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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신 탈의’ 조권, 치골공개…‘불타오른 남성미’

    ‘상반신 탈의’ 조권, 치골공개…‘불타오른 남성미’

    아이돌그룹 2AM 멤버 조권이 상반신을 탈의하며 치골을 공개해 눈길을 잡아끈다. 조권은 남성 전문 매거진 ‘맨스헬스’ 10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돼 섹시하면서도 강인한 남성의 매력을 드러냈다. 표지를 포함해 수록될 화보작업에도 참여한 조권은 이전의 까불거리고 귀여웠던 이미지를 벗고, 세련된 블랙수트와 성숙한 매력을 풍길 수 있는 룩을 선택해 시크한 멋을 부렸다. 한편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해외여행 다녀온 사진을 공개하며 인증에 나섰다. 사진 = 맨즈헬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이경규, 강라인 합류청탁 “호동아, 이승기는 약해”

    이경규, 강라인 합류청탁 “호동아, 이승기는 약해”

    ‘규라인 수장’ 이경규가 ‘강호동 라인’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9월 19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김국진 이윤석 윤형빈과 함께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패러디했다. 김국진은 골룸, 이윤석은 마이콜, 윤형빈은 프랑켄슈타인, 이경규는 애벌레 분장을 하고 무대에 섰다. 이에 이경규는 “니들이 고생이 많다”를 자기식대로 재해석해 “내가 제일 고생이 많다”며 힘들어했다. 이경규는 온갖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김국진 이윤석 윤형빈에게 “요즘에는 집단MC 체제다. 우리가 다같이 똘똘 뭉쳐야한다. 너희들은 내가 평생 책임진다”고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정작 강호동에게 전화가 오자 자신 역시 강라인에 편승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경규는 “나도 ‘강심장’을 하고 싶다. 녹화가 길어도 다 할게”라고 비굴한 모습을 보이면서 “이승기는 약해”라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폭소를 안겼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소개팅녀’ 우가희, 박휘순 거절이유…“어장관리?”

    ‘소개팅녀’ 우가희, 박휘순 거절이유…“어장관리?”

    박휘순을 "연예인이라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거절한 소개팅녀 우가희(26) 씨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9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 추석특집을 맞아 장기 거대프로젝트 ‘박휘순 장가보내기’가 공개됐다.이날 개그맨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일반인 여성 우가희 씨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얻는데 성공했다. 우가희 씨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로 현재 솔로인 우가희 씨는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배려 깊은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 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박휘순과 ‘뜨형’ 멤버들까지 모두 우가희의 외모를 극찬하며 커플이 될 수 있기를 기도했지만 결국 그녀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때문에 지속적인 만남은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는 이유로 다음 만남을 정중히 거절했다.모든 데이트 일정에 순순히 기쁘게 임하던 그녀가 마지막 결정에서만 의외의 선택을 하자 일부 네티즌들은 "박휘순이 연예인인줄 몰랐나?", "처음부터 얼굴만 알리려는 의도로 출연한 연예인 준비생 아니냐? ", "박휘순 가지고 놀았나? 어장관리 당한건가" 등 비판적인 의견을 표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윌셔, 생고기 대신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 압승?

    윌셔, 생고기 대신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 압승?

    레이디 가가의 ‘생고기 드레스’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여배우 케이트 월시가 사시미 드레스를 입어 패션계를 경악케 했다.여배우 케이트 월시는 지난 17일 제이 레노가 진행하는 NBC 유명 토크쇼 ‘투나잇 쇼’에 초밥과 회가 주렁주렁 달린 드레스를 입고 출연했다.월시는 이날 검정색 민소매 드레스뿐만 아니라 반지와 팔찌, 구두에 날 생선과 문어, 고등어, 연어 등 횟감용 생선들을 종류별로 덕지덕지 붙였다.심지어 월시는 일본식 오믈렛인 ‘타마고’를 네모나게 잘라 안경테에 붙이기까지 해 폭소를 자아냈다.윌시는 자신의 엽기적인 의상에 대해 "레이디 가가의 ‘생고기’ 드레스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나는 생선으로 몸을 가렸다"고 이유를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이어 월시는 “레이디 가가의 쇠고기 드레스에 대해 처음엔 못마땅해 했고 트위터에 이런 불만의 글을 올리자 가가의 팬들이 벌떼같이 공격해와 당황했다”고 털어놓았다.이로 인해 윌시는 레이디 가가에 사과할 겸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사시미 드레스였다고.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 12일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시상식장에 생고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나와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사진 = ABC ‘프라이빗 프랙티스’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실버합창단 공연 본 박칼린 “와 이리 자꾸 눈물나노?”

    실버합창단 공연 본 박칼린 “와 이리 자꾸 눈물나노?”

    칼같은 ‘카리스마’ 박칼린 음악감독이 실버합창단의 공연을 보고 눈물을 참지 못하고 펑펑 흘렸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의 음악감독 박칼린이 19일 방송이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감동의 순간 느꼈던 감정을 전했다. 이날 방송된 ‘남격’에서는 멤버들이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한 다른 합창단들의 공연을 지켜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총 20개 참가팀 가운데 마지막 순서였던 ‘남격’합창단은 경쟁팀의 합창을 보며 긴장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던 중 60세 이상 노인 28명으로 구성된 ‘산사랑 실버합창단’이 등장, ‘그대 있는 곳까지’와 ‘과수원 길’을 부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들의 공연은 소박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 ‘남격’ 합창단원들과 시청자들의 눈물을 쏟아내게 했다. 박칼린은 "아이고 나참... 난 다 아는 내용인데도 왜 이리 눈물 나지? ‘남격’보다가 엉엉 울었네"라며 "실버합창 때 난 뒤에 앉아 있어서 우리 단원들이 그리 눈물 보였는지 몰랐음. 나만 그런 줄 알았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박칼린은 "다음 주 또 눈물 나겠네. 꼭 집에서 봐야지 안 그럼 창피하니까"라며 "와 이리 자꾸 눈물나노?? 오늘은 조금만 운건데...우린 사실 대회 끝나고 눈물바다, 이거 다음주 보다가 병원 실려 가겠네"라고 특유의 구수한 사투리를 섞어 한 주 남은 합창대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또 "왜 이리 눈물 나는건지 아는 사람 답 좀 주시게... 난 도대체 왜 이러는지 이론적으로 알 수 없음"이라고 말해 아직 합창단과 방송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합창대회에서 ‘남격’ 합창단은 ‘넬라 판타지아’와 만화 주제곡 메들리를 열창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남격’ 멤버들이 펼치는 합창 무대는 오는 26일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 연극배우 임정선과 ‘4년째 열애중’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보아+이연희+소녀시대…SM파티사진 “인형들의 파티”

    보아+이연희+소녀시대…SM파티사진 “인형들의 파티”

    배우 이연희와 가수 보아, 걸그룹 소녀시대 등 미모의 여자 연예인들이 대거 모인 ‘SM 파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이연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SM PARTY’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희가 올린 사진 속에는 같은 소속사 동료인 보아를 비롯, 소녀시대 등 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다. 이외에도 그룹 슈퍼주니어와 샤이니, 유노윤호 등도 이연희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연희는 사진과 함께 “공연 끝나고 나서예요. 다들 시차적응도 못하고 오자마자 리허설에 바로 공연 들어가서 이날 우리 모두의 스태프들은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걸어 다녔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우리 모두 너무 수고하셨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쉽게 볼 수 없는 SM 파티 사진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보아와 이연희, 소녀시대까지 인형미모들이 모두 모인 파티”, “아이돌 속에서 빛나는 이연희”, “연말 시상식 같다” 등 댓글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연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이연희, SM파티 사진공개…‘화려한 인맥’

    이연희, SM파티 사진공개…‘화려한 인맥’

    배우 이연희가 화려한 인맥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연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SM PARTY’라는 제목으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사진에 “ㅎㅎ 공연 끝나고 나서예요. 다들 시차적응도 못하고 오자마자 리허설에 바로 공연 들어가서 이날 우리 모두의 스태프들은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걸어 다녔다는,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우리 모두 너무 수고하셨어요!”라고 글을 게재해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파티를 만끽하고 있었다. 특히 이연희는 여느 가수들 못지않은 연예인 포스로 청순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SM식구들 끼리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다”, “이연희는 소속사 가수들이랑 다 잘 지내나 보다, 마당발이네!”, “역시 이연희 미모로 모든 가수 올킬~”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연희가 속해있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은 지난 4일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 합동 공연을 펼쳤다. 사진 = 이연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윤종신 마음 샀던 강승윤,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윤종신 마음 샀던 강승윤, ‘슈퍼스타K 2’ TOP 11 진출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지난 7월 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 두 번째 오디션에서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때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는데 배신을 당했다. 그 뒤로 학교도 그만두고 집에만 틀어박혀 방안에만 있었다”며 “그런데 어머니가 가게 장사가 잘 안 돼 끝나고 혼자 술을 드시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내비쳤었다. 강승윤은 이날 오디션에서 배우 윤시윤과 가수 유노윤호를 적절히 섞은 듯한 고운 외모와 달리 허스키한 보이스와 수준급의 기타 연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윤종신은 “몰입을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고 외모와 느낌이 전혀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매력”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지난 10일 발표된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SM, LA 스테이플스 공연 대성황 ‘화려한 美진출’

    SM, LA 스테이플스 공연 대성황 ‘화려한 美진출’

    SM이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대의 가요시장인 미국마저 뜨겁게 달궜다. SM 소속 가수와 배우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4시간여 동안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쳤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1만 5천여 관객들은 이들의 몸짓 하나 말 한마디에도 열광했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다양한 장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56개의 래퍼토리를 선보이며 ‘아시아 팝의 중심’임을 증명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히트곡은 물론 자매인 제시카 크리스탈의 합동공연, 희철 제이 헨리의 ‘유혹의 소나타’, 11명이 총출동해 벌인 댄스퍼레이드 등 각종 조인트 무대로 다양성을 더했다. 특히 배우 이연희와 아라는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는 1만 5천여 관객들과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한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이날 공연장엔 외국인 관객이 70~80%에 이르러 더욱 뜻 깊다. SM 소속 가수들의 아시아를 넘어선 인기를 실감한 것. 슈퍼주니어 이특은 공연중 “그간 국내와 아시아에서 수없이 ‘우리는 슈퍼주니어에요’라고 소개했지만 미국에서도 우리 이름을 외치게 될 줄은 몰랐다”며 흥분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만큼 SM의 LA공연은 회사와 소속 가수들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 공연 전 기자회견에서 강타는 “HOT 시절엔 이런 기회가 없었는데 후배들에게 좋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분 좋다. 이젠 SM식구들 모두가 현실적인 미국진출의 꿈을 꾸게 됐다. 오늘이 그걸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SM 김영민 대표는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기 때문에 미국에선 1회 공연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전미투어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SM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KPOP붐을 조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SM타운, LA공연에 美 팬연합 에어쇼로 환영

    SM타운, LA공연에 美 팬연합 에어쇼로 환영

    SM의 LA공연도 이들을 맞이하는 현지 팬들의 환영인사도 블록버스터급이었다. SM 소속 가수와 배우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4시간여 동안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쳤다. 팬들은 공연 전 에어쇼로 눈길을 끌었고 공연장에선 큰 함성소리로 SM을 뜨겁게 맞이했다. 공연에 앞서 오후 5시경 스테이플스센터 하늘에는 ‘RELIVE SMTOWN KPOP.COM’이란 글자가 새겨졌다. 두 차례에 걸쳐 하늘을 수놓은 이 글자는 항공기 서너 대가 만들어낸 에어쇼였다. SM 관계자는 “얼마 전 북미지역 팬클럽 연합 페이스북에 멤버 1000여 명이 공연 당일 오후 2시부터 팬미팅을 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정확한 건 확인해봐야겠지만 이들이 준비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대규모 환영인사는 공연으로도 이어졌다. 이날 스테이플스센터를 가득 메운 1만 5천여 관객들은 풍선과 야광봉 그리고 플랜카드를 들고 흔들며 가수들의 몸짓 하나 말 한마디에도 열광했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4시간여 동안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화답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SM 美공연에 잭니콜슨 참석? “직접 티켓구매”

    SM 美공연에 잭니콜슨 참석? “직접 티켓구매”

    미국 할리우드 톱 배우 잭니콜슨이 SM타운 콘서트를 보기 위해 직접 나섰다. SM 측은 4일(현지시간) “잭니콜슨이 오늘 오후 7시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티켓문의를 위해 직접 전화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K-POP에 관심이 많았던 잭니콜슨은 SM타운 콘서트 소식을 듣고 직접 표를 문의해왔다. 관계자는 “잭니콜슨이 새 영화 ‘투데이 앤 투모로우’를 준비중인데 아시안 뮤직을 넣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날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는 1만 5천여 관객들과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한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외국인 관객이 70~80%에 달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SM 소속 가수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4시간여 동안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환호에 화답했다. 사진 =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스틸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SM타운, 美공연의 의미 “꿈이 현실로..또 다른 시작”

    SM타운, 美공연의 의미 “꿈이 현실로..또 다른 시작”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SM타운 콘서트는 회사와 소속 가수들에게 ‘꿈’ 이라는 특별한 의미이자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다. SM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4시간여 동안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공연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어렸을 때 NBA 인기구단인 LA레이커스 홈구장을 보며 저기서 공연을 하면 어떨까 상상만 했는데 현실이 돼 기쁘다. 아시아 유럽 등 각지에서 많은 팬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 십여 년간의 꿈이 현실이 된 것에 감격해했다. 꿈의 실현은 또 다른 꿈으로 이어졌다. 강타는 “HOT 시절엔 이런 기회가 없었는데 후배들에게 좋은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분 좋다. 이젠 SM식구들 모두가 현실적인 미국진출의 꿈을 꾸게 됐다. 오늘이 그걸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 슈퍼주니어 시원 역시 “SM의 모든 분들이 좋은 기회가 있으면 미국에 진출할 수 있고 그런 꿈을 갖고 있다. 모두가 함께 미국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이제 새로운 꿈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들에게 이번 공연이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미국 최고의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스테이플스센터에 서게 된데다 관객의 70~80%가 해외 팬들이기 때문이다.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진출을 알리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인 셈이다. 보아는 “스테이플스센터는 미국 최고의 공연장 중 하나다. 이곳에서 공연하게 됐다는 말 듣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모든 식구와 함께 하는 첫 번째 미국공연인데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유노윤호는 “관객들의 70~80%가 한국인이 아니라고 들었다. 너무 기분 좋고 뿌듯하다. 우리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번 공연에 큰 의미가 있음을 설명했다. 자신이 자란 LA에서 큰 공연을 갖게 된 티파니에게도 이번 공연은 뜻 깊다. 그녀는 “음악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언어다. 미국 공연에 SM 가수들 모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는 “모든 SM가족과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공연하게 돼 기쁘다. 이번 공연은 월드투어기 때문에 미국에선 1회 공연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전미투어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트랙스, 에프엑스, 보아, 강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가수들과 이연희, 아라 등 배우들까지 총출동한 SM은 4시간여 동안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LA의 아이콘인 스테이플스센터는 1만 5천여 관객들과 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열광한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외국인 관객이 70~80%에 달하며 아시아를 넘어선 SM 소속 가수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보아 슈퍼주니어 실은’ SM전세기 가격만 10억…‘위용 과시’

    ‘보아 슈퍼주니어 실은’ SM전세기 가격만 10억…‘위용 과시’

    미국 로스엔젤레스(LA)를 향해 SM엔터테인먼트의 전세기가 하늘로 날아올랐다. SM 소속 연예인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맏형 김민종을 필두로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와 이연희 고아라 등이 모두 탄 전세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가격만 10억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규모에 또 다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SM스타들은 하늘에서 팬서비스를 가동했다. 가장 먼저 보아는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함께 전세기 인증샷을 찍어 즉석에서 트위터에 게시했다. 이는 한국 팬들에게 서프라이즈 선물로 연결됐다. 이후 SM 식구들은 차례로 다양한 느낌의 셀카를 찍어 온라인상에 띄우며 본인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수영, 배우 이연희 고아라 등 SM 대표 미녀들은 전세기 셀카로 화제를 이끌었다. 이들은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전의를 다졌다. 이 가운데 김민종과 강타는 깜짝 스튜어드를 자처해 스태프들은 물론 동행한 기자들에게 직접 음료를 따라주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SM 측 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보아, SM 전세기 탑승…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보아, SM 전세기 탑승…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가수 보아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함께 SM 엔터테인먼트의 전세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SM 전세기에 탑승한 사진과 함께 “비행기 탑승중. 전세기 타고 고고씽! 뒤에 헤드커버 우리 공연 로고예요. 센스굿.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의 보아는 빅사이즈 선글라스를 끼고 최강창민과 유노윤호 사이에 앉은 채 손으로 브이(V)자를 만들고 있다. 보아와 SM 전세기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SM 전용 전세기라니 부럽다”, “보아와 동방신기, 선남선녀들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와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은 오는 4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10 월드 투어 LA’ 공연을 위해 2일 출국했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김아중, 여신이 질투할 ‘고혹적 자태’…“눈부시다”

    김아중, 여신이 질투할 ‘고혹적 자태’…“눈부시다”

    배우 김아중의 여신같은 미모와 함께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김아중은 최근 아시아 배우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스.티.듀퐁(S.T.Dupont)’의 여성용 필기구 ‘리베르떼’의 엠버서더(ambassador)선정과 관련한 촬영을 마쳤다. 라이프 스타일 멤버십 매거진 ‘헤렌’(HEREN)’과 화보촬영을 진행한 것. 이날 김아중은 ‘에스.티.듀퐁’(S.T.Dupont)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되는 특유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이 강조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눈부시다”, “점점 예뻐진다”,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잘 맞는 것 같다”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한편 김아중의 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큰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진 = 헤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가수 김민종과 강타가 미국으로 향하는 SM 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 알바를 자처, 탑승객들을 기쁘게 했다. 김민종과 강타는 2일(한국시간) 오후 3시경 미국 L.A로 향하는 SM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로 깜짝 변신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선배가수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지 공연을 앞둔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스태프들 그리고 동행한 기자들에게 “뭐 드실래요?”라고 물으며 직접 음료수를 따라주고 건배제의를 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둔 탓에 다소 침체됐던 비행기 안 분위기는 두 사람의 센스 있는 행동에 한층 밝아졌다. 김민종과 강타가 승무원으로 나선 것은 후배가수들과 L.A 공연을 앞두고 좋은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SM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두 선배가수의 솔선수범에 힘입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 소속 가수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교민들보다 현지 팬들이 티켓 대부분을 예매하며 SM 소속가수들의 국내를 넘어선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日 우에노 주리, 공항-극장 패션 ‘아쉽거나 청순하거나’

    日 우에노 주리, 공항-극장 패션 ‘아쉽거나 청순하거나’

    일본배우 우에노 쥬리가 한국팬들에게 독특한 패션감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지난 9월 1일 우에노 쥬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당시 우에노 쥬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상의와 하의, 슈즈까지 ‘올 블랙’을 연출했다. 더욱이 헤어스타일마저 별다른 치장 없이 하나로 묶어 심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하지만 과한 설정이나 이해할 수 없는 콘셉트보다 오히려 청순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도 있었다.이어 2일에는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우에노 쥬리는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채 밝지만 다운된 느낌의 원피스를 자주빛 스타킹과 매치시켰다. 한국에 입국했을 당시 스타일링했던 모습에서 훨씬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가 출연한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오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사진 =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DB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장미인애, 누드화보 발간…남심 사로잡는 ‘시크릿 로즈’

    장미인애, 누드화보 발간…남심 사로잡는 ‘시크릿 로즈’

    탤런트 장미인애가 누드화보를 발간, 남심(男心) 사로잡기에 나섰다. 장미인애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누드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장미인애는 최근 5박 6일 동안 필리핀 세부의 남태평양에서 극비리에 누드화보를 촬영했다. 장미인애는 이번 작업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한 매력을 맘껏 드러냈다. 화보를 발간하게 된 장미인애는 “지금 시점이 예쁜 배우에서 아름다운 배우로 변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판단돼 촬영을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미인애의 누드 화보집은 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서점을 통해 판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곤파스에 쓰러진 ‘태풍녀’…네티즌 "쓰러지길 기다려 찍었나?"▶ 보아, SM 전세기 탑승…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 “뭐 드실래요?..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뭐 드실래요?..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가수 김민종과 강타가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일일 승무원을 자처했다. 김민종과 강타는 2일(한국시간) 오후 3시경 미국 L.A로 향하는 SM전세기 안에서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선배가수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지 공연을 앞둔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스태프들 그리고 동행한 기자들에게 “뭐 드실래요?”라고 물으며 직접 음료수를 따라주고 건배제의를 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둔 탓에 다소 침체됐던 비행기 안 분위기는 두 사람의 센스 있는 행동에 한층 밝아졌다. 김민종과 강타가 승무원으로 나선 것은 후배가수들과 L.A 공연을 앞두고 좋은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SM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두 선배가수의 솔선수범에 힘입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 소속 가수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교민들보다 현지 팬들이 티켓 대부분을 예매하며 SM 소속가수들의 국내를 넘어선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무대 위에서 화려한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한껏 성숙미를 뿜어내는 걸그룹. 그들이 교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졸업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늘 화제가 된다. 특히 외형변화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공개는 온라인상에서 더 큰 주목을 받기 마련. 학창시절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풋풋함과 귀여운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이들의 사진을 모아봤다.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설리는 활동하고 있는 지금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똘똘해 보이는 인상이 보는 이들의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원더걸스 소희와 미스에이 수지는 메이크업을 벗은 탓일까. 훨씬 더 어려보이는 얼굴로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 시크릿 전효성과 애프터스쿨 레이나 경우 가수로 데뷔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그들 역시 얼굴 생김생김에서 미모를 발견할 수 있다. 사진 = 각 졸업앨범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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