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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안재환 임종 예배, 엄숙한 분위기서 진행

    故 안재환 임종 예배, 엄숙한 분위기서 진행

    故 안재환의 임종 예배가 조용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9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故 안재환의 임종 예배에는 일가족과 몇몇 교회 지인들이 참석한 채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임종예배가 진행 된 탓인지 이를 현장에서 지켜보는 취재진 조차 많지 않았을 정도로 현장 분위기는 엄숙했다. 8일 오전 9시 40분 경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모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 내부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에 의해 서울 태능 마이크로 병원(구 성심병원)에 안치됐다가 9일 오전 1시 50분께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한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故 안재환의 사망 사유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발표했으며 타살 의혹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측 “故안재환 사건 부검 끝으로 사건 종결”

    경찰 측 “故안재환 사건 부검 끝으로 사건 종결”

    故안재환(36) 사망 사건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단순 변사로 끝날 전망이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노원 경찰서 형사 1팀 측은 9일 오전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故안재환씨의 사건은 단순 변사로 10일 예정된 부검을 끝으로 종결할 예정”이라고 추후 수사 일정을 전했다. 당초 사망원인을 놓고 사채 빚 등 다양한 각도에서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 측이 “부검을 끝으로 수사를 종결하겠다.”는 입장을 전해 이번 사건은 단순 변사 사건으로 종결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경찰 측은 “고인의 차량이 주택가에 방치되어 있는 것은 추가 수사를 위해서가 아니다.”며 “유가족 측에 인도의사를 전한 상태지만 주차장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견인이 어려운 상태일 뿐”이라고 시신이 발견된 승합차량이 그대로 방치돼 있는 이유 또한 밝혔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은 경찰 조사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원인으로 밝혀진 상태로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볼 때 자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다. 경찰 측은 국과수에 故안재환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한 상태며 오는 10일 집행될 예정이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 2호실에 차려진 상태이며 정선희 또한 9일 자정께 고인의 빈소로 향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측 “사채관련 수사, 정선희 의뢰시 가능”

    경찰 측 “사채관련 수사, 정선희 의뢰시 가능”

    故안재환(36)의 사망 사건 관련해 경찰 측이 ‘단순 변사 사고’로 일단락 짓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찰 측은 9일 오후 1시 경 서울 하계동의 모 빌라 인근에 주차된 故안재환의 시신이 발견된 승합차량을 찾아 최종 조사를 가졌다. 현장을 찾은 한 경찰 관계자는 “경찰 측은 (故안재환의) 변사 사고에 수사 중점을 두고 있다.”며 “국과수 부검이 끝난 후 장례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추가 수사는 이뤄지지 않음을 확인했다. 항간에서 제기되고 있는 사채 관련 수사에 대해서 경찰 측은 ‘예정에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 수사는 사망 원인과 이유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사채 관련에 대한 부분은 사건 외적인 부분”이라며 “단 정선희씨가 수사 의뢰를 할 경우 진행 가능하다.”고 전했다. 시신이 발견된 승합차량에 대해 소독 및 방역 작업을 마친 경찰 측은 차량을 유가족에게 인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故안재환의 시신은 10일 오전 10시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서 국과수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과 사망시간이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故안재환은 부검이 끝난 11일 오전 8시 발인 후 성남 시립 화장장에서 화장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미화 “정선희 눈도 못 뜰 정도로 초죽음 상태”

    김미화 “정선희 눈도 못 뜰 정도로 초죽음 상태”

    개그우먼 김미화가 9일 11시 경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정선희를 위로했다. 약 20분 간의 조문을 마치고 나온 김미화는 “정선희가 눈도 못 뜰 정도로 초 죽음 상태”라며 “어린 나이에 남편을 잃은 정선희에게 많은 위로 부탁한다.”고 전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현재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함께 자리를 지키고 있다. 8일 오전 9시 40분 경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모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 내부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에 의해 서울 태능 마이크로 병원(구 성심병원)에 안치됐다가 9일 오전 1시 50분께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한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故 안재환의 사망 사유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발표했으며 타살 의혹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자살 사용 ‘연탄’ 인근에서 발견

    故안재환 자살 사용 ‘연탄’ 인근에서 발견

    故안재환(36)의 자살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연탄이 사건 발생 장소 인근에서 발견됐다. 경찰 측은 9일 오후 1시 경 서울 하계동의 모 빌라 인근에 주차된 故안재환의 시신이 발견된 승합차량을 찾아 최종 조사를 가졌다. 현장을 찾은 한 경찰 관계자는 “자살 도구로 쓰인 연탄의 출처를 모르겠다. 서울 인근에 연탄을 소매로 파는 곳이 없다.”며 “조사한 바로는 경기도 등지에서 대량으로만 연탄을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출처에 대한 의문점을 남겼다. 인근 주민과 함께 현장 조사 중 경찰은 차량에서 불과 30m 후미에 위치한 인근 야산에 있는 한 창고를 발견하고 조사에 나섰으며 그 창고는 연탄 저장고인 것으로 확인됐다. 발견된 연탄 저장고는 자물쇠 등 일체의 시건장치가 없었으며 동사무소에서 인근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연탄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살도구로 쓰인 연탄이 인근에서 발견되면서 故안재환의 자살은 ‘계획적’인 것이 아닌 ‘우발적’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경찰 측은 사건을 서울 북부지검으로 송치시킨 상태며 오는 10일 국과수에 의해 시신에 대한 부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부검을 행한다.”며 “내일 부검으로 인해 사망 직전 복용한 약물 및 음식물, 사망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故안재환은 지난 8일 오전 9시 40분께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으며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빈소 동료 연예인들 추도 물결 이어져…

    故안재환 빈소 동료 연예인들 추도 물결 이어져…

    故안재환의 빈소에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고인의 빈소에는 9일 오전에는 평소 고인과 친분이 있는 이영자, 홍진경, 최진실, 김진수, 정준하, 문천식, 고명환, 김효진 등 많이 연예인들이 조문했다. 이어 김미화, 유준상, 박희진, 김정민, 배칠수, 심은진, 냉시랭, 강서연 등도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갑작스런 비보에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등장한 동료 연예인들은 오랜 시간 동안 빈소를 지켰다. 오후에도 조문객들의 행렬은 이어졌다. 김가연과 주영훈, 이윤미 부부와 군복무 중인 천정명도 고인의 소식을 전해듣고 빈소를 찾았다. 갑작스러운 소식이었던 만큼 고인의 빈소는 유가족들과 동료 연예인들의 오열로 침통한 분위기였다. 정선희는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실신해 을지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9일 오전 1시10분 쯤 구급차 침대에 실려 빈소에 도착했다. 도착한 정선희는 남편의 영정 사진을 보자 마자 오열해 주위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은 경찰 조사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원인으로 밝혀진 상태로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볼 때 자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다. 큰 충격을 받고 실신한 정선희의 곁은 그의 절친한 동료인 이소라가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장례식장 찾은 낸시랭 의상 화제

    故안재환 장례식장 찾은 낸시랭 의상 화제

    독특한 행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번에는 장례식장에서 이색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오후 2시경 故 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 성모병원을 찾은 낸시랭은 하얀 바지에 주황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 한 것을 넘어 이름표까지 차고 등장, 취재진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낸시랭은 “오전에 연락을 받고 행사장에서 바로 이 곳을 찾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례식장에 참석하면서 이름표는 띌 수 있지 않았냐는 것이 이를 지켜본 이들의 반응. 한편 故 안재환의 빈소는 현재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함께 자리를 지키고 있다. 8일 오전 9시 40분 경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모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 내부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에 의해 서울 태능 마이크로 병원(구 성심병원)에 안치됐다가 9일 오전 1시 50분께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한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故 안재환의 사망 사유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발표했으며 타살 의혹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10일 부검, 무엇이 밝혀질까?

    故안재환 10일 부검, 무엇이 밝혀질까?

    결국 故안재환(36)의 시신에 대한 부검이 집행된다. 故안재환의 사건을 담당 중인 서울 노원 경찰서 형사 1팀은 9일 오전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모 빌라 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발견 당시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정확한 사망 날짜와 사인을 알 수 없는 상태였다. 경찰 측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인을 전했으며, 시체와 함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의 정황증거로 자살로 추정한 상태로 사망 추정 시각 또한 ‘10일 이후’라고 전했을 뿐 명확하지 않았다. 결국 유가족 측이 부검에 동의하면서 故안재환의 사인과 시간 또한 정확하게 밝혀질 전망이다. 현재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사인의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밝혀진 상태지만 그 과정 자체가 의문점으로 남아 있는 상태다. 시신이 발견된 차량 내부에서는 음료수 캔 및 다수의 음식물이 방치돼 있었으며 故안재환은 장기간 그 곳에서 머물렀을 가능성이 크다. 사망 직전 복용했던 약물이나 음주여부 또한 가려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사망 시각이 명확해지면서 지난달 21일 배우자인 정선희와 만난 후 얼마나 시간이 경과한 후에 숨을 거뒀는지 또한 명백히 밝혀질 예정이다. 故안재환의 사망 사건에 대해서는 갖가지 의문점들이 꼬리를 물고 있는 상태다. 자살 이유는 물론 사망 시각, 장소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로 10일 이뤄질 부검으로 확실한 이런 궁금증이 일부분은 해소될 전망이다. 故안재환의 시신은 오는 10일 중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해 집행될 예정이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 2호실에 차려진 상태이며 정선희 또한 9일 자정께 고인의 빈소로 향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유서 내용은? “선희야 사랑한다” 반복

    故안재환 유서 내용은? “선희야 사랑한다” 반복

    故안재환(36)의 유서 내용이 일부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9일 오후 취재진을 만나 故안재환이 남긴 유서내용에 대해 일부 언급했다. 경찰 측에 따르면 故안재환이 남긴 유서는 2장 분량이고 내용 자체는 ‘(정)선희야 사랑한다’는 부분이 반복돼 아내 정선희에 대한 미안함과 애정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우리 선희 욕하지 마세요’라고 글을 남긴 故안재환은 ‘쓸 수 있으면 내 장기를 쓰세요’라고 남겨 장기기증에 대한 의사를 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故안재환이 남긴 유서는 유가족의 요청으로 공개가 불가한 상태로 그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고인이 남긴 유서에는 일각에서 제기된 사업 부진에 대한 내용 또한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업 실패로 인한 자살로 이번 사건의 중점이 모아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초기 수사에서 사인으로 알려진 ‘일산화탄소 중독’의 경우 사체가 발견된 차량 내부에서 연탄이 발견된 점에 미룬 정황 증거에 의한 결론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아직 정확한 사인과 사망 시각을 알 수 없어서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고 전했다. 故안재환의 시신에 대한 부검은 국과수에 의해 10일 오전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서 집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재환 측근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안재환 측근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 안재환(36)이 8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고인의 측근이 장례 절차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8일 오후 7시쯤 故 안재환의 전 매니저는 “안재환의 아버지가 현재 관할 경찰서에 진술서를 쓰러 갔다. 경찰서에 갔다 오시면 빈소가 정확하게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가족들이 병원에 와 있는 상태지만 현재 충격에 휩싸여서 몸을 가누지 못하고 있다.안재환의 영정 사진은 마련이 됐지만 빈소가 아직 정확하게 결정되지 않았다. 이는 추후 통보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재환은 8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주택가 골목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을 관할 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숨진 안씨가 발견된 차량 안에서 연탄 두 장이 발견된 사실로 미뤄 질식사로 인한 사망으로 결론 내렸으며 정확한 사인과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6시 30분쯤에 故 안재환의 임시 빈소가 차려진 서울 태능성심병원 영안실을 찾은 안재환의 아버지는 아들의 시신을 확인한 뒤 통곡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8일 정오경 남편의 자살 소식을 접한 아내 정선희는 오열 후 쓰러져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병실에서 경찰 조사 후 빈소로 이동 예정

    정선희, 병실에서 경찰 조사 후 빈소로 이동 예정

    개그맨 정선희가 남편 故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된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8일 오전 9시 40분께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 수사 후 현재 서울 태능성심병원에 안치된 상태다. 당초 인근에 위치한 병원에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고인의 빈소는 결국 유가족의 요청으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편의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들은 정선희는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병실에서 경찰 조사 후 친오빠와 함께 남편의 빈소가 마련된 강남 성모병원으로 향한다. 한편 이번 사건을 맡은 노원 경찰서 측은 故안재환의 사망 사유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발표했으며, ‘타살 의혹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재환 사망 사건 담당경찰 “유가족 돕겠다”

    안재환 사망 사건 담당경찰 “유가족 돕겠다”

    故 안재환(본명 안광성·36)의 자살 소식을 접한 아버지 안모씨가 사건을 관할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에서 극비리에 조사를 받았다. 故안재환의 아버지는 8일 오후 6시 35분 아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태릉 마이크로병원(구 성심병원) 영안실을 찾은 후 오후 7시 40분경 서울 노원 경찰서로 이동해 경찰의 철저한 보호 아래 유가족 조사를 받았다. 故안재환의 아버지는 경찰의 철통 경호로 어떠한 취재진의 눈에도 띄지 않게 노원 경찰서로 이동했으며 사건 형사에게 약 2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오후 9시 40분 경 다시 고인의 빈소로 되돌아갔다. 오세범 형사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을 일관하며 “우리 형사팀은 유가족을 도와줘야 하는 입장으로 어떠한 입장도 밝히기 어렵다.”며 “현장에 파견된 담당 경찰의 의견이 조합돼 유가족의 입장을 전달할 내일까지 기다려 달라.”는 당부를 거듭 반복했다. 또 “유언장이 있다면 사건 경위를 전할 때 첨부될 것이며 사채 등 기타 사항에 대해서는 일절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로써 경찰 측은 안재환의 유가족 조사를 마치고 사건을 검찰 측으로 넘겼다. 안재환은 8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주택가 골목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노원 경찰서 측은 숨진 시신이 발견된 차량 안에서 연탄 두 장이 발견된 사실로 미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으로 결론 내렸으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노원 경찰서 측은 고인의 시신이 발견된 차량에서 배우자 정선희에 대한 애정과 장기기증을 부탁하는 내용이 포함된 유서가 발견됐으나 자세한 내용은 유가족의 합의 없이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시신 부검의 여부 또한 유가족의 동의 하에 진행 될 것으로 알려져 현재 미정인 상태다. 안재환의 배우자인 정선희는 8일 정오경 남편의 자살 소식을 기사를 통해 접하고 오열하다 쓰러져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 응급실에서 안정을 취한 후 남편의 빈소로 발길을 옮길 예정이다. 사진 = 故 안재환의 아버지(위), 고인이 발견된 차량의 내부 모습(아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김경민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측 “故안재환 시신 못 봐…빈소 아직 미정”

    방송인 정선희가 남편 안재환의 급작스런 사망 소식에 쓰러져 병원에서 안정을 찾고 있다. 8일 정오경 기사를 통해 고인의 자살 소식을 접한 정선희는 오열 후 쓰러져 8일 오후 6시 40분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다. 정선희의 한 측근은 “정선희가 소식을 듣고 안재환씨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으며, 결국 오열하면서 쓰러졌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정선희는 링거를 맞고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아직 고인의 시신을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밝히고 “빈소는 정선희가 의식을 찾은 후 상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한 빌라 인근에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 안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현재 서울 태능 성심병원에 안치된 상태다. 사건을 담당하는 노원 경찰서 측은 오후 실시된 중간 브리핑을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인을 밝혔으며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故안재환의 부검 및 국과수 수사 여부는 유가족과 상의를 거친 후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빈소,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

    故안재환 빈소,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

    故안재환(36)의 빈소가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오전 9시 40분께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경찰 수사 후 현재 서울 태능 성심병원에 안치된 상태다. 당초 인근에 위치한 병원에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고인의 빈소는 결국 유가족의 요청으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변경됐다. 안재환의 한 측근은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아직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편의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들은 정선희는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정선희의 병실은 수명의 경호원에 의해 일체 출입이 통제된 상태로 조만간 고인의 빈소로 발걸음을 옮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병원 측 “故안재환 시신, 검찰 확인 거친 후 운구”

    병원 측 “故안재환 시신, 검찰 확인 거친 후 운구”

    故 안재환(36)의 빈소가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지만 검찰이 고인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 하지 못해 시신이 운구되지 못하고 있다. 8일 오후 10시 쯤 태능성심병원의 한 관계자는 “검찰에서 아직 조사를 마무리 하지 못해 오늘(8일) 밤 중에 고인의 시신이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오후 8시 30분 쯤 故안재환 측은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고인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태능 성심병원에서 강남 성모 병원으로 빈소를 옮기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검찰의 최종 확인을 거치기 전에는 고인의 빈소를 옮길 수 없는 상황이다. 故 안재환은 8일 오전 9시 20분 쯤 서울 노원구 하계 1동 주택가 골목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故안재환의 사망 사유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발표했으며 타살 의혹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남편의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 들은 정선희는 현재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국무장관 55년만에 리비아 방문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4일 미 고위급 외교관으로는 55년 만에 리비아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003년 리비아가 대량살상무기(WMD)를 포기한 이후 재개된 양국관계의 진일보를 의미한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3일 전했다. 숀 매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은 “역사적 방문”이라면서 “양국 관계에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스 장관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최고지도자를 만난다. 이어 7일까지 알제리, 튀니지, 모로코, 포르투갈도 들를 계획이다. 카다피는 지난 1일 집권 39돌 기념행사에서 “리비아와 미국의 갈등은 완전히 끝났다.”고 선언했다. 그는 “앞으론 전쟁도, 공격도, 테러행위도 없을 것”이라고 말해 관계복원 의지를 드러냈다. 미국은 1981년 핵 개발과 국제 테러 지원 의혹을 이유로 리비아와 외교관계를 끊었다. 미 국무장관으로는 존 포스터가 1953년 리비아를 방문한 게 마지막이었다. 지난달 14일에는 리비아가 270명이 사망한 1986년 팬암기 폭파사건 유가족들에게 배상하고, 미국은 카다피 최고지도자의 입양딸을 비롯해 미 공습으로 희생된 41명에게도 배상하기로 최종 합의했다.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청와대 ‘불심달래기’ 추석선물

    청와대가 최근 갈등을 빚고 있는 불교계에 특별 추석선물을 보내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31일 “올 대통령의 추석 선물을 각계 인사 50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면서 “불교계 인사에게는 특별히 다기 세트를 선물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올 추석선물로 강원 인제의 황태, 충남 논산의 연산 대추, 전북 부안의 재래김, 경남 통영의 멸치를 모은 ‘우리 농산물 종합세트’를 마련했다. 소년 소녀 가장에게 MP3플레이어와 농협상품권 세트를 선물한다. 선물은 전직대통령, 국가유공자, 순직경찰관과 순직소방공무원의 유가족 및 교육계국가원로, 언론계 등에 보내진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은평구, ‘대조동 나이트클럽화재’ 소방관 유가족에 986만원 성금전달

    은평구는 대조동 성인나이트클럽 화재로 순직한 은평소방서 소방공무원 유가족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소방공무원 순직이 알려진 하루 뒤인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성금모금을 진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진행된 성금 모금에는 짧은 기간인데도 무려 1162명의 직원이 참여해 986만 7900원이 모였다. 은평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한 노재동 구청장은 “구청 전 직원들의 순직 소방관과 유족에 대한 위로의 마음과 정성을 담은 성금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故이언 유가족 망연자실…“발인 시간도 안 정해졌다”

    故이언 유가족 망연자실…“발인 시간도 안 정해졌다”

    불의의 오토바이 사고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은 모델 겸 배우 故이언(본명 박상민·27)의 영결식 시간을 비롯한 모든 일정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당초 故이언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 대학병원에서 23일 오전 10시에 거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언 소속사 에스팀 측의 한 관계자는 22일 오후 7시 30분께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이언의) 어머니는 물론 유가족이 슬픔에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내일 거행될 영결식은 물론 유해 안치 장소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故이언의 영결식 관련 일정은 현재 불투명해진 상태로 이 관계자는 “모든 일정이 결정되면 다시 한번 전달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故이언의 입관식은 22일 오전 10시 50분 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 대학병원에서 10분간 거행됐으며, 가족·친지와 동료 연예인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진행됐다. 현재 장례식 이틀 째인 이날 소녀시대 윤아, 정선희, 박윤주 등 동료 연예인이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융상품 백화점]

    ●대한생명 ‘플래티넘 정기보험’ 한국인 평균수명(남자 75.7세, 여자 82.4세)을 감안해 보장기간을 90세까지 늘린 정기보험이다. 또 일정 연령 이후에 사망하면 보험금이 매년 10%씩 늘어나는 체증 기능을 도입했다. 유가족에 대한 상속자금을 늘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계약 당시 선택한 나이(55세,65세,75세) 이후에 사망하게 되면 기본보험금(1구좌 기준 1억원)에서 매년 10% 늘어난 금액을 더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실손의료보험을 특약 형식으로 추가할 수 있다.●하나대투증권 ‘유리 피가로 스마트인덱스 주식형펀드’ 온라인전용 펀드로 국내 최저 연 0.15%의 펀드보수율을 적용한다. 투자지표로는 ‘펀더멘털 인덱스’를 쓴다. 펀더멘털 인덱스란 지수를 추종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전체 주식의 재무제표를 합계로 산출한 인덱스이다. 코스피시장 종목 400개를 대상으로 현금흐름·매출액·배당 등을 가중한 수치로 활용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투자가 가능하다.30일 미만 환매에는 이익금의 70%,90일 미만 환매에는 30%의 환매수수료가 붙는다.●라이나생명 ‘신용카드납부자 경품행사’ 다음달 30일까지 보험료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억원 규모의 경품행사를 연다. 모든 신규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응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험상품 여러 개를 이용하면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1등 1명에겐 5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2등 10명에겐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3등 150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지급한다. 별도로 추첨한 150명에게는 BC 기프트카드 20만원권을 지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31일.●굿모닝신한증권 ‘goodi 글로벌’ 서비스 국내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해외주식도 사고 팔 수 있는 서비스다. 우선 중국·홍콩 주식 매매 서비스가 가능하고 10월 중에는 미국 주식 매매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호주 등에 이어서 직접 매매 가능한 국가가 10여개국으로 늘어났다. 지금까지 중국·홍콩 주식을 매매하려면 중국·홍콩 전용 HTS를 써야 했다.‘goodi 글로벌’ 서비스를 이용하면 계좌 하나로 국내외 주식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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