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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국제광고제 대회장 박순호 세정그룹회장 선정

    오는 8월 열리는 제2회 부산국제광고제 대회장에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이 선정됐다.박 회장은 홍보대사 위촉식, 자원봉사자 발대식, 주요 초청인사 공로패 전달식, 시상식 등 주요 행사를 주관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장을 맡은 박 회장은 “영상도시 부산이 세계적인 광고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올해 행사를 위해 조직위원회에 1억원을 기증하고 자원봉사자 유니폼 등 2000여점의 의류(5000만원 상당)를 제공했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이재오 前의원 중대 객원교수 위촉

    한나라당 이재오 전 의원이 모교인 중앙대의 국제대학원 객원교수로 위촉된다.이 전 의원은 한 달에 2, 3차례 국제대학원 학생을 대상으로 통일과 한반도의 미래 등에 대해 특강하고, 연구 활동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NOW포토] 김지수 “도자기 예술 관심 많아요”

    [NOW포토] 김지수 “도자기 예술 관심 많아요”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설명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김지수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강제동원규명위원장 김용봉씨

    국무총리실 산하 기구인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 진상규명위원회’는 새 위원장으로 김용봉 인제대 교수를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위원으로는 박환 수원대 교수, 양임석 변호사, 최영호 영산대 교수, 한상도 건국대 교수, 황민호 숭실대 교수가 위촉됐다.
  • [NOW포토] 김지수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NOW포토] 김지수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설명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김지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문윤리委 새 위원 위촉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대성 제주일보 회장)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신성택 전 대법관과 이영만 경향신문 사장, 김우석 중앙일보 팩트체커(부국장), 성기철 국민일보 편집부국장, 박용조 진주교대 교수를 새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 [NOW포토] 김지수 ‘2009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NOW포토] 김지수 ‘2009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설명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김지수와 경기도지사 김문수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도자기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NOW포토] 김지수 “도자기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설명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김지수가 도자기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평창올림픽 유치 ‘김연아 모시기’

    평창올림픽 유치 ‘김연아 모시기’

    “2018 평창겨울올림픽 유치를 위해 김연아를 모셔라.” 강원도가 피겨요정 김연아(19)의 인기를 2018년 평창겨울올림픽 유치와 연계하고 나섰다. 14일 강원도 국제스포츠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말쯤 대한올림픽위원회(KOC)가 평창을 2018년 겨울올림픽 후보도시로 선정하고, 정부의 승인이 나는 대로 김연아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개최도시 선정 프레젠테이션의 평창 유치 발표자로도 내세울 계획이다. 김연아는 소속사와 이미 조율을 끝냈고, 무보수 자원봉사로 평창겨울올림픽 유치를 도와줄 방침이다. 김연아는 지난 두 번의 평창겨울올림픽 유치전에도 홍보대사로 참여했었다. 김연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공식훈련장인 경기 화성시 유엔아이센터 빙상장에서 가진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도 “이번 2018년 겨울올림픽은 평창이 꼭 유치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이번에도 참여해 평창의 국제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어릴 때부터 올림픽을 봐 왔지만 항상 다른 나라에서만 열려 아쉬웠다.”며 “한국에서 열리면 선수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의 발언은 평창의 국내 후보도시 선정이 판가름 나는 16일 KOC 상임위원회, 23일 KOC 대의원 총회를 앞두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더구나 피겨 여자싱글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세계 정상에 올라선 김연아가 내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릴 겨울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면 평창 유치전의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된다. 2011년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릴 IOC총회 때는 평창겨울올림픽을 홍보할 발표자로 참여해 유치전에 힘을 실어준다. 도 국제스포츠위원회 박종훈 홍보부장은 “러시아 소치가 2014년 겨울올림픽 현지실사 때 2006년 토리노 겨울올림픽 피겨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예브게니 플루셴코를 전면에 내세워 유력 경쟁도시 반열에 올라섰었다.”며 “국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김연아가 평창의 유치전에 적극 나서 홍보해 준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반겼다. 한편 겨울올림픽 유치는 KOC위원 총회에서 국내 후보도시를 선정한 뒤 ▲IOC에 대회유치 신청서 제출(10월15일) ▲IOC에 8개 분야 25개 항목 질의응답서 제출(2010년 3월) ▲3~4개 공식후보도시 선정(2010년 7월) ▲IOC에 17개 분야 234항목 신청파일 제출(2011년 1월) ▲IOC조사평가위원회 현지실사(2011년 2~3월) ▲남아공 더반 IOC총회에서 개최도시 선정(2011년 7월) 과정을 소화한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칼의 노래’ 소설가 김훈씨 명량대첩 축제 고문으로

    정유재란(1597년) 때 충무공의 명량대첩을 주제로 한 ‘칼의 노래’를 쓴 소설가 김훈(60)씨가 명량대첩 축제의 고문으로 위촉됐다. 전남도는 10월 초 진도와 해남 사이 울돌목에서 열릴 명량대첩 축제에 앞서 13일 김씨를 고문으로 선정, 소설 구상 때 활용한 아이디어와 정보 등을 축제 프로그램에 집어 넣기로 했다. 김씨는 ‘칼의 노래’에서 물살이 빠르고 폭이 좁은 울돌목에서 전선 12척으로 왜선 133척을 격파한 해전사에 유례가 없는 대승을 거둔 충무공의 지략을 시간대별로 실감나게 묘사했다. 김씨는 지난해 축제 때 해남과 진도 바닷가에서 주민들이 강강술래를 하고 주변 산봉우리마다 봉화를 올려 왜적의 동태를 보고하는 장면을 벽파진에서 명량까지 재현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나아가 울돌목에서 바닷물이 물속 바위에 부딪쳐 내는 공명을 음향으로 만들어 축제 현장에서 틀어 분위기를 살리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전남도는 김씨의 조언을 바탕으로 올 명량 축제에서 민초와 백의종군한 충무공, 울돌목 등 3대 명량대첩 승리 요인을 묶어 당시 전투상황을 재현한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바로크 이전음악 현대적으로 비틀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상임작곡가 진은숙이 기획한 현대음악 공연 ‘아르스 노바 Ⅰ & Ⅱ’가 21일 서울 세종로 세종체임버홀과 24일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다.‘아르스 노바 Ⅰ’(21일)은 ‘옛것과 새로운 것(Early & New)’을 주제로 한 실내악 공연. 프로그램은 조반니 가브리엘리의 사성부를 위한 음악 1번 ‘라 스피리타타(흥분·열정)’, 올리버 너센의 ‘대 앙상블을 위한 두 오르가눔(중세의 다성음악)’, 강석희의 독주 바이올린과 14대의 현악기를 위한 ‘평창의 사계’, 알프레드 슈니트케의 2대의 바이올린·하프시코드·피아노·현을 위한 ‘콘체르토 그로소 1번’ 등으로 구성했다. 고음악의 기법을 적용하거나 현대적으로 절묘하게 비튼 작품들로, 고음악과 현대음악의 영향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리이다.가브리엘리의 ‘라 스피리타타’를 연주할 때는 미국의 컴퓨터 아티스트 릴리언 슈바르츠가 만든 동명의 영화도 함께 상영한다. ‘아르스 노바 Ⅱ’(24일)는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심포니 콘서트’이다. 죄르지 리게티의 ‘샌프란시스코 폴리포니’, 베아트 푸러의 ‘명암(明暗)’, 진은숙의 ‘로카나’, 요르크 휠러의 ‘불꽃놀이’, 마그누스 린드베리의 ‘클라리넷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중 ‘로카나’는 몬트리올 심포니와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오케스트라, 베이징 음악축제재단, 서울시향이 공동으로 위촉한 곡으로 지난해 3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초연했다. 한국에서는 이번 연주가 처음이다.앞서 20일 오후 7시30분에는 서울시향 연습실에서 진은숙씨의 공개강좌를 열고, 공연 당일에도 공연 40분 전에 직접 해설을 덧붙일 예정이다. 이 공연은 CJ문화재단의 문화나눔 캠페인 ‘위 러브 아츠’의 지원을 받아 티켓 가격을 최고 50%까지 할인한다. (02)3700-6300.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심사위원에

    바이올리니스트 김민(67) 서울대 음대 명예교수가 내달 4일부터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2009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차이콥스키 콩쿠르, 쇼팽 콩쿠르와 함께 세계 3대 음악경연대회로 꼽히는 이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참여한 것은 2001년 김남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에 이어 두 번째다.
  • 국세청 홍보대사 최정원·박수홍씨

    국세청 홍보대사 최정원·박수홍씨

    국세청은 10일 탤런트 최정원씨와 방송인 박수홍씨를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겸 근로장려세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납세자의 날인 지난달 3일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나란히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국세청 홍보포스터와 영상물에 모델로 출연하고 성실납세를 위한 가두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박수홍씨, 허병익 국세청장 대행, 최정원씨.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휴 잭맨 “서울 와서 기분 짱이에요”

    휴 잭맨 “서울 와서 기분 짱이에요”

    “서울 와서 좋아요. 기분 짱이에요.”(한국어로) 영화 ‘엑스맨 탄생:울버린’(이하 ‘울버린’)을 홍보하기 위해 내한한 주연 배우 휴 잭맨(41)은 이렇게 한국어 인사말로 말문을 열었다. 1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개최된 ‘울버린’ 하이라이트 시사회에서다. 이어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시종 소탈한 웃음과 친절한 답변으로 세계적 스타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 주었다. “아버지가 1년에 2개월가량은 사업일로 한국에 체류했기 때문에 한국은 무척 친숙한 나라예요. 출장 다녀올 때 사온 한복을 여동생이 입고 돌아 다니기도 했죠. 3년 전 한국에 왔을 때 제가 기념품을 따로 사가지 않은 것도 아버지가 이미 다 사다 놓으셨기 때문이었어요. ‘한국 홍보대사’라고 할 만한 분이시죠.”(웃음) 지난 2006년 ‘엑스맨:최후의 전쟁’ 홍보차 방한했던 휴 잭맨은 이번에 두 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휴 잭맨은 “당시 한국인들이 열렬히 환대해 줘 한국은 어느 곳보다 더 따뜻한 곳으로 기억에 남아 있다.”면서 “평소 아들과 아내도 함께 데려가 달라고 많이 얘기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울버린’ 영상은 ‘엑스맨’ 시리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린 것은 물론 더욱 현란한 액션이 박진감 넘치게 담긴 모습이었다. 1~3편이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돌연변이 혹은 돌연변이끼리의 전쟁을 그렸다면 ‘울버린’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15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전설적 돌연변이 히어로 울버린(휴 잭맨)의 기원을 다루고 있다. 다시 말해 ‘울버린’은 시리즈의 시작점으로 돌아가 엑스맨의 비밀을 하나하나 밝혀 낸다. 기자회견에는 ‘마이 파더’, ‘미스터 로빈 꼬시기’의 배우 다니엘 헤니(30)도 함께 참석했다. 그는 ‘울버린’에서 ‘웨폰 X’ 프로젝트 최고 요원이자 저격수인 ‘에이전트 제로’ 역할을 맡아 냉정하고 터프한 캐릭터를 보여 준다. 다니엘 헤니는 “캐스팅되자마자 뉴질랜드에서 바로 촬영에 들어가야 했다.”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금세 기우란 것을 알게 됐으며, 직감을 믿고 즐겁게 찍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할리우드에서 아시아계 배우들이 주로 블록버스터의 조연이나 소규모 영화 주연 중에 택일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는 질문도 나왔다. 이에 대해서 다니엘 헤니는 “아직 선택의 폭이 좁은 것은 사실이지만, 분위기가 점점 바뀌고 있다. 나를 포함해 아시아계 배우들이 할리우드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게 될 날이 곧 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화의 압권은 울버린이 ‘웨폰 X’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장면과 알몸으로 폭포수를 향해 뛰어드는 장면이다. 여기서 휴 잭맨은 근육으로 다져진 몸매를 과시한다.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휴 잭맨은 “단백질 섭취와 강도 센 트레이닝”이라며 “한국의 불고기도 많이 먹었다.”고 답변했다. 다니엘 헤니는 “어디선가 치킨·연어 냄새가 나면 반드시 휴 잭맨이 있었다.”며 “3시간에 한번씩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더라.”고 전했다. 두 배우는 한국 사랑을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아직 한국이나 아시아쪽에서 출연 제의가 온 적은 없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한국 영화에도 출연하고 싶다.”(휴 잭맨), “나는 항상 한국 배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영화든, 드라마든 1년에 1~2편씩은 꼭 한국에서 찍었으면 좋겠다.”(다니엘 헤니) 한편, 휴 잭맨은 이날 오후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 SBS TV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출연, 청계광장 레드카펫 및 핸드프린팅 행사를 차례로 소화했다. 2박 3일 일정을 마친 그는 11일 출국한다. ‘울버린’은 30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석면藥’ 먹으면 어떻게 된다는 거지? 입시학원인 줄 알았더니 성매매업소? ’방송사고’ 이정민 “거울공주 됐어요” 휴대전화 데이터요금 폭탄 제거될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연금보험은 ‘꼬치꼬치’ 물어야
  • [NOW포토] 휴 잭맨 “다니엘 헤니 권유로 홍보대사 수락”

    [NOW포토] 휴 잭맨 “다니엘 헤니 권유로 홍보대사 수락”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1)이 10일 오후 서울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휴 잭맨 “넥타이 어울리죠?”

    [NOW포토] 휴 잭맨 “넥타이 어울리죠?”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1)이 10일 오후 서울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배우 다니엘 헤니, 이상철 정무부시장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휴잭맨 “다니엘헤니, 첫 촬영부터 잘하리라 믿어”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휴 잭맨이 다니엘 헤니와의 첫 촬영 때부터 헤니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휴 잭맨은 10일 서울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린 ‘엑스맨 탄생: 울버린’ 내한 기자회견에서 “다니엘 헤니와 처음 함께 싸우는 장면을 촬영할 때 다니엘이 앞으로 잘해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다니엘은 모든 장면이 어려운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잘 소화했다.”고 호평했다. 이어 휴 잭맨은 “촬영할 때 다니엘의 팬들이 달려와 한국과 아시아에서 인기 많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왜 팬들이 다니엘을 사랑하는 지 알 수 있었다.”고 극찬했다. 이에 대해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다니엘 헤니는 “촬영을 시작하기 전에 휴 잭맨과 감독을 만난 뒤 긴장감이 많이 없어졌다.”면서 “어린 시절부터 미국에서 살았기에 이번 영화를 미국에서 촬영할 때 고향으로 돌아온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다니엘 헤니는 또 “캐스팅이 갑자기 이뤄져 확정되자마자 뉴질랜드로 가서 액션 수업을 받았다.”며 “첫 장면부터 휴 잭맨과 터프하게 싸우는 신을 촬영했다. 내가 맡은 역할도 울버린과 같이 돌연변이, ‘뮤턴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휴 잭맨은 이번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월드투어 중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9일 내한한 휴 잭맨은 10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이상철 정무부 시장으로부터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또 다니엘 헤니와 함께 이날 오후 7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에도 참여한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엑스맨 로건(울버린)의 탄생 과정을 그린 ‘엑스맨’의 또 하나의 시리즈다. 휴 잭맨은 주인공 로건을 연기했으며 다니엘 헤니는 주조연급인 일급비밀 군사 실험 웨폰 X프로젝트의 핵심요원이자 사격의 명수인 ‘에이전트 제로’ 역을 맡았다. 에이전트 제로는 스트라이커 대령의 지휘 하에서 전세계에 퍼져있는 돌연변이들을 선발, 최첨단 살상무기 웨폰X로 만드는 스페셜팀의 일원이다. 울버린과 스페셜팀으로 활약하던 에이전트 제로는 울버린이 사랑하는 이의 복수를 위해 스페셜팀 탈퇴를 감행하자 그를 추격한다. 영화는 오는 30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된다. 글 /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이크어위시 대사에 이상묵 교수

    이상묵 서울대 교수(지구환경과학부)가 9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1980년 설립된 메이크어위시재단은 백혈병 등 난치병을 앓는 어린이들의 꿈을 이뤄주는 세계적인 비영리 단체로, 한국재단은 2002년 설립됐다.
  • 다니엘 헤니 “국적 미국이지만 늘 한국배우라 생각”

    다니엘 헤니 “국적 미국이지만 늘 한국배우라 생각”

    한국계 미국인 다니엘 헤니가 국적은 미국이지만 항상 한국배우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다니엘 헤니는 10일 서울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린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 내한 기자회견에서 “국적은 미국이지만 나는 항상 한국 배우라 생각한다.”며 “한국어를 완벽하게 못하지만 1년에 한 번씩은 드라마나 영화를 찍는 게 내 바람”이라고 밝혔다. 다니엘 헤니는 이어 “젠틀하고 로맨틱하다는 고정화된 이미지와 한국어를 잘 구사하지 못하는 한계 때문에 제의가 들어오는 캐릭터가 정해져 있는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다.”면서 “팬들이 내게 ‘다니엘, 너무 지겨워. 미국으로 좀 가라’고 할 때까지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니엘 헤니는 또 “영화 속에서 악역으로 나온다. 하지만 극중 모든 뮤턴트(돌연변이)가 인간과 괴물 사이에서 정체성을 갈등하듯 나도 악역이긴 하지만 악역 비중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메신저 역할을 한다. 임무가 떨어지면 그것을 수행한다. 갑자기 캐스팅이 돼 캐릭터를 연구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 내 직감을 믿었다.”고 설명했다.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엑스맨 로건(울버린)의 탄생 과정을 그린 영화다. 다니엘 헤니는 극중 주조연급인 일급비밀 군사 실험 웨폰 X프로젝트의 핵심요원이자 사격의 명수인 에이전트 제로 역을 맡았다. 에이전트 제로는 스트라이커 대령의 지휘 하에서 전세계에 퍼져있는 돌연변이들을 선발, 최첨단 살상무기 웨폰X로 만드는 스페셜팀의 일원이다. 울버린과 스페셜팀으로 활약하던 에이전트 제로는 울버린이 사랑하는 이의 복수를 위해 스페셜팀 탈퇴를 감행하자 그를 추격한다. 한편 다니엘 헤니와 휴 잭맨은 이번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월드투어 중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9일 내한한 휴 잭맨은 10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이상철 정무부 시장으로부터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또 이날 오후 다니엘 헤니와 함께 7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에도 참여한다. 영화는 오는 30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수홍-최정원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됐어요”

    [NOW포토] 박수홍-최정원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됐어요”

    10일 오후 서울 국세청 회의실에서 열린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위촉식’에 참석한 박수홍, 최정원이 위촉패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박수홍과 최정원은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국무총리표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앞으로 2년간 국세청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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