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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구 공교육 만족도 23위→9위 끌어올린 ‘금빛학교’

    금천구 공교육 만족도 23위→9위 끌어올린 ‘금빛학교’

    서울 금천구는 20일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일반고등학교의 학력을 향상하기 위한 ‘금빛학교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금빛학교에 모두 27억 6000만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했다. 또한 보조금 규모도 2019년 3억 2000만원에서 올해 6억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했다. 사업 결과 금천구 학생과 학부모의 공교육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지난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로 크게 높아졌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학력 향상 및 진학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올해부터 일방적이고 획일적인 지원 방식을 탈피해 학교가 현장 여건에 따라 보조금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별로 입시와 학습, 동아리, 학교 자체 사업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을 크게 높였다. 각 학교는 ▲수능집중반, 면접지도 등 대학 입시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또래 선생님, 심화 및 보충수업 등 학력 향상 프로그램 ▲과학 실험, 문학기행, 합창제 등 생활기록부를 강화할 수 있는 활동들을 운영했다. 공유회에는 독산고, 금천고, 문일고, 동일여고 등 관내 일반계 고등학교 4개교 교장 선생님이 참석해 금빛학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성과 공유회에 참석한 학교장들은 “특히 교사와 학생 간 협력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학생의 학습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였다”라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빛학교 사업을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의 전문화된 진로·진학 프로그램과 연계해 앞으로도 금천구 학생들이 공교육 혜택을 받고 학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겨울방학엔 금천구 코딩학교·과학수사대 모집

    겨울방학엔 금천구 코딩학교·과학수사대 모집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8일부터 2월 21일까지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특강으로 코딩학교, 과학장난감 발명가와 금천 과학수사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초등학생들에게 4차 산업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방학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은 초등학교 과학 수업에 기초한 이야기 방식과 실습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코딩학교에서는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다섯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교구 ‘알티노 라이트’를 활용한 자율주행 코딩과 주행 실습, 블록코딩 언어를 활용한 게임 기획, 드론의 구조와 비행 원리를 익히고 조종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의 개요를 배우고 딥러닝 알고리즘 구성하기, 드론 원리와 조종법을 배워 드론 항공촬영으로 나만의 영상 만들기 수업도 진행된다. 과학장난감 발명가 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교 1~3학년들이 주변의 장난감에 숨은 과학 원리를 찾아보고 슬라임, 전기팔찌 등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어본다. 금천 과학수사대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지문채취, 혈흔 반응 등 과학 원리와 수사기법을 연결한 실험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현장감 있는 사건장소와 복장을 구현해 학생들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사이언스큐브 겨울방학 특강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4차 산업에 흥미를 느끼고, 과학을 즐겁게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 금천, 2회 연속 여성친화도시 지정

    금천, 2회 연속 여성친화도시 지정

    서울 금천구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성별 균형을 이루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정책 등을 운영하는 도시다. 여가부의 심사를 거쳐 5년마다 선정된다. 금천구는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여성안전협의체 및 일자리협의체를 구축해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30·40세대 젊은 엄마, 아빠에게 고용·양육 정보 등을 전하는 ‘금천엄마아빠행복소식지’도 발간했다. 또 금천경찰서와 협력해 여성폭력피해자 긴급일시보호를 지원하고 있다. 양성평등 그림책 활동가가 진행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은 어릴 때부터 모두를 존중하는 사회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도 개선됐고, 보육교사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복리후생비도 지원하고 있다. 구청에서는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을 위해 부서 성과평가에 성인지교육 이수율 반영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로서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성별 균형을 이루고 모든 구민이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 다할 것”

    유성훈 금천구청장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 다할 것”

    서울 금천구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불안정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19일 금천구청에서 구정 안전 긴급회의 후속 조치로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유관 기관 상호협력 회의를 열었다. 금천경찰서장, 금천소방서장 등이 참가해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특별방범계획, 재난 대응 안전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금천구는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1일 평균 800여 명이 이용하는 구내식당 휴무일을 매주 금요일로 확대했다. 매주 금요일을 지역경제 살리기 날로 정해 국별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을 지정하고 처음 가는 식당 이용을 권장할 예정이다. 부서별 모임이나 송년 모임을 재개해 지역 상권을 살리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구민의 안전과 민생안정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려운 시국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탄핵정국과 경기침체로 인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송년회 추진 등으로 얼어붙은 골목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6곳 선정

    금천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6곳 선정

    서울 금천구는 지난 1년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지난 19일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을 모집했다. 대상은 1년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새로 고용한 근로자 중 금천구민이 2명이상 포함된 경우다. 대상 기업의 지난 1년간 근로자 증가 규모, 구민 채용실적, 복리후생 제도 등을 평가해 6개 회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미쥬, 어센드미디어, 이제이정보시스템, 로터스이앤티, 주식회사 우리바이미, 크랜베리다. 구는 우수기업에 금천구 주민고용보조금을 우선 지원하고 인사노무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시 가점도 부여하고 첨단 산업 전시회 선정 과정에서 우대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용을 확대하고 금천구 경제 발전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금천구,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금천구,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서울 금천구는 여성가족부 주최 ‘2024 학교안팎 지역사회 청소년성장지원 사업’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학교안팎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최, 주관한 공모사업이다. 청소년의 복합적인 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 성장과 관련된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는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이 학교 안팎 청소년 모두를 포괄하는 맞춤형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독산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청소년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과 지역사회 간의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왔다. 금천구 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를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N개의 공론장’, ‘금천구 청소년 연합 축제’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청소년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에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 금천구, 박미보건지소 ‘건강장수센터’ 서울시 우수사례 선정

    금천구, 박미보건지소 ‘건강장수센터’ 서울시 우수사례 선정

    서울 금천구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보건지소사업 우수사례 공모’에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역 거점 중심의 통합형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해 보건소, 박미보건지소, 독산보건지소 등 3개 권역의 건강장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권역인 박미보건지소 건강장수센터는 통합형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주치의팀 인력을 채용하고, 업무공간을 재배치했다. 센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1:1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으로 구성된 안심주치의팀이 직접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고, 맞춤형 진료를 지원했다. 또한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노화를 위해 만성질환 예방 심화 교실, 건강장수 영양·운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Easy Well Life’ 프로그램을 신설해 영양식단(Easy), 노년기 건강관리 강의(Well), 운동교실(Life)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보건지소사업 우수사례 선정은 금천구가 어르신의 건강관리 서비스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만들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가까이에서 주민의 건강 문제를 도울 수 있도록 보건지소와 건강장수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돌봄SOS’ 이용자에게 겨울 이불 지원

    금천구, ‘돌봄SOS’ 이용자에게 겨울 이불 지원

    서울 금천구는 ‘금천 동네방네 돌봄SOS 서비스(이하 돌봄SOS)’를 받고 있는 한파 취약계층 100명에게 겨울 이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돌봄SOS 이용자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등록장애인,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족 등 100명이다. 이번 겨울용품은 양털 느낌의 극세사 이불로 준비했다. 동주민센터 ‘돌봄매니저’ 또는 제공 기관이 지원 대상 가구에 이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돌봄SOS’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수술 후 퇴원 또는 수발자의 부재 등으로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식사배달, 주거편의(청소, 방역, 수리보수, 세탁)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상은 만 50세 이상 중장년, 어르신, 6세 이상 장애인이며,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는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한파 대비 긴급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온 동네가 돌본다… ‘금천표 늘봄학교’

    온 동네가 돌본다… ‘금천표 늘봄학교’

    서울 금천구가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돌봄을 제공하는 ‘늘봄학교’의 최우수 사례로 꼽혔다. 학교 근처 작은도서관과 체육시설을 활용해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참여율은 높여 주목받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일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 사례 공모에서 시군구 가운데 금천구를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지자체와 교육 현장을 성공적으로 연계해 늘봄학교의 안착을 도왔다는 평가다. 금천구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2021년 금천형 마을돌봄 모델 구상에 착수해 초등돌봄센터를 여는 등 공적 돌봄을 강화해 온 결과 뜻깊은 결실을 보게 됐다”며 “다양한 주체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이들을 위한 학교 밖 인프라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프로그램은 초등돌봄센터 ‘책마을’과 금나래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뉴스포츠 탐험대’다. ‘아이들을 책으로 키우는 마을’이라는 뜻이 담긴 책마을은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했다. 독산3동의 ‘청개구리 작은도서관’, 독산4동의 ‘꿈씨어린이 작은도서관’, 시흥동의 ‘꿈꾸는 작은도서관’ 등 3곳의 책마을을 운영 중이다. 지역 내 평생교육 활동가인 ‘금천마을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안전한 등·하원은 금천시니어클럽 선생님이 돕는다. 학기중만 아니라 방학과 토요일에도 운영한다. 뉴스포츠 탐험대는 미니 축구, 캥거루 자루 놀이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간소화한 체육 활동이 눈길을 끈다. 금나래초등학교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금나래문화체육센터 내 체육관을 무료로 정기 대관해 장소를 확보했다. 이런 성과는 금천구의 집중적인 맞춤형 공교육 지원에 따른 결실이다. 유 구청장은 민선 7기부터 교육 예산 증액 등을 통해 공교육 체질 개선에 힘을 쏟아 왔다. 교육 예산은 2020년 91억원에서 올해 200억원으로 2배 이상 증액했다. 그 결과 올해 교육 경비 보조금은 학생 1명당 22만원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0위 수준이다. 공교육 만족도 순위는 2021년 하위권에서 지난해 9위로 크게 상승했다. 유 구청장은 “앞으로도 학교별 수요에 맞는 지역 자원을 발굴해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학생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금천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안전 ‘스마트폴’

    금천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통합안전 ‘스마트폴’

    서울 금천구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 8개소에 ‘통합안전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구축을 완료했다고 구는 올해 3월 ‘서울시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 장소는 독산초, 백산초, 문백초, 가산초, 금천초, 백산초 통학로, 두산초, 모아래어린이집 등 어린이보호구역 8개소이다. 스마트폴은 신호등주, 가로등주, 폐쇄회로(CC)TV 지주 등에 지능형 도시기술을 결합한 시설물이다. 이번에 설치된 지능형 기둥(스마트폴)에는 과속 계도를 위한 제한속도와 차량 진입 상황을 안내하는 발광 다이오드(LED) 전광판, 방범용 CCTV, 비상벨 등의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물과 공공와이파이 시설이 통합 설치됐다. 또한, 시흥대로38길 61 경사로에 설치된 스마트폴에는 ‘스마트 알림이’가 도입됐다. 차량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반대편 경사로에서 올라오는 차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광판에 안내해 사각지대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보다 안전한 통학로가 조성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해 감속을 유도하기 위해 노란색 횡단보도, ‘옐로카펫’, 발광형 교통표지판, 과속·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를 설치했다. 또한,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해, 바닥 신호등, 신호등 음성안내 보조장치, 신호등 주변 광고물 부착방지 시설, 미끄럼방지 도로 포장, 안전울타리 등의 안전 시설물을 설치했다.
  • 금천, 취약층·자원봉사자·후원자 함께 ‘별천지 마켓’

    금천, 취약층·자원봉사자·후원자 함께 ‘별천지 마켓’

    서울 금천구는 지난 12일 취약계층, 자원봉사자, 후원자가 함께하는 ‘별천지 마켓 앤 쇼’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제12회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로 열린 이번 행사에선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직접 자원봉사자의 현장 고충에 귀를 기울였다. 금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 지역봉사단체인 ‘기발한 유토피아’도 함께했다. 자원봉사자와 후원자가 직접 어려운 이웃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유 구청장은 간담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올 한 해 자원봉사를 하며 느낀 소감 등을 들었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구민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며 내년 자원봉사의 방향성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유 구청장은 “구에서 여러 가지 맞춤형 복지망을 촘촘히 채워 가고 있으나 아직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이 많다”며 “어려운 이웃을 직접 현장에서 마주하는 봉사자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검토해 향후 구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 구청 썬큰광장에서는 ‘별천지 마켓’이 열렸다. 취약계층 가구와 지역아동센터 200여명에게 무료 교환권을 지급했다. 이들은 생활용품, 식품, 의류 등 후원 물품 가운데 필요한 물건을 직접 선택했다. 아울러 금나래아트홀에서는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 후원자가 장년층 모델과 함께 직접 모델로 서서 패션쇼를 하며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 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자원봉사자와 후원자가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경부선 지하화 촉구 회의… 용산 등 7개 지자체 개최

    경부선 지하화 촉구 회의… 용산 등 7개 지자체 개최

    서울 용산구는 지난 11일 6개 자치단체(동작, 영등포, 구로, 금천, 군포, 안양)와 함께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경부선 지하화 선도사업 지정 촉구’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경부선 지하화를 국가 선도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종합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 경부선(서울역~당정역) 구간은 서울과 경기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철도 노선이다. 회의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장영민 동작구 부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엄의식 부구청장(구로구청장 권한대행), 유성훈 금천구청장, 안동광 군포 부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이 참석했다. 경부선 추진협의회 회장인 박 구청장은 “이 구간의 지하화가 1차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탄핵안 가결에 따른 구정 안정 긴급회의 열어

    금천구, 탄핵안 가결에 따른 구정 안정 긴급회의 열어

    서울 금천구는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라 15일 오전 금천구청 9층 소회의실에서 구정 운영 안정을 위한 긴급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배현숙 부구청장과 국장급 간부, 기획·소통·행정·감사·자치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탄핵소추안 진행 경과에 따른 향후 계획과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국정운영 공백에 따른 구정 운영 안정화 대책에도 머리를 맞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생 안정을 위해 부서별 대책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구 차원에서 구정 안전 대책으로 소상공인, 중소기업, 자영업자 등 경제주체를 위한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하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은 없는지 점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가 정책사업이 연기될 수 있으니 우리 구와 중앙정부의 협력사업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취소한 연말 송년회는 차분한 분위기로 재개하고, 구정의 비상 상황과 대책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듣는 송년회로 진행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는 비상시국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구정 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을 당분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 금천구, 청소년을 위한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축제

    금천구, 청소년을 위한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축제

    서울 금천구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독산청소년문화의집과 금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직접 꾸미고 함께 즐기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독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14일에 ‘진짜 산타를 찾아다:ON’이 운영된다. 컵케이크, 미니 트리,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와 머리띠 꾸미기, 사진 촬영 등 크리스마스 관련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문화의집 지도자와 함께 5가지 문제를 풀며 진짜 산타를 찾으면 간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2시 30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2회차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금천구 초등 1학년 이상 청소년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로 원하는 시간대를 신청하면 된다. 금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17일부터 24일까지 ‘미리 크리스마스 주간’이 운영된다. 3층 아지트에서 머핀 꾸미기, 스노우볼 만들기, 리스 도어벨 만들기, 소원양말 만들기, 크리스마스 보물찾기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어울리는 활동이 진행된다. 4층 청소년공간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파티 공간으로 꾸며져 노트북과 빔프로젝터, 간식, 사진 공간이 제공된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금천구 관내 청소년 3~6명이 사용할 수 있다. 17~20일에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하루에 1팀이 3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14일과 2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3시간씩 하루에 3팀이 이용할 수 있다. 21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천청소년문화의집 3층 아지트에서 ‘메리 스포츠 데이’가 운영된다. 레이저 사격, 순발력 게임, 닌텐도 스포츠 등 청소년이 또래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레이저 사격의 경우 홍보물의 정보무늬를 통해 사전 신청한 청소년이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순발력 게임과 닌텐도 스포츠는 현장 접수 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청소년문화의집을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또래들과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금천구, 경부선 철도 지하화 공동건의서 서명

    금천구, 경부선 철도 지하화 공동건의서 서명

    서울 금천구는 지난 11일 용산구청에서 열린 경부선지하화협의회에서 경부선 지하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 선도사업 지정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부선 지하화 사업은 약 15조 487억원(2022년 9월 기준)을 투입해 서울역에서 군포 당정역까지 약 32㎞를 지하화한다. 경부선지하화협의회에서는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사업 구간을 지나는 서울 구로·동작·영등포·용산구와 경기도 안양·군포의 자치단체장 7명이 참석해 정부 선도사업 지정을 요구하는 한목소리를 냈다. 공동 건의문은 국토교통부로 전달될 예정이다. 유 구청장은 회의에서 “국토부의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선정돼 경부선 구간의 지하화가 신속히 실현되어야 한다”라며 “금천구 지역발전과 G밸리의 기업활동 개선이 이뤄지고, 종사자와 주민 편의가 증진돼 국가발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 10월 경부선 철도 지하화에 대비해 경부선이 지나는 금천구 전 구간(5.6㎞)에 대한 철도 상부공간 개발 기본구상을 마련해 서울시에 제안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해 상부공간을 3구간으로 나눠 가산디지털단지역과 독산역을 중심으로 하는 G밸리 구간, 금천구청역을 중심으로 하는 금천구심 구간, 시흥유통상가 중심의 유통상가 구간을 구상했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10월 5개 광역지자체의 선도사업 제안서를 받았다. 서울 경부선과 경원선, 부산 경부선, 인천와 경기도 합동 경인선, 대전 대전조차장 및 대전역, 경기 경부선과 안산선이 포함됐다. 국토부는 제출된 사업 제안서를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1차 선도사업 대상지를 발표할 계획이다.
  • “민생 안정에 쉼표 없다” 탄핵정국 TF 꾸린 금천

    “민생 안정에 쉼표 없다” 탄핵정국 TF 꾸린 금천

    서울 금천구는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에 따른 민생 안정을 위해 ‘구정 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난 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정책회의를 개최해 탄핵 정국에 따른 민생 안정을 지키기 위한 행정력 집중과 공직 기강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구정 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을 만들고 분야별 상황 점검을 통한 ‘일일상황대응보고’를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구정 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은 상황 총괄, 민생 안정, 공직 기강, 재난 안전 등 4개의 대책반으로 편성됐다. 정세 상황에 따라 정부, 서울시와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경제 동향을 파악하며 소상공인 지원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 직원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유 구청장은 “비상시국에도 주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빈틈없이 민생을 살피겠다”며 “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금천구, 탄핵정국 전담 TF 꾸려 민생안정에 총력

    금천구, 탄핵정국 전담 TF 꾸려 민생안정에 총력

    서울 금천구는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에 따른 민생안정을 위해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TF)’를 구성하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금천구는 지난 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정책회의를 개최해 탄핵 정국에 따른 민생안정을 지키기 위한 행정력 집중과 공직기강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을 만들고, 분야별 상황 점검을 통한 일일상황대응보고를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은 상황총괄, 민생안정, 공직기강, 재난안전 등 4개의 대책반으로 편성됐다. 정세 상황에 따라 정부, 서울시와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경제동향을 파악하며 소상공인 지원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 직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국장 중심의 일일 순번 상황조정관을 두고 비상대기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비상시국에서도 주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빈틈없이 민생을 살피겠다”며 “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민이 직접 설명하는 역사…금천구 주민해설사 위촉

    주민이 직접 설명하는 역사…금천구 주민해설사 위촉

    서울 금천구는 오는 11일 시흥행궁전시관에서 제2기 주민해설사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들의 역사의식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주민해설사 양성 교육을 운영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은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금천구의 역사와 조선시대 정조대왕과 관련된 이론 학습, 시흥행궁전시관 관람 및 관련 기관 답사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해설 시나리오를 직접 구성해 보는 실습 시간이 진행됐다. 구는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시연 평가를 진행해 8명의 예비 해설사들을 선발했다. 예비 해설사는 11월 수습 기간을 거쳐 2025년부터 정식 주민해설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8명의 주민해설사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시흥행궁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교육프로그램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제1기 주민해설사들의 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돼 선후배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시흥행궁전시관을 통해 운영 중인 주민해설사는 우리구민분들이 우리 구의 문화유산에 대해 직접 알려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며 “제2기 주민해설사분들의 정식 활동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용산, 내일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회의 연다

    용산, 내일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회의 연다

    서울 용산구는 11일 오후 4시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6개 자치단체(동작·영등포·구로·금천·군포·안양)와 함께 ‘경부선 지하화 선도사업 지정 촉구’ 관련 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경부선(서울역~당정역) 지하화 사업은 총 32㎞ 구간에 걸쳐 서울과 경기 지역의 7개 행정구역과 18개 역사를 포함한다. 경부선 지하화가 실현되면 서울과 경기 지역 간 교통 혼잡이 해소되고, 상부 공간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의에는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회장인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장영민 동작구 부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엄의식 구로구 부구청장(구로구청장 권한대행), 유성훈 금천구청장, 하은호 군포시장, 최대호 안양시장이 참석해 경부선 지하화 사업의 시급성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7개 자치단체는 경부선 철도로 인해 지역 균형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교통 혼잡과 소음 등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2012년 경부선이 지나가는 자치구들이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박 구청장은 “각 자치단체가 협력해 경부선 지하화가 선도사업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금천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 공공지원 조합설립 주민설명회

    금천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 공공지원 조합설립 주민설명회

    서울 금천구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시흥 1구역 토지등소유자 등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시흥 1구역은 6만 8201.6㎡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난 2021년 신속통합기획 1차 후보지로 선정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설명회는 공공지원을 통한 조합 직접 설립 제도와 내용을 설명하고, 시흥1구역 재개발사업의 향후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 이후에는 조합설립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이후 추정분담금 산정, 조합정관(안) 작성, 창립총회를 준비 등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를 생략하고 공공지원으로 조합을 직접 설립하는 만큼 절차 간소화로 인한 신속한 사업 진행과 투명한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신속통합기획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시흥 1구역은 지상 35층, 지하 2층 총 1170세대 규모의 쾌적한 명품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도로도 확장되고, 체육시설, 주차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확충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시흥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하여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금천구의 낙후된 저층 주거지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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