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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제일 예뻐!” 미스 유니버스 미녀들, 무대 뒤 공개

    “내가 제일 예뻐!” 미스 유니버스 미녀들, 무대 뒤 공개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 아레나에서 세계 최대 미인대회인 제63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각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의 무대 뒤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약 90명에 달하는 후보들은 현지시간으로 5일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도럴 마이애미 호텔에 도착한 뒤 수영복, 이브닝드레스 등으로 갈아입고 사진 촬영에 나섰다. 주최측이 공개한 사진은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들과 함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한 후보들의 치열한 현장을 담고 있다. 남아메리카의 가이아나 대표인 니케타 바커는 붉은색 가운을 입고 머리를 손질하고 있고, 2014 미스 헝가리의 주인공인 헨리에타 켈레멘은 역시 정식 사진촬영 전 핑크색 가운만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스 미국을 포함한 일부 후보들은 무대 뒤쪽에서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거대한 드레스룸에 함께 서서 자신의 이미지와 맞는 드레스를 고르는데 열중하기도 하기도 한다. 아름다운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사진 촬영을 한 뒤 사진작가와 진지하게 이를 모니터 하는 또 다른 후보의 모습과 ‘무보정’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후보의 사진촬영 현장도 함께 공개됐다. 미스 유니버스 실황은 NBC가 생중계 할 예정이며, 후보들은 대회 전까지 마이애미에 머물며 관광과 화보촬영, 대회 리허설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국대표로는 ‘2013 미스코리아 진’의 주인공인 유예빈(22)씨가 출전하며, ‘1988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이 2위, ‘2006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가 4위에 오른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크리스마스’ 오늘 우주인들은 어떻게 보낼까?

    ‘크리스마스’ 오늘 우주인들은 어떻게 보낼까?

    우주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미국 천문우주전문매체 ‘유니버스 투데이’(UT)는 우주로 나간 인류가 지금까지 크리스마스 휴가를 어떻게 보냈는지 보여주는 일련의 기록사진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7일 지구 궤도에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이탈리아의 첫 여성 우주비행사인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가 정거장 내에 장식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양말을 촬영한 것. 거꾸로 설치된 트리가 위태로워 보이지만 중력이 없는 것을 생각하면 금세 안심할 수 있다. 1961년 우주로 진출한 인류는 지난 53년간 수많은 임무를 수행해고 기록해왔다. 다음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기록한 사진들로 우주에서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보내왔는지 보여준다. ☆ 달 궤도에서 성경 낭독(1968년, 아폴로 8호) 아폴로 계획의 두 번째 유인 비행이었던 아폴로 8호는 1968년 12월 21일 발사됐다. 탑승하고 있던 우주 비행사는 프랭크 보먼, 짐 로벨, 빌 앤더스 3명.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달 궤도에서 성경(창세기 1장 10절)을 낭독하는 모습이 TV를 통해 미 전역으로 중계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의 달 착륙에 성공하기 7개월 전에 있던 일이다. www.youtube.com/watch?v=bnyNXLXl8iA ☆ 깡통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1973년, 스카이랩 4호) 1973년 5월 발사된 스카이랩 4호는 현재 ISS의 프로토 타입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우주정거장 계획이었다. 마지막 탑승 승무원은 같은 해 11 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있었고 그때 음식을 담아두었던 통조림 캔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 크리스마스 반납한 채 허블 우주망원경 수리 (1999년, 103차 우주왕복선) 허블 우주망원경은 지금까지 수많은 획기적인 관측 성과를 낳고 있지만, 과거 수차례 심각한 고장을 일으켰고 운영이 중단될 위기까지 직면하면서 과학자들을 괴롭혔다. 1999년 11월에는 자이로스코프의 고장으로 관측 불능 상태에 빠져 103차 우주왕복선(STS-103) 임무 승무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반납하고 장비 수리를 감행했다. ☆ ISS에서의 첫 크리스마스(2000년, 1차 원정대) 1998년부터 건설이 시작된 ISS. 2000년 1차 원정대 승무원들은 지구 궤도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당시 NASA의 빌 셰퍼드 선장과 러시아연방우주청(Roscosmos)의 유리 기젠코, 세르게이 르갈료프는 함께 오렌지를 공중에 띄우고 기념 사진을 남겼다. 당시 승무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두 번 즐겼다. 이는 서구의 기독교 크리스마스와 달리 러시아에서는 1월 7일이 러시아 정교의 공식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이다. ☆ 크리스마스이브에 암모니아 탱크 수리(2013년, 38차 원정대) 지난해 말에는 ISS의 암모니아 탱크가 고장을 일으켰다. 따라서 ISS 승무원들은 일정을 앞당겨 크리스마스이브에 우주 유영하며 장비를 수리하기도 했다. www.youtube.com/watch?v=8oAW_uDSdFE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크리스마스, 우주인은 어떻게 보낼까?

    크리스마스, 우주인은 어떻게 보낼까?

    우주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미국 천문우주전문매체 ‘유니버스 투데이’(UT)는 우주로 나간 인류가 지금까지 크리스마스 휴가를 어떻게 보냈는지 보여주는 일련의 기록사진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7일 지구 궤도에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이탈리아의 첫 여성 우주비행사인 사만다 크리스토포레티가 정거장 내에 장식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양말을 촬영한 것. 거꾸로 설치된 트리가 위태로워 보이지만 중력이 없는 것을 생각하면 금세 안심할 수 있다. 1961년 우주로 진출한 인류는 지난 53년간 수많은 임무를 수행해고 기록해왔다. 다음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기록한 사진들로 우주에서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보내왔는지 보여준다. ☆ 달 궤도에서 성경 낭독(1968년, 아폴로 8호) 아폴로 계획의 두 번째 유인 비행이었던 아폴로 8호는 1968년 12월 21일 발사됐다. 탑승하고 있던 우주 비행사는 프랭크 보먼, 짐 로벨, 빌 앤더스 3명.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달 궤도에서 성경(창세기 1장 10절)을 낭독하는 모습이 TV를 통해 미 전역으로 중계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의 달 착륙에 성공하기 7개월 전에 있던 일이다. www.youtube.com/watch?v=bnyNXLXl8iA ☆ 깡통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1973년, 스카이랩 4호) 1973년 5월 발사된 스카이랩 4호는 현재 ISS의 프로토 타입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우주정거장 계획이었다. 마지막 탑승 승무원은 같은 해 11 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있었고 그때 음식을 담아두었던 통조림 캔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 크리스마스 반납한 채 허블 우주망원경 수리 (1999년, 103차 우주왕복선) 허블 우주망원경은 지금까지 수많은 획기적인 관측 성과를 낳고 있지만, 과거 수차례 심각한 고장을 일으켰고 운영이 중단될 위기까지 직면하면서 과학자들을 괴롭혔다. 1999년 11월에는 자이로스코프의 고장으로 관측 불능 상태에 빠져 103차 우주왕복선(STS-103) 임무 승무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반납하고 장비 수리를 감행했다. ☆ ISS에서의 첫 크리스마스(2000년, 1차 원정대) 1998년부터 건설이 시작된 ISS. 2000년 1차 원정대 승무원들은 지구 궤도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당시 NASA의 빌 셰퍼드 선장과 러시아연방우주청(Roscosmos)의 유리 기젠코, 세르게이 르갈료프는 함께 오렌지를 공중에 띄우고 기념 사진을 남겼다. 당시 승무원들은 크리스마스를 두 번 즐겼다. 이는 서구의 기독교 크리스마스와 달리 러시아에서는 1월 7일이 러시아 정교의 공식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이다. ☆ 크리스마스이브에 암모니아 탱크 수리(2013년, 38차 원정대) 지난해 말에는 ISS의 암모니아 탱크가 고장을 일으켰다. 따라서 ISS 승무원들은 일정을 앞당겨 크리스마스이브에 우주 유영하며 장비를 수리하기도 했다. www.youtube.com/watch?v=8oAW_uDSdFE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하! 우주] 지구· 달과 태양계7행성이 일렬로 늘어선다면...무슨 일이?

    [아하! 우주] 지구· 달과 태양계7행성이 일렬로 늘어선다면...무슨 일이?

    지구와 달 사이에는 얼마나 많은 행성이 들어갈까. 설마 전부 들어가겠느냐고 말한다면 틀린 답이다. 지구와 달 사이에 지구를 뺀 태양계 일곱 행성이 그대로 쏙 들어간 영상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28일 자 보도에 실려 관심을 끌고 있다. 물론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는 건 결코 아니다. 다만 지구와 달 사이가 얼마나 먼 거리인가 하는 것을 실감 나게 알려주고자 만든 이미지일 뿐이다.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 레딧닷컴에 카픈트립(CapnTrip)이라는 아이디의 사용자가 올린 그래픽을 보면, 왼쪽 끝에 지구가 있고 오른쪽 끝에는 달이 있다. 비례 관계는 같다. 그 사이에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꼭 끼어 있다. 지구-달 사이의 평균거리 38만 4400km에서 '7행성 지름의 합'을 빼고도 약간의 공간이 남아돈다. (참고로 각 행성의 지름은 수성 4879km, 금성 1만 2104km, 화성 6771km, 목성 13만 9822km, 토성 11만 6464km, 천왕성 5만 724km, 해왕성 4만 9244km로 총 합계가 38만 8km다) 지구-달 사이의 거리는 일정하지가 않아, 36만 3104km에서 40만 5696km까지 오락가락한다. 따라서 가장 가까울 때는 아쉽게도 해왕성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 미국 우주·천문 뉴스사이트 ‘유니버스 투데이’(UT)의 설립자 프레이저 케인에 따르면, 지구-달 사이 평균 거리 속에 7행성을 다 채우더라도 4392km가 남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는 명왕성을 비롯한 다른 왜소행성들을 다 끼워 넣을 수 있는 공간이다. 단, 에리스는 열외다. 이 왜행성은 명왕성보다 25%나 더 크다. 만일 이런 행성이 위 사진처럼 실제로 지구-달 사이에 일렬횡대로 들어선다면, 각 행성에는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 영국 켄트대학의 마이클 스미스 물리학과 교수는 “만약 그런 놀라운 사태가 벌어진다면, 슈퍼행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먼저 암석 행성인 수성과 금성, 지구, 화성이 목성에 잡아먹힌 다음, 가스 행성인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역시 목성으로 떨어질 것”이라면서 “어마어마한 충격으로 목성의 바깥층을 우주로 날려버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미스 박사가 이어서 들려주는 시나리오는 좀 섬뜩한 바가 있다. 그는 “그후 토성은 목성에 잡아먹히고, 목성 내부에는 거대 핵이 만들어지고 총질량의 4분의 1이 우주 공간으로 방출될 것”이라면서 “엄청난 에너지가 풀려나는 만큼 온 은하가 환히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모든 일이 일주일 안에 다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그러면 인류는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다른 문명권으로 띄워 보낸 희미한 메시지만 남을 뿐, 완전히 잊힌 존재가 될 것”이라면서 “더 이상 뭐 걱정할 거라도 있겠느냐?”고 되물었다. 반면 영국 러스터대학 천체물리학과의 존 브리지 박사는 “이 시나리오가 터무니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100% 그런 것만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행성계에서는 스미스 교수가 말하는 것처럼은 아니지만, 태양계 외부의 행성이 끼어들어 와 거대 행성으로 자리 잡는 경우가 있다. 이는 ‘뜨거운 목성’이라고 알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행성끼리의 충돌은 태양계 외부의 행성계 형성기에 반드시 일어나는 현상이다. 우리 태양계도 초창기에는 그랬다”면서 “그래도 위 사진과 같은 극단적인 상황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사진 위에서부터=지난해 천문 미술가 론 밀러는 눈에 확 띄는 그림을 발표했다.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을 끌어와 지구 밤하늘의 달 있는 곳에다 놓는다면 어떻게 보일까 궁금해서 그린 것이다. 위의 그림은 태양계 최대 행성인 목성을 달 위치에다 그린 것이다.(첫번째 사진) 이 놀라운 영상은 나사의 주노 탐사선이 2011년 8월, 목성으로 가는 길에 찍은 것이다. 지구(왼쪽)와 달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먼가 잘 보여준다. 현재 이 둘 사이의 거리는 40만 2,000km다. 970만km 거리에서 찍었다.(두번째 사진) 마지막 세번째 사진은 ‘뜨거운 목성’이 다른 항성의 둘레를 공전하는 상상화. 이런 슈퍼 행성이 벌써 열 개 남짓 발견되었다. 크기는 목성보다 큰데, 항성과의 궤도 거리는 태양-수성 간보다 가까워 엄청 뜨겁다. 천문학자들의 연구 대상이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직동·추동 공원 민자유치 개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사유지를 공원용지로 지정만 해 놓고 장기간 보상하지 않아 사유재산권 침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 의정부시가 전국 최초로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60년 동안 엄두도 내지 못한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안병용 시장은 28일 “1954년 도시계획시설(공원)로 지정만 해 놓고 60년 동안 임야 및 농지 상태로 방치해 온 시청사 인접 직동근린공원과 추동근린공원 예정지를 민간자본으로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 시장은 “두 공원조성사업은 열악한 시 재정 여건상 사업추진이 어려워 공원 전체면적 중 80%에 해당하는 토지 및 공원시설을 사업자로부터 시가 기부채납받고 나머지 20%에는 공동주택 등 수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직동근린공원 민간사업자인 ㈜아키션은 이미 지난달 7일 640억원을, 추동근린공원 사업자인 유니버스코리아제일차는 지난 1일 1100억원을 사업비로 현금 예치했다. 아키션은 의정부·호원·가릉동 등에 산재한 직동근린공원 예정지 42만 7617㎡에 4100억원을 들여 34만 3617㎡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고 8만 4000㎡에는 아파트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원시설 사업비는 800억원, 아파트 등 비공원시설 사업비는 3300억원이다. 유니버스코리아는 신곡·용현동 일대 추동근린공원 예정지 86만 7804㎡에 71만 2804㎡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고 15만 5000㎡ 넓이의 비공원시설에는 6283억원을 투입해 아파트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는 사전 협의가 끝나는 대로 도시공원위원회 및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사업제안자와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안 시장은 “의정부시가 전국 최초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민자로 개발,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를 보장하는 것은 물론 공원개발로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 알고보니…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 알고보니…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센스있는 반응

    ‘어벤져스2 예고편’ 유출에 “젠장할, 하이드라” 하이드라 뜻은? 센스있는 반응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올렸다. 마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고편 유출에 당혹감을 표하며,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Dammit, Hydra”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이드라는 마블 시네마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공유하는 미국 드라마 ‘쉴드’에서도 가장 큰 악역을 맡고 있다. 특히 영화 내에서 자신을 하이드라 소속이라고 밝히는 ‘헤일 하이드라’ 귓속말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패러디를 남겼다. 마블 측은 예고편 유출이 ‘하이드라’ 짓이라고 웃어넘기는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어벤져스2’ 예고편은 파괴된 도시를 시민들이 탈출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잠시후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토르가 차례로 등장하고 메인 빌런인 수많은 울트론이 다가온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언맨의 ‘헐크버스터’ 수트. 헐크를 상대하기 위한 이 갑옷은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고 있다. 물론 블랙 위도우와 닉 퓨리도 건재하다. 마블 관련 영화에서 예고됐던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마블 멋지다” , “어벤져스2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다” , “어벤져스2 예고편, 기대만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이 그대로 출연하며 개봉은 2015년 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너무 패이고 터진 건 아니지”, “괜찮은데...” 닉 조나스와 올리비아 컬포

    [포토] “너무 패이고 터진 건 아니지”, “괜찮은데...” 닉 조나스와 올리비아 컬포

    미국 가수 닉 조나스(22)과 2012년 미스 유니버스 1위이자 미스 USA 1위 출신 올리비아 컬포(22)가 13일 프랑스 칸의 마르티네즈에서 열린 ’제30회 국제영상콘텐츠박람회(MIPCOM)’의 개막식에 참석, 레드 카펫을 밟았다. MIPCOM은 세계 최대 콘텐츠 마켓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라이선스, 머천다이징 관련자들이 참가하는 행사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아메리카’ 후보 생방송 중 속옷 노출 ‘곤욕’

    ‘미스 아메리카’ 후보 생방송 중 속옷 노출 ‘곤욕’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중 한 참가자의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15일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저지주 애틀랜틱 시티에서 열린 2014년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미스 네브래스카 출신 ‘메간 스완슨’이 속옷 노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당시 중계카메라에 잡힌 메간 스완슨의 속옷 노출 장면은 고스란히 시청자들의 안방으로 전해졌고, 화면 일부가 캡쳐된 영상들이 유튜브와 SNS 등을 타고 급속도로 퍼져 나가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날 진행된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는 미스 뉴욕 출신인 ‘키라 카잔체브’가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녀는 이번 수상으로 5만 달러(약 50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1921년 시작된 미스 아메리카는 17~24세만 참가할 수 있는 미녀 선발 대회로 미스 유니버스 대회 참가자를 뽑는 ‘미스USA’와는 다른 대회다. 미스 아메리카에 선발되면 지원받은 장학금으로 미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사진·영상=nightknigh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러시아계 ‘미스 아메리카’ 탄생…키라 카잔체브 영예

    美 러시아계 ‘미스 아메리카’ 탄생…키라 카잔체브 영예

    올해 ‘미스 아메리카’는 미스 뉴욕 대표인 키라 카잔체브(22)가 차지했다. 이로써 뉴욕이 3년 연속 미스 아메리카를 차지하는 진기록이 세워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州)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5 미스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외교관을 꿈꾸고 있다는 러시아계 미국인 카잔체브가 미스 아메리카의 왕관을 받게 됐다. 참고로 지난해 미스 아메리카는 인도계 미국인 니나 다블루리가 뽑혔다. 러시아 특유의 금발과 커다란 입이 매력 포인트인 그녀는 시종일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수영복 심사에서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자신감 넘치는 워킹을 선보였다. 러시아 이민자의 딸로 1세대 미국인인 그녀는 러시아어와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까지 총 3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대통령이 주재하는 컨퍼러스로 유명한 사립대학인 호프스트라대학교 아너대학을 졸업한 그녀는 최근까지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대학 시절 정치학과 국제학, 지리학을 전공한 그녀는 법학 박사와 경영학 석사(MBA) 학위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국제 외교와 관련한 일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미스 아메리카는 1921년부터 시작됐으며 미스 유니버스 대회 참가자를 뽑는 ‘미스 USA’와는 다른 대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스 유니버스 2등 미녀 깜짝 ‘커밍아웃’ 화제

    미스 유니버스 2등 미녀 깜짝 ‘커밍아웃’ 화제

    스페인을 대표하는 미녀가 ‘커밍아웃’을 해 현지의 화제로 떠올랐다. 미스 스페인 출신으로 2013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해 2등을 차지한 파트리샤 유레나(24)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커밍아웃했다. 유레나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과 누워있는 야릇한 사진 한장을 올렸다. 상대 여성은 스페인의 유명 가수이자 DJ 바네사 클레인. 연인 관계임을 암시하는 듯한 이 사진은 팔로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고 곧 유레나가 커밍아웃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유레나는 곧 입을 열었다. 유레나는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한 행동에 후회하지 않는다” 면서 “지금 내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얼마 후 트위터에도 “여러분들의 댓글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면서 “사진을 올린 것은 스스로 충동적으로 한 일”이라고 적었다. 스스로 동성애자임을 고백한 것으로 현지언론은 미인대회 타이틀 보유자로서는 극히 이례적인 커밍아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유레나는 지난 2008년과 2013년 스페인 미인대회에 출전해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는 베네수엘라의 가브리엘라 이슬러에 이어 2등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비키니 너무 작아 안돼” 미인대회 자격 박탈

    미인의 나라 콜롬비아에서 미인대회 출전자격 박탈사태가 벌어졌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있는 파올라 부일레스는 10일 안토키아 지방에서 열린 미인대회에서 미스안토키아에 선발됐다. 안토키아 지방대회를 제패한 파올라는 콜롬비아 미인대회에 나가 최고 미인이 될 수 있다는 꿈에 부풀었다. 그러나 꿈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됐다. 부일레스의 발목을 잡은 건 비키니 차림으로 찍은 사진이었다. 대학에 다니면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부일레스는 안토키아 미인대회에 나가기 전 비키니 차림으로 사진을 찍었다. 분홍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비키니를 입고 찍은 평범한(?) 사진이다. 문제는 색깔이 아니라 크기였다. 콜롬비아 미인대회 조직위원회는 “부일레스가 지나치게 작은 비키니를 찍고 사진을 찍어 규정을 어겼다.”면서 대회 출전자격을 박탈했다. 콜롬비아 미인대회는 지나치게 작은 비키니로 외설적인 느낌이 드는 사진을 찍은 여성은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는 애매하면서도 엄격한 규정을 두고 있다. 콜롬비아 미인대회는 오는 11월 카르타헤나에서 개최된다. 미스 콜롬비아로 선발되는 참가자는 콜롬비아 대표로 미스유니버스에 출전한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미스코리아 김성희·장윤정·궁선영 근황 공개돼…궁선영 돌연 연예계 은퇴한 뒤

    미스코리아 김성희·장윤정·궁선영 근황 공개돼…궁선영 돌연 연예계 은퇴한 뒤

    ‘미스코리아 김성희’ ‘장윤정 궁선영’ 미스코리아 김성희 장윤정 궁선영의 근황이 ‘여유만만’을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2014 미스코리아 김서연, 신수민, 이서빈, 백지현, 류소라, 김명선, 이사라와 1979 미스코리아 선 홍여진, 1994 미스코리아 미 김예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근황이 궁금한 역대 미스코리아 3인’에 김성희 장윤정 궁선영 등을 뽑혔다. 1993년도 미스코리아 진이었던 궁선영의 사진이 공개되자 하나같이 “정말 예뻤다”고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궁선영은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 특유의 입담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 활동을 시작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였지만 돌연 연예계를 은퇴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대학 강사로도 활동했다. 또한 궁선영은 지난 2009년 한 광고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서구적인 마스크에 바비인형 몸매로 인기몰이를 했던 장윤정은 한국 미스코리아 최초로 미스 유니버스에 입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입문한 장윤정은 방송 활동을 이어가다 결혼을 했으나, 결혼생활 2년 만에 파경을 맞이하고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김성희는 현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남편과 아들 셋을 낳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의 어깨 띠에 적힌 ‘MISS UNIVERSE KOREA 2015’는 “도대체..”

    1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서연(22)이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썼다. 김서연은 후보 48명을 제치고 진에 올랐다. 선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뽑혔다.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면서 “어젯밤 피곤해서 꿈을 꾸지 못하고 2~3시간 밖에 못잤다”면서 웃었다.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김서연은 키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 사이즈 33-24-35를 자랑하고 있다.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다. 미스코리아 진은 미스 유니버스에 참가한다. 지난 2012년부터 미스코리아 진은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라고도 명시하고 있다. 연도는 다음해의 연도를 사용한다. 미스코리아 선 2명 가운데 1명 씩 미스 인터내셔널과 미스 어스 또는 선과 미에서 1명씩 참가할 때도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정소라, 4개 국어+비현실적 볼륨감 ‘美영주권 포기한 이유?’

    미스코리아 정소라, 4개 국어+비현실적 볼륨감 ‘美영주권 포기한 이유?’

    ’정한영 딸 정소라’ 미스코리아 정소라가 사업가 정한영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 청년들로 구성된 G11과 함께 최초 여성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국주와 정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소라는 “정소라가 4개 국어를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는 질문에 대해 “미국에서 태어났고 중국에서 7년간 살았다”고 답했다. 정소라는 중국 출신 장위안과 중국어로, 일본 출신 타쿠야와 일본어로 대화를 이어갔다. 또 미국 출신 타일러와 유창한 영어 대화를 나누며 ‘엄친딸’의 포스를 자랑했다. 고려대 출신의 정소라는 201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바 있다. 아버지 정한영이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이자 휴먼텍차이나 대표이사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비밀의 화원’에서 정소라의 아버지 정한영은 “내 딸을 미스코리아로 만들기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스 유니버스 정소라 비키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소라는 은빛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비율과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정한영 딸 정소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한영 딸 정소라, 몸매 대박”, “정한영 딸 정소라, 예쁘다”, “정한영 딸 정소라, 예쁜데 4개 국어까지”, “정한영 딸 정소라..난 외국인인 줄 알았다”, “정한영 딸 정소라..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한영 딸 정소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한국대표선수 최재덕 “단백질 헬스보충제와 최상의 운동효과 비법”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한국대표선수 최재덕 “단백질 헬스보충제와 최상의 운동효과 비법”

    여름이 한창인 지금 가장 중요한 건 필요한 운동을 모두 하면서도 헬스클럽에서 빨리 빠져나오는 것이다. 시간적 제약 아래서도 절정의 운동수행능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자를 소개한다. 최재덕 선수가 추천하는 증명된 팁과 테크닉들을 루틴에 활용하면 놀라운 성장을 맛보는 동시에 소중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올해 5월 ㈜스포맥스(www.spomax.kr)가 주최하는 2014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www.musclemania.kr) 유니버스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최재덕 선수가 최상의 운동효과를 낼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최재덕 선수는 2001년과 2005년 아시아 보디빌딩대회에서 헤비급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전국체전 헤비급 9번 우승한 바 있는 정통 보디빌더이다. 첫째, 세트 사이의 휴식을 줄여라. 세트 간 휴식으로 많은 시간을 낭비하면 한 프로그램을 끝내는 데 몇 시간씩이나 걸린다. 프로 보디빌더의 경우에는 세트 사이의 회복을 위해 약 90초 정도만 필요하지만 이 시간을 30~45초로 줄이면 유산소 운동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올 정도의 시간만 휴식하고 운동을 계속하라. 둘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라. 헬스클럽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 계획을 짜라. 어떤 신체 부위에 집중할지, 어떤 운동과 도구를 사용할지, 얼마나 많은 중량을 사용할지 정해라. 똑같은 근육 운동을 일주일에 한번 이상 트레이닝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의 루틴을 점검하라. 효율성을 높이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결과를 볼 수 있다. 셋째, 친구를 찾아라. 웜업하며 몸을 푸는 동안 헬스클럽을 재빨리 둘러보라. 운이 좋으면 자신보다 노하우가 많은 친구나 회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바빠서 그러니 운동을 보조해 줄 수 있느냐고 말을 걸어보자. 누군가 강제 반복을 도와주거나 바에서 원판을 빼주면 운동 강도가 증가하고 시간이 절약된다. 가끔은 파트너가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동기가 부여돼 몇 회를 더 반복할 수 있다. 넷째.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고단백 식사를 하더라도 실제 몸에 흡수되는 양은 절대적으로 적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단백질 헬스보충제를 섭취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백질 헬스보충제는 특히 운동 10분 전부터 먹거나 운동 중에도 틈틈이 섭취하면 극대화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백질 헬스보충제는 웨이트 운동으로 손상된 근육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에 부족한 성분을 보호 해주는 영양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운동과 함께 꾸준히 섭취하면 탄탄한 식스팩을 완성하는데 더없이 좋은 플러스 작용을 한다고 팁을 전했다. 최재덕 선수는 단백질 헬스보충제 중에서 특히 WPH(가수분해유청단백) 섭취를 추천했다. WPH와 WPC(농축유청단백), WPI(분리유청단백) 등 다양한 유청단백질 보충제 중에는 WPH가 흡수도가 가장 빨라 근육을 선명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 식약처의 검사를 거쳐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획득한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http://www.spomax.kr)의 게이너 플렉스골드 제품은 단백질뿐 아니라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체중증가에 도움을 주어 마르고 왜소한 체형이 고민인 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단백질쉐이크는 용량대비 저렴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식사대용으로 먹기 간편해 인기가 높다. 여성의 경우에는 7가지 다이어트 원료와 고른 영양이 함유된 단백질 보충제 비키니쉐이크를 통하여 식사가 불규칙한 바쁜 직장 여성들이 균형잡힌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리웃 인기 헤어 브랜드 ‘치(CHI)’, CJ오쇼핑 통해 만난다

    헐리웃 인기 헤어 브랜드 ‘치(CHI)’, CJ오쇼핑 통해 만난다

    국민 에센스로 불리는 실크테라피를 성공시킨 캐이엔아이(K&I)는 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1시경 CJ오쇼핑을 통해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치’(CHI)의 케라틴 라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치 케라틴은 잦은 펌, 염색 등으로 인한 손상과 변형, 태양광선, 습도 등의 작용 및 유해한 환경에 노출이 많은 모발과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고 푸석해지는 모발에 충분한 케라틴을 공급하고 수분보호막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크리닉 라인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캐럽나무로부터 가수분해를 통해 얻은 단백질 성분인 케라트릭스가 주성분으로 손상모와 가늘고 약해진 모발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번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부드럽고 촘촘한 미세거품으로 순한 사용 감과 탁월한 세정력을 제공하는 케라틴 세럼 샴푸 240ml 4개, 영양 가득한 코팅 감의 케라틴 세럼 컨디셔너 240ml 2개,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케라틴 실크 인퓨전 80ml 1개를 제공하며, 정품 체험용 일주일분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가격은 8만 4,900원이다. 캐이엔아이 관계자는 “치는 해외에서도 헐리웃 스타들을 포함한 유명 배우들의 헤어를 담당하는 디자이너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라며 “본연의 모발과 유사한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된 모발에 깊숙이 침투해 탄력 있고 빛나는 머릿결로 가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치’는 세계 최초 암모니아 프리 염모제를 개발한 미용사 출신 CEO 파루크 샤미(Farouk Shami)가 설립한 세계적 기업 파루크 시스템(Farouk Systems)의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다. 현재 치의 케라틴 라인은 세계 각국의 살롱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00년도 초반부터 살롱에서 디자이너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12년 연속 세계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트리플 크라운 대회(미스USA, 미스TEEN USA, 미스유니버스) 헤어 공식 스폰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월 종영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리아 이연희 샴푸’로 불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식스팩, 단백질 헬스보충제 섭취하고, 5가지 비법 알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

    식스팩, 단백질 헬스보충제 섭취하고, 5가지 비법 알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몸짱선수 350 여 명이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MUSCLEMANIA)’가 ‘2014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모였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몸짱들이 많았던가. 조각 같은 초콜릿 복근들의 향연에 아찔해 진다. 그러나 이들도 날때부터 복근을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지 않은가. 누구에게도 통하는 식스팩을 위한 5가지 방법이라면 식스팩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어렵지 않다. 첫째, 체지방을 걷어내라. 소위 식스팩이라고 불리는 복근은 근육이 비대해지는 것이 아니라 체지방이 감소하면서 드러난다. 따라서 날씬한 몸매로 슬림핏 패션을 완성하고 싶다면 체지방부터 걷어내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산소 운동을 20분 정도 하면 따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신속하게 살을 뺄 수 있다. 둘째, 근육의 느낌을 최대한 느껴라. 반동을 사용하거나 급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천천히 움직이고, 다른 근육의 도움 없이 복근의 느낌에 집중한다. 근육은 수축도 중요하지만 최대로 근육이 늘어나는 것을 느껴야만 근육 발달이 최대화된다. 셋째, 호흡에 신경써라. 복근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동작이 끝날 때까지 숨을 참고, 가동범위 끝자락에서 숨을 내쉰다. 숨을 참으면 복강 내압이 유지돼서 복근이 더 강하게 수축한다. 정점에 도달할 때까지 숨을 참았다가 내쉬어라. 정점에서 숨을 끝까지 내쉬면 복근이 수축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손은 거들 뿐이다. 손으로 머리를 받칠 때는 손가락을 깍지 끼지 마라. 손으로 머리를 당기지도 말고 그저 받치기만 한다. 턱과 가슴 사이에 테니스 공이 있다고 상상하고 머리와 상체를 동일 선상에 유지한다. 다섯째. 단백질 섭취로 근육 손실을 막아라. 문제는 유산소 운동만 하면 지방과 근육이 함께 빠져나간다는 사실과 요요현상의 가능성도 높다는 점이다. 때문에 유청단백질이 풍부한 단백질보충제도 섭취하고 윗몸 일으키기, 누워서 다리 오르내리기 등의 운동을 병행해야 근육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 특히 단백질 헬스보충제는 운동 10분 전부터 먹거나 운동 중에도 틈틈이 섭취하면 극대화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많은 종류의 단백질 보충제가 있지만, WPH 보충제는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를뿐더러 근육을 선명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식스팩을 위한 5가지 조언을 토대로 이번 여름 해변에서 식스팩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한편 식약처의 검사를 거쳐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획득한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www.spom ax.kr)의 플렉스골드WPH는 유청단백질이 풍부해 근육발달과 균형잡힌 근육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단백질쉐이크는 용량대비 저렴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식사대용으로 먹기 간편해 많은 운동 애호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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