3단 섹시미 폭발’ 마녀사냥 최고의 게스트

    한고은, 흘러내린 옷+풀린 눈+혀 낼름 ‘3단 섹시미 폭발’ 마녀사냥 최고의 게스트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에 출연한 한고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한고은은 섹시미를 한껏 과시하며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고은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며 흑심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최고의 게스트였다”, “마녀사냥 한고은, 정말 섹시해”, “마녀사냥 한고은, 매력 폭발이다”, “마녀사냥 한고은, 나이는 어디로 먹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마녀사냥 한고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마녀사냥’ 방송 중 옷 흘러내려 ‘아찔’

    한고은, ‘마녀사냥’ 방송 중 옷 흘러내려 ‘아찔’

    ‘마녀사냥’에 출연한 한고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한고은은 섹시미를 한껏 과시하며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고은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작정하고 나왔나 ‘아찔한 섹시미’로 남심 초토화

    마녀사냥 한고은, 작정하고 나왔나 ‘아찔한 섹시미’로 남심 초토화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옷 흘러내리자 허지웅-유세윤 표정이..

    한고은, 옷 흘러내리자 허지웅-유세윤 표정이..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고은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비키니, 이탈리아 연하남 홀린 자태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비키니, 이탈리아 연하남 홀린 자태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옷 스스르 내려가 ‘아찔 상황’ 홍석천 반응이 깜짝

    마녀사냥 한고은, 옷 스스르 내려가 ‘아찔 상황’ 홍석천 반응이 깜짝

    ‘마녀사냥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심을 뒤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며 흑심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최고의 게스트였다”, “마녀사냥 한고은, 정말 섹시해”, “마녀사냥 한고은, 매력 폭발이다”, “마녀사냥 한고은, 나이는 어디로 먹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마녀사냥 한고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신동엽-허지웅에서 마띠아까지 “정신 못 차려”

    마녀사냥 한고은, 신동엽-허지웅에서 마띠아까지 “정신 못 차려”

    마녀사냥 한고은, 한고은 마띠아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제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며 흑심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이에 한고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한 비키니 자태에도 시선이 모아졌다. 한고은은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이탈리아 로맨스남 마띠아와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마띠아와 스파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가운을 벗었고 속에 입고 있던 블랙 비키니가 모습을 드러냈다. 마띠아는 한고은의 늘씬한 몸매에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띠아는 한고은에게 다가가 “피로를 풀어주겠다”라며 어깨를 마사지하기도 하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파 데이트를 마치고 한고은 마띠아는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한고은이 만든 팔찌를 선물 받은 마띠아는 스스럼없이 한고은에게 볼키스를 하기도 했다. 이어 한고은 마띠아는 피렌체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중 만난 행운의 멧돼지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마띠아는 “시간이 주어져 한고은을 더 보고 싶다”고 말하며 한고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요즘 전성기인 듯”,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남성 마띠아도 반한 매력”, “마녀사냥 한고은, 정말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마녀사냥 한고은, 한고은 마띠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연하남 반한 비키니 자태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연하남 반한 비키니 자태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마녀사냥’에서 섹시미 발산 ‘남심 초토화’

    한고은, ‘마녀사냥’에서 섹시미 발산 ‘남심 초토화’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마녀사냥’ 출연해 남심 사로잡아

    한고은, ‘마녀사냥’ 출연해 남심 사로잡아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어깨 드러낸 의상 ‘의도적 노출?’

    마녀사냥 한고은, 어깨 드러낸 의상 ‘의도적 노출?’

    마녀사냥 한고은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마녀사냥 MC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마녀사냥 MC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마녀사냥 패널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가만히 앉아있어도 섹시미 흘러넘쳐..

    마녀사냥 한고은, 가만히 앉아있어도 섹시미 흘러넘쳐..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서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며 흑심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연하남과 온천데이트 “몸매가…”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연하남과 온천데이트 “몸매가…”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자태 “눈을 어디에…”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자태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자태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자태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찬바람 쌩쌩~ 패딩 점퍼 딱이야 ! 얼굴이 쩍쩍~ 리프팅 크림 좋아 !

    찬바람 쌩쌩~ 패딩 점퍼 딱이야 ! 얼굴이 쩍쩍~ 리프팅 크림 좋아 !

    찬바람은 옷깃을 파고들고 건조해진 날씨에 얼굴과 손이 가물어진 논바닥처럼 쩍쩍 갈라지고 있다. 추위와 건조함에 대비하기 위한 월동준비가 절실한 요즘이다. 어떤 화장품을 써야 피부가 촉촉함을 유지할지 보온을 위해 패딩을 사서 입을지 멋내기를 포기하지 못하고 모직코트를 입을지 소비자들의 고민이 많다. 이번 주 들어 갑작스럽게 추워지긴 했지만 예년보다 포근하고 비나 눈이 잦을 전망인 올겨울에 유통업계가 다양한 겨울상품으로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각선미 포기할 수 없다면… 비비안 압박타이츠 홈플러스는 국내 바바패션, 대현 등에 패딩을 아웃소싱하고 있는 여성의류 전문기업 ㈜리진과 공동 기획한 ‘마리&어스’(Marey&us) 패딩 1만장을 12월 한 달간 최대 80% 정도 가격을 낮춰 한정 판매한다. 모두 15가지 디자인으로 가격은 각 9만 9000원에서 29만 9000원이다. 추운 날씨에도 각선미를 포기할 수 없는 여성들을 위해 남영비비안은 최근 보온성을 높인 겨울용 압박 타이츠와 레깅스를 출시했다. 한겨울 추위에도 신을 수 있는 두께에 가장 가는 부위인 발목부터 두꺼운 허벅지까지 단계별로 압박감을 다르게 설계해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했다. 압박 타이츠는 4만 2000원, 압박 레깅스는 4만원, 테리원단 압박 타이츠는 3만 9000원이다. ●랜드로바 슬림 패딩부츠 판매 1위 포근한 겨울 날씨에 따라 슬림형 패딩부츠도 인기다. 금강제화에 따르면 지난달 19~25일 진행된 정기세일 1주차 패딩부츠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세일 기간 판매 1위를 차지한 것은 랜드로바 슬림 패딩부츠였다. 남성 겨울패션은 코트, 사파리, 재킷 등 디자인을 세분화하고 다운 충전재와 탈착 가능한 후드를 적용하면서 정장, 캐주얼 등에 어울리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세정의 헤리토리가 올겨울 주력제품으로 출시한 ‘라쿤 후드 탈착 구스 사파리’(62만원)와 ‘울믹스 라쿤 탈착 다운 사파리’(49만원)는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에 바깥 주머니가 특징인 사파리 디자인에 구스다운 패딩을 접목해 비즈니스 룩은 물론 아웃도어 레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예년보다 변덕스러운 기온 탓에 당김, 처짐, 홍조, 각질 등 겨울철 피부 고민도 덩달아 무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화장품 시장에서는 리프팅 제품의 연령대가 20대로 낮아진 게 눈에 띈다. 연령층이 다양해지면서 다소 가격이 저렴한 리프팅 크림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보습 시트팩 따뜻하게 데워서 쓰세요 비싼 제품만이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에 효과도 좋은 제품도 많다. 최근 소비자시민모임이 국내 시판 중인 12개 안티링클 크림 제품을 조사한 결과 1위를 차지한 제품은 독일 화장품 유세린의 ‘하이알루론 필러 데이 크림’이었다. 50㎖ 용량에 중복합용이 5만 6000원, 건성용이 6만 6000원이다. 메리케이의 타임와이즈 플러스는 산화 방지 특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병풀 줄기세포가 피부 속 히알루론산 수치를 유지시켜 처진 피부를 쫀쫀하게 당긴다. ‘타임와이즈 플러스 레지나-펌 코렉팅’ 아이크림이 15㎖에 8만 5000원.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는 엔프라니의 로드숍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의 ‘포에버 링클리스 베리 매직 리프팅’ 라인이 있다. 크림 제품은 55㎖ 용량이 2만 4000원대다. 이윤경 숙명여자대학교 원격대학원 향장미용학과 교수는 “리프팅 크림을 바른 후 보습 시트팩을 따뜻하게 데워 올리면 흡수율이 훨씬 높아진다”면서 “제품을 바르기 전 손바닥을 비벼 따뜻해진 손바닥을 얼굴에 꾹꾹 눌러 주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윤상현 SNL’ 메이비 프러포즈, “힐링캠프 발언 후회” 메이비 눈물 펑펑

    ‘윤상현 SNL’ 메이비 프러포즈, “힐링캠프 발언 후회” 메이비 눈물 펑펑

    ‘윤상현 SNL’ 배우 윤상현이 감동의 프러포즈를 선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 배우 윤상현이 ‘화려하지 않은 고백’으로 연인 메이비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앞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메이비를 향한 프러포즈에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라는 발언을 했던 것을 후회했고,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며 메이비에게 프러포즈 했으며, 노래를 부르는 사이 방청객들은 메이비에게 장미꽃을 건네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프러포즈를 하던 윤상현은 눈물을 흘렸고, 이에 유세윤은 “프러포즈하는 사람이 울면 어떻게 하냐”고 말했다. 윤상현은 “진작 결혼도 하고 진작 가정도 꾸려야 했는데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너무 급하게 끌고 가는 것 같아 저 친구(메이비)에게도 여러모로 미안했다”고 전했다. 윤상현의 진심어린 고백에 메이비 또한 눈물을 흘려 한 편의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선보였다. ‘윤상현 SNL’ 윤상현 메이비 프러포즈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SNL’ 윤상현 메이비 프러포즈, 보는 저까지 눈물이 나더라구요”, “‘윤상현 SNL’ 윤상현 메이비 프러포즈, 감동적 정말 부러웠다”, “윤상현 메이비 눈물, 서로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니 그 마음 영원하길”, “‘윤상현 SNL’ 윤상현 메이비 프러포즈..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내년 2월 8일 결혼하며, 두 사람의 결혼식은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방송 캡처 (‘윤상현 SNL’ 윤상현 메이비 프러포즈) 연예팀 chkim@seoul.co.kr
  • [증세 논란] 법인·소득세율 모두 OECD보다 낮아… ‘부자 증세’가 해법

    [증세 논란] 법인·소득세율 모두 OECD보다 낮아… ‘부자 증세’가 해법

    증세 논쟁이 뜨겁다. 여야는 지지 기반의 색깔에 따라 세금 인상과 인하를 어지럽게 오간다. 논리적 근거를 붙이기 위해 입맛에 맞는 데이터로 상대방이 “틀렸다”며 서로 삿대질이다. 공방만 있고 국민은 안중에 없다. 최근 정치권에서 난타전을 벌이는 증세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짚어봤다. ① 대기업 세부담, OECD보다 높다? NO! 비중 크지만 세율은 낮아 정부는 야당의 법인세 인상에 대해 반대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과 비교할 때 법인세가 국내총생산(GDP) 및 총세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다는 것이 이유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1년을 기준으로 한국의 법인세 수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0%로 OECD 평균(3.0%)보다 1.0% 포인트 높다. 총세금 중 법인세의 비율도 OECD 평균은 8.7%인 데 비해 한국은 15.5%이다. 하지만 세율을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지방세를 포함했을 때 한국의 법인세 최고세율은 올해 기준 24.2%로 OECD 평균(25.3%)보다 1.1% 포인트 낮다. OECD 평균보다 세율이 낮은데도 법인세가 GDP와 총세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기현상을 보이는 이유는 경제 성장으로 얻은 열매를 가계보다 기업들이 더 많이 가져갔기 때문이다. 한국의 국민총소득(GNI) 대비 가계소득 비중은 1995년 70.6%에서 2012년 62.3%로 8.3% 포인트 줄었다. 반면 GNI 대비 기업소득 비중은 같은 기간 16.6%에서 23.3%로 6.7% 포인트 늘었다. OECD 평균보다 가계소득 비중 감소 속도는 2배 가까이 빠르고 법인소득 증가폭은 4배 이상 크다. 김유찬 홍익대 세무대학원 교수는 “기업들이 쌓아 놓은 부(富)에 세금을 매기려면 기업소득 환류세제와 같은 우회적인 방법 대신 법인세 감세를 하기 전인 25%의 최고세율로 돌아가는 정공법을 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② 고소득층 세부담, OECD보다 높다? 최고세율도 비중도 다 낮거든 정부는 고소득층에 매기는 소득세 최고세율을 올려야 한다는 주장에도 반대한다. 소득세 최고세율이 OECD 회원국들에 비해 낮지 않은 편이고 세율구조도 5단계 누진세율로 다른 나라들과 비슷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2013년 세법 개정에서 최고세율(38%)이 적용되는 과세표준 구간을 3억원에서 1억 5000만원으로 내려 또다시 최고세율을 건드리기가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하지만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지방세를 포함하면 41.8%로 OECD 평균(43.3%)보다 1.5% 포인트 아래다. 또 소득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GDP 대비 3.8%, 총세금의 14.8%로 OECD 평균(8.5%, 24.1%)보다 각각 4.7%, 9.3% 포인트 낮다. 부유층에게 매기는 재산 관련 세금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 토지와 건물 등에 부과되는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보유세가 총세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1%로 OECD 평균보다 0.2% 포인트 낮다. 반면 집을 살 때 누구나 내야 하는 취득세 등 거래세는 총세금의 7.3%로 OECD 평균인 1.2%에 비해 6.1% 포인트나 높다. 홍기용 인천대 세무회계학과 교수는 “고소득 개인 사업자와 재산가에게 제대로 세금을 걷지 못하기 때문”이라면서 “고소득층의 소득세율을 올리고 개인사업자의 탈세 등 지하경제를 양성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③ 법인세 올리면 경기에 찬물? 개연성 있지만 내려도 투자 안했어 법인세를 올릴 경우 기업인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인상분만큼 수익이 악화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당연하게 경기가 더 나빠지고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은 아니다. 이명박 정부는 2008년 기업들의 투자 활성화를 돕기 위해 법인세율 25%를 22%로 내렸다. 지난 5년간 기업들이 법인세 인하분만큼 투자를 더 하지는 않았다. 경기가 더 좋아졌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박근혜 정부도 법인세 인하가 투자 활성화에 도움이 안 되고 사내 유보금으로만 계속 쌓여 왔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래서 지금 법인세가 인하된 만큼만이라도 기업이 투자나 배당 확대, 임금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읍소하고 있다. 안창남 강남대 세무학과 교수는 “법인세 인하가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는 이미 공허한 것으로 결론이 났다”면서 “우리나라는 법인세의 실효세율을 고려하면 미국과 일본에 비해 6% 포인트 이상 낮아 기업에 과도한 부가 쏠리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는 “법인세를 올려 복지 등 필요한 분야에 지출하는 것이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경기가 활성화되면 투자를 하지 말라고 해도 알아서 기업들이 투자에 나선다”고 말했다. 소득세나 부가가치세를 올리면 가뜩이나 위축된 소비가 더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④ 담뱃세 인상은 국민건강용? 세금 확보 수단이라고 믿는 분위기 최근 정부가 공약가계부 실천, 경기 부양 등에 쓸 실탄이 모자라자 고소득층과 대기업에 대한 증세 대신 애꿎은 서민들의 호주머니만 털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담뱃값을 2004년 이후 10년 만에 2000원(현재 1갑당 2500원 담배 기준) 올리기로 한 결정이 대표적이다. 정부는 담뱃세 인상이 세금과 전혀 관계가 없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이라고 설명한다. 정부는 담뱃값을 2000원 올리면 현재 40%에 달하는 남성 흡연율이 2020년에 29%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정부의 담뱃세 인상이 세금 확보를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그동안 담배에 붙지 않았던 개별소비세를 매기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다. 정부는 담뱃세 인상안을 발표하면서 1갑당 594원의 개별소비세를 매기기로 했다. 개별소비세는 중앙정부로 들어오는 국세다. 국세인 부가가치세도 현재 1갑당 227원에서 409원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담뱃세 인상으로 내년에 총 2조 7800억원의 세금 및 부담금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중에서 개별소비세는 1조 7000억원으로 증세액의 61.3%에 달한다. 국회예산정책처는 담뱃세 인상으로 내년에 정부가 더 거둘 세금 및 부담금이 정부 예상보다 2조 2700억원이나 많은 5조 5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⑤ 증세는 없다? 직접 증세 없지만 다들 세금 많이 늘었다던데 정부와 새누리당이 주장하는 대로 세율 인상이나 세목 신설 등의 직접 증세는 아직까지 없었다. 특히 법인세 인상에 부정적이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법인세 인상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법인세는 최근 역대 정부에서 올린 적이 없는 세금이고 국제 동향도 내리면 내렸지 올리는 나라가 없다”면서 “우리나라가 인상하면 자본 이탈과 경제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라 검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세 부담은 다르다. “알게 모르게 전보다 세금을 많이 내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세 부담의 원인이 비과세 혜택 축소 때문인지 아니면 증세로 인한 것인지는 중요치 않다. 일단 내 호주머니에서 세금을 더 많이 내면 증세라고 여긴다. 그런 점에서 정부가 ‘증세 효과’를 가져가고 있다. 통계청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세 부담 규모는 200만원을 돌파했다. 모두 206만원으로 전년(193만원) 대비 7.1% 급증했다. 가구당 비소비지출 규모가 1.9% 증가한 것에 견줘 엄청난 상승 폭이다. 또 준조세 성격인 공적연금·사회보험료도 274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259만원)보다 5.7% 올랐다. 여기에 정부는 야당의 반대에도 ‘서민 증세’라고 불리는 담뱃세와 자동차세, 주민세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