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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에너지 자립마을 주민들 장학금 기부

    금천구 에너지 자립마을 주민들 장학금 기부

    서울 금천구 에너지 자립마을 ‘e-금하마을’ 주민들이 금천미래장학회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금천구가 1일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준식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 이사장과 금하마을 주민 권오훈, 박찬문, 오회옥씨 등 총 14명이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 참석했다. 주민들은 마을 회의를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해 어른들의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장학 동행에 뜻을 모았다고 구는 전했다. 독산1동 ‘e-금하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전환 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다. 에너지(energy), 환경·생태(eco), 교육(education)의 앞 글자를 따서 마을 이름 앞에 붙였다.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금하마을 주민들은 김장 나눔, 마을 아이 돌봄교실, 어르신 효 국수 나눔 등 3세대가 어울려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마을 주민협의체는 에너지 전환을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거 환경 개선 사업과 연계 추진해 2020년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시민단체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유 구청장은 “이웃 나눔을 실천해주신 금하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이 금천구를 이끌 인재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발달장애 학생 여름방학 체육교실 운영

    금천구, 발달장애 학생 여름방학 체육교실 운영

    서울 금천구가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체육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가 신청기관에 방문해 장애 학생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돕는 체육활동 프로그램이다. 금천어울림복지센터에서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체육교실에는 금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등록된 발달장애 초등학생 10명과 중고등학생 10명이 참여한다. 초등부는 풍선놀이, 줄넘기, 피구, 훌라후프를, 중고등부는 컬링, 보치아, 원반던지기를 배우고 즐길 예정이다. 신체 능력은 물론 상대에 대한 배려심과 사회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발달장애 학생 체육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독산보건분소 재활치료실(2627-2875)에 문의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장애 학생이 참여해 신체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환경미화원도 휴가가는 금천구…8월 3~5일 쓰레기 수거 중단

    환경미화원도 휴가가는 금천구…8월 3~5일 쓰레기 수거 중단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이 업무 부담 없이 여름휴가를 보내도록 하기 위해서다. 금천구는 지난 2017년부터 환경미화원 전체 여름 휴가제를 시행하고 있다. 구는 쓰레기 수거 중단에 따라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구청 직영 환경공무관과 청소대행업체 기동반을 편성해 긴급 쓰레기 수거 및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환경미화원들이 재충전을 통해 활기를 되찾고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금천구, 투명 페트병·캔 무인 회수기 운영

    금천구, 투명 페트병·캔 무인 회수기 운영

    서울 금천구가 투명 페트병과 캔 회수율을 높이고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고자 무인 회수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자판기 형태인 무인 회수기에 투명 페트병과 캔을 넣으면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며, 포인트는 교통(지하철, 버스 등), 유통(편의점, 쇼핑, 식음료 등), 기타 캐시비 온라인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무인 회수기 설치 장소는 금천구청, 가산동 주민센터, 독산 1·2·4동 주민센터, 시흥 1·2·3동 주민센터, 롯데마트 금천점, 금하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독산고개 인도,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새재미마을활력소,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 등 14곳이다. 회수기를 이용하려면 캐시비 교통카드 또는 캐시비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회수된 재활용품은 분쇄, 세척 등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 운영은 자원의 가치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막막한 진로 문제… 금천이 뚫어드려요

    서울 금천구는 오는 22일 오후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 축제 ‘너의 진로는’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금천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다.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직접 전 과정을 준비한다.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학 생활 ‘로망과 현실 사이’ ▲실무 체험 ‘취미와 직업’ ▲진로 골든벨 등으로 구성됐다. 대학 생활 ‘로망과 현실 사이’에서는 경희대(무용), 상명대(문헌정보), 성균관대(자유전공) 등 10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대학 입시와 전공에 대해 궁금한 점을 알려준다.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1인당 5명의 대학생에게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평소에 관심 있던 대학 및 직장 생활에 대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금천구, 도시재생 ‘금하마을 물길축제’ 21일 개최

    금천구, 도시재생 ‘금하마을 물길축제’ 21일 개최

    서울 금천구는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금하마을 물길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독산동 금하마을의 상징인 금하숲길(독산동 1094번지 일대)에서 ‘생명의 근원 물길’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행사는 구 도시재생 1호 기업 ‘더금하 에너지전환 협동조합’ 주관으로 진행한다. 금하숲길은 마을 사람들이 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을 숲의 역할을 하도록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조성됐다. 큰 나무들 사이로 화단, 나무 의자, 산책로, 시냇물처럼 흐르는 ‘물길’이 있어 주민들의 훌륭한 휴식 공간이 되고 있다. 축제는 대내외적으로 도시재생 금하마을을 널리 알리고, 무더위 속 지친 마을 주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물로켓 쏘기, 색상 음식 치료법(컬러푸드테라피) 등 다양한 주민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5시에는 금하숲길 내 물길을 소개하는 의식을 진행한다. 이어 금하마을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경과를 주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금하마을의 도시재생 목표인 에너지 자립마을, 즐거운 생태마을을 주제로 금하마을 주민과 전문 공연팀이 함께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 금하마을을 침공한 외계인이 금하마을 사람들(녹벤저스)에게 온실가스 배출 줄이기, 재생에너지 사용 등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워 돌아간다는 내용이다. 금하마을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이다. 주민 공동이용시설 건립, 노후주택 정비, 녹지환경 개선, 금하숲길 조성, 마을 진출입로 확장 등을 마무리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5년간 진행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 모두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금하마을이 발전하고 주민들이 화합해 아름답고 훌륭한 마을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금천구, 미래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줄이어

    금천구, 미래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줄이어

    최근 경기 부진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금천미래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금천구는 지난 13일 금천미래인재육성 범구민추진위원회가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범추위는 지역교육 발전과 금천미래장학회 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출범했다. 6월에는 동별 간담회를 개최해 장학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기탁식은 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금천미래장학회 박준식 이사장, 범추위 시흥2동 송진섭 위원, 시흥3동 최병태 위원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 위원은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우리 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여건 개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도 300만원을 건네며 “우리 구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유 구청장은 “구 교육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구 역시 청소년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금천구, 쉽고 재미있는 ‘청렴라이브 콘서트’ 개최

    금천구, 쉽고 재미있는 ‘청렴라이브 콘서트’ 개최

    서울 금천구는 지난 11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3년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년과 달리 청렴 강의 위주의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판소리와 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청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신규임용자, 부패 취약분야 담당자 등 500명의 공직자가 참여했다. 교육은 ▲부패한 별주부를 청렴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청렴 판소리 ‘신 별주부전’ ▲이해충돌 방지법 특강 ▲청렴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인 ‘별이 빛나는 밤에’ 샌드아트 공연이 진행됐다. 청렴라이브 콘서트에 참석한 한 직원은 “청렴 교육을 더 쉽고 친근한 문화공연 형식으로 진행해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유 구청장은 교육에 앞서 직원들에게 “구민의 행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교육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 금천구 저소득 1인가구 중장년, 반찬 걱정 덜다

    금천구 저소득 1인가구 중장년, 반찬 걱정 덜다

    서울 금천구는 금천형 밑반찬 지원 바우처 사업 ‘다함께 찬찬찬’ 지원액을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다함께 찬찬찬’은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가 밑반찬 가게에서 바우처 카드로 원하는 반찬을 구매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저소득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2021년 400명을 시작으로 올해는 750명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급격한 물가 인상으로 인해 대상자들이 밑반찬 구매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구는 지원금 인상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 중장년 1인 가구 사업의 모범사례 확산 가능성에 큰 점수를 받아 공모에 선정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함께 찬찬찬’ 사업은 실직, 이혼, 파산 등으로 위기에 몰린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에게 생계와 직결된 절실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수시로 어느 대학 갈까? 금천구, ‘수시 박람회’ 개최

    수시로 어느 대학 갈까? 금천구, ‘수시 박람회’ 개최

    서울 금천구는 오는 15일 오후 1시 구청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대입 대비 수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수시박람회에서는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1대 1 상담을 지원한다. 대입 수시지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참가하는 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경기대 ▲광운대 ▲국립인천대 ▲단국대 ▲명지대 ▲서강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인하대 ▲한성대 ▲홍익대 등 17대 대학이다. 박람회는 1·2부로 나누어 2시간씩 진행한다. 1부는 금천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2부는 금천구 외 타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다.1대 1 맞춤형 상담에서는 전년도 경쟁률, 입시 결과, 충원율 등 대학별 전형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수시 지원전략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박람회를 통해 여러 대학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본인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시박람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2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1부는 이미 마감됐다. 한편 구는 지난 6월 급변하는 대입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설명회를 진행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수시 준비에 맞춤형 정보를 얻기 여려운 학생과 학부모에게 이번 수시박람회가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대입 지원전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금천구, 안양천 내 한내파크골프장 ‘야간 개장’

    금천구, 안양천 내 한내파크골프장 ‘야간 개장’

    서울 금천구는 이달 7일부터 안양천 내 한내파크골프장을 야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안양천 금천교와 철산교 사이에 있는 한내파크골프장은 길이 550m, 넓이 17m에 18홀 규모로 조성돼 있다. 주변에 소규모축구장, 물놀이장 등이 있어 지역 주민이 즐겨 찾는 체육시설이다. 구는 여름철을 맞아 한낮 무더위를 피해 저녁에도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내에 총 55본의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조명시설은 전기가 필요 없는 친환경 태양광 시설이다. 태양광 없이도 점등 가능한 시간이 3일간(1일 8시간 점등 기준) 지속되어 야간활동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다. 한내파크골프장 야간 개장 시간은 오후 10시까지이며, 구 파크골프협회에 예약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안양천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파크골프를 즐기고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 민선8기 1주년 시작은 ‘구민 현장 속으로’

    유성훈 금천구청장, 민선8기 1주년 시작은 ‘구민 현장 속으로’

    서울 금천구는 유성훈 구청장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지난 3일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유 구청장은 현장 점검 및 구민 간담회에 앞서 민선8기 1주년을 기념하는 직원 정례조례를 실시해 금천구 직원들이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로이 다질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신안산선 건설공사 지하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시흥빗물펌프장에서는 수해 대비 수방 시설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유 구청장은 이어 청춘삘딩, 구립시흥노인교실, 지체장애인쉼터를 방문해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춘삘딩에서는 청년들과 함께 도시락 간담회를 열어 구정에 대한 청년들의 바람을 청취했다. 구립시흥노인교실에서는 어르신들과 차담회를, 지체장애인쉼터에서는 쉼터 이용자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 청장은 “직원 여러분이 적극적인 행정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힘을 더해 드리는 혁신과 변화의 여정에 열정을 가지고 함께 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금천구,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하는 고추장 만들기 진행

    금천구,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하는 고추장 만들기 진행

    서울 금천구는 지난달 29일 독산보건분소 2층 교육실에서 ‘농아인과 수어로 소통하는 동네방네 고추장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농아인협회 금천지회, 금천구 수어 통역센터와 연계해 교육 참여자에게 수어 동시통역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은 금천구 보건소, 박미보건지소, 독산보건분소가 협력해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신청자 26명 전원이 참석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4인 1조로 고추장 만들기 이론과 실습을 진행했고, 직접 만든 고추장은 유리병에 담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한 참여자는 “전통 고추장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박미보건지소와 독산보건분소의 다른 주민건강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 중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민 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 금천구, 청소년들의 휴식 공간 ‘카페 나우나우’ 운영

    금천구, 청소년들의 휴식 공간 ‘카페 나우나우’ 운영

    서울 금천구는 오는 23일 독산동 지역 청소년들의 휴식 공간 ‘카페 나우나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카페 나우나우(독산로 312)는 ‘지금이야 지금 해보자!’라는 의미로,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생각과 꿈을 지금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문화공간이다. 카페 영업을 마감하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청소년만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된다. 주민 모임 ‘청바지(청소년을 바라보는 지역 모임)’에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해 성사됐다. 7월부터 매주 수요일에는 직업상담사가 ‘청소년 진로·적성 상담’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에는 ‘드로잉클래스’, ‘나의 글쓰기’ 등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카페라는 공간적 특성을 활용, ‘카페 마스터’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17세 이상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 및 용돈 마련의 기회도 제공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카페 나우나우가 인근 중고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휴식·문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금천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금천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서울 금천구는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28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천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능력 분야 등 생애 역량을 강화하는 일상 학습 프로그램이다. 구 평생학습관(구청 지하 1층)에서 운영하며, 구민의 요구와 사회적 동향을 반영해 분기별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폰 활용 ▲초·중등 수학지도사, 원예심리교육 지도사 자격증 ▲가죽공예, 옻칠 자개, 입체 자수 등 공예 과정 ▲기타, 우쿨렐레 ▲클래식 음악과 서양미술사 ▲문인화, 손글씨 등이다. 또한 ▲멋글씨 예술(캘리그라피) ▲스마트폰 동영상 편집 ▲서예공모 대비반 ▲현대적 소묘 등 중·고급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수강료는 2만 4000원에서 5만 2800원이다. 65세 이상 경로 우대자를 비롯해 감면 대상자는 수강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7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과정별로 10~11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구 교육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수강 신청을 하거나, 금천구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생애 전반에 필요한 학습 과정을 비롯해 4차산업 역량 강화 과정 등 사회적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도 개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 금천 “건강이유식 만들기 꿀팁 배워요”

    금천 “건강이유식 만들기 꿀팁 배워요”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4, 5일 이틀간 시흥동 박미보건지소에서 ‘건강이유식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이유식교실은 영유아 부모, 임산부, 이유식에 관심이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월령별 영유아의 식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이유식 및 유아 간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유아 식생활 문제점에 대한 개별 상담 기회도 마련됐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는 건강이유식교실은 박미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유아 식생활 전문 강사, 보건지소 영양사와 함께 진행한다. 다음달 4일 1차 교육에서는 초·중기 이유식에 대해, 5일 2차 교육에서는 후기·완료기 이유식에 대해 이론 교육과 유아 간식 만들기를 진행한다. 교육 시간은 1·2차 교육 모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단 교육 시에는 유아를 동반할 수 없다. 모집인원은 회당 12명씩 총 24명이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를 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우리 아이 위한 건강이유식 조리법, 금천구에서 배워요

    우리 아이 위한 건강이유식 조리법, 금천구에서 배워요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4일과 5일 이틀 간 시흥동 박미보건지소에서 ‘건강이유식 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이유식교실은 영유아 부모, 임산부, 이유식에 관심이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월령별 영유아의 식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이유식 및 유아 간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유아 식생활 문제점에 대한 개별 상담 기회도 마련됐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는 건강이유식 교실은 박미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유아 식생활 전문 강사, 보건지소 영양사와 함께 진행한다. 7월 4일 1차 교육에서는 초·중기 이유식에 대해, 7월 5일 2차 교육에서는 후기, 완료기 이유식에 대한 이론 교육과 유아 간식 만들기를 진행한다. 교육 시간은 1·2차 교육 모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단 교육 시에는 유아를 동반할 수 없다. 모집인원은 각 회당 12명씩 총 24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30일까지 교육 홍보물의 QR코드를 촬영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박미보건지소 네이버밴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를 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 얘들아, 금천 안양천에 감자 캐러 가자

    얘들아, 금천 안양천에 감자 캐러 가자

    서울 금천구는 오는 28일 안양천 농촌풍경길(가산동 340-2 우안)에서 감자 캐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구민 가족 또는 학교, 복지시설, 봉사단체 등 구 소재 단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 또는 단체는 23일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기타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1인당 최대 5kg 1박스를 수확해 가져갈 수 있으며, 참가 비용은 1박스당 5000원이다. 참여자 접수는 선착순이며, 250박스 분량의 신청자가 접수하면 마감할 예정이다.구는 앞으로도 10월까지 무, 양배추, 옥수수 등 계절별 작물을 활용해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일정 및 장소, 참여 인원 등 추진 일정은 구청 누리집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안양천 감자 캐기 체험이 농촌풍경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농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농부의 수고로움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재난 땐 신속한 상황 공유가 필수…금천구, 재난안전통신망 확대

    재난 땐 신속한 상황 공유가 필수…금천구, 재난안전통신망 확대

    서울 금천구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이란 지자체, 소방, 경찰 등 재난 관련 기관들이 재난대응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전용으로 사용하는 전국 단일 무선통신망이다. 재난이 발생할 경우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기관 간 신속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구는 통신망 가용범위를 확대하고, 부서 간 신속하고 효율적인 연락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달부터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30대 늘려 총 51대를 운영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의 21일개 실무부서와 각 동주민센터에 단말기를 배부했다. 이후 재난 담당자가 재난안전통신망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단말기 사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쳤다. 또한 매주 실무부서와 동주민센터 간 교신 훈련을 실시해 통신망 활성화 상태를 상시 유지할 수 있도록 송·수신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재난 상황관리에 있어서는 신속하고 원활한 상황공유가 필수”라며 “교신 훈련 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대응 훈련에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하여 긴급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 안전취약가구 돌보는 금천

    안전취약가구 돌보는 금천

    서울 금천구는 화재, 누전 등 각종 재난사고 위험이 큰 안전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사고 위험이 높고 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이 부족한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4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동주민센터에서 실시한 사전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자체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선정했다. 오는 8월까지 각 가정을 방문해 전기·가스·소방 분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전기 안전점검과 설비교체를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정비가 필요한 가구에는 ▲옥내 배선 수선, 누전차단기·전등스위치 등 노후부품 교체 ▲타이머형 가스차단기 설치 ▲화재안전키트(구조손수건, 소방담요 등) 배부 등을 지원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구민 안전을 철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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