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사 성행위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발기부전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현대캐피탈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입법예고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 정치 성향
    2026-03-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95
  • 지코 터프쿠키 뮤비, 유사 성행위 묘사? ‘이빨 다 나갈 수 있어’ 가사가..

    지코 터프쿠키 뮤비, 유사 성행위 묘사? ‘이빨 다 나갈 수 있어’ 가사가..

    ’지코 터프쿠키 뮤비’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의 신곡 ‘터프쿠키(Tough Cookie)’ 19금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지코는 7일 정오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세븐시즌스 유튜브를 통해 신곡 ‘터프쿠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코 ‘터프쿠키’ 뮤직비디오는 여성이 바나나를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가 하면 노래에는 “거기 넌 X이나 까 잡숴” “잘못 씹다간 이빨 다 나갈 수 있어”처럼 욕설과 비속어 가사도 포함돼 19금 판정을 받았다.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공개되었던 던밀스와 박재범, 로꼬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지코는 ‘터프쿠키’ 가사에서 ‘내 행보엔 유통기한 없어 영원히 쉴 리 없네’’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이라고 말해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지코는 22일~2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블락비 2014 블록버스터’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코 터프쿠키 뮤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지코 터프쿠키, 자신감이 대단하네” “지코 터프쿠키, 19금 로그인 해야 돼요” “지코 터프쿠키, 노래 좋아요” “지코 터프쿠키 뮤비..노래는 진짜 좋은데 선정적” “지코 터프쿠키 뮤비..자극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뮤비 캡처 (지코 터프쿠키 뮤비) 연예팀 chkim@seoul.co.kr
  • 지코 ‘터프쿠키’ 유사성행위 논란…대놓고 19금 ‘충격’

    지코 ‘터프쿠키’ 유사성행위 논란…대놓고 19금 ‘충격’

    지코 ‘터프쿠키’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22)가 공개한 새 싱글앨범 ‘터프쿠키(Tough Cookie)’의 19금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코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세븐시즌스 유튜브를 통해 신곡 ‘터프쿠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터프쿠키는 ‘아직 날 띠껍게 보는 핫바지들/유감스럽게도 블락비는 각종 차틀 휩쓸고 트로피를 거머쥐었지’ ‘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데뷔 이후 처음 발표하는 지코의 신곡 ‘터프쿠키’ 뮤직비디오에는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공개됐던 던밀스와 박재범, 로꼬 외에 어글리덕을 비롯한 크루 ‘벅와일즈’의 멤버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코 ‘터프쿠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코 터프쿠키, 선정적인데”, “지코 터프쿠키, 어린 애들도 볼텐데”, “지코 터프쿠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살 친딸 성추행한 아빠 10년만에 단죄

    3살 친딸 성추행한 아빠 10년만에 단죄

    어린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50대 아르헨티나 남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사건은 10년 전인 2004~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인과 이혼한 남자는 주말이면 자신의 고급 전원주택으로 딸을 데려가곤 했다. 딸을 키우는 부인은 법에 따라 전 남편에게 딸을 데려가 주말을 보내도록 했었다. 끔찍한 일은 여기에서 벌어졌다. 남자는 "샤워를 하자" 면서 딸을 욕실로 데려가 함께 씻으며 유사성행위를 시켰다. 딸은 당시 3살, 남자는 46세였다. 남자가 영원한 비밀로 남을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성추행은 딸이 엄마에게 아버지의 집에서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면서 들통났다. 어린 딸이 천진난만하게 옛날이야기를 하듯 털어놓는 말에 엄마는 깜짝 놀랐다. 믿기 어려웠지만 딸의 말엔 일관성이 있었다. 딸은 다른 가족들에게도 "주말마다 아빠와 목욕을 한다"면서 동일한 이야기를 했다. 성추행을 확신한 여자는 전 남편을 고발했다. 늑장 사법행정으로 10년이 지난 최근에야 1심 재판에선 판결이 나왔다. 남자는 56세, 딸은 13살이 됐다. 재판부는 "당시 3살이었던 딸이 남자에게 유사성행위를 한 게 분명하다"면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남자는 "딸이 장난을 치며 스스로 한 행위일 뿐 요구한 적은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에서 내내 억울함을 호소한 남자는 항소했다. 사진=산후안신문(남자가 살고 있는 고급 전원주택단지의 정문)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3살 친딸 성추행한 이혼남에 징역형

    3살 친딸 성추행한 이혼남에 징역형

    어린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50대 아르헨티나 남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사건은 10년 전인 2004~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인과 이혼한 남자는 주말이면 자신의 고급 전원주택으로 딸을 데려가곤 했다. 딸을 키우는 부인은 법에 따라 전 남편에게 딸을 데려가 주말을 보내도록 했었다. 끔찍한 일은 여기에서 벌어졌다. 남자는 "샤워를 하자" 면서 딸을 욕실로 데려가 함께 씻으며 유사성행위를 시켰다. 딸은 당시 3살, 남자는 46세였다. 남자가 영원한 비밀로 남을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성추행은 딸이 엄마에게 아버지의 집에서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면서 들통났다. 어린 딸이 천진난만하게 옛날이야기를 하듯 털어놓는 말에 엄마는 깜짝 놀랐다. 믿기 어려웠지만 딸의 말엔 일관성이 있었다. 딸은 다른 가족들에게도 "주말마다 아빠와 목욕을 한다"면서 동일한 이야기를 했다. 성추행을 확신한 여자는 전 남편을 고발했다. 늑장 사법행정으로 10년이 지난 최근에야 1심 재판에선 판결이 나왔다. 남자는 56세, 딸은 13살이 됐다. 재판부는 "당시 3살이었던 딸이 남자에게 유사성행위를 한 게 분명하다"면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남자는 "딸이 장난을 치 며 스스로 한 행위일 뿐 요구한 적은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에서 내내 억울함을 호소한 남자는 항소했다. 사진=산후안신문(남자가 살고 있는 고급 전원주택단지의 정문)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女교사, 제자 3명에게 누드사진 보낸 후 교실에서…

    女교사, 제자 3명에게 누드사진 보낸 후 교실에서…

    미국의 한 여교사가 제자들에게 누드사진을 보낸 것도 모자라 그 중 한 명과 '몹쓸짓'을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루이지애나주(州) 아카디아 패리시 카운티 경찰은 지역 내 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는 트레이시 마리 바라스(34)를 미성년자와 외설적인 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밝힌 그녀의 행각은 엽기적이다. 6살의 아들을 둔 유부녀인 그녀는 16살 제자 3명에게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누드사진을 보냈다. 특히 그녀는 이중 한 명과 방과 후 교실에서 유사 성행위를 가진 혐의도 받고있다. 아카디아 패리시 경찰은 "관련된 증거를 모두 확보해 체포했으며 학교 측에도 이 사실을 통보한 상태" 라면서 "교사로서의 직분을 망각한 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친구 감금·폭행에 성추행까지… 무서운 여고생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부장 박소영)는 5일 동안 친구를 감금·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여고생 A(16)양과 친구 B(15·고교 자퇴)양, B양의 남자친구 C(15·고교 자퇴)군 등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여고생 D(15)양이 B양의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지난 8월 초 불러내 이곳저곳 끌고 다니며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아파트 옥상 바닥에 침을 뱉은 후 핥아먹게 했으며 컵에 소금, 간장, 들기름 등을 섞어 강제로 마시게 했다. D양의 옷을 벗겨 성추행하고 유사성행위를 시켰으며 자신의 변을 먹게 하는 등 가혹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담배꽁초를 삼키게 하고 버스정류장에서 구걸을 시켜 돈을 갈취했다. 이들은 D양이 경찰에 폭행 사실을 신고하자 카카오톡 단체방에 알몸사진을 올려 유포하기도 했다. 검찰은 D양의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선변호사를 선임해 주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지원하는 등 보호 조치를 마쳤다. 이울러 성폭력 피해자가 아동·청소년일 경우 가해자가 여러 명이라도 성인과 달리 규정 미비로 가중처벌을 할 수 없어 불합리하다며 대검찰청에 법률개정을 건의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수백명 노는 물속에서 40분간 ‘대낮 성관계’ 충격

    수백명 노는 물속에서 40분간 ‘대낮 성관계’ 충격

    스페인 마요르카 섬의 해변가에서 또 섹스스캔들이 발생했다.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국 남녀가 대낮에 사랑을 나눴다. 물속에서 사랑을 나눈 두 사람은 걸어나오면서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지만 대부분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공개적으로 섹스행각을 벌인 남녀는 영국인 관광객으로 알려졌다. 밤새 파티를 벌인 두 사람은 물속에 들어가 약 40분 동안 사랑을 나눴다. 두 사람이 관계를 끝내고 걸어 나오자 엽기섹스를 지켜보던 영국인 관광객들은 휘파람을 불며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마요르카의 주민과 관광객 대부분은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마요르카에선 문란한 섹스문화가 골치거리가 된 지 오래다. 최근에는 일부 클럽이 유사 성행위를 하는 여성 고객에게 술을 무료로 제공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현지 언론은 “마요르카 당국이 문란한 섹스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어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더선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클럽 앞 야외주차장서 집단 성관계 충격

    클럽 앞 야외주차장서 집단 성관계 충격

    밤 늦은 시간 영국의 한 클럽 앞 야외 주차장에서 두 커플이 음란 행위를 하는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리시미러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에 있는 나이트클럽 ‘엘 디비노’ 앞에서 옷을 제대로 입지 않은 두 여성이 두 명의 남성과 각각 성관계를 가졌다. 이런 충격적인 모습은 한 남성이 스마트폰으로 찍어 인터넷상에 공개하면서 파장을 일으켰다. 이 사진은 트위터는 물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타고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우리나라로 치면 공연음란죄에 해당하는 이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돼 아직 신원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날 나이트클럽에서는 ‘킨 딥’(Knee Deep)이라는 대학생 이벤트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들 용의자가 학생들일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현지 관할 북아일랜드 경찰청은 사건이 확산될 때까지 수사도 하지 않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우리는 어떤 보고도 받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영국에서 클럽과 관련한 성범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 스페인 마요르카섬에 있는 리조트 마갈루프에 있는 한 클럽에서 한 영국 여성이 유사 성행위를 하다가 적발된 바 있다. 사진=트위터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사 성행위하면 술 공짜” 황당한 클럽 프로모션

    “유사 성행위하면 술 공짜” 황당한 클럽 프로모션

    스페인 유명 관광지에서 황당한 영업을 하던 클럽이 적발됐다. 그러나 당국은 현행법으로 처벌이 불가능하다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휴대폰 메신저 왓츠앱 등에 충격적인 동영상이 올랐다. 여성들이 차례로 남자들에게 유사 성행위를 하는 영상이다. 주변에는 구경하는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지만 여자들은 개의치 않는다는 듯 순서를 기다려 남자들에게 유사 성행위를 해준다. 동영상이 공개되자 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당국과 언론의 추적 끝에 동영상이 촬영된 곳은 스페인의 유명 관광지인 팔라마 데 마요르카에 있는 클럽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중 내내 외국인관광객, 특히 독일과 영국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이다. 실체는 드러났다. 문제의 클럽은 여성들에게 “유사 성행위를 하면 술이 공짜”라며 유사 성행위를 유도했다. 술이 공짜라는 말에 적지 않은 여성들이 공개된 장소에서 남자들에 유사 성행위를 했다. 현지 일간지 엘문도는 “최소한 2개 클럽이 이런 식으로 여자들에게 공짜 술을 제공했고, 남자들을 끌어모아 장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당국은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충격적인 일이지만 법적으로 제재를 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관계자는 “성인들이 합의 아래 유사 성행위가 이뤄진 것”이라며 “윤리적으론 지탄을 받을 일이지만 강제성이 없어 처벌대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맞춤형 성매매 예방 교육

    정부는 25일 관계부처 합동 성매매방지대책 추진점검단(단장 이복실 여성가족부 차관) 회의를 열고 성매매의 불법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성매매 예방교육’과 해외 건전여행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귀 청소방을 비롯한 신·변종 업소의 유사 성행위와 무면허 의료행위, 기업형 성매매 업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성매매 알선행위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하반기부터 일반국민 20명 이상이 신청하면 강사를 보내 성매매 예방교육을 하는 한편 건설현장 등 교육 접근성이 낮은 전략 대상을 중심으로 예방교육을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 휴가철을 맞아 인천국제공항과 공항철도 도로표지판 등을 활용해 해외 성매매의 불법성을 알리고, 해외 건전여행 문화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우리집 지하에서 성매매를?’…주택가 침투한 ‘유사 성매매업소’ 급습현장 ‘충격’

    ‘우리집 지하에서 성매매를?’…주택가 침투한 ‘유사 성매매업소’ 급습현장 ‘충격’

    서울 서부경찰서는 25일 주택가 빌라에서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혐의(성매매특별법 위반)로 업주 이모(31)씨 등 2명을 붙잡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성매매 여성 장모(30)씨 등 9명과 성매수남 박모(40)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서울 은평구 소재 상가 지하와 주택가 빌라를 임대해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성매매 광고를 통해 연락해온 남성과 유사성행위를 하게 하는 수법으로 4개월간 2900여회 걸쳐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시내 유흥지역에서 유사성행위 업소를 운영하다 4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단속을 당하자, 주택가 밀집지역에 건물을 빌려 업소를 위장해 단속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인터넷 성인카페에 게시한 휴대전화로 예약을 받고, 성매수남들이 찾아오면 CCTV를 통해 예약당시 휴대전화 번호 등을 확인한 후 출입시켰다. 또 현금만 받았으며, 영업이 종료되면 ‘예약현황’ 장부는 파기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주택가 밀집지역에서 이뤄지는 성매매업소를 집중 단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서울 서부경찰서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美 버스 안에서 유사성행위 버스 기사 해고

    美 버스 안에서 유사성행위 버스 기사 해고

    14년 베테랑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순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해고를 당해 화제다.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달 6일 자신이 운전하는 시내버스 내에서 여자친구와 유사성행위를 하다 적발된 뉴 멕시코 앨버커키의 버스 기사 알렉스 곤잘레스가 해고당했다고 보도했다. 버스 안 CCTV에서 찍힌 영상에는 오전 9시 30분 ‘레이오버’ 정류장에 서 있는 버스 안 승객 좌석에 알렉스 곤잘레스의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한 여성이 버스에 올라타 그의 앞좌석에 앉는다. 여성은 곤잘레스의 옆자리로 이동해 구강성교 행위를 시작한다. 잠시 후, 일(?)을 끝낸 곤잘레스가 일어서며 “내가 백만 달러를 벌 수 있으면 ‘남자’를 팔겠다”고 거드름을 피우기도 한다. 영상에는 그의 부적절한 행위로 미처 버스에 올라타지 못하고 정류장 밖에서 아기와 함께 대기했던 한 승객이 버스에 탑승하며 그에게 강하게 항의하는 장면도 포함돼 있다. 한편 곤잘레스가 속해 있는 ‘ABQ 여객’ 버스회사의 릭 드 레예스 대변인은 지역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곤잘레스의 행동은 심각한 규정 위반이었다”며 “13일 14년 베테랑 버스기사 알렉스 곤잘레스를 해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KOA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진짜 피부 느낌의 콘돔, 곧 상용화된다

    진짜 피부 느낌의 콘돔, 곧 상용화된다

    빌 게이츠 재단의 차세대 콘돔 사업의 일환으로 호주의 한 연구팀이 실제 피부 느낌과 유사한 ‘차세대 콘돔’을 개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의 투자로 진짜 피부같은 콘돔을 곧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울런공대학의 로버트 고킨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하이드로 겔을 이용한 차세대 콘돔을 만들었다. 고킨 박사는 “빌게이츠의 투자는 우리가 콘돔에 가장 적절한 물질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피부와 유사한 물질의 콘돔이 곧 상용화 될 것이라 밝혔다. 특히 하이드로 겔로 만들어진 이 콘돔은 탄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찢어지지 않아 성병 예방과 불필요한 임신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도 현재 사용되는 라텍스 콘돔과 비교할 때 알러지로부터 자유롭고 사용 시 성감을 높였다는 것이 고킨 박사의 설명이다. 고킨 박사는 “콘돔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콘돔 없이 성행위를 하는 것보다 느낌을 둔하게 만든다는 것”이라며, 실제 피부 같은 이 콘돔이 성감을 높여 남성들의 콘돔 사용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고킨 박사는 아울러 사람들이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문화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들의 필요와 욕구를 정확하게 이해해 이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하겠다 밝혔다. 이 콘돔의 첫 타깃 지역은 사하라 사막과 인접한 아프리카 지역과 동아시아로, 현재 연구팀은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빌게이츠 재단은 작년 3월 차세대 콘돔 사업을 공모한 이후, 작년 11월 11개 선정작에 10만달러(한화 약 1억 1000만원)를 지원했다. 빌게이츠재단이 차세대 콘돔사업을 시작한 것은 성행위의 즐거움을 높여주는 동시에 불필요한 임신과 에이즈 등 성병 확산을 막기 위한 판단에서다. 사진·영상=uownow/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대학병원 교수 만취 성폭행 여성 부하직원 고소장 접수

    유명 대학병원 교수가 회식 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10일 “모 대학병원 A(42) 교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B씨의 고소가 접수돼 A 교수에 대해 유사강간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교수는 지난 1월 14일 저녁 경기도에 있는 한 횟집에서 부하 직원 6명과 회식하던 중 여직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경찰 진술에서 “A 교수가 만취한 채로 화장실에 가던 중 몸을 가누지 못해 화장실까지 부축했는데 갑자기 머리채를 잡더니 화장실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면서 “칸막이 안에서 유사 성행위를 강제로 시켰다”고 주장했다. B씨는 다음 날 경찰을 찾아 상담받은 뒤 고소장을 접수했다. A 교수는 경찰의 수사가 시작된 후 병원 측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A 교수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술에 만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도 “성추행을 한 기억은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확보한 횟집의 폐쇄회로(CC)TV에는 B씨가 A 교수를 화장실까지 부축해 가는 장면이 찍혔지만 화장실 내부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아 범행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의 진술이 극명히 엇갈려 CCTV 분석 결과와 참고인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2주 안에 결론 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유명 대학병원 교수, 여직원 성폭행 혐의 고소당해

    유명 대학병원 교수, 여직원 성폭행 혐의 고소당해

    유명 대학병원 교수가 회식 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10일 “모 대학병원 A(42) 교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B씨의 고소가 접수돼 A 교수에 대해 유사강간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교수는 지난 1월 14일 저녁 경기도에 있는 한 횟집에서 부하 직원 6명과 회식하던 중 여직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경찰 진술에서 “A 교수가 만취한 채로 화장실에 가던 중 몸을 가누지 못해 화장실까지 부축했는데 갑자기 머리채를 잡더니 화장실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면서 “칸막이 안에서 유사 성행위를 강제로 시켰다”고 주장했다. B씨는 이후 지인을 불러 귀가했으며 다음 날 경찰을 찾아 상담받은 뒤 고소장을 접수했다. A 교수는 경찰의 수사가 시작된 후 병원 측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A 교수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술에 만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도 “성추행을 한 기억은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확보한 횟집의 폐쇄회로(CC)TV에는 B씨가 A 교수를 화장실까지 부축해 가는 장면이 찍혔지만 화장실 내부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아 범행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의 진술이 극명히 엇갈려 CCTV 분석 결과와 참고인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2주 안에 결론 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후임병 더듬은 분대장

    대구의 한 육군 군부대에서 분대장이 후임병들을 잇따라 성추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육군 등에 따르면 대구 지역의 한 부대 소속 분대장인 A(20) 상병이 지난해 7월부터 10월 사이 후임병 14명을 성추행했다. 그는 후임병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진 것은 물론 유사 성행위까지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상병은 피해를 본 후임병들의 헌병대 신고로 조사를 받은 뒤 기소됐다. 군사법원은 지난 15일 선고공판에서 A 상병의 범죄 사실이 인정된다며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그러나 피해 병사들의 가족들은 형량이 약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피해 병사의 한 누나가 관련 내용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서 외부로 알려졌다. 이 누나는 SNS에서 “가해 병사의 고향 사람들이 범행과정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군사법원에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내 형량이 줄어든 것 같다”며 “병역의무를 위해 입대한 피해 사병들의 인권도 중요한 만큼 엄한 처벌이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해당 부대 관계자는 “군사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 법과 원칙에 따라 재판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외국인 동성애자 상대 성매매 알선

    외국인 동성애자 등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와 관광경찰대는 13일 20~30대 남성들을 고용해 동성 간 성매매를 하도록 한 조모(40)씨 등 3명을 성매매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화대를 받고 성관계를 가진 김모(24)씨 등 남성 13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동성애자인 조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용산·강남·중구 등에 오피스텔과 아파트를 구해 외국인 남성 관광객이 한국인 남성과 성관계나 유사 성행위를 하도록 주선하고 대가로 건당 10만~20만원씩 모두 6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성매매에 종사할 젊은 남성을 구하려고 동성애자 인터넷 카페나 헬스클럽 등을 돌며 키 175㎝ 이상의 잘생긴 동성애자를 모집했다. 고용된 동성애자들은 하루 3∼4명의 남성을 손님으로 받았으며 조씨 등 알선업자로부터 건당 5만~10만원을 받아 한 달에 300만∼4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씨 등은 ‘게이 마사지’ 업소인 것처럼 영문 홈페이지를 개설해 이미 모집한 남성 동성애자들의 반나체 사진과 예약 전화번호를 올리는 등의 수법으로 외국인 성매수자를 모집했다. 당국의 추적을 피하려고 국내에 잠깐 머무는 외국인 관광객이나 소수의 국내 동성애자를 상대로만 영업했다. 예약 때 상대가 영어로 말해야만 응대하면서 지하철역 등 공공장소에서 만나 성매매 장소로 이동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성매매를 한 남성들은 대부분 대학생으로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 많은 돈을 벌 수 있어 범죄의 유혹에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성추문 검사’ 뇌물죄 적용 징역 2년 확정

    대법원 1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29일 여성 피의자와 성관계 및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모(32) 전 검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이 검사를 포함한 공직자가 직무 수행과 관련해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것을 뇌물죄로 처벌한 판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2년 4월 검사로 임관해 서울동부지검에 실무수습으로 파견된 전씨는 그해 11월 자신이 조사하던 여성 피의자와 2차례 유사 성행위를 하고 검사실과 모텔에서 총 3회에 걸쳐 성관계를 가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법정 구속됐다. 이후 법무부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전씨를 해임했다. 1·2심 재판부는 “전씨가 여러 차례 성행위를 할 당시 검사로서 직무 수행 중이었거나 그 연장선상에 있었고 검사가 수사 중인 피의자로부터 성적 이익을 제공받는 것은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 고의성이 충분히 인정될 뿐 아니라 직무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훼손한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에 전씨 측은 “성적 이익의 가액 산정이 불가능하며 뇌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대법원 재판부는 국내외 판례를 검토한 끝에 “뇌물은 사람의 수요·욕망을 충족시키는 일체의 유무형 이익을 포함한다”며 “경제적 가치가 있거나 금전적 이익으로 환산 가능한 것만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유죄를 인정했다. 이어 “이 사건으로 검찰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고 국민의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검사가 지위와 의무를 망각한 채 대담하게도 피의자와 성행위를 가진 점은 상상하기 어려운 중대 범죄”라고 강조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유사 성행위’ 성추문 검사 징역2년 확정

    대법원 1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29일 여성 피의자와 성관계 및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모(32) 전 검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검사를 비롯한 공직자가 직무 수행과 관련,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것을 뇌물죄로 처벌한 판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공무원이 연루된 수뢰 사건의 하급심 판결에서는 성행위 자체를 뇌물로 인정한 사례가 종종 있었다. 전씨는 2012년 4월 검사로 임관해 서울동부지검에 실무수습을 위해 파견된 그 해 11월 자신이 조사하던 여성 피의자와 2차례 유사 성교행위를 하고 검사실과 모텔에서 총 3회에 걸쳐 성관계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법정 구속됐다. 법무부는 이후 징계위원회를 열어 전씨를 해임했다. 1·2심은 전씨가 여러 차례 성행위를 할 당시 검사로서 직무 수행 중이었거나 그 연장선상에 있었고 검사가 수사 중인 피의자로부터 성적 이익을 제공받는 것은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 고의성이 충분히 인정될 뿐 아니라 직무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훼손한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당시 전씨 측은 ‘성적 이익의 가액 산정이 불가능하며 뇌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국내외 판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뇌물은 사람의 수요·욕망을 충족시키는 일체의 유무형 이익을 포함한다. 경제적 가치가 있거나 금전적 이익으로 환산 가능한 것만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유죄를 인정했다. 또 당시 재판부는 “이 사건으로 검찰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고 국민의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 검사가 지위와 의무를 망각한 채 대담하게도 피의자와 성행위를 가진 점은 상상하기 어려운 중대 범죄”라고 질타했다. 전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8세 미녀 교사, 14세 제자와 ‘음란 행위’ 충격

    28세 미녀 교사, 14세 제자와 ‘음란 행위’ 충격

    14세 어린 남학생과 외설적인 관계를 맺은 유부녀 여교사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순회판사는 아동 성폭력 혐의로 기소된 피고 알리시아 그레이(28)의 ‘플리바겐’(plea bargain·사전형량 조정제도로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형량을 경감해주는 것)을 받아들여 징역 6개월과 자격 정지 5년을 선고했다. 현지 학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린 이 사건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앨라배마주 한 학교의 수학교사로 근무했던 그레이는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4세 남학생과 누드 사진을 교환하고 유사 성행위를 갖는 등 믿기힘든 짓을 벌였다. 결국 이들의 관계는 남학생의 부모에게 꼬리를 잡혔고 만천 하에 그레이 교사의 엽색 행각이 드러났다. 그러나 이날 재판에 함께 출석한 그레이의 남편은 부인의 불륜을 눈감아 준 것은 물론 든든한 지원군 역할까지 자처했다. 그레이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부끄러운 짓을 벌였다” 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씻기힘든 상처를 준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