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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농산물 사드세요”… 금천, 취약층 바우처 지원

    “건강한 농산물 사드세요”… 금천, 취약층 바우처 지원

    서울 금천구가 다음달 1일부터 유자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포스터)를 신청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금천구는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도록 지원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사는 임산부, 영유아 또는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다. 바우처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부터 최대 18만 7000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매달 자동 충전되는 지원금은 당월에 소진해야 한다. 바우처 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농협몰, 온누리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쓸 수 있다. 국산 채소류나 과일류, 육류, 흰 우유, 잡곡류 등은 살 수 있지만 가공식품이나 수입품은 구매할 수 없다. 농식품바우처누리집이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소년은 체성분 검사나 영양 상담을, 임산부는 영양 관리를 위한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농식품 바우처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14일 금천구 ‘한마음 체육대회’…개청 30주년 “생활체육 원년” 선포

    14일 금천구 ‘한마음 체육대회’…개청 30주년 “생활체육 원년” 선포

    개청 30주년을 맞은 서울 금천구가 오는 14일 문일고등학교에서 ‘2025 금천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연다. 금천구 10개 동에서 40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소통·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육경기는 동별 경쟁보다는 주민 화합에 초점을 맞춰 모든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종목으로 꾸려진다. 대형 천 위에서 공을 굴리는 ‘비전볼릴레이’, 공기를 채운 대형 봉을 가지고 코스를 돌아오는 ‘에어봉릴레이’, 8명이 한 팀이 돼 이어 달리는 ‘대형 바톤 달리기’ 등 4개 종목 등이다.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동별 먹거리 부스 등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활체육 원년’이 공식적으로 선포될 예정이다. 구는 2025년을 생활체육 활성화의 원년으로 삼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주민 여러분과 함께 개청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활기찬 금천을 위한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건강한 식생활의 시작…금천구,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건강한 식생활의 시작…금천구,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서울 금천구가 다음달 1일부터 유자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를 신청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금천구는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도록 지원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사는 임산부, 영유아 또는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다. 바우처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부터 최대 18만 7000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매달 자동 충전되는 지원금은 당월에 소진해야 한다. 바우처 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농협몰, 온누리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쓸 수 있다. 국산 채소류나 과일류, 육류, 흰 우유, 잡곡류 등은 살 수 있지만, 가공식품이나 수입품은 구매할 수 없다. 농식품바우처누리집이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소년은 체성분 검사나 영양 상담을, 임산부는 영양 관리를 위한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농식품 바우처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서울 금천구,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서울 금천구,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서울 금천구가 11일부터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금천구는 우선선발 30명, 일반선발 7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구청이나 동주민센터, 관련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나 돌봄, 학습지도, 도서 정리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실제 근무가 가능한 19~29세 청년(1995년~2006년 출생자)이다. 금천구는 오는 24일 공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우선 선발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나 그 자녀, 다문화 가정, 자녀 3명 이상 세대,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국가보훈대상자,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적 등이 있는 청년이다. 근무 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8월 6일까지 4주간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근무지 일정에 맞춰 하루 5시간씩 주 5일 일하게 된다. 급여는 중식비를 포함해 1일 5만 8895원이다. 근무 일수를 모두 채우면 약 140만원을 받는 셈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진로를 탐색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래피젠헬스케어 건강검진센터 개원, 국가·개인·기업검진 가능해

    래피젠헬스케어 건강검진센터 개원, 국가·개인·기업검진 가능해

    바이오 진단 전문 기업 래피젠이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의료 플랫폼으로서 ‘래피젠헬스케어’를 금천구에 정식 개원하고 개원식을 가졌다. 이번 개원을 통해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광명시, 시흥시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가산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래피젠은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을 위한 글로벌 진단키트 공급 기업으로서의 길을 걸어온 데 이어 이제는 인류 건강의 근간이 되는 정기검진의 가치를 확장하며 헬스케어 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검진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개원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재구 래피젠 대표, 표명수 래피젠 상무, 이상탁 래피젠헬스케어 행정원장 등 관계 인사를 비롯해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 회장이 참석했다. 래피젠헬스케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지정기관으로서 국가검진은 물론, 개인 종합검진과 기업 검진까지 다양한 검진 패키지를 제공한다. 병원 특유의 긴장감을 낮추기 위해 라운지형 인테리어를 도입하고 공항을 모티프로 한 출국–입국 테마의 유도 동선을 적용했다. 수검자는 A-B-C-D 구역으로 나뉜 동선을 따라 건강검진을 시작하게 된다. 더불어 공간 설계에는 넛지 디자인(Nudge Design)이 적용돼 자연스럽게 다음 검진 구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래피젠헬스케어는 종이 없는 스마트 차트 기반의 RFID 검진 시스템을 도입해 수검자가 손에 쥔 키 하나로 모든 검진 과정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AI가 탑재된 3.0T MRI, 자동포지셔닝 기능을 갖춘 고성능 CT, 고해상도 초음파 장비 등을 도입하여 정밀 검진을 제공한다. 이상탁 래피젠헬스케어 행정원장은 “래피젠은 누구나 쉽게 방문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포용적 헬스케어 플랫폼을 실현하고자 꿈꿔왔으며 이번 건강검진센터 오픈을 통해 이를 달성하게 됐다.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주민 및 건강검진이 필요한 분들에게 의료공간의 진입 장벽을 낮춰 포용적이면서도 수검자 중심의 헬스케어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금천 ‘광복 80주년’ 기념 청소년·청년 영상 공모전

    서울 금천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념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광복 80주년, 우리의 미래를 향한 다짐’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영상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직접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이고 감성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천구 초중고생이나 금천구에 사는 대학생이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광복 이후 미래를 향한 다짐이나 광복의 의미,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 광복 후 대한민국과 금천구의 변화를 영상에 담으면 된다. 영상 길이는 15초 이상에서 2분 이내다. 응모 기간은 11일부터 25일까지다. 장학회는 창의성과 완성도, 주제 적합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 1편(상금 100만원), 우수상 2편(각 50만원), 장려상 3편(각 30만원) 등 총 6편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다음달 28일 발표되고 광복절 기념행사에서도 공개된다. 박준식 금천미래장학회 이사장은 “광복의 가치를 다음 세대가 재해석하고 표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 금천미래장학회, 광복 80주년 기념 영상공모전

    금천미래장학회, 광복 80주년 기념 영상공모전

    서울 금천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념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광복 80주년, 우리의 미래를 향한 다짐’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영상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직접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이고 감성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천구 초중고생이나 금천구에 사는 대학생이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광복 이후 미래를 향한 다짐이나 광복의 의미,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 광복 후 대한민국과 금천구의 변화를 영상에 담으면 된다. 영상 길이는 15초 이상에서 2분 이내다. 응모 기간은 11일부터 25일까지다. 금천미래장학회는 창의성과 완성도, 주제 적합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 1편(상금 100만원), 우수상 2편(각 50만원), 장려상 3편(각 30만원) 등 총 6편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다음달 28일 발표되고, 광복절 기념행사에서도 공개된다. 박준식 금천미래장학회 이사장은 “광복의 가치를 다음 세대가 재해석하고 표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겠다”고 했다.
  • 금천구, ‘덕혜옹주’ 작가가 들려주는 대한제국 왕가 이야기

    금천구, ‘덕혜옹주’ 작가가 들려주는 대한제국 왕가 이야기

    서울 금천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광복 80주년과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권비영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와 광복을 다루는 문학 작품을 선정해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권비영 작가는 ‘덕혜옹주’와 ‘잃어버린 집’ 등의 작품을 통해 역사적 사실과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통찰을 제공했다. 북콘서트에서는 ‘대한제국 왕가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은 오는 18일까지 금천구청 통합예약 홈페이지(geumcheon.go.kr/reserve)에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을 못한 경우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광복 80주년과 개청 30주년을 맞아 마련한 북콘서트를 통해 주민들이 역사 문학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는 광복을 다룬 도서를 선정하고 작가를 초빙해 8월까지 3회의 북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북콘서트는 3월 1일 1회차 조정래 작가에 이어 2회차로 진행된다.
  • ‘금천형 통합돌봄’ 어르신 돕기 롤모델

    ‘금천형 통합돌봄’ 어르신 돕기 롤모델

    어르신과 장애인의 지역사회 돌봄을 구축하는 ‘돌봄통합지원법’의 내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서울 금천구가 관련 기관 종사자들과 ‘금천형 통합돌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어르신 건강관리 거점인 ‘건강장수센터’, 홀몸어르신을 위한 공공원룸 ‘보린주택’ 등 기존 돌봄 인프라를 활용해 의료·요양·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시스템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금천구는 지난달 2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통회의를 열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분절된 서비스체계를 하나로 통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익숙한 곳에서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통합돌봄”이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지역 복지관 대표와 주민,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가해 통합돌봄 시스템에 대한 의견을 활발하게 나눴다. 구 관계자는 독산1동분소, 시흥4동에서 건강장수센터, 보린주택을 연계한 통합돌봄모델 구축 시범사업 방안 등을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통합돌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정보 전달체계와 실제 의료서비스를 맡을 재택의료센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구는 시범사업과 함께 치과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 구강 건강관리’,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자택에서도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연계사업’ 등도 도입할 예정이다. 구는 서울시 주관 통합돌봄지원센터 시범사업 공모와 자치구 특화 돌봄SOS서비스 공모에 선정돼 각각 6500만원, 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유 구청장은 “선도적으로 건강장수센터, 통통복지콜센터 등을 운영하며 기초를 닦아 온 금천구가 서울시 전체로 확산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청년센터·금천 청춘삘딩’ 통합 출범

    ‘서울청년센터·금천 청춘삘딩’ 통합 출범

    서울 금천구는 오는 5일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이 통합출범 기념 개관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올해 서울시에서 업무이관된 ‘서울청년센터 금천’과 금천구 ‘청춘삘딩’을 이번에 하나의 청년활동공간으로 통합했다. 청년활동공간을 가산동, 독산동과 같이 권역별로 마련해 청년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금천구 관계자는 “청년정책 지원체계를 일원화해 행정적 이원화와 기능 중복을 해소하고 보다 효율적인 청년지원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산동 서울청년센터 금천은 2개 층으로 상담실, 세미나실, 커뮤니티라운지로 구성돼, 청년정책 종합상담 및 커뮤니티 지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독산동의 청춘삘딩에는 커뮤니티홀, 공유주방 등의 주요 시설을 통해 지역기반 프로젝트 및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관식 2부에서는 청년 대상 토크콘서트 ‘청삘프랜즈 파티’가 준비됐다. 통합 청년활동공간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며 그 주인공인 금천구 청년들을 위한 자리다. 청춘삘딩과 인연을 맺었던 모든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청년 체육활동 지원사업 ‘피지컬100’, 청년 1인가구를 위한 밥상모임 노랑식탁·초록식탁 등을 진행하고 청년 커뮤니티 사업인 ‘두잇서클, 두잇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장기 미취업 및 구직단념 청년 대상 프로그램인 ‘도전대학’ 등의 청년지원사업도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서울청년센터 금천과 청춘삘딩의 통합은 단순한 기능·공간의 결합이 아니라 정책·공간·사람이 연결되는 통합 플랫폼으로의 전환”이라며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지역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 ‘청렴 구정 앞장’ 금천

    ‘청렴 구정 앞장’ 금천

    서울 금천구는 지난달 29일 청사 기획상황실에서 첫 청렴시민감사관 실무협의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기존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실무협의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32명으로 구성된 청렴시민감사관은 외부 전문가의 시선으로 감시·조사하고 제도 개선도 제안하는 ‘외부 부패 통제 장치’다. 첫 실무협의회에는 일반·기술 분야 청렴시민감사관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제도 운영 사항을 비롯해 하반기 감사 일정을 안내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감사활동 중 애로 사항 등 제도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렴시민감사관은 이제 단순한 자문을 넘어 청렴행정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며 “실무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행정에 반영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금천구를 만드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일상에서 탄소중립을…5일 금천구 ‘에코라이프데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5일 금천구 ‘에코라이프데이’

    서울 금천구는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금천에코라이프데이’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금천에코라이프데이’는 일상 속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지난 2012년 금천에코라이프데이를 시작한 구는 2020~2022년 코로나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금천에코라이프데이 행사를 진행해왔다. 탄소중립 ‘알기’ 주제에서는 기상청이 진행한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볼 수 있다. 다양한 기상현상과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중립 관련 OX퀴즈를 풀면서 탄소중립 관련 지식을 쌓고 금천 내 쓰레기 최소화(제로웨이스트) 상점인 ‘더금하제로마켓’, ‘느림보상점’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품도 둘러볼 수 있다. ‘즐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미세먼지 잡는 공기정화식물 심기,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배우며 펭귄 팔찌 만들기, 바다 유리로 나만의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행동하기’ 주제에서는 텀블러를 가져오면 아이스 콜드브루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재활용품을 모아 종량제 봉투, 휴지 등과 교환할 수 있는 금천에코자원교환샵이 운영되며,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유효미생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에코라이프데이는 탄소중립을 알고, 즐기고, 행동하는 주민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도시 금천’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우리 동네 금천구 매력은…” 문화컨텐츠 크리에이터 모집

    “우리 동네 금천구 매력은…” 문화컨텐츠 크리에이터 모집

    서울 금천구는 6월 15일까지 금천구의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낼 문화콘텐츠 창작자 15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문화콘텐츠 창작자는 금천구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해 주민들 간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조성을 도울 수 있다. 참여자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기획 회의에 참여해 금천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한다. 직접 기획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금천구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하모니축제, 정조대왕능행차 등 지역 행사와 관내 역사기록관, 물놀이장, 어르신 무더위쉼터 탐방 등 매월 다양한 주제로 영상이 제작될 예정이다. 평가 회의 후 업로드가 결정된 영상 제작팀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영상 제작에 관심 있고,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에서 활동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홍보물에 있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에서 실제 생활하는 주민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재능이 금천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매력적인 콘텐츠로 탄생해 금천구의 이미지가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금천구,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 신고 운영

    금천구,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 신고 운영

    서울 금천구는 오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주택 또는 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의무 대상이다. 단, 반려 고양이 등록은 선택 사항이다. 동물의 소유자나 주소, 전화번호, 동물의 상태 등이 변경될 때도 신고를 해야 한다. 가까운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 대행기관에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해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등록 장치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 삽입 또는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목걸이) 방식 중 선택하면 된다. 과거에 등록을 완료했으나 소유자의 주소·연락처가 변경된 경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간편하게 온라인 변경 신청도 가능하다. 소유자가 바뀌었다면 가까운 동물병원이나 금천구청에 직접 방문해 신고하거나, 정부24 사이트에서 변경할 수 있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청을 하거나 등록 정보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 과태료가 면제된다. 등록 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된 사항을 신고하지 않으면 ‘동물보호법 시행령’에 따라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특히 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 7월 한 달간 공원, 산책로 등 반려견 주요 출입 및 민원 빈발 지역에서 동물 등록 여부와 인식표 부착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잃어버리지 않고, 책임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 등록을 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성숙한 반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녹색’ 금천… 수도권 첫 기후변화 안심공원

    ‘녹색’ 금천… 수도권 첫 기후변화 안심공원

    서울 금천구가 수도권 최초로 이상기후 대비를 테마로 한 ‘기후변화 안심공원’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녹지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녹지 공간은 미세먼지를 막고 도심 속 쉼터와 탄소흡수원의 역할을 한다”며 “녹지 비율은 서울 자치구 중 하위권이지만 생활권 공원 면적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시흥동에 조성되는 기후변화 안심공원은 기존 폭포를 활용해 자연친화적 무더위 쉼터를 만드는 등 기후대응형 설계를 도입했다. 특히 기후위기 시계를 설치해 기후변화 시급성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오미생태공원, G밸리 가든팩토리, 남서울 희망의 숲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대형 공원을 확충하고 있다. 공업·업무지역인 G밸리에는 녹지 비율을 높이기 위해 공개공지를 정원식으로 연결한 가든팩토리를 조성한다. 축구장 34배 크기 부지에 야영장, 무장애 숲길을 갖춘 남서울 희망의 숲은 2028년까지 만들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녹색 기반 시설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해외시장 진출 디딤돌 ‘CES 2026’ 참가기업 모집

    금천구, 해외시장 진출 디딤돌 ‘CES 2026’ 참가기업 모집

    서울 금천구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2026’에 참가를 희망하는 금천구 소재 기업을 28일부터 모집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해외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우선 신청 기업 중 심사를 통해 10개 기업을 1차로 선정해 CES 혁신상 참가비용 100만원, 혁신상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CES 혁신상’은 CES에서 매년 혁신적이고 뛰어난 기술, 제품, 서비스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해 금천구 기업 중 ㈜아프스(AFS), ㈜오티톤메디컬 등이 CES 혁신상을 수상해 경쟁력을 입증하고 다수의 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1차 선정돼 CES 혁신상 지원을 받은 기업들 가운데 추가 심사를 진행해 최종 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들은 CES2026 유레카파크 내 금천G밸리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유레카파크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승인을 받아야 입점할 수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전시무대다. 참가 기업에 전시회 참가를 위한 사전 교육과 함께 현장 운영, 사후관리 전반을 지원한다. 또한 부스 설치비 등 박람회 참가 비용 이외에도 별도의 기업지원금 4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6월 18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금천구 소재 중소기업으로서 설립 5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처음으로 제품을 출시한 기업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중소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을 다각적으로 지원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 쓰겠다”라고 했다.
  • 안양천에 장미원·도시숲 가꾼 금천

    안양천에 장미원·도시숲 가꾼 금천

    서울 금천구가 안양천 인근에 녹색 치유 공간인 장미원과 기후대응 도시숲을 만들었다고 27일 밝혔다. 장미원과 기후대응 도시숲은 안양천 독산보도교에서 기아대교까지 약 2㎞ 구간이다. 2019년 금천한내장미원을 시작으로 수변 꽃길 조성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장미원에는 68종 15만 그루 이상의 장미가 식재돼 있다. 매년 5월이면 형형색색의 장미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은은한 장미향과 함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계절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지하철 1호선 선로 인근은 그동안 삭막한 회색 공간으로 남아 있었다”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녹색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으니 많은 주민이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림청과 서울시가 주관하는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시숲도 만들었다. 스카이로켓향나무, 에메랄드그린, 블루엔젤 등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수종 1469그루를 심었다. 도시숲은 철로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를 흡착하고 차단해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동시에 주변 생활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행정구역 면적이 24위로 작다. 부족한 녹색 공간을 늘리기 위해 구는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여유 공간을 확충하는 등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녹색 공간을 꾸준히 확충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도심 속 장미정원으로 재탄생한 안양천…금천구 수변 꽃길

    도심 속 장미정원으로 재탄생한 안양천…금천구 수변 꽃길

    서울 금천구가 안양천 인근에 녹색 치유 공간인 장미원과 기후대응 도시숲을 만들었다고 27일 밝혔다. 장미원과 기후대응 도시숲은 안양천 독산보도교에서 기아대교까지 약 2㎞ 구간이다. 2019년 금천한내장미원을 시작으로 수변 꽃길 조성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장미원에는 68종 15만주 이상의 장미가 식재돼 있다. 매년 5월이면 형형색색의 장미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은은한 장미향과 함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계절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서해안고속도로와 지하철 1호선 선로 인근은 그동안 삭막한 회색 공간으로 남아 있었다”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녹색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으니 많은 주민이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림청과 서울시가 주관하는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시숲도 만들었다. 스카이로켓향나무, 에메랄드그린, 블루엔젤 등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수종 1469주를 심었다. 도시숲은 철로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를 흡착하고 차단해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동시에 주변 생활환경 개선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행정구역 면적이 24위로 작다. 부족한 녹색 공간을 늘리기 위해 구는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여유 공간을 확충하는 등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녹색 공간을 꾸준히 확충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사운드삼공’ AI 음악으로 듣는 금천 이야기

    ‘지사운드삼공’ AI 음악으로 듣는 금천 이야기

    서울 금천구의 이야기를 인공지능(AI) 음악으로 표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AI 융합예술 프로그램 ‘지사운드삼공’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사운드삼공은 금천구, 가산동의 의미를 담은 알파벳 ‘지’(G), 소리를 뜻하는 ‘사운드’, 개청 30주년의 ‘30’을 뜻하는 합성어다. 서울 유일 국가산업단지인 지밸리가 첨단기술의 요람인 만큼 첨단 AI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다양한 창의적 시도를 선보인다. 금천시민대학과 연계한 ‘AI 음악 창작 교육 프로그램’은 금천평생학습관 독산에서 다음달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AI 창작 음악 공모전’을 개최한다. ‘금천구의 30주년’을 주제로 AI를 활용한 창작 음악이 있다면 누구나 공모전에 지원할 수 있다. 8월에는 ‘공모전 수상작 발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은 금천구는 최첨단 산업의 요람인 지밸리를 통해 AI 분야에서 활약하며 성장하고 있다”면서 “AI와 음악,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실험이자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금천구, 느린학습자 맞춤형 IT교육 청년 참여자 모집

    금천구, 느린학습자 맞춤형 IT교육 청년 참여자 모집

    서울 금천구는 오는 27일부터 ‘느린학습자 청년 IT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이 밝혔다. 느린학습자는 지적장애인(지능지수 70 이하)과 비장애인 사이의 경계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인구의 약 14%를 느린학습자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6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2시간씩 12회 금천구느린학습자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느린학습자들이 한글과 엑셀, 파워포인트는 물론 디자인 프로그램 미리캔버스 등을 통해 컴퓨터 활용방법을 배울 수 있다. 사무업무에 필요한 문서 작성 및 편집, 데이터 관리 기능, 홍보물을 작성하는 시간이다. 또 자조모임을 통해 컴퓨터 교육 심화 및 일상생활 소통도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20~40세 느린학습자 청년 12명이다. 금천구에 사는 느린학습자 청년은 27일과 28일 우선 접수할 수 있다. 전화 신청 후 방문 또는 메일로 경계선 지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디지털화된 현대사회에서 당당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느린학습자 청년에게 맞춤형 IT교육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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