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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비난 여론에 해명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비난 여론에 해명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비난 여론에 해명은?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심지어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절친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한편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여성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해 해당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사과했다”면서 “아직도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속해서 사과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본인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당시 논란이 되면서 팟캐스트 방송 에서도 하차했고, 프로그램 자체가 없어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일 못하는 코디에게 “창자를 꺼내 엄마에게..” 장난맞아?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일 못하는 코디에게 “창자를 꺼내 엄마에게..” 장난맞아?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자격 논란으로 비화되고 있다. ’무한도전-식스맨’ 최종 후보에 오른 장동민은 내정자설까지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그러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멤버들이 진행을 맡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이하 ‘옹꾸라’)’에서 했던 발언들이 뒤늦게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해 업로드된 49회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이하 옹꾸라) 에서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이야기하던 도중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불편함을 느낀 일부 청취자들의 항의로 49회 방송분은 삭제됐다. 장동민은 유상무, 유세윤과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돼”라는 말을 했다. 유상무가 비하라고 하자 “아냐, 진짜로 멍청해”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장동민은 ‘옹꾸라’에서 “군 생활 할 때 제가 너무 괴롭힌다고 자해하는 후임이 있었다. 왜 죽으려 했냐고 물었더니 ‘장동민 병장님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고 답하더라. 그래서 내가 구둣발로 턱을 걷어찼다”고 밝혀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장동민은 “여자들이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된다”, “X같은 년” 등의 원색적인 욕설 등이 담긴 발언을 일삼아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여자들이 멍청해” “X같은..” 경악 ‘소속사 입장 보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여자들이 멍청해” “X같은..” 경악 ‘소속사 입장 보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여자들이 멍청해” “X같은..” 막말 ‘경악’ 소속사 입장보니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이며 난항을 맞게 됐다. 장동민과 유세윤, 유상무는 지난해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팟캐스트를 진행했다. 지난 8월 방송된 49회 방송에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됐다. 해당 방송분에서 장동민은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이야기하던 도중 여성을 향한 욕설이 섞인 독설을 했다. 이후 49회 방송분은 삭제됐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과거 장동민이 “여자들이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된다” “X같은 년” 등의 발언을 했다는 사실도 드러나며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해당 방송분이 지난해 문제가 됐던 내용이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발언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며 “당시 사과를 했고 이후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도 죄송스러운 마음을 담아 방송을 중단했다. 불편함을 느끼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안타깝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무도 식스맨 강력 후보였는데..”,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무한도전 멤버 되기도 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생각보다 너무 빨리 터졌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이미 지난 일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어떤 발언이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어떤 발언이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자격 논란으로 비화되고 있다. ’무한도전-식스맨’ 최종 후보에 오른 장동민은 내정자설까지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그러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등 옹달샘 멤버들이 진행을 맡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이하 ‘옹꾸라’)’에서 했던 발언들이 뒤늦게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해 업로드된 49회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이하 옹꾸라) 에서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이야기하던 도중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불편함을 느낀 일부 청취자들의 항의로 49회 방송분은 삭제됐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참을 수 없는 건…” 성난 여론 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참을 수 없는 건…” 성난 여론 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참을 수 없는 건…” 성난 여론 왜?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심지어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절친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한편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여성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해 해당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사과했다”면서 “아직도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속해서 사과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본인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당시 논란이 되면서 팟캐스트 방송 에서도 하차했고, 프로그램 자체가 없어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산층·워킹맘 위하여… 힐러리의 ‘두 번째 백악관’ 도전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68) 전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2016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의 경선에서 패배한 뒤 두 번째 대권 도전이다. 클린턴 전 장관은 ‘중산층 경제 복원’과 ‘일하는 가정의 기회 확대’를 강조했다. 클린턴 전 장관 캠프 관계자는 “캠페인 기간 동안 클린턴 전 장관이 가계 소득을 높이는 방법, 유아기 교육 확대의 중요성, 고등 교육 기회의 확대 방안 등을 유권자들에게 설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턴 전 장관의 전략은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 재선에 나서며 “기득권을 옹호하는 공화당 정부가 금융위기를 불러왔다”고 주장, 중산층 표심을 파고들던 전략을 연장시킨 공약이라고 AP는 보도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출마 선언 직후 대선 경선 초반 판세를 좌우할 아이오와주, 뉴햄프셔주 등 주요 지역을 돌면서 선거 유세를 할 예정이다. 클린턴 전 장관은 대선 후보 적합도를 묻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야를 통틀어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2016년 대권을 쥐게 되면 미국의 첫 여성 대통령이자, 첫 부부 대통령 기록이 세워짐에 따라 클린턴 전 장관의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고 있다. 클린턴 전 장관의 재직 중 개인 이메일 사용 논란, 장관 재직 시절 리비아 벵가지 미 영사관 피습 사건에 대한 공화당의 추궁도 거세질 전망이다. 상원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뉴욕에서는 지지자들이 모여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 지지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할머니가 되면서 떠났던 힐러리 전 장관이 다시 공직으로 돌아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 2007년 클린턴 전 장관의 유세장에 동행했던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딸 첼시에 더해 지난해 태어난 첫 손녀가 이번 유세전에 합류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1992년 퍼스트레이디가 된 뒤 남편의 화이트워터 사건(부동산 개발 사기), 르윈스키 스캔들(성추문)을 견뎌낸 클린턴 전 장관은 정치에 직접 참여하는 꿈을 백악관 생활 청산 뒤 뉴욕주 상원의원이 되며 실현해 냈다. 2007년 민주당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클린턴 전 장관은 2013년 2월까지 오바마 1기 행정부의 국무장관을 지냈다. 장관직에서 물러난 뒤 자서전 ‘힘든 선택들’을 펴내며 대권을 준비했다. 뉴욕타임스는 클린턴 전 장관의 강점으로 100%에 가까운 인지도, 민주당 내 확고한 리더십, 탄탄한 재정 기반을 꼽았다. 반면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층인 소수 인종을 흡수하고, 중산층이 느끼는 불평등의 문제를 돌파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는 난제가 클린턴 전 장관의 과제라고 조언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클린턴 전 장관의 출마 선언을 하루 앞둔 11일 기자회견에서 “클린턴 전 장관은 2008년 경선 때 가공할 만한 후보였고, 본선 때는 (나에 대한) 위대한 지지자였으며, 탁월한 국무장관이었다”며 ‘3단 칭찬’을 한 뒤 “훌륭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덕담했다. 그는 클린턴 전 장관을 “나의 친구”라고 불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충격적 발언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충격적 발언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충격적 발언들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심지어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절친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한편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여성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해 해당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사과했다”면서 “아직도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속해서 사과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본인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당시 논란이 되면서 팟캐스트 방송 에서도 하차했고, 프로그램 자체가 없어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장동민 측 지난해 이어 거듭 사과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장동민 측 지난해 이어 거듭 사과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장동민 측 지난해 이어 거듭 사과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심지어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절친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한편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여성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해 해당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사과했다”면서 “아직도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속해서 사과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본인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당시 논란이 되면서 팟캐스트 방송 에서도 하차했고, 프로그램 자체가 없어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여자들 멍청해서…” 경악할 발언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여자들 멍청해서…” 경악할 발언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발언 내용 뭐길래? “참을 수 없는 건…” 성난 여론 왜?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심지어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절친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한편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여성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해 해당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사과했다”면서 “아직도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속해서 사과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본인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당시 논란이 되면서 팟캐스트 방송 에서도 하차했고, 프로그램 자체가 없어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너무 죄송. 개그로 보답” 충격 발언 살펴보니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너무 죄송. 개그로 보답” 충격 발언 살펴보니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너무 죄송. 개그로 보답” 충격 발언 살펴보니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비난 여론에 휩싸인 가운데 라디오 방송에서 공개 사과했다. 장동민은 13일 오후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 제인의 2시’에서 논란이 된 여성 비하 발언에 대해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상태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다음은 13일 장동민의 여성 비하 발언 공개 사과 전문. “제가 좀 여러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주말 동안 또 오늘까지도 계속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에게 비춰드리고 저에게 실망도 많이 하시고 불쾌하신 분들, 지인 분들,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드린다. 제가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또 다시 얘기가 돼 드릴 말씀이 없다. 재차 사과드린다. 그 이후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그런 잘못된 언행들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너무나도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 또 부모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하다. 어떻게 몸둘 바를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너무 사랑해주셨는데, 제가 또 큰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여러분들에게 큰 웃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또 열심히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 다시는 이제 그런 일 없도록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충격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충격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충격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심지어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절친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한편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여성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해 해당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사과했다”면서 “아직도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는데 계속해서 사과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본인도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당시 논란이 되면서 팟캐스트 방송 에서도 하차했고, 프로그램 자체가 없어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유세윤·유상무도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유세윤·유상무도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유세윤·유상무도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개그맨 장동민이 과거 팟캐스트에서 한 여성 혐오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네티즌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심지어 장동민과 함께 방송을 해온 절친 동료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함께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그런데 최근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과 두 사람의 여성 비하 발언이 여론 도마에 올랐다.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은 ‘개 같은 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자신의 코디에게 모욕적인 욕설을 퍼부어 청취자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녹취록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사과하고 팟캐스트를 중단했다. 하지만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면서 과거 논란이 다시 주모받게 된 것. 장동민은 내정자설이 나올 정도로 유력한 식스맨 후보다. 유세윤의 인스타그램에도 항의글이 빗발쳤다. 그러자 유세윤은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유세윤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으며, 유상무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정책평가담당관 정두석△국가기록원 기록정보기반과장 이대영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섬유세라믹과장 김화영△통상협력총괄과장 안병화 ■국민안전처 ◇국장급 신규 임용△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심재현◇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신재택△상황담당관실 박현웅 오영석△기획재정담당관실 이태석△창조행정담당관실 김경상 윤동진△운영지원과 공병국 홍성호△안전기획과 이범준△비상대비훈련과 김재연△자연재난대응과 김형호△사회재난대응과 장규식◇기술서기관 승진△정보통계담당관실 김영갑△재난안전산업과 권영걸△안전개선과 길영선△안전점검과 윤건열△중앙민방위경보통제센터 최중구△재난경감과 박용중△기후변화대책과 유지선△재난관리총괄과 김권태△자연재난대응과 최병진
  • 동교동계 “문재인 대표 돕겠다”

    동교동계 “문재인 대표 돕겠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 그룹인 동교동계가 4·29 재·보궐선거 지원에 나서기로 7일 방침을 정했다. 동교동계 일부 인사들이 재·보선에서 친노(친노무현) 진영을 돕는 것에 반대하며 터진 당 안팎의 갈등 국면도 봉합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동교동계 좌장인 새정치민주연합 권노갑 고문은 이르면 9일 선거가 치러질 광주 서구에 내려가 본격적인 지원 유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원 여부에 대한 논란을 종결하고 선당후사의 정신에 공감하면서 당의 승리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당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오늘내일이라도 당이 필요로 하면 저부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러한 내용을 문재인 대표와 별도로 만나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권 고문과 김옥두, 이훈평, 박양수 전 의원 등 동교동계 인사들은 이희호 여사와 함께 서울 국립현충원의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오찬을 갖고 입장을 정리했다. 박 의원은 간담회에 앞서 이들 동교동계 인사들과 여의도에서 회동을 하고 문 대표에게 이들의 입장을 전했다. 권 고문은 현충원 참배 직후 취재진에게 “우리가 당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선당후사의 정신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당 지도부가 동참을 이끌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하고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면서 “그 점이 우리가 아쉽다는 것”이라고 말해 친노 진영과의 앙금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불어 현충원 참배 현장에서는 서울 관악을 경선에서 정태호 후보에게 패한 김희철 전 의원 측 인사들이 경선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 여전히 ‘불씨’는 남아 있다는 관측도 있다. 김 전 의원은 당 정책엑스포 일정으로 국회를 방문했다가 만난 문 대표에게서 회동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 관계자는 “관악을과 광주 서구을 등 이번 선거의 대부분 지역이 호남 민심의 영향이 큰 곳이기 때문에 (동교동계와의 갈등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문재인 SOS에 안철수 구원 등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4·29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급 중진들에게 긴급구조(SOS) 요청에 나섰다. 천정배·정동영 전 의원이 각각 광주 서을과 서울 관악을 선거에 출마하면서 야권 분열 구도가 형성돼 상황이 다급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두 지역에서는 호남향우회 등 전통적 호남 지지층의 표심을 사로잡는 것이 관건이지만 아직 이렇다 할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도 걸림돌이다. 문 대표는 2일 저녁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전직 당 대표급 인사들과 함께 첫 ‘원탁회의’를 열어 조언을 구했다. 원탁회의는 문 대표가 취임 직후 계파를 초월한 당 화합을 이루겠다고 한 공약에 따라 열린 자리다. 이 자리에는 문희상, 박영선, 안철수, 이해찬, 정세균, 한명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문 대표는 이들에게 적극적인 재·보선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희상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힘을 합쳐야 이긴다. 젖 먹던 힘까지 다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박영선 전 비대위원장은 “후보 측에서 지원 요청을 하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애초 참석을 요청했던 구민주계 좌장 박지원 의원과 김한길 전 대표는 불참해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박 의원은 지방의 한 대학에서 특강을 했고, 김 전 대표는 감기 몸살이 심해 불참을 통보했다. 김 전 대표 측은 그러나 “당에서 요청이 오면 적극 도울 것”이라며 불참에 대한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가장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쪽은 안철수 의원이다. 재·보선 지원 여부에 대해 주변 측근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지만, 결국 ‘경쟁적 협력 관계’로 규정한 문 대표를 적극 돕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한다. 안 의원은 이날 서울 신림역사거리를 방문, “준비된 후보, 정태호 후보를 도와 달라”며 관악을 보선에 출마한 정태호 새정치연합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與 벌떼 유세전 vs 野변신 대작전…40% 고지전

    與 벌떼 유세전 vs 野변신 대작전…40% 고지전

    4·29 재·보궐 선거가 당초 ‘뻔한 선거’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결과를 섣불리 예단하기 어려운 ‘깜깜이 선거’로 흐르고 있다. 선거가 혼전 양상에다 여야 모두 총력전을 펼치면서 ‘과반 득표 당선자’가 나올 가능성이 희박해졌다는 평가다. 여야의 승패와 후보들의 당락을 가를 기준선이 ‘투표율 40%, 득표율 40%’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여야의 기존 ‘선거 공식’도 상당 부분 깨졌다. 통상 여당은 ‘조용한 선거’를 전략으로 앞세웠다. 집권 세력으로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비판 여론 등을 의식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2010년 7·28 서울 은평을 보궐 선거 때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이재오 후보가 ‘나 홀로 유세’를 바탕으로 당선된 이후 여당의 선거운동 방식으로 자리잡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자취를 감췄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물론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 유력 인사들의 측면 지원이 활발하다. 서울 관악을과 경기 성남 중원, 광주 서을 등 불리한 지역에서 뒤집기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야당 역시 ‘후보 단일화’와 ‘정권 심판론’이라는 전통적 선거 전략과 거리를 두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2월 문재인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경제정당, 대안정당으로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권 심판론을 앞세우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미지 전략과 선거 전략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야권 후보 간 단일화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야권의 역학 관계상 쉽지 않다는 게 중론이다. 오히려 새누리당 후보의 대항마로서가 아니라 새정치연합 후보에 대한 견제 차원에서 ‘부분적 연대’ 가능성이 열려 있다. 재·보선 대상 지역 4곳 모두 여야 후보 중 절대 강자를 꼽기 힘든 ‘박빙’ 형국이다. 그만큼 투표율이 선거 결과에 미칠 영향력은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선거 중·후반에 돌출하는 변수가 개별 후보들의 득표율과도 직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컨설팅 ‘민’의 윤희웅 여론분석센터장은 “투표율이 30%대 초반으로 형성되면 고정 지지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여당 후보가 유리하고, 반대로 40%를 넘어서면 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면서 “3파전 이상의 구도가 대부분인 만큼 득표율 40%가 당락 기준선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안철수, 문재인 측근 출마한 관악乙에 가더니…

    안철수, 문재인 측근 출마한 관악乙에 가더니…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4·29 재보선을 앞두고 당내 각 계파의 유력 인사들을 대상으로 전방위 지원 요청에 나섰다. 문 대표는 당과 자신이 처한 현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정동영·천정배 전 의원의 탈당 및 재보선 출마로 야권에 후보 난립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당의 전통적 지지층인 호남 출신 조직들이 선뜻 움직이지 않고 있다. 스스로 2·8 전당대회 국면에서 언급했던 ‘세 번의 죽을 고비’ 가운데 ‘두 번째 죽을 고비’가 지금이라는 얘기가 당 안팎에서 나온다. 이번 재보선 관문을 무사히 통과하지 못할 경우 당의 재건은커녕 자신의 리더십에 큰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 문 대표는 2일 저녁 만찬을 겸해 당 대표급 유력 인사들이 참석하는 원탁회의를 열어 계파 수장들에게 선거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원탁회의 가동은 문 대표가 취임 직후 초계파 화합 의지를 강조하며 공약한 것이지만 실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초청 대상(김한길, 문희상, 박지원, 박영선, 안철수, 이해찬, 정세균, 한명숙 의원) 가운데 김한길 전 대표와 박지원 전 원내대표 등 일부 인사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원내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래전 잡아둔 지방 강연 일정이 있어 문 대표 측에 알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재보선 지원 여부에 대해 “지금 뭐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상황을 좀 보자”고 말해 당분간 지원에 나서지 않을 뜻을 시사했다. 김 전 대표 측은 심한 감기 몸살을 불참 이유로 들었다. ‘정동영·천정배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DJ’(김대중 전 대통령) 가신 그룹과 호남 비노 인사들의 미온적인 움직임도 문 대표의 입술을 바짝바짝 타게 하고 있다. 정동영·천정배 전 의원의 출마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동교동계 좌장 권노갑 상임고문은 오는 7일 광주에서 새정치연합 조영택 후보 지원을 할 예정이었으나 동교동계 인사들의 집단 반대로 무산될 상황에 놓였다. 선거 때만 되면 표를 달라고 한다는 ‘호남 홀대론’과 전당대회 후유증, 친노세력에 대한 뿌리깊은 반감 등이 뒤섞여 있다. 반면 안철수 전 대표는 적극적으로 문 대표 지원에 나서 다른 비노 진영 수장들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계파 논리에 갇히지 않는 ‘큰 정치인’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는 시도로 보인다. 2017년 대권 도전을 위해서라도 문 대표와 신경전을 벌이는 구도보다는 협력할 땐 협력하며 정권교체를 위해 함께하는 ‘선의의 경쟁’ 구도가 낫다고 판단한 듯 하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신림역사거리를 방문,관악을 보선에 출마한 정태호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다. 정동영 전 의원의 출마로 관악을 판세가 혼돈에 빠진 가운데 비노계 지도자급 인사로는 가장 먼저 문 대표를 위한 ‘구원투수’를 자처한 셈이다. 특히 정 후보는 문 대표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인사다. 하지만 안 대표 측근 그룹에선 재보선 지원 여부를 두고 찬반이 팽팽히 엇갈렸다고 한다. 반대파는 재보선 결과가 좋지 않으면 책임을 나눠지는 모양새가 될 수 있는 만큼 결과를 지켜본 후 움직이는 게 낫다는 의견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표가 이제껏 재보선 공천 등 중요한 의사 결정에서 비주류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 선의로 나섰다가 들러리가 될 뿐이라는 우려도 반대 사유로 제기됐다고 한다. 그러나 안 전 대표는 ’적극 지원’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한다. 대의를 따르는 게 정치 도의에 맞다고 결론내렸다. 안 전 대표 측은 “야당의 이번 선거가 워낙 어려운 만큼 전직 대표로서 낮은 자세로 선거를 돕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김소연 “유세윤과 동갑” 동안비결 묻자…

    비정상회담 김소연 “유세윤과 동갑” 동안비결 묻자…

    비정상회담 김소연 “유세윤과 동갑” 동안비결 묻자 대답이 ‘비정상회담 김소연’ 배우 김소연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애교섞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새 학기 증후군’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MC 전현무는 김소연에게 “개그맨 유세윤과 동갑으로 안다”면서 “정말 동안이다. 비결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소연은 “그렇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데 요즘 커트라인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위험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겸손히 말했다. 이어 김소연은 자신을 향해 시선이 모이는 것을 부끄러워하며 애교 섞인 손동작과 함께 “빨리 안건”이라고 재촉하며 애교를 부렸다. 이에 ‘비정상회담’ G12 멤버들은 열광했다. 그러자 김소연은 더욱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안건은 나중에 듣겠다”며 김소연을 놀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김소연, 부끄럼타는 수줍 애교에 G12 ‘열광’ 표정 보니

    비정상회담 김소연, 부끄럼타는 수줍 애교에 G12 ‘열광’ 표정 보니

    비정상회담 김소연, 부끄럼타는 수줍 애교에 G12 ‘열광’ 표정 보니 ‘비정상회담 김소연’ 배우 김소연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김소연은 3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MC 전현무는 김소연에게 “개그맨 유세윤과 동갑으로 안다”며 “정말 동안이다. 비결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소연은 “그렇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데 요즘 커트라인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위험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겸손히 말했다. 이어 김소연은 자신을 향해 시선이 모이는 것을 부끄러워하며 “빨리 안건”이라고 재촉하며 애교를 부렸다.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김소연의 애교에 열광했다. 이에 김소연은 더욱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얼굴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안건을 나중에 듣겠다”며 짓궂게 말해 김소연을 당황케 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김소연, 매력 있어”, “비정상회담 김소연, 모태 애교에 나도 열광했다”, “비정상회담 김소연, 알면 알수록 더 호감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비정상회담 김소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서강대 신방과 출신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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