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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5가지

    사과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5가지

    식이섬유가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졌다. 이 자체에는 주목할 만한 영양소가 없지만, 대장의 기능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며 혈당 급상승이나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또 이를 많이 섭취하면 장내 비피두스 유산균 등이 늘어난다. 그렇다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식품을 먹어야 할까. 여기서 대부분 일반인은 식이섬유라고 하면 사과를 떠올릴 것이다. 크기가 중간 정도인 사과 1개에는 식이섬유가 약 4.4g이 함유돼 있다고 한다. 물론 사과도 식이섬유를 섭취하기 위해 훌륭한 식품 중 하나이지만, 이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최근 미국의 여성건강지 ‘우먼즈헬스’가 공개했다.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식품들이니 한 번씩 보고 사과가 질린다면 대체하도록 하자. 병아리콩 스프나 카레, 샐러드 등에 쓰이는 병아리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사과 1개에 해당하는 이 콩 한 컵에는 약 16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데 이는 무려 4배에 달하는 양이다. 아보카도 최근 다이어트와 피부 등 미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주목받고 있는 아보카도 역시 식이섬유를 상당량 함유하고 있다. 이 열대과일 반쪽에는 식이섬유가 6.75g 정도 함유돼 있다. 얇게 썰어 먹거나 토스트에 얹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땅콩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땅콩도 사과보다 식이섬유가 많다. 땅콩 반 컵에는 식이섬유를 약 6.2g 포함하고 있다. 그냥 먹기 질린다면 매콤한 칠리 가루를 뿌려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한다. 배 배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크기가 중간 정도인 배 1개에는 사과보다 조금 더 많은 5.5의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다. 흰강낭콩 성스러운 식이섬유로도 불린다는 이 콩 한 컵에는 식이섬유가 약 19.1g이 함유돼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식음료 특집] 빙그레 ‘요맘때’

    [식음료 특집] 빙그레 ‘요맘때’

    얼려 먹는 요구르트로 화제를 낳은 빙그레 ‘요맘때’가 출시 10년을 맞아 새롭게 재탄생했다. 특히 1000만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파트너로 삼아 소비자들에게 한층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고 있다. 2004년 출시된 요맘때는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제품 형태를 다양화했다. 친숙한 바(bar), 컵, 콘 형태는 물론 펜슬(연필) 모양의 제품까지 선보였다. 요맘때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인기 캐릭터들이 들어간 새 옷을 입었다는 점이다. 국내 10000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을 파트너로 삼은 요맘때는 디즈니채널, 네이버 주니어 등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겨울왕국’의 이미지는 요맘때의 제품 속성인 ‘순수하고 깔끔한 프로즌 요거트’에 절묘하게 부합하며, 요맘때의 제품력과 디즈니 캐릭터의 시너지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겉모양만 달라진 게 아니다. 내용도 충실해 졌다. 최대 100억 마리의 살아있는 유산균을 함유해 건강을 생각하는 요거트 본연의 기능을 한층 더 강조했다.
  •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그린알로에, 알로에 혁신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새로운 장을 열다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그린알로에, 알로에 혁신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새로운 장을 열다

    호남 최대 알로에 전문기업 그린알로에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에 선정되었다. 그린알로에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건강기능식품 중에서도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배경은 최고의 원료와 함량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높여서 안심하고 섭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써 소비자로부터 최고의 가치를 인정기 때문이다. 그린알로에는 주원료인 알로에를 알로에 본고장인 미국산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급속동결건조공법을 통해 알로에의 유효성분 손실을 최소화한다. 모든 제품에는 중국산원료를 단 1%도 함유하지 않고,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3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 소비자에게 올바른 유통과정을 입증받기 위해 그린알로에 전제품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품목허가 받아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면역증진, 피부건강,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린알로에 간판제품인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300’은 액상타입의 제품으로 알로에베라겔즙액으로 국내최대 함량인 400%를 함유하여 1일 면역다당체를 국내최고 300mg까지 극대화시켰다. 액상타입의 제품으로 개봉 후 2차 세균번식을 막기 위해 합성보존료 대신 천연보존료를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시장경쟁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그린알로에는 올 초에 장내에 유익균 증식으로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살아있는 유산균 50억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그린퍼맨 프로바이오-50’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24종의 국내산 곡류, 과일, 채소 등을 발효시킨 다양한 효소가 함께 함유돼 소화기 건강에 전반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그린알로에가 창립 4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할 만큼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경쟁력을 갖춰나갈 것을 약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체 면역력의 열쇠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최근 들어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유익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익균이 장 건강은 물론 인체 면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런 관심을 반영해 관련 상품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인체에 유익한 생균을 뜻한다. 지금까지는 유산균이 유익균의 대명사처럼 쓰였지만 유산균 말고도 다른 박테리아나 특정 대장균, 효모균 등도 몸에 이롭게 작용한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포괄적인 명칭이 쓰이게 된 것. 이런 유익균이 인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또 어떤 제품을 먹어야 하는지 등을 김석진유익균연구소 김석진 소장에게서 듣는다. 김석진 소장은 서울대 치대 졸업후 도미, 미국 인디애나대학에서 수학한 뒤 그곳에서 12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귀국해 유익균연구소를 설립했으며, 식품환경운동을 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 장(腸)에는 인체에 좋은 유익균과 해로운 유해균이 공존한다. 건강한 장일수록 유익균이 많은데, 이 유익균들이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해 면역세포가 정상적인 역할을 하도록 돕는다. 장은 체내 면역세포의 70%가 집중되어 있는 인체 최대의 면역기관으로, 장내 유익균이 줄면 이런 면역세포의 성장에 장애가 생겨 전반적인 면역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져 대사작용도 지장을 받게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왜 필요할까 현대인의 장은 항생제와 방부제, 서구형 식습관 등으로 유익균은 줄고 유해균은 늘어나는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면역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해 아토피나 비염, 천식 등 면역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유익균이 줄고, 유해균이 늘어나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진 것이 문제라면 세균총의 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식습관 개선, 스트레스 관리,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와 함께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확인된 사실이다.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란 이런 프로바이오틱스, 즉 유익균을 모아 식품화한 제품이 많다. 락토바실러스·비피도박테리움 등 각종 유익균을 추출·배양한 것이다. 이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를 때는 크게 세 가지 조건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첫째, 함유된 균의 수가 얼마나 되는가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위산이나 담즙 등에 의해 대량으로 사멸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나와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함유된 유익균 수는 최소 1억 마리부터 최대 4500억 마리까지 다양하다. 균 수는 제품 겉면에 기재된 기능정보에 기재돼 있다. 둘째, 함유된 균의 종류를 살핀다. 장내에는 수백 종이 넘는 균이 살고 있어 이런 구성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단일제제보다 최대한 다양한 종류의 균이 포함된 혼합제제를 고르는 게 좋다. 셋째, 살아있는 균이라야 한다. 균이 살아있어야 장벽에 정착·번식해 효과가 지속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대장(大腸)에만 필요할까 좋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얼마나 많은 유익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지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이중 코팅이나 필름 도포 등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코팅제는 선택적으로 대장에 유익균을 전달할 수 있고, 복용이 편리하다. 하지만 전체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게 문제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입에서부터 항문에 이르기까지 소화관 전체에 걸쳐 필요하다. 따라서 모든 소화기관에 두루 전달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소화기관을 거쳐 내려가면서 위산이나 담즙, 췌장액 등에 의해 상당수가 파괴되지만 이 자체가 소화기관에 유익한 과정이다. 균이 파괴되면서 방출되는 효소들이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염증반응을 줄여줄 뿐 아니라 파괴된 균의 세포벽과 DNA 조각도 면역 조절반응에 관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할 때는 이런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음식을 통한 섭취로는 불충분할까 김치나 된장, 청국장 등 발효 과정을 거친 식품이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식품이다. 특히 비타민과 프로바이오틱스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김치는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의 대명사 격인 섬유소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물론 장이 건강하다면 이런 식품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장내세균총에 문제가 있다면 식단 개선과 함께 고농도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해주면 도움이 된다. 단, 음식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균의 종류와 수는 조리법, 보관방법, 재료 등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지게 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만 먹으면 장이 건강해질까 프로바이오틱스 식품은 유익한 유산균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식습관 개선과 운동 등을 병행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품을 섭취해도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익균이 장 속에서 잘 증식해 오래 머무르게 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제품을 고르되, 각종 첨가물 때문에 유익균의 활동을 위축시키는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고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꾸준히 먹어 유익균의 활동을 도와줘야 한다. 특히 건강한 식단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새롭게 형성된 장내 환경을 오래 유지하도록 하므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도움말: 김석진유익균연구소 김석진 소장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그린알로에,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 2년 연속 수상

    그린알로에,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 2년 연속 수상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201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에서 2년 연속 ‘알로에건강기능식품’ 부문에 선정돼 소비자로부터 경쟁력을 갖춘 기업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201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직접투표와 학계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국내 대표 브랜드의 글로벌 가치를 상승시키고 한국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브랜드 대상은 검증된 심사와 함께 시장 경쟁의 실수요자인 소비자를 통해 엄격하게 선정됐다. 브랜드 인지도, 호감도, 친밀감, 구매경험, 만족도, 신뢰도, 충성도 및 브랜드에 대한 열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알로에건강기능식품 부문에 ‘그린알로에’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라고 입증됐다. 그린알로에는 알로에를 소재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눈부신 성장을 이뤄왔다. 호남 최대의 알로에전문기업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기 위해 최상의 알로에 원료로 최고의 품질을 생산하는데 주력한 것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그린알로에는 주원료인 알로에를 알로에 본고장인 미국산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급속동결건조공법을 통해 알로에의 유효성분 손실을 최소화한다. 모든 제품에는 중국산원료를 단 1%도 함유하지 않는다. 또한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3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 소비자에게 올바른 유통과정을 입증받기 위해 그린알로에 전제품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품목허가 받아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면역증진, 피부건강,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린알로에 간판제품인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300’은 액상타입의 제품으로 알로에베라겔즙액으로 400%를 함유해 1일 면역다당체를 300mg까지 극대화시켰다. 액상타입의 제품으로 개봉 후 2차 세균번식을 막기 위해 합성보존료 대신 천연보존료를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알로에건강기능식품 부문에 선정되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그린알로에는 창립 이래 제품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올 초에 출시된 ‘그린퍼맨 프로바이오-50’은 지친 현대인들의 장건강을 위해 살아있는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 50억균에 24종의 국내산 곡류, 과일, 채소를 발효시킨 복합효소를 가미해 장건강의 시너지효과를 높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기업으로 초고속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제품을 검증된 유통과정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게 사회적 책임을 다한 것이 주효한 것”이라며 “더 우수한 품질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는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국장 먹으면 면역력 강화”

    “청국장 먹으면 면역력 강화”

    “한국의 대표 전통식품인 청국장만 먹어도 면역력이 강화돼 감기 예방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 공정기술연구단에서 근무하는 홍희도(48) 박사와 연구팀은 청국장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 성분이 면역력을 높여 준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유산균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청국장이 항암, 장기능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면역력을 높여 준다는 연구 결과는 처음이다.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에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고분자 다당 성분이 많다. 탄수화물의 기본구조인 당이 1개면 단당, 수십~수백개가 연결돼 있으면 다당이라고 하는데 청국장에 있는 다당은 면역력을 높여 주는 물질인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또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죽이는 NK세포(백혈구 중 하나)를 회복시키는 효과도 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봄철 면역력 강화, 비타민 흡수율 높이는 유산균 섭취로

    봄철 면역력 강화, 비타민 흡수율 높이는 유산균 섭취로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 물러간 듯 한 요즘.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있는 날씨가 본격적인 봄 날씨를 예고하고 있어 ‘봄’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주의할 요소는 남아 있다. 황사, 꽃가루 등 대기질을 악화시키는 요소가 두드러지는 봄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질 정도로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계절이다. 평상시 특별한 질환을 앓지 않았던 일반인이라고 해도 주의를 소홀할 수는 없다. 밤낮으로 격차가 벌어지는 환절기의 특성상 면역력 저하로 인한 알레르기성 질환이 발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절기 건강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면역력 강화일 것. 피로나 스트레스, 영양섭취 불균형 등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수적인 요건이다. 신체의 영양균형을 유지하고 피로나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몸에서 요구하는 필수 비타민의 결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시력·성장·면역 등 생리기능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 A, 피로 완화 및 면역력 증진의 역할을 하는 비타민 B, 항바이러스 작용 및 면역체계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 등 다양한 비타민이 존재하는 만큼 본인에게 필요한 비타민을 선택해 섭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최근에는 다양한 비타민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가는 추세다. 미국 천연 식물 원재료 비타민 전문 브랜드 ‘네이처스플러스’의 ‘소스오브라이프’는 과일, 야채, 곡물, 허브, 해초 등 천연 식물원재료로 만든 멀티비타민 제품이다. 비타민과 미네랄, 고단백 식품인 ‘스피루리나(스피룰리나)’를 비롯한 식물영양소 등 총 48종류의 영양소가 함유돼 고른 영양소 섭취를 돕는다. 또한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제품군도 다양하다. 멀티비타민 하나로 비타민, 미네랄, 스피루리나(500mg)를 섭취할 수 있는 ‘소스오브라이프 멀티비타민&미네랄’,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비타민 B군, 남성 건강에 필요한 아연 등의 영양소를 강화한 ‘소스오브라이프 맨’, 여성 건강을 위해 철분과 엽산, 칼슘, 마그네슘을 강화한 ‘소스오브라이프 우먼’ 등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는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고 보기 어렵다. 섭취한 비타민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면역세포의 약 80%가 위치하고 있는 장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유산균이다. 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촉진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해 면역력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장내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엘리자베스의 ‘메가 멀티 유산균’은 6종류의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마리를 함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온도, 산도에 취약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위산과 담즙산에도 죽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네이처스플러스의 마케팅 담당자는 “특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봄철 환절기를 맞아 건강기능식품의 절대강자인 멀티비타민에 이어 유산균의 역할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유산균으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멀티비타민으로 균형 잡힌 영양 보충을 하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네이처스플러스 제품은 전국 백화점과 약국, 온라인몰(www.npshop.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산균 실용화 연구”

    “유산균 실용화 연구”

    꼬꼬면, 윌, 쿠퍼스, 세븐 등 한국야쿠르트의 히트 상품 제조를 이끈 주인공이 돌연 학계 복귀 선언을 했다. 17일 서울대에 따르면 30여년간 한국야쿠르트에 몸담으며 전무급 직위인 중앙연구소 소장을 지낸 허철성(55) 부교수가 지난 1일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부 부교수로 임용됐다. 식품업계를 뒤흔든 한국야쿠르트의 히트 상품들은 모두 허 부교수의 손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 부교수는 “풍부한 기업 근무 경험을 살려 기업과 학계의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특히 국민 건강을 위해 유산균과 장내 미생물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 두루 연구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서울대 축산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84년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해 근무하면서도 학술 연구를 병행해 해외 논문 65편, 특허 출원 70개 이상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서울대는 허 부교수의 이런 장점을 살려 이번 학기부터 평창캠퍼스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산학협력 실장직을 맡겼다. 이곳에는 SPC, 카길, 셀트리온 등 국내외 식품·바이오의약품 기업 9개가 입주해 서울대 연구진의 연구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4년새 생산액 2.7배 껑충…프로바이오틱스 잘나가네

    4년새 생산액 2.7배 껑충…프로바이오틱스 잘나가네

    유산균의 한 종류인 프로바이오틱스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꾸준히 섭취하면 장 기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2~3년 사이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제품 출시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성장률이 가장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연간 생산액은 2012년 518억원으로 전년(405억원)보다 27.9%, 2008년(190억원)보다 2.7배 증가했다. 2012년 전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1조 4091억원)의 3.7% 정도에 그치지만 매년 30%가량 성장하고 있다. 내수 부진으로 건강기능식품 전체 시장 규모가 2011년 대비 2012년 3.0% 증가에 그치고, 시장의 46%를 차지하는 홍삼제품 생산액은 같은 기간 7191억원에서 6484억원으로 9.8% 줄어든 점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프로바이오틱스는 1g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포함된 기능성 유산균이다. 식약처는 250여종의 유산균 가운데 21종만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했다. 충분한 양을 섭취하면 인체에 유익한 균이다. 그동안 나온 유산균 제품은 발효유 형태나 떠먹는 요구르트가 많았다. 이런 제품에는 대부분 죽은 유산균(사균체)이 들어간다. 장내 유산균의 먹이가 돼 활성화를 돕는 정도의 기능을 한다. 반면 살아있는 생균 상태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서 3~7일간 서식하면서 직접 장운동을 촉진해 설사나 변비를 완화한다. 정장 작용뿐 아니라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는 게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설명이다. 장에는 인체 면역 세포의 80%가 모여 있어 장 관리만 신경 써도 면역력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 음주와 스트레스가 잦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해 본 소비자 591명을 조사한 결과 유산균 제품은 30대(11.2%)와 40대(8.1%)의 구입률이 높은 편이었다. 또 소득이 높을수록 유산균 제품 구매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가운데 월 소득이 400만원 이상인 고소득자(278명)의 10.1%는 유산균을 구입해 봤다고 답했다. 월 249만원 이하(4.4%)나 250만~399만원(5.8%) 등 다른 소득대 소비자 구입률의 두 배 수준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위에서 유산균이 죽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위산이 중화되는 식후 30분쯤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산과 담즙산에 취약한 유산균을 보호하기 위해 이중 코팅된 제품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쎌바이오텍의 듀오락 제품은 단백질과 다당류로 두 번 코팅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다. 한약을 먹고 있다면 유산균은 한약 복용 후 4시간 지난 뒤 먹는 것이 낫다. 한약에 포함된 감초 성분이 항생작용을 하면서 장의 유익균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는 궁합이 좋다. 칼슘은 단독 복용 시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지만, 칼슘을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올라간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4년새 생산액 2.7배 껑충…프로바이오틱스 잘나가네

    4년새 생산액 2.7배 껑충…프로바이오틱스 잘나가네

    유산균의 한 종류인 프로바이오틱스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꾸준히 섭취하면 장 기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2~3년 사이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제품 출시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성장률이 가장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연간 생산액은 2012년 518억원으로 전년(405억원)보다 27.9%, 2008년(190억원)보다 2.7배 증가했다. 2012년 전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1조 4091억원)의 3.7% 정도에 그치지만 매년 30%가량 성장하고 있다. 내수 부진으로 건강기능식품 전체 시장 규모가 2011년 대비 2012년 3.0% 증가에 그치고, 시장의 46%를 차지하는 홍삼제품 생산액은 같은 기간 7191억원에서 6484억원으로 9.8% 줄어든 점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프로바이오틱스는 1g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포함된 기능성 유산균이다. 식약처는 250여종의 유산균 가운데 21종만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했다. 충분한 양을 섭취하면 인체에 유익한 균이다. 그동안 나온 유산균 제품은 발효유 형태나 떠먹는 요구르트가 많았다. 이런 제품에는 대부분 죽은 유산균(사균체)이 들어간다. 장내 유산균의 먹이가 돼 활성화를 돕는 정도의 기능을 한다. 반면 살아있는 생균 상태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서 3~7일간 서식하면서 직접 장운동을 촉진해 설사나 변비를 완화한다. 정장 작용뿐 아니라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는 게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설명이다. 장에는 인체 면역 세포의 80%가 모여 있어 장 관리만 신경 써도 면역력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 음주와 스트레스가 잦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해 본 소비자 591명을 조사한 결과 유산균 제품은 30대(11.2%)와 40대(8.1%)의 구입률이 높은 편이었다. 또 소득이 높을수록 유산균 제품 구매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가운데 월 소득이 400만원 이상인 고소득자(278명)의 10.1%는 유산균을 구입해 봤다고 답했다. 월 249만원 이하(4.4%)나 250만~399만원(5.8%) 등 다른 소득대 소비자 구입률의 두 배 수준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위에서 유산균이 죽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위산이 중화되는 식후 30분쯤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산과 담즙산에 취약한 유산균을 보호하기 위해 이중 코팅된 제품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쎌바이오텍의 듀오락 제품은 단백질과 다당류로 두 번 코팅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다. 한약을 먹고 있다면 유산균은 한약 복용 후 4시간 지난 뒤 먹는 것이 낫다. 한약에 포함된 감초 성분이 항생작용을 하면서 장의 유익균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는 궁합이 좋다. 칼슘은 단독 복용 시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지만, 칼슘을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올라간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토종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더해봉’ 카페 아이스빌 가맹점 모집

    국내 최초의 토종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더해봉(www.thehaebong.com)이 자사 브랜드 ‘카페 아이스빌’ 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한다. 더해봉은 순수 국내기술로 천연재료를 이용해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웰빙 아이스크림 전문기업이다. 더해봉의 ‘카페아이스빌’은 요거트 젤라또 아이스크림으로 향료와 색소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천연재료만으로 맛을 담은 국내 최초의 토종 웰빙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주력제품인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얼마전 모 종편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던 티벳버섯(모균)으로 숙성한 요거트를 원재료로 사용해 기존 아이스크림과 비교해 깔금한 맛을 자랑한다. 더해봉 아이스크림의 특징은 유산균과 효모를 첨가하고 방부제나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다는 점. 세계3대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 사람들이 즐겨 마신 ‘케피어’를 주성분으로 해 면역력, 항균활성 기능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국내 아이스크림 브랜드 대부분이 해외 로열티를 지급하지만 더해봉의 ‘카페아이스빌’ 은 국내기술로만 완성해 해외에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는 토종브랜드다. 카페아이스빌은 계절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도록 커피와 와플 등의 전문적인 메뉴들도 추가해 신개념 글로벌 토종브랜드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키위, 자두, 고구마, 자몽, 복분자, 흑미, 인삼 등 천연재료를 이용해 만든 아이스크림 종류만 36가지에 달한다. 이외에도 커피, 스무디와 와플, 케이크 등 부가메뉴도 다양하다. 정해길 더해봉 대표는 “천연재료를 사용해 본사이익은 적지만 오직 고객의 맛과 건강만을 생각하는 회사로, 향후 기능성 바이오 식품을 이용한 후식 메뉴개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식을 줄 모르는 인기…분양소·유산균·종균 구입 정보는 어디에?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식을 줄 모르는 인기…분양소·유산균·종균 구입 정보는 어디에?

    티벳버섯을 이용해 만든 ‘우유 요구르트’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티벳버섯 구입, 분양소, 동호회, 종균 등이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는 일부 애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던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유산균이 살아있는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는 티벳버섯(모균)을 용기에 넣고 우유를 부은 뒤 24시간 숙성시킨 후 티벳버섯만 건져내면 완성된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를 먹으면 피부미용 및 변비, 소화 작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방송 이후 티벳버섯 구입, 분양소, 동호회, 종균 등이 검색어에서 사라질 줄 모르고 있다. 티벳버섯 구입, 분양소, 종균 등의 정보는 티벳버섯 무료분양 사이트나 티벳버섯 동호회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지의 제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분양소·유산균·종균 구입 정보 구하려면…효과는?

    ‘엄지의 제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분양소·유산균·종균 구입 정보 구하려면…효과는?

    티벳버섯을 이용해 만든 ‘우유 요구르트’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티벳버섯 구입, 분양소, 동호회, 종균 등이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는 일부 애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던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유산균이 살아있는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는 티벳버섯(모균)을 용기에 넣고 우유를 부은 뒤 24시간 숙성시킨 후 티벳버섯만 건져내면 완성된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를 먹으면 피부미용 및 변비, 소화 작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엄지의 제왕 방송 이후 티벳버섯 구입, 분양소, 동호회, 종균 등이 검색어에서 사라질 줄 모르고 있다. 티벳버섯 구입, 분양소, 종균 등의 정보는 티벳버섯 무료분양 사이트나 티벳버섯 동호회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엄지의 제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에 네티즌들은 “엄지의 제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나도 해보고 싶다”, “엄지의 제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어디서 구하지?”, “엄지의 제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유산균이 그렇게 좋은가?”, “엄지의 제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가격이 얼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벳버섯 효능 뭐길래..여성에게 진짜 좋다? ‘그럼 남성에게는..’

    티벳버섯 효능 뭐길래..여성에게 진짜 좋다? ‘그럼 남성에게는..’

    티벳버섯 효능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자연치료전문가인 서재걸 원장이 출연해 티벳 버섯의 효능을 소개했다. 서 원장은 이날 티벳 버섯으로 만든 요구르트를 만들었다. 서 원장에 따르면 티벳버섯을 우유와 섞어 요구르트를 만들어서 먹으면 피부미용과 변비 해소에 좋다. 서 원장은 “우유 자체에는 유산균이 없기 때문에 유산균의 모균인 티벳버섯을 우유에 넣어 발효 유산균을 생성하는 것이 좋다”며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는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인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한 번 구매로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효율적이다”고 설명했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를 만드는 방법은 티벳버섯을 우유와 섞어 상온에서 24시간 숙성하면 된다. 이때 사용하는 용기는 공기가 통할 수 있도록 천으로 입구 덮으면 된다. 서 원장의 설명대로 요구르트를 생산을 위해 사용한 티벳버섯은 숙성이 끝난 뒤 채에 걸러 보관하면 다시 종균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 번 구입하면 영구적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이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나도 먹고 싶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마시면 진짜 변비 해소?”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궁금하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도대체 어디서 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N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집에서 직접 만드는 법 공개.. 여성에게 좋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집에서 직접 만드는 법 공개.. 여성에게 좋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자연치료전문가 서재걸 원장이 출연해 티벳버섯으로 우유 요구르트를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서재걸 원장에 따르면 티벳버섯과 우유를 용기에 담아 공기가 통할 수 있도록 천으로 입구를 막은 뒤 상온에서 24시간 숙성하면 유산균이 살아있는 우유 요구르트가 만들어진다. 촘촘한 채로 티벳버섯을 건져내면 우유 요구르트가 완성된다. 티벳버섯은 티벳 지역 스님들의 건강 비결이라는 의미에서 유산균의 모균에 붙여진 이름으로 피부미용과 변비, 소화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재걸 원장은 “우유 자체에는 유산균이 없기 때문에 유산균의 모균인 티벳버섯을 우유에 넣어 발효 유산균을 생성하는 것이 좋다”며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는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인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한 번 구매로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사진 = MBN(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간단한 제조법은? 버섯분말 가격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간단한 제조법은? 버섯분말 가격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간단한 제조법은? 버섯분말 가격은? 티벳버섯으로 만드는 우유 요구르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일부 애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다는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우유 요구르트 제조 과정에서 티벳버섯(모균)이 사용됐다. 티벳버섯은 티벳 지역의 스님들의 건강 비결로 손꼽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티벳버섯을 우유와 함께 용기에 넣고 부은 뒤 24시간 정도 숙성시켰다가 티벳버섯만 건져내면 유산균이 살아있는 우유 요구르트가 완성된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마시면 피부미용 및 변비, 소화 작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자연치료전문가인 의사 서재걸씨는 “우유 요구르트는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인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다”면서 “티벳버섯을 한번 구매하면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는 우유 소화 능력이 떨어지거나 민감한 체질로 인해 몸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두드러기나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티벳버섯은 온라인 카페 등을 이용해 분양받거나 쇼핑몰에서 종균을 구매해 배양시킬 수 있다. 환경에 따라서는 각종 세균이나 잡균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티벳버섯 분말은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한 세트에 1만원 이내의 가격이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한번 만들어볼까”,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기능이 정말 신기하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부작용 문제가 있다는데 좀 겁나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빨리 종균 무료 분양 찾아서 만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벳버섯 종균 우유 요구르트, 부작용도 있다는데…무엇?

    티벳버섯 종균 우유 요구르트, 부작용도 있다는데…무엇?

    티벳버섯 종균 우유 요구르트, 부작용도 있다는데…무엇? 티벳버섯으로 만드는 우유 요구르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일부 애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다는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우유 요구르트 제조 과정에서 티벳버섯(모균)이 사용됐다. 티벳버섯은 티벳 지역의 스님들의 건강 비결로 손꼽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티벳버섯을 우유와 함께 용기에 넣고 부은 뒤 24시간 정도 숙성시켰다가 티벳버섯만 건져내면 유산균이 살아있는 우유 요구르트가 완성된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마시면 피부미용 및 변비, 소화 작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자연치료전문가인 의사 서재걸씨는 “우유 요구르트는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인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다”면서 “티벳버섯을 한번 구매하면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는 우유 소화 능력이 떨어지거나 민감한 체질로 인해 몸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두드러기나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티벳버섯은 온라인 카페 등을 이용해 분양받거나 쇼핑몰에서 종균을 구매해 배양시킬 수 있다. 환경에 따라서는 각종 세균이나 잡균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티벳버섯 분말은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한 세트에 1만원 이내의 가격이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티벳버섯 종균 나도 구해봐야겠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티벳버섯 종균 정말 신기하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티벳버섯 종균 분양받는 건 좋은데 부작용이 찜찜하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부작용 심한 건 아니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피부미용·소화촉진에 효능…부작용 주의해야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피부미용·소화촉진에 효능…부작용 주의해야

    티벳버섯으로 만드는 우유 요구르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일부 애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다는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우유 요구르트 제조 과정에서 티벳버섯(모균)이 사용됐다. 티벳버섯은 티벳 지역의 스님들의 건강 비결로 손꼽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티벳버섯을 우유와 함께 용기에 넣고 부은 뒤 24시간 정도 숙성시켰다가 티벳버섯만 건져내면 유산균이 살아있는 우유 요구르트가 완성된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마시면 피부미용 및 변비, 소화 작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자연치료전문가인 의사 서재걸씨는 “우유 요구르트는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인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다”면서 “티벳버섯을 한번 구매하면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티벳버섯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설사나 두드러기를 유발할 수 있다. 티벳버섯은 온라인 카페 등을 이용해 분양받거나 쇼핑몰에서 종균을 구매해 배양시킬 수 있다. 환경에 따라서는 각종 세균이나 잡균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티벳버섯 분말은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한 세트에 1만원 이내의 가격이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한번 구입하면 평생 먹는다고? 대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맛이 어떨까 궁금하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어디서 살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가격은 싸도 분양받을 때 주의점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가격은 싸도 분양받을 때 주의점은?

    티벳버섯으로 만드는 우유 요구르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일부 애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다는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우유 요구르트 제조 과정에서 티벳버섯(모균)이 사용됐다. 티벳버섯은 티벳 지역의 스님들의 건강 비결로 손꼽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티벳버섯을 우유와 함께 용기에 넣고 부은 뒤 24시간 정도 숙성시켰다가 티벳버섯만 건져내면 유산균이 살아있는 우유 요구르트가 완성된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마시면 피부미용 및 변비, 소화 작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자연치료전문가인 의사 서재걸씨는 “우유 요구르트는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인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다”면서 “티벳버섯을 한번 구매하면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티벳버섯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설사나 두드러기를 유발할 수 있다. 티벳버섯은 온라인 카페 등을 이용해 분양받거나 쇼핑몰에서 종균을 구매해 배양시킬 수 있다. 환경에 따라서는 각종 세균이나 잡균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티벳버섯 분말은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한 세트에 1만원 이내의 가격이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버섯으로 요구르트를 만들어? 신기하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처음엔 우유 버리는 줄 알았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분양받을 때 조심해야겠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생각보다 저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한번 사면 평생 먹는다?…“가격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한번 사면 평생 먹는다?…“가격은?”

    티벳버섯으로 만드는 우유 요구르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일부 애호가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다는 우유 요구르트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우유 요구르트 제조 과정에서 티벳버섯(모균)이 사용됐다. 티벳버섯은 티벳 지역의 스님들의 건강 비결로 손꼽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티벳버섯을 우유와 함께 용기에 넣고 부은 뒤 24시간 정도 숙성시켰다가 티벳버섯만 건져내면 유산균이 살아있는 우유 요구르트가 완성된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마시면 피부미용 및 변비, 소화 작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자연치료전문가인 의사 서재걸씨는 “우유 요구르트는 바이러스를 이기는 힘인 유산균과 효모균을 갖고 있다”면서 “티벳버섯을 한번 구매하면 평생 만들어 먹을 수 있기에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티벳버섯’ 분말은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한 세트에 1만원 이내의 가격이다. 티벳버섯으로 만든 우유 요구르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한번 구입하면 평생 먹는다고? 대박”,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맛이 어떨까 궁금하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어디서 살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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