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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최진실, 유가족 눈물 속에 영결예배 열려

    故최진실, 유가족 눈물 속에 영결예배 열려

    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께 거행됐다. 오전 7시 17분 故최진실의 모친이 눈물을 흘리며 부축을 받은 채 빈소를 나왔으며, 이어 이광기, 윤다훈, 조연우가 그 뒤를 이었다. 7시 20분께 고인의 영정사진을 든 최진영이 나왔으며 이영자, 최화정,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이경실, 전 남편 조성민 등이 눈물을 흘리며 영결식장으로 향했다. 이날 영결식은 고인이 생전 다니던 강남 중앙 침례교회 피영민 목사 집도로 열린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이날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마지막 추모예배, 100여명 오열 속 엄수

    [NOW포토]故 최진실 마지막 추모예배, 100여명 오열 속 엄수

    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 영결 예배로 시작됐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에는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이광기, 윤다훈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한줌 재로…양지바른 곳에…

    故최진실, 한줌 재로…양지바른 곳에…

    톱탤런트 최진실(40)이 40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재로 변해 영원한 잠에 들었다.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시신은 한 줌의 재로 변해 4일 오후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묻혔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오전 7시 17분 빈소를 지키던 어머니를 비롯한 유가족들이 영결식장으로 나서면서 시작됐다. 고인의 영정사진을 품에 안은 동생 최진영을 비롯한 이영자, 홍진경, 정선희, 신애, 윤다훈, 전 남편 조성민 등 동료 연예인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 영결식장으로 향했으며 일부는 슬픔을 참지 못한 채 오열하기도 했다. 1시간여 동안 영결예배를 마친 후 故최진실의 영정과 시신을 담은 관은 운구차에 올라 화장을 위해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성남시 영생관으로 향했으며 9시 30분 화장에 들어갔다. 고인의 영정을 든 최진영은 울다 지친 듯 눈물조차 보이지 않고 고개를 떨군 채 화장터로 들어갔으며 이영자, 정선희 등 평소 절친한 동료들 또한 고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아무 말도 잇지 못했다. 화장을 마친 뒤 한줌의 재로 돌아간 故최진실의 유골은 장지인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가족묘원으로 이동했다. 낮 12시 40분께 장지에 도착한 故최진실의 유골함은 1백여명의 유가족 및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30여분간의 납골예배를 마지막으로 모든 장례절차를 완료했다. 故최진실의 모친과 동생 최진영은 납골예배가 진행되는 내내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서로 두 손을 꼭 모으고 슬픔을 감추지 못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날 故최진실의 영결식장에는 1백여명의 취재진 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고인의 죽음을 애도 했으며 일부는 그의 죽음에 슬퍼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1988년 데뷔해 수 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국민요정’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온 톱탤런트 최진실은 전 국민에게 슬픔과 충격을 안기며 그렇게 한줌의 재로 변해 영면에 들었다. 서울신문NTN(양평 경기)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이영자 힘내라!” 네티즌 응원 봇물

    “정선희, 이영자 힘내라!” 네티즌 응원 봇물

    ”정선희, 이영자가 걱정됩니다. 부디 힘내세요!” 근 한달만에 故 안재환,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잇따라 전해져 연예계 내 침통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걱정 어린 시선은 정선희와 이영자 등을 향하고 있다. 지난 달 남편을 잃은데 이어 2일 친자매처럼 지내던 최진실의 자살 소식이 전해지며 정선희의 슬픔은 그 누구도 가늠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 주위의 목소리다. 더구나 故 최진실이 ‘25억 사채설 ‘ 루머로 괴로워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아직 남편을 보낸 아픔에서 회복하지 못한 정선희가 또 다시 받게 될 정신적 충격에 대한 염려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평소 최진실과 가장 절친한 동료 중 한명으로 알려졌던 이영자는 2일 최진실의 사망 소식에 가장 먼저 사건 현장인 자택을 찾아 오열했다.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의 장례식장에 들어선 이영자는 영정 앞에서 기도를 올리던 중 갑작스럽게 “나도 따라 가겠다.”며 스스로의 목을 조르는 모습을 보여 주변인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몇몇 인터넷 포털 중 故 최진실 관련 기사의 댓글 입력이 가능한 사이트에서는 정선희와 이영자가 잇단 악재의 슬픔을 털어내고 하루 빨리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메세지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입관식은 3일 오후 2시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에서 열렸으며 고인의 유가족과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고인을 잃은 아픔에 눈물 바다를 이뤘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co.kr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자살’ 충격] 꼬리무는 의문점

    지난달 8일 고(故) 안재환(36·본명 안광성)씨의 사망소식에 누구보다 먼저 병원으로 달려갔던 인기탤런트 최진실씨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2일 목을 매 숨졌다. 안씨의 유가족들은 유서의 필적이나 정선희(36·방송인)씨가 안씨의 셋째누나에게 보낸 문자 등을 근거로 타살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의 재수사를 촉구해 왔다. 하지만 안씨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노원경찰서는 유서의 필적이 안씨 본인의 것으로 확인됐고, 안씨의 시신이 발견된 노원구 하계동 인근의 소매점에서 안씨가 직접 번개탄 등을 사갔던 점, 또 정씨가 경찰 조사에서 “시댁에서 시도 때도 없이 전화가 와서 안심시키느라 재환씨가 잘 있다는 문자를 보냈다.”는 진술 등을 들며 타살설의 근거가 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이 안씨의 자살동기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2일 최씨의 자살 사건이 발생하면서, 안씨와 최씨의 사망간 연관성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최씨를 둘러싼 증권가 루머는 일부 네티즌을 통해 인터넷에 일파만파로 번졌고, 최씨는 지난달 23일 서초경찰서에 루머를 유포한 사람을 찾아 달라며 수사를 요청하기에 이른다.“최씨가 안씨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안씨와 부인 정씨를 협박했다.”는 내용의 루머에 대해 경찰은 현재까지 조사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보고 있다. 또 경찰은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증권사 직원 백모(25·여)씨를 붙잡았다. 안씨의 지난 3개월 동안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조사하고 있는 노원서 고석동 형사과장은 “안씨의 자살동기에 관한 수사과정에서 ‘최진실’의 ‘최’자도 나온 적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또 “안씨의 빚이나 사채의 규모에 대해서는 사생활에 관한 부분이므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통화내역 조사결과 협박성 문자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일단 최씨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자세한 사망 경위나 자살 동기에 대해서는 주변인들에 대한 수사를 통해 철저히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또 검찰과 경찰은 이번 사건을 네티즌의 각종 악플과 증권가 사설정보지가 만들어 낸 사이버 테러의 성격도 있는 것으로 보고 루머의 출처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승훈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정선희, 극심한 피로에 故최진실 빈소에서 탈진

    정선희, 극심한 피로에 故최진실 빈소에서 탈진

    故최진실(40)의 빈소를 찾은 정선희의 몸상태가 전해지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달고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는 현재 동생 최진영을 비롯한 유가족과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가 지키고 있다. 특히 정선희는 남편 故안재환에 이어 평소 절친한 사이인 故최진실까지 잃은 충격으로 탈진한 채 아무 말 없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정선희의 한 측근은 “빈소 내부는 정적이 감돌고 있으며 정선희 또한 아무 말 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고인의 어머니 또한 정선희에게 ‘여기서 쉬다가라’고 할 만큼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고 빈소 분위기에 대해 설명했다. 故최진실의 빈소가 차려지자 마자 달려온 정선희는 3일 새벽에야 집으로 귀가했다. 이 측근은 “몸상태가 안좋은 정선희가 오늘 밤을 새겠다고 밝혀 걱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故최진실의 입관 예배가 유가족 및 조문객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고인의 모친은 휠체어에 의지한 채 연신 오열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4일 오전 7시 30분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기독교장으로 거행되며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다. 고인의 유골은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실아~”…유가족 울음 속에 故최진실 입관식

    “진실아~”…유가족 울음 속에 故최진실 입관식

    故최진실(40)의 입관식이 유가족과 지인들의 흐느낌 속에 열렸다. 故최진실의 입관식은 3일 오후 2시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입관식에는 고인의 유가족과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등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 했다. 빈소를 지키던 동생 최진영을 비롯한 유가족과 동료 연예인들은 오후 2시가 되자 일제히 염습실로 발길을 옮겼으며 침울한 분위기 속에 눈물을 보이는 유가족도 있었다. 특히 故최진실의 모친은 딸의 죽음에 탈진한 듯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염습실로 향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한편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4일 오전 8시 30분 발인을 가진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다. 장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으로 결정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주의 HOT] 최진실 죽음에 ‘비통’, 금융위기에 ‘애통’

    ● ‘국민 탤런트’ 최진실 사망 인기 탤런트 최진실(40)씨가 사망했다. 최씨는 2일 오전 6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검시결과와 유족·지인들의 진술로 볼 때 최씨가 자살한 것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최씨는 최근 앞서 사망한 고 안재환씨와 관련된 루머로 고통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가족들은 최씨가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최씨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탤런트 신애,개그우먼 이영자 등 고인과 친분이 있었던 많은 연예인들이 고인의 집으로 향했으며, 5년전 고인과 이혼한 야구해설가 조성민씨 역시 애도를 표했다. ● 멜라민 파문, 국내서도 ‘일파만파’ 중국산 멜라민 분유 파문이 전 세계를 덮칠 기세다. 특히 과자·커피크림 등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품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돼 식품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멜라민 검사결과를 번복하는가 하면, 뉴질랜드산 분유 원료를 사용한 분유원료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되는 등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대상상품의 회수 외에 이렇다할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 커져가고 있다.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지... ● 미국발 금융위기 한국을 덮치다 미국의 금융위기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가운데 한국경제도 비상이 걸렸다. 외화유동성이 경색됐고,통화옵션상품인 키코(KIKO)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본 중소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 시시각각 들려오는 미국의 구제금융안 관련소식에 환율·주식·채권은 ‘널뛰기’를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29일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이 하원에서 부결되자 환율은 급등하고, 코스피지수는 급락하는 등 미국발 금융위기가 한국을 덮쳤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금융위기에 대해 “우리 정부가 충분히 선제 대응을 잘해나가고 있다.”고 말해 또 논란을 일으켰다. 정치권에서는 “정부의 경제상황 인식이 너무 안일한 것 아니냐.”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러시아 방문 준비에 전력을 다하느라 이 대통령이 요동치는 금융시장 소식을 ‘충분히’ 접하지 못했던 모양이다. ● 불법 조업 중국 어선, 전투함인가? 지난달 27일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을 검문하던 과정에서 중국 선원들의 저항으로 목포 해양경찰청 박경조(48) 경위가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 박 경위는 중국 선원이 휘두른 삽에 머리를 맞은 후 해상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또 박 경위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검문 중이던 해양경찰관 4명이 중국 선원들에 의해 억류됐다가 집단폭행 당한 뒤 풀려난 사실도 밝혀졌다. 특히 박 경위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중국 어선에는 쇠파이프 등 각종 ‘흉기’들이 난무했다. 부실한 대응의 해경도 문제지만 남의 나라에 불법조업을 하면서 무기까지 들고 들어온 중국 어선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고기잡으러 온 것인가, 전쟁하러 온 것인가. 글 /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찰, 故최진실 유가족 반대에도 부검 진행

    검찰, 故최진실 유가족 반대에도 부검 진행

    故최진실의 부검이 오는 3일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오후 검찰 관계자는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 (부검관련)을 신청하도록 지휘했다고 밝히며, 오는 3일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故최진실의 부검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미 1시경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진행된 중간 결과 브리핑을 통해 형사과장은 “가족이 부검을 원치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유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자칫 사인 규명이 미진하면 문제가 생길 것으로 판단 부검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故최진실은 자신의 집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빈소, 유가족은 눈물 흘리다 탈진

    故최진실 빈소, 유가족은 눈물 흘리다 탈진

    톱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타까운 고인의 빈소 분위기가 전해졌다.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수많은 동료 연예인과 친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를 들른 한 지인은 “故최진실의 빈소 내부에는 이제 유가족도 울음을 멈추고 정적만이 감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지인은 “유가족들은 오전부터 4시간 가량 눈물을 흘리다 지친 탓인지 탈진해 있는 상태이며, 조문을 오는 동료 연예인들 또한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도하고 있는 상태”라고 빈소 분위기에 대해 설명했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母 절규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

    故최진실 母 절규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

    故최진실(40)의 죽음에 대해 고인의 모친이 ‘악성루머’때문이라고 오열한 사실이 전해졌다.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단 채 시신으로 발견된 故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은 ‘악성루머’로 인한 자살에 심증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장례식장에는 수 많은 동료 연예인 및 지인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빈소를 다녀온 한 관계자는 취재진을 만나 “유가족들이 울다 지쳐 실신 상태며, 빈소 내부는 조용한 상태”라고 내부 상황을 전하는 한편, “최진실의 모친은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며 고인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초 사망한 채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망 원인이 ‘채무로 인한 자살’이라는 경찰 입장이 전해진 가운데, 최진실에 대해서 ‘안재환 25억 사채설’이라는 악성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최진실은 경찰 수사를 의뢰했고 최근 최초 유포자인 증권가 여직원이 구속된 바 있다. 故최진실은 故안재환의 죽음을 둘러싸고 ‘25억 사채설’ 등 수 많은 악성 루머 및 댓글에 마음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실 빈소, 서울 삼성의료원에 마련

    톱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타까운 고인의 빈소 분위기가 전해졌다.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수많은 동료 연예인과 친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를 들른 한 지인은 “故최진실의 빈소 내부에는 이제 유가족도 울음을 멈추고 정적만이 감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지인은 “유가족들은 오전부터 4시간 가량 눈물을 흘리다 지친 탓인지 탈진해 있는 상태이며, 조문을 오는 동료 연예인들 또한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도하고 있는 상태”라고 빈소 분위기에 대해 설명했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글 /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부검, 1시간 30분만에 종료

    故최진실 부검, 1시간 30분만에 종료

    故최진실(40)의 부검이 1시간 30분여 만인 오후 10시 35분 종료됐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검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으며 2일 오후 8시 25분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을 떠났다. 고인의 시신은 오후 8시 5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톨릭 의대 과학 연구관에 도착했으며 부검에 들어간지 1시간 30분이 흐른 오후 10시 35분 끝났다. 이날 故최진실의 부검은 오후 6시 15분 판사의 부검 지휘서를 받고 검찰 측 관계자들이 시신을 넘겨 받기 위해 유가족과 접촉 해지만 수 차례 반대에 부딪히며 2시간여 만에 부검 장소로 이송됐다. 고인의 모친은 “우리 딸을 두 번 죽이지 말라.”며 시신에 대한 부검을 반대하고 나섰지만 부검 지휘서 까지 발부한 검찰 측을 막을 수는 없었다. 검찰의 이번 부검은 故최진실의 명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주도로 집행됐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유재석, 노홍철,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故최진실 유가족, 부검 원하지 않는다”

    경찰 “故최진실 유가족, 부검 원하지 않는다”

    서울 서초 경찰서 측이 故최진실이 자살에 의해 사망했음을 명백히 했다. 2일 오후 2시 서초 경찰서의 양재호 형사과장은 “조사 결과 외상이 없는 것으로 봐 자살이 명백하다,”며 “故최진실은 자신이 안방 욕실에서 샤워꼭지에 목을 매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유가족들이 부검을 원하지 않고 있어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다.”며 “검찰 측과 협의 후 향후 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故최진실은 이혼 후 자녀 양육 문제로 힘들어했으며, 연예계에서 추락할까 걱정이 많아 평소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씨는 어머니 정씨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이 119에 신고해 경찰의 현장 조사를 마쳤다. 또한 故최진실의 빈소는 서울 삼성병원에 마련됐으며, 입관식과 발인은 오는 3일과 4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찰 측, 故최진실 시신 2일 저녁 부검 강행

    검찰 측, 故최진실 시신 2일 저녁 부검 강행

    故최진실(40)의 시신의 2일 저녁 부검을 위해 이송됐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검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으며 2일 오후 6시 15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에 담당 판사의 부검 지휘서를 든 검찰 관계자들이 찾아왔다. 故최진실의 부검 지휘서에 대해 유가족들은 “우리 딸을 두 번 죽이지 말라.”며 고인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반대하고 나섰지만 부검 지휘서 까지 발부한 검찰 측을 막을 수는 없었다. 결국 유가족 측은 부검 지휘서에 동의를 했으며, 검찰 관계자가 철수 한지 1시간여가 지난 오후 8시 30분께 최진실의 시신은 부검을 위해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검찰의 이번 부검은 故최진실의 명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주도로 집행된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유가족, 검찰 부검 결정에 완강히 거부

    故최진실 유가족, 검찰 부검 결정에 완강히 거부

    검찰 측의 故최진실(40)의 시신에 대한 부검이 결정된 가운데, 유가족들이 완강히 부검을 거부하고 있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검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으며 2일 오후 6시 15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에 담당 판사의 부검 지휘서를 든 검찰 관계자들이 찾아왔다. 故최진실의 부검 지휘서에 대해 유가족들은 “우리 딸을 두 번 죽이지 말라.”며 고인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반대하고 나섰다. 한 관계자는 “고인의 유가족들이 부검에 대해 철저히 반대하고 있으며, 검찰 담당자들과 작은 마찰도 있다.”고 현장 상황에 대해 전했다. 故최진실의 부검에 대해 유가족들이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 측은 내일 중으로 국립과학수사 연구소 주도로 부검을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군의 날 화보] ‘건군 60주년’ 맞아 5년 만에 시가행진

    [국군의 날 화보] ‘건군 60주년’ 맞아 5년 만에 시가행진

    “선진 강군, 국민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건군 60주년을 맞은 국군이 1일 국민과 함께 제2의 창군 결의를 다졌다. 이날 오후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기념식사를 낭독한 뒤 군 통수권자 자격으로 대형 도자(陶瓷)북을 여섯번 치면서 제2의 창군이라는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선진강군 출정을 선포했다. 도자기로 된 대형 북은 지난 7월 전적지 국토순례단이 모아온 흙과 물로 빚어서 만들었으며, 호랑이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어 진군 나팔소리를 신호로 대규모 깃발이 등장하는 깃발무와 북공연이 어우러지면서 선진 강군의 위풍당당한 진군 모습을 표현했다. 여군 특전대원들이 포함된 연합 고공 강하단 60명은 유난히 맑은 가을 서울 상공을 연막탄을 이용, 무지갯빛과 형형색색으로 수놓으면서 시민들의 환호 속에 잠실 주경기장·보조경기장·한강시민공원 등으로 사뿐히 내려앉는 강하시범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최신예 F-15K전투기 5대를 비롯한 6개 편대 28대의 전투기가 잠실 주경기장 상공을 선회하는 축하비행을 펼쳤고, 도보부대와 각 시기별 군복을 입은 ‘국군변천제대’가 분열식을 가졌다. 기념식이 끝난 뒤 잠실 주경기장에서 역삼역까지 3㎞ 구간에서 기계화부대의 시가행진이 펼쳐졌다. 실전 배치를 앞둔 차기전차(K2), 차기보병장갑차(K21) 등이 국민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또 현재 운용 중인 사거리 278㎞의 공대지미사일(SLAM-ER), 국산 대공미사일 천마, 자주대공포 비호, 방공무기 신궁, 올해 독일에서 도입한 패트리엇 미사일 등 24종 86대의 장비가 위용을 과시했다. 기계화부대 뒤로는 국군변천제대 장병 340여명이 광복군복을 비롯해 창군 당시부터 6·25전쟁, 베트남전, 해외파병에 이르기까지 시기별 19개 종류의 군복을 입고 삼성역∼선릉역의 2㎞ 구간을 뒤따라 행진하며 건군 60년의 역사를 조명했다. 14개 부대 1800여 장병의 행진과 24대의 최신형 군용 지프차에 나눠 탄 군 원로 및 참전용사, 순직 유가족 등 72명의 카퍼레이드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와 군 관계자, 군 원로 및 참전용사, 현역 장병 4000여명, 그리고 일반 시민 등 6만 500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훈(중장·육사30기) 제병지휘관은 “백선엽 예비역 대장을 비롯한 군 원로와 제2연평해전 및 해외파병 전사자 유가족 대표, 낙도 어린이 등 32명의 국민대표를 초청, 국민사열대에 앉도록 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가 되도록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글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사진 도준석 정연호기자 pado@seoul.co.kr
  • 이명박대통령 러시아서 위로 전화

    김영삼 전 대통령은 부친 김홍조옹의 빈소가 차려진 마산 삼성병원에 이날 정오쯤 도착했다. 김 전 대통령은 부인 손명순 여사의 손을 잡고 부친의 영정 앞에서 한참 묵념한 뒤 헌화했다. 빈소에서 김 전 대통령은 눈가에 눈물이 고인 채 “며칠 전 병문안을 했을때 겨우 힘을 내 ‘자네, 잘 있거라.’라며 힘을 내 말을 한 것이 마지막이었다. 그러고는 전혀 눈길조차 주시지 않더니만…”이라며 부친의 마지막 모습을 회상했다. 이날 빈소에는 김 전 대통령 가족들을 비롯해 홍인길 전 청와대 총무수석 등이 조문객들을 맞았다. 김 전 대통령은 매우 정정한 모습인 데 비해 부인 손 여사는 양쪽에서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아 걷는 등 거동이 불편해 보였다. 빈소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김대중·전두환·노무현 전 대통령, 최규하 전 대통령 유가족, 김형오 국회의장, 이용훈 대법원장,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정세균 민주당 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등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었다. 빈소안 오른쪽에는 이 대통령, 왼쪽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나란히 놓였다.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와 박근혜 의원,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정·관계와 재계·언론계 등 각계에서 보낸 조화 150여개도 빈소 입구까지 줄지어 놓였다. 러시아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5분쯤 김 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위로의 뜻을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마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정선희 측 “故안재환의 2억 5천만원 빚보증”

    정선희 측 “故안재환의 2억 5천만원 빚보증”

    정선희가 故안재환의 빚보증을 2억 5천만원 정도 선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희는 故안재환의 유가족 측이 제기한 사망의혹 조사를 위해 29일 오후 7시 10분 서울 노원 경찰서로 출두해 4시간 가량의 경찰 조사를 받은 후에 귀가 했다. 경찰 조사가 끝난 후 정선희 측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취재진을 만나 정선희가 이날 경찰 측에 진술한 내용에 대해 전했으며 그간 불거진 의혹에 대해 일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정선희가 故안재환의 빚보증으로 인해 거주 중인 아파트가 차압된 사실에 대해 “집이 강제경매에 들어간 것은 사실이며 정선희가 주변에서 돈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인의 빚보증을 선 것이 사실이며 그 액수가 2억 5천만원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정선희의 경찰 출두는 지난 25일 故안재환의 유가족 측이 노원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해 이뤄진 것으로 정선희는 이번 경찰 조사를 통해 진정서 내용에 대한 해명과 개인적 채무관계 및 납치 감금 의혹에 대한 상세한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측 “정선희ㆍ안재환 유가족 대질심문 고려”

    경찰 측 “정선희ㆍ안재환 유가족 대질심문 고려”

    故안재환 사망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한 유가족과 정선희의 진술 내용이 다른 부분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선희는 故안재환의 유가족 측이 제기한 사망 의혹의 조사를 위해 29일 오후 7시 10분 서울 노원 경찰서로 출두해 4시간 가량의 경찰 조사를 받은 후에 귀가 했다. 노원 경찰서 측의 한 관계자는 정선희의 진술 내용에 대해 “故안재환의 유가족 측 진술과 오늘 정선희의 진술 내용에 다른 부분이 많았다.”며 “진술 내용을 정리해 봐야 알겠지만 추가 조사 및 대질심문도 고려 중”이라고 양 측의 진술에 대해 엇갈리는 부분이 많음을 전했다. 이날 진술에서 정선희는 고인의 유가족 측이 제기한 ‘납치감금’과 ‘해외요양설’에 대해 사실 무근임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故안재환의 빚보증으로 인해 아파트가 경매에 잡힌 것 또한 사실로 전해졌다. 이번 정선희의 경찰 출두는 지난 25일 故안재환의 유가족 측이 노원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해 이뤄진 것으로 정선희는 이번 경찰 조사를 통해 진정서에 내용에 대한 해명과 개인적 채무관계 및 납치 감금 의혹에 대한 상세한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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