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위촉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세율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세라믹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 K팝
    2026-07-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214
  • 이세창씨 로봇대회 홍보대사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27일 도청 접견실에서 ‘2009 세계로봇올림피아드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이세창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 “기능올림픽 심사위원 됐어요”

    “기능올림픽 심사위원 됐어요”

    30년 전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선수로 출전했던 기술자들이 이번에는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게 됐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현대중공업에 근무하는 신충찬(왼쪽·52·기술교육원) 부장, 조해현(가운데·50·선실생산2부) 부장, 최웅의(48·해양사업기획부) 부장 등 3명. 이들은 8월26일부터 9월8일까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판금·장식미술·철골구조물 분야 심사위원에 각각 위촉됐다. 이번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이들은 모두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 출신으로 약 30년간 해당 분야에 종사한 베테랑 기술자다. 신 부장은 지난 2005년 핀란드에서 열린 ‘제3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를 시작으로 3회 연속 판금 분야 심사위원을 맡았다. 77년 네덜란드 대회(23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했던 그는 81년부터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에 근무하고 있다. 83년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제2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장식미술 부문 금메달 수상자 조 부장은 29년간 선실 설계 및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최 부장은 85년 일본에서 열린 ‘제28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철골구조물 부문 금메달 수상자다. 조 부장은 “30여년 전 선수로 출전했던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선다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그동안 쌓은 기술을 생산현장과 후배 양성 등을 위해 쓰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이번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국내기업 중 가장 많은 4명(판금·CNC밀링·폴리메카닉스·철골구조물)의 대표선수를 출전시켰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성남 ‘KSF2009 경기 기능성게임 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성남 ‘KSF2009 경기 기능성게임 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최하는 ‘KSF2009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한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25일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KSF2009’ 조직위원회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정호 한국게임산업협회장 (nhn한게임스 대표) 2인 공동위원장과 송영건 성남시 부시장(조직위 부위원장), 국회 문광위 고흥길 위원장, 서병문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이사장, 이현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 김봉한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 등 콘텐츠산업 관계자 34명이 조직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게임기업인 2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행사는 조직위원회 출범 선포 및 조직위원 위촉, 기능성게임 체험 전시관 운영 및 게임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로 진행됐다. 기능성게임 체험 전시관에서는 nhn의 한자학습 게임 ‘한자마루’와 이플레이온의 ‘바투’, 한빛소프트의 오디션 잉글리시, 닌텐도의 위피트 등의 게임을 시연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바투’는 유창혁 9단과의 게임 시연도 진행됐다.  오픈닝 행사에서는 국내 온라인 유명 캐릭터와 바투, 한자마루의 게임 주인공 캐릭터로 코스튬 플레이 패션쇼가 화려하게 열렸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NOW포토] ‘이기적인 각선미’ 가인, 화려한 레깅스 패션

    [NOW포토] ‘이기적인 각선미’ 가인, 화려한 레깅스 패션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서울패션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2009 동대문 패션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자리를 옮기고 있다.대한민국의 패션 메카로 우뚝 올라선 동대문상권 일대에서 열리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패션과 컬처가 살아 숨쉬는 축제’를 주제로 개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나르샤 “동대문 패션축제에 동참할게요”

    [NOW포토] 나르샤 “동대문 패션축제에 동참할게요”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서울패션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2009 동대문 패션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가 박수를 치고 있다.대한민국의 패션 메카로 우뚝 올라선 동대문상권 일대에서 열리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패션과 컬처가 살아 숨쉬는 축제’를 주제로 개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아걸’ 제아, 매혹적인 아이라인

    [NOW포토] ‘브아걸’ 제아, 매혹적인 아이라인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서울패션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2009 동대문 패션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대한민국의 패션 메카로 우뚝 올라선 동대문상권 일대에서 열리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패션과 컬처가 살아 숨쉬는 축제’를 주제로 개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아걸’ 미료, 패션 모델처럼 ‘당당한 워킹’

    [NOW포토] ‘브아걸’ 미료, 패션 모델처럼 ‘당당한 워킹’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서울패션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2009 동대문 패션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미료가 입장하고 있다.대한민국의 패션 메카로 우뚝 올라선 동대문상권 일대에서 열리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패션과 컬처가 살아 숨쉬는 축제’를 주제로 개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아걸 가인 “동대문 패션 축제 화이팅!”

    [NOW포토] 브아걸 가인 “동대문 패션 축제 화이팅!”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서울패션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2009 동대문 패션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대한민국의 패션 메카로 우뚝 올라선 동대문상권 일대에서 열리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패션과 컬처가 살아 숨쉬는 축제’를 주제로 개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가인, 빠져드는 ‘눈빛 매력’

    [NOW포토] 가인, 빠져드는 ‘눈빛 매력’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서울패션센터 전시실에서 열린 ‘2009 동대문 패션축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대한민국의 패션 메카로 우뚝 올라선 동대문상권 일대에서 열리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는 9월 2일부터 25일까지 ‘패션과 컬처가 살아 숨쉬는 축제’를 주제로 개최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기중앙회 자문위원 유장희 교수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유장희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기업정책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과 한국경제학회장 등을 지내고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한국선진화포럼 정책위원장 등을 맡고 있는 유 교수는 앞으로 중소기업 정책 수립과 규제 개혁을 비롯한 중기중앙회의 대내외 정책에 대해 자문 활동을 하게 된다.
  • 광주세계광엑스포 홍보대사 최성국

    축구선수 최성국(광주 상무)이 ‘2009 광주세계광엑스포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올 시즌 7득점 3도움으로 광주 상무팀을 견인하고 있는 최성국은 2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2009 K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광주세계광엑스포 관계자는 이날 경기장을 찾아 최 선수에게 위촉장과 꽃다발을 증정한다.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서울 학원 상한초과 수강료 받을수 있다

    앞으로 서울 지역 학원들은 학원 수강료 상한선을 초과한 수강료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서울시교육청은 21일 학원이 수강료 인상을 요구하면 회계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상한선 이상으로 수강료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학원 및 과외교습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다음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각 지역교육청이 해마다 관내 모든 학원의 수강료 기준가를 정하는 현행 일괄조정 방식을 유지하되 개별 학원이 특수한 사정을 이유로 인상을 요구하면 학원이 제출한 현금출납부와 수강료 영수증 등을 검토해 이를 허용할 수 있다. 또 수강료 인상 요구를 검토할 수강료조정위원회 위원으로 대학의 회계 관련 학과 교수 또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를 위촉해 전문성을 확보하도록 했다.시교육청 담당자는 “학원의 규모 등과 무관하게 획일적으로 상한기준을 정하는 현행 수강료 조정제도는 수강료를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고 분쟁의 소지가 있어 이를 보완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현장 행정] 주민정보 주민손으로 알린다

    [현장 행정] 주민정보 주민손으로 알린다

    중랑구가 주민생활과 지역 정보를 담은 자치소식지를 지난달 처음 발행했다. 타블로이드 판형의 소식지에 상상문화거리 조성 등 지역현안 사업부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소개까지 동네의 크고 작은 소식을 두루 담았다. ●기획·제작부터 취재·편집까지 망라 특히 기획·제작부터 취재, 편집, 홍보까지 모두 주민들이 맡았다. 총 4~8쪽으로 제작된 소식지에는 자치회관 교육강좌의 참여 후기 등도 아기자기하게 담겨 있다. 무가지이며, 고정 필자나 원고료도 없다. 제작에 참여한 구민들은 돈 한 푼 받지 않아도 지역에 대한 사랑으로 일하고 있다. 중랑구는 20일 주민들이 참주인인 구정을 펼치기 위해 주민 손으로 직접 만드는 자치소식지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16개 행정동을 4개동씩 권역별로 발행위원회를 구성했다. 권역별로 ▲1권역(면목3·8동, 면목4동, 면목7동, 망우3동)은 ‘한울타리’ ▲2권역(면목본동, 면목2동,면목 5동, 상봉2동)은 ‘너나들이’ ▲3권역(중화1동, 중화2동, 묵1동, 묵2동)은 ‘봉화소식지’ ▲4권역(신내1동, 신내2동, 망우본동, 상봉1동)은 ‘가온누리’로 정했다. ●16개동 4개 권역별 발행위 구성 각 동 자치위원회 위원과 자원봉사자들 6~7명이 편집·홍보위원으로 위촉돼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다. 1권역 소식지인 한울타리엔 불우이웃돕기 재활용품 매장인 ‘녹색나눔터’의 위치와 운영시간,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소식들이 실렸다. 또 무료 컴퓨터 교실 수강생 모집공고까지 주민을 위한 생활정보 등도 소개됐다. 소식지 발간을 기획했던 전옥자(61·여) 망우3동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주민들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만 골라 지면에 넣었다.”고 말했다. 중랑구는 각 소식지 마지막 장을 자치회관 운영 프로그램 안내로 채웠다. 아침요가, 에어로빅, 노래교실, 어린이 수학·한자교실 등 주부나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만 한 문화·교육강좌를 1개 지면에 걸쳐 소개했다. 여기에 간략한 교육내용과 위치, 시간 등을 수록했다. ●현안 사업·자치회관 프로그램 안내 공통적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코너는 ‘주민참여 수기’. 특히 한울타리 창간호에 실린 어느 ‘문맹주부’의 한글교실 이용소감은 주민 독자들의 마음마저 뭉클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격려전화도 10여통 가까이 걸려 왔다. 이 주부는 글을 통해 ‘그동안 누가 알까, 부끄러워 문맹인 사실을 숨겨 왔는데 한글교실 덕분에 글을 쓸 수 있게 돼 마치 장님이 눈을 뜬 것 같은 심정’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권역별 지역소식지는 동 자치회관 사정에 따라 연간이나 반기별로 제작된다. 권역별로 2000부씩 발행되는데, 점차 이 부수를 1만부까지 늘릴 계획이다. 문병권 구청장은 “주민들이 지역에 더 관심을 갖고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불법광고물 설자리 없게…

    성북구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앞세워 불법광고물 퇴치에 나섰다. 건강한 도심 광고문화 형성을 위해서다. 성북구는 구민 26명을 불법광고물 명예감시단원으로 위촉, 정기적인 정비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참여 시민들은 광고물을 제작·설치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한국옥외광고물협회 성북구지회 회원들로, 캠페인과 함께 직접 불법광고물 철거 작업을 실시한다. 명예감시단원들은 최근 동선동 하나로 금연거리와 성신여대 지하철역 주변, 동소문로 등에서 구청 공무원들과 함께 안내 활동을 했다. 올 11월까지 설정된 불법고정광고물 자진신고기간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불법 고정광고물을 서울시 가이드라인에 맞게 정비하도록 홍보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전국플러스] 인천 미술관 2014년 건립

    인천시는 오는 2014년까지 시립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현재 시립미술관이 없는 광역시는 인천과 울산 2곳에 불과하다. 시는 이날 시청에서 시립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와 고문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는 국·시비 500억원을 들여 연면적 9900㎡의 미술관을 건립할 방침이다. 후보지로는 남구 용현·학익1블록 복합문화단지 등이 검토되고 있다. 시는 올 하반기 지역 미술인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미술관의 성격과 규모를 정한 뒤 내년에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과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2011년 설계를 마치고 2012년 공사에 착수, 2014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 [NOW포토] 최정윤, 빛나는 도자기 피부

    [NOW포토] 최정윤, 빛나는 도자기 피부

    19일 오전 11시 서울 남산동 한국영화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진행된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기자간담회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최정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희순 “영화제 홍보 열심히 할게요”

    [NOW포토] 박희순 “영화제 홍보 열심히 할게요”

    19일 오전 11시 서울 남산동 한국영화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진행된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기자간담회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박희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7회 춘사영화제 기자회견…‘가을영화축제’ 예고

    제17회 춘사영화제 기자회견…‘가을영화축제’ 예고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이하 춘사영화제)가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제17회 춘사영화제는 국내 경쟁영화제 중 올해 첫 번째로 개막하는 영화제다. 19일 오전 서울 남산동 한국영화감독협회에서 열린 춘사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인엽 집행위원장은 “영화 ‘해운대’ ‘국가대표’를 비롯 50여 편의 쟁쟁한 작품들이 출품됐다.”고 말했다. 올해 춘사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희순과 최정윤은 위촉식을 통해 정인엽 집행위원장으로부터 도자기로 만든 위촉패를 받고 적극적인 영화제 홍보에 나서게 됐다. 춘사영화제가 도자기의 도시 이천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홍보대사 위촉패와 모든 수상패를 도자기로 만들어 영화제에 특색을 더하고자 한 부분이 눈에 띈다. 이어 정 집행위원장은 박희순과 최정윤을 홍보대사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신인에서 본격적인 영화인으로 거듭나는 배우들을 홍보대사로 선정하는 영화제의 전통을 따랐다.”고 밝혔다. 한편 춘사영화제는 9월 1일 이천 설봉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 간의 대항해를 펼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간 전문가 중심 국세행정위 출범

    국세청이 혁신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12일 출범시킨 ‘국세행정위원회’가 그 첫 걸음이다. 백용호 청장은 이날 서울 수송동 청사에서 위원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준 뒤 ‘활약’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총 9명으로 짜였다. 민간위원 8명과 내부위원 1명(이현동 차장)이다. 민간위원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장, 김영심 서강대 교수, 안윤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유경문 한국납세자연합회장, 이만우 고려대 교수, 장지인 한국회계학회장, 조용근 한국세무사회장이다. 김 회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위촉장을 받은 뒤 곧바로 첫 회의에 들어간 위원회는 세정시스템 개선, 납세자 권익 보호, 세무조사 예측 가능성 제고 방안 등을 주된 논의 과제로 정했다. 외부 설치에 부정적 견해를 보여 온 백 청장이 일찌감치 내부 설치 결론을 내고 관철시켰다. 대신 외부인사 중심으로 진용을 짜 최대한 객관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청장 직속이긴 해도 내부에 설치된 점을 들어 독립성 침해를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전직 청장들의 잇단 비리 연루로 국세청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크게 떨어진 상태에서 위원회가 국세청 입김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있게 개혁을 주도할지는 더 지켜볼 일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김윤석 광주 경제부시장 KOC위원 위촉

    김윤석(56) 광주시 경제부시장이 대한체육회(KOC) 위원으로 위촉됐다.11일 광주시에 따르면 대한체육회가 최근 김 부시장을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대한체육회 박용성 회장은 2015여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광주에 유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김 부시장의 노력을 높이 평가, 국제체육행사 유치와 심의 등을 맡는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달라고 직접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지방자치단체 고위 공무원이 대한체육회 위원으로 위촉된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광주시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2015여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대한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유기적 협력관계가 필수적인 만큼 위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 부시장은 기획예산처 인사계장과 기획예산담당관, 홍보관리관, 재정정책기획관을 역임했고 2015여름유니버시아드 대회의 광주 유치 총책임자로 활약했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