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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유나 ‘남자 유혹하는 도발적인 포즈’

    [NTN포토] 김유나 ‘남자 유혹하는 도발적인 포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유나는 매력적인 바디라인과 요염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유나 ‘벗을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김유나 ‘벗을듯말듯 아슬아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유나는 매력적인 바디라인과 요염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유나 ‘남자 유혹하는 도발적인 포즈’

    [NTN포토] 김유나 ‘남자 유혹하는 도발적인 포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유나는 매력적인 바디라인과 요염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AS 모나코’ 내한, 박주영 꽃들고 마중

    ‘AS 모나코’ 내한, 박주영 꽃들고 마중

    한국 대표팀 박주영이 한국을 찾는 소속 팀 AS모나코 선수들을 맞이한다.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5일 “친선경기를 위해 내한하는 AS모나코 선수들이 10일 오전 11시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며 “박주영은 동료를 마중하기 위해 직접 공항까지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나코 선수단은 인천 송도에 자리한 쉐라톤인천호텔에 여장을 풀며, 기 라콩브 감독(55)과 박주영은 오후 7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한편, 11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인천과 모나코의 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하며 티켓은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판매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유나 ‘풍만한 가슴라인’ 아찔~

    [NTN포토] 김유나 ‘풍만한 가슴라인’ 아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유나는 매력적인 바디라인과 요염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AS 모나코’ 내한, 박주영 꽃들고 마중

    ‘AS 모나코’ 내한, 박주영 꽃들고 마중

    한국 대표팀 박주영이 한국을 찾는 소속 팀 AS모나코 선수들을 맞이한다.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5일 “친선경기를 위해 내한하는 AS모나코 선수들이 10일 오전 11시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며 “박주영은 동료를 마중하기 위해 직접 공항까지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나코 선수단은 인천 송도에 자리한 쉐라톤인천호텔에 여장을 풀며, 기 라콩브 감독(55)과 박주영은 오후 7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한편, 11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인천과 모나코의 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하며 티켓은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판매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유나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김유나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김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유나는 매력적인 바디라인과 요염한 눈빛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총각’ 호날두 득남 “엄마는 비밀” 페이스북 공개

    ‘총각’ 호날두 득남 “엄마는 비밀” 페이스북 공개

    세계적인 축구 스타로 총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아버지가 됐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축구 실력 못지않은 빼어난 외모를 갖춘 호날두는 패리스 힐튼 등 많은 유명 여성들과 스캔들을 일으켰다. 이런 호날두가 갑자기 득남 소식을 전해 왔다. 호날두는 자신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Cristiano)에서 “최근 한 남자 아기의 아버지가 돼 굉장히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기 엄마와 합의해 신분을 비밀로 하기로 했다. 아들은 특별한 나의 보호 아래 있을 것이다. 더 이런 주제로 정보를 제공하지 않겠다.”며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이번 남아공월드컵에 포르투갈 대표팀의 주장을 맡아 참가했지만 1골만 넣는 데 그쳤다. 포르투갈은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져 탈락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박지성, 자선경기 통해 선수 아닌 사령탑 ‘박 감독~’

    박지성, 자선경기 통해 선수 아닌 사령탑 ‘박 감독~’

    ‘캡틴’ 박지성이 축구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변신해 자선경기 사령탑을 맡게 됐다. 3일 오후 5시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와~스타디움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자선 축구 경기’를 열고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감독으로 모습을 선보인다. 이는 우루과이와의 16강 경기에서 박지성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경기 출전이 힘든 상황에 따라 허정무 감독을 대신하는 자리다. 이날 경기는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주역 올스타팀과 안산 할렐루야 실업팀과의 자선 경기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감독으로 변신 박지성이 축구 선수가 아닌 사령탑으로써의 리더쉽 면모를 어떻게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 될 전망이다. 한편 다문화 가정 출신 축구선수 강수일(23. 인천유나이티드)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이날을 위해 특별히 참가할 예정이다. ▶ 이하 자선축구 올스타 팀 출전 선수 명단(23명) ▲ GK-김영광(27. 울산), 정성룡(25. 성남) ▲ DF-이영표(33. 알 힐랄), 차두리(30), 이정수(30. 가시마), 김동진(28. 울산), 조용형(27), 홍정호(21. 이상 제주), 오범석(26. 울산), 김원식(19. 발랑시엔), 신광훈(23. 전북) ▲ MF- 지성(29. 맨유), 이청용(22. 볼턴), 기성용(21. 셀틱), 최태욱(29. 전북), 유병수(22. 인천), 구자철(21), 오승범(29. 이상 제주), 강수일(23. 인천) ▲ FW-박주영(25. AS모나코), 이동국(31. 전북), 이승렬(21. 서울), 이근호(25. 오사카)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역시 캡틴! 박지성 ‘국민 MVP’

    역시 캡틴! 박지성 ‘국민 MVP’

    남아공월드컵에서 주장으로 맹활약한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국민이 뽑은 최우수선수(MVP)가 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5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일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4%가 박지성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선수 가운데 가장 훌륭한 선수로 꼽았다. 전 연령을 통틀어 지지도가 가장 높았고, 특히 30대에서 85.8%로 압도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청용(22·볼턴)이 31.3%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올랐다. 박주영(25·AS모나코)이 19.6%, 이정수(30·가시마)가 13.4%, 이영표(33·알 힐랄)가 12.9%로 뒤를 이었다. 허정무 감독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으로 변했다. 허 감독이 얼마나 역할을 잘 수행했느냐는 설문에 응답자의 48.8%는 ‘어느 정도 잘했다.’를 꼽았고, ‘매우 잘했다.’고 답한 이들도 38.2%에 달했다. 긍정적인 평가가 87%에 달한 것이다. 지난달 월드컵 전 시행된 같은 내용의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65.7%가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국민 대다수는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에 만족한 눈치였다. ‘기대 이상의 성적’이라고 답한 이들이 59.5%로 가장 많았고, ‘기대했던 성적’이라는 응답자는 27.4%였다. 조사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시·도별 인구수에 비례해 표본을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4.3%포인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캡틴박’ 박지성, 자선 축구경기서 ‘감독 데뷔’

    ‘캡틴박’ 박지성, 자선 축구경기서 ‘감독 데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박’ 박지성이 감독 변신을 앞두고 있다. 박지성은 오는 3일 오후 5시 경기도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인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자선 축구 경기’에서 감독 데뷔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에 빛나는 축구 대표팀 이영표, 박지성, 박주영, 이청용 등이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취지로 추진된 뜻 깊은 자선행사다. 박지성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우루과이와의 16강 경기에서 입은 발목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돼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그라운드를 지휘하는 감독으로 깜짝 변신할 예정이라 축구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박지성의 깜짝 감독 데뷔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허정무 감독이 행사에 불참하게 돼 추진됐다. 비록 감독 대행이지만 박지성은 나름의 작전과 지시로 ‘카리스마 감독 박’의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다문화 가정 출신 축구선수인 강수일(23. 인천유나이티드)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같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히 참가한다. 한편 이번 경기의 수입금 전액은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데스크 시각] 생물다양성 보전법 개정 늦었지만 다행/유진상 정책뉴스부 부장급

    [데스크 시각] 생물다양성 보전법 개정 늦었지만 다행/유진상 정책뉴스부 부장급

    월드컵축구 열기로 잠시 조용했던 국회가 세종시 문제, 4대강 사업, 전시작전권 전환문제 등을 놓고 또다시 시끄럽다. 당리당략에 따라 목소리를 높이는 의원들의 행태가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사실 국회가 칭찬받을 일이 뭐 그리 많겠는가. 하지만 당장 국가 이익이나 민생법안들은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법률도 만들어야 한다. 올해는 유엔이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해이다. 각종 동·식물들이 사라지면 인간도 위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절박감에서 생물자원을 지키자는 취지다. 주무부처인 환경부는 생물다양성에 대한 많은 자료를 쏟아냈다. 하지만 보전가치에 대한 중요성 평가나 관리 주체가 제각각이어서 헛구호에 그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늦었지만 생물다양성을 총괄하는 법률 개정안이 마련돼 이달부터 입법예고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개정 법률안의 골자는 각 부처에서 분산 추진하고 있는 생물종에 대해 통합적인 국가 생물종 기록을 만들고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지구촌의 생물종은 약 38억년 전 최초의 단세포 생물이 지속적으로 진화를 거듭해서 만들어진 결과라고 한다. 생태학자들은 인류의 생존과 미래에 직결되는 필수적 요소로 생물 다양성을 꼽는다. 생물로부터 부여받는 혜택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로 들린다. 지구촌 생물종은 175만여종으로 알려져 있지만 학자에 따라서는 1400만종 이상으로 추산하기도 한다. 학자들은 다양한 생물체는 인류가 직면한 굶주림과 질병 등의 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런 중요한 생물들이 제구실을 할 겨를도 없이 사라지는 종들도 수없이 많다. 최근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에 서식하는 6만여종의 척추동물 가운데 23%, 28만여종의 고등식물 중 70%가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고 한다. 이미 국내에서도 호랑이나 표범 등은 자취를 감춘 지 오래고 늑대·여우·대륙사슴 등의 동물과 무등풀, 다시마 고사리삼, 벌레먹이말 등의 식물은 서식지가 확인되지 않는다. 고도로 발달한 산업사회에서 40% 이상은 생물의 다양성에 의존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그래서 선진국들은 일찍부터 전세계를 무대로 생물자원의 탐사·개발에 나서고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미스킴 라일락’은 북한산에 자생하던 왜성정 향나무가 유출돼 개발된 관상수다. 우리의 생물주권을 고스란히 빼앗긴 셈이다. 우리가 관심도 갖지 않는 사이 선진국들은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익히 인식하고 일찍부터 뛰고 있었다. 과거에는 지구상의 생물은 ‘인류의 공동자산’으로 보는 측면이 강했다. 때문에 먼저 찾아내 등록해 버리면 권리를 갖게 됐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 정상회담에서 생물다양성협약에 서명함으로써 각 회원국이 자국 내 생물자원에 대한 주권을 보유한다고 천명했다. 즉 국제적으로 생물다양성 협약이 발효되면서 자국의 생물자원을 귀중한 경제자산으로 인정하게 된 것이다. 이미 세계는 자국의 생물을 적극 보호하고 지적재산권을 설정하는 등 보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미래학자들 사이에는 앞으로 각국은 ‘생물자원 전쟁’에 돌입할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우리나라는 지리·지형·기후적인 특성이 독특해 자원으로서 활용가치가 높은 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생물자원을 활용하면 부가가치 높은 미래의 성장동력산업을 일굴 수 있다. 국내 자생 생물자원의 해외 유출을 막고, 국내로 반입되는 외래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하는 이유다.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통합관리할 수 있는 법률 개정안은 국회논의를 앞두고 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조속히 매듭지어 시행하길 기대한다. 생물자원은 석유나 광물 못지않은 미래 자산이기 때문이다. jsr@seoul.co.kr
  • 터키항공, 온라인 마케팅 서바이벌 챌린지 론칭

    터키항공, 온라인 마케팅 서바이벌 챌린지 론칭

    터키항공은 온라인 마케팅 서바이벌 챌린지 프로그램을 오는 14일 진행한다. 블로거를 활용해 마케팅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별 합격자를 가려내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 터키항공 유럽 왕복 항공권의 행운을 제공하게 된다. (cafe.naver.com/turkishairlines.cafe) 마케팅 담당 김세진 과장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층에게는 이미 익숙한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번 긴장감과 즐거움을 극대화 하면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터키항공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터키항공은 최근 스카이 트랙스 선정 2010 남유럽 최고의 항공사로 등극했으며 전 세계 150개 이상으로 취항하고 있다. 또한 2014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인 러시아 소치의 취항을 결정했으며 한국어 가능한 승무원 탑승과 비빔밥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터키항공은 10일 토요일 증편으로 매주 월·수·금·토·일 취항한다. 이 밖에도 터키항공은 스페인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의 공식 스폰서이자 박지성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폰서이기도 하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박지성 등 ‘베스트 11’ 포상금 1억7000만원

    박지성 등 ‘베스트 11’ 포상금 1억7000만원

    ‘캡틴’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베스트 11’이 1억 7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태극전사들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보너스까지 두둑하게 챙기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선수 23명 가운데 기여도에 따라 A등급 1억 7000만원, B등급 1억 4000만원, C등급 1억 1000만원, D등급 9000만원 등 포상금을 차등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총액은 40억~45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출전시간, 득점 등 활약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허정무 감독 등 코치진이 등급을 결정할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따라서 조별리그 3경기와 우루과이와의 16강 등 네 경기 연속 풀타임으로 뛰며 그리스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쐐기골까지 사냥한 박지성을 비롯해 중앙수비수 이정수(30·가시마), 조용형(27·제주), 골키퍼 정성룡(25·성남), 미드필더 김정우(28·광주), 왼쪽 풀백 이영표(33·알 힐랄) 등은 A등급 1순위로 꼽힌다. 간판 골잡이 박주영(25·AS모나코)과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맹활약했던 이청용(22·볼턴), 중앙 미드필더 기성용(21·셀틱)도 마찬가지. 네 등급씩 나누면 평균 6명씩 해당되지만 허정무 감독은 베스트 11급 선수들을 전부 A등급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교체 선수로 투입된 김재성(27·포항), 염기훈(27·수원), 이승렬(21·FC서울), 김남일(33·톰 톰스크), 이동국(31·전북) 등은 B나 C등급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 번도 출장 기회를 잡지 못했던 골키퍼 이운재(37·수원), 김영광(27·울산), 공격수 안정환(34·다롄 스더) 등은 D등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 허정무 감독은 16강 진출 포상금으로 3억원을 확보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조은지기자의 월드컵 토크] 한준희 KBS해설위원이 조언하는 해외이적

    [조은지기자의 월드컵 토크] 한준희 KBS해설위원이 조언하는 해외이적

    ‘꿈의 무대’ 월드컵에서 활약한 선수들은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거머쥐었다. 해외 빅리그의 러브콜이 줄을 잇는다. 차두리는 스코틀랜드 셀틱 입단을 눈앞에 둔 ‘이적 태극전사 1호’가 됐다. 한준희 KBS해설위원과 30일 ‘해외이적에 대처하는 자세’를 주제로 얘기나눴다. ●조은지 기자(이하 조) 태극전사들이 한결같이 “어린 나이에 큰 무대에서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 유명한 선수들과 만나도 주눅들지 않았던 게 큰 힘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준희 해설위원(이하 한) 큰 물에서 놀아야 발전하죠. 물론 K-리그도 탄탄하고 기량이 뛰어나지만, 해외에서 실력을 키우면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겠죠. ●조 한국에선 박지성 선수의 영향 때문인지 프리미어리그(EPL)에 대한 동경이 큰 것 같은데, 프리메라리가(라리가)나 세리에A도 함께 ‘3대 빅리그’로 꼽히잖아요. 해외 리그마다 스타일이 다른데 EPL을 너무 선호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한 맞아요. 이청용 선수는 지금 EPL에서 잘하지만, 스타일상 라리가에 더 잘 어울려요. 물론 요즘은 EPL도 ‘뻥글랜드’(!)에서 탈피해서 기술화됐지만요. 청용이는 공격재능도 있고 기술축구를 잘 구사하기 때문에 스페인이 딱입니다. 박주영 선수도 현재의 헤딩과 몸싸움이라면 충분히 라리가에서 통할 수 있어요. ●조 ‘테크니션’ 이천수 선수가 라리가에서 쓴잔을 들고 왔잖아요. EPL에서는 박지성·이청용·이영표 등 성공한 선수들이 제법 있는데, 이천수가 실패하니까 벽이 높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영어권도 아니고. ●한 공격 재능이 있는 선수들에겐 라리가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남미-스페인 축구가 득세했잖아요. 32개국 참가할 때는 EPL 출신이 제일 많았는데 8강팀 선수들이 뛰고 있는 리그는 아마 라리가가 많은 것 같은데요. 앞으로 점점 심화될 거예요. ●조 그러고 보면 2008~09시즌 FC바르셀로나(라리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EPL)를 꺾고 유럽클럽 챔피언에 올랐을 때부터 서서히 빅리그 ‘권력이양’이 가시화된 것 같아요. 몇 년간 EPL이 득세했었는데…. 체력과 스피드의 축구에서 기술적인 축구로 흐름이 바뀌는 것 같고요. ●한 월드컵 출전국들은 상대 전술이나 스타일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나와요. 신중하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고요. 그래서 이변도 많이 나왔고요. 팽팽하고 꽉 짜인, 웅크린 경기를 풀 수 있는 게 바로 기술입니다. 빅리그에서 기술을 향상시키는게 바로 한국 축구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겠죠. ●조 사실 외국에서 실패하고 돌아온 선수들도 많잖아요. 한창 기량이 물 올랐을 때 벤치만 후끈 달구다가 쓸쓸하게 귀국하는…. 실패를 방지할 수 있는 뾰족한 수가 있을까요. ●한 냉철하게 본인을 돌이켜봐야 해요. 리그를 옮기는 것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만 갖고는 절대 안 돼요. 팀이 요구하는 게 뭔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이 팀이 어디가 약한가, 나에게 필요로 하는 게 뭔가.’를 냉철하게 따져야 합니다. ‘양박쌍용’ 보세요. 볼을 다루는 안정성이나 자신감, 담대함은 유럽물을 먹은 영향이 큽니다. 전술 수행능력이 높고, 확실하게 마무리도 하잖아요. 아무쪼록 철저하고 냉철하게 준비해서 성공하는 해외파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한국의 월드컵 성적도 덩달아 높아질 테고요. zone4@seoul.co.kr
  • 행복했던 6월의 붉은 밤… 고맙습니다

    행복했던 6월의 붉은 밤… 고맙습니다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의 ‘유쾌한 도전’을 마친 태극전사들이 29일 오후 5시45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지난달 22일 일본 평가전을 위해 떠난 지 꼭 38일 만에 밟는 한국 땅이다. 23명의 태극전사 중 바로 러시아로 이동한 김남일(톰 톰스크), 스코틀랜드 셀틱과 입단협상을 벌이러 영국으로 떠난 차두리(프라이부르크)가 빠졌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을 출발한 지 16시간이 걸렸지만 태극전사들의 표정은 밝았다. 떠나면서 걸었던 ‘원정 16강 진출’의 목표를 이뤘고, 너무 잘싸워 아쉬움이 남을 만큼 발전된 경기력을 보였다. 허정무 감독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밤잠을 설치면서 힘을 실어준 국민께 감사한다. 대한민국 축구가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갈지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고 말했다. 아쉬움도 드러냈다. 허 감독은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한다. 원정 16강 진출을 이뤘다는 것은 정말 기쁘지만 더 올라갈 수 있는 기회에서 좌절된 것은 두고두고 아쉽다. 선수들이 아쉬움의 눈물을 흘릴 때 너무 안타까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국 축구는 세계 수준에 육박할 수 있다. 강호들과 나란히 할 수 있을 단계에 와 있지만, 그 단계를 뛰어넘기 위해선 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우리가 시급하게 보강해야 할 것은 공수와 미드필더 부분도 있지만 세계 강팀들과 경기에서 절대로 주눅이 들지 않는 자신감을 얻었다. 좀 더 세밀한 기술적인 부분에서 어려서부터 체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 장·단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캡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즐기면서 하자는 말만 했는데 다들 프로선수라 모두가 잘 해줬다. 2002년엔 막내라 월드컵을 실감하지 못했는데, 주장으로 나선 이번 대회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대표팀 은퇴에 대해서는 “4년 뒤 월드컵은 아직 생각 안 해봤고, 내년에 있을 아시안컵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이영표(알 힐랄)는 “큰 경기에서 대범하게 뛰는 선수들의 모습이 자랑스러웠고 4년 뒤에 얼마나 성장할까 하는 기대도 할 수 있었다.”며 후배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선수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광장에서 ‘국민대축제, 특별생방송 남아공월드컵 선수단 환영행사’에 참석한 뒤 해산했다. 대표팀은 짜릿했던 기억을 지우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김정우(광주)·정성룡(성남)·이동국(전북)·조용형(제주) 등 K-리거들은 짧은 휴식을 취한 뒤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월드컵 브레이크’를 가졌던 K-리그는 새달 10일 재개한다. 시즌 중인 J-리거 이정수(가시마), 김보경(오이타)도 마찬가지. 2009~10시즌이 끝난 뒤 월드컵까지 쉼 없이 달려온 유럽파 ‘양박쌍용(박지성·박주영·이청용·기성용)’은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호날두, 또 침뱉어 ‘논란’... 외신 “세계적 망신”

    호날두, 또 침뱉어 ‘논란’... 외신 “세계적 망신”

    포르투갈의 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카메라를 향해 침을 뱉어 구설수에 휘말렸다.호날두는 30일 새벽 3시 30분 (한국시각)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의 결승골로 스페인에 패배하자 자신에게 다가온 카메라를 향해 가로막지 말라고 손짓했다.하지만 카메라맨이 물러서지않고 계속 자신의 모습을 찍자 호날두는 카메라에 침을 뱉었다. 그가 침을 뱉는 모습은 그대로 전파를 탔고 곧 언론의 표적이 됐다. 특히 잉글랜드 언론들은 호날두가 침을 뱉는 장면을 캡처한 뒤 “침을 뱉은 호날두가 세계적으로 망신을 당했다.”며 비난성 보도를 쏟아냈다.한편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지난 해에도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어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사진 = 국제축구연맹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亞게임·아시안컵·올림픽·월드컵… 또 일희일비 할텐가

    조급증이 문제다. 친선경기에서 져도 감독퇴진의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이 선수는 왜 넣었느냐, 저 선수는 왜 쓰지 않느냐.”는 등 갖가지 비판이 쏟아진다. 새로운 선수를 투입했을 경우 경기 분위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연습해 왔던 수비전술과 공격작전이 어떤 효과를 발휘하는지 살펴보려는 감독의 복안은 팬들의 안중에 없다. 문제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 언론과 축구계 인사들은 스스럼없이 ‘감독교체’의 목소리를 내뱉는다.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다 보면 결국 감독이 교체된다. 2002년 거스 히딩크 감독 이후 한국 축구대표팀은 모두 6명의 감독을 갈아치웠다.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뒤 선수선발-전술실험-조직력강화의 ‘팀빌딩’을 마치고 제 실력을 드러내는 데 걸리는 기간은 일반적으로 1년6개월에서 2년이다. 그런데 지난 8년 동안 1년6개월 이상 대표팀을 맡은 지도자는 허정무 현 감독밖에 없다. 아시안컵이나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조금이라도 부진하면 감독을 갈아치우다 보니 국내파 감독이든 해외파 감독이든 제 실력을 보이지도 못한 채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사실 허 감독도 부임 이듬해인 2008년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화끈한 승리를 보여주지 못했고, 퇴진 압력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그같은 부담을 질 후임 감독이 없었던 것이 다행이었다. 허 감독이 남아공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내고도 스스로 퇴임의사를 밝힌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새 역사를 쓴 한국 축구가 굳건한 ‘축구강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장기적 안목과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U-17(17세 이하), U-20, U-23 대표팀에서 성인 대표팀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선수 발굴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 이 시스템이 도입된 뒤에야 월드컵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고 나서 대회 직전까지 선수선발을 고민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현재 홍명보 감독이 올림픽에 대비해 U-23과 U-20 대표팀 감독을 겸하고 있어 이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어렵지 않은 상황이다. 조급증을 버리고 올해 11월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2014년 8강, 2018년 4강을 향한 마스터플랜을 가동해야 한다. 아시안게임, 아시안컵, 올림픽을 통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김남일(톰 톰스크)의 계보를 이어갈 공수의 핵심 선수들을 찾아내야 한다. 물론 한두 명에 그칠 것이 아니라 두터운 상비군을 만들어야 한다. 강팀들은 ‘베스트 11’에 못지않은 ‘슈퍼서브’(훌륭한 교체선수)를 구축하고 있다. 우루과이와의 16강 후반전에 체력이 바닥난 김정우(광주), 기성용(셀틱)만큼이나 믿을 수 있는 선수가 있었다면 ‘유쾌한 도전’은 8강까지 이어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호날두 ‘침 사건’ 오보...잔디에 뱉은 것 ‘오해’

    호날두 ‘침 사건’ 오보...잔디에 뱉은 것 ‘오해’

    포르투갈 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카메라에 침을 뱉은 사건이 오보로 밝혀졌다. 호날두는 30일(한국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포르투갈 대 스페인전에서 경기 스코어 0 대 1로 석패한 후 분을 참지 못하고 카메라에 침을 뱉어 구설수에 올랐다. 종료 휘슬이 울리자 패배한 호날두는 허탈한 표정을 지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이 모습을 촬영하던 중계진 쪽으로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이는 카메라맨에게 직접적으로 침을 뱉은 것이 아닌 바닥에 뱉은 것으로 하필 카메라 쪽을 쳐다봐 오해를 산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카메라에 침을 뱉은 것으로 오해한 잉글랜드 언론들은 일제히 국가 망신이라며 호날두를 비난하는 보도를 쏟아냈다. 국내 일부 매체들도 “경기 후 호날두가 카메라맨에게 침을 뱉었다”고 일제히 보도해 오보 기사가 일파만파 퍼진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카메라를 향해 침을 뱉은 게 아니고 침 뱉는 호날두를 찍은거다.”, “어떻게 이런 오해를 할 수가 있는지 어이가 없다.”고 항의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하필 카메라 쪽으로 침을 뱉으니 오해를 살만하다.”,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 해프닝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했던 2009년 2월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침을 뱉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SBS 중계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제주大 감귤 바이오에탄올 연구

    제주대가 감귤을 원료로 하는 바이오에탄올(BE) 개발에 나선다. 제주대는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에 감귤 바이오에너지사업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감귤 바이오에너지사업은 감귤 주스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찌꺼기)과 비상품 감귤 등을 이용해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하는 것으로, 제주대는 감귤 바이오에너지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생산에 대한 실증 연구를 맡게 된다. 바이오에탄올은 고유가와 지구온난화의 공포 속에서 세계 주요국가들이 석유의존도를 낮추려고 앞다퉈 개발에 나서는 대체에너지로, 기존 휘발유나 경유와 비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30∼40% 줄이는 효과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김재훈 생명공학부 교수는 “감귤을 이용한 바이오에탄올이 생산되면 농가 소득 증대, 감귤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등 경제적 효과는 물론 온실가스 감축과 제주도의 친환경 청정 이미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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