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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한국의 아름다운 미소’…미소국가대표 위촉식

    [서울포토] ‘한국의 아름다운 미소’…미소국가대표 위촉식

    22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한국방문위원회 ‘2018 상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식에서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날 출입국 및 세관, 교통, 숙박, 쇼핑, 식당, 관광안내, 관광경찰 등 외국인 관광객과 접하는 57명을 2018 상반기 종사자 미소국가대표에 위촉했다. 한국방문위원회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914명의 미소국가대표를 선발했다. 2018.6.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제산업보안정보협회 2대 이사장에 정향기 박사 취임...협회발전 위해 최선

    국제산업보안정보협회 2대 이사장에 정향기 박사 취임...협회발전 위해 최선

    (사)국제산업보안정보협회(이하 보안정보협회)는 21일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노블리아 뷔페에서 2018년 임시총회 및 정향기(57)박사가 2대 이사장 취임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 및 2대 이사장 취임식에는 황요완 보안 정보협회 사무총장,박원태 이사,이병문 이사 ,자문위원인 이훈재 동서대교수 등 협회관계자와 곽명달 대한공인 탐정연구 부산광역시 협회장, 이상봉 부산정보기술협회 회장,최광식 국제색소폰 예술협회 이사장,조성직 한국보상원회장,이병태 동아대교수,배동석 한국폴리텍 동부산대학교 학과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에 앞서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여순모 보안정보협회 이사가 임시의장을 맡아 회의 진행을 했으며, 이날 참석한 이사진과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정 박사를 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수일 부산 인도네시아센터 이사장이 명예회장, 김종해 부산 동서대 일반대학원 원장이 고문으로 각각 위촉됐다. 또 등기 이사 7명, 감사 2명 사무총장 자문위원 및 신임조직 임원 등도 선출했다.‘ 정 이사장은 “국내 기업들의 중요 핵심기술이 외국으로 유출되는 등 피해가 늘면서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시점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국내산업 기밀 유출방지 및 보안 등을 위해 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는 등 협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여성 전문경영인인 정 이사장은 현재 원창· 남원산업(주) 대표이사직책을 맡고 있으며, 법학, 사회복지학 ,인문학 박사 등을 소지한 학구파이다. 또 아시아기업경영학회 공동회장, 한국생활폐기물 협회장 ,한국아름청소년본부 이사장,서울경찰서 의경 어머니회 회장 등을 맡는 등 사회 및 봉사 활동도 활발하게 펴고 있다. 취임식에 이어 보안정보협회는 (사)부산정보기술협회와 부산 정보통신기술(ICT)과 산업보안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업기술 보호 및 산업 정보보안 인식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산업기술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산업보안정보와 산업기술 보호 교육 과정개설 및 공동 운영하는 방안 등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보안정보협회는지난 2015년 2월 산업통상자원부 등록 비영리사단법인 허가를 받은데 이어 8월에 국제산업기밀보호관리사 (1급) 허가를 각각 받았다. 산업계의 보안사항의 노출예방대처 및 조치지원, 산업기밀 노출 시의 보호조치 및 배상조치실현, 산업기술정보유출관련 실태조사 및 피해조사 및 분석, 산업기술정보유출관련 학술연구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6년 11월 국제산업 기밀 보호 관리자 과정(6개월)을 전국 처음으로 개설하고, 33명의 기밀보호관리자를 배출한는데 이어 올 초 동아대에서 제2기 과정을 개설했다. 지난 20일 제2기생 15명이 양성됐다.협회주최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수료생에게는 국제산업기밀보호관리사1급 민간등록자격증이 주어진다. 자격증 취득자는 최근 신종일자리로 각광받는 산업기술보호 및 유출방지대처, 국내외 기업 영업비밀, 특허권, 지적재산권 보호 및 피해조사 등의 업무를 할수 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추성훈♥야노시호, 하와이로 이주 “추사랑 교육 차 이사”

    추성훈♥야노시호, 하와이로 이주 “추사랑 교육 차 이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야노 시호 부부가 하와이로 이사했다. 21일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가 딸 사랑이 교육 차 하와이로 이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야노 시호는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패션 매거진 엘르 행사에 참석,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그는 “좋은 인연이 닿아 하와이로 이주하게 됐다”라며 “비전,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떠올리다 보니 좋은 학교를 만났다. 내가 생각한 흐름과 일치했다”고 말했다. 야노 시호는 이어 “자녀 교육 때문에 국제적인 환경에 두고 싶었다”며 이주 이유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20대는 일이나 내가 좋아하는 걸 위해 살았다. 30대는 결혼하고 아이가 생겨 일하는 것이나 육아에 시행착오를 겪었고, 40대를 맞았다. (하와이에서) 좀 더 폭넓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한발 밖에 나가보는 것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 가족은 2016년 하와이 관광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년간 하와이를 방문한 바 있다.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시 태어난 ‘삼일로 창고극장’ 연극계 ‘마이너리그’ 계속된다

    다시 태어난 ‘삼일로 창고극장’ 연극계 ‘마이너리그’ 계속된다

    2015년 10월 문을 닫았던 국내 최초의 민간 소극장인 서울 명동의 ‘삼일로 창고극장’이 22일 재개관한다. 서울문화재단과 삼일로 창고극장 운영위원회는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과보고와 함께 “지난 40여년간 279개 작품이 공연돼 많은 공연예술인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던 삼일로 창고극장을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소극장인 삼일로 창고극장은 세실극장과 함께 1970~1980년대 소극장 운동을 이끈 양대 메카로 알려졌지만 3년 전 운영난으로 폐관했다. 극장은 1958년 지어진 일반 가정집을 개조해 1975년 개관한 것으로, 6차례 극장 운영자가 바뀌며 2015년까지 운영됐다. 삼일로 창고극장은 개관 당시 형태를 최대한 보존해 60~80석 규모의 무대와 1층 갤러리, 2층 스튜디오를 함께 조성해 재개관한다. 2013년 극장을 서울문화유산으로 선정한 서울시는 시 출연기관인 서울문화재단에 운영 위탁하는 방식으로 재개관을 추진했다. 시는 건물주에게 극장을 10년간 장기 임차했고, 임기 2년으로 위촉된 운영위원회가 민관 공동 형식으로 극장을 운영하게 된다.삼일로 창고극장은 재개관을 기념하는 공연과 전시를 마련해 관객을 맞는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극장의 대표 레퍼토리인 ‘빨간 피터의 고백’을 추모하는 의미의 기념극 ‘빨간 피터들’이 공연된다. 고 추송웅 배우의 1인극 ‘빨간 피터의 고백’은 초연 당시 4개월 만에 8만여 관객이 관람한 화제작이었다. 이번 기념공연에서는 4명의 연출가와 4명의 배우가 각각 다른 해석으로 작품을 올린다. 또 ‘K의 낭독회’, ‘관통시팔’ 등도 재개관 기념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극장의 원래 이름이자 모태가 된 극단 ‘에저또’를 기념하는 기념전시회 ‘이 연극의 제목은 없읍니다’도 선보인다. 전시회 이름은 1969년 ‘에저또’ 극단이 무대에 올린 연극의 제목이다. 이 전시회에는 연출가 방태수가 소장한 자료와 1970년대 검열로 미처 무대에 올리지 못한 연극대본 등도 볼 수 있다. 또 극장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장소를 제공하는 ▲창고포럼 ▲창고사랑방 ▲창고공부방 등도 각각 열린다. 개관식에서는 1975년부터 2015년까지 삼일로 창고극장을 찾았던 관객들이 모여 자신들의 추억을 얘기하는 ‘릴레이 토크’가 진행된다. 운영위원인 남산예술센터 우연 극장장은 “개관 당시 연극 ‘빨간 피터의 고백’을 보고 사귀어 결혼한 50대 부부가 참석해 당시 추억을 얘기하는 등 관객들이 동등하게 앉아 재개관을 축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정한 사람에 의해 연극사가 쓰이는 것이 아니라 관객이 함께 연극의 역사를 만든 것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삼일로 창고극장은 연극계의 ‘마이너리그’처럼 과거 실험적 작품이 올려졌던 곳으로, 운영위는 그 정신을 계속 이어 가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도 했다. 서울문화재단은 당초 지난해 9월 극장 재개관을 목표로 준비했지만, 안전 점검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돼 개관을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자 인수위 출범

    엄태준 이천시장 당선자 인수위 출범

    엄태준 경기 이천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가 20일 오전 설봉공원 내 도자기 조합 사무실에서 위촉식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 기획위원회’로 명명한 인수위는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세계화전략연구소 대표이자 경영학 박사인 전형구 씨가 위촉됐다. 위원회는 원활한 인수인계를 지원하고 엄태준 당선자의 정책과 공약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엄태준 당선자는 “정책 공약인 엄지정책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새로운 이천! 하나 되어 함께 가는 이천,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위촉장 수여가 끝난 후 엄태준 당선자와 위원들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 기획위원회’ 현판식을 갖고, 향후 위원회 활동은 공개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운영할 것임을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 민선7기 이항진호 ‘사람중심위원회’ 출범

    여주시 민선7기 이항진호 ‘사람중심위원회’ 출범

    경기 여주시 민선7기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인 ‘사람중심위원회’가 출범했다. 19일 출범한 ‘사람중심위원회’는 행정·예산·기획 분과를 비롯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과, 도시·환경·농업 분과, 보건·복지·시민참여 분과 등 19명의 각 분야 전문가로 위원을 위촉했다. 최용기 단국대 경영대학원 자문위원이 위원장을 맡고 부위원장 2명과 4개 분과로 구성됐고, 7월 10일까지 21일 동안 활동을 펼친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자는 “각계 전문가와 활동가를 모시고 ‘사람중심 새로운 여주’를 위한 ‘사람중심위원회’를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여주시의 현황과 현안을 파악하고 사람중심 새로운 여주의 기틀을 세우기 위한 실질적인 준비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또 “여주시민들의 염원과 바람을 공직사회와 연결하는 광폭활동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미스코리아 眞’ 출신 김성령,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 위촉

    ‘미스코리아 眞’ 출신 김성령,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 위촉

    배우 김성령이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나선다. 20일 배우 김성령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성령이 다음 달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이 본선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62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연예계에 진출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성령은 소속사를 통해 “선배로서 무대에 선 후배들의 아름다움을 평가한다는 게 처음에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하지만 진 선발 30주년을 맞이해 뭔가 의미 있는 일로 동참하고 싶었고, 후배들의 길잡이로 힘을 보탤 수 있다는 마음에 심사위원장 위촉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민선 7기 관악구청장 인수위 출범

    서울 관악구는 민선 7기 관악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에는 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위촉식을 열렸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당선자는 이날 인수위원장에 변창흠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박 당선자는 “변 교수는 서울주택공사(SH) 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지역개발 분야 최고 전문가”라며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며 더불어 으뜸 관악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소개했다. 변 교수를 주축으로 한 인수위는 신언근·정종팔 부위원장, 천범룡 간사위원 등 6개 분과 44명으로 구성됐다. 인수위는 오는 29일까지 ‘소통, 협치, 혁신 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문재인 정부의 시대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로 했다. 또 관악구의 조직, 기능, 예산 현황을 파악하고 공약 사항의 재검토를 통해 6대 전략과 50대 과제를 구체화한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박 당선자는 “인수위원들과 항상 소통하고 협력해 더불어 으뜸 관악구의 멋진 로드맵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류경기 중랑구청장 당선인 ‘새로운 중랑 준비위원회’ 출범

    류경기 중랑구청장 당선인 ‘새로운 중랑 준비위원회’ 출범

    류경기 민선7기 중랑구청장 당선인이 19일 중랑구 상봉동 당선인 사무실에서 민선7기 중랑구청장 인수위원회인 ‘새로운 중랑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이달 29일까지 12일 간 본격적인 구청장직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16년 만에 지방정부 교체에 성공한 류 당선인은 인수위의 명칭을 ‘새로운 중랑 준비위원회’로 정했다. 변화를 바라는 중랑구민의 열망에 부응하고, 소통과 혁신으로 구민들의 뜻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구민과 함께 새로운 중랑구를 실현해가겠다는 의미에서다. 류 당선인은 인수위 위원장으로 전 서울연구원장을 지낸 권원용 교수를 위촉하고 공동위원장으로 김근종 전 중랑구의회 의장과 김종진 전 구의원을 위촉했다. 인수위원은 행정재경·복지건설·취임준비 3개 분과 29명이다. 인수위는 구의 핵심현안을 파악하기 위한 분과별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이달 29일까지 4년 동안 추진할 구정지표와 공약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실행 로드맵을 만든다. 류 당선인은 이날 출범식에서 “인수위는 구의 현안을 정확히 이해하고 면밀히 검토해 민선7기의 구정 철학을 어떻게 실천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역할을 한다” 면서 “선거과정에서 느낀 새로운 중랑을 바라는 구민의 염원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무거운 책임감과 겸손한 자세로 구민의 꿈과 비전을 성과로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가수 김정민 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

    가수 김정민 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

    경기 광주시는 가수 김정민을 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수 김정민은 오는 2020년 6월 18일까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홍보 콘텐츠 제작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광주시 홍보활동에 나서게 된다. 김정민은 지난 1994년 1집 앨범 ‘그대 사랑안에 머물러’로 데뷔 후 ‘슬픈언약식’ ‘애인’ ‘무한지애’ 등을 히트시키며 사랑받아 왔다. 특히, 그는 지난 4월 19일 38회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로 시민과 교감하며 시정 발전에 앞장섰다. 조억동 시장은 이날 오후 집무실에서 광주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조 시장은 “광주시 홍보대사로서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며 “맑고 풍요로운 새 광주 건설을 위해 다양한 재능 기부와 시의 발전상을 알리는 데 적극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안양·군포·의왕 지역, 학교급식 꼼꼼이 챙길 ‘학부모 모니터링단’ 본격 활동 시작

    경기 안양·군포·의왕 지역의 학교급식을 꼼꼼이 챙길 ‘학부모 모니터링단’이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최근 49명의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안양지역 26명, 군포지역 12명, 의왕지역 11명을 위촉했다. 각 학교의 운영위원, 급식소위원회 위원 학부모로 구성됐다. 올해 학부모 모니터링단은 친환경농산물과 수산물, 가공식품 생산업체 등 학교급식 공급업체, 생산지를 점검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공급되는 식재료 공급업체와 생산업체를 직접 방문해 원료입고, 전처리, 가공·제조, 납품에 이르는 전반적인 과정을 월 1회 이상 점검한다. 무농약쌀, 수산물, 가공식품 등 센터에서 관여하고 있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모니터링한다. 어머니의 눈높이에서 깐깐하게 학교급식 재료를 점검, 건강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 위촉식이 호계복합청사 열렸다. 지역 내 시민단체,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도 참여해 학교급식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갖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김대환 박사로부터 “알아두면 도움되는 식품관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센터 소개와 그동안 추진되었던 사업에 대한 소개와 설명이 있었다. 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는 3개시가 공동 출자해 만든 법인으로 2013년 5월에 설립됐다. 3개시 초·중·고 학교에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영묵 센터장은 “그동안 학부모 모니터링단이 잘 운영되어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식재료를 제공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단이 열심히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윤아·엑소 첸백시와 함께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

    윤아·엑소 첸백시와 함께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안전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부겸(오른쪽부터)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녀시대 윤아, 엑소의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안전무시관행 근절’을 다짐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안전홍보대사 된 소녀시대 윤아와 EXO 첸백시

    [포토] 안전홍보대사 된 소녀시대 윤아와 EXO 첸백시

    1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안전홍보대사 위촉식에 소녀시대 윤아와 EXO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이 참석했다. 소녀시대 윤아와 EXO 첸백시는 이날 안전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부겸 행안부 장관에게 위촉장을 전달받고 나란히 앉아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 퍼포먼스를 관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현준 선행, 교통사고 피해자 곁 지켜 ‘훈훈한 모습’

    신현준 선행, 교통사고 피해자 곁 지켜 ‘훈훈한 모습’

    신현준의 선행이 알려져 화제다. 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신현준은 이날 오전 서울 청담동 부근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에서 사람들을 돕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한 트럭이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길을 지나던 신현준이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한 것. 신현준은 의식은 있지만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피해자의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불안해하는 트럭 운전자에게도 말을 건네며 사고 현장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현준은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에 출연 중이다. 지난달에는 배우 이정진, 오대환, 이청아와 함께 명예 경찰로 위촉되기도 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시 플러스]

    지방직 9급 행정학 18번, 토목설계 8번 정답 변경 인사혁신처가 올해 지방직 9급 시험 행정학 18번 문항과 토목설계 8번 문항의 정답을 변경했다. 인사처는 시험 당일인 지난달 19~23일 응시자로부터 정답 가안 이의 제기를 받았다. 지방직 9급은 기간 내 18과목 44문항에 대한 이의 제기가 들어왔다. 인사처는 문제 선정위원과 선정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전문가를 정답확정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의 제기가 된 문제와 정답에 대해 검토를 진행했고 이의 제기 과목 가운데 행정학개론과 토목설계 2과목 2문항에 대해 정답 가안을 지난 1일 변경했다. 행정학개론(지방행정 포함) B책형 18번(D책형 18번) 문제는 정답 가안 3번에서 1, 3번으로 최종 확정됐다. 토목설계 B책형 8번(D책형 8번) 문제는 정답 가안 2번에서 정답 없음으로 정해졌다. 최종 정답이 정해졌으므로 지자체별로 채점 작업에 들어간다. 오는 14일부터 7월 6일까지 각 시·도별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가장 먼저 발표하는 곳은 대전(6월 14일)이고 가장 늦게 발표하는 곳은 제주(7월 6일)다. 국회 9급 경쟁률 107.2대1 국회사무처가 지난달 21~25일 국회 9급 공개채용 원서 접수 결과 총 30명을 채용하는 이번 시험에 3217명이 지원했다. 평균 경쟁률은 107.2대1을 보였다. 국회 9급 공채 평균 경쟁률은 최근 4년간 계속 높았다. 2014년(136.8대1), 2016년(126.8대1), 2016년(170.6대1), 2017년(104.8대1)을 보이며 계속 100대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단위별로 보면 속기직(68대1), 경위직(80대1), 방호직(77.8대1), 전기직(176대1), 기계직(166.5대1), 통신기술직(181대1), 방송기술직(71대1), 사서직(일반·108.5대1), 사서직(장애·12대1), 전산직(503대1)이었다. 2016~2017년에도 전산직은 각각 670대1, 679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가장 높았다. 올해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직류별로 필수 5과목이며 100분간 치른다. 과목별 5지선다형 20문항이다. 오는 8월 25일 필기시험이 치러지고 면접을 거쳐 10월 19일 최종 합격자가 정해진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배움이 즐거운 우리 동네] 놀이에 관심 있는 초보 엄마 찾아요

    서울 동작구가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자 ‘동작구 놀이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놀이에 관심을 가진 초보 엄마·개인·지역 모임 등 25명이다. 사흘(오는 20일과 다음달 5일, 7월 11일) 과정으로 꾸린다. 수강료는 받지 않는다. 놀이 활동 전문가 3명이 강사로 나서 놀이에 대한 이해 및 접근방법, 자녀 양육과정에서 실천한 놀이 활동사례, 마을 놀이터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등 놀이 활동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워크숍을 수료하면 희망자에 한해 놀이 활동가로 위촉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예산절감은 이렇게

    서울 양천구의 ‘임용장 케이스 재활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천구는 “지난달 23~24일 재활용 활성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임용장 케이스 재활용 캠페인’을 펼쳤는데, 당초 목표였던 500장을 훨씬 넘어 2200여장의 케이스가 회수됐다”며 “1000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격려하기 위해 회수율 상위 부서엔 소정의 간식을 전달했다. 김선옥 교육지원과 주무관은 “우리 구에선 직원들 임용식이 1년에 12번 이상 열리는데, 임용장은 서랍 속에 넣어두거나 책상에 꽂아놓고 잊어버리기 일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다음 임용식부턴 직원들이 자진해 케이스를 반납하는 문화가 조성될 것 같다”고 전했다. 서노원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임용식뿐 아니라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 위촉식, 발대식 등 각종 행사에서도 케이스를 재활용할 예정”이라며 “케이스 재활용으로 절감한 예산은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별마당 도서관’ 1주년 기념…내일 피아니스트 손열음 공연

    ‘별마당 도서관’ 1주년 기념…내일 피아니스트 손열음 공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씨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깜짝 무료 공연을 펼친다. 신세계는 2일 오후 3시 별마당 도서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손씨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시민들과 만난다고 31일 밝혔다. 손씨가 전문 공연장소가 아닌 열린 공간에서 직접 연주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설명이다. 손씨는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과 함께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연주상, 콩쿠르 위촉작품 최고연주상 등을 수상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종로, 주민 정책평가단 모집

    서울 종로구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평가와 토론을 하는 민선 7기 주민 정책평가단 ‘종로사랑 87’을 1일부터 모집한다. 지난 민선 6기 25명의 주민으로 구성·운영했던 ‘종로구 공약이행평가단’을 87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종로사랑 87’은 종로구의 법정동 수가 87개인 것에 착안해 지은 이름이다. 단원으로 위촉되면 주요 정책의 수립·추진·평가 과정에 참여해 온·오프라인으로 구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 활동을 하게 된다. 민선 7기 4년 동안 활동한다.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종로구에 거주하거나 종로구에서 활동하는 중학생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종로구청 홈페이지, 우편, 이메일로 신청받는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아이들 돌봐주는 시니어센터” “가로수·화단 이름 안내 표지판”

    “시니어센터에서 아이도 돌봐주고, 노인 일자리도 만들면 어떨까.” 서울시의회는 지난 4월 의정 모니터링 시민 의견심사 회의에 접수된 48건 가운데 박수영(39·은평구 진관동)씨의 ‘시니어센터를 활용한 아이돌봄 지원체계 구축 및 노인일자리 활성화’ 등 9건을 우수 의견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의정 발전과 선진의회 구현을 위해 만 20세 이상 시민 354명을 의정모니터로 위촉하고 서울시 주요 정책이나 의정활동에 대한 의견을 매월 듣고 있다. 박씨는 “초등학교 돌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시니어센터와 연계해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아이돌봄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면서 “지역 마을 어르신들이 기본교육을 받고 아이를 돌봐준다면 아이에게도 안정적이고, 부모에게도 아이를 언제든 (어린이집과 같은) 대기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홍성민(30·마포구 공덕동)씨는 시내 가로수와 화단에 심은 나무와 꽃의 명칭과 식육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는 표지판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박기원(39·동작구 상도동)씨는 서울시 공공기관 컴퓨터실 등에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칸막이를 설치하거나 모니터를 가릴 수 있는 좌석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이 밖에 ‘공공자전거 따릉이 출퇴근 시간 할인제도 도입’(임재혁), ‘버스 내부에 교통사고 대비 완충재 설치’(신미성·이상 금천구 독산동), ‘발달장애인을 위한 행정 서비스 안내 매뉴얼 제작’(강인영·마포구 합정동) 등이 우수 의견으로 선정됐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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