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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교육청, ‘갑질’ 예방·대응…상담 전문 노무사 위촉

    부산시교육청, ‘갑질’ 예방·대응…상담 전문 노무사 위촉

    부산시교육청은 ‘갑질 민원’에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노무사 4명을 갑질 신고 상담 전문가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담 전문가 위촉은 갈수록 늘어나는 갑질 민원과 관련한 상담 전문성을 확보하고, ‘갑질 사안 감서처분심사혀의회’의 처분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전까지 시교육청 내 갑질 민원 상담은 직원 1명이 도맡았는데, 최근 유선 상담 건수가 늘어나면서 업무 과중이 발생했고, 감사처분심사협외회에서 갑질·일반 민원을 구분하지 않고 통합 판단하면서 공정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게 시교육청의 설명이다. 시교육청은 감사관실 내 공무원 3명을 민원인과 최초 접촉하는 갑질 상담 코디네이터로 지정했다. 이들은 신고자의 상황·민원 내용을 분석해 노무사인 갑질 신고 전문 상담사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상담 전문가는 신고자 고충을 듣고 상담, 컨설팅을 실시하고, 이후에 갑질 사안 감사처분심사협의회에 참석해 의견을 제출한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갑질 신고 상담전문가’ 운영은 갑질 개념 재정립을 통한 인식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갑질 없는 민주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강남구민이 꼽은 최고 정책, ‘아이·어른 교통비 지원사업’

    서울 강남구는 민선 8기 주요 정책을 대상으로 구민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아이부터 어른까지 교통비 지원’ 사업이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9096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8~27일 진행됐으며 강남구에서 시행한 13개의 주요 정책 중 3가지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설문 결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한 ‘교통비 지원 사업’이 가장 많은 2916표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18세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내·마을버스 이용 요금을 환급해 주는 정책으로 분기별로 어르신 6만원, 청소년 4만원, 어린이 2만원을 지원한다. 2위는 2902표를 얻은 ‘재건축 갈등 풀어 더 신속하게’가 차지했다. 강남구는 재건축드림지원 태스크포스(TF)를 올해 확대 운영하고 재건축 단지별 책임 자문위원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위촉하는 등 재건축사업 지원에 집중해 온 데 대한 구민들의 호응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3위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 성장의 날개를 달다’ 정책으로 2670표를 얻었다. 이 밖에도 ▲강남 저출산 정책(2545표) ▲로봇선도도시 강남(2271표) ▲우리동네 건강주치의 사업(2111표) 등이 2000표 이상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직접 뽑아 준 정책들을 구정의 방향과 목표에 적극 반영해 더욱 내실 있는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전영록·정수라·우연이·최홍림 등 연예인 10명 고흥군 홍보대사 위촉

    전영록·정수라·우연이·최홍림 등 연예인 10명 고흥군 홍보대사 위촉

    1980∼1990년대 국내 연예계를 주름잡던 가수와 개그맨 10명이 고흥군 홍보에 나선다. 고흥군은 27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홍보대사 10명에 대한 위촉식을 열었다. 개그맨 최홍림과 가수 전영록, 정수라, 김용임, 우연이, 김양, 현진우, 진이랑, 이미리 등이다. 과거 최고의 스타들이자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최홍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고흥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홍보대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자, 석류, 김 등 특산물과 고흥 3대 미래 전략산업인 우주, 드론, 스마트팜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평택시, 외국어 우수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 위촉

    평택시, 외국어 우수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 위촉

    국제 행사 때 외국인 안내, 관광 홍보 역할 수행 평택시는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고등학생 3명을 평택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는 관광특성화 고교인 한국관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영어 부문의 관광영어통역과 박경서, 일본어 부문의 관광일본어통역과 김민경, 중국어 부문의 관광중국어통역과 윤나훈 학생이다. 이들은 졸업까지 평택시 주요 축제와 행사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안내와 관광 홍보를 맡으며, 평택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위촉식에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로서 평택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평택시의 다양한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경북 소방, 활동 중 분쟁 대비해 법률고문 위촉

    경북 소방, 활동 중 분쟁 대비해 법률고문 위촉

    경북소방본부가 구조 활동 중 발생하는 분쟁에 대비해 법률고문을 위촉했다. 27일 본부는 소방 활동중 발생하는 각종 분쟁에 대비하기 위해 변호사 5명을 경북도 소방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남영숙 경북도의회 의원 대표 발의로 ‘경상북도 소방 법률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법률지원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본부는 권영교·김상헌·노현용·서경리·최진영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해 새해부터 2년간 소방활동과 소방행정 분야에 관한 법률지원을 할 예정이다. 법률지원 주요 내용은 ▲법률자문(법령 해석 및 특정 사안에 관한 법률적 의견의 제시) ▲소송지원(소방관서 또는 소방공무원을 당사자 또는 참가인으로 하는 소송에 대한 지원) ▲법률상담(직무관련 법률분쟁 검토 및 상담) 등이다. 변호인단은 “도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이 더 이상 법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성열 본부장은 “화재·구조·구급활동 및 행정업무 수행 중 법률적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소방법률고문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 ‘몇 대 몇’ 한문철 변호사, 폐지수집 어르신에 안전물품 기부

    ‘몇 대 몇’ 한문철 변호사, 폐지수집 어르신에 안전물품 기부

    서울시 안전환경분야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한문철 변호사가 폐지수집 어르신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반광 방한모자, 반광 패딩, 반광 망토 등 안전물품 1000세트를 기부했다. 안전물품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빛을 반사해주는 반광 재질로 제작돼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폐지수집 어르신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안전보험에 가입해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경량리어카, 야광조끼, 안전모 등의 장비도 지원하고 있다. 한 명예시장은 유튜브 채널 ‘한문철TV’를 비롯해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SBS ‘맨 인 블랙박스’ 등에서 활약하며 교통안전 분야에서 이름을 알려왔다. 이달 초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한 명예시장은 “안전환경 명예시장으로서 서울시가 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앞으로도 폐지수집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권성동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한다면 탄핵심판 자체가 무효화될수도”

    권성동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한다면 탄핵심판 자체가 무효화될수도”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3명의 임명을 함부로 강행하면 탄핵심판 자체가 무효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26일 권 권한대행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회가 대통령 탄핵심판의 소추인이다. 탄핵소추인인 국회가 탄핵을 심판하는 헌법재판관을 추천하는 것은 마치 검사가 판사를 고르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것도 전체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9명 중 3명이나 추천하는 것은 탄핵심판의 공정성을 매우 크게 훼손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2020년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총장 시절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이 징계 청구를 했지만, 이 과정에서 징계위원을 추가 위촉한 문제로 징계 처분이 무효로 됐던 것을 사례로 들었다. 그는 “추 당시 장관은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를 하고 나서 징계 위원 1명을 추가 임명했는데, 서울고등법원은 징계를 청구한 법무부 장관이 징계를 심사하는 징계위원을 위촉한 것이 헌법상 적정 절차 위반이라며 징계 청구 자체를 무효로 판시했다”고 강조했다. 권 권한대행은 그러면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향해 “민주당의 협박과 강요에 따라 헌법재판관을 임명해선 안 된다”고 촉구했다. 또한 한 대행에 대한 탄핵 가결 정족수는 ‘대통령 탄핵 기준’(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의 주장처럼 국회 과반으로 한 권한대행을 탄핵한다면 그다음 권한대행 역시 과반으로 탄핵이 가능하다”며 “이와 같은 연쇄 탄핵의 결과는 바로 국정 초토화”라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이 탄핵안을 난사하는 이유는 단 하나, 조기 대선으로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가려보겠다는 계산”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전과 4범이고, 현재 8개 사건, 12개 혐의로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다”며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이렇게 다양한 범죄 혐의를 받는 대선 후보를 위해 이렇게 많은 의원이 이러한 무도한 일을 자행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 노원구 대학으로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상담실’ 호평

    노원구 대학으로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상담실’ 호평

    서울 노원구가 대학생 등 청년가구의 집 찾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교로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노원구 관계자는 “부동산 계약 경험과 정보가 부족한 대학생은 부동산 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커 지난 11일부터 대학교로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행 상담실은 전교생이 기숙 생활을 하는 육군사관학교를 제외한 지역 내 6개 대학교를 순회한다. 경험이 많은 공인중개사를 상담매니저로 위촉했고 구 부동산정보과 직원들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계약서 작성 시 유의 사항, 등기부등본 확인 방법 등도 안내한다. 지난 2022년 시작한 동행 상담실은 올해 314명을 상담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 대학 생활을 하는 청년 등의 만족도가 높다. 또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부동산정보과를 방문하면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더 좋은 정책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 50여개국 인플루언서 서울에 모인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올 연말 전세계 50여개국 총 30억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3500개팀이 글로벌 문화축제 ‘서울콘’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콘은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주도해 전 세계에 K팝, K뷰티, K패션 등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알리는 박람회다. 올해는 2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총 2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해 첫 행사 때보다 기간은 이틀 늘었고, 참여 인플루언서도 500개팀이 증가했다. 특히 인플루언서가 직접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x기업 라이브커머스’가 새로 마련됐고 ▲글로벌 인플루언서 라운지 ▲비고 라이브 글로벌 인플루언서 대회 ▲크리에이터 스타디움 등 인플루언서가 중심이 된 프로그램들이 강화됐다. 더불어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플랫폼 바이 무신사 ▲런웨이 투 서울 ▲K뷰티부스트 등이 예정돼 있다. 올해 서울콘의 해외 홍보대사와 글로벌 인플루언서 라인업도 공개됐다. 해외 홍보대사로는 인도의 뷰티 인플루언서로 콘텐츠 총 조회수가 6억 회에 달하는 푸남 나루카가 위촉됐다. 참여 인플루언서는 중국의 동선생, 러시아의 다샤 타란, 일본의 우에쿠사 가즈히사, 인도네시아의 아이린 수완디, 베트남의 린 바비, 태국의 탄자로엔 라타나폰 등이다.
  • 이민옥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 위촉

    이민옥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 위촉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서울시의회가 출범시킨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 17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8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어 향후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는 서울시의 예결산 분석·연구, 지방재정 관련 정책대안 제시, 재정분권 및 재정 관련 법·제도 개선 등을 위한 의정활동을 수행한다. 이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1소위원회(행자위, 기경위, 교육위) 위원으로 선임되어 서울시 주요 재정 정책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담당하게 됐다. 이 의원은 “시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서울시의 한정된 예산이 시민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하는 것”이라며 “예산정책위원회 활동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면밀한 예산 분석과 정책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가 서울시의회의 재정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의회, 허훈 위원장 중심으로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출범

    서울시의회, 허훈 위원장 중심으로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출범

    서울시의회는 시의회의 예산정책기능 강화를 위해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최호정 의장(서초4,국민의힘)이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의장접견실에서 위촉장을 수여했고, 허훈 의원(양천2,국민의힘)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특별시의회의 예결산 분석·연구, 지방재정 관련 정책대안, 재정분권, 재정 관련 법·제도 개선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등을 위해 설치됐다. 향후 1년간 활동하게 될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시의원 17명과 예산재정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최 의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시의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가 한정된 예산을 적재적소에 배분하고 심의·확정하는 일”이라며 “위원회 여러분의 활동이 서울시정 발전의 디딤돌이 되는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전체회의에서는 허훈 위원장이 호선으로 선출되고, 김종길부위원장(영등포2,국민의힘), 이현출부위원장(건국대학교 교수) 등을 선임해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효율적인 연구활동을 위해 3개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토록 하고 소위원회 위원장에는 남궁역 의원(동대문3,국민의힘), 김필두 이사장(서울미래교육연구원), 황해동 전문관(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국)이 선임되었다.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허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에서 처음으로 구성된 예산정책위원회가 내실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서울시의회의 ‘다시 전진하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오늘 위촉되신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시 및 시교육청 예·결산 및 주요 시책사업 재정 분석·연구 ▲지방재정 확충, 재정분권 및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개선 연구 ▲예산정책 관련 연구결과 논의를 위한 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맏형으로써 예산재정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재정분권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 올해 마지막은 서대문서 ‘카운트다운 콘서트’

    올해 마지막은 서대문서 ‘카운트다운 콘서트’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31일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카운트다운 콘서트’(포스터)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3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콘서트에서는 이화여대 응원단과 대학생 버스킹 팀의 사전 공연은 물론 노라조, 김보경, 제이창, 몬트, 싸이버거, DJ SEFO, 스프링스, 4X4 CREW, 몽돌 등이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이후에는 올해 전국대회 4관왕을 차지한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의 박찬숙 감독과 헌혈 200회를 기록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명예대장’으로 위촉된 홍경표씨 등 한 해 동안 구를 빛낸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카운트다운 세리머니가 펼쳐진다. 구는 행사장을 찾은 관객이 행복과 건강, 취업 등 10가지 복이 인쇄된 대형 공을 파도타기처럼 머리 위로 옮기는 퍼포먼스도 준비했다. 부대행사로 소상공인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가 어느덧 3회째를 맞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송구영신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해 즐거움을 느끼고 상권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탄소중립 과천!’ 실현,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탄소중립 과천!’ 실현,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과천시가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발족식과 함께 탄소중립포럼을 1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과천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는 총 20명으로, 당연직 위원 5명과 민간 위촉직 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건물 에너지, 도시·수송, 폐기물·흡수원, 시민교육·실천 기반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과천시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민관 협력을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실행하고, 탄소중립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백운석 민간공동위원장은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과천시 특성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가 탄소중립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믿는다”며, “과천시도 탄소중립을 행정의 중요한 축으로 삼고,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2025~26년 ‘충남 방문의 해’… 5000만 관광객 부른다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가 본격 닻을 올렸다. 충남도는 1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 방문의 해 범도민 다짐대회 및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행사에서 출향인, 대학생, 외국인 등 민간 서포터즈 1066명을 위촉했다. 트로트 가수인 홍보대사 박민수의 축하 공연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지사 등 각계의 성공기원 영상이 상영됐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이 자리에서 “충남은 백제 역사, 기호 유학, 한국 천주교 등 문화의 힘이 강하고 천혜의 해양관광 자원이 있는데도 체계적 관광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방문의 해를 계기로 충남관광의 체질을 확 바꿔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투어 열차를 운행하고 내년 상반기 서울에서 관광객 유치 페스티벌을 열 계획이다. 해외에서도 충남 방문 관광박람회를 열고, 크루즈를 입항시켜 일본 관광객 등을 유치한다. 관광객 유치 목표는 내년 4500만명, 2026년 5000만명이다. 허창덕 충남도 관광진흥과장은 “민간 홍보대사들이 유튜브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홍보활동을 벌이고 맛집과 숙박업소 중심으로 친절 등을 교육해 방문객이 실망하지 않게 온힘을 쏟겠다”고 했다.
  • 내년 광주 세계양궁대회 조직위 출범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및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책임질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 세계양궁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조직위 정관 제정, 위원장 및 임원 선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대회 조직위원장에 강기정 광주시장을 선임하고, 체육계·경제계·정관계 등 각계각층의 대표 인사 57명을 조직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대회 초청장 발송 ▲경기장 시스템 구축 ▲수송·숙박 등 대회 운영에 대한 사업 계획에 대해 심의하고 경기장 조성과 경기 인력 운영, 대회 홍보 등에 쓰일 예산 총 41억 8200만원을 의결했다. 조직위는 앞으로 세계양궁연맹, 대한양궁협회, 대한장애인양궁협회, 광주시양궁협회, 광주시장애인양궁협회, 지역사회 등과 협력해 체계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 이날 총회에서는 대회 마스코트 ‘에피(E-Pea: Echo of Peace)’도 공개됐다. 에피는 ‘평화의 수호자’를 상징하며, 슬로건 ‘평화의 울림(The Echo of Peace)’과 함께 전 세계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 광명 정원문화도시 청사진에 전문가 의견 담는다

    광명 정원문화도시 청사진에 전문가 의견 담는다

    경기 광명시가 정원문화도시 청사진에 전문가 의견을 담는다. 시는 17일 오전 시장실에서 광명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곽상욱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교수(전 오산시장)와 정등조 동해종합기술공사 부사장(전 군포 공원녹지과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고 밝혔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위원들과 2025년 신규·확대되는 정원사업, 정원관리단 조직 신설, 정원정책 추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곽상욱 위원은 오산시장 재임 시절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국토부 1호 국가 생태하천 복원모델로 만든 정책 전문가이다. 곽 위원의 정원정책, 생태계 복원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은 광명시가 추진 중인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등조 위원은 군포시 공원녹지과장을 역임하며,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조성 공사를 추진해 도심 속 생태공원을 조성한 정책 실무 전문가이다. 정 위원의 실무 경험이 광명시가 도시 어디서나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정원도시로 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자문위원은 향후 2년간 광명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 국가정원 지정,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확산 등 정원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평가에 참여한다. 특히 시는 내년 상반기 자문위원과 시민정원사 등으로 구성될 정원추진단의 운영계획에 자문위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정원도시 조성은 단순히 공간을 가꾸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자문위원들의 전문성과 통찰을 바탕으로 광명시만의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정원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황철규 서울시의원,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솜방망이 처벌 개선 촉구

    황철규 서울시의원,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솜방망이 처벌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성동4)은 지난 13일 제327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폭력 대응시스템의 문제를 지적,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부모의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참여 제도화를 촉구했다. 황 의원이 밝힌 최근 3년간(2022~2024.8.31) 학교폭력 현황에 따르면 신체폭력 사건은 4152건, 성폭력 사건은 1152건에 달했다. 그러나 가해 학생에 대한 처벌은 매우 미흡한 수준으로, 퇴학 처분은 단 2명, 전학 처분은 132건, 학급교체는 135건으로 전체 처벌의 1% 정도에 그쳤다. 황 의원은 “솜방망이 처벌이 현행 학교폭력 대응 시스템의 치명적인 결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 결과 “가해 학생들은 법률대리인 선임 등으로 사건을 방어하는 반면, 피해학생들은 고통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황 의원은 학교폭력 심의위원회에 자녀가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학부모의 참여를 의무화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 학교폭력예방법 제13조는 심의위원회 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학부모로 위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실제 심의 과정에서 피해자 관점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황 의원은 “피해학생 학부모가 심의위원으로 참여한다면 더 세심하고 면밀하게 사건을 살펴보고 피해자의 관점에서 심의에 참여할 것”이라며 “심의 단계에서 피해학생의 입장이 좀 더 반영된다면, 솜방망이 처벌로 억울함을 겪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학교폭력 문제는 단순한 교육 현장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라며 “피해 학생 학부모의 심의위원 참여를 제도화해 더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서 행정사무감사에서 피해학생 학부모의 심의위원 참여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황 의원은 단순 검토를 넘어 명확한 실행 계획과 실효성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황 의원은 관련 조례나 지침 개정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학생 학부모의 심의위원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제안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 ‘내년 광주 세계양궁대회 조직위’ 출범…마스코트 공개

    ‘내년 광주 세계양궁대회 조직위’ 출범…마스코트 공개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및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책임질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 세계양궁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조직위원회 정관 제정, 위원장 및 임원 선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대회 조직위원장에 강기정 광주시장을 선임하고, 체육계·경제계·정관계 등 각계각층의 대표 인사 57명을 조직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대회 초청장 발송 ▲경기장 시스템 구축 ▲수송·숙박 등 대회 운영에 대한 사업 계획에 대해 심의하고 경기장 조성과 경기 인력 운영, 대회 홍보 등에 쓰일 예산 총 41억8200만원을 의결했다.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세계양궁연맹, 대한양궁협회, 대한장애인양궁협회, 광주시양궁협회, 광주시장애인양궁협회, 지역사회 등과 협력해 체계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대회 마스코트 ‘에피(E-Pea: Echo of Peace)’를 공개했다. 에피는 ‘평화의 수호자’를 상징하며, 슬로건 ‘평화의 울림(The Echo of Peace)’과 함께 전 세계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조직위원회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법인설립 등기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광주월드컵경기장 내에 사무처를 설치해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 사무처는 곧바로 대회 운영과 기반시설 구축, 자원봉사 모집, 세계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일반선수와 장애인선수의 경기대회가 한 도시에서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동시 개최는 2011년 이탈리아 토리노, 2019년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에 이어 광주시가 역대 세 번째다. 내년 9월 5일부터 28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 제주도 3개 기관장 “계엄 사태에 책임있는 자, 명예도민증 취소하겠다”

    제주도 3개 기관장 “계엄 사태에 책임있는 자, 명예도민증 취소하겠다”

    “제주도민들은 “제주 4·3”을 “제주폭동”이라고 왜곡하는 전근대적 역사의식을 가진 계엄 가담자들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제주 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이번 계엄 사태에 책임이 있는 명예도민증 수여자들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명예도민 위촉을 취소하겠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과 함께 16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과 관련한 공동담화문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3개 기관장은 공동담화문을 통해 “탄핵소추안 통과는 헌법 질서를 유린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던 계엄 사태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이다.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도민의 의지와 용기가 하나로 모아진 승리”라며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지만, 도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과도한 불안심리로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민생경제 안정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는 한편, 정부에 추가경정예산의 조기 편성을 촉구하기로 했다. 오 지사는 “취소됐던 송년회를 다시 재개하고 가족, 이웃, 동료와 함께 활기차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제주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관광객 여러분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는 축제와 행사장을 찾아 국내 여행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오 지사는 “군,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가동해 치안을 확실하게 지켜내고, 의료 등 필수 공공서비스도 차질 없이 유지하겠다”며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의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하며 탄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교육은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임할 수 있게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날 3개 기관장은 최근 계엄 사태에서 제주4·3의 가치를 훼손하고 왜곡하는 시도가 있었음을 지적하며,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3개 기관장은 “제주도정과 도의회, 교육청이 한마음으로 도민 곁을 지키겠다”면서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강조했다.
  • 성북구 자원봉사발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새해도 따뜻하게”

    성북구 자원봉사발전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새해도 따뜻하게”

    서울 성북구가 지난11일 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2024년 성북구 자원봉사발전위원회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북구 자원봉사발전위원회는 자원봉사 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를 위촉해 자원봉사 발전에 관한 시책을 마련하여 주민의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는 신규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 주요 추진성과 보고 및 2025년 자원봉사 사업 안내, 자원봉사 활성화 관련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내며 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위촉장 수여를 위해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새로 위촉되신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위원님들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 자원봉사활동의 분야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최경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종 나눔 및 봉사 현장에서 솔선수범하고 경험과 지혜를 모아주시는 발전위원들과 함께 성북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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