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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세계 최고 미인의 섹시한 S라인 몸매’

    [포토] ‘세계 최고 미인의 섹시한 S라인 몸매’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미스 프랑스 이리스 미테네어가 이브닝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위를 걷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둘 중 올해 최고의 미인은 누구에게?’

    [포토] ‘둘 중 올해 최고의 미인은 누구에게?’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미스 프랑스 이리스 미테네어(오른쪽)와 미스 아이티 라켈 펠리시어가 우승자 호명이 되기 전 손을 맞잡고 있다.올해 미스 유니버스의 왕관은 미스 프랑스 이리스 미테네어에게 돌아갔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이에요’… 2017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의 미소

    [포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이에요’… 2017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의 미소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의 이리스 미테네어가 왕관을 쓰고 있다.프랑스가 미스 유니버스대회 우승자를 배출한 것은 1953년 이후 64년 만이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흠잡을데 없이 섹시한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몸매

    [포토] ‘흠잡을데 없이 섹시한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몸매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각양각색의 수영복을 입고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P·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눈길이 저절로’… 2017 미스 유니버스

    [포토]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눈길이 저절로’… 2017 미스 유니버스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아이티의 라켈 펠리시어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흠잡을데 없는 탄탄한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3위 수영복 자태

    [포토] ‘흠잡을데 없는 탄탄한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3위 수영복 자태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콜롬비아의 안드레아 토바르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올해 최고의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왕관의 수영복 자태

    [포토] ‘올해 최고의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왕관의 수영복 자태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프랑스의 이리스 미테네어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미스유니버스 ‘프랑스 치대생’ 이리스 미테네어…2위는 아이티지진 생존자

    2017 미스유니버스 ‘프랑스 치대생’ 이리스 미테네어…2위는 아이티지진 생존자

    올해 세계 최고의 미녀를 뽑는 2017 미스 유니버스의 왕관은 프랑스의 이리스 미테네어(24)에게 돌아갔다. 미테네어는 30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총 86명의 후보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65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테네어는 이날 행사에서 “프랑스에서 우리는 최대의 국제화와 인적 교류를 원한다”, “개방된 국경을 통해 세계를 더 많이 여행할 수 있다”며 일부 서방국가의 난민 유입 봉쇄정책을 에둘러 비판했다. 그녀는 치대생으로, 대회조직위원회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에서 “미스 유니버스 왕관을 가져간다면 구강 위생관리를 위해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2위는 아이티의 라켈 펠리시어(25), 3위는 콜롬비아의 안드레아 토바르(23)가 각각 차지했다. 펠리시어는 2010년 고향 마을이 파괴되는 아이티 대지진에서 살아남았다. 그녀는 이 대지진이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한 것은 물론 꿈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계 최고 미녀는 ‘나’

    [포토] 세계 최고 미녀는 ‘나’

    26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예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고 미인에 오를 수 있겠죠?’… 미스 유니버스 후보의 이브닝드레스 자태

    [포토] ‘최고 미인에 오를 수 있겠죠?’… 미스 유니버스 후보의 이브닝드레스 자태

    26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이브닝드레스 심사중 독일 후보가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유니버스…‘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 대표, 에스테파니아 베르날

    미스 유니버스…‘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 대표, 에스테파니아 베르날

    지난 17일 필리핀의 유명 휴양지 세부의 제이파크 아일랜드(Jpark Island)에 전세계 대표 미녀들이 모였다.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프레젠테이션이 이곳에서 개최됐다. 수영복 프레젠테이션은 최종 결선에도 큰 점수로 반영된다. 이날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의 대표로 참가한 에스테파니아 베르날이 큰 관심을 받았다. 베르날은 178cm의 큰 키에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베르날은 자신을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라고 소개했다. 방송국 프로듀서를 꿈꾸는 미디어 전공자로 현재 학업과 함께 모델일을 병행하고 있다. 베르날은 “미스 유니버스에 뽑히면 여권신장과 어려운 가정에 힘을 보태는 일에 열정을 쏟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 2017 미스 유니버스 결선은 오는 29일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뇌가 섹시해야 진정한 미인’… 2017 미스 유니버스 인터뷰 심사

    [포토] ‘뇌가 섹시해야 진정한 미인’… 2017 미스 유니버스 인터뷰 심사

    ‘2017 미스 유니버스’ 스페인 대표 노엘리아 프레이레가 2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인터뷰 심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오는 30일 열린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가 더 섹시하게’…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 셀카 놀이

    ‘내가 더 섹시하게’…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 셀카 놀이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사진을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 이쁜척!!’

    ‘자~ 이쁜척!!’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얘들아, 포즈 포즈!!’

    ‘얘들아, 포즈 포즈!!’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짜잔~ 미스 유니버스로 뽑아주세요’

    ‘짜잔~ 미스 유니버스로 뽑아주세요’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도면 들어줘야지~’…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 각선미 자랑

    ‘이정도면 들어줘야지~’…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 각선미 자랑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들이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해군본부에 바탕가스 주 비치 리조트 요트 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심사…한국 대표 김제니, 중국 대표 리 첸잉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심사…한국 대표 김제니, 중국 대표 리 첸잉

    지난 17일 필리핀의 유명 휴양지 세부에 있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프레젠테이션이 개최됐다. 우리나라 대표로는 김제니씨가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제니씨는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대표로 출전한 리 첸잉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리 첸잉은 수영복 프레젠테이션에서 180cm의 큰 키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리 첸잉은 상하이 출신으로 폴리테크닉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있다. 5대양 6대주에서 온 전 세계 미녀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9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최종 결선이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요’… 미스 유니버스 미인들의 선행

    [포토]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요’… 미스 유니버스 미인들의 선행

    1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부 파사이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 미인들이 음식 구호물자 포장 행사에 참석해 일손을 돕고 있다.전세계에서 86명이 출전한 이번대회 결선은 오는 30일 펼쳐진다.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우리중 누가 최고의 미인이 될까요?’

    [포토] ‘우리중 누가 최고의 미인이 될까요?’

    1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부 파사이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 미인들이 음식 구호물자 포장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전세계에서 86명이 출전한 이번대회 결선은 오는 30일 펼쳐진다.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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