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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스케’ 송유빈 군-송유빈 양, 나란히 슈퍼위크

    ‘슈스케’ 송유빈 군-송유빈 양, 나란히 슈퍼위크

    ‘슈퍼스타K6’에 동명이인 출연자가 나란히 슈퍼위크에 진출해 시선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 1차 오디션에 합격한 송유빈 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재 ‘슈퍼스타K6’에는 대구 출신의 송유빈 군과 경기도 부천 출신의 송유빈 양이 출연 중이다. 이날 오디션에서 송유빈 군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렀고 백지영은 “귀가 호강했다”고 감탄했다. 송유빈은 앞서 지역 예선에서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불러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여고생 참가자 송유빈 또한 지난 방송에서 아이유를 닮은 외모와 청아한 음색으로 화제가 됐다. 당시 윤종신은 그를 두고 “가르친 것은 깔끔하게 소화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하지만 ‘슈퍼스타K’는 짧은 시간 안에 성과를 내야 한다.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평가한 바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女비난 슈퍼위크서 판가름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女비난 슈퍼위크서 판가름

    슈퍼스타K6 송유빈 男호평 女비난 동명이인 톱10 성공할까 슈퍼스타K6 송유빈 ‘슈퍼스타K6’ 화제의 참가자 두 명의 송유빈이 TOP10에 진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 1차 오디션에서 합격한 대구 송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유빈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화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앞서 송유빈은 지난 지역예선에서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날 송유빈은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함께 슈퍼위크에 진출 TOP10에 더 가까워졌다. 송유빈의 합격과 동시에 부천 송유빈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19살 송유빈은 지역 예선에서 손예진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송유빈은 지역예선에서 유성은의 ‘집으로 데려가 줘’를 소울풀한 강창력으로 불렀다. 윤종신은 “가르친 거는 깔끔하게 소화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하지만 ‘슈퍼스타K’는 짧은 시간 안에 성과를 내야 한다.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남자 송유빈이 슈퍼위크를 합격한 가운데, 두 사람이 동반 톱10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다양한 미션이 있는 슈퍼위크에서 두 사람의 듀엣 무대를 볼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약 두 송유빈이 ‘톱10’에 동반 진출한다면 ‘슈퍼스타K’ 역사상 처음으로 동명이인 ‘톱10’ 진출이 된다. 송유빈의 합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명의 송유빈이지만 남자 송유빈은 호평, 여자 송유빈은 과거 논란으로 시끄럽네”, 슈퍼스타k6 송유빈, 동명이인 진출 기대되네“, ”슈퍼스타k6 송유빈, 한쪽은 호평 한쪽은 비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 송유빈이 2명? 예선 결과는..

    ‘슈스케’ 송유빈이 2명? 예선 결과는..

    ‘슈퍼스타K6’에 동명이인 출연자가 나란히 슈퍼위크에 진출해 시선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 1차 오디션에 합격한 송유빈 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재 ‘슈퍼스타K6’에는 대구 출신의 송유빈 군과 경기도 부천 출신의 송유빈 양이 출연 중이다. 이날 오디션에서 송유빈 군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렀고 백지영은 “귀가 호강했다”고 감탄했다. 송유빈은 앞서 지역 예선에서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불러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남-녀 송유빈, 슈퍼위크 운명은?

    ‘슈스케6’ 남-녀 송유빈, 슈퍼위크 운명은?

    ‘슈퍼스타K6’에 동명이인 출연자가 나란히 슈퍼위크에 진출해 시선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 1차 오디션에 합격한 송유빈 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재 ‘슈퍼스타K6’에는 대구 출신의 송유빈 군과 경기도 부천 출신의 송유빈 양이 출연 중이다. 이날 오디션에서 송유빈 군은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렀고 백지영은 “귀가 호강했다”고 감탄했다. 송유빈은 앞서 지역 예선에서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불러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잘생긴 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유빈 ‘슈스케6’ 유성은 노래부르고… “술, 담배 인정”

    송유빈 ‘슈스케6’ 유성은 노래부르고… “술, 담배 인정”

    송유빈, 유성은,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 참가자 송유빈의 술·담배 논란이 다시금 화제다. 2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 참가한 송유빈은 가수 유성은의 ‘집으로 데려가 줘’를 열창했다. 뛰어난 미모와 남다른 목소리로 주목받은 송유빈은 “발전 가능성이 많다”는 칭찬을 받으며 오디션에 합격했다.  하지만 송유빈은 방송 후 과거가 적나라하게 담긴 사진과 글들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송유빈의 과거 일탈이 논란이 되자 23일 ‘슈퍼스타K6’ 제작진은 “본인도 과거에 대해 부적절했다며 반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유빈은 미성년자 신분으로 각종 술병과 재떨이 등이 높인 술집을 배경으로 앉아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남겼다는 욕설 글도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송유빈은 “양심에 손을 얹고 방황한 적은 있다. 고1부터 지금까진 사람들에게 가식 없이 잘 대했고 그것에 대해 후회도 없다”며 “과거의 행동들은 죄송합니다. 지금은 술, 담배 안 해요. 했던 건 인정하니까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두 차례에 걸쳐 사과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유빈이 부른 노래의 주인공인 유성은은 29일 방송 말미 깜짝 출연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방송이후 네티즌들은 “유성은 참가하는거냐? 악마의 편집”“유성은이 출연하면 반칙이다. 우승감. 송유빈은 계속 나오려나, 유성은 왜 울지?” 등 유성은의 등장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잘생김 ‘뚝뚝’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잘생김 ‘뚝뚝’

    조하문 아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 최수종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연예인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에 윤종신 하는말이…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에 윤종신 하는말이…

    조하문 아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 최수종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윤종신은 재스퍼 조에 “쟤는 아빠 재능 물려받아, 쟤는 무조건 된다”며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연예인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재스퍼 조, 알고보니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슈스케6 관심 집중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네티즌들은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정말 조각 얼굴이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실력도 좋은 것 같아”,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열심히 해서 우승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은 최수종” 도대체 누구인가 봤더니 ‘깜짝’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네티즌들은 “슈스케6 조하문 아들, 멋지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너무 훈남이네”,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이번에 잘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유빈 과거, 술병·재떨이·욕설글까지 “해명은?”

    송유빈 과거, 술병·재떨이·욕설글까지 “해명은?”

    송유빈 과거, 술병·재떨이·욕설글까지 “해명은?” ‘슈퍼스타K6’ 여고생 참가자 송유빈이 술·담배 논란에 휩싸였다. 송유빈은 22일 방송된 Mnet‘슈퍼스타K6’에 출연하며 뛰어난 미모와 남다른 목소리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송유빈은 이날 예선에서 “예쁜 외모다. 연예기획사의 캐스팅 제의를 받아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 아이돌에는 관심이 없다. 춤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만의 색깔을 인정받을 수 있는 솔로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물음에 “없다”고 대답했다. 심사위원들은 “혹시 모른다. 나중에 지역 5대 얼짱으로 밝혀질 수도 있다. 벌써 이미지 관리를 시작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송유빈은 유성은의 ‘집으로 데려가줘’를 선곡해 열창했고 합격증을 받았다. 하지만 송유빈은 방송 후 일부 게시판에서 과거가 적나라하게 담긴 사진과 글들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유빈은 미성년자 신분으로 술집을 배경으로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각종 술병과 재떨이 등이 놓여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남겼다는 욕설 글도 발견됐다. 이에 송유빈은 “과거에 제가 한 행동들은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지금은 술 담배 안 해요. 했던 건 인정하니까 정말 죄송합니다”고 사과의 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송유빈, 술 담배논란에 장문의 글 “쭉빵글봤는데…”

    슈스케6 송유빈, 술 담배논란에 장문의 글 “쭉빵글봤는데…”

    ‘슈스케6’ 송유빈이 술 담배 논란으로 화제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는 예쁜 외모로 눈길을 모은 여고생 송유빈이 등장했다. 송유빈은 “고등학교 2학년 말쯤 학원을 다니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지금은 건강이 안 좋아져서 학원을 안 다닌다. 머리에 문제가 생겼다. 그러나 치료할 수 있는 정도다”고 입을 열었다. 유성은의 ‘집으로 데려가줘를 선곡한 송유빈은 아이유를 연상시키는 듯한 음색과 창법으로 노래를 소화했다. 이에 김범수는 “재료는 참 좋지만 아직까지 좋은 요리를 능숙하게 만드는 느낌은 없다”며 불합격을 줬다. 그러나 나르샤는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합격을 줬고 윤종신은 “가르친 것은 깔끔하게 소화하는 사람인 것 같다. ‘슈스케’는 짧은 기간 안에 발전해야 한다. 내년, 내후년이 기대된다. 발전되기를 기대 하겠다”며 역시 합격을 줬다. 하지만 방송이후 송유빈과 관련 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논란이 불거졌다. 미성년 신분으로 술집으로 의심되는 곳에 앉아있던 송유빈 사진이 일부 게시판을 통해 노출됐기 때문. 이에 송유빈은 22일 페이스북에 “쭉빵 글 봤는데 정말 후회 없이 깨끗하게 잘 살았다고 자부한다. 마녀사냥 하듯 소문내지 말아달라”며 글을 게재했다. 송유빈은 “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방황한 적은 있다. 그러나 고1부터 지금까진 사람들에게 가식 없이 잘 대했고 그것에 대해 후회도 없다”며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또한 송유빈은 논란이 지속되자 “과거에 제가 한 행동들은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지금은 술 담배 안 해요. 했던 건 인정하니까 정말 죄송합니다”고 사과의 글을 다시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유가족·시민단체 ‘특별법 합의’ 강력 반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유가족·시민단체 ‘특별법 합의’ 강력 반발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유가족·시민단체 ‘특별법 합의’ 강력 반발 여야가 특검을 통한 진상 규명을 골자로 하는 세월호 특별법에 합의하자 수사권과 기소권 보장을 요구해온 유가족과 시민사회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는 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사권과 기소권이라는 알맹이를 빼먹은 껍데기로 유가족과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야합”이라면서 “무효이므로 재협상하라”고 주장했다. 대책회의는 “성역없는 진상조사를 위한 수사권과 기소권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상설 특검에게 주고 진상조사위는 허울로만 가족의 참여를 보장하고 있을 뿐”이라면서 “이런 합의에 동의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애초부터 수사권과 기소권 부여를 반대하고 농성하는 유가족을 노숙자라 비하한 새누리당, 수사권과 기소권 부여 방안은 물론 특검추천권까지 포기한 새정치민주연합은 모두 국민을 우롱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세월호 특별법 재논의를 촉구하기 위한 각종 행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광화문광장 단식 농성장을 시민으로 가득 채우는 등 규모를 확대하고, 9일 오후 7시 이곳에서 대규모 촛불문화제를 연다. 이들은 또 11일 오전에는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비상시국회의’를 열어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광복절인 15일에는 10만 명이 모이는 ‘범국민대회’를 광화문광장이나 서울광장에서 1박2일로 열 계획이다. 이밖에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을 규탄하는 각종 시위와 특별법 재논의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한편 광화문광장에서 26일째 단식 농성 중인 ‘유빈이 아빠’ 김영오씨는 이날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 교수협의회와 전국교수노조 등으로 구성된 ‘성역 없는 진상조사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국교수행동’도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허울뿐인 세월호 특별법 야합을 즉각 파기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세월호 참극에 대한 책임이 있는 집권 세력이 진상조사위와 특검을 꾸리는 주도권을 갖게 됐다”며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범사회적 진상조사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도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가족 의견을 무시하고 이뤄진 밀실 야합”이라며 여야 합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결국 결론이 이렇게 나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가족 의견을 무시한 실질적인 야합이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유가족들 마음이 슬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유빈 근황, 귀여운 베개 안고 셀카 ‘보고 싶은 얼굴’

    원더걸스 유빈 근황, 귀여운 베개 안고 셀카 ‘보고 싶은 얼굴’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유빈은 2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 나잇” 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빈은 당근 모양의 베개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려진 얼굴과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빈이 속한 그룹 원더걸스는 리더 선예의 결혼 이후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멤버 각자의 개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 유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유빈, 먹고·운동하고…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 공개

    원더걸스 유빈, 먹고·운동하고…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 공개

    원더걸스 예은과 유빈이 센트럴 파크에 나타났다. 유빈과 함께 여행중으로 알려진 예은은 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러고 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운동 중인 듯 편안한 옷차림으로 내추럴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민낯에도 잡티하나 안보이는 ‘무결점’ 피부와 가녀린 팔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 외에도 예은은 운동을 하는 모습과 샐러드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아두었다. 한편 원더걸스는 리더 선예가 결혼으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멤버 소희 역시 계약 만료로 연기자 전업을 하면서 멤버 각자의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예은-유빈, 근황 공개 ‘여전한 미모..앞으로 활동은?’

    원더걸스 예은-유빈, 근황 공개 ‘여전한 미모..앞으로 활동은?’

    원더걸스 예은과 유빈의 근황사진이 공개됐다. 예은은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빈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투어리스트 모드”라는 짧은 글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은과 유빈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둘은 밝은 표정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원더걸스 예은-유빈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원더걸스 예은-유빈..잘 살고 있어요?”, “원더걸스 예은-유빈..보고싶어요”, “원더걸스 예은-유빈..방송엔 언제쯤?”, “원더걸스 예은-유빈..좀 안타깝다”, “원더걸스 예은-유빈..원더걸스 엄청 좋아했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멤버 별 개인활동을 하며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 = 예은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예은-유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부자라는 편견 불편해… 90%가 10시까지 야자

    [커버스토리] 부자라는 편견 불편해… 90%가 10시까지 야자

    ‘과학고’ ‘외국어고’ ‘자사고’ ‘일반고’. 이름이 다른 만큼 학교들 간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차이를 만드는 기준은 여러 가지지만 대입 성적은 그동안 이 차이를 만드는 가장 큰 기준이었다. 과학고와 함께 ‘공부 잘하는 학생이 가는 곳’이라는 꼬리표가 외고에 붙으면서 무수한 오해와 편견이 생겼다. 대원외고 2학년생인 최유빈, 성예원양과 고병욱군을 만나 외고에 대한 편견을 물어봤다. →대입을 위해 외고에 왔나. -(최) 중학생 때부터 영어와 일어를 잘했다.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어 외고에 왔다. (고) 사실 좋은 대학 가려고 온 학생도 있긴 하다. →외국어를 정말 잘하나. -(고) 2학년이 되니 스페인어가 능숙해졌다. 회화수업 때는 전공어만 써야 한다. 수업과 수업 사이 쉬는 시간에도 외국어로 얘기하게 되더라. 일주일에 8시간씩 공부하니 그럴 수밖에 없지 않을까. →다들 공부를 잘한다는데. -(최)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더라. 어머니 친구분이 ‘외고 다니니? 그럼 서울대 가겠네. 부러워’라고 말하신다. 어차피 성적은 1등부터 꼴찌까지 있게 마련이니 모두 다 잘할 수는 없다. 다만 전체적으로 잘하는 편인 것 같긴 하다. (고) 선배 때는 더 잘했다고 하는데. →학원을 많이 다니나. -(성) 10명 중 9명은 야간자율학습에 반드시 참여한다. 비싼 학원에 다닌다는 오해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렇지 않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습이다. 간혹 새벽이나 주말에 학원을 다니는 학생도 있긴 하다. →부잣집 학생이 많다는데. -(고)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상속자들’의 배경이 대원외고라고 하던데,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들어온 학생이 무시당하는 장면이 나온다더라. 정말이지 어이가 없었다. 누가 대상자인지 학생들은 잘 모른다. 알게 되더라도 그런 걸로 차별하진 않는다. →모두 서울대를 목표로 하나. -(최) 솔직히 성적이 된다면 서울대에 가고 싶다. 유학반 학생들처럼 외국 대학을 준비하는 친구도 있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면 어느 대학이든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 굿나잇 키스+예쁜 속옷 ‘재정난 때문에..’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 굿나잇 키스+예쁜 속옷 ‘재정난 때문에..’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전효성은 ‘굿나잇 키스’를, 지나는 ‘예쁜 속옷’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은 1위 발표를 앞두고 함께 무대에 올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효성과 지나는 2005년 오디션으로 오소녀에 선발돼 2007년 데뷔를 준비했으나 기획사의 재정난으로 인해 해체한 바 있다. 당시 오소녀 멤버로는 지나를 비롯해 시크릿의 전효성, 애프터스쿨 유이, 스피카 지원, 원더걸스 유빈 등 모두 5명이었다. 데뷔하지 못한 걸그룹 오소녀 출신의 가수 지나와 전효성이 다정하게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화제가 된 사진은 오소녀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쇼케이스를 가진 당시 필름에 담긴 것. 전효성은 지난달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열린 자신의 첫 솔로 앨범 ‘TOP SECRET’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쇼케이스에서 오소녀 출신 전효성은 “퍼포먼스적인 부분에서 차별화 된 것 같다”면서 “지나와 지연은 마른 편이지 않는가. 나는 마른 쪽 보다는 건강한 스타일의 몸매에 강점이 있다”고 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우정에 네티즌은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두 사람 오소녀 출신인 건 몰랐네”,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서로 친하겠네”,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오소녀로 데뷔했으면 어땠을까?”,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노래 잘하고 몸매도 좋은 걸그룹 됐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 우정과시, 란제리 몸매 대결 ‘남심 폭발’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 우정과시, 란제리 몸매 대결 ‘남심 폭발’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가 우정을 과시했다. 걸그룹 오소녀 출신인 시크릿 전효성과 가수 지나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각각 ‘굿나잇 키스’와 ‘예쁜 속옷’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전효성 지나는 1위 발표 무대에서 손을 잡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같은 그룹 오소녀 출신인 것.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2008년 데뷔를 준비했던 걸그룹 오소녀의 멤버였다. 이들 외에도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스피카 양지원이 오소녀로 함께 숙소 생활을 하며 가수 데뷔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효성 지나가 오소녀 출신이라는 것이 화제가 되며 두 사람의 란제리 화보 대결까지 관심을 끌고 있다.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는 남다른 볼륨 몸매로 란제리룩을 입고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오소녀 출신 대박이네”, “오소녀 출신들 다들 잘 됐구나”, “오소녀로 데뷔했다면 어땠을까”, “오소녀 출신 우정 돈독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예스, 나일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예전 미모 변화가 없어”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예전 미모 변화가 없어”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예전 미모 변화가 없어” 걸그룹 오소녀 출신인 가수 지나와 시크릿 전효성이 함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오소녀 출신 가수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각각 자신들의 신곡 ‘예쁜 속옷’과 ‘굿나잇 키스’로 솔로 무대를 펼쳤다. 지나와 전효성은 5인조 걸그룹 오소녀로 활동했지만 정식 데뷔하지는 못했다. 여기에는 가수 지나와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스피카 양지원이 속해 있었다. 소속사의 재정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함께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각자 흩어져 가요계와 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가장 먼저 가수로 성공한 데뷔한 유빈이다. 유빈은 2007년 9월 현아가 원더걸스에서 탈퇴한 빈자리를 채우며 데뷔했다. 특히 유빈을 영입한 원더걸스는 그해 ‘텔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이는 2009년 1월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드라마 ‘버디버디’와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에 잇따라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전효성은 TS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겨 연습을 계속했고 2009년 10월 그룹 시크릿의 멤버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지나는 2010년 7월 데뷔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말’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양지원은 2012년 그룹 스피카로 데뷔해 가장 늦게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다들 최고다”,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내가 좋아하는 걸그룹은 다 모였네”,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예전에 오소녀로 데뷔 못했지만 지금 잘됐으니 다행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과거 모습 보니 ‘깜짝’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과거 모습 보니 ‘깜짝’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과거 모습 보니 ‘깜짝’ 걸그룹 오소녀 출신인 가수 지나와 시크릿 전효성이 함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오소녀 출신 가수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각각 자신들의 신곡 ‘예쁜 속옷’과 ‘굿나잇 키스’로 솔로 무대를 펼쳤다. 지나와 전효성은 5인조 걸그룹 오소녀로 활동했지만 정식 데뷔하지는 못했다. 여기에는 가수 지나와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스피카 양지원이 속해 있었다. 소속사의 재정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함께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각자 흩어져 가요계와 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가장 먼저 가수로 성공한 데뷔한 유빈이다. 유빈은 2007년 9월 현아가 원더걸스에서 탈퇴한 빈자리를 채우며 데뷔했다. 특히 유빈을 영입한 원더걸스는 그해 ‘텔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이는 2009년 1월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드라마 ‘버디버디’와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에 잇따라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전효성은 TS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겨 연습을 계속했고 2009년 10월 그룹 시크릿의 멤버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지나는 2010년 7월 데뷔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말’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양지원은 2012년 그룹 스피카로 데뷔해 가장 늦게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하나도 변하지 않았네”,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전부 성공해서 다행이네요”,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유이·유빈·지원 전부 오소녀로 데뷔했으면 정말 대단한 걸그룹 됐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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