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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 기념 ‘스카이 커넥션’ 콘서트 개최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 기념 ‘스카이 커넥션’ 콘서트 개최

    베트남 국적 뉴에이지 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1일 베트남 호치민시 꾸언쿠바이(Quan Khu 7) 스타디움에서 ‘스카이 커넥션(Sky Connection)’ 콘서트를 개최한다. 베트남 지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국내 걸그룹 원더걸스(Wonder Girls)와 90년대 중반 대중적인 선율의 팝음악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덴마크 출신 밴드 마이클 런스 투 록 (Michael Learns To Rock, MLTR)이 초청되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비엣젯항공은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총 150만장의 항공권을 최저 70,000원부터 판매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된다. 비엣젯항공의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주 7회 직항 노선 및 12월 12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인천-하이퐁 노선과 12월 16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부산-하노이 노선 등 전 국제선 및 베트남 국내선 항공권이 포함된다.(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은 비엣젯항공의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국제선 항공권은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11월 28일까지, 국내선 항공권은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3월 2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항공권 구매 고객 중 매일 선착순 50명에게는 ‘스카이 커넥션’ 콘서트 티켓이 증정된다. 데스몬드 린 비엣젯항공 사업개발 본부장은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소비자들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별히 이번 콘서트와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역사 깊은 유적과 아름다운 자연, 세련된 도시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베트남의 매력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콘서트 티켓은 ‘스카이 커넥션’ 콘서트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 기념 ‘스카이 커넥션’ 콘서트 개최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 기념 ‘스카이 커넥션’ 콘서트 개최

    베트남 국적 뉴에이지 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1일 베트남 호치민시 꾸언쿠바이(Quan Khu 7) 스타디움에서 ‘스카이 커넥션(Sky Connection)’ 콘서트를 개최한다. 베트남 지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국내 걸그룹 원더걸스(Wonder Girls)와 90년대 중반 대중적인 선율의 팝음악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덴마크 출신 밴드 마이클 런스 투 록 (Michael Learns To Rock, MLTR)이 초청되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비엣젯항공은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총 150만장의 항공권을 최저 70,000원부터 판매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된다. 비엣젯항공의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주 7회 직항 노선 및 12월 12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인천-하이퐁 노선과 12월 16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부산-하노이 노선 등 전 국제선 및 베트남 국내선 항공권이 포함된다.(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은 비엣젯항공의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국제선 항공권은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11월 28일까지, 국내선 항공권은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3월 2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항공권 구매 고객 중 매일 선착순 50명에게는 ‘스카이 커넥션’ 콘서트 티켓이 증정된다. 데스몬드 린 비엣젯항공 사업개발 본부장은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소비자들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별히 이번 콘서트와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역사 깊은 유적과 아름다운 자연, 세련된 도시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베트남의 매력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콘서트 티켓은 ‘스카이 커넥션’ 콘서트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예약은 먼저, 결제는 나중에”

    “예약은 먼저, 결제는 나중에”

    최근 항공권 예매는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예매가 대세다. 예약과 동시에 결제까지 마무리해야 하는데, 휴가일정을 정하는 등 결제를 망설이는 동안 원하는 시간의 항공권을 놓치기 쉽다. 또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예매를 강행했다가 취소수수료를 지불하는 낭패를 경험하게 된다. 제주항공이 여행일정이 불확실한 경우 예약을 한 뒤 일정 시간 이후 결제를 마무리하는 ‘나중에 결제하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예매와 결제를 강행했다가 취소수수료를 내야 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예약시점으로부터 72시간 동안 결제를 하지 않아도 좌석을 확보해 둘 수 있다. 다만 국내선 1인당 3000원, 국제선 1인당 5000원의 비용을 내야 한다. 결제시점에 따라 유류할증료 등의 변동도 생길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하나투어, 모바일 항공권 구매족들을 위한 ‘빨리오삼’ 프로모션 진행

    하나투어, 모바일 항공권 구매족들을 위한 ‘빨리오삼’ 프로모션 진행

    여름 시즌이 마무리되어가는 가운데 각 여행사들은 벌써부터 가을 시즌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여행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맞춰 하나투어는 ‘빨리오삼’ 항공권 프로모션을 23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선보이며, 모바일 항공권 구매족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빨리오삼’ 항공권 프로모션은 동남아, 미주, 유럽, 중국, 일본, 대양주 등 전 세계 25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텍스, 유류할증료 포함 왕복항공권을 10만 원대부터 모바일을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다. 특히 후쿠오카 10만 9,000원, 오사카 18만 9,000원, 방콕은 24만 9,000원, 다낭 27만 원, 대만 19만 9,000원, 싱가폴 29만 9,000원, 사이판 19만 9,000원, 괌 29만 9,000원, 홍콩 20만 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하나투어항공 앱을 통해 특가 항공권 구매 시 1인당 하나투어 마일리지 1,000마일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으며 현지투어, 교통패스, 입장권 3% 할인쿠폰과 해외 호텔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에서 선보인 항공권이 타사보다 비싼 경우 차액의 300%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하나투어 마일리지로 보상해주는 최저가 보상 제도도 실시한다. ‘빨리오삼’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항공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해공항 7월 이용객 사상최고…올해 1500만명 넘어설 듯

    김해공항 7월 이용객 사상최고…올해 1500만명 넘어설 듯

    김해공항 월간 이용객이 지난 7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김해공항의 7월 이용객이 국제선 72만 7000명, 국내선 56만 9000명 등 모두 129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1976년 8월 김해공항 개항 이후 월간 여객으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도 39.9%(국제선 63.6%, 국내선 18.0%) 늘었다. 김해공항은 인천공항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국제선 비중이 국내선보다 높아 제2 관문공항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김해공항은 2004년 경부선 KTX 개통 이후 월간 이용객이 50만명 수준까지 급감했다가 2008년 저비용항공사 설립과 함께 국제선 노선이 늘어나면서 이용객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국제선 신·증설이 많았던 2014년부터는 월간 이용객이 90만명 수준으로 급증했고, 지난해 월 평균 1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는 120만명 수준으로 증가 폭이 더 커지고 있다. 이는 최근 저유가로 유류할증료가 인하되면서 항공요금이 싸졌고, 일본 도쿄와 몽골 울란바토르, 대만 타이베이, 괌 등 인기 노선이 신·증설되면서 국제선 중심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올해 들어 국제선 지역별 이용객은 대양주 108%,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55%, 일본 49%, 동남아 33% 등 전 노선에서 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들어 7월까지 김해공항 이용객도 853만명(국제선 464만명, 국내선 389만명)으로, 여객증가율에서 전국 1위를 유지했다. 이 같은 증가세를 고려하면 올해 김해공항 연간 이용객이 15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송종홍 부산시 공항기획과장은 “최근 김해공항 이용객 증가세는 정부 예측치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라며 “항공사와 이용객 불편이 없도록 신공항 조기완공과 함께 종합적인 여객 수용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가세 뺀 휴대전화 요금 광고 못 한다

    오는 10월부터 휴대전화 요금에 붙는 부가가치세 10%를 빼고 광고하는 ‘꼼수 마케팅’이 불가능해진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 “통신 사업자와 알뜰폰 사업자, 종합유선방송 사업자 등은 요금을 표시하거나 광고할 때 부가세가 포함된 실제 지불 요금만 써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가세를 뺀 금액을 실제 지불 요금으로 오해하는 이용자들이 있어 요금 표시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예를 들어 SK텔레콤의 ‘밴드 데이터 29요금제’의 경우 월정액이 2만 9900원으로 요금제 명칭에도 금액인 ‘29’가 반영됐다. 하지만 실제로 납부하는 금액은 부가세 10%가 포함된 3만 2890원이다. 사업자들은 10월부터 이용약관과 홈페이지, 요금제 안내 책자, 홍보 전단지, 매체 광고물 등에 요금을 표시할 때 부가세가 포함된 실제 지불 요금을 표기해야 한다. 이전에는 ‘통신서비스 요금표시 가이드라인’에 따라 부가세를 뺀 금액과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을 함께 써 왔다. 하지만 이제는 요금제 이름에도 부가세를 뺀 금액을 사용할 수 없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동통신 3사에서 데이터 요금제를 쓰는 이용자가 많은 만큼 혼란을 막기 위해 요금제 이름까지 바꾸도록 했다”며 “통신요금과 인터넷TV 등을 결합한 서비스도 이번 조치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점에서는 2013년부터 부가세 별도라는 문구가 사라졌다. 항공사들은 2014년 7월부터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등이 포함된 최종 항공요금을 표기하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인천~괌 7만 1000원! 휴가철 항공권 특가 예매중

    항공사들이 휴가철을 맞아 작심한 듯 특가 경쟁에 들어갔다. 제주항공은 인천~괌 노선을 7만 1000원(편도 기준)에 내놓는가 하면, 전일본공수(ANA)항공은 김포~파리 노선을 45만원(왕복 기준)에 판매한다. 김포~제주 구간은 단돈 1만원에 다녀올 수 있다. 단, 항공사마다 특가 조건이 달라 덥석 예매부터 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오는 6일부터 특가 항공권 예매를 시작한다. 국내선 4개 노선과 국제선 28개 노선이 해당된다. 김포~제주 노선은 9900원, 인천~괌 7만 1000원, 인천~도쿄 3만 7900원, 인천~세부 4만 900원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다. 편도 기준이며,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이 모두 포함됐다. 탑승일은 12월 1일부터 내년 5월 말까지다. 짐을 별도로 부치는 승객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에어부산은 오는 9월 대구~후쿠오카 노선 신규 취항 기념으로 왕복 항공권을 7만 4400원에 판매한다. 탑승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연휴 기간 제외). 진에어도 오는 5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특가 행사를 연다. 일부 노선에 대해서는 ‘역경매’ 방식을 도입한다. 예를 들어 100원부터 10만원까지 100원 단위로 금액을 쓰게 한 뒤 응모 금액이 겹치지 않는 ‘나홀로’ 단독 입찰자 중 최저 운임을 써 낸 승객에게 해당 금액으로 항공권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전일본공수항공은 김포~파리, 브뤼셀 구간을 왕복 45만원에 다녀올 수 있는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당장 1일 오전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출발 기간은 10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다만 10월 1일부터 3일,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8일,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세 차례의 성수기 기간에는 75만원에 판매된다. 전쟁보험료, 공항이용료 등 부가 요금이 13만~15만원 더 붙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일본 도쿄(하네다공항)를 경유하기 때문에 비행 시간이 하루 이상 소요될 수도 있다. 환불 수수료는 티켓 한 장당 15만원이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김해 신공항’으로 재탄생한다는 김해공항의 문제점은

    ‘김해 신공항’으로 재탄생한다는 김해공항의 문제점은

    확장공사로 ‘김해 신공항’으로 재탄생하는 김해공항은 경부선고속철도(KTX) 개통 이후 서울 노선의 운항이 중단된 대구공항과 광주공항과 달리 매년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다. 22일 부산시에 따르면 김해공항은 2015년 이용객이 1238만명이 이용해 이용객 증가율 19.3%를 기록하는 등 항공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라는 악재로 인천(7.3%), 김포(-1.3%) 등 주요 공항의 국제선 승객이 감소하거나 소폭 증가에 그쳤다. 그러나 김해공항은 21.1%의 가장 높은 여객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천공항에 이어 대한민국 제2국제공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여객증가 원인은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항공사들이 경쟁적으로 노선 신설(5개 노선 36편/1주) 및 증설(15개 노선 248편/1주)에 나선 덕분이다. 또한 전례 없는 저유가 지속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하로 항공요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지면서 국내선, 국제선 모두 이용자들이 몰리기 때문이다. 김해공항은 경부선 KTX 개통 이후 서울 노선의 운항이 중단된 대구, 광주공항과 달리 부산~서울노선 승객이 전년보다 25만명(16.5%) 가량 증가했다. 제주노선도 전년보다 65만명(21.0%)이 늘어났다. 국제선 역시 일본노선 31.7%, 동남아노선 35.4%, 대양주노선 232.7%가량 여객이 늘어나 전 노선에서 고르게 여객이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민간항공기 운항시간 제한이다. 공군 공항(K1)이 함께 있는 탓이다. 이에 항공사들이 노선 개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항 이용객들도 혼잡과 수속 불편에 시달리고 있다. 공항주변의 소음으로 민원도 심각한 상황이라 24시 운항은 어렵다. 부산시는 오는 10월 동계 운항시간 조정 때부터 기존 오전 6시에서 오후 11시까지로 정해진 김해공항 항공기 운항시간을 앞뒤로 한 시간씩 연장해 오전 5시부터 자정(밤 12)까지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는 “공항 운영시간 제한으로 항공기 출·도착이 지연되거나, 승객이 탑승한 상태에서 결항하는 등 김해공항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공항들은 대부분 24시간 운영되는 만큼 김해공항도 운항시간할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에 위치한 김해공항은 1958년 8월 부산 수영비행장을 최초로 개설, 1963년 9월 부산국제공항으로 승격되었다. 공항시설 확장을 위하여 1976년 8월 현 위치로 이전 김해국제공항으로 개칭했다. 연간 1,000만명의 여객이 이용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 국제선 여객청사 5만 665㎡, 국내선 여객청사 3만 7,282㎡, 국제선 화물청사 1만 8,338㎡, 국내선 화물청사 9,685㎡, 계류장 38만 2,594㎡, 주차장 12만 8,956㎡, 활주로 2743×45m, 3200×60m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연간 여객 처리 능력은 1732만 명이고, 연간 화물 처리 능력 34만 8천 톤, 항공기 A300급 23대가 동시에 계류할 수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2월 항공여객 813만명, 전년 대비 15% 증가 “노선별 실적은?”

    2월 항공여객 813만명, 전년 대비 15% 증가 “노선별 실적은?”

    2월 항공여객이 813만여명으로 지난해보다 15.3% 증가했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선 여객은 228만 2000여명, 국제선 여객은 584만 9000여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6%, 15.7% 증가했다. 국토부는 신규노선 및 운항 확대, 내국인의 해외여행 수요와 내외국인의 제주관광 수요가 증가했고, 올해 2월은 29일이라 여객 숫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국제선은 국적 저비용항공사(LCC)의 노선 활성화와 저유가로 인한 유류할증료 면제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국제선 여객은 동남아 노선 여객이 188만 10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국 노선 137만여명, 일본 노선 98만 4000여명, 미주 노선 30만 8000여명 등이었다. 지난해 2월 대비 일본 노선 여객은 30.5%, 대양주 21.8%, 동남아 14.8% 각각 증가했다. 중국 노선은 공급이 지난해보다 10% 증가했으나 탑승률은 2.2%포인트 하락해 여객실적이 6.9% 증가하는데 그쳤다. 공항별로는 김해공항에 국제선 신규노선이 늘면서 국제선 여객이 올해 2월 64만 2000여명으로 전년보다 44.1% 늘었다. 반면 양양공항은 지난해 2월 6159명이 이용했지만 올해 2월에는 한 차례도 전세기가 들어오지 않았다. 전체 2월 국제선 여객 중 46.7%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18.3%는 국적 저비용항공사, 나머지는 외국항공사들이 수송했다. 국내 여객은 제주노선 비중이 85.5%를 차지했다. 제주노선은 중국인의 이용이 증가해 작년보다 17.1% 증가했고, 나머지 내륙노선 여객은 작년대비 1.3% 소폭 늘었다. 국내선 여객을 공항별로 보면 청주공항이 53.2%, 김해공항이 24.5% 늘었다. 전체 국내선 여객 중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44.2%, 저비용항공사들이 55.8%를 수송했다. 국토부는 항공여객 성장세는 지속하지만 3월부터 동계 성수기가 끝나고 북핵도발에 따른 한반도 긴장고조, 브뤼셀 공항테러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둔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형리 PB의 생활 속 재테크] 사고팔기 밀당으로 중위험·중수익… ‘롱쇼트펀드’ 아시나요

    ‘옥석’ 가릴 경험 많은 운용사 택해야 코스피 상승장일 땐 되레 불리할 수도 주식시장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중국 경기 불안, 유가 하락 등 대형 악재들이 버티고 선 탓이다. 변동성이 큰 장에선 투자심리도 얼어붙기 마련.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도 ‘어디에 투자할까’이다. 이럴 때 재테크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상품은 롱쇼트펀드다. 롱쇼트펀드는 시장 변동성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이다. 롱쇼트펀드는 롱(Long)과 쇼트(Short)의 합성어로 ‘사다’(Buy)와 ‘팔다’(Sell)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은 사고(롱 포지션) 반대로 주가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은 미리 팔아(쇼트 포지션) 차익을 남기는 펀드다. 일반 주식형 펀드나 채권형 펀드보다 시장 상황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다. 특히 주식 시장이 하강 국면에 접어들어도 수익 기회를 노릴 수 있는 게 롱쇼트펀드의 가장 큰 매력이다. 유가의 예를 들어 보자. 유가가 하락하면 유류할증료도 내려간다. 이는 곧 비행기표 가격 인하로 이어진다. 여행자들 입장에서는 경비 부담이 줄어든다. 그러면 여행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 이는 곧 항공 관련 주식에 호재가 된다. 반대로 유가가 하락하면 원유를 가공하는 정유회사는 물론 유조선을 만드는 조선회사들은 타격을 입는다. 이런 분석을 바탕으로 항공 관련 주식에는 ‘롱’ 전략을, 조선회사 주식에는 ‘쇼트’ 전략을 대입하면 된다. 롱쇼트펀드는 전략을 적용하는 비중과 주식 투자 비중에 따라 70, 50, 30 등 3종류로 가입할 수 있다. 예컨대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드’는 지난해 10월 운용보고서 기준으로 롱 포지션 87.72%, 쇼트 포지션 12.27% 비중으로 운용되고 있다. 국내 주식에 투자하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대해서는 자본 차익을 과세하지 않는다. 이 상품은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으로 가입할 수 있어 추가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롱쇼트펀드 투자 시 유의할 점도 있다. 자산운용사가 충분한 시장 분석 역량과 운용 경험이 있는지 투자 전에 반드시 살펴야 한다. 롱쇼트펀드는 절묘한 매수·매도 타이밍 선택도 중요하지만 포트폴리오에 담을 주식 ‘옥석 가리기’가 무엇보다 중요해서다. 이를 위해선 운영사가 지속적으로 기업을 탐방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아울러 코스피가 박스권을 벗어나 대세 상승장으로 이어질 때는 롱쇼트펀드가 불리하다. 이런 경우 다른 주식형 상품보다 수익률이 낮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NH농협은행 WM사업부 차장
  • 도시가스 등 공공요금 유가 하락 반영

    도시가스 등 공공요금 유가 하락 반영

    정부와 새누리당이 도시가스 등의 공공요금에 국제 유가 하락 요인을 지속적으로 반영키로 했다. 1일부터는 국내선 항공권 유류할증료 1100원도 부과되지 않는다. 당정은 31일 설에 앞서 물가 상황을 점검하는 협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과 함께 제수용 상품 공급량 확대 등 물가 안정 대책을 마련했다. 당정은 하루 평균 580t이 공급되고 있는 한우를 1일부터 하루 800t씩 시장에 풀기로 했다. 시중가 대비 20~30%를 할인하는 명절 선물세트 물량은 7만 세트에서 11만 세트로 늘린다. 부세, 참조기, 명태 등 제수용 수산물은 민간, 정부 비축 물량을 수요에 따라 최대한 방출할 방침이다. 또 배추·무 등의 채소류와 조기·갈치·오징어 등 대중성 수산물의 수매 비축량을 2~3월 중 확대해 설 이후 가격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온누리상품권 판매를 기존 1800억원어치에서 2500억원어치로 확대하고 개인 특별 할인율을 5%에서 10%로 늘리는 한편 1인당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물량 제한 없이 실시하기로 했다.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신용보증기금의 보증도 현재 1조 2000억원에서 수요에 따라 1조 5000억원까지 늘리기로 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순박한 소수민족의 매력이 흘러 넘치는 베트남 ‘주목’

    순박한 소수민족의 매력이 흘러 넘치는 베트남 ‘주목’

    -천혜의 자연경관과 소박한 소수민족을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최북단 마을, 하장 해외 여행 시 현지인들을 만나 그들의 독특한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해 본다면 여행이 주는 진정한 묘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베트남은 무려 54개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대부분의 소수민족은 북부의 깊은 산악지대를 중심으로 모자이크처럼 마을을 형성하여 살아가고 있는데, 각 민족마다 복장과 가옥형태, 문화가 다르므로 이를 관찰하는 것도 큰 묘미가 있다. 그렇다면 순박한 소수민족들의 독특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그들과 교류할 수 있는 베트남의 숨겨진 보석 같은 여행지에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천혜의 자연경관과 소박한 소수민족을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최북단 마을, 하장하노이에서 북서쪽으로 350km 떨어진 하장(Ha Giang)은 베트남의 54개의 소수민족 중 타이, 다오, 눙, 메어야오족 등 20개 민족이 거주하고 있다. 베트남의 청정직역으로 베트남에서 접근하기가 가장 어려운 곳이지만 아름다운 풍경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찾고 싶은 곳으로 꼽히기도 한다. 순박한 소수민족이 세상과 단절된 채 산비탈에 집을 짓고 옥수수와 벼를 경작하며 살아가는데 아직도 조상과 자연을 숭배하는 원시신앙을 고수하며 살아가고 있다. 세계 지질학회에서 보전지역으로 지정한 아름다운 하장은 자연을 도화지 삼아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도로가 예술적이다. 이런 하장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자전거 라이딩 투어가 제격이다. 차량 소통량도 많지 않을뿐더러 라이딩 하는 도중 굽이굽이 이어지는 곡선의 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풍경과 순수한 소수민족들의 삶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떠들썩한 축제 분위기의 일요시장, 박하박하(Bacha)는 하노이 근교에 위치한 인구 7만 남짓의 작은 도시로 해발 900m 정도의 고원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대도시 여행에 싫증난 여행자들의 대안으로 급속히 떠오르고 있는 이곳에는 꽃흐몽족, 자오족, 자이족, 한족, 싸팡족, 라찌족, 눙족, 푸라족 등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다. 한때 아편을 많이 재배했지만 지금은 금지되었다고 한다. 여행자들이 박하를 찾는 이유는 박하 일요시장을 보기 위해서다. 박하 일요시장은 베트남 최대의 소수민족 재래시장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며 떠들석한 시장 풍경은 마치 한국의 오일장 풍경을 연상시킨다. 화려한 치마를 입은 여성들이 물소와 돼지, 말, 닭 등을 팔며, 그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도 살 수 있다. 이외에도 박하 주변에는 가볼 만한 시장이 여럿 있다. 깐꺼우 시장은 가축들이 주로 거래되는 시장으로 중국 국경과도 가까워 중국인들이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사기 위해 산을 넘어오기도 한다. ▶고원의 차 밭이 주는 녹색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곳, 목쩌우북부 베트남 고원지대의 명소 중 하나인 목쩌우(Moc Chau)는 하노이에서 약 200킬로미터 거리의 선라(Son La)성, 목쩌우군에 속해 있다. 이곳은 해발 1천50미터 고원의 온대 기후와 비옥한 토지, 드넓은 목초지로 젖소 농장에도 최적의 환경이다. 과거 이곳은 목장지대였으나 요즘은 녹색의 푸른 차밭이 더 유명해졌고 주민들은 소수민족인 몽(Mong)족과 타이(Thai)족들이 주로 토착해 있다. 목쩌우하면 고원의 푸른 녹지대가 장관이다. 장장 1천6백 핵타의 광활한 대초원이 드넓게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짙푸른 온대의 숲과 계곡과 폭포들이 있고, 젖소목장과 녹색의 차밭이 조화를 이뤄 대자연의 녹색 포만감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찻잎은 한 가구당 약 8~10핵타 정도 재배하고 수확하여 기본 손질을 한다. 요즘은 차 관광농원으로도 알려져 관광객들의 발길도 점차 늘고 있다. 하장, 박하, 목쩌우는 베트남 저가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주7회 매일 운항 중인 인천~하노이 직항편을 이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여행할 수 있다. 특히,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는 초특가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항공권을 최저 9,000원부터 판매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11월11일부터 18일까지 8일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되며, 비엣젯항공의 인천~하노이 및 인천~호치민 노선이 포함된다. (세금 및 유류할증료 미포함)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은 비엣젯항공의 홈페이지(www.vietjetair.com), 모바일 사이트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2015년 12월 1일부터 2016년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서 깊은 역사의 도시... 동양의 파리 ‘호치민’

    유서 깊은 역사의 도시... 동양의 파리 ‘호치민’

    - 고풍스러운 야경은 호치민 인민위원회 청사에서 베트남 호치민은 베트남 경제를 주도하는 상업도시로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고층 건물과 고급 주거 단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19세기 말부터 약 8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프랑스의 지배를 받으며 세워진 유럽풍 건축물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며 호치민의 관광 중심지를 형성하고 있다. 프랑스식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는 노트르담 대성당, 중앙우체국, 인민위원회 청사는 프랑스 식민지의 아픈 역사를 문화로 승화했다는 평을 이끌 만큼 호치민 시내에서 조화로운 풍경을 이루고 있다. 천 년 역사의 호치민을 ‘동양의 파리’로 거듭나게 한 이 세 건축물은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한 자재로 만들어진 노트르담 대성당노트르담 대성당은 호치민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손꼽힌다. 프랑스는 침략한 도시의 중심에 성당을 건립했는데, 노트르담 대성당도 그 중 한 곳으로 식민통치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1862년부터 시작하여 1880년까지 진행 된 대대적인 건설로 노트르담 대성당은 완공까지 총 18년이 소요되었다. 무엇보다 사용된 건축 자재 모두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한 것들이다. 특히, 마르세유(Marseille)의 빨간 벽돌로 이루어진 외벽은 그 기품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고딕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혼합된 노트르담 대성당은 높은 아치형 천장과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를 특징으로 한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프랑스의 노트르담 대성당과 흡사한 외형을 지니고 있다. 도심에 우뚝 솟은 첨탑과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외관은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는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줄을 서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콜로니얼 양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명소, 중앙우체국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나오면 바로 건너편에 시선을 사로잡는 건물이 있다. 바로 에펠탑을 설계한 구스타프 에펠(Gustave Eiffel)의 걸작물로 평가되는 중앙우체국이다. 1866년부터 1891년에 걸쳐 완공된 이곳은 베트남 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건축물 중 하나다. 중앙우체국은 식민지에서 본국의 양식을 반영하면서 해당 풍토에 맞는 독자적 스타일을 일컫는 콜로니얼(Colonial) 양식의 대표 건축물이다. 높은 아치형 천장에 넓고 긴 내부는 기차역과 흡사해 파리의 오르세(Orsay) 미술관을 떠올리게 된다. 화려한 외관과 내부이지만, 정면에 호치민 주석의 대형 초상화를 걸어두어, 역사를 잊지 않으려는 베트남 사람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중앙우체국에서는 각 지역 및 나라로 우편과 소포를 보낼 수 있고, 기념우표도 구매할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가 되었다. ▶야경이 일품인 고풍스러운 느낌의 호치민 인민위원회 청사중앙우체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호치민 인민위원회 청사는 호치민의 랜드마크다. 인민위원회 청사 역시 식민지 시절에 공회당으로 만들어진 건축물로서, 중후하며 고풍스러운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붉은 외벽과 다르게 인민위원회 청사는 베이지색 외벽에 하얀 대리석 기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로 출입이 불가능하지만, 청사 앞을 공원으로 꾸며 놓아 쉬어가기에도 좋다. 청사 주변은 무엇보다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하여, 늦은 저녁에도 사진 촬영을 하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장소이다. 야경을 편히 구경하고 싶다면 청사 좌측에 있는 렉스 호텔(Rex Hotel)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거 전쟁 시 장교클럽으로 사용된 공간으로 호텔 옥상에 위치한 루프탑 가든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은 호치민의 매력에 다시 한번 빠져들게 할 것이다. 호치민 여행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저가 항공사인 비엣젯항공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현재 인천-하노이 직항 노선을 운영 중인 비엣젯 항공은 11월 7일부터 인천-호치민 직항 노선도 주 7회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11월11일부터 18일까지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항공권을 최저 9,000원부터 판매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되며, 비엣젯항공의 인천~하노이 및 인천~호치민 노선이 포함된다. (세금 및 유류할증료 미포함)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은 비엣젯항공의 홈페이지(www.vietjetair.com), 모바일 사이트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2015년 12월 1일부터 2016년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 우선 탑승, 무료 기내식,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비엣젯항공의 스카이보스(Skyboss) 패키지를 이용한다면 더욱 편안한 여행이 될 것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없어진 이유는?” 대박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없어진 이유는?” 대박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없어진 이유는?” 대박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국제유가 하락으로 9월 국제선 전 노선의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0원’이 된다.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유류할증료를 싱가포르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부과하고 150센트 밑으로 내려가면 부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9월 유류할증료의 기준이 되는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싱가포르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은 146.2센트로, 150센트 밑으로 떨어져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은 전 노선의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기름 값이 떨어졌던 지난 2009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0원이었던 바 있다. 이후 6년 만에 다시 유류할증료가 없어진다. 8월 유류할증료(편도기준)는 미주·유럽·아프리카 노선은 1만 7000원대, 중동·대양주 노선은 1만 6000원대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8월 3300원에서 9월 2200원으로 내려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유류할증료 붙지 않는 이유는?”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유류할증료 붙지 않는 이유는?”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유류할증료 붙지 않는 이유는?”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국제유가 하락으로 9월 국제선 전 노선의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0원’이 된다.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유류할증료를 싱가포르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부과하고 150센트 밑으로 내려가면 부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9월 유류할증료의 기준이 되는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싱가포르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은 146.2센트로, 150센트 밑으로 떨어져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은 전 노선의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기름 값이 떨어졌던 지난 2009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0원이었던 바 있다. 이후 6년 만에 다시 유류할증료가 없어진다. 8월 유류할증료(편도기준)는 미주·유럽·아프리카 노선은 1만 7000원대, 중동·대양주 노선은 1만 6000원대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8월 3300원에서 9월 2200원으로 내려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 관계 없이 “어떻게 된 일?”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 관계 없이 “어떻게 된 일?”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 관계 없이 “어떻게 된 일?”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국제유가 하락으로 9월 국제선 전 노선의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0원’이 된다.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유류할증료를 싱가포르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부과하고 150센트 밑으로 내려가면 부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9월 유류할증료의 기준이 되는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싱가포르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은 146.2센트로, 150센트 밑으로 떨어져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은 전 노선의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기름 값이 떨어졌던 지난 2009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0원이었던 바 있다. 이후 6년 만에 다시 유류할증료가 없어진다. 8월 유류할증료(편도기준)는 미주·유럽·아프리카 노선은 1만 7000원대, 중동·대양주 노선은 1만 6000원대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8월 3300원에서 9월 2200원으로 내려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유류할증료 없게 된 이유?”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유류할증료 없게 된 이유?”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로’…전 노선에 해당 “유류할증료 없게 된 이유?”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국제유가 하락으로 9월 국제선 전 노선의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0원’이 된다.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유류할증료를 싱가포르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부과하고 150센트 밑으로 내려가면 부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9월 유류할증료의 기준이 되는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싱가포르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은 146.2센트로, 150센트 밑으로 떨어져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은 전 노선의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기름 값이 떨어졌던 지난 2009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간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0원이었던 바 있다. 이후 6년 만에 다시 유류할증료가 없어진다. 8월 유류할증료(편도기준)는 미주·유럽·아프리카 노선은 1만 7000원대, 중동·대양주 노선은 1만 6000원대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8월 3300원에서 9월 2200원으로 내려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어나라 한국경제] 홈플러스, 지갑 열리는 방콕·파타야 ‘확싼 여행’

    [일어나라 한국경제] 홈플러스, 지갑 열리는 방콕·파타야 ‘확싼 여행’

    홈플러스는 메르스로 움츠러든 관광업계와 손잡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여행 상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14년 국가별 출국자 수 1위는 중국이며 일본, 미국, 홍콩, 태국 순으로 뒤를 이었다. 홈플러스는 올해 3월부터 매달 ‘확싼 여행’(확실하게 싼 가격으로 여러분께 행복을 드립니다) 시리즈를 출시해 하와이, 뉴욕, 홍콩·마카오, 하이난 등의 여행 상품을 마련했다. 이번에는 하나투어와 함께 방콕·파타야 특가 상품을 내놓았다. 확싼 여행 3탄이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해 9월 30일 내에 출발하는 방콕·파타야 3박 5일 패키지를 하나투어에서 판매하는 같은 등급 상품보다 20만원 싸게 마련했다. 8월 5일까지 예약자에 한하며 가격은 46만 7000원(유류할증료 포함)부터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할 경우에는 7월 22일부터 8월 19일 기간 내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출발하는 3박 5일 패키지를 49만 7000원부터 판매한다. 강준모 홈플러스 여행서비스 MD는 “메르스로 주춤했던 여행 수요가 휴가철을 맞아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고객들이 여름 휴양지로 선호하는 방콕 패키지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확싼 여행 시리즈는 홈플러스에 입점한 하나투어 대리점 방문 및 자동주문전화(1899-6908)로 전화하면 예약할 수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최대 75% 할인 “제주 가는 편도 요금 얼만가 보니…” 깜짝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최대 75% 할인 “제주 가는 편도 요금 얼만가 보니…” 깜짝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최대 75% 할인 “제주 가는 편도 요금 얼만가 보니…” 깜짝 에어부산이 18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항공권을 초특가로 판매한다. 이번 제주도 초특가 항공권 편도 기준 총액운임(기본운임+유류할증료+공항 시설 사용료)은 부산~제주 노선 1만 9900원부터, 김포~제주 노선 2만 4900원부터다. 제주도 특가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18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다. 이밖에도 ‘플라이 얼리’ 항공권을 싼값으로 여행객들에게 제공한다. 에어부산 ‘플라이 얼리’는 탑승 3개월 전에 예약하는 항공권으로 매월 1일 구매 가능하다. 제주노선은 정상운임의 최대 75%까지 할인하고, 국제선도 전 노선 최대 60%까지 할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최대 75% 할인 “제주 항공권 싸게 파는 이유는?”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최대 75% 할인 “제주 항공권 싸게 파는 이유는?”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에어부산 초특가 항공권, 최대 75% 할인 “제주 항공권 싸게 파는 이유는?” 에어부산이 18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항공권을 초특가로 판매한다. 이번 제주도 초특가 항공권 편도 기준 총액운임(기본운임+유류할증료+공항 시설 사용료)은 부산~제주 노선 1만 9900원부터, 김포~제주 노선 2만 4900원부터다. 제주도 특가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18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다. 이밖에도 ‘플라이 얼리’ 항공권을 싼값으로 여행객들에게 제공한다. 에어부산 ‘플라이 얼리’는 탑승 3개월 전에 예약하는 항공권으로 매월 1일 구매 가능하다. 제주노선은 정상운임의 최대 75%까지 할인하고, 국제선도 전 노선 최대 60%까지 할인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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