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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박용하 “조금 어색하네요~”

    [NOW포토] 박용하 “조금 어색하네요~”

    4일 오전 서울 반포세무서에서 열린 ‘제 43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박용하가 세무서 관계자와 업무를 보며 취재진을 의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

    [NOW포토]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돼 업무 준비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호동 “민원봉사실장 됐어요!”

    [NOW포토] 강호동 “민원봉사실장 됐어요!”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돼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하 ‘깔끔한 수트차림의 멋쟁이’

    [NOW포토] 박용하 ‘깔끔한 수트차림의 멋쟁이’

    4일 오전 서울 반포세무서에서 열린 ‘제 43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박용하가 들어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호동 “내 명패, 너무 좋아!”

    [NOW포토] 강호동 “내 명패, 너무 좋아!”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된 가운데 자신의 명패를 들고 환하게 웃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선,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깜짝 변신

    유선,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깜짝 변신

    탤런트 유선이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깜작 변신했다. 유선은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일 오전 동대문구 동대문 세무서에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식을 갖고 세무 관련 민원 상담을 비롯, 세무행정 관련 일일 민원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유선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직접 민원 결재와 민원 상담 업무 등을 담당, 민원인들의 목소리 하나하나 귀담아 들으며 일일 민원봉사실장으로 최선을 다해 관계자들로부터 박수를 이끌어 냈다. 업무를 마친 그녀는 “하루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국민의 의무 중 하나인 납세의 의무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를 통해 성숙한 납세 문화 정착에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유선은 4월 4일부터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 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극본 조정선ㆍ연출 이재상)에서 아픈 상처를 간직한 소아과 간호사 김복실 역으로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피로회복제 같은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 “피로회복제 같은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

    방송인 강호동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서울시 강남구 강남 세무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제 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명예봉사실장으로 위촉된 강호동은 행사가 시작하기 5분 전인 오전 10시25분께 세무서에 도착한 후 서장실로 이동해 인사를 전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서 국민들의 고충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구체적인 업무를 체험해 보겠다.”며 각오를 다짐한 그는 “최양락 선배님은 영등포에서 위촉되셨는데 선배님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저보다 더욱 의미 있는 분이 체험해야 하는데 방송인이라는 이유로 기회를 주신 것 같아 죄송하면서 감사드린다. 피로회복제가 될 수 있는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가 끝나고 실무를 진행한 강호동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야 나라가 건강해진다. 오늘같이 특별한 날 좋은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민원이 들어오면 이야기를 잘 들어보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민원실의 강호동 이름이 적힌 명패를 보자 “천하장사 트로피와 연예대상 트로피는 받아봤지만 명패는 처음 받아본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납세자의 날’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강호동을 비롯, 영화배우 손예진 박용하 탤런트 김래원 연정훈 개그맨 최양락 신봉선 등 30여 명의 인기 연예인이 위촉됐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하 “제이름 새겨진 명패 멋지죠?”

    [NOW포토] 박용하 “제이름 새겨진 명패 멋지죠?”

    4일 오전 서울 반포세무서에서 열린 ‘제 43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박용하가 취재진을 향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호동, ‘세무서에서도 인기 만점’

    [NOW포토] 강호동, ‘세무서에서도 인기 만점’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된 가운데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하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NOW포토] 박용하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4일 오전 서울 반포세무서에서 열린 ‘제 43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박용하가 업무를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민원봉사실장’ 위촉장 받는 강호동

    [NOW포토] ‘민원봉사실장’ 위촉장 받는 강호동

    강호동이 4일 오전 서울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43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 돼 위촉식 행사를 갖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박용하 “정당하게 벌고 납세하길”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박용하 “정당하게 벌고 납세하길”

    배우 박용하가 4일 오전 10시 서울시 반포세무서에서 열린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다. 박용하는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와 애국가제창한 후 일일명예실장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박용하는 식이 진행되는 동안 서장 이하 관계자들의 말에 경청하며 시종일관 미소를 지었다. 박용하는 “이른 시간이라 다들 표정이 지쳐보여서 말을 짧게 하겠다. 이렇게 뜻 깊은 날, 뜻 깊은 자리에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짧은 시간이지만 소중하게 채우고 돌아가겠다.”며 “돌아가서 많은 분들에게 오늘의 행사를 널리 알리겠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박용하는 이날 반포세무서에서 대민봉사활동을 펼치며 직접 시민들을 만났다. 본격적인 세무서 업무체험에 앞서 현재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박용하는 “일단 오전에 많은 얘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그동안 세금을 내면서 느끼지 못했던 보람을 느끼게 됐다.”며 “우리가 낸 세금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이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앞으로 우리 모두 납세를 잘 하자.”고 말한 박용하는 “납세가 의무이긴 하지만 정당하게 벌어서 정당하게 세금을 냈으면 좋겠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나라발전에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이 좋다.”며 “오늘 세무서를 찾아 직접 듣고 보니까 많은 걸 느꼈다. 국민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박용하는 “오는 4월에 방영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남자이야기’를 촬영하고 있다. 현재 인기리 방송중인 ‘꽃보다 남자’ 때문에 부담을 느끼냐고 물으시는데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전작이 잘 되면 그 힘을 살짝 빌려서 출발이 좋을 수 있다.(웃음)”며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 체험에 대한 각오를 묻자 박용하는 “반포세무서에는 평소 민원이 많지 않다고 들었다. 오늘 민원인들이 오시면 상냥하게 할 것이다. 물론 제가 모든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기분 좋게 돌아가실 수 있게 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탤런트 최란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멀리서도 빛나는 외모’

    [NOW포토] 손예진 ‘멀리서도 빛나는 외모’

    3일 오후 서울 삼성세무서에서 열린 ‘제 43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손예진이 참석해 앉아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평생문화교육 강사 위촉

    최병국 경북 경산시장 3일 오전 10시30분 하양읍 문화회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릴 상반기 평생문화교육 개강식에 참석, 독서 등 39개 강좌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주고 수강생들을 격려한다.
  • [NOW포토] 생얼 미인 손예진 ‘방긋’

    [NOW포토] 생얼 미인 손예진 ‘방긋’

    3일 오후 서울 삼성세무서에서 열린 ‘제 43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손예진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

    [NOW포토] 손예진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

    3일 오후 서울 삼성세무서에서 열린 ‘제 43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손예진이 취재진을 향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법무법인 광장 상임고문 정병춘씨

    법무법인 광장(Lee&Ko)은 2일 정병춘 전 국세청 차장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 전 차장은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국세청 법인세과장, 조사1과장, 정책홍보관리관, 광주지방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 말 국세청 차장을 끝으로 퇴임했다.
  • 연예인 30명 세무서서 대민봉사

    탤런트 소유진씨 등 연예인 30명이 3일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청으로부터 일일 명예세무서장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다. 명예세무서장 등에 위촉된 연예인은 영화배우 손예진, 김상경, 탤런트 김래원, 박예진, 박용하, 가수 쥬얼리S, 윙크, 엄정화 등이다. 이들은 3일과 4일 종로세무서 등 전국 세무서 35곳에서 대민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 [나눔 바이러스 2009] 행복한 요구르트

    2일 오전 10시쯤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산동네. 박유순(82) 할머니는 무슨 좋은 일이 있는지 얼굴에 생기가 돌았다. 잠시 후 초인종이 울리자 철문을 열었다. “저 왔어요, 할머니.” 집안으로 들어서는 손님은 노란색 유니폼 차림의 이른바 ‘야쿠르트 아줌마’. 얌전히 꺼내든 요구르트를 건네자, 할머니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박 할머니는 “비록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찾아와 말동무가 돼 주는 게 고맙다.”면서 “전에는 아침마다 건강음료를 마시는 게 사치로 느껴졌지만, 지금은 매일 아침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신당5동 주민센터가 국내 최대 방문판매 조직인 ‘야쿠르트 아줌마’의 도움을 얻어,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모시기에 나섰다.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야쿠르트 아줌마들은 지난 1월부터 홀몸노인 30명에게 요구르트를 배달하고 있다. 노인들은 건강을 챙기며 외로움을 달랠 수 있기에 1석2조의 효과를 누리는 셈이다. 요구르트 요금은 주민센터가 지난해 12월 ‘행복나눔 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380만원으로 충당하고 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홀로 어르신 살피미’로 위촉된 5명의 요구르트 배달원들이 공휴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아침 홀몸노인의 집을 찾는다.”며 “배달원에게 충분한 교육과 부탁을 드려 노인들의 건강을 살피는 대화상대가 되도록 했다.”고 전했다. 현재 신당5동 주민센터에 등록된 홀몸노인은 모두 200여명. 반면 담당 사회복지사는 단 1명에 불과하다. 휴일을 반납하더라도 최소 하루에 6~7명씩 만나야 된다는 얘기다. 여기에 정부지원금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 184가구와 차상위계층 100여가구까지 더해져 사회복지사 홀로 모두를 챙기기는 불가능하다. 야쿠르트 아줌마를 활용한 봉사활동 아이디어는 주민센터 내 생활지원팀에서 나왔다. 정지은 사회복지사는 “직원들이 모여 토론한 끝에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신당5동 주민센터는 골목골목을 누비는 야쿠르트 아줌마들의 도움을 얻어 행복나눔 바이러스를 퍼뜨리기로 한 것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김래원,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용산민으로서 최선”

    김래원,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용산민으로서 최선”

    배우 김래원이 3일 오후 서울시 용산세무서에서 열린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다. 예정된 시각보다 일찍 행사장에 참석한 김래원은 지정된 자리에 앉아 행사시작을 기다렸다. 이후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와 애국가제창한 후 일일명예실장 위촉장을 받은 김래원은 환하게 웃으며 취재진을 향해 사진포즈를 취했다. 김래원은 “오늘 하루 민원봉사실장으로서 용산세무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용산세무서에는 김래원이 명예민원봉사실장 체험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국내외 팬들로 북적여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김래원은 이날 용산세무서에서 대민봉사활동을 펼치며 직접 시민들을 만났다. 본격적인 세무서 업무체험에 앞서 김래원은 현재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용산구민으로 민원봉사실장 을 맡아 제가 하루 동안 일을 하게 됐다.”며 “용산세무서의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근황을 묻자 김래원은 “드라마 ‘식객’ 끝낸 후 오랜만에 영화를 촬영했다. ‘ 인사동스캔들’을 촬영하느라 넉 달 동안 지방에 머물렀다.”며 “영화촬영을 끝내고 휴식기를 취하던 중 민원봉사실장으로 이 자리에 있게 됐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배우 김명민과 방송인 손범수가 선정됐지만 김명민은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대리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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