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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다희 메시지 “자기가 인연 끊어줘서 땡큐다” 충격

    이지연 다희 메시지 “자기가 인연 끊어줘서 땡큐다” 충격

    이병헌 이지연 다희 이지연 다희 메시지 “자기가 인연 끊어줘서 땡큐다”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과 걸그룹 멤버 김다희(2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쟁점이 된 것은 이병헌씨와 피고인 이씨가 연인관계였는지 여부였다. 피고인 이씨는 일관되게 연인관계로 신체접촉이 있었고,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고서 성적 대상에 불과했다는 배신감에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계획적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이지연과 다희는 돈을 요구한 뒤 거절당하자 서로 ‘못 뜯어낼 듯. 화가 난다. 작전 짜자’ ‘자기가 먼저 인연을 끊어줘서 땡큐다’ 등의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동영상이 상당한 금전적 가치가 있다, 인터넷 매체에 넘기면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범행 실현 가능성을 논의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신체 접촉이 있었고, 이병헌씨가 과도한 성적 농담 등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봤다.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을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정 부장판사는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회적 비난 등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유부남이면서 나이가 어린 피고인들과 어울리며 과한 성적 농담을 하고 이성으로서 관심을 보이는 등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결성 3년만에 해체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한 매체를 통해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최근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그룹 글램은 데뷔 3년 만에 연예계를 떠나게 됐다. 이 같은 결정은 김다희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면서 더 이상 글램으로 함께 활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나온 결정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데뷔 3년 만에 각자의 길 가기로” 이지연·다희 실형

    글램 “데뷔 3년 만에 각자의 길 가기로” 이지연·다희 실형

    이지연 다희 이병헌 글램 해체 글램 “데뷔 3년 만에 각자의 길 가기로” 이지연·다희 실형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과 걸그룹 멤버 김다희(2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쟁점이 된 것은 이병헌씨와 피고인 이씨가 연인관계였는지 여부였다. 피고인 이씨는 일관되게 연인관계로 신체접촉이 있었고,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고서 성적 대상에 불과했다는 배신감에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계획적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신체 접촉이 있었고, 이병헌씨가 과도한 성적 농담 등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봤다.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을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정 부장판사는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회적 비난 등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유부남이면서 나이가 어린 피고인들과 어울리며 과한 성적 농담을 하고 이성으로서 관심을 보이는 등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결성 3년만에 해체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한 매체를 통해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최근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그룹 글램은 데뷔 3년 만에 연예계를 떠나게 됐다. 이 같은 결정은 김다희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면서 더 이상 글램으로 함께 활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나온 결정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다희 실형 선고 결정적 이유 “연인관계 왜 인정안됐나?”

    이지연 다희 실형 선고 결정적 이유 “연인관계 왜 인정안됐나?”

    이지연 다희 이병헌 이지연 다희 실형 선고 결정적 이유 “연인관계 왜 인정안됐나?”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과 걸그룹 멤버 김다희(2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쟁점이 된 것은 이병헌씨와 피고인 이씨가 연인관계였는지 여부였다. 피고인 이씨는 일관되게 연인관계로 신체접촉이 있었고,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고서 성적 대상에 불과했다는 배신감에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계획적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신체 접촉이 있었고, 이병헌씨가 과도한 성적 농담 등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봤다.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을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정 부장판사는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회적 비난 등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유부남이면서 나이가 어린 피고인들과 어울리며 과한 성적 농담을 하고 이성으로서 관심을 보이는 등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희 이지연 실형 선고 이유는? 이병헌 협박 “사랑하는 사이 아냐”

    다희 이지연 실형 선고 이유는? 이병헌 협박 “사랑하는 사이 아냐”

    다희 이병헌 이지연 다희 이지연 실형 선고 이유는? 이병헌 협박 “사랑하는 사이 아냐”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씨와 걸그룹 멤버 김다희(21)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주장이 상반되기는 하지만 두 사람 사이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인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 사이를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봤다. 이어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희 이지연 실형 선고 이유는? 이병헌 협박 “금전적 이유”

    다희 이지연 실형 선고 이유는? 이병헌 협박 “금전적 이유”

    다희 이병헌 이지연 다희 이지연 실형 선고 이유는? 이병헌 협박 “금전적 이유”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씨와 걸그룹 멤버 김다희(21)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주장이 상반되기는 하지만 두 사람 사이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인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 사이를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봤다. 이어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다희 실형 선고…글램 해체 “각자의 길 가기로”

    이지연 다희 실형 선고…글램 해체 “각자의 길 가기로”

    이지연 다희 이병헌 글램 해체 이지연 다희 실형 선고…글램 해체 “각자의 길 가기로”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과 걸그룹 멤버 김다희(2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쟁점이 된 것은 이병헌씨와 피고인 이씨가 연인관계였는지 여부였다. 피고인 이씨는 일관되게 연인관계로 신체접촉이 있었고,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고서 성적 대상에 불과했다는 배신감에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계획적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신체 접촉이 있었고, 이병헌씨가 과도한 성적 농담 등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봤다.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을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정 부장판사는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회적 비난 등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유부남이면서 나이가 어린 피고인들과 어울리며 과한 성적 농담을 하고 이성으로서 관심을 보이는 등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결성 3년만에 해체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한 매체를 통해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최근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그룹 글램은 데뷔 3년 만에 연예계를 떠나게 됐다. 이 같은 결정은 김다희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면서 더 이상 글램으로 함께 활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나온 결정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글램 해체 “각자의 길 가기로” 다희·이지연 실형 영향

    걸그룹 글램 해체 “각자의 길 가기로” 다희·이지연 실형 영향

    걸그룹 글램 해체 걸그룹 글램 해체 “각자의 길 가기로” 다희·이지연 실형 영향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과 걸그룹 멤버 김다희(2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쟁점이 된 것은 이병헌씨와 피고인 이씨가 연인관계였는지 여부였다. 피고인 이씨는 일관되게 연인관계로 신체접촉이 있었고,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고서 성적 대상에 불과했다는 배신감에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계획적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신체 접촉이 있었고, 이병헌씨가 과도한 성적 농담 등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봤다.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을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정 부장판사는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회적 비난 등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유부남이면서 나이가 어린 피고인들과 어울리며 과한 성적 농담을 하고 이성으로서 관심을 보이는 등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결성 3년만에 해체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한 매체를 통해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최근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그룹 글램은 데뷔 3년 만에 연예계를 떠나게 됐다. 이 같은 결정은 김다희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면서 더 이상 글램으로 함께 활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나온 결정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이지연·김다희 실형 선고 “이병헌 신체접촉 등 빌미 제공”

    이병헌 협박 이지연·김다희 실형 선고 “이병헌 신체접촉 등 빌미 제공”

    이병헌 이지연 김다희 이병헌 협박 이지연·김다희 실형 선고 “이병헌 신체접촉 등 빌미 제공”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씨와 걸그룹 멤버 김다희(21)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주장이 상반되기는 하지만 두 사람 사이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인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 사이를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봤다. 이어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다희 메시지 “자기가 인연 끊어줘서 땡큐다” 도대체 왜?

    이지연 다희 메시지 “자기가 인연 끊어줘서 땡큐다” 도대체 왜?

    이병헌 이지연 다희 이지연 다희 메시지 “자기가 인연 끊어줘서 땡큐다” 도대체 왜?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지연(25)과 걸그룹 멤버 김다희(2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 또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씨와 김씨는 이병헌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며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병헌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쟁점이 된 것은 이병헌씨와 피고인 이씨가 연인관계였는지 여부였다. 피고인 이씨는 일관되게 연인관계로 신체접촉이 있었고,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고서 성적 대상에 불과했다는 배신감에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들 사이에 오간 문자메시지 내용을 볼 때 이씨가 연인으로부터 일방적 이별통보를 받아 배신감 때문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결심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금전적 동기에 의한 계획적 범행”이라고 판단했다. 이지연과 다희는 돈을 요구한 뒤 거절당하자 서로 ‘못 뜯어낼 듯. 화가 난다. 작전 짜자’ ‘자기가 먼저 인연을 끊어줘서 땡큐다’ 등의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동영상이 상당한 금전적 가치가 있다, 인터넷 매체에 넘기면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범행 실현 가능성을 논의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신체 접촉이 있었고, 이병헌씨가 과도한 성적 농담 등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봤다. 정 부장판사는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메시지를 보면 피해자 이병헌씨는 이씨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고 느낄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이씨는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두 사람을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정 부장판사는 “(이병헌씨는) 유부남이면서도 나이가 훨씬 어린 이씨와 사적 만남을 갖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며 성적인 관계를 바라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 점을 볼 때 피고인 이씨의 입장에서는 그가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받아들일 법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피고인 이씨의 경우 만나자는 이병헌씨의 요청을 여러 차례 회피하고 김씨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도 이병헌씨를 좋아하는 감정은 엿보이지 않았으며, 성관계도 끝까지 거부했다”며 “연인이라고 하려면 서로의 관심이 비슷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부장판사는 “그런데도 이씨는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일관되게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회적 비난 등 상당한 피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동영상이 일반에 유포되지는 않았고, 피해자도 유부남이면서 나이가 어린 피고인들과 어울리며 과한 성적 농담을 하고 이성으로서 관심을 보이는 등 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결성 3년만에 해체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한 매체를 통해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최근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그룹 글램은 데뷔 3년 만에 연예계를 떠나게 됐다. 이 같은 결정은 김다희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면서 더 이상 글램으로 함께 활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나온 결정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 “난 끼보다 노력파… 연기 점수는 75점”

    이승기 “난 끼보다 노력파… 연기 점수는 75점”

    “사실 데뷔 초·중반 너무 잘 풀린 것이 부담스러운 때도 있었어요. 작품이 잘 되는 것이 꼭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높은 기대가 버겁기도 했죠.” 가수는 물론 예능, 드라마까지 두루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28)에게도 남모를 고민은 있었다. 한동안 방송가에서는 그가 나오면 ‘시청률 불패’라는 속설이 생겼고, 그러다 보니 항상 기대에 대한 부담을 안고 살아야 했다. 연예계 입문 12년 만에 ‘오늘의 연애’로 처음 스크린에 데뷔하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누구보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개봉을 기다려 왔다. “언론 시사회 날 아침부터 손에 땀이 나고 조바심이 나더군요. 최대한 저를 내려놓고 힘을 뺀 채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 준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드리면 된다고 스스로 주문했어요.” ‘오늘의 연애’는 요즘 유행하는 ‘썸’을 주제로 젊은이들의 연애심리를 파고든 영화다. 술주정까지 받아주는 18년지기 친구면서 서로의 집까지 드나들지만, 연애는 하지 않는 준수(이승기)와 현우(문채원). 말 그대로 연인인듯 연인 아닌 알쏭달쏭한 사이다. 성실하다 못해 때로는 답답하기까지 한 초등학교 선생님 역을 마치 퍼즐의 한 조각을 맞추듯 절묘하게 구현해 낸다. 영화는 톡톡 튀고 감각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외피를 썼다. ‘내 사랑 내곁에’, ‘너는 내 운명’ 등 진지한 사랑 이야기를 다뤘던 박진표 감독의 안정적인 연출이 균형을 잡았다. 박 감독은 기획 단계부터 이승기를 놓고 시나리오를 썼다. “극중 준수는 빠르고 세련된 시대에 보기 힘든 우직한 인물이죠. 첫 영화라서 너무 안전한 캐릭터를 선택한 것이 아니냐고들 하시는데 오히려 ‘하던 것도 못하냐’는 반응이 나올 수도 있기에 쉽지가 않았어요. 준수는 진정성이 매력이기는 한데 도드라지는 캐릭터는 아니라서 나름대로 유머 코드도 살리고 감정의 집착 같은 것을 부각해 웃기려고 노력했죠.” 잘 나가는 기상캐스터 현우는 유부남 PD 이동준(이서진)에 흔들리고 연하남 염효봉(정준영)과도 ‘썸’을 탄다. 정작 준수는 그녀의 폭언과 폭력(?)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현우를 지켜주는 ‘착한 남자’다. 현실에서 준수같은 남자는 일종의 판타지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물론 자기 이상형이 아니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 아니겠냐”라고 맞장구를 친다. 그가 생각하는 극중 인물과의 싱크로율은 80~85%. 더 좋은 상대가 나올 때까지 애매한 만남을 지속하며 ‘썸’을 타는 요즘 세대와는 거리가 먼 셈이다. “개인적으로 좋으면 ‘좋다’고 이야기하지 간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썸’도 욕심이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회가 다양해지고 모바일이 발달하면서 정보가 많아지다 보니 자꾸만 더 욕심나는 상대를 찾는 거죠. ‘팜 파탈’이나 ‘나쁜 남자’에 잠깐 혹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불안한 사랑보다 진정한 사랑을 원하지 않을까요?” 이성에게 마음의 상처만 잔뜩 입은 준수와 현우는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겠다며 키스를 해보기로 결심한다. 그는 “두 사람이 썸을 끝내고 사귀느냐를 결정하는 오묘하고 중요한 순간이기 때문에 예쁘게 나오기보다 사실적으로 찍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현재 소녀시대 윤아와 열애 중인 그의 연애관은 뭘까. “준수 같은 사랑을 하는 게 멋진 남자라고 생각해요. 진정성 있고 남자답고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스타일이죠. 남녀 사이에는 솔직해지면 해결될 문제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가수 이선희가 발탁해 연예계에 입문한 그는 풍파 심한 연예계에서 10년 넘게 롱런하고 있다. 물론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다. “주변에서 피곤하다고 얘기할 정도로 치열하게 고민하는 편이에요. 제 고집만 피우기보다는 조언에 귀 기울이고, 어릴 적부터 힘든 일이 닥치면 어떻게든 되게 만들어 보자는 자세였어요.” 스스로의 연기 점수를 물었더니 “75점 정도만 준다. 더 노력하고 긴장을 하기 위해서”라고 답한다. 그는 학창 시절 학생회장까지 맡으며 전형적인 모범생으로 살았다. 연예인이 된 것을 후회한 적은 없었을까. “공부를 했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웃음) 어떤 분야에서 이 정도의 성취나 결과를 뽑아낼 수 없었을 것 같아요. 전 사실 끼가 많은 편도 아니고 후천적으로 노력하는 스타일이에요. 연기는 70~80%를 노력으로 메워요. 노래할 때 목소리는 60% 정도는 타고난 것 같구요. 롱런의 비결요? 저를 기억해 주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것, 그것 말고는 다른 방법은 없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부선 딸 이미소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받아” 눈물

    김부선 딸 이미소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받아” 눈물

    김부선 딸 이미소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받아” 눈물 김부선 딸 이미소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가 화제다. 김부선 모녀는 8일 첫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동반출연했다. 김부선 딸 이미소는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와 돌직구 입담까지 겸비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두 사람이 출연한 과거 방송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한 김부선은 “내 딸 이미소는 무대 뒤에서 자란 아이”라며 “가족들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는 바람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양육했고 딸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 촬영장에 대려가 무대 뒤에서 늘 연기하는 것을 보며 자랐다”라고 했다. 이어 “내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때 마다 김부선 딸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많이 맞았다. 그 이야기를 최근에야 들었다”면서 “10년간 애인이 없다가 10초 만에 사랑에 빠진 남자가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다. 내겐 총각이라고 속여서 나는 그가 유부남인 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게 얼마 뒤 기사화가 됐고 악플러들이 딸의 미니홈피에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해 딸이 크게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연극영화과 졸업 발표회를 앞둔 딸은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고 김부선은 “딸이 불쾌한 스캔들만 나는 엄마 때문에 차라리 유학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아픈 당시를 회상했다. 김부선은 “엄마가 스캔들을 터트릴 때마다 딸은 이유 없이 놀림거리가 되었던 것으로,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을 받았다. 또 자신이 떠나면 엄마인 나에게 좋은 인생이 찾아오겠지 하는 마음이었다”면서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딸 이미소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받아”

    김부선 딸 이미소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받아”

    김부선 딸 이미소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받아” 눈물 김부선 딸 이미소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가 화제다. 김부선 모녀는 8일 첫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동반출연했다. 김부선 딸 이미소는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와 돌직구 입담까지 겸비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두 사람이 출연한 과거 방송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한 김부선은 “내 딸 이미소는 무대 뒤에서 자란 아이”라며 “가족들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는 바람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양육했고 딸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 촬영장에 대려가 무대 뒤에서 늘 연기하는 것을 보며 자랐다”라고 했다. 이어 “내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때 마다 김부선 딸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많이 맞았다. 그 이야기를 최근에야 들었다”면서 “10년간 애인이 없다가 10초 만에 사랑에 빠진 남자가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다. 내겐 총각이라고 속여서 나는 그가 유부남인 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게 얼마 뒤 기사화가 됐고 악플러들이 딸의 미니홈피에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해 딸이 크게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연극영화과 졸업 발표회를 앞둔 딸은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고 김부선은 “딸이 불쾌한 스캔들만 나는 엄마 때문에 차라리 유학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아픈 당시를 회상했다. 김부선은 “엄마가 스캔들을 터트릴 때마다 딸은 이유 없이 놀림거리가 되었던 것으로,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을 받았다. 또 자신이 떠나면 엄마인 나에게 좋은 인생이 찾아오겠지 하는 마음이었다”면서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딸 이미소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엄마 때문에…” 눈물

    김부선 딸 이미소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엄마 때문에…” 눈물

    김부선 딸 이미소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받아” 눈물 김부선 딸 이미소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가 화제다. 김부선 모녀는 8일 첫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동반출연했다. 김부선 딸 이미소는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와 돌직구 입담까지 겸비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두 사람이 출연한 과거 방송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한 김부선은 “내 딸 이미소는 무대 뒤에서 자란 아이”라며 “가족들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는 바람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양육했고 딸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 촬영장에 대려가 무대 뒤에서 늘 연기하는 것을 보며 자랐다”라고 했다. 이어 “내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때 마다 김부선 딸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많이 맞았다. 그 이야기를 최근에야 들었다”면서 “10년간 애인이 없다가 10초 만에 사랑에 빠진 남자가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다. 내겐 총각이라고 속여서 나는 그가 유부남인 줄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게 얼마 뒤 기사화가 됐고 악플러들이 딸의 미니홈피에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해 딸이 크게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연극영화과 졸업 발표회를 앞둔 딸은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고 김부선은 “딸이 불쾌한 스캔들만 나는 엄마 때문에 차라리 유학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아픈 당시를 회상했다. 김부선은 “엄마가 스캔들을 터트릴 때마다 딸은 이유 없이 놀림거리가 되었던 것으로, 마약쟁이 딸이라는 눈총을 받았다. 또 자신이 떠나면 엄마인 나에게 좋은 인생이 찾아오겠지 하는 마음이었다”면서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노홍철 언급에 비난 봇물..유부남 정형돈 과거 폭로까지?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노홍철 언급에 비난 봇물..유부남 정형돈 과거 폭로까지?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MC 한 명 한 명을 지목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이며 수상소감을 마무리 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김태희 작가의 긴 수상소감과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을 시상식에서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 이어졌다. 사진=MBC 방송 캡처(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법원, 성희롱 상사에 배상 판결…회사 책임은 불인정

    법원, 성희롱 상사에 배상 판결…회사 책임은 불인정

    직장 상사로부터 지속적으로 성희롱을 당한 30대 여성이 가해자와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가해자 책임만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6부(이정호 부장판사)는 A(36)씨가 B(47)씨와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B씨는 A씨에게 1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부남으로 A씨의 직장상사였던 B씨는 2012년 5월 A씨가 “야근을 해서 몸이 뻐근하다”고 말하자 “온몸에 아로마 오일을 발라 전신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말하는 등 같은 해 4월부터 1년여 동안 A씨를 지속적으로 성적으로 희롱했다. B씨는 휴일에 A씨에게 등산을 가자면서 험난한 코스로 이끌어 억지로 손을 잡기도 했다. B 씨는 “휴일에 집 청소해 주러 갈게”, “보고 있어도 그리워” 등 문자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냈고, 급기야 회식 자리에서 A씨의 실명을 부르며 “사랑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심리 상담도 받은 A씨는 지난해 3월 부서 책임자에게 성희롱 피해를 털어놨지만 “두 사람 모두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좋겠다”는 말만 들었다. A씨는 결국 B씨와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B씨가 A씨에게 한 언행은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수준을 넘어 성적 굴욕감을 느끼게 하는 수준으로 직장내 성희롱에 해당한다”며 B씨의 책임을 인정했다. 그러나 “성희롱이 회사 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한 것은 아니며, 개인적 자리에서 일어난 일을 피해자인 A씨가 상당 기간 공개하지 않아 사측이 이를 알 수 있었다고 보기도 어렵다”며 회사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주’ 성민·가수 김사은 화촉

    ‘슈주’ 성민·가수 김사은 화촉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성민(오른쪽·28)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사은(왼쪽·29)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배우 유준상이 사회를 맡았다. 슈퍼주니어 멤버인 려욱,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 이건영, 서지영 등이 축가를 불러 둘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로써 한류 스타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슈퍼주니어 가운데 처음으로 유부남 멤버가 나오게 됐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각각 달타냥과 콘스탄스 역할로 출연해 호흡을 맞추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성민은 결혼식을 두 달 앞둔 지난 10월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사은 성민 결혼, 고등학교 시절 잡지 속 모습보니..‘남다른 미모..모태미모’

    김사은 성민 결혼, 고등학교 시절 잡지 속 모습보니..‘남다른 미모..모태미모’

    ‘김사은 성민 결혼’ 슈퍼주니어 성민과 뮤지컬 배우 겸 연기자 김사은이 오늘 화촉을 밝히는 가운데 김사은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한 매거진에 실린 김사은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 게시돼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생머리와 흰 얼굴, 청순한 모습을 뽐내고 있는 고등학생 시절 김사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성민과 김사은은 13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성민과 김사은의 결혼식은 두 사람의 가족과 지인,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하며 기자회견은 진행되지 않고 비공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성민은 지난 10월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성민은 현직 아이돌을 물론 슈퍼주니어 멤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중 처음 ‘유부남 아이돌(유부돌)’이 된다. 김사은 성민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사은 성민 결혼, 정말 축하해요”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의 복근에 반했나?” “김사은 성민 결혼, 결혼 할 만하다. 정말 예뻐” “김사은 성민 결혼, 이제 유부돌이네” “김사은 성민 결혼..김사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사은 성민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 복근 공개 ‘완벽 복근 김사은 나이? 반전’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 복근 공개 ‘완벽 복근 김사은 나이? 반전’

    ‘김사은 성민 결혼’ 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과 배우 김사은이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성민과 김사은은 13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이로써 성민은 현직 아이돌을 물론 슈퍼주니어 멤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중 처음 ‘유부남 아이돌(유부돌)’이 된다. 성민은 86년 생으로 현재 만으로 28살이며 김사은은 85년 생으로 만 29살이다. 김사은은 지난 2008년 바나나걸 4집 ‘컬러풀’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등의 뮤지컬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시트콤 ‘하숙 24번지’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 몸매 이정도 ‘165cm 43kg 아담한 몸매에 복근까지?’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 몸매 이정도 ‘165cm 43kg 아담한 몸매에 복근까지?’

    ‘김사은 성민 결혼’ 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과 성민과 배우 김사은이 13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성민과 김사은의 결혼식은 두 사람의 가족과 지인,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하며 기자회견은 진행되지 않고 비공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성민은 지난 10월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성민은 현직 아이돌을 물론 슈퍼주니어 멤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중 처음 ‘유부남 아이돌(유부돌)’이 된다. 김사은은 지난 2008년 바나나걸 4집 ‘컬러풀’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등의 뮤지컬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시트콤 ‘하숙 24번지’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과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 이건영, 서지영, 김아선 등이 부른다. 한편 예비신부 김사은의 과거 사진도 화제다. 최근 김사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김사은 성민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사은 성민 결혼, 축하한다”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의 복근에 반했나?” “김사은 성민 결혼, 결혼 할 만하다” “김사은 성민 결혼, 이제 유부돌이네” “김사은 성민 결혼..김사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사은 성민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사은 성민 결혼, 미모까지 화제

    김사은 성민 결혼, 미모까지 화제

    ‘김사은 성민 결혼’ 그룹 슈퍼주니어의 성민과 배우 김사은이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성민과 김사은은 13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이날 성민과 김사은의 결혼식은 두 사람의 가족과 지인,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하며 기자회견은 진행되지 않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으며, 성민은 지난 10월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성민은 현직 아이돌을 물론 슈퍼주니어 멤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중 처음 ‘유부남 아이돌(유부돌)’이 된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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