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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재개발·재건축 주거정비사업 궁금증 풀어드려요”

    금천구 “재개발·재건축 주거정비사업 궁금증 풀어드려요”

    서울 금천구는 투명한 정비사업을 유도해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주거정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 달 11일부터 17일까지 독산동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열리는 아카데미는 주거정비사업 조합원과 주민참여단, 정비사업 추진 주체,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다. 분야별 전문가가 정비계획 실무와 사업 절차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정비계획 실무 및 사업성 개선방안(10월 11일) ▲사업단계별 세무회계 실무(10월 12일)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계획인가(10월 13일) ▲정비사업 감정평가의 이해(10월 16일) ▲도시정비법 중요 개정 내용 및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 이해(10월 17일) 등으로 5강으로 구성되며 회차별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현장 50명, 실시간 온라인 교육 50여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면 다음 달 6일까지 구청 주거정비과를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정비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히 추진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의 유형별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학교 밖 청소년을 부탁해’…금천구, 공개 토론회 개최

    ‘학교 밖 청소년을 부탁해’…금천구, 공개 토론회 개최

    서울 금천구가 학교 밖 청소년 실태를 진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2일 오후 3시 독산동 모두의학교 ‘여러가지홀’에서 개최되는 토론회에서는 임재연 목원대 교수가 ‘금천구 학교 밖 청소년 위기 실태 연구’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현황과 위기 상황 대응, 청소년 정책 방향에 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부모, 유혜진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김미정 금천구 학교밖지원센터장, 류경숙 금천교육복지센터장, 최정윤 난곡중학교 교감, 박상욱 금천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참여한다.토론회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안내문의 QR코드를 촬영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위기 실태를 여러 기관이 공유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부릅뜬 AI 레이더 ‘안전 공중화장실’… 역시나 다른 금천

    부릅뜬 AI 레이더 ‘안전 공중화장실’… 역시나 다른 금천

    서울 금천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공중화장실 안전을 관리·감독하는 시범 사업을 도입한다. 구는 시흥동 산기슭공원 공중화장실 10칸에 AI 기반 지능형 레이더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화장실에는 사생활 보호 등의 이유로 폐쇄회로(CC)TV 등 영상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에 대응하기 쉽지 않다. 지능형 레이더는 고주파를 통해 사람의 동작을 세밀하게 인식해 분석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지능형 포착 기술로 신속하게 위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평일 주간에는 주민안전과가, 야간 및 휴일에는 재난안전상황실이 상황을 감시하고 위험 상황이 생기면 금천경찰서에 통보해 경찰이 현장에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에는 LG유플러스가 참여했다. 구는 11월 말까지 지능형 레이더 운영을 통해 품질과 성능을 검증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본격적인 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CCTV를 설치할 수 없는 장소에서도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지능형 기술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1인 가구 가을 걷기 챌린지 시작

    금천구, 1인 가구 가을 걷기 챌린지 시작

    서울 금천구 1인 가구 지원센터는 10월 한 달 동안 1인 가구 걷기 대회인 ‘1로걸어 가을속으로’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1인 가구 주민에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100명이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27일까지 금천구 가족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안내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전 과제는 10만보 걷기와 3회 이상 걷기 인증 등 2가지이다. 걷기 앱인 워크온을 활용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10만보를 걸으면 된다. 단, 1일 최대 걸음은 7000보만 인정된다. 또 1인 가구 네이버 밴드에 걸음 수가 나온 화면을 3회 이상 인증해야 한다. 두 가지 과제를 모두 달성하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들은 1인 가구가 모인 밴드에서 다양한 1인 가구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고 구는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 가구 주민의 건강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금천구, 인공지능 레이더로 공중화장실 안전 감시

    금천구, 인공지능 레이더로 공중화장실 안전 감시

    서울 금천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공중화장실 안전을 관리·감독하는 시범 사업을 도입한다. 구는 시흥동 산기슭공원 공중화장실 10칸에 AI 기반 지능형 레이더를 설치다고 19일 밝혔다. 화장실에는 사생활 보호 등의 이유로 폐쇄회로(CC)TV 등 영상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에 대응하기 쉽지 않다. 지능형 레이더는 고주파를 통해 사람의 동작을 세밀하게 인식해 분석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지능형 포착 기술로 신속하게 위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평일 주간에는 주민안전과가, 야간 및 휴일에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상황을 감시하고 위험 상황이 생기면 금천경찰서에 통보해 경찰이 현장에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에는 LG유플러스가 참여했다. 구는 11월 말까지 지능형 레이더 운영을 통해 품질과 성능을 검증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본격적인 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CCTV를 설치할 수 없는 장소에서도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라며 “지능형 기술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맘껏 뛰어놀개’ 운영

    금천구,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맘껏 뛰어놀개’ 운영

    서울 금천구는 오는 23일 시흥동 금천녹색광장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맘껏 뛰어놀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놀이터에는 안전 울타리가 설치되며 장애물 통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비가 설치된다. 반려견들은 목줄을 하지 않고 뛰어놀 수 있다. 놀이터 입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당일 현장 접수로 운영한다. 놀이터를 이용하려면 반려견 동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광견병 예방접종도 완료해야 한다. 안전을 위해 체고(몸 높이)가 40㎝ 이하인 중소형견과 그 이상인 대형견을 위한 공간을 나누어 운영한다. 동시 입장 수는 각 20마리로 제한되며 맹견은 출입할 수 없다. 구는 놀이터 운영 시간 동안 유기 동물 입양을 홍보하고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알리는 캠페인과 일대일 행동 교정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반려견 놀이터 설치에 대한 꾸준한 요구를 반영해 내년 7월 상설 반려견 놀이터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라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동물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후위기 실감 나네’…금천구, 환경작품 전시회 개최

    ‘기후위기 실감 나네’…금천구, 환경작품 전시회 개최

    서울 금천구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구청 1층에서 ‘탄소중립·기후위기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구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에는 환경 문제를 다룬 사진과 삽화 50점이 선보인다. 수도권기상청과 한국환경공단, 서울시가 주관한 기후 및 환경 관련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라고 구는 전했다. 우리나라 날씨와 기후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 새활용(업사이클링), 쓰담 달리기(플로깅) 등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사례를 담은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시회를 통해 기후환경과 탄소중립을 다룬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일상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노인 일자리 사업은 역시 금천… ‘시니어클럽’ 3년연속 우수기관

    노인 일자리 사업은 역시 금천… ‘시니어클럽’ 3년연속 우수기관

    서울 금천구의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수행한 전국 1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사를 통해 15.6%인 19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사회서비스형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과급으로 500만원을 받았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선발 절차 준수, 참여자 활동, 안전 교육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착한 상회’,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함께그린’ 카페, 아파트와 상가 밀집 지역에 물품을 배송하는 ‘금빛 택배’, 재활용품을 수집 판매하는 ‘우리동네 재활용’ 등 15개 사업을 운영하며 105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 최초의 어르신 편의점인 착한 상회는 이달 3호점 개업을 앞두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시니어클럽과 함께 질 좋은 어르신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금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금천신협, 추석 명절 이웃돕기 성품 후원

    금천신협, 추석 명절 이웃돕기 성품 후원

    서울 금천구는 독산1동 금천신협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900㎏(315만원 상당)을 독산1동, 독산3동, 시흥1동 3개 주민센터에 각각 300㎏씩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7월 본점을 새로 개소한 금천신협은 2020년부터 매년 독산3동에 전기장판,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지원해왔다. 본점 개소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후원금으로 백미를 지원하기도 했다. 각 주민센터는 기탁받은 쌀을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신경 써주시는 금천신협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추석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어르신 편의점 ‘착한상회’ 3호점 문 열어

    금천구, 어르신 편의점 ‘착한상회’ 3호점 문 열어

    노인들만 고용하는 서울 금천구의 어르신 편의점인 착한상회 3호점이 가산동에 개점했다. 13일 금천구에 따르면 착한상회는 서울시 최초의 노인 고용 편의점이다. 질 좋은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9월 1호점을 연 뒤 2021년 2호점을 개점했다.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자치분권 어워드’ 정책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3호점 개점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과 BGF리테일(CU편의점)이 협력해 추진했다고 구는 전했다. 착한상회 3곳에서는 총 30명의 어르신이 직접 상품 진열과 재고정리, 계산 등 편의점의 모든 업무를 담당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쉰다. 급여는 최저임금보다 높은 금천형 생활임금을 준용해 시간당 1만 1160원이 적용된다. 3호점 직원으로 채용된 김명리씨는 “금천구와 금천시니어클럽의 도움으로 노년에 신입사원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기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금천구, 유아숲 가족 축제 개최

    금천구, 유아숲 가족 축제 개최

    서울 금천구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독산동 베짱이 유아숲체험원에서 제10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둥개둥개 아이들과 놀숲 쉼숲’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초등학교 취학 전인 4~7세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자연과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우리 가족 인생 한 컷’, 밧줄을 타고 임무를 수행하는 ‘밧줄을 올라 악기를 울려요’, 고무신을 던져 도토리를 맞히는 ‘도토리를 맞혀라’, 통나무에 앉아 자연의 소리를 듣는 ‘우리 가족의 쉼터, 베짱이 숲’ 등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사전 신청한 참여자는 솔방울과 나무 조각 등 자연물로 장식물을 만들고 악기를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 행사 후에는 꽃과 카드로 선보이는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참여 후 개인 SNS에 베짱이 유아숲체험원을 명시하고 참여 사진과 후기를 올린 후 이를 캡처해 전자우편(childforest@seoul.go.kr)으로 제출하면 정성스러운 후기를 뽑아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심에서 가까운 유아숲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추억을 쌓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금천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 ‘복지나눔 한마당’ 개최

    금천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 ‘복지나눔 한마당’ 개최

    서울 금천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오는 15일 구청 광장에서 ‘금천 복지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구 사회복지기관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주민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구는 헌신적인 봉사와 투철한 소명 의식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연주와 청소년 발달장애인의 춤 공연도 펼쳐진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와 봉사단체는 복지 정보를 알려주고 체험도 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보완대체의사소통(ACC)을 배울 수 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꽃꽂이 체험도 가능하다. 관내 10개 동 복지협의체는 미숫가루, 컵 과일, 족발, 샌드위치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복지관, 자활센터, 보육원 등 사회복지기관이 의류, 생필품, 잡화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우리동네 나눔장터’도 운영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4년 만에 개최하는 ‘금천 복지나눔 한마당’을 계기로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소외 계층 없이 모두가 행복한 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금천구, 쓰레기 줍고 빗물받이 청소하고

    금천구, 쓰레기 줍고 빗물받이 청소하고

    서울시 금천구가 제4회 환경정화 캠페인 ‘줍GO, 줄이GO, 즐겁GO 금천!’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오전 구청 광장에 모인 자원봉사자 60여명은 가을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침수우려지역의 빗물받이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봉사에 나선 주민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금나래문화체육센터 방향과 천리단길(시흥대로 63길 일대) 방향으로 이동하며 청소를 진행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른 시간에도 작은 실천을 통해 깨끗한 금천 만들기에 동참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줍GO, 줄이GO, 즐겁GO 금천!’ 캠페인이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시니어클럽, 3년 연속 노인 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금천시니어클럽, 3년 연속 노인 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서울 금천구의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수행한 전국 1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심사를 통해 15.6%인 19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사회서비스형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과급으로 500만원을 받았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선발 절차 준수, 참여자 활동, 안전 교육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착한 상회’,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함께그린 카페’, 아파트와 상가 밀집 지역에 물품을 배송하는 ‘금빛 택배’, 재활용품을 수집 판매하는 ‘우리동네 재활용’ 등 15개 사업을 운영하며 105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 최초의 어르신 편의점인 착한 상회는 이달 3호점 개업을 앞두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시니어클럽과 함께 질 좋은 어르신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금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금천구, 추석맞이 자매도시 특산물 최대 30% 할인

    금천구, 추석맞이 자매도시 특산물 최대 30% 할인

    서울 금천구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자매도시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금천구 자매도시인 전남 고흥, 충남 청양, 경남 남해, 강원 횡성의 특산물을 판매해 농가에 판로를 지원하고 구민들에게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취지다. 21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2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터를 운영한다. 꿀, 홍매실청, 유자, 구기자, 고춧가루, 멸치, 수제 잼, 산양삼 등 총 67개 품목을 시중 가격보다 5~3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직거래 장터에서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라며 “명절 준비에 부담이 큰 구민들과 자매도시 농가에 모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새벽일자리쉼터 기간제근로자 모집

    금천구, 새벽일자리쉼터 기간제근로자 모집

    서울 금천구가 10월부터 새벽일자리쉼터에서 일할 기간제근로자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채용된 근로자는 평일 오전 4시부터 7시까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천막쉼터 설치, 음료 제공, 주변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보수는 일급 4만 4630원으로, 구 생활임금과 새벽 근무에 따른 가산 임금이 반영된 금액이다. 만 19세 이상 금천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11일부터 3일간이며 지원 희망자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응시원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구청 일자리청년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heesun11@geumcheon.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 새벽일자리쉼터는 새벽에 일자리를 구하는 건설 일용직 근로자를 위해 시흥대로 475 앞 인도(독산고개 새벽인력시장)에서 연중 운영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일용근로자 편의를 위해 새벽일자리쉼터를 운영하는데 방문자 만족도가 높다”라며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힘써줄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키는 금천구…찾아가는 생명 존중 교육 실시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키는 금천구…찾아가는 생명 존중 교육 실시

    서울 금천구는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지역 초·중·고등학교 10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생명 존중 교육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을 지키고 자존감을 높임으로써 자살 시도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교육 전문 강사가 학교를 찾아가 교육하게 된다. 학생들은 청소년 시기의 정신건강 특징에 대해 배우고 주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통해 우울증과 자살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방법과 대처요령에 대해 학습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와 경쟁으로 인해 청소년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생명 존중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추석 맞아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60억 발행

    금천구, 추석 맞아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60억 발행

    서울 금천구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60억원어치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기 위해 발행하는 모바일 지역화폐다. 금천구 내에서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개인은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7%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상품권 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신한 쏠, 신한 플레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 등 총 5개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백화점과 대형상점을 제외한 7000여개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휴대전화 사용이 서투른 주민은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들고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16)를 방문하면 상품권 구매를 위한 앱 설치부터 사용 방법까지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발행이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금천구 벼 베기 체험 행사 개최

    금천구 벼 베기 체험 행사 개최

    서울 금천구는 오는 15일 안양천 생태텃논에서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벼 베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가을을 맞아 주민들에게 수확의 기쁨과 쌀의 소중함을 느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벼 베기 체험 행사는 안양천 하안교 옆 생태텃논에서 진행된다. 벼가 어떤 과정을 거쳐 쌀밥으로 밥상에 오르는지 배울 수 있다. 누렇게 익은 벼를 낫으로 베고 전통 농기구 홀테를 이용해 탈곡하는 체험도 가능하다. 볏짚으로 새끼 꼬기, 떡메치기 등 전통 체험도 준비됐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등은 12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기관당 최대 15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안전을 고려해 7세 이상 어린이로 대상을 한정한다. 어르신 참여자는 동 주민센터와 노인복지 시설에서 추천받을 예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금천구에는 안양천 하안교 옆((가산동 340-2)과 도시농업체험장(독산동 719-5)에 각각 300㎡와 200㎡ 규모의 생태텃논이 있다. 매년 5월 어린이집 아동과 어르신들을 초청해 모내기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벼 베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벼가 우리 밥상까지 오는 과정을 배우고 농부의 수고로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금천구, 2024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금천구, 2024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서울 금천구가 4일부터 8일까지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구청의 모든 부서와 지방공기업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출자·출연기관인 금천문화재단 등 공공부문 전 기관이 보고회에 참여한다. 구는 내년 주요 정책 방향과 공약사업, 신규 및 역점 사업 등의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특히 안전과 지역개발 및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구는 국정과제와 서울시 주요 정책, 주민 수요 등을 반영해 내년에 119개의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446개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민 안전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등굣길 보행 환경 개선, 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위험물 정보 실시간 탐지, 폐쇄회로(CC) TV 증설을 통한 범죄예방 강화 등의 사업이 편성됐다. AI 기술을 접목한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프로젝트,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권역별 노인 여가 복합시설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계획도 수립됐다. 공군부대 부지 개발 추진, 석수 역세권 일대 전략개발 종합계획, 시흥동 일대 민간 재개발 정비사업, 모아타운 지정을 위한 소규모 주택 정비 관리계획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도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들이 금천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 구호(브랜드) 확산, G밸리 환경 개선을 추진하며 안양천 수변 활력 거점 및 야간 경관 조성, 주제별 둘레길 조성 등도 추진된다. 구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 예산에 반영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안전 정책을 기본으로 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미래의 금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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