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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 비싸지겠네… 유류할증료 최대 4만9200원 올라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오른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편도 기준 국제선은 최고 4만 9200원, 국내선은 5500원이 부과되면서 여행객들의 부담이 늘어나게 됐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멀리 가는 여행객이 더 많은 금액을 내는 ‘거리비례 구간제’를 적용한다. 국제선 기준 대한항공은 최저 6000원에서 최고 4만 9200원, 아시아나항공은 최저 7000원에서 최고 4만 800원의 유류할증료가 붙는다. 이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오른 데 따른 것이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달러 50센트(약 1740원) 이상일 때, 국내선은 갤런당 1달러 20센트(약 1390원) 이상일 때 부과된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개편안…소비자단체는 반발(종합)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개편안…소비자단체는 반발(종합)

    내년 11월부터는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할 때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제외한 항공운임의 20%는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다. 보너스 항공권을 살 때는 지역이 아닌 운항 거리에 따라 마일리지가 공제된다. 대한항공은 이런 내용을 담은 스카이패스 개편안을 내년 11월부터 시범 운영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현금이나 카드는 80%까지만 써도 돼 항공운임 일부를 마일리지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이미 국제적인 추세다. 현재 델타항공·루프트한자·싱가포르항공·에미레이트항공·영국항공 등에서 도입했다. 대한항공은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제외한 항공운임료의 20%를 마일리지로 쓸 수 있도록 했다. 나머지는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최소 이용 한도는 500마일부터다. 외항사들이 특정 등급 이상의 회원에게만 복합결제 자격을 부여하거나 사용 지역을 제한하는 것과 달리 대한항공은 모바일이나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모든 항공권에 마일리지를 복합결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원화(KRW)로 구매할 때만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복합결제를 도입하려면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어서 내년 11월까지 준비를 한 뒤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2022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해보고 앞으로 더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끔 보완할 방침이다. ●보너스 항공권, 마일리지 승급 공제 기준은 운항거리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률도 바꿨다.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은 적립률을 최대 300%까지로 대폭 높였다. 여행사 프로모션 등으로 할인 적용되는 등급의 적립률은 25%까지 낮췄다. 일반 이용객이 가장 많은 일반석 운임 중 6개 예약 등급은 지금과 같이 100%다. 보너스 항공권과 좌석 승급 마일리지 공제 기준은 지역이 아닌 운항 거리로 바꾸기로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선과 동북아 등 지역별로 마일리지를 공제했지만 앞으로는 운항 거리에 비례해서 적용한다. 국내선 1개와 국제선 10개로 기준을 세분화하기로 했다. 적용 시기는 내년 4월부터다. 예컨대 미주 지역으로 분류돼 3만 5000마일을 공제했던 하와이는 3만 2500마일로 줄어든다. 일본 후쿠오카도 1만 5000마일에서 1만마일로 준다. 반대로 싱가포르는 2만마일에서 2만 2500마일로, 프랑스 파리는 3만 5000마일에서 4만마일로 늘어난다. ●모닝캄 회원 문턱 낮춘다 2022년 1월부터는 ‘모닝캄’ 회원이 되는 문턱도 낮춘다. 모닝캄이란 대한항공을 자주 이용하는 승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로 전용 탑승수속 카운터를 이용하고 수하물 처리를 먼저 해주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선에 따라서는 무료 위탁 수하물도 1개 추가할 수 있으며 프레스티지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 단골 회원을 위한 특별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앞으로 우수 회원 등급을 실버와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로 나누고 전년도 탑승 실적을 연 단위로 계산해서 자격을 부여키로 했다. 지금껏 모닝캄 회원이 되려면 탑승 마일리지가 5만마일이거나 국제선 탑승 횟수가 40회 또는 대한항공 탑승 3만마일 이상이면서 제휴사 이용 실적 합산 5만마일의 조건이 요구됐다. 앞으로는 1년간 1만마일 또는 10회 조건만 충족하면 실버 등급 회원이 될 수 있다. 대한항공은 탑승 마일리지가 추가로 적립되는 ‘엘리트 마일’도 신설할 계획이다. ●소비자단체 “면피용” 지적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개편안에 대해 소비자단체는 “면피용”이라고 지적했다. 시민단체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이날 성명을 내고 “소비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방안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마일리지를 최대 20%까지 쓸 수 있게 한 점에 대해서 소비자주권은 “마일리지 결제 비율은 소비자 스스로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20%가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는지 모르겠다. 소비자의 선택에 맡겨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한단계 내려…최고 6만 1000원→4만 9000원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한단계 내려…최고 6만 1000원→4만 9000원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다음달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3개월 만에 한 단계 내려간다. 이에 따라 국제선 항공권에 이동 거리에 따라 추가로 붙는 유류할증료는 다음달 발권 기준 편도 최고 6만 1200원에서 4만 9200원으로 인하돼 탑승객 부담이 다소 줄어들 예정이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5단계에서 4단계로 내린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하며 그 이하면 받지 않는다.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5월 1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은 배럴당 77.34달러, 갤런당 184.21센트로 4단계에 해당한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작년 11월 8단계(최고 10만 5600원)까지 부과되다가 12월 7단계로 1단계 내린 데 이어 올해 1월 4단계, 2월 2단계로 가파른 하향 곡선을 보였다. 그러다 올해 3월 3단계로 오른 데 이어 4월에 5단계로 두 계단 오른 뒤 이달까지 이 수준이 유지됐다. 최근 이란 인근 해협에서 유조선 피습으로 긴장이 높아지며 유가 상승 우려가 있지만, 아직은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원유 수요 부진과 미국의 원유 재고량 증가 등의 영향이 더 큰 상황이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멀리 가는 여행객이 더 많은 금액을 내는 ‘거리 비례 구간제’ 방식을 적용한다. 대한항공의 경우 운항 거리 500마일 미만부터 1만 마일 이상까지 총 10개 구간으로 나눠 유류할증료를 차등 부과한다. 7월 적용 예정인 4단계에 해당하는 유류할증료는 최저 6000원부터 최고 5만 400원까지다. 다만 대한항공은 10구간에 해당하는 1만 마일 이상 노선이 없어 실제 부과되는 최대 액수는 4만 9200원(9단계)이다. 대한항공의 최장거리 노선은 인천~미국 애틀랜타(7153마일) 구간이다. 아시아나항공은 500마일 미만부터 5000마일 이상 등 총 9개 구간으로 나눠 7200원부터 최대 4만 1600원의 유류할증료가 붙는다. 7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4단계(5500원)로 동결된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이 갤런당 12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한다. 유류할증료는 항공사들이 각자 내부 기준에 따라 책정한다. 이에 따라 국제선은 항공사마다 1만원가량 차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국내선은 거의 같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티웨이 트래블 위크, 매달 셋째주 시작 “국제선도 만원대”[종합]

    티웨이 트래블 위크, 매달 셋째주 시작 “국제선도 만원대”[종합]

    티웨이항공이 가정의 달 5월에 시행하는 ‘티웨이 트래블 위크(t’way travel week, ttw)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ttw란 매달 세 번째 월요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특가기간으로 특가항공권부터 여행에 필요한 혜택을 할인 제공하는 여행주간이다. 이번 ttw 특가 이벤트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일주일 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가는 국내선과 인천, 대구, 김포, 부산, 제주, 무안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탑승기간은 국내선의 경우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국제선의 경우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다. ttw 특가운임의 경우 국내선은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김포-제주 1만9300원~ ▲광주-제주 1만7900원~ ▲대구-제주 1만93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국제선의 경우 ▲인천-하노이 9만7100원~ ▲인천-방콕 11만7450원~ ▲대구-다낭 10만5600원~ ▲인천-사가 5만3900원~ ▲인천-나고야 5만8900원~ ▲대구-삿포로 5만9700원~ ▲인천-사이판 12만9070원~ ▲대구-괌 14만2540원~ ▲인천-타이중 8만4700원 ▲대구-홍콩 7만21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한 특가 예약 시 위탁 수하물 추가, 좌석지정, 기내식 사전 예약 서비스 등을 세트로 묶은 부가서비스 번들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에 티웨이항공이 항공이 제공하는 특가 운임 등으로 알찬 여행이 되시길 바란다”며 “전 노선에서 적용되는 번들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저렴한 부가 서비스 혜택을 받는 것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벤트가 시작된 20일 오후 14시 현재, 몰린 접속자들로 인해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상황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어서울, 오늘(8일) 10시부터 일본 0원 특가 “현재 상황은?”[종합]

    에어서울, 오늘(8일) 10시부터 일본 0원 특가 “현재 상황은?”[종합]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가정의 달을 맞아 8일 오전 10시부터 일본 10개 전 노선에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고 왕복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영원 특가’는 항공운임이 0원으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결제하면 되며 편도 총액이 3만8200원, 왕복 총액이 5만8500원부터다. 노선별 편도 총액은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요나고, 시즈오카, 도야마, 히로시마 3만8200원~ △도쿄, 삿포로, 오키나와 3만94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5월 8일부터 7월 20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기존에는 일본 소도시 노선에서만 영원특가를 진행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등 일본 주요 노선까지 모두 포함해서 진행한다”며 “이 기회에 많은 분들이 에어서울의 넓은 좌석을 경험하시며 여행을 떠나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어서울은 오전 11시 현재, 방문자 폭주로 홈페이지 접속 불가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어필립, 무안~일본 오키나와 왕복 14만원 특가

    에어필립, 무안~일본 오키나와 왕복 14만원 특가

    호남을 기반으로 한 소형항공사 에어필립(사진)은 18일 무안국제공항~일본 오키나와를 잇는 국제노선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노선에는 새로 도입한 4호기(ERJ-145LR)가 투입됐다. 주 3회 왕복 운항하며, 매주 화요일·목요일에는 무안공항에서 오전 11시에, 오키나와공항에서는 오후 2시에 각각 출발한다. 토요일에는 무안공항에서 오후 1시 출발하고 오키나와공항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한다. 에어필립은 무안∼오키나와 노선의 취항을 기념해 1월 출발 항공편은 왕복 14만원(유류할증료 별도)에 특가 판매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후쿠오카 5만 600원부터” 티웨이항공 가을 얼리버드 항공권

    티웨이항공이 가을 얼리버드 항공권을 내놓았다. 16일 오전 10시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국내선은 16일부터, 일본과 대양주 노선은 17일, 나머지 국제선은 18일에 순차적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국내선은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제선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대상은 김포, 대구, 광주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제선과 인천, 대구, 부산, 김포,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를 포함한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은 2만 9300원부터다. 국제선은 ?후쿠오카 5만 600원~ ?구마모토·사가 5만 7600원~ ?도쿄(나리타) 6만 1200원~ ?마카오 7만 4300원~ ?가오슝·타이중 7만 6000원~ ?하바롭스크 9만 9430원~ ?호찌민 10만 3600원~ ?다낭 11만 8600원부터 등이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특가 이벤트 항공권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전 노선에서 사용 가능한 2만원 항공권 운임 할인 쿠폰을 선착순 2만명에게 지급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적용되는 티웨이항공의 번들 서비스를 통해 더욱 합리적인 부가 서비스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면서 “선선해지는 가을의 해외 여행을 미리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인상

    유가 상승 영향으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한 달 만에 다시 오른다. 이에 따라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이동 거리에 따라 편도 기준 최고 5만 6100원의 할증료가 붙는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4단계에서 5단계로 이달보다 한 단계 오른다. 국제선 할증료는 지난해 5∼9월 0단계를 유지해 부과되지 않다가 그 해 10∼12월 매달 한 단계씩 올랐고, 올해 2∼3월에도 5단계까지 갔다. 그러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이달에는 전달보다 1단계 내린 4단계가 적용돼 최고 4만 6200원이 부과되고 있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이 갤런당 15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한다. 그 이하면 매기지 않는다. 현재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은 배럴당 81.66달러, 갤런당 194.43센트로 5단계에 해당한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멀리 가는 여행객이 더 많은 금액을 내는 ‘거리 비례 구간제’ 방식이다. 대한항공은 다음달부터 거리에 따라 최저 7700원부터 최고 5만 8300원의 할증료를 부과한다. 아시아나항공은 8800원부터 4만 9500원을 적용한다.국내선 유류할증료는 3개월 연속 동결돼 4400원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제주항공, 오사카·다낭·방콕 항공권 할인 행사

    제주항공, 오사카·다낭·방콕 항공권 할인 행사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 기점의 국제선 3개 노선 신규 취항을 앞두고 대대적인 항공권 할인 특가행사를 한다. 제주항공은 국적항공사 가운데 1위 저비용항공사다. 무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은 오는 30일 일본 오사카(주8회)를 시작으로, 5월 1일 베트남 다낭(주2회), 5월 2일 태국 방콕(주4회) 노선에 잇달아 신규 취항한다. 제주항공은 무안국제공항에서 3개의 국제선 신규 취항에 맞춰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일 기준으로 오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편도 항공권은 무안~일본 오사카 최저 4만 5900원부터, 무안~방콕 및 무안~다낭 최저 7만 9900원부터 판매한다. 이 금액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으로 소비자가 실제 지불하는 운임이다. 특가항공권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모바일 앱과 웹에서만 할 수 있다. 또 오는 10일까지 제주항공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unjejuair)에서 진행중인 ‘무안국제공항 신규 취항기념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22명을 추첨해 무안~오사카 왕복항공권, 커피기프티콘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일본, 베트남, 태국 3개국의 잇단 신규취항을 통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영미~ 할인받자” 컬링 열풍 잇는 기업들

    “영미~ 할인받자” 컬링 열풍 잇는 기업들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반값 판매 티웨이항공, 선착순 공짜 항공권 경주 워터파크·리조트 무료입장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고 유행어가 된 ‘영미~’를 이용하려는 기업들의 ‘영미 마케팅’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의 연결 고리인 김영미 선수와 이름이 같은 고객에겐 무료 입장권이나 항공권을 주는가 하면 나머지 선수들과 동명이인이어도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월드는 다음달 18일까지 ‘내 이름은 영미’ 이벤트에 들어간다. 이름에 ‘영’ 또는 ‘미’가 들어간 고객은 동반 1인 포함 자유이용권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이름에 ‘령’자가 들어간 사람도 두음법칙을 적용해 ‘영’과 동일하게 반값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단 매표소에 신분증을 보여 줘야 한다. 티웨이항공도 이날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념해 우리나라 모든 ‘영미’들을 위한 무료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6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에서 ‘영미’라는 이름을 가진 회원들의 댓글 신청을 받는다. 티웨이항공 회원으로, 회원 가입 시 이름과 여권상 정보가 같아야 한다. 선착순으로 200명을 선정해 일본 나고야 노선 왕복 항공권(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별도)을 제공한다. 경북 경주에 있는 블루원 워터파크와 경주월드 리조트도 각각 다음달 4일과 31일까지 ‘영미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루원 워터파크는 영미 외에 여자 컬링 대표팀 선수인 은정, 경애, 선영, 초희와 이름이 같은 고객에게도 입장료를 50% 깎아 준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에어서울 접속자 폭중... 특가세일에 고객 몰려

    에어서울 접속자 폭중... 특가세일에 고객 몰려

    사이다 특가에 서버 다운 에어서울이 18일부터 시작한 ‘특가’에 접속자 수가 폭증하면서 접속이 불안정하다.이날 에어서울에 따르면 최근 홈페이지 서버를 2만명까지 접속 가능하도록 증설했으나 이 이상의 고객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에어서울은 18일부터 24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14개 지역을 오가는 국제선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사이다 특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었다. 왕복항공권 최저가는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포함해 일본 도쿄 7만9300원, 오사카 8만1100원, 시즈오카·다카마쓰·요나고·도야마·나가사키·구마모토 4만7800원, 코타키나발루 9만200원, 홍콩 9만9500원, 보라카이 8만7000원, 괌 13만6600원이다. 여행기간은 3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선 유류할증료 새달부터 또 오른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한 단계 더 올라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편도 기준 최대 4만 5100원의 유류할증료가 붙는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2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3단계에서 4단계로 이달보다 한 단계 상승했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지난해 5∼9월 동안 0단계를 유지해 따로 부과되지 않다가 지난해 10월 1단계, 11월 2단계가 적용됐고, 12월 3단계로 다시 올라 현재 최대 3만 4800원이 부과되고 있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하며 그 이하면 면제한다. 국내선의 경우 2월 유류할증료는 이달과 동일하게 3단계인 3300원으로 책정됐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에어부산 울산~김포, 울산~제주 특가 항공원 판매

    에어부산 울산~김포, 울산~제주 특가 항공원 판매

    에어부산이 다음 달 울산공항 신규 취항을 앞두고 24일부터 항공권 판매에 들어갔다.에어부산은 오는 11월 30일 울산공항에 정기 노선을 운항에 나선다. 운항 노선은 울산~김포, 울산~제주 등 국내선 2개 노선이다. 울산~김포 노선은 하루 왕복 3회, 울산~제주 노선은 하루 왕복 2회 운항한다. 이에 따라 에어부산은 24일부터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울산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 신규 취항 및 항공권 판매를 기념한 특가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31일까지 실시하고,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편도 총액 기준으로 1만 9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탑승기간은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한태근 사장은 “에어부산 취항을 통해 울산 지역 주민들의 항공 이용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완벽한 안전, 편리한 서비스, 실용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영남권 지역을 모두 아우르는 지역 대표 항공사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동남아로 날개 편 에어부산

    에어부산이 부산~비엔티안 노선과 대구~다낭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다음달 30일부터 주 5회, 대구∼다낭 노선은 오는 11월 2일부터 주 2회 운항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부산 김해공항에서 월·수·목·토·일요일 오전 9시 5분에 출발해 라오스 비엔티안에 밤 12시 30분 도착한다. 대구~다낭 노선은 목·일요일 대구공항에서 오후 10시 20분 출발해 베트남 다낭에 다음날 오전 1시에 도착한다. 현지 시간 기준이다.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국적 항공사로는 최초의 정기편 운항이다. 에어부산은 두 노선에 195석 규모의 A321 기종을 투입한다. 에어부산은 동계 시즌에 부산~비엔티안과 대구~다낭 노선 외에도 울산~김포 및 울산~제주 노선에 신규 취항할 계획이며, 일부 노선의 증편을 통해 영남권 지역민들의 더욱 편리한 항공 이용을 도울 계획이다. 에어부산은 비엔티안과 다낭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할인 행사를 벌인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합쳐 편도 기준 비엔티안 노선은 17만 8000원, 다낭 노선은 최저 8만 8000원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에어부산은 국제선 외에 울산∼김포와 울산∼제주 노선을 신규 취항하는 등 국내선 항공편도 증편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제주항공 블라디보스토크 항공권 특가 판매

    제주항공이 오는 29일 인천~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의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오는 29일부터 내년 3월 24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총액운임 편도 기준으로 6만 3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항공권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 모바일 앱 등에서만 가능하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블라디보스토크 현지 호텔과 역사문화투어, 트레킹투어 등의 투어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취항하는 것은 저비용항공사(LCC)로는 제주항공이 처음이다. 제주항공의 인천~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의 예상 비행시간은 약 2시간 25분이며 주 4회(월·수·금·일요일) 운항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황금연휴 항공료 5년 만에 최대폭 껑충

    ‘황금 연휴’와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국제선 항공료가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5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항공료는 1년 전에 비해 4.5% 상승했다. 2012년 5월(5.3%) 이후 4년 11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것이다. 국내선 항공료도 7.3%나 올라 2012년 9월(8.4%)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항공요금이 껑충 뛴 것은 이달 초 노동절, 부처님오신날, 어린이날 등 황금 연휴로 항공사가 정하는 성수기가 지난해보다 늘어났기 때문이다. 지난해 4월에는 성수기가 하루도 없었지만 올해 4월은 모든 항공사가 28~30일 사흘간을 항공요금을 올려 받는 성수기로 분류했다. 유가 상승으로 유류할증료 부담이 늘어난 것도 항공료 인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달 석유류 물가는 11.7% 상승했다. 항공료가 포함된 단체여행비도 큰 폭으로 올랐다. 지난해 해외 단체여행비는 7.1%, 국내 단체여행비는 3.9% 상승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가루다 항공 새달 1, 2일 최대 78% 타임세일

    가루다 항공 새달 1, 2일 최대 78% 타임세일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4월 1, 2일 최대 78% 타임 세일 이벤트를 벌인다. 인도네시아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인 발리와 수도 자카르타는 왕복 약 39만 3000원에, 롬복 섬(발리 경유)은 약 45만 9000원에 다녀올 수 있다. 이번 요금은 세금과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이며, 왕복 기준으로 판매되는 항공권이다. 편도구매, 마일리지 적립은 불가하다. 가루다 항공의 누리집(www.garuda-indonesia.com/kr)과 모바일 웹에서만 예약을 받는다. 이번 프로모션은 1일 자정부터 2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티켓 소진 시 프로모션 역시 자동으로 사라진다. 여행가능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오늘의 경제 Talk톡]

    ● 유류할증료 항공사나 해운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고자 운임에 붙이는 할증요금. 싱가포르 유가(두 달 평균)를 기준으로 기름 값이 오르면 할증료가 오르고 내리면 할증료도 내린다.
  • 새달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 낸다

    다음달 1일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1단계로 오른다. 이에 따라 2월 1일 이후 발권 국제선 항공권에는 이동 거리에 비례해 항공사별로 책정된 유류할증료가 부과된다.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당 평균값인 150센트를 기준으로 이하면 면제, 이상이면 단계별로 부과된다. 유류할증료는 장거리 항공편에 할증료가 더 붙는 ‘거리비례 구간제’ 방식으로 책정된다. 다음달 대한항공을 이용할 경우 후쿠오카·홍콩·타이베이는 1200원, 하노이·괌·방콕은 2400원, 시드니·파리 7200원, 뉴욕·워싱턴은 8400원의 유류할증료를 각각 더 내야 한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의 경우 1100원에서 2200원으로 유류할증료가 오르고 국제선은 도쿄·베이징은 1달러, 하노이·다낭·싱가포르는 3달러, 이스탄불·런던·로마·프랑크푸르트 등은 5달러의 유류할증료가 각각 붙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 맞아 베트남 국내선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 맞아 베트남 국내선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

    베트남 국적 뉴에이지 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창립 5주년을 기념해 국제선 및 베트남 국내선 항공권을 구입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12월 28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총 5백만 장의 항공권을 최저 70,000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푸짐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매주 추첨을 통해 프로모션 항공권 구매 고객 중 1명을 선정해 금 한 돈을 증정하며, 프로모션 기간이 끝난 후 최종 당첨된 고객 1명에게는 금 1kg에 해당되는 황금 비행기를 제공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비엣젯항공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 중 매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베트남 국내선 왕복 항공권(1인 1매)이 증정된다.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의 경우 비엣젯항공의 ▲인천-하노이 주 7회 직항 ▲인천-호치민 주 7회 직항 ▲인천-하이퐁 주 4회 직항 ▲부산-하노이 주 6회 직항 등 전 국제선 및 베트남 국내선 항공권이 포함되며, 세금 및 유류할증료도 포함된다.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은 비엣젯항공의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공휴일을 제외한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데스몬드 린(Desmond Lin) 비엣젯항공 사업개발 본부장은 “비엣젯항공 창립 5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로 이번 프로모션과 경품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에 국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베트남을 여행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오는 2017년 3월 30일부터 하노이-캄보디아 씨엠립 노선에 주 7회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국내외 항공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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