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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정부,지방선거 야 승리 인정/외무장관,OSCE에 서한

    ◎“선거결과 수용”… 대치정국 수습 전망 【빈 AFP 연합】 세르비아 정부는 3일 대규모 반정부 시위의 원인이 되고 있는 지난해 11월의 베오그라드 지방선거 결과를 수용,사태 수습의 가닥이 잡힐 전망이다. 세르비아 정부의 이같은 입장은 이날 밀란 밀루티노비치 외무장관 명의로 빈소재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에 전달된 서한을 통해 공개됐다. 세르비아 정부는 이 서한에서 정부는 수도 베오그라드내의 16개 선거구중 9개 선거구에서 야당이 승리했음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OSCE는 슬로보단 밀로세비치 세르비아 대통령에게 지방선거를 무효화한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하고 사태의 원만한 수습을 위해서는 야당의 승리를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등 외교적 압력을 가해왔다.
  • 독일 외무장관 클라우스 킨켈 IHT기고(해외논단)

    ◎EU·NATO·OSCE 유럽안보위해 협력해야 클라우스 킨켈 독일외무장관은 24일자 인터내셔널 헤럴드트리뷴지에 기고한 글에서 유럽에 설치된 유럽연합(EU)이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등 여러가지의 국제기구들은 이제 제각기의 분야에서만 움직일 것이 아니라 서로 연계해서 행동함으로써 국지전이나 분쟁을 막고 유럽의 경제나 안보에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다음은 그의 기고문 「새유럽안보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노력하자」의 요지. 유럽의 안보는 이제 상호억제의 차원이 아니라 상호안보협력의 차원 위에 새로이 지어지고 있다.그것은 특히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 다자간 조직들,즉 EU·NATO·OSCE간의 새로운 업무분담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새로운 안보체계의 구축은 군사적인 안보를 확보하는 것 이상이어야 한다.오늘날 군사력이 갖는 임무는 갈등을 해소·해결하는 것은 물론 주로 지역분쟁을 막는 것이라 하겠다.우리들의 주요 관심사는 안보의 초점을 화력과 무기체계·핵무기 등에서 정치·경제·사회 그리고 환경문제 등으로 돌리는데 있다.분쟁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안정적이고 응집력있는 민주국가들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최근까지 유럽안보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은 다소 개별적으로 유지돼왔다.우리는 이제 이것들을 함께 엮는 문제에 주력해야 한다.우리는 서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서로 다른 조직체간에 인적 교류를 통해 서로가 하는 일에서 가장좋은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 올해 말미에 우리는 집중적인 일련의 회담을 끝낼 수 있을 것이다.리스본에서 열린 OSCE정상회담이 첫번째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이 회담에서는 유럽을 서로 구분시키는 요소가 없다는데 동의하면서 중요한 점을 시사했다.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모든 나라들은 유럽안보체계를 설계하는데 평등한 자격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다.어떤 나라도 주변국으로 내몰릴 수 없고 제외돼서도 안되며 안보의 「소외지대」가 생겨나서도 안된다. 리스본 회담에서는 21세기의 새로운 안보모델을 도출해냈는데 이는 유럽기구들 사이의 협력을 위한 청사진인 것이다.초점은 앞으로는 권위체계에 따른 서열관계는 없을 것이란 점이다.그대신 상호연계하에 서로를 강화시키는 방안을 목표로 하고 있다.정상회담의 선언문에는 참여국들이 조약과 동맹관계를 포함해 그들의 안보조약을 선택하거나 변경시키는 권리가 있음을 명백히 했다.또다른 중요한 소득은 유럽안보 환경의 변화에 맞춰 유럽재래전력협정을 개정토록 결정한 것이다.오는 1월에 열릴 협상에서는 모스크바의 특별요청에 따라 군사문제에 관해서는 자제력을 과시해 보일 것이다. 1997년7월로 예정된 NATO정상회담은 순수한 방위조약인 NATO가 새로운 유럽의 안보기구의 중추기둥이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이때에 이 기구는 명령체계를 개선하고,회원이 되려는 첫번째 그룹의 나라들에게 회의참여를 개방하며,다른 국가들과의 협력을 모색하면서 러시아및 우크라이나와 특별안보동반자관계를 발전시킬 것이다. 새로운 유럽에서 러사아와 우크라이나는 각기 영토의 크기와 중요성에 걸맞는 지위를 차지해야한다.나의 제의에 따라 NATO는 러시아에 영구 동반자 지위를 부여키로 잠정결정해 놓고있다.그렇게 되면 러시아는 새로운 NATO­러시아회담에 평등한 자격으로 참여해 안보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다.이같은 목표를 위해 나는 현행「16 + 1」구성체계를 17개의 평등한 국가로 구성되는 협의체로 발전시키자고 제안했다.나는 러시아가 이 문제에 확고한 입장을 갖고 회담에 임할 준비가 돼있음에 만족한다. 더블린에서 열렸던 EU집행위원회는 정부간 회의를 한걸음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었다.그 소득은 오는 6월에 있을 암스테르담회의에서 나올 것이다.EU는 확대된 뒤에도 계속 효과적이고 통합된 기구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한 새로운 개정안 채택을 모색할 것이다. EU로서는 방어적인 안보정책을 위해 기구를 확대하는 일이 NATO의 경우보다도 더 긴요하다.왜냐하면 EU의 회원국이 되는 것이 각자 회원국들이 그들 사회내부에서의 개혁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기기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독일은 서유럽안보동맹과 EU의 방위군을 강화하고 확대해 EU와의 연계를 개선시킬 것을 주장해 NATO와의 긴밀한 관계하에 유럽안보정책을 창조해 나갈 것이다. 전체 유럽을 통할하는 새로운 안보기구를 창조하는 것은 빈회의나 1945년 전후안정의 체계에 필적할 수 있을 만한 목표이다.이에는 통찰력과 지혜,그리고 확고부동한 신념이 요구된다.시작은 잘됐다.머뭇거리지 말자.
  • “선거 재실시도 가능”

    【베오그라드 AFP 연합 특약】 세르비아 당국은 새 지방선거 실시를 고려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밀란 밀루티노비치 유고 외무장관이 19일 밝혔다. 밀루티노비치 장관은 유럽안보협력기구(OSCE)가 세르비아가 수용할 수 있는 제안들을 내놓는다면 새로운 지방선거 일정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유리 바투린 러시아 대통령 안보보좌관(해외논단)

    ◎러시아는 나토에 협력할 준비돼 있다/「러」 배제한 범유럽안보기구 확대엔 반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확대문제가 서방과 러시아간의 주요 쟁점으로 등장해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유리 바투린 대통령안보보좌관은 나토가 러시아를 포함한 범유럽안보기구가 되어야 하며 러시아를 배제한채 확대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네자비시마야 가제타」최근호에 실린 그의 기고문 「러시아는 나토에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를 요약한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보스니아내전을 다룬 방식은 미래 유럽안보의 틀로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나는 분석가들이 내놓고 있는 나토에 대한 3가지 가정을 토대로 얘기하고 싶다.첫째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나토의 다국적군활동은 미래 유럽안보체계의 모델이라는 가정이다.둘째는 나토의 확장은 미래 유럽안보체계의 결정적인 특징이라고 하는 가정이다.셋째는 보스니아에서 실제로 「나토의 확대」가 일어나고 있다는 가정이다. ○보스니아 모델은 곤란 90년 유럽안보협력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접근법을 만들어냈다.즉 모든 유럽국가들은 러시아가 참여하는「단일 거대 유럽」을 만들자고 약속했다.그렇다면 보스니아모델은 이에 적합한가.보스니아모델은 결점이 많다고 본다.나토가 유엔평화유지군을 변질시켰다.나토는 때로 협상보다는 무력을 사용하려든다.많은 분석가들은 나토가 보스니아 내전에 간섭하면서 회교도­크로아티아연합편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본다. 보스니아에서 러시아와 나토의 협력도 불평등하다.작전은 오직 나토위원회에 의해서만 준비된다.러시아는 게임에 참여하고는 있지만 게임의 룰은 항상 다른 조직이 정한다.보스니아에 러시아를 참여시킨 것은 데이튼협정을 이행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기 때문이다.재정도 문제가 된다.과거 유엔은 평화를 위한 국제기구활동에 예산을 할애했으나 지금은 참여국가가 내고 있다.돈이 있는 자 만이 평화활동을 돕게 됐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나름대로 독특한 국가제도를 가지고 있는데 나토의 독특한 경험을 전유럽의 미래에 퍼뜨릴 수는 없다고 본다.그래서 보스니아모델은 임시적인것이다.이 모델은 세르비아와 회교도­크로아티아,그리고 강대국간 타협의 산물이다.따라서 보스니아 모델은 유럽안보의 일반 패턴으로 사용될 수 없다. 제2가정을 살펴보자.「나토의 확장은 전유럽안보체계의 모델」이라는 말이다.이 가정은 90년 파리협정에서 나왔던 안보분야에서 전유럽을 포함해야 한다는 「거대 유럽」의 취지에서 보면 모순된다.이 모델은 또 나토의 국경은 동쪽으로 더 이상 가지 않을 거라고 한 서방 지도자의 약속과도 배치되는 것이다.파리협정은 유럽에서 대결을 피하고 위기에서 탈출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것으로 상호호혜의 협정이다.나토의 확대는 세계정책에서 러시아를 더욱 몰아내려는 의미로 보인다. ○대러 군사적 위협 간주 나토의 확대를 러시아에 대한 군사적 위협으로 볼 수 있는가.그렇게 본다.동유럽3국이 나토에 가담하면 지상군은 48개 사단에서 62개 사단으로 늘어난다.전투기와 각종 헬리콥터,함대도 각각 15% 늘게 된다.군사비행장도 300곳이상 수용해야할 것이다.이는 군사적 균형을 깬다는 얘기가 된다.따라서 러시아가 빠진 나토의 확대는 러시아의 국익,나아가 유럽의 안보이익에 반하는 것이다.러시아는 나토와 협력할 태세가 항상 돼 있다.나토와 러시아 사이에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몇가지 제안을 하겠다.첫째,나토는 군사조직에서 유럽­대서양평화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러시아는 그러한 조직밑에서 동반자가 될 준비가 되어있다.둘째,나토와 러시아와의 관계를 공식화하자.유럽에서의 안보체제는 러시아의 참여없이 효과적일 수 없다.셋째,위의 두 전제조건하에서 러시아가 참여하는 새로운 유럽­대서양기구로 확대변화되어야 한다.변화과정은 원칙에 관한 성명을 내고 전략을 공동으로 마련한 뒤 군사훈련­실제활동 단계같은 식으로 나아가야 한다. 최우선시될 것은 대화와 협력이다. ○동등한 자격 보장돼야 러시아를 더이상 위험인자로 간주해서는 안된다.나토 군사력은 전쟁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동과 서라는 대결양태로 활동해서도 안된다.전략을 공동으로 만들자는 것은 쓸모없는 전쟁을 위해 예비군을 준비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이다.나토연합군은 평화정착과정에 대한 준비와 오직 이를 실현하는 데만 목적을 두자는 것이다.현재 나토는 매년 600회의 훈련을 한다.나토가 평화과정을 준비하는 거라면 일년에 한두번이면 족하다.평화를 위한 동반자훈련도 15∼20번이면 족하다.러시아는 나토에 협력할 준비가 언제든 되어있다.하지만 전제조건이 있다.유럽안보 정책결정에 동등하게 러시아가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정책결정들을 함께 수행하는 분위기가 마련되어야 한다.물론 정책의 결과들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져야만 한다.유럽안보무대에서 러시아가 참여하는 합동무대는 「협정」으로 준비돼야 한다.러시아는 나토와의 공고한 관계를 진정 바라고 있으며 이는 러시아가 나토에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함으로써만이 가능할 것이다.
  • 로널드 애스머스 IHT 기고(해외논단)

    ◎나토확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통합유럽 첫 단계… 새질서 재편위해 필요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확대를 둘러싸고 서방국과 러시아간의 이견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있다.미국의 4대 싱크탱크중 하나인 랜드연구소의 로널드 애스머스 선임연구원은 민주와 번영에 기초한 새세계질서 재편을 위해 나토확대는 반드시 이루어져야하며 그것도 빠른 속도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다음은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최근호에 실린 그의 글 「나토확대를 시작할 때다」의 요지. 나토 외무장관 정례회담 개막에 때맞춰 또다시 이 기구의 확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하는 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있다.나토확대는 전략적으로 크게 잘못된 정책이기 때문에 최소한 확대속도라도 늦추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이러한 논란은 이제 단호히 배격돼야한다.나토확대를 반대하는 이들의 주장에는 논리적으로 오류들이 많기 때문이다.나토확대는 바람직한 일이며 지금이 바로 확대를 추진할 적기이다. 나토확대는 통합된 유럽과 미국의 동맹관계,그리고 통합유럽과러시아의 협조적 파트너십에 바탕을 둔 새유럽안보질서의 정립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이 새 안보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서유럽 안보보장 조직을 동유럽에까지 확대해야 한다.그런 다음 이 통합된 유럽의 이익을 해치는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나토의 군사조직을 재조정해야 한다.나토확대는 바로 이 통합유럽 실현의 첫단계이다. 동구국들이 나토가입을 원하는 이유는 서유럽국들이 이 조약을 유지하려는 이유와 같다.즉,미국과 유럽간 전략적 관계를 유지하고 유럽통합이 진행되는 동안 안보우산을 제공받으며 미래의 불확실한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방책을 마련하자는 것이다.나토확대 움직임은 이미 동구권의 개혁과 화합에 큰 기여를 했다.발트해에서부터 흑해에 이르기까지 자리잡고 있는 이들은 이미 나토편입에 대비해 외교,국방정책을 재조정했다.지금 동유럽은 나토확대 가능성 하나만으로도 훨씬 더 안정된 사회를 이루었다.지금까지 서유럽이 편 정책이 다른 지역에서 이토록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해낸 전례는 흔치 않다. 동구국들이 나토에가입하는 것보다는 중립국으로 남는게 보다 바람직하다는 의견들도 있다.하지만 오스트리아,스위스같은 중립국들조차도 이제는 나토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따라서 중립국으로 전환하는 게 충분한 안보장치를 제공받는다고 이들을 설득할 근거는 없다. 러시아가 이 새로운 유럽의 건설을 돕느냐 아니면 이를 저지하게 위해 투쟁하느냐의 결정은 전적으로 러시아 자신에 달려있다.전·현 나토회원국들은 모두 러시아의 동참을 원한다.나토가 확대되면 러시아와의 협조도 더 잘 이루어질 것이다.나토 회원국 누구도 러시아를 고립시키거나 무시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지 않다.회원국들은 모두 러시아를 동참시키는 방안에 있어 호의적이고 유연한 입장을 갖고 있다.하지만 러시아는 지금까지 이 기구의 확대에 반대하며 확대방안을 논의하는데 조차 적극적인 참여를 꺼리고 있다. 확대 속도를 늦추는 것은 러시아의 동참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더 꼬이게 만들뿐이다.나토회원국들은 확대속도를 늦춤으로써 러시아로 하여금 확대가 자신들을 겨냥한 것이 아님을 믿도록 설득할 시간을 벌수있다고 믿었다.그러나 러시아는 반대로 이를 나토확대를 멈추도록 만드는 기회로 이용하려했다.따라서 지금 확대를 더 늦추면 러시아는 자기들의 전략이 성공한 것으로 믿을 것이다.러시아를 설득하는 데는 아직도 많은 곡절을 거쳐야할 것이다.러시아는 확대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아야 비로서 태도변화를 보일 것이다. 이상적인 것은 유럽동맹(EU)과 나토의 확대가 동시에 이루는 것이다.그러나 EU확대가 지지부진하면서 나토확대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나토확대를 서두르면 EU확대에도 힘을 실어줄수 있을 것이다.나토확대를 둘러싼 논란은 지금까지 지겹게 되풀이돼왔다.이제는 행동할 때다.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이 나토정상회담 소집을 요청하고 오는 99년 이전에 새회원국을 가입시키자고 시한을 못박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정리=이기동 기자〉
  • 유엔안보리 특권 축소해야(해외사설)

    미국이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의 재임을 막기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상임이사국의 거부권도 행사했다.과연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가. 후임자가 마땅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이 한 사람을 몰아내려는 이유는 있다.미국의 전통적인 정서에서 볼 때 미국의 선거시즌에 즈음해 그들의 입장을 잘 따라주지 않는 이를 「제거」해야 됐을 터이다.적어도 세계경찰인 유엔에 대한 미국의 입김을 과시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워싱턴의 분위기는 갈리 총장 정도로는 유엔관료주의를 청산하기 힘들다는 여론이 팽배해 있는 것 같다.하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이다.갈리총장은 백악관이 미국정부를 긴축한 이상으로 유엔의 군살빼기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람이다.미국이 관심을 갖기 전까지 인기가 별로 없었던 한 사람에 대한 성전을 선포한데 대해 세계여론은 격노하고 있다.미국에 상처를 안겨줄 지 모른다. 세계를 짜증나게 하는 정부가 있다.이 정부는 유엔에 10억달러의 빚을 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나라에 대해 콩내놔라 팥내놔라 강요한다.이건 분풀이 같은 식의 말일지 모른다.가증스러운건 거부권을 가진 5개상임이사국이 거부권을 행사하는 이유를 적절히 제시하지 않으면서 거부권을 남용한다는 것이다.유엔안보리는 20세기 후반 그 나름대로의 기능을 훌륭히 수행해왔다.아무런 의미없는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와도 차별성을 가질 만큼.그러나 시대착오적인 것도 없지 않다. 영국이나 프랑스는 영구적인 상임이사국이 되며 인도나 일본 독일은 왜 그럴 자격이 안되는 것인가.1950년대 그것은 맞았지만 21세기를 앞둔 오늘날에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냉전시대 후반에 이제는 거부권을 가진 국가가 2등국가라는 평판이 어울리는 시대가 올지 모른다.대답은 간단하다.유엔이 평화정착에 효율성을 기하려면 「작은 안전보장이사회」 같은 특권을 가급적 배제한 기구를 유엔내에 만드는 것이다.
  • 나토 중·동유럽 확대 합의/OSCE정상회담 페막

    【리스본 AP AFP 연합】 유럽안보협력기구(OSCE)는 3일 정상회담에서 21세기 유럽의 새로운 안보질서 창출을 위한 청사진과 민주주의와 인권존중 원칙을 준수키로 하는 최종선언을 채택하고 이틀간의 정상회담을 마쳤다. OSCE 54개 회원국 지도자들은 또 러시아의 강력한 반대로 논란을 빚었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확대문제와 관련,중·동부 유럽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안보문서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과거 러시아의 동맹국이었던 폴란드와 헝가리·체코공화국 등은 모든 국가가 자국의 안보를 위해 협정이나 동맹관계를 맺을 권리를 갖도록 한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나토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 이홍구 대표/국제평화원 명예공동의장에

    신한국당의 이홍구 대표위원이 4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국제평화원」(IPA)창립 25주년 기념행사의 명예공동의장으로 추대됐다. IPA는 내전 및 국가간의 무력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함을 목적으로 지난 70년 설립된 이후 국지적·국제적 무장충돌의 평화적 해결에 기여한 독립된 국제기구이다. 이번 행사의 명예의장은 남아공화국의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맡았고 명예공동의장에는 이대표 외에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레이몽 바르 전 프랑스총리,아티사리 핀란드대통령 등 전·현직 국가원수와 벳자위 국제재판소 소장,가비라 미주기구(OAS)사무총장,스토엘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사무총장,살림 아프리카단결기구(OAU)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추대됐다. 「국제적 지명도를 가진 정치인으로서 최근 활동이 분쟁의 예방과 평화의 수립,국제적 단결을 공고히 하는데 현저한 기여를 한 인물」이 추대 기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년간의 업적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IPA이사회 명예의장인 부토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 등유엔 고위관리들과 500여명의 각국 외교관들이 참석했다.이대표는 국회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 유럽 안보협력기구 54국 정상회의 개막

    【리스본 AP UPI 연합】 냉전종식과 21세기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해 유럽의 새 안보질서를 설계하기 위한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정상회의가 2일 유럽 54개국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리스본에서 개막됐다. 각국 지도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유럽안보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무기통제와 인권문제 등을 포함한 일련의 안보관련 의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 나토 일방적 확대/러시아,강력 경고/“핵긴장 초래” 위협

    【스톡홀름 로이터 연합】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회원국확대와 새로운 러시아관계설정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유럽내 핵대결양상의 재현을 경고하고 나서 주목된다. 올레그 그리네프스키 스웨덴주재 러시아대사는 19일 스톡홀름에서 「발트해연안과 새로운 유럽안보구조」를 주제로 열린 한 회의에서 나토가 동구 국가들을 상대로 일방적인 회원국확장을 꾀할 경우 유럽에 새로운 핵긴장이 고조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 유고연방 총선/집권좌파 승리

    【베오그라드 로이터=연합】 발칸반도 민족 전쟁이후 처음으로 3일 실시된 유고연방총선에서 슬로보단 밀로세비치 대통령의 좌익연합 정당들이 쉽게 승리,정권을 재장악할 것으로 나타났다. 유고연방을 구성하고 있는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의 의회 및 시의회 선거에서 좌익연합정당이 초반개표결과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유고연합좌익(JUL)측이 밝혔다. 경제상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에서 밀로세비치측이 승리한 것은 그의 보스니아전쟁 평화협상정책이 지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유럽안보협력기구(OSCE)가 투표를 감시했으며 야당측은 국영언론을 이용하지 못한채 집회와 군소 신문들을 통해 선거운동을 했다.
  • 공로명 외무장관 유럽 가는 까닭은

    ◎OECD 가입 서명­교류 확대 모색/통상·투자 확대 주요의제… 대북공조도 논의/EU와 기본협정 체결 정치공동선언 채택 24일 시작된 공노명 외무부장관의 유럽방문 일정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협정 서명,유럽연합(EU)지역국가공관장회의,한·EU 기본협력협정서명으로 이어진다.공장관의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을 향해 발진한다는 신호탄을 쏘아올리고 유럽지역과의 본격적인 협력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외교적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OECD가입 서명◁ 공장관과 도널드 존스톤 OECD사무총장이 각각 협정에 서명한다.서명식이 끝난뒤 공장관은 우리나라가 OECD가입초청을 수락하고 회원국들과의 협력방안을 제시하는 연설을 한다. 공장관은 내·외신기자회견과 가입축하리셉션 등을 통해 우리나라가 OECD내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EU지역 공관장 회의◁ 이번 회의에서는 EU단일시장 출범에 대한 대책과 한·EU 양측간의 통상,투자강화방안 등이 주요의제가 된다.이와함께EU측과의 대북정책 공조방향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EU측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가입이나 북한에 대한 기존의 인도적 지원 일정조절 등의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우리나라가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에 가입,대북정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간접적인 정치적 지원을 받거나 통일비용의 조달에 협조를 얻을 수도 있다.공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공관장들에게 지난달 18일 발생한 잠수함사건 등 한반도 주변정세를 직접 설명하고 관계국과의 경협,대북정책 교섭강화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EU 기본협정 서명◁ 기본협정에 서명함으로써 한·EU간 공식적인 협력관계가 형성된다.기본협정에 따라 양측이 협력하게 될 분야는 무역,농수산,해운,조선,지적재산권,기술규격·표준화시스템을 비롯,경제·산업협력,마약 및 돈세탁,과학·기술,문화교류,제3국 공동진출 등 매우 다양하게 펼쳐져 있다.양측은 기본협정과 함께 정기적인 정치대화 개시를 위한 공동정치선언도 채택하게 된다.〈파리=이도운 특파원〉
  • 한·스페인 정책협 매년 개최 합의/양국 외무장관 회담

    공로명 외무부장관은 22일 카를로스 스페인국왕을 수행중인 아벨 마투레스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형사사법공조조약과 사회보장협정을 내년까지 체결하기로 했다.〈관련기사 4면〉 양국 장관은 또 양국간 정치,경제 관심사를 협의하기 위해 차관급이나 차관보급,국장급 등이 참석하는 한·스페인 정책협의회를 연례화하기로 했다. 마투레스 장관은 다음달 리스본에서 열리는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상시참여 지위를 획득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이도운 기자〉
  • 서방의 러시아 안심시키기(해외사설)

    서방국가들은 러시아가 국제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데 러시아는 의심을 계속하고 있다.그래서 최근 몇주동안 러시아를 안심시키려는 서방 외교가의 활발한 움직임이 있었다.러시아의 레베드 국가안보위서기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초청으로 브뤼셀을 방문했을 즈음인 지난 8일 에르베 드 샤레트 프랑스 외무장관은 모스크바를 방문,프리마코프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졌다.이고르 라디오노프 국방장관이 노르웨이를 방문했을때 워런 크리스토퍼 미 국무장관은 새로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진지하게 제의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서방의 의도에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러시아는 나토의 동구권 확대정책은 냉전시대의 재현이고,나토가 구소련의 위성국가들에 손길을 뻗히면 유럽에서 모든 종류의 재해가 일어날 것이라고 위협한다.위협은 아무런 효과도 없다.나토16개국은 내년봄부터 나토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는 99년 워싱턴협약 50주년까지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러시아의 지도자들은 차츰 말을 바꾸고 있다.원칙적인 반대입장은 변하지 않고 있으나 나토확대는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장래 유럽안보체제에서 최대한의 보상을 받으려고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러시아의 발언의 공통점은 나토의 동구권 확대를 늦추고 나토확대정책을 러시아에게까지 확대하지 말라는 것이다. 샤레트 외무장관은 모스크바에서 밝혔듯이 97년은 유럽 안보의 해가 될것이다.서방국가들의 3가지 목적은 나토가 유럽안보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수 있도록 개혁을 한다는데 있다.이와함께 회원국을 확대하고 러시아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다.우선 순위는 없지만 미국의 관심은 나토의 확대에 있다.러시아는 반대로 나토의 개혁을 바라고 있다. 프랑스가 러시아를 지지할줄 알았다면 러시아의 착각이다.프랑스는 나토의 유럽화 및 러시아와의 헌장서명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내년에 범유럽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대한다.지지를 받지 못하는 러시아는 결국 불운을 겪을 뿐이다.
  • 보스니아 전면 재검표/부정선거 의혹/투표율 100% 넘는곳도

    【사라예보 로이터 UPI 연합】 지난 14일 실시된 역사적인 보스니아 총선거에 부정선거 의혹이 강력히 제기되면서 21일 최종개표결과 발표가 무기연기되고 전면적인 재검표가 결정되는 등 혼선이 거듭되고 있다. 보스니아 총선을 감시해온 유럽안보협력기구(OSCE)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전면적인 재검표를 위해 공식개표결과 발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OSCE 선거 감시단의 존 레이드 고문은 『개표과정에서 이중 투표,계산착오 등 많은 문제점이 발견됐다』며 정확한 집계를 위해 전면적인 재검표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 이제트베고비치 「수석 대통령」에/보스니아 선거

    ◎민주행동당 최대의석 확보 이끌어 【사라예보 로이터 AFP 연합 특약】 보스니아 개별 민족을 대표하는 3인 대통령 지도부 선거에서 회교도 후보인 알리야 이제트베고비치 보스니아 대통령이 최다득표를 얻어 수석대통령에 선출됐다고 유럽안보협력기구(OSCE)가 18일 밝혔다. 보스니아선거를 감독하는 OSCE는 비공식 개표결과 회교계 이제트베고비치 대통령이 가장 많은 72만9천34표를,세르비아계 몸칠로 크라이스니크 후보가 69만3백73표를,크로아티아계 크레시미르 주박 후보가 34만2천77표를 얻어 당선됐다. 한편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진 총선에서도 이제트베고비치가 이끄는 민주행동당(SDA)이 압도적인 다수를 당선시켜 최대 의석을 확보했다고 OSCE는 덧붙였다.
  • 보스니아 대선/회교계 이제트베고비치 선두

    ◎80% 개표/세계 크라이스니크에 32만표 앞서/총선은 민족정당후보 앞도적 우세 【사라예보 AFP 연합】 보스니아 대통령 선거 개표가 약 80% 진행된 현재 회교 정당인 민주행동당(SDA)의 알리야 이제트베고비치 후보가 세르비아 민주당(SDS)의 몸칠로 크라이스니크 후보를 조금 앞선 가운데 두 후보가 최다 득표를 놓고 시소 게임을 벌이고 있다고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관계자들이 17일 밝혔다. 보스니아 대통령 선거 및 총선을 감독하고 있는 OSCE는 이제트베고비치 후보가 회교도 표의 81.83%를 득표했으며 몸칠로 크라이스니크 후보가 세르비아계 표의 78.07%,민주동맹(HDZ)의 크레이시미르 주박 후보는 크로아티아계 표의 87.48%를 각각 득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난 91년 인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된 보스니아의 총 유권자수 총 2백92만명 중 ▲회교계 1백35만명 ▲세르비아계 1백1만명 ▲크로아티아계 53만명 ▲기타 3만명으로 구성돼 있는데다가 3개 민족 정당 후보들의 우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크로아티아계 후보가 최다 득표를 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보스니아 총선 개표 시작/투표율 60∼70%… 예상보다 높아

    【사라예보·베오그라드 AFP 로이터 연합】 역사적인 보스니아 총선의 개표가 15일 상오(현지시간) 시작됐다고 총선 감시단체가 밝혔다.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고위 관리인 제프 피셔는 4천4백개 투표함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주도의 평화이행군(IFOR)에 의해 1백44개 개표소로 이송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개표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확신할 수 없지만 빨라도 16일이 돼야 첫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스니아의 이번총선 투표율은 잠정조사결과 60%에서 70%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OSCE 선거감시단의 로버트 프로윅 단장이 밝혔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투표율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고 말하고 이번 선거는 잘못이 거의 없는 선거였다고 밝혔다. 【사라예보 AFP 연합】 알리야 이제트베고비치 보스니아 대통령이 이끄는 지권 회교정당인 민주행동당(SD­A)은 14일 아직 보스니아 총선의 선거결과가 발표되지 않았지만 세르비아계가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의 선거결과를 법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 카라지치 19일전 퇴진 요구/유럽안보협력기구

    【사라예보 AFP 로이터 연합】 유럽안보협력기구(OSCE)는 15일 보스니아 세르비아계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가 오는 19일까지 권좌에서 물러나지 않을 경우 그가 이끄는 세르비아 민주당(SDS)은 오는 9월 총선에 참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미,카라지치 제거 착수/“당수직 유지땐 민주당 총선참여 봉쇄”

    【워싱턴·사라예보 AFP 로이터 연합】 미국은 2일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된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가 세르비아 민주당(SDS)의 당수로 남아있을 경우 이 정당이 오는 9월 총선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니컬러스 번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앞서 SDS지도부가 카라지치에게 9월14일의 총선에 나서도록 요청함으로써 전범의 총선출마를 금지하고 있는 보스니아평화협정을 위반하려는데 언급,그같이 경고하고 유럽안보협력회의(OSCE)가 카라지치와의 관계 때문에 SDS의 후보 공천을 허용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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