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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스파이 ‘은아’ 열연한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스파이 ‘은아’ 열연한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누군가 했더니…스파이 ‘은아’ 열연한 9년차 배우 응답하라 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측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류혜영은 지난 2007년 고교 1학년 재학 당시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충무로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연기파 배우다. 류혜영은 그동안 영화 ‘미성년’, ‘숲’, ‘마침내 날이 샌다’ 등에 출연했고 특히 지난 2012년 단편 영화 ‘졸업여행’에서 주연 ‘유나’ 역으로 제6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여자연기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해 노은아 역으로 열연하며 얼굴을 더욱 알렸다. tvN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응답하라 1988)여성 출연진에 혜리, 류혜영, 남성 출연진에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을 비롯해 이동휘, 최성원 등 젊은 층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비 에르난데스, 최초 챔스리그 통산 150경기 출장 선수 등극 ‘대박’

    사비 에르난데스, 최초 챔스리그 통산 150경기 출장 선수 등극 ‘대박’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35)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최초로 통산 150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됐다. 사비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후반 20분 교체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사비가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한 것은 18세 때이던 지난 1998년이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감독인 루이스 엔리케가 선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서 뛰던 시절이었다. 당시 사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22분 교체 출전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150경기에 출전하면서 사비는 11골을 기록했고, 2006년과 2009년, 2011년 우승을 경험했다. 2009년엔 결승전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쳐 2000년 11월 스페인 성인 국가대표로 데뷔한 사비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티키타카’를 앞세워 세계 축구계를 호령하던 시절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사비는 국가대표로서 스페인이 유럽축구선수권 2008년(유로 2008),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유로2012에서 우승하는 데 앞장섰다. 스페인 국가대표로 133경기에 출전, 스페인 선수 가운데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A매치에 두 번째로 많이 출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골 앞선 메시

    1골 앞선 메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하루 만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2014~2015시즌 유럽축구연맹(UFEA) 챔피언스리그 득점 선두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메시는 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2골을 몰아넣었다.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바르셀로나가 뮌헨에 3-0 대승을 거뒀다. 메시는 올 시즌 10번째 득점에 성공, 단숨에 대회 최다골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또 경기 종료 직전 1개의 도움까지 추가했다. 전날 유벤투스를 상대로 시즌 9호 골을 넣어 루이스 아드리아누(샤흐타르 도네츠크)와 공동 선두에 올랐던 호날두는 2위로 내려왔다. 대회 통산 득점에서는 메시와 호날두가 77골로 동률을 이뤘다. UEF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메시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나선 97경기에서 77득점했고, 호날두는 스포르팅CP에서 1경기 출전 무득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55경기 출전 16득점, 레알 마드리드에서 62경기 출전 61득점을 기록했다. 강호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메시는 제 실력을 입증했다. 0-0으로 팽팽했던 후반 32분 왼발 슈팅으로 바이에른 뮌헨의 골문을 열어젖혔고 3분 뒤 상대 수비 제롬 보아텡을 제치고 감각적인 칩슛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메시는 후반 추가시간 날카로운 패스로 팀 동료 네이마르에 득점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메시의 옛 스승 주제프 과르디올라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메시를 막는 수비 시스템 같은 것은 없다”면서 “메시가 공을 소유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승리를 다짐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장례비 없어서? 종교적 이유? 노모 시신 차에 싣고 다닌 아들

    주차된 승합차 안에서 두 달 전에 숨진 사람의 시신이 오동나무 관 속에 담긴 채로 발견됐다. 7일 오후 1시 15분쯤 부산 사하구 신평동의 한 염색공장 옆 골목길에 주차된 스타렉스 차량 안에서 오동나무 관 속에 있는 70대 할머니의 시신이 발견됐다.경찰은 “어제 낮에 주차된 차량에서 심한 악취와 함께 정체를 알 수 없는 썩은 물이 흘러나온다”는 염색공장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시신을 발견했다. 평평하게 젖혀진 조수석 의자에 오동나무 관이 올려져 있었다. 관 주변에서는 특정 종교명이 쓰인 책 등이 몇 권 나왔고, 수박 등 제수 음식도 있었다. 경찰은 관을 인근 병원으로 옮겨 개봉하자 그 속에 할머니로 추정되는 시신이 반듯하게 누운 상태로 있었다고 밝혔다.경찰 조사 결과 이 시신은 부산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지난 2월 28일 질병으로 숨진 김모(73) 할머니로 신원이 확인됐다. 경찰은 또 스타렉스의 차주가 김 할머니의 아들 A(48)씨임을 확인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상태로 보아 김 할머니가 사망한 이후 A씨가 시신을 계속 차에 보관한 상태에서 두 달이 조금 넘게 차를 운행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종교적인 이유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매장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亞 챔스리그에 부는 한류

    亞 챔스리그에 부는 한류

    프로축구 K리그 4개 팀이 5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모두 통과했다. 전북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산둥 루넝(중국)과의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3승2무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에 올랐고 G조 1위인 베이징 궈안(중국)과 홈 앤드 어웨이로 8강 진출 티켓을 다투게 됐다. 전반 25분 한교원의 크로스를 이재성이 헤딩으로 넣어 앞서기 시작한 전북은 전반 추가 시간 왕퉁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6분 에닝요의 프리킥을 김형일이 헤딩 결승골로 연결한 데 이어 후반 35분 에닝요의 페널티킥, 43분 에두의 쐐기골이 연달아 터져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성남은 일본 오사카의 엑스포70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조별리그 F조 6차전에서 1-2로 역전패해 조 2위로 16강에 오르게 됐다. H조 1위를 차지한 광저우 헝다(중국)와 20일(1차전) 및 27일(2차전)에 16강전을 치른다. 감바 오사카, 성남을 비롯해 이날 광저우 푸리(중국·승점 4)를 5-0으로 격파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까지 세 팀이 승점 10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세 팀 간 상대전적에서 앞선 감바 오사카(승점 7)와 성남(승점 6)이 부리람(승점 4)을 제치고 각각 조 1, 2위로 16강에 올랐다. 성남은 황의조가 전반 15분 오른발 터닝슛으로 선제골을 뽑았으나 후반 19분 우사마 다카시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크로스한 공이 골대로 빨려 들어가 동점 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37분에는 린스에게 추가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한편 수원과 서울은 이미 조별리그 통과를 조기에 확정해 K리그 4개 팀은 2010년에 이어 또 한번 모두 16강에 올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기성용, 원샷 원킬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아시아 출신 프리미어리거 최다골 신기록을 또다시 갈아 치웠다. 기성용은 3일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의 35라운드 홈경기에 후반 교체 투입, 8호골을 성공시켰다. 경기가 거의 끝나 가던 후반 추가 시간 셸비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부근에서 오른발 인사이드로 이날 경기의 쐐기골이자 시즌 8호골을 작성했다. 지난달 5일 헐시티전 7호골 이후 27일 만이다. 기성용은 자신이 보유한 아시아 출신 프리미어리거 최다골도 8골로 늘렸다. 스완지시티는 지난달 25일 뉴캐슬을 상대로 거둔 3-2 역전승으로 종전 팀 최다 승점을 50으로 경신한 뒤 이날 두 경기째 연속 승리로 승점을 53까지 늘렸다. 특히 기성용은 이날 단 한 차례의 슈팅을 득점으로 만드는 ‘원샷원킬’ 능력을 보여 줬다. 볼터치는 6차례밖에 되지 않았지만, 패스 성공률은 100%였다. 축구 통계 사이트인 후스코어드닷컴은 16분가량만을 뛴 기성용에게 팀내 중간 수준인 7.19점의 평점을 줬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18분 호나스 올손에게 결승골을 내줘 0-1로 패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맨유는 지난달 19일 첼시전(0-1패), 26일 에버턴전(0-3패)에 이어 이날도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 맨유가 정규리그에서 3연패를 당한 것은 2001년 이후 14년 만이다. 맨유는 19승8무8패(승점 65)로 4위 자리를 지켰지만 5위 리버풀(승점 61)이 바짝 쫓아오면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1~3위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4위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얻는다. 한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윤석영은 후반 교체 출전했으나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서 1-2로 아쉽게 패했다. 승점을 보태지 못해 19위(27점)에 머문 QPR는 2부 강등의 먹구름이 덮였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묶음] 2015 Billboard Latin Music Awards, 스타들의 맵시 향연

    [포토 묶음] 2015 Billboard Latin Music Awards, 스타들의 맵시 향연

    4월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뱅크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2015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즈(2015 Billboard Latin Music Awards ) 시상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아주세나 시에르코(Azucena Cierco)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등 라틴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 자리를 빛냈다. 스타들은 멋진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5 Billboard Latin Music Awards presented bu State Farm on Telemundo at Bank United Center on April 30, 2015 in Miami, Florid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Rodrigo Varela/Getty Images/AFP == FOR NEWSPAPERS, INTERNET
  • [포토묶음] 빌보드 라틴뮤직 어워즈, “남미의 정열 그대로..섹시 패션쇼 같네...”

    [포토묶음] 빌보드 라틴뮤직 어워즈, “남미의 정열 그대로..섹시 패션쇼 같네...”

    4월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뱅크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2015 빌보드 라틴 뮤직 어워즈(2015 Billboard Latin Music Awards ) 시상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아주세나 시에르코(Azucena Cierco)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등 라틴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 자리를 빛냈다. 스타들은 멋진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5 Billboard Latin Music Awards presented bu State Farm on Telemundo at Bank United Center on April 30, 2015 in Miami, Florid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영국 스포츠 부자 1위 해밀턴·2위 루니

    영국 스포츠 부자 1위는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F1)의 루이스 해밀턴(30·메르세데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26일 해밀턴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2000만 파운드 늘어난 8800만 파운드(약 1437억원)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2위는 축구의 웨인 루니(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7200만 파운드(약 1176억 원), 3위는 7100만 파운드(약 1160억 원)의 재산을 지닌 F1의 젠슨 버튼(35·맥라렌-혼다), 4위는 4800만 파운드(약 784억 원)를 보유한 테니스 선수 앤디 머리(28)가 차지했다.
  • [보면 이득]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

    [보면 이득]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

    우리는 항상 최신 ‘슈퍼푸드’가 건강과 웰빙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듣게 된다. 때로는 이런 슈퍼푸드라는 말이 너무 자유롭게 쓰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과일이나 씨앗 가운데 일부는 실제로 영양적으로 가치가 높다. 다음은 영국의 체중감량 전문가인 샐리 노턴 박사(브리스톨대 강사 겸 대학병원 컨설턴트)가 공개한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로, 당신이 오늘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것들이다. ■ 호박씨 Q. 어떤 이득? 호박에 얼마나 많은 영양소가 있는지는 잘 알려졌다. 그런데 영양소는 호박씨에도 많다. 이 씨앗에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아연뿐만 아니라 세포의 성장과 분할, 수면, 기분 상태, 눈, 피부 건강에 좋은 망간, 마그네슘, 인 등이 풍부하다. 슈퍼씨드로도 불리는 호박씨는 스넥이나 씨리얼을 통해서 먹을 수 있고 포리지와 같은 영국식 죽으로 만들어 섭취할 수도 있다. 물론 그냥 먹어도 될 만큼 식감 또한 훌륭하다. ■ 아보카도 Q. 어떤 이득? 콰카몰리라는 멕시코 요리의 주재료로 쓰이는 아보카도는 최근 들어 건강상 효과가 높다고 알려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보카도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이 때문에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을 낮춰준다. 특히 하루 아보카도 한개를 적당한 지방이 있는 식사와 함께 먹는 것이 아보카도 없이 지방이 거의 없거나 적당한 지방이 있는 식사를 할 때보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확실하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크랜베리 Q. 어떤 이득? 방광염 등 요로감염증에 좋다고 알려진 크랜베리는 여러 연구를 통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구강 건강을 지키고 감염을 막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크랜베리 속에 있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폴리페놀은 항산화물질을 갖고 있어 항염 작용과 향균 특성이 있다. 단 시중에 나온 크랜베리 주스는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블루베리 Q. 어떤 이득? 항산화물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심장 건강과 암 예방, 뇌 기능 개선, 시야 개선 등 모든 건강 이득과 관련성이 있다. 또 여러 연구에서 블루베리 속 항산화물질은 노화를 지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경제적이라고 한다. ■ 타트체리 Q. 어떤 이득? 사워체리로도 불리는 타트체리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항산화물질이 매우 많다. 이는 결과적으로 항염 작용이 있고 수면의 질을 높이며 운동 후 회복 속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섭취량을 늘리면 근육통이나 염증, 힘빠짐과 같은 운동 후 부작용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 치아씨 Q. 어떤 이득? 치아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지난 수년간 인기가 급상승했다. 이는 많은 영양소 대비 열량이 매우 적기 때문. 치아씨에는 항산화물질과 수용성 섬유소, 미네랄이 풍부하며 보통 생선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오메가3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또 이 씨앗은 같은 양의 우유보다 칼슘이 많다. 섭취 방법은 우유나 요구르트, 오트밀, 스무디 등에 그저 한 스푼 정도 타서 먹으면 될 정도로 간단하다. 만일 유제품이 맞지 않는다면 대체품으로 비타민이 풍부한 현미유나 아몬드유, 두유 등에 첨가해 먹어도 좋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홍준표 측근들, ‘1억 전달’ 증인 회유 시도”

    “홍준표 측근들, ‘1억 전달’ 증인 회유 시도”

    홍준표 경남지사의 측근들이 ‘1억원 중간전달자’로 알려진 윤모(52) 전 경남기업 부사장에게 회유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23일 보도에 따르면 홍준표 지사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A씨는 최근 윤 전 부사장과 만나 “홍준표 지사에게 직접 돈을 건네지는 않았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윤 전 부사장은 앞서 2011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경선에 출마했던 홍준표 지사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찾아가 1억원이 든 쇼핑백을 전달했다고 주변에 밝힌 바 있다. A씨는 지난주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윤 전 부사장을 만나 1억원을 전달할 당시 ‘의원회관에서 홍준표 지사를 만나지 못해 보좌관에게 대신 전달했다’는 취지로 진술해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홍준표 지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B씨도 최근 윤 전 부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비슷한 취지의 부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홍준표 지사의 선거를 도운 측근으로, 현재 경남도 산하 기관장으로 있다. 두 사람의 요구에 윤 전 부사장은 “성완종 전 회장이 숨지기 전 돈 전달 상황을 확인하는 자리에 박준호 전 상무와 이용기 부장이 있었다. 이런 마당에 덮고 지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부사장은 이런 대화 내용을 녹음해 일부를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B씨가 자발적으로 나선 것인지, 홍준표 지사의 부탁을 받은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A씨는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윤 전 부사장이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를 걱정하는 전화를 했을 수는 있다. 그러나 홍준표 지사와 관련된 것은 (대화 내용에)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B씨는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지난 11일 윤 전 부사장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그가 (성완종 전 회장의 인터뷰 내용이) 맞다고 얘기하기에, ‘안 받은 걸로 하면 안 되겠냐’고 했더니 ‘그건 안 되죠’라고 하더라”며 “그걸 회유나 압박으로 받아들였다면 그건 그 사람 생각이니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 뒤 15일 경남도청에서 홍준표 지사를 만났을 때 윤 전 부사장과 통화한 사실을 얘기했더니, 홍준표 지사가 ‘윤 전 부사장이 내게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 같더냐’고 물어봤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EFA 챔피언스리그]얹혀사는 하숙생 설움 한방에 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팀을 다섯 시즌 연속 4강에 올려놓았다. 호날두는 23일 스페인 마드리드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으로 불러들인 지역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후반 43분 결승골을 배달해 1-0 승리에 초석을 깔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결승골을 날려 벤치 설움을 털어냈다. 레알은 지난해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틀레티코를 4-1로 꺾고 우승했는데 이번에는 8강에서 만나 1, 2차전 합계 1-0으로 제치고 대회 2연패를 향해 나아가게 됐다. 레알은 31번째로 유럽 클럽 대항전 4강에 진출, 최고의 명문 자존심을 이어갔다. 그 뒤를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30회),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25회),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22회) 등이 쫓고 있다. 더불어 1956~1960년에 이어 두 번째로 다섯 시즌 연속 4강에 올랐다.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43분 페널티 지역 안에서 호날두가 넘어지면서 정면에 있던 에르난데스에게 패스를 내줬고 에르난데스가 오른발로 침착하게 밀어 넣어 결승골을 뽑아냈다. 호날두는 시즌 (50골) 19도움째를 기록했고 에르난데스는 이제야 6호골을 신고했다. 지난해 결승 이후 3무4패로 열세를 면치 못했던 레알은 여덟 번째 만남 만에 통쾌하게 설욕했다. 아틀레티코로선 후반 31분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것이 뼈아팠다. 한편 유벤투스는 프랑스 리그1 AS모나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지만 1차전 1-0 승리 덕에 2002~2003시즌 준우승 이후 12년 만에 4강에 합류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세리에A 팀이 대회 4강에 오른 것은 2009~2010시즌 인터 밀란의 우승 이후 5년 만이다. 이로써 올해 대회 4강은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꾸려졌으며, 24일(현지시간) 추첨을 통해 5월 초 홈 앤드 어웨이의 대진이 정해진다. 결승은 6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

    [건강을 부탁해]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

    우린 항상 최신 ‘슈퍼푸드’가 건강과 웰빙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듣게 된다. 때로는 이런 슈퍼푸드라는 말이 너무 자유롭게 쓰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과일이나 씨앗 가운데 일부는 실제로 영양적으로 가치가 높다. 다음은 영국의 체중감량 전문가인 샐리 노턴 박사(브리스톨대 강사 겸 대학병원 컨설턴트)가 공개한 곁들여 먹기 좋은 슈퍼푸드 6가지로, 당신이 오늘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것들이다. ■ 호박씨 Q. 어떤 이득? 호박에 얼마나 많은 영양소가 있는지는 잘 알려졌다. 그런데 영양소는 호박씨에도 많다. 이 씨앗에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아연뿐만 아니라 세포의 성장과 분할, 수면, 기분 상태, 눈, 피부 건강에 좋은 망간, 마그네슘, 인 등이 풍부하다. 슈퍼씨드로도 불리는 호박씨는 스넥이나 씨리얼을 통해서 먹을 수 있고 포리지와 같은 영국식 죽으로 만들어 섭취할 수도 있다. 물론 그냥 먹어도 될 만큼 식감 또한 훌륭하다. ■ 아보카도 Q. 어떤 이득? 콰카몰리라는 멕시코 요리의 주재료로 쓰이는 아보카도는 최근 들어 건강상 효과가 높다고 알려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보카도는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이 때문에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을 낮춰준다. 특히 하루 아보카도 한개를 적당한 지방이 있는 식사와 함께 먹는 것이 아보카도 없이 지방이 거의 없거나 적당한 지방이 있는 식사를 할 때보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확실하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크랜베리 Q. 어떤 이득? 방광염 등 요로감염증에 좋다고 알려진 크랜베리는 여러 연구를 통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구강 건강을 지키고 감염을 막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크랜베리 속에 있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폴리페놀은 항산화물질을 갖고 있어 항염 작용과 향균 특성이 있다. 단 시중에 나온 크랜베리 주스는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블루베리 Q. 어떤 이득? 항산화물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심장 건강과 암 예방, 뇌 기능 개선, 시야 개선 등 모든 건강 이득과 관련성이 있다. 또 여러 연구에서 블루베리 속 항산화물질은 노화를 지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경제적이라고 한다. ■ 타트체리 Q. 어떤 이득? 사워체리로도 불리는 타트체리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항산화물질이 매우 많다. 이는 결과적으로 항염 작용이 있고 수면의 질을 높이며 운동 후 회복 속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섭취량을 늘리면 근육통이나 염증, 힘빠짐과 같은 운동 후 부작용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 치아씨 Q. 어떤 이득? 치아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지난 수년간 인기가 급상승했다. 이는 많은 영양소 대비 열량이 매우 적기 때문. 치아씨에는 항산화물질과 수용성 섬유소, 미네랄이 풍부하며 보통 생선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오메가3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또 이 씨앗은 같은 양의 우유보다 칼슘이 많다. 섭취 방법은 우유나 요구르트, 오트밀, 스무디 등에 그저 한 스푼 정도 타서 먹으면 될 정도로 간단하다. 만일 유제품이 맞지 않는다면 대체품으로 비타민이 풍부한 현미유나 아몬드유, 두유 등에 첨가해 먹어도 좋다고 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증거인멸 개입 成 최측근들 줄소환… ‘외압·말 맞추기’ 차단

    증거인멸 개입 成 최측근들 줄소환… ‘외압·말 맞추기’ 차단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이 성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줄줄이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가장 먼저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한 경남기업 전 상무 박준호(49)씨를 긴급체포하는 강수를 둔 것은 회유 및 말맞추기 등을 막고 수사 템포를 빠르게 가져가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수사팀은 22일 새벽 긴급체포한 박씨에 대한 조사와 동시에 최우선 소환 대상 그룹에 속해 있던 경남기업 비서실장 이용기(43)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성 전 회장의 자살 전 행적과 정치권 금품 제공 폭로의 진위 여부 등을 확인했다. 박씨와 이씨는 성 전 회장의 측근 중에서도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두 명 모두 성 전 회장이 자살하기 전날인 지난 8일 밤 긴급 소집된 마지막 대책회의에도 참석했다. 수사팀은 두 사람을 상대로 성 전 회장이 메모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폭로한 유력 정치인 8명에 대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에 압수한 성 전 회장의 일정표 외에 정치권 로비 현황을 기록한 별도의 장부가 존재하는지도 따져 물었다. 대책회의 뒤 챙겨 갖고 나온 노란색 서류 봉투에 담긴 내용에 대해서도 확인 작업을 벌였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정치자금 전달 의혹이나 로비 장부의 존재에 대해 모른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팀은 두 사람의 진술을 따로 받아낸 뒤 진술 내용을 비교·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현재 증거 인멸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신분이지만 경남기업 비자금 조성을 최종적으로 책임져야 할 성 전 회장이 숨진 상황이라 횡령 혐의 등이 추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박씨는 성 전 회장의 비자금 조성 창구로 지목된 대아건설과 온양관광호텔 대표를 맡고 있다. 수사팀은 이와 함께 박씨가 2011년 6월 성 전 회장이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1억원을 건네는 과정에 관여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팀이 박씨를 긴급체포한 것이 홍 지사 의혹 규명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것은 이 때문이다. 수사팀은 박씨의 자택에서 압수한 휴대전화와 컴퓨터 파일 등을 분석한 결과 홍 지사에게 1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전 경남기업 부사장 윤모씨와의 접촉 기록 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본류는 아니지만 경남기업의 조직적인 증거 인멸 시도 여부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수사팀은 박씨의 지시에 따라 경남기업 측이 조직적으로 증거를 없앤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팀은 특히 증거 인멸 지시가 박씨의 개인적인 판단인지 성 전 회장의 측근들이 공모한 결과인지 외부 세력의 회유나 협박에 따른 것인지 등을 살피고 있다. 검찰은 박씨에 앞서 또 다른 경남기업 실무 직원 등 몇 명의 증거인멸 연루 정황을 적발하고 지난 20∼21일 이들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수사팀은 이르면 23일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 신병을 확보한 뒤 추가 조사를 하는 한편 성 전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를 단독으로 만났다고 주장한 2013년 4월 4일 성 전 회장과 동행했던 운전기사 여모씨와 수행비서 금모(34)씨 등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하프타임]

    지소연, 맨유·첼시전서 ‘올해의 선수상’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 지소연(24·첼시 레이디스)은 19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하프타임에 2014년 잉글랜드 여자축구(WSL)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첼시 골키퍼였던 카를로 쿠디치니로부터 트로피를 전달받은 지소연은 그라운드를 한 바퀴 돌며 4만여 관중의 환호에 답했다. 지소연은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소연은 지난 시즌 19경기에서 9골을 넣었다. 체조協, ‘부상’ 손연재 국가대표 선발 대한체조협회는 19일 서울 태릉선수촌 필승주체육관에서 열린 2015 리듬체조 개인 국가대표 2차(최종) 선발전이 끝난 직후 회의를 열고 발목 부상으로 2차 선발전에 불참한 손연재(21·연세대)를 국가대표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메달을 딸 확률이 있는 우수 선수를 추가로 추천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달 초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경기 도중 발목을 다친 손연재는 국가대표 선발전 1차전에서 72.100점으로 1위를 기록했지만 부상으로 2차전에 불참했다. 이에 따라 국가대표에는 손연재를 포함해 1~2차전 합계 순위에 따라 천송이(125.250점),이다애(122.150점),이나경(118.650점) 등 4명이 선정됐다.
  • 메시 ‘바르사에서만 400골’

    메시 ‘바르사에서만 400골’

    리오넬 메시(28)가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서 통산 400번째 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지난 18일 발렌시아와의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홈경기에서 90분을 모두 뛰며 전반 56초 루이스 수아레스의 선제골을 도운 뒤 후반 추가 시간 쐐기골까지 넣어 2-0 완승을 이끌었다. 바르사 유니폼을 입고 나선 471경기째에서 1골 1도움으로 팀의 모든 득점에 간여했다. 라리가 경기만 따지면 309경기에서 278골을 터뜨렸다. 400골과 278골 모두 해당 부문 최다 기록이다. 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는 19일 안방에서 말라가를 상대로 후반 추가 시간 골을 터뜨려 이번 시즌 50호골과 라리가 통산 216골을 기록했다. 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이적한 호날두는 2010~2011시즌부터 5년 연속 50골 이상 넣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날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2분에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해 체면을 구긴 호날두는 후반 추가 시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그는 1골 2도움으로 팀의 모든 득점에 간여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이스코브(ISCOV)프리미엄 마스크팩”

    “이스코브(ISCOV)프리미엄 마스크팩”

    ㈜아이비스타코리아 대표 송병수는 ‘이스코브(ISCOV)’를 국내 론칭하고 이스코브 아쿠아 N.M.F모이스트 에멀전과 이스코브 마유 앰플 마스크를 선보이면서 싱가폴,베트남, 중국 등 러브콜을 다국적으로 받고있다고 전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대다수가 황사로 인한 피부 보호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 마스크팩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이스코브 브랜드 역시 간편하면서도 효과가 좋은 피부 관리 필수 아이템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스코브(ISCOV) 마스크 팩에 쓰인 제 4세대 바이오-셀룰로오스는 나노미터 사이즈로 현존하는 시트 팩의 재질 중에서 가장 치밀한 조직을 자랑한다. 타사 펄프시트에 비해 1,000배 이상 가는 조직으로 피부의 굴곡진 부분 어디든 밀착되어 제 2의 피부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마스크 팩의 진가는 코코넛 과일수의 천연 미생물 발효를 통해 탄생한 발효과학의 산물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스코브 마스크 팩이 피부에 유효물질을 전달하는 힘도 기존의 제품보다 우수할 뿐 아니라 바이오-셀룰로오스 재질의 시트는 쿨링 기능이 있어 화상 치유나 피부 각질과 노폐물 제거 등의 다양한 의료, 뷰티 분야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신제품 ISCOV(이스코브)는 “이스코브 코카마 골드 아이패치를 내달 중에 출시 할 계획이며 홍보 대사인 팝페라 보컬 ‘스텔라’도 1집을 준비하면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있다”고 한다. 또한 이스코브 제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사랑의 열매를 통해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한다. 문의는 070-4242-0113. www.iscovshop.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추모제] 맨유 세월호 추모, 리버풀까지..어땠길래? ‘세월호 잊지 마세요’

    [세월호 추모제] 맨유 세월호 추모, 리버풀까지..어땠길래? ‘세월호 잊지 마세요’

    [세월호 추모제]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맨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들과 함께합니다. 1년 전 오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 소식을 접하고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라며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했다. 이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웠고, 공식적으로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여전히 실종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들과 마음을 함께합니다.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라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리버풀 역시 “1년 전 오늘 무려 300명이나 넘는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리버풀은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그 날의 가슴 아픈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며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의사를 밝혔다. 맨유-리버풀 모두 한국어로 추모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지난해 4월16일 발생했던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사진 = 서울신문DB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잊지 마세요’) 연예팀 chkim@seoul.co.kr
  •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뭐라고 했나 봤더니..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뭐라고 했나 봤더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맨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들과 함께합니다. 1년 전 오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 소식을 접하고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라며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했다. 이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웠고, 공식적으로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여전히 실종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들과 마음을 함께합니다.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라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리버풀 역시 “1년 전 오늘 무려 300명이나 넘는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리버풀은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그 날의 가슴 아픈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라며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의사를 밝혔다. 맨유-리버풀 모두 한국어로 추모 메시지를 전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기다립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기다립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

    맨유 세월호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세월호 기다립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맨유는 이날 한글판 홈페이지 첫 화면에 노란 리본을 달고, 세월호 1주기를 추모하는 공식 성명을 냈다. 맨유는 “1년 전 오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 소식을 접하고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그러면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웠고, 공식적으로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여전히 실종됐다”며 안타까움을 실었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은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들과 마음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맨유는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라며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진 한국 국민들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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