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유라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신도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봉산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알바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동전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196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도 ‘대박’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도 ‘대박’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도 ‘대박’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사진과 같은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아내 한유라씨의 미모를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가족의 시장화/이정옥 대구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열린세상] 가족의 시장화/이정옥 대구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

    “아이는 셋 정도 두고 싶어요.” 199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학생들의 답이었다. 새 학기 서두에 던진 결혼과 가족 구성에 대한 질문에 예상과 달리(?) 학생들은 대부분 서른 즈음에 결혼을 하고 자녀도 꼭 둘 것이라고 했다. 삼포 세대, 88만원 세대라고들 하지만 가족 공동체에 대한 희망의 끈은 놓지 않고 있었다. 1990년대에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서 한인들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다. 구한말 일제강점기에 이주한 한인들은 100여년에 가까운 국가 사회주의의 압력 속에서도 가족 공동체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었다. 신 니콜라이, 박 루드밀라 같은 식이었다. 소비에트 해체 이후에 우크라이나 곡창 지대로 떠나 파종에서 수확까지 임시 텐트에 거주하면서 고본질(상업적 농업)을 주저하지 않은 것도 다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했다. 국가가 해체되고 불안할 때 지켜 줄 수 있는 것은 가족뿐이라는 믿음이 위험 부담을 감수하게 한 것이다. 남북 관계 냉전의 얼음을 잠시나마 녹이는 것도 이산가족의 재회의 눈물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가족주의 전통 중에서 가부장제를 도려내고 싶어 했던 것이 한국 여성 운동의 방향이었다. 호주제 폐지, 돌봄노동·양육노동의 사회화, 가정폭력에 공권력을 도입하는 것, 여성의 취업을 위한 지원, 여성의 정치 참여 강조 등을 통해 여성을 사회의 공적 영역으로 끌어들이면서 개인으로서의 여성 인권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매진해 왔다. 가족끼리 계산 없는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은 좋은 전통이고 여성 인권을 보호하지 않는 가부장제는 나쁜 전통일 것이다. 그런데 전통은 한 덩어리로 뭉쳐 나쁜 전통과 좋은 전통을 분리하기가 쉽지 않다. 여성과 여성노동의 사회화를 요구하고 국가의 책임을 요구했지만 늘 요구는 높고 제도 개혁의 응답은 느리다. 가족을 대신할 사회 공동체는 빠른 도시화와 산업화의 물결에 수몰된 지 오래였다. 이 틈새를 채우는 것이 시장의 논리다. 편리함 또는 ‘과학적’이라는 이름으로 청소, 식사 준비, 자녀 돌봄, 세탁 등 가사 ‘노동’이 상품화되는 것까지는 별 저항이 없었다. 그런데 ‘시장’은 성의 상품화, 결혼 시장까지 파고들고 있다. 대학생들이 결혼 정보업체를 통해 결혼하는 것을 사설 입시학원 다니는 것만큼 당연하게 여기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이러다가는 간통제 폐지도 자유 선택권의 보호 대신 성 상품화 시장에 대문을 열어 주는 격이 아닌가 우려스럽다. 최근 어린이집의 아동 학대 문제와 관련해 곧바로 폐쇄회로(CC)TV 설치가 해답인 양 제시되는 것을 보고 최종 수혜자는 CCTV 업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주의는 재벌가의 ‘상속’으로 드라마에서나 현실에서나 여전히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 재산 상속뿐 아니라 근대적인 지위인 교수, 목회자, 사립학교 경영 등도 물밑에서 상속되고 있다. 그러나 보통 서민들의 현실에서 공동체로서의 가족은 해체 일보 직전이다. 한솥밥을 먹는 가족이 정말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다. 직업 이산가족, 교육 이산가족까지 합치면 실제로 혼자서 먹고 자는 1인 가구는 통계 숫자보다 더 늘어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세 가족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가족 공동체의 울타리 밖에 던져진 개인들은 소비의 자유라는 환상으로 도피하고 있다. 1인 가구는 점점 더 소비시장 의존도가 높아지게 된다. 상상 속 또는 드라마 속의 가족 공동체를 복원하고자 하는 희망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가족의 시장화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 ‘끈끈한 가족 공동체’가 무너진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시장이 아니라 시민사회공동체, 복지국가의 비전이 돼야 한다. 최근 드라마의 단골 소재로 등장하는 다중 인격을 우리도 활용해 보자. 각 개인은 시민이라는 아이덴티티도 포함하고 있고 유권자로서의 권리도 확보하고 있다. 소비자보다는 시민과 유권자로서의 ‘인격’을 끌어낼 때다. 손익 계산의 시장 논리가 가족 공동체에 대해 남아 있는 기억과 상상 그리고 희망마저 지워 버린다면 복원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근대 자본주의가 출발하면서 많은 가족 사회학자들은 가족을 험한 세상의 피난처 그리고 안식처라고 불렀다. 마지막 안식처마저 무너진다면 인간다운 삶은 지속 가능하지 않게 되고 모두 패자가 된다.
  •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또 누구 출연하지?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또 누구 출연하지?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배우 김수현이 ‘프로듀사’는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라는 극강의 라인업에 동참한다. 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공효진과 아이유, 김수현과 차태현은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극중 차태현은 예능국 10년차 PD, 김수현은 신입 PD, 공효진은 10년차 음악 프로그램 PD, 아이유는 톱스타 여가수 역을 맡았다 드라마 ‘프로듀사’는 방송사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으로,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CP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누구누구 출연?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누구누구 출연?

    배우 김수현이 ‘프로듀사’는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라는 극강의 라인업에 동참한다. 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공효진과 아이유, 김수현과 차태현은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극중 차태현은 예능국 10년차 PD, 김수현은 신입 PD, 공효진은 10년차 음악 프로그램 PD, 아이유는 톱스타 여가수 역을 맡았다 드라마 ‘프로듀사’는 방송사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으로,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CP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함께 호흡..어떤 내용?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함께 호흡..어떤 내용?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배우 김수현이 ‘프로듀사’는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라는 극강의 라인업에 동참한다. 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공효진과 아이유, 김수현과 차태현은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극중 차태현은 예능국 10년차 PD, 김수현은 신입 PD, 공효진은 10년차 음악 프로그램 PD, 아이유는 톱스타 여가수 역을 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어떤 내용이길래..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어떤 내용이길래..

    배우 김수현이 ‘프로듀사’는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라는 극강의 라인업에 동참한다. 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공효진과 아이유, 김수현과 차태현은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극중 차태현은 예능국 10년차 PD, 김수현은 신입 PD, 공효진은 10년차 음악 프로그램 PD, 아이유는 톱스타 여가수 역을 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차태현 아이유까지..’환상 라인업’ 어떤 내용이길래?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차태현 아이유까지..’환상 라인업’ 어떤 내용이길래?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배우 김수현이 ‘프로듀사’는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라는 극강의 라인업에 동참한다. 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공효진과 아이유, 김수현과 차태현은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극중 차태현은 예능국 10년차 PD, 김수현은 신입 PD, 공효진은 10년차 음악 프로그램 PD, 아이유는 톱스타 여가수 역을 맡았다. 드라마 ‘프로듀사’는 방송사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으로,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CP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로듀사’는 3월 말 첫 촬영에 돌입,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사진 = 서울신문DB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호흡 맞춘다..어떤 내용인지 봤더니..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호흡 맞춘다..어떤 내용인지 봤더니..

    배우 김수현이 ‘프로듀사’는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라는 극강의 라인업에 동참한다. 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공효진과 아이유, 김수현과 차태현은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극중 차태현은 예능국 10년차 PD, 김수현은 신입 PD, 공효진은 10년차 음악 프로그램 PD, 아이유는 톱스타 여가수 역을 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변기에 숨어있던 거대 거미, 물 내리자…

    변기에 숨어있던 거대 거미, 물 내리자…

    6일 영국 일간 메트로가 볼일을 보기 전 변기 안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라면서 ‘화장실에 숨어 있는 거대 거미(Huge spider hiding in toilet)’라는 제목의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깨끗하게만 보이는 변기의 물을 내리자 잠시 후 변기 한구석에 몰래 숨어 있던 거미가 모습을 드러낸다. 거미는 물살에 한참을 허우적거리다가 발버둥을 치며 물 위로 올라와 다시 변기 한구석으로 몸을 숨긴다. 지난 3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끔찍하다”, “얼마간 화장실 못 갈 것 같다”, “앞으로 잘 확인해봐야겠다”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속 현재 18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Barry Morrisse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곡물 조·기장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곡물 조·기장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밀렛’(millet)은 벼의 사촌격으로 알갱이가 작은 곡식 종류를 통틀어 말한다. 한자어로는 ‘서속’(黍粟)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조, 기장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우리에게 친숙한 밀렛류는 조와 기장이지만 세계 생산량으로 보면 진주조와 조, 기장, 손가락조 등을 의미한다. 또 일부 국가에서 중요한 식량인 피, 코도, 포니오, 기니, 테프 등도 밀렛에 해당된다. 조, 기장 등의 밀렛류는 인류 농업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신석기 시대부터 유라시아와 중국 북부 지역, 한반도 등에서 재배됐다. 중국의 초기 신석기인 ‘츠산문화 유적지’(기원전 8300~6700년)에서 기장의 껍질과 기장 재배와 관련된 석기가 발견됐다. 기원전 2400~1900년 전 ‘제가 문화 유적지’에서는 기장과 조를 섞어 만든 인류 최초의 국수도 나왔다. 유럽에서는 중세 시대 빵이 전파되기 전까지 기장죽이 서민들의 주식이었다. 한반도에서 조, 기장 재배는 신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9년 부산 영도구 동삼동의 패총에서 발견된 불에 탄 조 75알과 기장 16알의 방사선 탄소연대를 측정한 결과, 신석기 중기인 기원전 3360년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반도에서 농경이 신석기 중기에 시작됐고 지역적으로 한반도 전역에서 이뤄졌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조와 기장은 쌀이 우리 밥상을 차지하기 전까지 우리의 주식이었다. 조는 해방 직후인 1940년대까지 벼 다음으로 재배 면적이 많을 정도로 중요한 곡식이었다. 전통문화 속에 조, 기장과 관련된 문화와 속담, 음식도 풍부하다. 일례로 사극에서 국가를 이르는 말인 ‘종묘사직’(宗廟社稷)에는 기장이라는 곡식이 숨어 있다. 종묘는 역대 임금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고, 사직은 토지의 신(社)과 곡식의 신(稷)을 뜻한다. 이때 직(稷)은 기장을 뜻하는 한자어다. 조와 관계된 재미있는 어원과 속담도 많이 있다. 우리가 답답할 때 자주 쓰는 말 ‘조바심’에서 ‘바심’은 ‘타작한다’라는 뜻의 우리말이다. 수확된 조를 비벼서 알곡을 떼어내는 과정인 조타작은 막상 해보면 좀처럼 비벼지지 않고 힘이 든다. 그래서 생각만큼 되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지고 초조해지기 쉬운 상태를 ‘조바심’이라고 한다. 경남 지방에는 ‘조밭을 맬 때는 부부 간에 싸워야 날 수가 난다(수량이 많아진다)’는 말도 있다. 소립종자인 조는 빡빡하게 심는 경우가 많아 싹이 올라온 후 과감하게 솎음 작업을 해줘야 한다. 부부 싸움에 대한 분풀이를 하듯 마구 솎음질을 해줘야 채광 통풍이 잘되고 병충해 발생도 적어진다. 밀렛은 전통 음식문화와도 관련이 많다. 밀렛과 관련된 음식으로는 오곡밥을 빼놓을 수 없다. 오곡은 시대에 따라 그 종류가 조금씩 바뀌어왔다. 다만 오곡 중 조, 기장, 수수가 빠진 적은 없었다. 조선시대에는 벼, 보리, 콩, 피, 기장을 뜻했고, 지금은 찹쌀, 차수수, 검은콩, 차조, 팥으로 오곡밥을 만든다. 오곡밥 외에도 밭이 농경지의 전부인 제주도에는 전통적으로 ‘흐린조’(차조)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달했다. 그중 대표적인 음식인 오메기떡은 차조를 반죽해 도넛 모양으로 만든 떡이다. 오늘날 오메기떡은 소비자 기호를 고려해 찹쌀과 팥을 이용한 퓨전 형태의 떡으로 변화했다. 존재감 없던 밀렛이 최근에는 슈퍼푸드로 재조명받고 있다. 건강 곡물로 잘려진 현미 등의 통곡물보다 영양과 기능면에서 뛰어나기 때문이다. 밀렛류는 다른 곡물보다 곡식의 알갱이가 작아 배아와 ‘호분층’(단백질 알갱이가 모여있는 세포층) 비율이 높다. 이는 같은 양을 섭취했을 때 밀렛류가 상대적으로 단백질, 식이섬유, 여러 가지 미량 원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 밀렛류는 곡류 중 단백질 함량이 9~12%로 높고(쌀 6%, 현미 7%), 식이섬유와 미네랄 함량도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쌀에 비해 3~10배, 칼슘 3~5배, 철분은 3배가량 더 많다. 베타카로틴 함량도 많다.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아프리카와 인도, 네팔 등에서 많이 먹는 손가락조(finger millet)는 밀렛 가운데 칼슘 함량이 월등히 많다. 조의 10~20배, 쌀의 30~100배에 해당하는 양이 들어있다. 비타민 B도 풍부하다. 밀렛에는 티아민(비타민 B1), 리보플라빈(B2), 니아신(B3) 등이 모두 함유돼 있다. 그 외에 폴리페놀과 피트산 등의 항산화물질도 많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 예방에 뛰어나다. 이런 장점 때문에 밀렛을 인위적으로 다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섭취하는 경향도 강하다. 밀렛류는 선진국에서 영양가가 높은 작물의 종류에 불과하지만, 개발도상국에서는 생명을 살리는 곡물이다. 선진국에서는 영양 과다와 비만 등으로 대사증후군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세계 인구의 9억명은 기아, 20억명은 영양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사망하는 어린이 중 절반인 500만명 이상이 영양 부족이라는 통계도 있다. 이런 국가에서는 조, 기장, 피 등의 밀렛이 매우 중요한 식량 작물이다. 밀렛은 고온에서도 벼나 밀에 비해 성장이 좋을 뿐 아니라 필요한 물의 양도 적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란다는 뜻이다. 인류 역사의 가장 오래된 곡물이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생명의 곡물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고지연 농촌진흥청 밭작물개발과 농학박사 ■문의 golders@seoul.co.kr
  •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우결 새 멤버로 합류…서로 누가 가상부부?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우결 새 멤버로 합류…서로 누가 가상부부?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다. 2일 MBC 측은 “’우결’의 새 커플 남자 후보는 가수 겸 배우로 왕성히 활동 중인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MBC ‘진짜 사나이’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준 슈퍼주니어-M의 헨리이고, 여자 후보로는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 쥬얼리 출신의 예원과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신예 공승연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네 남녀는 2일 설레는 첫 만남을 갖고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기존 커플들의 첫 만남과 달리 네 남녀가 각각 1:1 데이트를 통해 직접 가상 아내와 가상 남편을 선택하게 되고, 남녀 출연자의 선택이 일치하는 경우에만 ‘우결’의 새 커플로 합류하게 된다. 이에 현재 네 남녀는 선택을 앞두고 매력 어필 데이트를 즐기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의 선택은 오는 14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출연 중인 남궁민과 홍진영, 홍종현과 유라 커플은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우결 새 멤버로 합류…서로 누가 파트너?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우결 새 멤버로 합류…서로 누가 파트너?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다. 2일 MBC 측은 “’우결’의 새 커플 남자 후보는 가수 겸 배우로 왕성히 활동 중인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MBC ‘진짜 사나이’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준 슈퍼주니어-M의 헨리이고, 여자 후보로는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 쥬얼리 출신의 예원과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신예 공승연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네 남녀는 2일 설레는 첫 만남을 갖고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기존 커플들의 첫 만남과 달리 네 남녀가 각각 1:1 데이트를 통해 직접 가상 아내와 가상 남편을 선택하게 되고, 남녀 출연자의 선택이 일치하는 경우에만 ‘우결’의 새 커플로 합류하게 된다. 이에 현재 네 남녀는 선택을 앞두고 매력 어필 데이트를 즐기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의 선택은 오는 14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출연 중인 남궁민과 홍진영, 홍종현과 유라 커플은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달달한 이벤트 왜?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달달한 이벤트 왜?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달달한 이벤트 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짜릿한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고 투덜거렸다.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고 티격태격했다. 이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홍종현과 유라는 우리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두고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진핑 집권 3년차 청사진 밝힐 양회 3일 개막… 관전 포인트는

    시진핑 집권 3년차 청사진 밝힐 양회 3일 개막… 관전 포인트는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가 3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과 더불어 펼쳐진다. 10일 남짓 이어지는 양회에서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3년차 청사진이 발표된다. 초미의 관심사는 오는 5일 전인대 업무보고에서 발표될 중국의 국방 예산 증가폭이다. 시 주석의 ‘강한 중국노선’을 가늠할 잣대이기 때문이다. 국방 예산은 2011년 12.7%, 2012년 11.2%, 2013년 10.7% 등으로 3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전년보다 12.2% 증액됐다. 특히 일본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방위 예산을 편성해 중국도 이에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목표치도 이날 발표된다. 중국 지도부는 지난해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를 열어 고속 성장을 사실상 포기한 ‘신창타이’(新常態·뉴노멀) 시대의 진입을 선언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양회를 통해 정부가 올해 GDP 증가율 목표를 7% 안팎으로 낮출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의 지난해 성장률은 24년 만에 최저치인 7.4%였다. 이에 따라 8%대 성장률을 유지한다는 ‘바오바’(保八)에서 물러선 데 이어 이제는 7%대를 지키는 ‘바오치’(保七)에 공을 들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석달 만에 또 금리 0.25%P 인하 다만 중국 정부가 성장률 하락을 무작정 방치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속 경기 침체) 경고음이 곳곳에서 켜지면서 경기부양책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일부터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내렸다.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3개월여 만이다. 지난달에는 33개월 만에 지급준비율(지준율)도 0.5% 포인트 내렸다. 돈을 풀어 경기를 떠받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시 주석의 새로운 경제 구상이자 ‘힘의 외교’를 뜻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건설 방향도 양회에서 구체화할 것으로 점쳐진다. 한 외교 소식통은 “경제성장률 목표치와 국방비 증액은 이미 지난해 말 경제공작회의에서 결론이 난 만큼 일대일로에 얼마나 많은 자금과 정치력을 투하할지를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일대(一帶)는 ‘신실크로드 경제벨트’로 중국 서북 지역에서 중앙아시아, 동유럽, 유라시아를 관통하는 육로 무역통로를 말하고, 일로(一路)는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로 중국 동남 연해지대에서 동남아시아, 인도양,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해상 경제 무역 통로를 뜻한다. ●시 주석의 ‘4개 전면’ 당 지도 이념 될 듯 마오쩌둥(毛澤東), 덩샤오핑(鄧小平)에 버금갈 정도의 권력을 구축한 시 주석이 주창한 ‘4개 전면’(4個 全面)은 양회를 거쳐 당의 지도 이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4개 전면은 전면적 소강(小康)사회 건설, 전면적 개혁 심화, 전면적 의법치국, 전면적 종엄치당(從嚴治黨)을 뜻한다. 당 기관지 인민일보를 필두로 대다수 관영매체는 양회를 앞두고 4개 전면을 집중 보도하고 있다. 2017년 공산당 19차 당 대회에서 당장(黨章·당 헌법)에 포함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용어 클릭] ■전국인민대표대회 중국 헌법상 최고 권력기구로 국회와 비슷한 기구다. 공산당이 결정한 주요 정책과 인사를 승인하고 의결한다. 지역 대표와 직능 대표 등 2900여명으로 구성되며, 국정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상설기관인 상무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매년 3월 초에 상징적으로 한 번만 열린다.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정책자문회의로 전국위원회와 상무위원회로 구성된다. 국정 계획을 토의하고 제안·비판하는 역할을 한다. 전인대와 동시에 열려 이를 묶어 양회(兩會)라고 한다.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사이즈 공개..유라 ‘170cm-52kg?’ 실제 재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사이즈 공개..유라 ‘170cm-52kg?’ 실제 재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사이즈 공개..유라 ‘170cm-52kg?’ 실제 재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홍종현 유라 커플의 신체사이즈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홍종현 유라 커플의 남이섬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종현과 유라는 강 위를 건너는 짚라인(Zip line)을 타기로 했고 안전을 위해 신체사이즈를 적게 됐다. 홍종현은 키 183cm에 몸무게 72kg이라고 적었고, 유라는 키 170cm에 몸무게 52kg이라고 기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실제 몸무게를 쟀고 홍종현은 옷을 입고 가방을 메고 측정한 결과 81kg이 나왔다. 다음 차례인 유라는 필사적으로 수치를 가리기 위해 노력했고 홍종현은 “제가 보호자입니다”라며 유라의 몸무게를 보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캡처(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사이즈 공개 ‘진실은?’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사이즈 공개 ‘진실은?’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은 강 위를 건너는 짚라인(Zip line)을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를 적게 됐다. 홍종현은 키 183cm에 몸무게 72kg이라고 적었고, 유라는 키 170cm에 몸무게 52kg이라고 기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실제 몸무게를 쟀고 홍종현은 옷을 입고 가방을 메고 측정한 결과 81kg이 나왔다. 유라는 자신의 실제 몸무게를 보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 사이즈 측정 왜?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 사이즈 측정 왜?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은 강 위를 건너는 짚라인(Zip line)을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를 적게 됐다. 홍종현은 키 183cm에 몸무게 72kg이라고 적었고, 유라는 키 170cm에 몸무게 52kg이라고 기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실제 몸무게를 쟀고 홍종현은 옷을 입고 가방을 메고 측정한 결과 81kg이 나왔다. 유라는 자신의 실제 몸무게를 보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뽀뽀 세례’ 하차 앞두고..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뽀뽀 세례’ 하차 앞두고..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남이섬 겨울연가 패러디 ‘첫키스의 정석’ 시선집중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커플이 남이섬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남이섬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는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최지우가 첫 키스를 한 장소를 찾았다. 때마침 눈발이 흩날리자 홍종현과 유라는 드라마 패러디를 시작했다. 같이 만든 눈사람을 보던 홍종현은 곁의 유라에게 “같이 붙어 있는 눈사람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갑자기 홍종현의 볼에 뽀뽀했다. 유라의 기습 행동에 부끄러워하던 홍종현은 유라에게 다가가 유라의 볼에 입맞춤 했다.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귀여워”,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이렇게 첫 뽀뽀를 하는 구나”,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하차 안 하면 안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커플과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하차를 앞두고 있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캡처(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짚라인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 공개 ‘화들짝’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짚라인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 공개 ‘화들짝’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은 강 위를 건너는 짚라인(Zip line)을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를 적게 됐다. 홍종현은 키 183cm에 몸무게 72kg이라고 적었고, 유라는 키 170cm에 몸무게 52kg이라고 기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실제 몸무게를 쟀고 홍종현은 옷을 입고 가방을 메고 측정한 결과 81kg이 나왔다. 유라는 자신의 실제 몸무게를 보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달달한 표정 어땠나 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달달한 표정 어땠나 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달달한 표정 어땠나 보니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짜릿한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고 투덜거렸다.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고 티격태격했다. 이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홍종현과 유라는 우리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두고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