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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박들의 귀환… 막오른 與 총선 파워게임

    친박들의 귀환… 막오른 與 총선 파워게임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장관들이 속속 여의도로 복귀하면서 당내 권력 지형이 어떤 식으로 변화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무특보로 활동해 온 윤상현,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특보직에 대한 사의를 표명했고, 박 대통령이 이를 수용했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향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까지 복귀하면 친박 진영이 제대로 진용을 갖추게 된다. 공천 룰 논의 등을 둘러싼 비박(비박근혜)계 진영과의 기싸움도 한층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의원을 겸직하고 있는 윤, 김 두 특보의 사의는 총선 출마를 희망한 청와대 비서관 및 정치인 장관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순차적 인사의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전날 개각 인사가 보여주듯 (대통령은) 총선 출마자와 정부에서 일할 인사를 구분하는 정리 작업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후임 정무특보를 위촉할 계획에 대해서는 “새로 인선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전날 개각에 포함된 유기준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유일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각각 3선과 재선 의원으로 친박 진영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부산 서구가 지역구인 유기준 전 장관의 복귀는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경쟁 관계에 있는 비박계 김무성(부산 영도) 대표, 정의화(부산 중동) 국회의장을 견제하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유기준 전 장관은 친박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국가경쟁력강화포럼의 대표를 맡았던 경험을 살려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 5대 입법 등 국정과제 개혁 뒷받침에 더욱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유일호 전 장관 역시 박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맡은 대표적인 친박계로 무난하게 장관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개혁과제 추진을 위해 정부에서의 역할보다 국회에서의 의정활동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도 예산 정국을 마치는 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 역시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이 마무리되면 복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특별한 현안이 없는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개각에 포함되지 않아 말들이 많다. 청와대는 “후임자 물색 중”이라는 이유를 표면적으로 내세웠지만 새누리당의 한 당직자는 “친박계 장관 2명만 보내고 비박계인 김 장관을 뺀 것은 의미심장하다”고 전했다. 향후 후속 인사에서 복귀할 최 부총리를 비롯한 친박계 장관 출신들이 당내 공천 룰 논의에서 맡게 될 역할도 주목된다. 현재 공천 룰 논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등 산적한 현안들에 밀려 잠시 주춤한 상태지만, 친박 진영이 전열을 가다듬는 대로 비박 진영과의 치열한 기싸움이 예상된다. 국민 대 당원 비율, 우선추천대상지역, 현역 의원 컷오프 비율 등은 언제든지 친박·비박 갈등을 촉발할 수 있는 도화선이다.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한국형 전투기 사업(KFX) 보고 누락에 따른 문책으로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을 교체했다는 해석과 관련, “문책이라거나 무엇을 덮기 위해 인사를 했다는 시각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국정과제와 개혁의 효율적인 추진이라는 점에서 박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기 전부터 준비해 온 인사”라고 해명했다. 주 수석이 방산비리 의혹에 연루돼 사임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동정] 배우 장근석 한양대 나눔교수됐다

    [동정] 배우 장근석 한양대 나눔교수됐다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지난 20일 배우 장근석(사진)씨 등 6명의 동문 인사를 ‘나눔 교수’로 위촉했다.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나눔 교수 위촉은 국내 대학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한양대는 이날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 비전선포식에서 배우 장근석, 이상완 전 삼성전자 사장, 하충식 한마음병원 이사장, 문채수 명화공업 회장, 김철종 새한산업 회장, 고(故) 송재성 성호그룹 전 회장 등을 위촉했다. 6명의 나눔교수들은 한양대가 이번 학기부터 국내 최초로 개설한 ‘자선(Philanthropy)’ 교양과목에서 특별교수로 채용돼 학생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경험들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인 듯”…후임 특보 위촉은?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인 듯”…후임 특보 위촉은?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인 듯”…후임 특보 위촉은?정무특보 사의 윤상현,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청와대 정무특보직에 대한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수용했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께서 이분들의 사의를 수용하셨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겸직하고 있는 윤상현 김재원 의원의 정무특보 사의는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청와대 비서관과 일부 정치인 장관에 대한 인사 및 개각의 일환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두 특보의 사의 표명 이유에 대해 “해석이나 추측이겠지만 아무래도 총선 출마 준비를 하기 위한 게 아닌가 싶다”면서 “어제도 개각 인사에서 봤겠지만 (대통령께서) 총선 출마자와 정부에서 일할 인사를 구분하는 정리작업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후임 정무특보 위촉에 대해서 “새로 인선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후임 특보는?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후임 특보는?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후임 특보는?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청와대 정무특보직에 대한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수용했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께서 이분들의 사의를 수용하셨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겸직하고 있는 윤상현 김재원 의원의 정무특보 사의는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청와대 비서관과 일부 정치인 장관에 대한 인사 및 개각의 일환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두 특보의 사의 표명 이유에 대해 “해석이나 추측이겠지만 아무래도 총선 출마 준비를 하기 위한 게 아닌가 싶다”면서 “어제도 개각 인사에서 봤겠지만 (대통령께서) 총선 출마자와 정부에서 일할 인사를 구분하는 정리작업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후임 정무특보 위촉에 대해서 “새로 인선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후임 특보 누구?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후임 특보 누구?

    정무특보 사의, 윤상현·김재원 의원 “총선 출마 때문”…후임 특보 누구?정무특보 사의 윤상현,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청와대 정무특보직에 대한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수용했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께서 이분들의 사의를 수용하셨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겸직하고 있는 윤상현 김재원 의원의 정무특보 사의는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청와대 비서관과 일부 정치인 장관에 대한 인사 및 개각의 일환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두 특보의 사의 표명 이유에 대해 “해석이나 추측이겠지만 아무래도 총선 출마 준비를 하기 위한 게 아닌가 싶다”면서 “어제도 개각 인사에서 봤겠지만 (대통령께서) 총선 출마자와 정부에서 일할 인사를 구분하는 정리작업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후임 정무특보 위촉에 대해서 “새로 인선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정준호 “지구촌나눔운동” 봉사단장 발대식

    배우 정준호 “지구촌나눔운동” 봉사단장 발대식

    배우 정준호(사진)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시대에 젊은 청년들이 지구촌으로 활동무대를 넓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대학생 봉사단 단장으로 발대하는 기념행사를 갖는다. 발대식 후 올겨울 ‘정준호와 함께하는 대학생 봉사단’의 첫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박명광 www.gcs.or.kr)은 오는 2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비전선포식과 창립 17주년 기념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사람을 생각하다. 변화를 바라보다. 지구촌나눔운동의 마음입니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비전선포식은 지구촌나눔운동의 지난 17년간 활동을 되돌아보고, 변화되는 국제개발협력의 목표와 환경을 반영하여 2030년까지 단체가 나아가야할 지향점과 비전을 그동안 나눔운동을 함께 펼쳐온 후원자,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행사다. 또한 ‘응답하라 시리즈’ 로 개성 넘치는 한국 엄마로 알려진 배우 이일화씨가 지구촌나눔운동의 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되어 나눔실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일화 홍보대사는 지난 2010년부터 지구촌나눔운동의 후원자로써 보이지 않는 나눔을 몸소 실천한 바 있으며, 지구촌 가난한 이웃의 자립을 돕는 일에 홍보대사로 활동을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본 행사를 위해 말레이시아 아시아대회, 독일 세계대회 국제대회 수상자인 하모니카 연주자 이예영씨와 신인 걸그룹 다이아(DIA)가 축하공연으로 함께한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펼치는 삼국유사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펼치는 삼국유사

    200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75·프랑스)가 삼국유사 홍보에 나선다. 경북도는 다음달 27일 르 클레지오를 초청해 삼국유사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국제펜클럽의 ‘세계한글작가대회’에서 특별강연한 르 클레지오는 김관용 지사가 홍보대사를 제안하자 바로 수락했다. 르 클레지오는 군위군 군위읍에 마련된 삼국유사 목각판 제작 사업 현장을 찾아 각수들이 목판을 새기는 과정을 살펴보고 문학적 자문 등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쇄본만 전해지는 삼국유사 목각판 제작 사업은 현존 삼국유사 판본을 모델로 2017년까지 제작한다. 현재 판본은 조선 중기인 1512년 간행된 판본(국보 제306-2)과 조선 초기 판본(국보 제306호) 그리고 이를 합친 경북도 교정본 등 세 가지로 1세트씩 판각해 전통 방식으로 인쇄할 예정이다. 삼국유사 목판 제작은 500여년 만이다. 르 클레지오는 1980년대에 삼국유사를 읽었으며 이를 프랑스어로 번역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012년엔 일연 스님이 삼국유사를 집필한 곳인 군위 인각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르 클레지오는 고조선부터 고려 시대까지 다룬 삼국유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목각판 제작 사업에 큰 흥미를 나타냈다”며 “삼국유사의 문학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르 클레지오가 홍보대사로 위촉되면 삼국유사는 물론 군위 홍보에 천군만마를 얻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삼국유사 목각판 제작사업은 도와 군위군이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주관한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펼치는 삼국유사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펼치는 삼국유사

    200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75·프랑스)가 삼국유사 홍보에 나선다. 경북도는 다음달 27일 르 클레지오를 초청해 삼국유사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국제펜클럽의 ‘세계한글작가대회’에서 특별강연한 르 클레지오는 김관용 지사가 홍보대사를 제안하자 바로 수락했다. 르 클레지오는 군위군 군위읍에 마련된 삼국유사 목각판 제작 사업 현장을 찾아 각수들이 목판을 새기는 과정을 살펴보고 문학적 자문 등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쇄본만 전해지는 삼국유사 목각판 제작 사업은 현존 삼국유사 판본을 모델로 2017년까지 제작한다. 현재 판본은 조선 중기인 1512년 간행된 판본(국보 제306-2)과 조선 초기 판본(국보 제306호) 그리고 이를 합친 경북도 교정본 등 세 가지로 1세트씩 판각해 전통 방식으로 인쇄할 예정이다. 삼국유사 목판 제작은 500여년 만이다. 르 클레지오는 1980년대에 삼국유사를 읽었으며 이를 프랑스어로 번역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012년엔 일연 스님이 삼국유사를 집필한 곳인 군위 인각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르 클레지오는 고조선부터 고려 시대까지 다룬 삼국유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목각판 제작 사업에 큰 흥미를 나타냈다”며 “삼국유사의 문학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르 클레지오가 홍보대사로 위촉되면 삼국유사는 물론 군위 홍보에 천군만마를 얻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삼국유사 목각판 제작사업은 도와 군위군이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주관한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중에도 여전한 몸매+미모 ‘배 만지며 신중하게..’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중에도 여전한 몸매+미모 ‘배 만지며 신중하게..’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전지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전지현은 화이트 점퍼로 살짝 나온 배를 가렸다. 행사 중에도 그는 손으로 배를 만지며 신중히 행동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사진 = 더팩트 (임신 6개월 전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계 ‘미스 브라질’ 최송이씨 세계태권도연맹 홍보대사 위촉

    한국계 ‘미스 브라질’ 최송이씨 세계태권도연맹 홍보대사 위촉

    올해 미스월드 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참가하는 한국계 미녀 카타리나 쇼이 누네스(25·한국명 최송이)가 세계태권도연맹(WTF)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조정원 WTF 총재는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브라질태권도협회 사무국에서 ‘2015 미스월드 브라질’인 누네스를 연맹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 총재는 지난 9~11일 열린 2015 브라질 오픈 태권도 대회 참관을 위해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했다. 누네스는 아버지가 포르투갈계 브라질인이며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201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나서 ‘미스코리아 미’로 선발되기도 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태권도를 수련 중인 그는 오는 12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5 미스월드 대회에 참가해 태권도 동작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누네스는 “태권도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신중한 모습 ‘임신 중에도 미모 여전해’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신중한 모습 ‘임신 중에도 미모 여전해’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전지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 차에 들어선 전지현은 변하지 않은 미모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월 영화 ‘암살’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 전지현은 현재 출산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출산예정일은 내년 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전지현은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메르스 사태 당시 격리된 중환자실에서 편지를 보내 국민들을 감동시킨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사진 = 더팩트 (임신 6개월 전지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올해부터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준다″ 이유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올해부터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준다″ 이유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수상에서도 제외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구회 조직위원장, 최하원 집행위원장, 조근우 본부장, 홍보대사인 배우 최민식, 손예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근우 본부장은 “올해부터는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제외를 시키기로 했다”며 “국민과 함께 해야 하는데 대리수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참석하지 않으면 상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본부장은 이어 “이번 영화제는 역대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을 다 초청할 생각이다. 선배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또 다른 스타가 있고 영화제를 이어올 수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사진=대종상홈페이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52회 대종상영화제 “불참시 상 안 준다” 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불참시 상 안 준다” 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불참시 상 안 준다” 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제52회 대종상영화제는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 배우를 수상자 명단에서 제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구회 조직위원장, 최하원 집행위원장, 조근우 본부장, 홍보대사 배우 최민식, 손예진 등이 참석했다. 조근우 본부장은 “올해부터는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수상에서 제외 시키기로 했다”면서 “국민과 함께 해야 하는데 대리수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참석하지 않으면 상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본부장은 이어 “이번에는 역대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들을 다 초청할 생각”이라면서 “선배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또 다른 스타가 있고 영화제를 이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52회 대종상영화제는 다음달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 줄 것” 대리수상에 문제제기…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 줄 것” 대리수상에 문제제기…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올해부터 참석 안하는 배우 상 안 줄 것” 대체 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수상에서도 제외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는 제52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구회 조직위원장, 최하원 집행위원장, 조근우 본부장, 홍보대사인 배우 최민식, 손예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근우 본부장은 “올해부터는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제외를 시키기로 했다”며 “국민과 함께 해야 하는데 대리수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참석하지 않으면 상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본부장은 이어 “이번 영화제는 역대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을 다 초청할 생각이다. 선배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또 다른 스타가 있고 영화제를 이어올 수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또한 조 본부장은 “레드카펫을 멋지게 진행해나갈 것이다. 또 우리 영화인들만 모여서 세계화시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다. 정치, 문화, 경제가 함께 어울려야지 된다고 생각해 새누리당 의원 1명, 민주당 의원 1명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게 됐다. 관심 갖고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52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11월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사진=대종상홈페이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여전한 청순 미모 ‘D라인 공개?’ 모습 보니 ‘배 만지며..’

    임신 6개월 전지현, 여전한 청순 미모 ‘D라인 공개?’ 모습 보니 ‘배 만지며..’

    임신 6개월 전지현, 여전한 청순 미모 ‘D라인 공개?’ 입장하는 모습 보니 ‘배 만지며..’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차인 전지현이 공식 행사에 참여해 시선을 모았다. 임신 6개월 전지현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전지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에 접어든 전지현은 화이트 점퍼로 살짝 나온 배를 가렸다. 행사 중에도 그는 손으로 배를 만지며 신중히 행동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미담의 주인공들을 찾아 감사의 표시로 패딩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전지현은 메르스 사태 당시 중환자실에서 편지를 써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했다. 사진 = 더팩트 (임신 6개월 전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공식행사 나들이 ‘통통한 볼살’ 예비엄마의 수줍은 모습

    임신 6개월 전지현, 공식행사 나들이 ‘통통한 볼살’ 예비엄마의 수줍은 모습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 차의 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배우 전지현은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은 넉넉한 상의에 흰 패딩 점퍼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전지현은 임신 6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엄마의 수줍은 미소 ‘표정이?’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엄마의 수줍은 미소 ‘표정이?’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 차의 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배우 전지현은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은 넉넉한 상의에 흰 패딩 점퍼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전지현은 임신 6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살짝 가린 D라인 ‘미모는 여전해’

    임신 6개월 전지현, 살짝 가린 D라인 ‘미모는 여전해’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 차의 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배우 전지현은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은 넉넉한 상의에 흰 패딩 점퍼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전지현은 임신 6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어떤 모습인가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어떤 모습인가 보니

    배우 전지현이 임신 6개월 차의 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배우 전지현은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은 넉넉한 상의에 흰 패딩 점퍼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전지현은 임신 6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어떻게 변했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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