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윌리스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케어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교육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8
  • 데미무어 집 뒷마당서 남성 숨진 채 발견, ‘당시 집에는 누가?’

    데미무어 집 뒷마당서 남성 숨진 채 발견, ‘당시 집에는 누가?’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국(LAPD)에 따르면, 한 남성(21)이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사망한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딸과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데미무어 딸, 저택서 21살 남성 익사 ‘파티 개최’ 엄마와 함께한 사진은..반전

    데미무어 딸, 저택서 21살 남성 익사 ‘파티 개최’ 엄마와 함께한 사진은..반전

    ‘데미무어 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21살 남성이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 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시 데미 무어의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로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힌다. 또한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한편 데미무어의 딸 루머 윌리스는 데미무어의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에서 태어난 딸이다. 지난 1995년 영화 ‘나우 앤 덴’을 통해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데미무어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미무어, 저택서 20대 남성 익사한 채..무슨 일?

    데미무어, 저택서 20대 남성 익사한 채..무슨 일?

    ‘데미무어’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21살 남성이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 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시 데미 무어의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로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힌다. 또한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미무어, 저택 수영장 20대 남성 익사한 채 발견

    데미무어, 저택 수영장 20대 남성 익사한 채 발견

    ‘데미무어’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21살 남성이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 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시 데미 무어의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로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힌다. 또한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미무어 집 수영장서 시신 발견,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 당시 무슨 일 있었길래..

    데미무어 집 수영장서 시신 발견,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 당시 무슨 일 있었길래..

    데미무어(53)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국(LAPD)에 따르면, 한 남성(21)이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사망한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딸과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 자택서 20대 男시신 발견, 무슨 일?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 자택서 20대 男시신 발견, 무슨 일?

    ‘데미무어’   미국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53)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 21세 남성은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부검을 할 예정이다. 당시 이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이웃 주민들은 “무어의 딸들이 집에 머물면서 매일 밤 시끄러운 파티를 열었다”고 말했다고 LA 데일리 뉴스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미무어 딸 파티벌인 자택서 20대 男시신 발견, 무슨 일?

    데미무어 딸 파티벌인 자택서 20대 男시신 발견, 무슨 일?

    ‘데미무어 딸’   미국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53)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 21세 남성은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부검을 할 예정이다. 당시 이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이웃 주민들은 “무어의 딸들이 집에 머물면서 매일 밤 시끄러운 파티를 열었다”고 말했다고 LA 데일리 뉴스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미 무어 자택 수영장서 20대男 익사… “딸들과 파티 벌여” 무슨 일 있었나?

    데미 무어 자택 수영장서 20대男 익사… “딸들과 파티 벌여” 무슨 일 있었나?

    데미 무어 자택 수영장서 20대男 익사… “딸들과 파티 벌여” 무슨 일 있었나? 데미 무어 미국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53)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국(LAPD)에 따르면 한 남성(21)이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부검을 할 예정이다. 당시 이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이웃 주민들은 “무어의 딸들이 집에 머물면서 매일 밤 시끄러운 파티를 열었다”고 말했다고 LA 데일리 뉴스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미무어 딸, 과거 딸과 찍은 사진보니..

    데미무어 딸, 과거 딸과 찍은 사진보니..

    ‘데미무어 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21살 남성이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 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시 데미 무어의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로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힌다. 또한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미무어 딸 머무른 저택서 시신발견, 대체 무슨 일?

    데미무어 딸 머무른 저택서 시신발견, 대체 무슨 일?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국(LAPD)에 따르면, 한 남성(21)이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딸과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데미무어, 저택에서 20대 남성 익사..무슨 일?

    데미무어, 저택에서 20대 남성 익사..무슨 일?

    ‘데미무어 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21살 남성이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 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시 데미 무어의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로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힌다. 또한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미무어 딸 머무른 집에서 시신발견,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어..’

    데미무어 딸 머무른 집에서 시신발견,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어..’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국(LAPD)에 따르면, 한 남성(21)이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딸과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브루스 윌리스 딸 루머 윌리스, 비키니 미녀들 사이에서...”좀 비교되네”

    브루스 윌리스 딸 루머 윌리스, 비키니 미녀들 사이에서...”좀 비교되네”

    할리우드 배우 루머 윌리스(26, Rumer Willis, 중앙)이 4일(현지시간)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윈 라스베이서스 호텔의 앙코르 비치 클럽에서 제239주년 독립기념일을 성조기 디자인의 비키니로 축하하고 있다. 루머 윌리스는 할리우드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딸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전화, 문자, 이메일, 음악감상, SNS 가능”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전화, 문자, 이메일, 음악감상, SNS 가능”

    애플워치 한국 가격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전화, 문자, 이메일, 음악감상, SNS 가능”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000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금보다 2배 강도 최고가 제품 무엇?”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금보다 2배 강도 최고가 제품 무엇?”

    애플워치 한국 가격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금보다 2배 강도 최고가 제품 무엇?”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000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케이스 금값만 100만원” 어떤 제품?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케이스 금값만 100만원” 어떤 제품?

    애플워치 한국 가격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케이스 금값만 100만원” 어떤 제품?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000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워치 한국 출시, 명동에서 2200만원 에디션 팔렸나? ‘애플워치 가격 얼마인지 보니..’

    애플 워치 한국 출시, 명동에서 2200만원 에디션 팔렸나? ‘애플워치 가격 얼마인지 보니..’

    ‘애플 워치 한국 출시’ 애플의 첫 스마트워치 ‘애플워치’가 드디어 국내에 첫선을 보였다. 애플워치는 오늘(26일)부터 우리나라를 비롯한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출시됐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총 3가지 종류 출시되며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기본형 ‘애플워치’, 18K 금으로 제작된 ‘애플워치 에디션’이 판매된다. 특히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9천원(스포츠)부터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천300만원에서 2천200만원에 달한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애플 워치 한국 출시소식에 네티즌은 “애플 워치 한국 출시..나도 사고 싶다”, “애플 워치 한국 출시..도대체 왜 비오는데”, “애플 워치 한국 출시..기대된다”, “애플 워치 한국 출시..애플 마니아라면 꼭 있어야 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애플 워치 한국 출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최고가 에디션 얼마인 지 보니” 대박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최고가 에디션 얼마인 지 보니” 대박

    애플워치 한국 가격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최고가 에디션 얼마인 지 보니” 대박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000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금 케이스 제작비법은?” 대박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금 케이스 제작비법은?” 대박

    애플 워치 한국 출시, 애플 워치 가격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금 케이스 제작비법은?” 대박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제품 자세히 살펴봤더니” 대박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제품 자세히 살펴봤더니” 대박

    애플워치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제품 자세히 살펴봤더니” 대박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