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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우진 “유민상, 최근 찍은 여자는 홍예슬”

    노우진 “유민상, 최근 찍은 여자는 홍예슬”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의 동료로서 그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그래서 나이트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기면서 배운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기면서 배운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와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5일부터 ‘PlayStation® Class’의 본격적인 강의 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지난 3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소프트웨어대학관 418호에 PlayStation® Class 강의실을 완공했다. PlayStation® Class는 IT 및 게임 관련 대학생들에게 콘솔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게임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시연을 통해 직접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실 내에는 수강 학생들 전원의 실습을 위해 PlayStation®4 뿐만 아니라 신형 PlayStation®Vita가 배치되어 있으며, 강의 테이블을 DUALSHOCK®4 모양으로 제작해 PlayStation®만의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수업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PlayStation® Class는 일회성 특강이 아닌 3학점 정규수업으로 상명대학교 게임 교육 인프라 활용, 외부 게임 전문가 및 SCE 특강 등 총 15회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9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며, 강의 이후 관련 타이틀 시연의 기본 구성으로 오직 PlayStation®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가치와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개그맨 유민상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게임 전문가들이 매주 금요일마다 전반적인 게임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한국에서 최초로 소프트웨어 단과대학과 게임학과를 개설한 상명대학교에서 PlayStation® Class를 진행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과정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대학생들과 더욱 다양하게 소통하고, PlayStation®만이 줄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학기 동안 ‘PlayStation® Class’ 강의실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누구나 PlayStation®을 플레이할 수 있는 오픈 체험존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유민상 “동생과 15년 동안 남처럼 지내” 왜?

    안녕하세요 유민상 “동생과 15년 동안 남처럼 지내” 왜?

    ’안녕하세요 유민상’ ‘유민상 동생’ 개그맨 유민상이 남동생과 15년째 어색하게 지낸다고 고백했다. 유민상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동생과 15년간 밥을 함께 먹은 적도, 마주 보고 대화한 적도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을 때 남동생의 축하 문자가 없었다. 심지어 어머니께서 함께 살라고 했는데, 결국 밥도 따로 먹고 TV도 따로 보는 등 관계가 더 악화됐다. 연락도 거의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유민상은 “어렸을 때는 코드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면서 “나는 상남자 스타일이지만 동생은 약간 여성스럽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민상의 동생은 “어렸을 때부터 내가 꾸미고 나가면 형은 한심해하며 ‘그런 걸 입고 다니느냐’고 했다. 의류업계에서 일했는데 형은 ‘그걸로 먹고 살 수 있느냐 그러려면 군대나 가라’는 등 섭섭하게 말을 했다”고 토로했다. 유민상은 “이대로 사는 게 편한데 둘 중 하나가 사고가 나거나 잘못되면 걱정된다”고 고백했고, 동생도 “나도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화해할 마음이 있느냐”고 물었고 유민상은 “쉽진 않겠지만 한 번 해보겠다”며 따뜻한 포옹으로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유민상 “동생 15년간 대화한 적도 없어” 도대체 왜?

    안녕하세요 유민상 “동생 15년간 대화한 적도 없어” 도대체 왜?

    ’안녕하세요 유민상’ ‘유민상 동생’ 개그맨 유민상이 남동생과 15년째 어색하게 지낸다고 고백했다. 유민상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동생과 15년간 밥을 함께 먹은 적도, 마주 보고 대화한 적도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을 때 남동생의 축하 문자가 없었다. 심지어 어머니께서 함께 살라고 했는데, 결국 밥도 따로 먹고 TV도 따로 보는 등 관계가 더 악화됐다. 연락도 거의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유민상은 “어렸을 때는 코드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면서 “나는 상남자 스타일이지만 동생은 약간 여성스럽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민상의 동생은 “어렸을 때부터 내가 꾸미고 나가면 형은 한심해하며 ‘그런 걸 입고 다니느냐’고 했다. 의류업계에서 일했는데 형은 ‘그걸로 먹고 살 수 있느냐 그러려면 군대나 가라’는 등 섭섭하게 말을 했다”고 토로했다. 유민상은 “이대로 사는 게 편한데 둘 중 하나가 사고가 나거나 잘못되면 걱정된다”고 고백했고, 동생도 “나도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화해할 마음이 있느냐”고 물었고 유민상은 “쉽진 않겠지만 한 번 해보겠다”며 따뜻한 포옹으로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유민상 “동생과 15년째 남처럼 지내…연락도 하지 않아” 왜?

    안녕하세요 유민상 “동생과 15년째 남처럼 지내…연락도 하지 않아” 왜?

    ’안녕하세요 유민상’ ‘유민상 동생’ 개그맨 유민상이 남동생과 15년째 어색하게 지낸다고 고백했다. 유민상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동생과 15년간 밥을 함께 먹은 적도, 마주 보고 대화한 적도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을 때 남동생의 축하 문자가 없었다. 심지어 어머니께서 함께 살라고 했는데, 결국 밥도 따로 먹고 TV도 따로 보는 등 관계가 더 악화됐다. 연락도 거의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유민상은 “어렸을 때는 코드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면서 “나는 상남자 스타일이지만 동생은 약간 여성스럽다”라고 전했다. 이에 유민상의 동생은 “어렸을 때부터 내가 꾸미고 나가면 형은 한심해하며 ‘그런 걸 입고 다니느냐’고 했다. 의류업계에서 일했는데 형은 ‘그걸로 먹고 살 수 있느냐 그러려면 군대나 가라’는 등 섭섭하게 말을 했다”고 토로했다. 유민상은 “이대로 사는 게 편한데 둘 중 하나가 사고가 나거나 잘못되면 걱정된다”고 고백했고, 동생도 “나도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화해할 마음이 있느냐”고 물었고 유민상은 “쉽진 않겠지만 한 번 해보겠다”며 따뜻한 포옹으로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효 폭로, 유민상 홍대에서 미모의 여성과 단 둘이? ‘경악’

    김원효 폭로, 유민상 홍대에서 미모의 여성과 단 둘이? ‘경악’

    ’김원효 폭로’ 개그맨 김원효가 유민상의 여자관계를 폭로했다. 4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는 개그우먼 이국주, 배우 천이슬, 방송인 김미진, 개그맨 유민상, 조윤호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정민은 “유민상이 얼마 전 홍대에서 미모의 여성과 단둘이 술 마시는 걸 ‘풀하우스’ 작가에게 들킨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원효는 “유민상 주변에 여자가 많다. 유민상이 눈이 높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저랑 김준호씨랑 세 명이 나오다가 여성분이 서 있는 걸 보고 누굴 만나러온 건지 궁금했는데 유민상이 ‘어, 왔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호의 여동생 김미진도 “유민상 씨가 의외로 여자가 많다는 소문이 있다”고 덧붙여 유민상을 당황케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원효 폭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내 일기장 보셨음?” 폭풍 공감…무슨 내용이길래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내 일기장 보셨음?” 폭풍 공감…무슨 내용이길래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내 일기장 보셨음?” 폭풍 공감…무슨 내용이길래 개그콘서트 ‘안생겨요’의 주인공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가수 브로 ‘고백했는데’에 공감을 뜻하는 글을 남겼다. 유민상은 브로 고백했는데를 들은 뒤 자신의 트위터에 “브로님 내 일기장 보셨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브로의 신곡 ‘고백했는데’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주소를 링크하며 공감을 표시했다. 브로의 소속사 돌직구뮤직은 4일 정오 브로의 새로운 싱글 ‘고백했는데’를 공개했다. 브로의 새 싱글 ‘고백했는데’는 상큼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팝이다. 사랑하는 여성의 생일에 사랑고백을 앞둔 한 남성의 심리상태를 힘찬 사운드와 직접적인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브로 소속사는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쳐샷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새 싱글 ‘고백했는데’의 가사는 한번이라도 고백을 해보거나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고백’은 단어 자체만으로 한없이 아름다울 수 있지만 한없이 공포를 주는 단어일 수도 있다는 것이 브로의 생각”이며 “성공한다면 행복한 미래지만, 실패 후 찾아오는 좌절과 비참함을 브로는 웃음으로 재해석해 음악에 녹여냈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IT 시대 ‘스마트 제너레이션 컨텐츠’답게 실제로 PC앞에 앉아 웹툰을 보며 마우스를 스크롤하고 있는 착각은 물론 주인공의 ‘그림체’가 현실화 되는 파격적인 연출을 시도해 음악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보는 재미를 고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브로 ‘고백했는데’는 공개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멜론 등 음원 차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상 “브로, 내 일기장 봤니?” 신곡 발표에 공감 표해

    유민상 “브로, 내 일기장 봤니?” 신곡 발표에 공감 표해

    지난 3월 ‘그런 남자’로 돌풍을 일으킨 신인 가수 브로가 4일 정오 ‘고백했는데’를 발표했다. 브로의 ‘고백했는데’는 짝사랑해온 여성에게 마음을 고백했다가 차인 남성의 상황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남성들의 공감을 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상황을 재미있게 그려낸 웹툰 형식의 뮤직비디오도 재미를 더했다. 브로 소속사 돌직구 뮤직 관계자는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처 사진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신곡 ‘고백했는데’ 가사는 한번이라도 고백을 해보거나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로 ‘고백했는데’ 애절 가사에 유민상 “내 일기상 봤음?” 결말이 대박

    브로 ‘고백했는데’ 애절 가사에 유민상 “내 일기상 봤음?” 결말이 대박

    ‘브로 고백했는데’ 가수 브로의 신곡 ‘고백했는데’가 발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브로 소속사 돌직구 뮤직은 브로(Bro)의 두번째 싱글 ‘고백했는데’를 4일 정오에 공개했다. 브로의 ‘고백했는데’는 한 남성이 여성의 생일에 사랑 고백을 앞두고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를 직접적인 가사로 드러냈다. 고백부터 결말까지의 과정을 애절한 보이스로 담아내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브로의 ‘고백했는데’를 들은 개그맨 유민상은 “브로님 내 일기장 보셨음?”이라며 큰 공감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브로 고백했는데, 가사 자체보다 표현력이 최고”, “브로 고백했는데, 남성 대변가로 등극하나”,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트윗에 공감. 내 일기장 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이하 브로 ‘고백했는데’ 가사 전문. 달력을 몇번이나 바라보고 바라보던 지난날들 오늘만을 두근대며 기다렸어 급하면 넘어질까봐 설레는 마음이 반 두려움에 떨고있는 마음이 반 좀처럼 달래지지가 않아 네 마음은 어떨까 잘 지냈니 생일 축하해 오늘 안바쁘면 혹시 괜찮으면 나랑 같이 영화보러 가줄래 고백했는데 친구랑 약속있대 그래 친구는 많을 수록 좋대 재밌게 놀아 이제야 알것같아 내가 너무 자신감이 없었나봐 너를 향한 내 의지가 부족했나봐 나 좀더 다가갈거야 오늘 하루 네 소원하나 들어줄게 어떤것이라도 좋아 괜찮아 말해도 돼 다들어 줄수 있으니 연락하지 말래 왜 그래 놀랐잖아 누가 들으면 차인줄 알겠어 한방먹었네 네가 웃길래 나를 좋아하는 줄 굳게 믿고 있었는데 요즘 너무 외롭다며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며 다시만난대 그것 참 잘된 일이구나 내가 좀 도와준거니까 너 나한테 빚진거다 고백했는데 평생친구가 늘었다 알수 없는 눈물이 난다 우리 우정 변치말자 파이팅! 내친구야! 사진 = 브로 ‘고백했는데’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송영길, ‘안 생겨요’ 유민상 배신하고 웨딩마치

    개그맨 송영길, ‘안 생겨요’ 유민상 배신하고 웨딩마치

    개그맨 송영길(29)이 2세 연하의 일반인과 8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개그맨 김지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안생겨요’ 팀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민상이 형도 빨리 장가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민상이 송영길과 그의 신부 앞에 등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활짝 웃는 송영길과 씁쓸한 표정의 유민상이 대비돼 웃음을 자아낸다. 송영길 유민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안생겨요’ 코너에서 솔로의 고충을 웃음으로 승화한 개그로 최근까지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생겨요’ 송영길, 2살 연하 신부와 웨딩마치

    ‘안생겨요’ 송영길, 2살 연하 신부와 웨딩마치

    개그맨 송영길(29)이 2세 연하의 일반인과 8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개그맨 김지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안생겨요’ 팀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민상이 형도 빨리 장가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민상이 송영길과 그의 신부 앞에 등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활짝 웃는 송영길과 씁쓸한 표정의 유민상이 대비돼 웃음을 자아낸다. 송영길 유민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안생겨요’ 코너에서 솔로의 고충을 웃음으로 승화한 개그로 최근까지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영길 결혼 “안 생긴다더니..” 인증샷 보니 유민상 배신감에 ‘울상’

    송영길 결혼 “안 생긴다더니..” 인증샷 보니 유민상 배신감에 ‘울상’

    ‘송영길 결혼’ 개그맨 송영길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 화제다. 개그맨 김지호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생겨요’ 팀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민상이 형도 빨리 장가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송영길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민상이 송영길과 그의 신부 앞에 등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활짝 웃는 송영길과 씁쓸한 표정의 유민상이 대비돼 웃음을 자아낸다. 송영길 유민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안생겨요’ 코너에서 솔로의 고충을 웃음으로 승화한 개그로 최근까지 호흡을 맞췄다. 송영길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영길, 안 생긴다고 맨날 울더니 연애 하고 있었구나. 반전이다”, “송영길 결혼, 유민상은 어떡해”, “송영길 결혼 축하”, “송영길도 결혼 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영길은 1년 3개월간의 교제 끝에 2세 연하의 일반인과 8일 결혼식을 올렸다. 송영길의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지호 트위터(송영길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영길 결혼, “’안 생겨요’라더니, 도대체 뭐가..아기였나(?)”

    송영길 결혼, “’안 생겨요’라더니, 도대체 뭐가..아기였나(?)”

    ‘송영길 결혼’ ’개그콘서트’의 ‘안 생겨요’ 코너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송영길(30)이 8일 서울 여의도동 KT여의도 웨딩컨벤션에서 2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사람은 1년 3개월 간의 교제하다 결혼했다. 예비신부는 이미 임신 중인 것으로 밝혀져 더 큰 축하를 받았다. 앞서 송영길은 지난달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속도위반’ 질문에 “에이, 아니에요”라며 극구 부인했었다. 결국 거짓이었던 것이다.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동기 김장군과 신종력이 맡았다. 축가는 서영은과 계범주가 불렀다. 송영길은 결혼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결혼 발표 후 ‘안 생겨요’ 공연에서 관객들이 안 웃으니 같이 출연 중인 유민상이 제 멱살을 잡으며 진심으로 화를 내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하고 나면 민상이 형을 구제하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영길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안 생겨요’ 코너에서 개그맨 유민상과 ‘모태솔로’ 캐릭터를 연기했다. ‘안 생겨요’는 지난 25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미진 오빠 김준호, 유민상 만나보라고 하는 이유는? ‘역시 돈’

    김미진 오빠 김준호, 유민상 만나보라고 하는 이유는? ‘역시 돈’

    ‘김미진 오빠 김준호’ 김미진의 오빠가 개그맨 김준호인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양가 도움 없이 모은 3000만 원, 시어머니가 시누이 결혼자금으로 빌려달라고 한다면?’을 주제로 공방전이 펼쳐진 가운데 쇼핑호스트로 활동 중인 김미진이 오빠 김준호에 대해 털어놨다. 김미진은 “오빠가 자꾸 유민상을 만나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준호는 “모아 놓은 돈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경규를 비롯한 출연진은 KBS 김우종 아나운서를 추천했고 김미진은 “임자 있는 남자는 별로다”라고 답했다. 이어 “여동생이 예뻐서 넘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고 언급하자 김준호는 “장동민 같은 애들이 자꾸 넘본다”고 말해 폭소를 터뜨리게 했다. ‘김미진 오빠 김준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미진 오빠 김준호..쇼핑호스트구나?”, “김미진 오빠 김준호..미모 장난 아니다”, “김미진 오빠 김준호..유민상 추천 했구나. 얼마나 돈이 많길래”, “김미진 오빠 김준호..아나운서 미모”, “김미진 오빠 김준호..오빠가 불안해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김미진 오빠 김준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영길 결혼, 유민상에게는 배신자 된 사연 ‘예비신부 얼굴보니..’

    송영길 결혼, 유민상에게는 배신자 된 사연 ‘예비신부 얼굴보니..’

    송영길 결혼이 화제다. 개그맨 송영길이 오는 6월 8일 서울 여의도동 KT 여의도 웨딩컨벤션에서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송영길은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최근 개그맨 유민상과 함께 ‘개그콘서트-안생겨요’라는 코너에 출연해 웃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안생겨요’는 솔로 남성들의 아픔을 소재로 다양한 웃음을 선사했기에, 송영길의 결혼 소식과 더불어 코너도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영길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영길 결혼, 유민상은 어떡하라고”, “송영길 결혼, 안생긴다고 하더니 결혼하네”, “송영길 결혼, 코너는 코너일 뿐”, “송영길 결혼..신부 굉장히 미인이다”, “송영길 결혼..행복하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영길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기열 “이경규에 폭력 쓴 적 있다”…하지만 이유 듣고보니

    이기열 “이경규에 폭력 쓴 적 있다”…하지만 이유 듣고보니

    ‘이기열’ ‘최수린’ 배우 이기열이 대학후배 이경규에 대해 폭로했다. 배우 이기열은 4월 11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대학 직속 후배였던 이경규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이기열은 “이경규의 별명은 ‘이맹구’였다. 심부름을 시키면 잔돈을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간의 폭력을 쓴 적도 있다”고 말한 뒤 “대학생들은 다 돈이 없었다. 잔돈도 소중한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당황한 표정으로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라고 말한 뒤 “미리 (출연 여부를) 알았더라면 끝까지 막았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허진, 최수린, 이기열, 유민상, 김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수린 방송사고 경험담 털어놔…“방송 중에 ‘악’ 소리 지르고 반말까지”

    최수린 방송사고 경험담 털어놔…“방송 중에 ‘악’ 소리 지르고 반말까지”

    ‘최수린 방송사고’ 배우 최수린이 리포터 활동 시절 방송 사고를 냈던 경험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허진, 최수린, 이기열, 유민상, 김숙, 한문철 변호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최수린은 과거의 잘못 등을 고백하는 ‘그땐 미안했어요’ 코너에서 대학 졸업 후 리포터로 활동하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최수린은 “서울에 따뜻한 봄을 소개하게하는 것으로 헬기를 타고 스케치를 하는 것이었다. 시작을 알리는 빨간불이 켜졌고 당황했다. 카메라 감독님이 정신 차리라며 앞발로 찼다. 그래서 ‘악’이라는 비명소리와 함께 생방송이 시작됐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최수린은 “중간 중간 반말로도 방송이나가고 그랬다. 당시에는 나이도 어리고 무서워서 감독님을 피해 도망다녔다. 배우가 되고도 한동안 SBS 교양국 얼씬도 안하고 바로 드라마국으로 들어가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당시 영상을 입수해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수린은 말을 버벅거리거나 눈을 깜빡거리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동문서답을 하거나 했던 말을 계속 하는 등 실수를 연발하며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사무처 민성심△국방보훈민원과장 정상석◇국장급 전보△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곽형석△사무처(교육파견 복귀) 우경종◇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정가영<과장>△국민신문고 임진홍△국방보훈민원 정상석△경찰민원 김윤수△주택건축민원 정재창△교통도로민원 백승수△행동강령 나성운△국토해양심판 손인순<교육파견>△세종연구소 민성심△국방대 정혜영△통일교육원 김세신 ■조달청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이근모△창조행정담당관실 박진원△국유재산기획조사과 한상도△외자장비과 김종권△쇼핑몰기획과 성명현◇과장급 전보△경영지원TF팀장 조영호△품질관리단 자재품질관리과장 이용훈△세종연구소 교육훈련파견 임근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1급 승진△국유재산관리단 이우승△경남지역본부 주상규△안전관리관 조부행◇2급 승진△종합기획부 김원대△인사부 김기덕△경영지원부장 오민우△자금운용실장 민은미△인재개발원관리실장 김동현△성과관리실 김재완△정보시스템실장 김장래△투자금융부 이희준△국유개발부장 임년묵△재산관리부장 류진우△국유증권실장 송종의△경남지역본부 최오현△강원지역본부 박중택◇전보△국민행복기금 운영사무국장(서민금융총괄부장 겸직) 권영대△창조전략개발원장 윤효중<부장>△종합기획 이경열△인사 송유성△국민행복지원 홍창의△서민금융지원 남희진△서민자활지원 신흥식△자산인수기획 양기영△금융자산관리 김태룡△기금자산관리 문영기△조세정리 남정현△개발금융 문도열△온비드사업 안진희△재산조사 황종환<실장>△성과관리 정기춘△국유재산기획 허철<지역본부장>△광주전남 김영봉△대전충남 이종국△인천 염근주△경기 백덕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교육파견△국방대 안보과정 전길수△국립외교원 글로벌리더십과정 이재일 ■코스콤 ◇신임△감사부장 문종국 ■SBS 아트텍/뉴스텍 △대표이사 사장 강선모◇본부장△미술 이동협△영상 김두상△기술지원 정영철◇미술본부△아트1팀장 김재준△아트2팀장 유민상△아트3팀장 김성술△CG팀장 박선영◇영상본부△영상제작1팀장 이범순△영상제작2팀장 이천복△영상취재팀장 문왕곤△영상편집팀장 김균종◇기술지원본부△제작기술팀장 이원석△보도기술팀장 이강호△중계기술팀장 남상호△경영지원팀장 김덕준△전략사업팀장 강태식
  • 30일(목)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명 최전선(KBS1 밤 10시 55분) 12월의 한산한 오후. 중년의 남자가 응급실에 실려 왔다. 일을 하다 쓰러졌다는 47세 천명호씨는 황급히 CT 촬영에 들어갔다. 확인 결과는 뇌출혈. 출혈 부위는 우리 몸의 심장과 호흡 기능을 관장하는 뇌의 뿌리 부분, 뇌교라는 곳이었다. 한편 응급실에 도착한 아내 유주연씨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설 특집 투혼(KBS2 오후 6시 10분) 연예인 1명과 일반인 1명이 팀을 결성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닭싸움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이경규와 KBS 조우종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출연자로는 ‘샤이니’ 민호, ‘B1A4’ 바로, 김창렬, 윤형빈, 유민상, 박성광, 얼짱 파이터 송가연, 개그우먼 김혜선 등 총 8개 팀 16명이 경기에 참여한다. ■설 특집 2014년 아이돌 육상·양궁·풋살·컬링 선수권대회 1부(MBC 오후 5시 30분) 설을 맞아 250여명의 아이돌이 육상, 양궁을 비롯해 풋살, 그리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컬링까지 네 가지 종목으로 대결을 벌인다. 진행은 전현무와 신동, 김성주, 이병진이 한다. 해설위원으로는 육상 윤여춘, 양궁 윤혜영, 풋살 이창환이 나선다. ■은밀하게 위대하게(SBS 밤 8시 40분) 북한에서는 혁명전사, 남한에선 간첩.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그들이 남파됐다. 어이없게도 달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기다리지만 명령은 떨어지지 않는다. 그렇게 전달되는 명령도 없이 시간만 흘러가고, 남한 생활에 익숙해 갈 때쯤 그들에게 예상 못한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가 내려진다. ■생활의 비법(EBS 오전 9시 20분) 생활 속 특별한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을 초대해 그들만의 기발한 비법을 들어본다. 이번 시간에는 수십 년 흡연 습관을 버리고 금연에 성공한 이야기로, 매번 작심삼일이 되어 버리는 금연 계획에 실패하지 않을 비법이 공개된다. 과연 수십 년 흡연 인생을 마치고 금연 인생을 사는 김낙연씨와 김시흥씨의 금연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 ■설날특집 참 예쁜 당신(OBS 밤 10시 45분)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역경을 이겨내는 우리 이웃의 감동적인 삶을 옴니버스로 담았다. ‘인생의 굴곡을 함께 이겨낸 부부의 사랑’과 ‘어머니의 끝없는 자식 사랑’을 주제로 전한다. 그중 못 말리는 한량 임기추 할아버지와 해녀 출신 살림꾼 고춘화 할머니의 동고동락 65년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 [설연휴 TV 한마당] 전통의 강자 ‘아육대’ vs 신예 ‘주먹 쥐고 소림사’ 맞대결

    [설연휴 TV 한마당] 전통의 강자 ‘아육대’ vs 신예 ‘주먹 쥐고 소림사’ 맞대결

    온 가족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웃음꽃을 터뜨리게 하는 데는 예능 프로그램만 한 게 없다. 전통적인 예능 프로그램에 ‘신상’ 파일럿 프로그램이 가세하면서 치열한 시청률 다툼이 예고된다. 이번 설 예능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면 ‘관찰 예능’이 대세다. MBC ‘아빠! 어디가?’와 ‘진짜 사나이’처럼 신드롬을 불러온 관찰 형식의 프로그램들이 설에도 주류를 이룬다. 30일 밤 8시 30분에 방영되는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는 임신 중인 스타 부부 6쌍이 출연해 태교와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이 관찰 카메라에 담겼다. 시험관 아기를 시도한 지 여덟 번 만에 임신에 성공한 가수 강원래·김송 부부, 난임 판정을 받았던 개그맨 김현철 부부 등이 출연한다. 같은 채널의 2부작 ‘별친구’ 역시 관찰, 실험 카메라의 형식을 빌려 왔다. 아역 스타 김현수, 채상우 등이 목숨을 걸고 탈북한 또래 친구들과 만나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좁혀 가는 과정이 담겼다. 지난 25일 처음 전파를 탔고 다음 달 1일 오후 5시 2부가 방송된다. 파일럿 예능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SBS ‘주먹 쥐고 소림사!’다. SBS 인기 예능인 ‘심장이 뛴다’ ‘정글의 법칙’과 궤를 같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야생 달인’으로 불리는 개그맨 김병만이 중국 무술의 본산 소림사를 찾아 ‘무술 달인’에 도전한다. 김병만을 비롯해 가수 장우혁, 장미여관 육중완, 제국의 아이들 동준, 틴탑의 니엘 등이 소림사에 함께 들어가 고수들에게 취권, 당랑권 등을 전수받는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소림사의 비밀스러운 일상이 카메라에 가감 없이 담겼다. 30일 오후 5시 20분 방영. ‘명절’ 하면 떠오르는 TV 속 장기자랑, 닮은 꼴 선발대회 등도 빠질 수 없다. 2011년 첫 방송 이후 대표적인 명절 특집으로 자리 잡은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 대회’는 올해도 명절 체육대회의 간판 주자다. 이번엔 컬링 종목이 추가됐다. 30, 31일 오후 5시 30분에 1, 2부가 각가 방영된다.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첫선을 보인 KBS 2TV ‘리얼 스포츠 투혼’은 격투 토너먼트를 재개한다. 김창렬, 윤형빈, 민호, 김보성, 유민상, 박성광 등의 연예인 외에 야구의 양준혁, 빙상의 김동성 등이 출연한다. 3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닮은 꼴 선발대회’도 어김없이 준비됐다. 30일 밤 8시 40분에 편성된 MBC ‘스타 닮은 꼴 최강전’은 스타와 가장 닮은 일반인 출연자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목소리, 외모 등이 비슷한 한 명의 닮은 꼴을 찾는다. SBS 역시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스타 VS 국민 도전자, 스타 페이스오프’의 2탄을 선보인다. 스타팀과 스타를 뛰어넘으려는 국민 도전자 등 모두 74명이 맞붙는다. 31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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