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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아·이해리·에일리 ‘렛잇고(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이해리·에일리 ‘렛잇고(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이해리·에일리·효린 ‘렛잇고(Let it go)’ 원곡 부른 이디나 멘젤 누구? 디아, 이해리, 에일리, 효린 등 국내 여가수들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이어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원곡을 부른 가수 이디나 멘젤(4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겨울왕국 열풍에 ‘렛잇고(Let it go)’ 원곡을 부른 가수이자 ‘겨울왕국’ 엘사의 목소리 연기를 한 이디나 멘젤은 지난 1998년 1집 앨범 ‘Still I Can’t Be Still’으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다. 이디나 멘젤은 2004년 제28회 토니상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인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에서 주연 엘파바로 분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디나 멘젤은 ‘겨울왕국’ 연기에 앞서 2007년 디즈니 실사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에서 조연 낸시 트리메인 역으로도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디아·에일리·이해리·이디나 멘젤 렛잇고(Let it go) 열풍에 네티즌들은 “디아·에일리·이해리·이디나 멘젤 렛잇고(Let it go) 다들 너무 잘 부르시네”, “디아·에일리·이해리·이디나 멘젤 렛잇고(Let it go) 감동”, “디아·에일리·이해리·이디나 멘젤 렛잇고(Let it go) 신이 내린 목소리다.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영화 리뷰] ‘겨울왕국’

    [영화 리뷰] ‘겨울왕국’

    미국발 흥행 돌풍이 한국에서도 이어질까.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에서 내놓은 신작 ‘겨울왕국’(16일 개봉)의 국내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녀와 야수’ ‘뮬란’ ‘인어공주’ 등의 계보를 잇는 디즈니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은 ‘그래비티’ ‘호빗’ 등을 제치고 미국의 전체 흥행 톱 4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매출액이 디즈니의 수입 1위였던 ‘라이온 킹’을 넘어섰다. 여세를 몰아 제71회 골든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도 수상했다. 이 작품이 인기를 끄는 것은 동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상미에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인상적인 노래 등 인기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3박자가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기존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고전적이고 다소 뻔한 전개를 보인 것과 달리 21세기 시대 흐름에 맞게 변화된 스토리도 차별점이다. 일단 ‘겨울왕국’은 영상미가 압도적이다. 북유럽의 하얀 설원과 눈보라는 웅장한 느낌을 주고 하늘에서 내리는 눈도 실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정교하게 묘사됐다. 제작진은 눈보라를 실제 촬영 영상을 바탕으로 눈과 얼음만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하는 작업을 통해 만들었고 얼음 궁전도 캐나다 퀘벡에 있는 얼음 호텔을 모델로 해 실재감을 높였다. 캐릭터들의 표정과 움직임, 흩날리는 눈송이의 질감, 동물의 털도 3차원(3D) 기술로 생동감 있게 표현됐다.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모티브로 한 ‘겨울왕국’은 디즈니 사상 최초의 자매 캐릭터를 내세웠다. 가족애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손대는 모든 것을 얼려 버리는 힘을 갖고 있는 도도한 얼음 공주인 언니 엘사와 용감하고 당찬 성격의 말괄량이 동생 안나가 주인공이다. 안나는 ‘눈의 여왕’ 여주인공인 게르다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언니 엘사가 원작에서 차가운 악당이었던 것과 달리 신비로운 매력이 있는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줄거리는 안나가 첫눈에 반한 왕자 한스와 결혼하겠다고 나서자 엘사가 이를 반대하며 화를 내다 세상을 얼려 버리고, 안나는 얼어 버린 세상을 녹일 수 있는 언니를 찾아 나선다는 내용이다.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의 힘을 빌려 우여곡절 끝에 신데렐라로 탈바꿈하는 전형적인 캐릭터 해석에서도 벗어났다. 두 자매가 스스로 삶을 개척하고 직접 모험에 뛰어드는 캐릭터는 누가 봐도 ‘21세기형’이다. 왕자 대신 믿음직한 얼음 장수 크리스토프, 눈사람 울라프의 캐릭터가 쏠쏠한 재미를 준다. 귓전을 울리는 주제곡 ‘렛 잇 고’는 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 ‘위키드’의 초록 마녀 엘파바 역으로 토니상을 받았던 이디나 멘젤이 불렀다. 화려한 영상미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겠지만 이야기 구성에서는 취약한 부분도 적지 않다. 초반부에는 전개가 늘어져 단단한 짜임새를 원하는 성인 관객이라면 아쉬움이 들 수도 있다. 전체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대작 많았지만 대박은 없었다

    대작 많았지만 대박은 없었다

    “볼만한 작품은 많았지만 관객 수는 뒤따라주지 않았다.” 지난 한 해 뮤지컬계를 평가해 달라는 요청에 공연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이 같은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제작사들이 이름을 알리고 다양한 작품이 소개돼 뮤지컬 산업은 확장됐지만 시장 상황은 얼어붙었다. 관객들은 작품을 고르느라 행복했지만 개별 공연기획사들은 대체로 울상을 지은 한 해였다. 올해는 특히 볼만한 작품이 많이 쏟아져 나온 한 해였다고 평가된다. ‘레베카’ ‘요셉 어메이징’ ‘스칼렛 핌퍼넬’ ‘보니 앤 클라이드’ 등 대극장 라이선스 뮤지컬들이 국내에 첫선을 보였고 ‘지킬 앤 하이드’ ‘두 도시 이야기’ ‘엘리자벳’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이미 대중의 검증을 받은 히트작들도 재공연 무대에 올랐다. 연말에는 100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위키드’와 ‘고스트’가 하루 간격으로 라이선스 초연의 막을 올렸으며 12월에는 ‘카르멘’까지 맞붙었다. 창작뮤지컬에서도 주목할 만한 작품들이 나왔다. 상반기에는 김광석의 노래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단연 화제였고 ‘살짜기 옵서예’와 ‘해를 품은 달’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무대에 올랐다. 또 제작비 50억원이 투입된 ‘디셈버’가 16일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애비뉴 큐’ ‘아메리칸 이디엇’ ‘맘마미아’ 등은 내한 공연이 성사됐다. 이 같은 공급의 증가는 뮤지컬 전용관의 증가와 맞물려 날개를 달았다. 공연계 관계자들은 “올해 공연기획사들 중에서 수익을 낸 곳은 몇 곳 없다”고 입을 모은다. 지난해부터 10개월 장기 공연을 이어 간 ‘레미제라블’과 창작뮤지컬로는 드물게 손익분기점을 넘긴 ‘그날들’ 등이 있었지만 쏟아진 공급만큼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았다는 게 대체적인 분위기다. 한 공연기획사 관계자는 “지난 2~3월부터 문화 소비가 위축되면서 일반 관객들까지 저변이 넓어지지 않았다”면서 “올해 뮤지컬계는 질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양적 성장은 정체됐다”고 평가했다. 부족한 내수 시장을 극복하기 위해 뮤지컬계는 외국으로 눈을 돌렸다. ‘삼총사’ ‘잭더리퍼’ 등이 일본 공연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뮤지컬 한류’의 가능성이 거론됐다. 하지만 이들 작품은 K팝 아이돌 스타의 힘이 컸던 게 사실이다. 한국 창작뮤지컬 전용관을 표방하며 일본 도쿄에 문을 연 ‘아뮤즈뮤지컬시어터’의 흥행 성적이 저조했던 데서 보듯 아직 뮤지컬 한류의 기반은 취약하다. 그러나 본격적인 경쟁 체제 속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쏟아진 건 고무적이다. 인형을 활용한 ‘애비뉴 큐’, 뮤지컬 리딩 공연의 틀을 차용한 ‘구텐버그’는 독특한 형식으로 호평받았고 ‘마마 돈 크라이’ ‘트레이스 유’ 등 개성 있는 중·소극장 창작뮤지컬이 마니아 관객들을 끌어들였다. 최승희 신시컴퍼니 홍보팀장은 “새로운 작품과 해외 작품의 내한 공연이 많아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이 많이 소개됐다”고 말했다. 민지혜 CJ E&M 공연마케팀팅 대리는 “전체 규모와 새로운 제작사들이 많아졌다는 것은 산업이 확대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창작뮤지컬 양성 시스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와 서울뮤지컬페스티벌, 대구뮤지컬페스티벌 등에서 소개된 ‘여신님이 보고 계셔’와 ‘날아라 박씨’는 올해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김종욱 찾기’가 중국에서 라이선스로 공연되고 ‘로스트 가든’이 중국에서 첫선을 보이는 등 중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가능성도 찾았다. 민 대리는 “한국 뮤지컬이 해외 진출을 이뤄낸 것도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내년에도 라이선스와 창작을 불문하고 볼만한 작품이 풍성하다. 프랑스의 루이 14세를 주인공으로 한 ‘태양왕’이 첫선을 보이고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과 ‘로스트 가든’이 초연의 막을 올린다. ‘레베카’와 ‘모차르트!’, ‘황태자 루돌프’ 등의 유럽 뮤지컬이 재공연되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위니 토드’와 ‘드라큘라’도 돌아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오리지널 감동이 몰려온다

    오리지널 감동이 몰려온다

    지난해 내한공연으로 각종 뮤지컬 흥행 기록을 갈아치운 ‘위키드’는 최근 한국 라이선스 초연의 막을 올렸다. 이처럼 뮤지컬 내한 공연은 뮤지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온다. 아직 우리나라에 상륙하지 않은 작품을 미리 접할 수 있고, 이미 라이선스로 봤더라도 뮤지컬의 본고장으로 가서 보는 듯한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아 영국 웨스트엔드 오리지널 팀의 내한공연이 성사됐다. ‘맘마미아’는 2004년 1월 라이선스 초연을 시작해 1200회 공연에 15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내한공연의 백미는 원어 그대로 듣는 세계적인 팝그룹 아바(ABBA)의 명곡들이다. 내년 3월 23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5만~15만원. (02)577-1987. 전 세계 1억 3000만명이 관람한 ‘오페라의 유령’은 월드투어 팀의 내한공연이 대구에서 열린다.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돼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으로 등재되는 등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다. 우리나라에는 2001년 라이선스 초연이 시작됐고 지난해 12월 브로드웨이 팀의 내한공연이 열렸다. 브로드웨이 최고의 스타이자 한국에서의 인기도 막강한 브래드 리틀이 지난해 내한공연에 이어 팬텀 역을 맡았다. 내년 2월 27일부터 3월 16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 6만~16만원. (053)762-0000. 2006년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에 빛나는 ‘저지 보이스’는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으로 우리나라에 첫선을 보인다. 1960년대를 풍미한 밴드 포시즌스의 히트곡들로 꾸민 주크박스 뮤지컬로, 가난한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난 이들의 성공기와 40년간의 우정을 그린다. OST 음반은 2006년 ‘그래미 어워즈’의 최고 뮤지컬 공연앨범상에 올랐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뮤지컬을 바탕으로 영화화 작업을 하고 있다. 내년 1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8만~14만원. (02)541-3184.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으로 만든 콘서트형 뮤지컬 ‘스릴러 라이브’는 웨스트엔드 오리지널팀이 12월 부산과 일산을 찾는다. ‘스릴러 라이브’는 마이클 잭슨의 노래 32곡으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로, ‘아일 비 데어’, ‘빗 잇’ 등 그의 히트곡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볼 수 있다. 7~8일 부산 벡스코, 11~15일 일산 킨텍스. 1599-0701.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화보] 뮤지컬 ‘위키드’ 옥주현 초록 마녀로 돌아왔다 ‘화제’

    [화보] 뮤지컬 ‘위키드’ 옥주현 초록 마녀로 돌아왔다 ‘화제’

    브로드웨이 초연 이래 현재까지 10년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금세기 최고의 히트작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7개월에 걸친 치열한 오디션 끝에 캐스팅된 옥주현·박혜나(초록마녀 엘파바 역), 정선아·김보경(하얀마녀 글린다 역), 이지훈·조상웅(피에로 왕자 역), 남경주·이상준(오즈의 마법사 역), 김영주(모리블 학장 역) 등이 참석해 공연을 선보였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 ‘위키드’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오즈의 마녀들’에 대한 이야기다. 공연은 오는 22일부터 잠실 샤롯데씨어터.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위키드’ 초록마녀로 변신한 옥주현 완벽 분장 ‘눈길’

    [화보] ‘위키드’ 초록마녀로 변신한 옥주현 완벽 분장 ‘눈길’

    브로드웨이 초연 이래 현재까지 10년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금세기 최고의 히트작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7개월에 걸친 치열한 오디션 끝에 캐스팅된 옥주현·박혜나(초록마녀 엘파바 역), 정선아·김보경(하얀마녀 글린다 역), 이지훈·조상웅(피에로 왕자 역), 남경주·이상준(오즈의 마법사 역), 김영주(모리블 학장 역) 등이 참석해 공연을 선보였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 ‘위키드’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오즈의 마녀들’에 대한 이야기다. 공연은 오는 22일부터 잠실 샤롯데씨어터.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남경주, “이지훈 노래, 한 번만∼”

    [포토] ‘위키드’ 남경주, “이지훈 노래, 한 번만∼”

    뮤지컬배우 남경주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 참석해 사회를 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옥주현, “공연준비 힘들지만, 너무 좋아요”

    [포토] ‘위키드’ 옥주현, “공연준비 힘들지만, 너무 좋아요”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이지훈-옥주현, ‘뜨거운 키스’

    [포토] ‘위키드’ 이지훈-옥주현, ‘뜨거운 키스’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과 옥주현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위키드’, ‘많이 사랑해 주세요’

    브로드웨이 초연 이래 현재까지 10년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금세기 최고의 히트작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7개월에 걸친 치열한 오디션 끝에 캐스팅된 옥주현·박혜나(초록마녀 엘파바 역), 정선아·김보경(하얀마녀 글린다 역), 이지훈·조상웅(피에로 왕자 역), 남경주·이상준(오즈의 마법사 역), 김영주(모리블 학장 역) 등이 참석해 공연을 선보였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 ‘위키드’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오즈의 마녀들’에 대한 이야기다. 공연은 오는 22일부터 잠실 샤롯데씨어터.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이지훈-옥주현, ‘달콤한 키스’

    [포토] ‘위키드’ 이지훈-옥주현, ‘달콤한 키스’

    뮤지컬배우 이지훈과 옥주현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이지훈-옥주현, ‘환상 호흡’

    [포토] ‘위키드’ 이지훈-옥주현, ‘환상 호흡’

    뮤지컬배우 이지훈과 옥주현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정선아, “저의 마법 기대하세요∼”

    [포토] ‘위키드’ 정선아, “저의 마법 기대하세요∼”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리사 리구일로 연출가, “ ‘위키드’ 한국어 초연이예요∼”

    [포토] 리사 리구일로 연출가, “ ‘위키드’ 한국어 초연이예요∼”

    브로드웨이 초연 이래 현재까지 10년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금세기 최고의 히트작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7개월에 걸친 치열한 오디션 끝에 캐스팅된 옥주현·박혜나(초록마녀 엘파바 역), 정선아·김보경(하얀마녀 글린다 역), 이지훈·조상웅(피에로 왕자 역), 남경주·이상준(오즈의 마법사 역), 김영주(모리블 학장 역) 등이 참석했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 ‘위키드’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오즈의 마녀들’에 대한 이야기다. 공연은 오는 22일부터 잠실 샤롯데씨어터.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정선아, “많이 보러 와주세요∼”

    [포토] ‘위키드’ 정선아, “많이 보러 와주세요∼”

    브로드웨이 초연 이래 현재까지 10년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금세기 최고의 히트작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7개월에 걸친 치열한 오디션 끝에 캐스팅된 옥주현·박혜나(초록마녀 엘파바 역), 정선아·김보경(하얀마녀 글린다 역), 이지훈·조상웅(피에로 왕자 역), 남경주·이상준(오즈의 마법사 역), 김영주(모리블 학장 역) 등이 참석해 공연을 선보였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베스트셀러 ‘위키드’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오즈의 마녀들’에 대한 이야기다. 공연은 오는 22일부터 잠실 샤롯데씨어터.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박혜나, “‘위키드’ 출연, 나에겐 영광”

    [포토] 박혜나, “‘위키드’ 출연, 나에겐 영광”

    뮤지컬배우 박혜나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상준-김영주-남경주, ‘위키드 화이팅’

    [포토] 이상준-김영주-남경주, ‘위키드 화이팅’

    뮤지컬배우 이상준, 김영주, 남경주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박혜나-김보경, ‘마법은 이런 것’

    [포토] ‘위키드’ 박혜나-김보경, ‘마법은 이런 것’

    뮤지컬배우 박혜나와 김보경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위키드’ 옥주현-정선아, ‘선글라스 낀 마법사 어때요?’

    [포토]‘위키드’ 옥주현-정선아, ‘선글라스 낀 마법사 어때요?’

    뮤지컬배우 옥주현과 정선아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위키드’ 정선아, ‘글린다 역 잘 어울리죠?’

    [포토] ‘위키드’ 정선아, ‘글린다 역 잘 어울리죠?’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프레스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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