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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웨이트 기장, 탑승 여배우와 조종석 ‘파티’ 파문

    300여명의 승객들을 싣고 비행 중인 여객기 안에서 조종사가 포르노 출신 여배우를 조종석으로 초청해 '파티'를 연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영국매체 데일리스타 등 현지매체들은 쿠웨이트 항공기(Kuwait Airways) 안에서 일어난 믿지못할 사건을 보도했다. 해당 여배우의 입을 통해 폭로된 이번 사건은 과거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출발해 미국 뉴욕 JFK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벌어졌으며 정확한 시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의 주인공은 문제의 여객기 비즈니스석에 동료 여배우와 함께 탑승했던 클로에 마피아(24). 과거 성인영화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그녀는 이날 이륙 직후 안전벨트 해제 신호가 켜지자마자 한 스튜어디스의 말을 전해들었다. 조종사가 조종석으로 자신을 초대했다는 것. 이에 동료와 함께 조종석에 들어간 그녀는 도를 넘어선 조종사의 행동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조종사는 자신을 '음탕한 파일럿' 이라고 소개했으며 스튜어디스 절반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떠벌리기도 했다. 특히 샴페인을 주문해 두 여성에게 제공한 것은 물론 계속 줄담배를 피웠다는 믿기지 않는 사실도 폭로됐다. 클로에는 "조종사가 자신을 무릎에 앉히고 이것저것 기기의 버튼을 눌러보게 했다" 면서 "나에게 수술한 가슴을 보여달라고도 말했다" 고 주장했다. 이어 "동료 조종사는 담배를 피지는 않았으나 말은 더 많았다" 면서 "비행 내내 자신을 포함한 승객들의 안전이 우려됐다"고 덧붙였다. 현지언론은 항공법상 조종석에 허가받지 않은 사람이 들어오는 것은 불법으로 문제의 조종사들이 위험천만한 행동을 벌였다고 비판했다. 이에대해 쿠웨이트 항공 측은 아직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으나 당시 상황을 담은 문제의 사진과 영상이 함께 공개돼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리얼 정치 버라이어티 여야 택시 제1편(KBS1 토요일 밤 10시 30분) 민심은 길 위에 있다. 4인의 여야 정치인이 서울, 영남, 호남 등 해당 지역에서 1박 2일 동안 택시기사가 돼 길 위를 달리며 민심을 듣는 현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택시를 찾는 수많은 시민들이 들려주는 진짜 민심을 정치인이 직접 들으며 만들어 가는 기록이다. 대한민국 정치 1번지 서울과 여야의 심장 대구와 광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여당 의원은 광주로, 야당 의원은 대구로 향한다. 적진에 뛰어든 여야 의원들이 마주하게 되는 싸늘한 여론, 여의도의 민심과 길 위의 민심, 그 둘의 간극을 확인하고 좁혀 가기 위한 정치인들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0분) 여배우 이은우가 8박 9일 동안 만재도 섬 처녀로서의 삶을 살아 본다. 그녀는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로 베니스에 초청받았다. 그런 그녀가 만재도로 떠난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여배우와 만재도 여자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이은우는 ‘여자의 일생’이라는 관점에서 만재도 섬 여자를 만난다. ■세계의 눈(EBS1 일요일 오후 4시 45분) 아프리카 물소 떼는 ‘먹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광활한 초원을 가로지른다. 하지만 녀석들은 건기가 오면 아프리카 최상위 포식자인 사자와의 동거를 감수해야 한다. 아프리카 물소의 위험천만한 여정을 따라 달아나려는 자와 잡으려는 자 간의 치열한 대결을 추적해 본다.
  • [커버스토리] 금융상품 3대 트렌드…이 시대를 읽다

    [커버스토리] 금융상품 3대 트렌드…이 시대를 읽다

    #1 우리은행 스마트금융부 A과장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영화 배급사를 찾아다니는 일이다. 개봉을 앞둔 영화 중 흥행이 예상되면 제휴해 관련 상품을 내놓기 위해서다. 하지만 지난해 말 영화 ‘상의원’ 이후 구미에 당기는 영화를 못 찾았다. 그러다 최근 영화 ‘암살’을 만났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이 영화는 주연(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부터 달랐다. 그는 그 자리에서 배급사와 공동 마케팅을 하기로 결심했다. A과장은 “영화 ‘암살’ 관람객 수가 600만명을 넘으면 최고 연 1.7%의 금리를 주기로 했다”면서 “이 상품은 우리은행 1년 정기예금 중 가장 금리가 높다”고 전했다. #2 수협은행 경인지역의 B지점장 별명은 ‘교황’(교회 대출 황태자)이다. 2003년부터 교회 대출을 전문으로 하면서 1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 휴대전화 벨소리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교회를 다니진 않지만 목사들과 통화할 일이 많다 보니 일부러 CCM(기독교음악)으로 골랐다. 몇몇 성경구절도 외우고 다닌다. 교회 대출을 맡은 뒤로는 일요 예배뿐 아니라 새벽 예배에도 가끔 참석한다. B지점장은 “예배에 참석하면 출석교인 수부터 교회 분위기, 목사님의 열정 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서 “그러면 대출 금액과 한도 등이 금세 머릿속에 그려진다”고 말했다. ●최근 2~3년간 수시입출금 상품 증가세… 올 5개월 만에 23조 유입 ‘금융상품은 그 시대의 경제·사회·문화를 반영한다’는 말이 있다. 시대상을 반영하지 않는 금융상품은 시장에 나와 봤자 환영받지 못할 게 뻔하기 때문에 사전에 고객들이 원하는 게 뭔지를 살피는 작업이 필수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서울신문이 17일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수협 등 6개 시중은행에서 최근 10년치(2005~2015년 상반기) 연도별 신상품(예금·적금·대출) 목록을 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 2~3년간 정기 예·적금 상품이 점점 줄고 수시입출금(요구불 예금) 상품이 늘었다. 기준금리가 연 1.5%까지 떨어지자 은행들이 더이상 높은 금리를 주면서까지 정기 예·적금을 유치하기 어렵다고 보고 저원가성 수시입출금 상품에 매달린 것으로 보인다. 올 초부터 지난 5월까지 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대 은행에 추가로 유입된 (수시입출금) 예금 증가액은 23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오는 10월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은행마다 ‘집토끼’(기존 고객) 사수 작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우리·신한은행은 이미 주거래 고객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내놓았다. 고영배 우리은행 개인영업전략부장은 “계좌이동제를 앞두고 기존 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전쟁이 시작됐다”며 “이 전쟁에서 패하면 생존마저 위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들 10월 계좌이동제 시행 앞두고 ‘집토끼’ 사수 총력전 그런가 하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상품을 내놓거나 틈새 시장을 노리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품들은 시장을 개척하는 데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꽤 장수(長壽)하는 경향이 있다. 문화 콘텐츠를 금융상품에 덧입힌 영화 정기예금이 대표적이다. 2009년 하나은행이 영화 ‘세븐파운즈’ 정기예금(1호)을 내놓은 뒤로 계속 새로운 상품이 등장했다. 우리은행이 이번에 내놓은 시네마 정기예금 ‘암살’은 벌써 14번째 상품이다. 하나은행도 오는 24일 영화 ‘베테랑’과 연계한 정기예금을 선보일 예정이다. 흥미로운 점은 영화 흥행과 판매금액이 반드시 정비례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우리은행의 시네마정기예금 중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영화 ‘7광구’(1만 6023계좌, 1969억원)다. 당시 300만명이 넘으면 0.3% 포인트 우대이율을 적용하기로 했지만 관객 수가 224만명에 그쳐 기본이율(4%)만 적용됐다. 반면 1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변호인’은 473억원어치가 판매되는 데 그쳤다. ●스포츠 스타 내세워 차별화… ‘김연아적금’ ‘류현진예·적금’ 인기 교회 대출은 틈새 시장에 진출해 ‘대박’난 상품이다. 수협은행이 2001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재무제표가 투명하지 않은 교회를 상대로 대출을 한다는 건 위험천만하다”면서 다른 은행들은 쳐다보지 않았지만 금리가 떨어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하자 서서히 시중은행도 관련 상품을 내놓기 시작했다. 알짜배기 교회가 의외로 많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된 것이다. 농협이 ‘미션대출’ 상품을 내놓고 공격적으로 진출했지만 아직 수협(1조 2605억원)의 절반 수준(6952억원)이다. 우리은행도 2008년 ‘실로암대출’ 상품을 선보였지만 2013년 판매(4900억원)를 끝냈다. 교회대출 영업이 쉽지 않음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수협은행도 교회 대출이 교회의 무리한 확장을 부추기면서 여러 부작용을 유발한다는 비판이 확산되자 최근 대출 방향을 전면 수정했다. 수협은행 여신심사부 관계자는 “신도 수가 많은 대형 교회보다는 개척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건전하게 유지되는 교회 위주로 대출 방향을 틀었다”고 전했다. 기존에 없던 어린이집대출 상품도 수협 작품이다. 2005년 수협은행은 ‘제2의 교회 대출’로 어린이집 대출을 지목하고 새 틈새 시장에 진출했다. 올 6월 말 잔액은 8590억원(파랑새둥지대출 잔액). 2013년 농협도 가세했지만 아직 성과(501억원)는 미미하다. 은행들은 상품 차별화를 위해 스포츠 스타를 내걸거나 미래 고객 확보 차원에서 군인 전용 상품을 내놓기도 한다. 스포츠 스타 상품은 통상 은행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스포츠 선수를 전면에 내세운 상품이다. 2009년 국민은행이 내놓은 ‘피겨Queen연아사랑적금’은 가입자 수가 60만명에 이를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올해 나온 상품 중에는 농협은행의 ‘NH류현진예·적금’이 있다. 류 선수가 부상당해 우대금리를 받지 못하는데도 2779억원이나 유입됐다. 군인 전용 상품은 기본금리가 연 4%대로 은행이 사실상 역마진을 보고 파는 상품이다. 그런데도 은행 간 경쟁이 치열하다. ‘평생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서다. 2012년 국민은행이 ‘KB국군희망준비적금’을 내놓은 뒤로 우리·하나·신한 등이 줄줄이 뛰어들었다. 하나은행의 ‘나라지킴이 적금’은 741억원어치나 팔렸다. 기본금리 4.7%에 군 복무 시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헌혈을 하면 우대금리 0.8% 포인트를 얹어 준다. ●은행-다른 업종 제휴… ‘현대차 예금’ 등 하이브리드 상품 ‘붐’ 예상 상품을 기획할 때는 주로 수익성이나 트렌드 등을 고려하지만 정치적 요인을 감안하기도 한다. 일례로 지난해 유독 통일 관련 상품이 많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라고 발언한 영향이다. 이후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은행들이 ‘우리겨레통일 정기예금’, ‘NH통일대박 정기예금’, ‘KB통일기원적금’ 등 앞다퉈 관련 상품을 내놓았다. 광복 70주년인 올해는 ‘8·15 70주년 정기예금’, ‘하나 대한민국 만세 정기예금’ 등이 눈에 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떤 상품이 유행할까. 최근 추세를 보면 자기계발, 건강 관리와 연계한 상품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벌써 건강생활서약을 하거나 정기적으로 운동을 실천하겠다고 하면 금리를 더 얹어 주는 상품이 나오고 있다. 금연 치료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주는 상품도 최근 등장했다. 저금리 장기화로 하이브리드 상품도 ‘붐’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은행과 이종 업종 간 제휴를 통한 새로운 상품이다. 예컨대 ‘현대차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현대차를 살 때 5~10%를 할인받는다. 고영배 부장은 “자동차, 유통, 통신업계 선두 업체와 제휴하면 이자를 더 주거나 혜택을 더 늘린 신상품 개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독자의 소리] 화풀이용 새총 규제 필요하다

    최근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화풀이용 새총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달리는 자동차에 갑자기 새총을 쏘아 차 유리창이 파손되는가 하면 아파트에 쇠구슬이 날아들어 유리창이 깨지는 등 새총 범죄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얼마 전 필자가 거주하는 지역에서도 새총 테러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해 한동안 바짝 긴장한 적이 있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근처에 사는 주민이 개인적인 감정을 누르지 못하고 저지른 범죄로 드러났다. 일반인의 상식과는 달리 새총의 위력은 공기총 못지않게 상당히 강력하다. 총기 전문가에 따르면 직경 11㎜, 13㎜짜리 쇠구슬을 사용하면 50m 떨어진 거리에서 공기총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위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처럼 위험한 일반 새총부터 사냥용 새총까지 다양한 제품이 캠핑용품 매장이나 인터넷 등에서 아무런 규제 없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누구나 제한 없이 쉽게 구입하고 있다. 현재 비비탄총은 위력에 따라 차등을 두어 판매를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새총은 법률상 총포도검류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별다른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 이처럼 위험천만한 새총이 사람의 신체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거나 재산상의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 만큼 더 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일정 위력을 넘어서는 새총에 대해서는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 이재복 전남 순천시 조례동
  • 셀카봉 덕에 익사 직전 구조된 10대 소녀

    셀카봉 덕에 익사 직전 구조된 10대 소녀

    위험천만한 셀카봉 사용의 폐해가 빈번한 요즘 셀카봉 덕에 목숨을 구한 소녀가 있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7일 메사추세츠주 낸터컷 노바디어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던 텍사스의 16세 소녀 에린 존스(Erynn Johns)가 급격한 조류에 휩쓸렸지만 지니고 있던 셀카봉 덕에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 부모님과 함께 해변을 찾은 에린. 그녀는 바다수영을 즐기다 갑작스러운 조류에 휩쓸려 물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물에 빠진 에린은 숨을 쉴 수 없어 익사 직전의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주위에서 수영하던 아빠 데릭 존스(Derrick Johns·45)씨가 에린이 쥐고 있던 셀카봉 반대편을 잡고 딸을 수면 위로 당기고 이어 주황색 수영복 차림의 남성이 에린의 셀카봉을 잡아 해안가로 끌어냈다. 아빠 데릭도 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도와 구조됐다. 에린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운동(축구)선수이긴 하지만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며 “물을 많이 마셔 숨을 쉴 수 없는 지경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빠 데릭을 도와 에린을 구조한 토미 바흐(Tommy Vach)는 “처음에 이들 부녀가 바다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줄만 알았다”며 “정말 물속에 빠진 상황을 깨닫고 곧바로 구조에 나섰다”고 전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다행이네요”, “셀카봉이 에린을 살렸네요”, “셀카봉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he Boston Glo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정 서강준, 이연희와 첫 키스 예고 ‘기대감 폭발’

    화정 서강준, 이연희와 첫 키스 예고 ‘기대감 폭발’

    MBC 월화드라마 ‘화정’측은 정명(이연희 분)과 주원(서강준 분)이 위태로운 전쟁터 한복판에서 입맞춤을 나누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명과 주원은 격정적인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위태로운 전쟁터 한가운데서 두 사람은 뜨거운 눈빛을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제작사는 “오는 25회, 정명과 주원이 역사적인 첫 키스를 나누게 될 예정”이라며 “정명과 주원이 전쟁터라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함께 놓인 만큼,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 역시 갈수록 깊어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강준과 이연희의 키스신은 6일 오후 10시 MBC 드라마 ‘화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화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서강준, 이연희와 첫 키스 ‘전쟁 속 격정적인 입맞춤’ 안타까운 로맨스

    화정 서강준, 이연희와 첫 키스 ‘전쟁 속 격정적인 입맞춤’ 안타까운 로맨스

    화정 서강준, 이연희와 첫 키스 ‘전쟁 속 격정적인 입맞춤’ 안타까운 로맨스 ‘화정 서강준’ ‘화정’ 서강준과 이연희가 위태로운 첫 키스를 나눈다. MBC 월화드라마 ‘화정’측은 정명(이연희 분)과 주원(서강준 분)이 위태로운 전쟁터 한복판에서 입맞춤을 나누는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24회 방송에서는 광해(차승원 분)가 계속되는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명과 후금의 전투에 조선군사를 파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명공주(이연희 분)는 반대를 무릅쓰고 화기도감 장인의 신분으로 파병에 가담해 주원(서강준 분)과 함께 전쟁터로 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명과 주원은 격정적인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위태로운 전쟁터 한가운데서 두 사람은 뜨거운 눈빛을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제작사는 “오는 25회, 정명과 주원이 역사적인 첫 키스를 나누게 될 예정”이라며 “정명과 주원이 전쟁터라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함께 놓인 만큼,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 역시 갈수록 깊어질 것이다. 두 사람의 안타까운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한 회가 될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서강준과 이연희의 키스신은 6일 오후 10시 MBC 드라마 ‘화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화정’(화정 서강준 이연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서강준 이연희, 전쟁터 한복판서 ‘격정 첫 키스’ 눈빛 보니..

    화정 서강준 이연희, 전쟁터 한복판서 ‘격정 첫 키스’ 눈빛 보니..

    화정 서강준 이연희, 전쟁터 한복판서 ‘격정 첫 키스’ 눈빛 보니.. ‘화정 서강준’ ‘화정’ 서강준 이연희가 위태로운 첫 키스를 나눈다.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 측은 정명(이연희)과 주원(서강준)이 전쟁터 한복판에서 입맞춤을 나누는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정 스틸 속에는 정명과 주원이 격정적인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뜨거운 눈빛을 주고받으며, 전쟁터 키스를 선보였다. 화정 제작사는 “오는 25회, 정명과 주원이 역사적인 첫 키스를 나누게 될 예정”이라며 “정명과 주원이 전쟁터라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함께 놓인 만큼,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 역시 갈수록 깊어질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화정 서강준 이연희의 애틋한 전쟁터 키스신은 6일 전파를 탄다. 네티즌들은 “화정 서강준 이연희, 안구정화 커플”, “화정 서강준 이연희, 첫 키스 하는구나”, “화정 서강준 이연희, 눈빛만 봐도 마음이 아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화정’(화정 서강준 이연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서강준, 이연희와 첫 입맞춤 ‘서로에 대한 애정 확인’

    화정 서강준, 이연희와 첫 입맞춤 ‘서로에 대한 애정 확인’

    MBC 월화드라마 ‘화정’측은 정명(이연희 분)과 주원(서강준 분)이 위태로운 전쟁터 한복판에서 입맞춤을 나누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명과 주원은 격정적인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위태로운 전쟁터 한가운데서 두 사람은 뜨거운 눈빛을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제작사는 “정명과 주원이 전쟁터라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함께 놓인 만큼,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마음 역시 갈수록 깊어질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서강준과 이연희의 키스신은 6일 오후 10시 MBC 드라마 ‘화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화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악어 우리로 뛰어든 ‘무모한’ 女…1초 뒤?

    악어 우리로 뛰어든 ‘무모한’ 女…1초 뒤?

    ‘무모하게’ 악어 우리로 뛰어든 여성의 위험천만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스테이시 알레잔드라 라고 알려진 이 여성은 최근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라 파스토라 동물원을 방문했다가 악어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고싶은 마음에 안전 펜스를 넘고 말았다. 이 여성은 풀로 뒤덮인 악어 우리로 폴짝 뛰어 들어간 뒤 ‘호기롭게’ 악어 근처로 다가갔다. 마치 잠을 자는 듯 움직임이 없는 악어 근처로 성큼성큼 다가간 뒤 악어의 꼬리 부분을 쿡쿡 찌르며 악어를 ‘도발’ 했다. 그러던 중 단잠을 방해받은 악어가 빠른 속도로 고개를 돌리며 그녀의 팔과 다리 부분을 공격했고, 그녀는 간발의 차로 악어의 날카로운 이빨을 피할 수 있었다. 다행히도 악어는 더 이상의 공격을 하지 않았고, 이 여성은 악어가 다시 조용한 틈을 타 재빨리 우리 밖으로 빠져나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이 모습은 당시 이 여성과 함께 동물원을 찾은 지인이 촬영한 뒤 SNS에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사나운 악어의 ‘콧털’을 건드린 그녀의 행동이 매우 지나치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현지 언론은 그녀가 악어의 공격을 간신히 피한 뒤 우리 밖으로 빠져나왔고, 이후 동물원으로부터 ‘동물원 출입금지’ 명령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멕시코에서는 사나운 악어의 공격 때문에 손을 잃은 여성이 사연이 알려져 충격을 준 바 있다. 멕시코 라사로 카르데나스에 사는 주부 블랑카 로사(50)는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준비하다 악어의 공격을 받았고, 악어를 손으로 막아서는 과정에서 결국 손 한쪽이 잘리는 피해를 입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낚싯줄 걸린 황소상어 공격받아 물에 빠진 카약커 ‘아찔’

    낚싯줄 걸린 황소상어 공격받아 물에 빠진 카약커 ‘아찔’

    카약을 타고 낚시를 하다 황소상어에 공격당하는 남성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달 25일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에서 5km 떨어진 해상에서 카약을 타고 낚시를 하던 벤 챈시(Ben Chancey)란 남성이 거대한 황소상어의 공격을 받아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14피트(약 4.2m) 크기 피싱카약에 몸을 싣고 골리앗 그루퍼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갔던 챈시. 그의 낚싯줄에 걸린 것은 대형 골리앗 그루퍼가 아닌 8.5피트(약2.6m)의 거대 황소상어. 포착된 영상에는 낚싯줄에 걸린 황소상어와 사투를 벌이는 챈시의 모습과 상어의 공격에 중심을 잃고 바다에 빠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물에 빠진 챈시가 허겁지겁 헤엄을 쳐 인근 큰 보트로 도망친다. 챈시는 “실제로는 상어가 배를 공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면서 “상어의 공격으로 카약에서 떨어질 것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른 황소상어들이 주위에 있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큰 보트를 향해 미친 듯이 헤엄쳐 갔다”고 밝혔다. 한편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음에도 챈시는 다시 카약을 타고 큰 보트의 사람들과 함께 20분간의 사투 끝에 상어를 낚은 후, 바다에 다시 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hew On Thi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4층 난간에서 목숨 건 청소 ‘스파이더맨 할머니’

    4층 난간에서 목숨 건 청소 ‘스파이더맨 할머니’

    목숨을 걸고 고공(?)청소를 하는 60대 할머니가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아찔한 곡예를 밑에서 올려다보는 사람은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지만 할머니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잠깐 청소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태연히 말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65세 스페인 할머니 아나 아레스. 깔끔한 성격의 할머니는 매달 1~2번 꼼꼼히 집안을 청소한다. 그러면서 할머니는 걸레를 들고 고공 곡예청소를 불사한다. 할머니는 아파트 4층에 산다. 아파트 발코니는 없지만 거실엔 낮은 난간이 설치된 대형 창문이 있다. 웬만하면 유리창 안쪽만 닦고 청소를 마칠 일이지만 깔끔한 할머니는 유리창 바깥쪽 얼룩을 봐주지 않는다 할머니는 안전장치도 없이 아파트건물 밖으로 나가 비좁은 공간에 겨우 발을 딛고 서서 열심히 창문을 닦는다. 자칫 미끄러지거나 발을 헛딛는 사고라도 난다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 밑에선 가슴을 졸이지만 할머니는 능숙하게 창문을 닦고 안으로 복귀(?)한다. 위험천만한 할머니의 고공청소는 누군가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면서 단번에 화제가 됐다. 급기야 현지 언론이 할머니를 취재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취재거리나 되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할머니는 "한 손으로 난간을 잡고 또 다른 손으로 청소를 한다"며 "10분이면 끝나는 청소가 왜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1989년부터 줄곧 이런 식으로 유리창 바깥쪽을 닦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공청소 시연을 요청하자 할머니는 능숙한 솜씨로 유리창을 닦아냈다. 유명세를 얻은 할머니에겐 '스페인판 스파이더맨'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사진=안테나트레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운전 중 양말과 신발 신던 버스 기사, 결국…

    운전 중 양말과 신발 신던 버스 기사, 결국…

    베트남의 한 버스 기사가 아찔한 위험운전으로 법의 심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22일(현지시간) 베트남 일간 탄니엔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약 40명의 승객을 태운 베트남 빈딘발 바리아붕따우행 침대 버스(Sleeper Bus)의 한 기사는 달리는 버스의 운전대를 놓은 채 양말과 신발을 신는 위험천만한 행동을 했다. 이러한 버스 기사의 모습은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고, 온라인 상에 공개됐다. 다행히 버스는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누리꾼들은 버스기사를 해고할 뿐만 아니라 면허를 박탈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경찰은 영상을 토대로 문제의 버스기사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영상=Thanh Nien News NewsVietnam.or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파트 4층서 고공 청소 ‘스파이더맨 할머니’

    아파트 4층서 고공 청소 ‘스파이더맨 할머니’

    목숨을 걸고 고공(?)청소를 하는 60대 할머니가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아찔한 곡예를 밑에서 올려다보는 사람은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지만 할머니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잠깐 청소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태연히 말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65세 스페인 할머니 아나 아레스. 깔끔한 성격의 할머니는 매달 1~2번 꼼꼼히 집안을 청소한다. 그러면서 할머니는 걸레를 들고 고공 곡예청소를 불사한다. 할머니는 아파트 4층에 산다. 아파트 발코니는 없지만 거실엔 낮은 난간이 설치된 대형 창문이 있다. 웬만하면 유리창 안쪽만 닦고 청소를 마칠 일이지만 깔끔한 할머니는 유리창 바깥쪽 얼룩을 봐주지 않는다 할머니는 안전장치도 없이 아파트건물 밖으로 나가 비좁은 공간에 겨우 발을 딛고 서서 열심히 창문을 닦는다. 자칫 미끄러지거나 발을 헛딛는 사고라도 난다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 밑에선 가슴을 졸이지만 할머니는 능숙하게 창문을 닦고 안으로 복귀(?)한다. 위험천만한 할머니의 고공청소는 누군가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면서 단번에 화제가 됐다. 급기야 현지 언론이 할머니를 취재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취재거리나 되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할머니는 "한 손으로 난간을 잡고 또 다른 손으로 청소를 한다"며 "10분이면 끝나는 청소가 왜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1989년부터 줄곧 이런 식으로 유리창 바깥쪽을 닦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공청소 시연을 요청하자 할머니는 능숙한 솜씨로 유리창을 닦아냈다. 유명세를 얻은 할머니에겐 '스페인판 스파이더맨'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사진=안테나트레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보니 ‘연인 같아’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보니 ‘연인 같아’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며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승범,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14살 연상 맞아?

    류승범,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14살 연상 맞아?

    류승범, 14살 연상 프랑스인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감탄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 유명 패션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와의 열애와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류승범이 언급한 외국인 여자친구는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버지니 뮤이스. 류승범은 3년 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모델 일을 하다 버지니 뮤이스를 만났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한편 류승범이 출연한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25일 개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폭발..어떤 사이?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폭발..어떤 사이?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며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청춘! 세계 도전기(EBS1 밤 7시 50분) 일본 추라우미 수족관의 한국인 직원 변은덕군을 소개한다. 그는 어릴 때부터 생물을 좋아해 공원의 곤충, 계곡의 물고기나 개구리를 잡아 무작정 집으로 가져와 키우곤 했다. 그렇게 아쿠아리스트가 되는 것을 꿈꿨던 그는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무급 인턴직을 거쳐 말단 사원이 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하지만 그에게는 여전히 새로운 일을 헤쳐나가는 도전의 시간인데…. ■괴도키드1412(투니버스 밤 8시) 만화 ‘명탐정 코난’에 등장하는 신출귀몰한 도둑 ‘괴도키드’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8년 만에 괴도키드가 나타나 전국이 떠들썩해진다. 임은삼 반장은 키드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한편 희도는 괴도키드의 등장과 함께 8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린다. 포스터 패널이 움직이면서 나타난 비밀의 방에서 희도는 아버지의 목소리와 괴도키드 의상을 발견한다. ■콜드 워터 골드(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2시) 위험천만한 북대서양 차가운 바다에서 황금을 캐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바다 사나이들의 이야기. 캐나다 뉴펀들랜드에서 네 대의 어선을 따라가 본다. 네 대의 어선은 어장과 포획물을 찾아 고군분투하며 때론 서로 치열하게 경쟁한다. 망망대해에 운명을 맡긴 형제와 어부의 피를 물려받은 선장까지. 파도에 맞서는 최후의 어부들을 만나 본다.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손깍지 끼고 연인 포스’ 눈길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손깍지 끼고 연인 포스’ 눈길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 많이 배웠다”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배우 류승범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고준희에 대해 “참 편한 친구”라고 언급했다.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연기할 때 뿐 아니라 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삶을 많이 못 산 것 같다”라면서 “이번 현장에서 감독님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며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또 류승범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지누라는 캐릭터는 정말 현실에 있다면 친구를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닮고 싶은 인물이었다. 지누를 통해 개인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많이 배웠다”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많이 배웠다”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연기할 때 뿐 아니라 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삶을 많이 못 산 것 같다”라면서 “이번 현장에서 감독님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며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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