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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처장 추천위 출범, 내달 9일까지 예비후보 제시

    공수처장 추천위 출범, 내달 9일까지 예비후보 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후보 추천위원회가 30일 박병석 국회의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첫 회의를 열었다. 지난 7월 15일 공수처법이 시행된 지 107일 만에 공식 출범을 알렸다. 박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충분히 토론하되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수처장 후보를 조속한 시일 내 추천해주길 기대한다”며 “검찰 개혁과 고위공직자의 부정부패 척결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반드시 수행할 수 있는 분으로 추천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추천위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조재연 법원행정처장,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김종철 연세대 로스쿨 교수와 박경준 변호사, 국민의힘이 추천한 임정혁·이헌 변호사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추천위는 회의에서 조 처장을 추천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공수처장 추천 방식과 일정 등 세부 규정 사항을 결정했다. 위원회는 위원별로 5명 이내의 후보를 당사자 사전 동의를 받아 제시하도록 했다. 제시 기한은 11월 9일 오후 6시다. 두 번째 회의는 2주 뒤인 11월 13일 열린다. 실무 지원단이 준비한 서류를 바탕으로 제시된 후보들에 대한 심의가 진행된다. 정치권과 법조계 안팎에서는 공수처장 주요 후보로 이정미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조현욱 전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이광범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 이용구 전 법무부 법무실장, 김진국 감사원 감사위원 등이 거론된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서울포토] 기념촬영하는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들

    [서울포토] 기념촬영하는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들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추천위원 위촉식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철 연세대 로스쿨 교수,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조재연 법원행정처장, 박병석 의장,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정혁 변호사, 박경준 변호사, 이헌 변호사. 2020.10.30 연합뉴스
  • 드디어 열린 공연장… 국악관현악 귀호강

    드디어 열린 공연장… 국악관현악 귀호강

    올해 대부분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됐던 국악관현악 무대가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저마다 개성이 강한 국악기들이 한데 어우러져 내는 국악관현악의 화음은 직접 들어야만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무대와 객석의 아쉬움이었다. 오랜만에 대면 무대로 그 허전함을 달랜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Ⅱ’로 지난 1월 새해음악회 이후 첫 대면 공연을 연다. 지난해 작곡가들에게 새 작품을 위촉해 초연한 ‘첫선음악회’에 이어 올해는 최초로 공모 절차를 거쳐 다섯 명의 작곡가를 선정해 신곡을 초연한다. 20대부터 70대까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김관우·손성국·송정·장석진·홍민웅 등 20~40대 젊은 작곡가들의 곡이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다. 박호성 단장은 “젊은 작곡가들이다 보니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무쌍한 박자와 다양한 연주 기법이 필요하고 화려한 국악관현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 무대에선 현장 오디션처럼 관객들의 투표로 선호도가 높은 작품을 뽑는다. 연주자(30%), 전문가(30%) 평가에 현장에서 음악을 직접 들은 관객(40%)의 투표를 더해 ‘울림작’, ‘떨림작’을 선정해 작곡료 외 인센티브를 작곡가에게 준다.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09년 5월부터 국립극장에서 진행한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100회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매년 5~6차례, 수요일 오전 11시에 관객들과 만났지만 올해 공연이 몇 차례 미뤄지며 다음달 11일 100회를 맞게 된 ‘정오의 음악회’는 황병기·원일·임재원 등 전임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정해·박정자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해설을 맡으며 국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공연으로 인기가 높아 누적 관객수가 7만 2000여명을 기록했다. 안숙선·박애리·남상일·유태평양·송소희 등 명창부터 젊은 소리꾼은 물론 안치환·정훈희·한영애·남경주·최정원·마이클리 등 다양한 장르의 스타들이 함께 무대를 꾸며 호응을 더했다.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리는 100회 공연에는 사물놀이 협주곡이라는 이색 장르를 만날 수 있고, 뮤지컬배우 민영기가 국악관현악에 맞춰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 등을 선보인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도 다음달 13~14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1세기 작곡가 시리즈’로 관객들과 만난다. 양지선·라예송·장영규·동양고주파 등 개성 있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초연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한국적 소리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코로나 속 장애인 인권 사각 살피는 송파

    코로나 속 장애인 인권 사각 살피는 송파

    서울 송파구가 오는 12월 중순까지 장애인 인권실태조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3곳 이용자 및 종사자 358명이 조사 대상이다. 지난달 보건복지부 및 서울시에서 조사한 장애인거주시설은 제외된다. 구에 따르면 모두 20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3~5인이 1조로 활동한다. 현장에서 이용자들과 1대1 심층 개별면담해 언어폭력이나 폭행 등 인권침해 여부와 건강, 안전, 종교, 사생활 등의 권리 보장 여부를 살피고 시설환경 점검 등을 실시한다.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애로사항을 듣고 근무환경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월 법조인, 간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원 14명을 새롭게 위촉해 전문 역량을 강화했다. 조사 결과 경미한 개선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인권침해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서울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심층조사를 의뢰한다. 이후 가해자에 대한 형사고발 및 시설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로 장애인 인권보호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구는 2012년 전국 최초로 장애인 인권실태조사단을 발족한 데 이어 같은 해 4월 9일 ‘서울시 송파구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 보장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매년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인권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권 사각지대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만큼,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인권실태조사를 통해 소외되는 이 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송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장현국 경기도의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임명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장현국 의장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0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홍영표 상임위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낙연 당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염태영 최고위원, 박광옥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에 위촉된 지방자치단체 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의회 내 자치분권 연구 및 추진단체인 자치분권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등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진정한 지방자치를 구현해야하는 중대한 시점에 참좋은지방정부위 상임위원으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21대 국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필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홍영표 상임위원장은 “내년 지방자치 30년을 앞두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꼭 통과되도록 힘을 모았으면 한다”면서 “지방자치 일꾼의 역할이 중요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참좋은지방정부위는 지방자치를 위해 설치된 더불어민주당 내 상설기구로 ▲자치분권로드맵 마련 ▲개헌을 통한 분권국가 명문화 ▲지방특성에 맞는 경제활성화정책 ▲일자리창출정책 등에 대한 정책연구 및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정책을 제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리 구석구석 직접 거닐며 점검…고덕로에 정원 만든 강동구청장

    거리 구석구석 직접 거닐며 점검…고덕로에 정원 만든 강동구청장

    서울 강동구의 구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고덕로가 새롭게 태어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주민의 삶 속에 자연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공원녹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강동구는 지난해 서울시 예산 10억원을 확보해 올해 선사사거리부터 이마트사거리까지 총 2.8㎞ 구간을 정비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순히 나무만 심는 게 아니라 정원 같은 가로숲 경관을 연출했다. 총 124종, 6만 4537그루를 심고 화분형 벤치를 비롯한 가로화분을 도입했다. 보도폭 6m 이상인 구간에는 면적이 넓은 거점녹지를 조성해 우리집 정원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재개발, 재건축 등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으로 인해 도시공간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원도심과 신도심의 공원 녹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띠녹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시간이 날 때마다 강동구 곳곳을 산책하는 습관이 있다. 거리를 산책하면서 볼라드를 들춰 보기도 하고, 걷기 불편한 곳은 없는지 점검한다. 구청장이 되기 전부터 강동구에 약 20년간 살면서 대로부터 좁은 골목길까지 모르는 곳이 없다. 인구 55만명 도시를 준비하기 위해 이 구청장이 강조하는 것은 ‘도시경관’이다. 취임하자마자 자치구 최초로 도시경관총괄기획가를 위촉했고, 올해는 조경총괄기획가를 위촉했다. 구는 고덕로를 시작으로 성안로, 천호대로 등 강동구의 주요 노선에 가로변 녹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고덕로 가로숲 조성을 시작으로 강동구 주요 노선에 가로변 녹지 특화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하겠다”며 “거리의 작은 공간 하나까지 자연으로 가득 채워진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비에이치앤컴퍼니 배헌 대표, 멕시코 유니버시다드 파나메리카나 교수 위촉식 가져

    비에이치앤컴퍼니 배헌 대표, 멕시코 유니버시다드 파나메리카나 교수 위촉식 가져

    지난 23일 무역회사 ㈜비에이치앤컴퍼니 배헌 대표의 유니버시다드 파나메리카나 (Universidad Panamericana, 영어명 Panamerican University) 교수 위촉 및 감사장 수여식이 서울 중구 소재 주한 멕시코 대사관에서 진행됐다.멕시코 최고의 사립대학 중 하나인 유니버시다드 파나메리카나는 일반적으로 UP라고 불리며, 아구아스칼리엔테스, 과달라하라, 멕시코시티 등 세 지역에 캠퍼스가 있다. 또한, 멕시코 제37 대 (2012-2018) 대통령인 엔리케 페냐 니에토도 이 학교 출신이며, 남미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인 이빠데(IPADE)의 학부 대학이기도 하다. 특히 이 대학 최초의 한국인 교수인 배 교수는 지난 6월 Internationalization (국제학) 교과목을 통해 한국경제, FDI 그리고 협상에 대해 강의했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대학측은 위촉식을 주한 멕시코 대사관으로 위임하였다. 위촉식에는 브루노 피게로아 피셔 주한 멕시코 대사, 카를로스 루비오 수석경제상무관, 배헌 교수, 강의 TA(Teaching Assistant) 황정명 비에이치앤컴퍼니 대리, 수업에 주니어 특강 강사로 참여한 더와이파트너스(주) 이지아 주임연구원이 참여했다. 배 교수는 “수업 참여가 적극적이고, 예리한 질문을 거침없이 하는 멕시코 학생들을 보면서 감명받았다. 앞으로 멕시코의 미래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날, 브루노 멕시코 대사와 배 교수는 한국과 멕시코와의 교역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과 멕시코 공정무역 상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브루노 대사는 “코로나19로 소비가 줄었음에도 유럽에 비해 관세가 높은 멕시칸 식품들을 구매해줘서 고맙다. 한국과 멕시코 간 더 활발한 무역을 위해 양국간 FTA는 반드시 성사되어야 한다. 양국 정부가 조금 더 노력하기를 바라본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배 교수는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및 연세대학교 MBA 출신으로, 현재 식품전문 무역회사 비에이치앤컴퍼니와, CSR, 교육서비스 및 취·창업 컨설팅 회사인 더와이파트너스(주)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양시 공정무역위원회 위원이다. 배 교수는 신한대학교 사회적가치추진단 연구교수,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겸임교수, 동대학 정보과학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청년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지난 2016부터 4년 연속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움에셋플래너, 상반기 보험 계약유지율 업계 ‘1위’

    키움에셋플래너, 상반기 보험 계약유지율 업계 ‘1위’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인 키움에셋플래너(Kiwoom Asset Planner, 대표이사 조용학)는 올해 상반기13회차 생명보험·손해보험 모두 계약유지율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전했다. 보험협회 법인보험대리점 통합공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500인 이상의 대형 GA(General Agency, 독립보험대리점)의 ‘13회차 계약유지율’을 조사한 결과, 키움에셋플래너의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 계약유지율은 각각 89.7%, 91.7%로 대형 GA와 일반 보험사를 통틀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형 GA 58개사의 생명보험(77.3%)과 손해보험(83.2%) 13회차 평균 계약유지율보다 각각 12.4%p, 8.5%p 높고, 24개사의 생명보험사(82.5%)와14개사의 손해보험사(83.8%)의 13회차 평균 계약유지율보다는 각각 7.2%p, 7.9%p 높은 수준이다. 계약유지율은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13회차 유지율은 전체 보험계약 중 고객이 보험료를 1년 이상 납부하며 보험계약을 유지한 비율을 의미한다. 유지율이 높을수록 보험 장기 가입자가 많고 기업 건전성이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키움에셋플래너의 25회차 계약유지율 또한 업계 최상위권에 속한다. 올 상반기 기준 25회차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 계약유지율은 각각 78.7%, 84%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대형 GA 58개사의 생명보험(56.3%)과 손해보험(64.9%) 25회차 평균 계약유지율보다 무려 22.4%p, 19.1%p씩 높고, 24개사의 생명보험사(62.2%)와14개사의 손해보험사(65%)의 13회차 평균 계약유지율보다 각각 16.5%p, 19%p 높다. 이와 같은 키움에셋플래너의 우수한 계약유지율은 특정 보험사나 상품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보험 리모델링’ 컨설팅 덕분에 가능했다. 해당 컨설팅은 보험료는 절감하고 보장 혜택은 확대될 수 있도록 고객의 보험 중복 가입 등을 방지하는 데 주력한다. 또한 개인, 가정 상황을 분석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생애주기에 맞춘 통합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고객 만족 향상에 중점을 둔 내부 제도도 장점으로 꼽힌다. 키움에셋플래너는 준법 감시, 설계사(Financial Advisor, 이하 FA) 위촉 등 조직 관리와 관련된 체계적인 기준이 수립돼 있다. ▲지점장 면담 ▲임원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불건전 영업행위 전력이 있는 FA의 진입을 막고, 제대로 인증 받은 FA가 최종 위촉됨으로써 고객의 잠재적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는 것이다. 키움에셋플래너 관계자는 “키움에셋플래너는 단순히 기업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닌 안정적인 내실 경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는 것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해 계약유지율을 비롯한 고객 만족도 관련 실적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움에셋플래너는 키움증권과 IT벤처 1세대 기업인 다우기술이 공동 출자해 지난 2003년 설립한 GA로, 2012년 말 다우-키움그룹에 편입됐다. 상반기 기준 현재 서울과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12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속 설계사 수는 768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몬스타엑스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

    몬스타엑스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12월 1~4일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의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23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소수 관계자만 참석하고 ‘권익비전’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권익위는 “몬스타엑스가 유엔의 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지지하는 ‘#TOGETHERBAND’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국제투명성기구(TI)와 권익위가 주최하는 올해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을 감안해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2030: 진실, 신뢰, 투명성’이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임창열 경기도의원, 물 관련 유사 위원회 심의 기능, 물관리위원회로 통합 운영 근거 마련

    임창열 경기도의원, 물 관련 유사 위원회 심의 기능, 물관리위원회로 통합 운영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구리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물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물 관련 4건의 조례가 22일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경기도 수자원본부에서 운영 중인 도랑 복원 및 관리위원회, 수질보전활동지원위원회, 물산업육성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물관리위원회로 통합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조례안은 물관리위원회의 기능에 ‘경기도 도랑 복원 및 관리 조례’, ‘경기도 하천 수질보전활동 지원 조례’, ‘경기도 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른 심의·자문과 물 관련 법정 의무계획의 수립에 따른 자문에 관한 사항을 포함시켰다. 또한 위원회의 위촉직 위원에 민간 전문가와 당연직 위원에 수질 및 수량 담당 부서장을 각각 추가하여 구성하도록 했다. 임창열 의원은 “물 관련 성격과 기능이 유사한 위원회의 기능을 통합하여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위원회의 위원 구성 확대를 통해 수량과 수질에 대한 체계적인 물관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글스 4번 타자 떠난다 김태균 현역 은퇴 선언

    이글스 4번 타자 떠난다 김태균 현역 은퇴 선언

    이번 시즌 극도로 부진한 성적을 보였던 김태균이 결국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김태균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고 싶다며 은퇴를 결정,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혀 왔다”며 김태균의 은퇴소식을 전했다. 김태균은 “우리 이글스에는 이글스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좋은 후배들이 성장하고 있다. 후배들에게 그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은퇴를 결정했다”며 “구단과 팬 여러분 모두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그것을 다 보답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하지만 우리 팀의 미래를 생각할 때 내가 은퇴를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했다”고 은퇴 결정 이유를 밝혔다. 구단 측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싶다는 김태균의 의사를 반영해 내년 시즌 스페셜 어시스턴트로 위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김태균은 내년 시즌 팀 내 주요 전력관련 회의와 해외 훈련 등에 참가하는 단장 보좌 어드바이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태균은 북일고를 졸업하고 지난 2001년 한화이글스에 입단해 첫해부터 20홈런을 때려내며 신인왕에 올랐다. ‘홈런왕’ 장종훈으로 대표되던 4번 타자 계보를 김태균이 자연스럽게 이어받았다. 김태균은 2010~2011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 진출했던 기간을 빼면 한화에서만 프로생활을 한 원클럽맨이다. 김태균은 통산 2014경기에 출전해 2209안타로 역대 최다안타 3위, 3557루타로 역대 최다루타 4위, 통산 출루율 0.421로 역대 2위, 통산 타율 0.320으로 역대 5위, 홈런 311개로 역대 공동 11위 등 주요 지표에서 상위권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며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활약했다. 한화는 코로나19에 따른 제한적 관중 입장을 고려해 김태균의 은퇴식은 내년에 진행하기로 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서울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 전국시군자치구 의장협의회 회장 취임

    서울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 전국시군자치구 의장협의회 회장 취임

    지난 9월 16일자로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서울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이 20일 중구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앞서 조영훈 의장은 서울시 의장협의회장에도 당선된 바 있어 중구의회 역대 최초로 서울시 의장협의회장과 전국시군자치구 의장협의회장을 함께 맡게 됐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전국 시도 대표 회장들과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서양호 중구청장, 서울시 의장협의회 의장단과 관내 직능단체 회장들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했다. 국정감사로 참석하지 못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정세균 국무총리는 축전으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행사는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됐다. 아울러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들의 수상도 이어졌다. 제8대 전반기 시도대표회의를 이끌어 온 강필구 전 회장이 공로패를 수여받았으며,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고문식 의원을 비롯한 서울 자치구의회 의원 9명이 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조영훈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전국226개 기초의회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으로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방자치 발전과 기초의회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오전에는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제228차 전국 시·도 대표회의가 개최돼 새로 구성된 회장단의 위촉패 수여와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항구화 건의문 등 주요 안건 등을 채택하고 지방의정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특별시의회,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위촉식’ 개최

    서울시의회는 19일 20.9.1.자로 위촉된 7명의 입법·법률고문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고문은 법무법인 동인의 고민석 변호사, 관세법률사무소 김민정 변호사, 법무법인 성율의 남민준 변호사, 법무법인 이래의 박은태 변호사, 법무법인 금성 박재영 변호사, 법무법인 태림 정성훈 변호사, 법무법인 클라스 정수근 변호사 등 총 7명이다.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주로 다양한 입법 및 법률적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하게 되며, 또한 의회를 상대로 한 소송의 법률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임기는 ’20.9.1.부터 ’22.8.31.까지 2년이다. 2003년부터 운영되어온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그간 102명의 고문이 거쳐 갔으며 현재 총 945건의 입법·법률자문을 통해 서울시의원의 의정활동에 기여했다. 또한 2017년 제기된 ‘서울특별시 도시개발 체비지 관리조례’의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 승소로 해당 조례의 유효성을 확인받아 시민의 권리를 증진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날 위촉식과 더불어 약식으로 치러진 간담회에서는 지방의회의 변화된 위상과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논의됐으며,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를 위한 법적·제도적 조언에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서울시의회는 생활과 밀접한 조례로 시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왔다”면서 “더 나은 지방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입법·법률고문 여러분들께서 선제적으로 제언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계사 모집~교육·활동까지 앱 하나로… 한화생명의 디지털 채널 ‘라이프 MD’

    한화생명이 모바일 앱에서 보험설계사 모집·교육·활동까지 이뤄지는 디지털 영업 채널 ‘라이프 MD’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채널에서는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을 위한 핵심요약집, 강의 영상을 볼 수 있다. 설계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이후 회사와의 위촉계약서는 디지털 서명으로 진행되고, 자신이 원할 때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다. 설계사가 되면 이 채널에서 활동지원, 고객관리, 보장분석뿐 아니라 상품 추천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제안하고 모바일로 청약할 수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라이프 MD는 설계사 역할을 직접 하며 소비도 하는 디지털 프로슈머의 형태를 고려한 신개념의 활동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이기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교육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 제정

    이기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교육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 제정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4)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안’이 19일 제34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시민사회가 공고화되고 1990년을 기점으로 교육자치가 강화되면서 교육정책을 둘러싼 갈등이 더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교육정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갈등으로 소비되는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의 계기를 밝혔다. 조례안은 제5조에서 교육감이 교육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갈등영향분석을 실시해 사전적 갈등예방을 가능할 수 있도록 했고, 갈등영향분석을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해 보다 전문적인 갈등 해결 방안의 통로를 열어놓았다. 또, 제6조에서는 갈등관리전문기관을 지정하여 갈등관리와 관련된 전문가 및 전문기관을 위촉 또는 지정·활용해 갈등관리 매뉴얼의 작성 및 보급, 갈등영향분석에 관한 조사와 연구 등을 통해 보다 체계화된 갈등관리 모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조항을 규정했다. 특히, 이 조례에서는 교육갈등의 원만한 조정과 해결을 위해 필요한 경우 각 사안별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협의회 구성은 10인 이상 20인 이하로 하여 당사자인 이해관계인, 소속 공무원 및 관계전문가 등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사안별로 갈등조정협의회를 운영하는 방식은 특수성 및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고 갈등의 유형과 주제에 따라 도교육청 해당부서에서 협의회 운영을 주관하게 돼 교육정책으로 인한 교육갈등을 동시에 소관 부서에서 풀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될 수 있다. 이 의원은 “조례 제정으로 도교육청의 갈등관리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원활한 교육정책 수행을 통해 도민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제정 소회를 밝혔다. 이 날, 교육기획위원회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2일 본회의 통과 후 공포돼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악가수 권미희 달서구 홍보대사 위촉

    국악가수 권미희 달서구 홍보대사 위촉

    대구 달서구는 지역 출신 국악가수 권미희(35·여)씨를 달서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달서구 홍보대사에 위촉된 권씨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퓨전국악밴드 ‘스윗풍류’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전국노래자랑 2009 상반기 결승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 SNS 활용하여 구정 주요 사업을 홍보하고, 축제·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 일상 속에서 주변 이웃들과 함께 가장 가까이 호흡하고, 대구의 중심, 새시대의 희망! 달서구를 널리 알리는데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포토] 권나라 ‘장관님도 하트’

    [포토] 권나라 ‘장관님도 하트’

    배우 권나라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 가정당에서 열린 한복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과 셀카를 찍고 있다. 권나라는 앞으로 한복문화주간 행사에 참여하면서 누리소통망(SNS) 등을 활용해 한복문화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뉴스1·연합뉴스
  • 배우 권나라, 한복 홍보대사 위촉

    배우 권나라, 한복 홍보대사 위촉

    배우 권나라(사진)가 한복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권나라는 앞으로 한복문화주간 행사에 참여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활용해 한복 문화를 알리는 데에 앞장선다. 권나라는 ‘닥터 프리즈너’,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다수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한류 확산에도 이바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는 16일 창덕궁 가정당에서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2020 한복 영상공모전 시상식’도 진행했다. 한복진흥센터는 일상에서 한복을 입는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8~9월 ‘한복을 일상처럼, 일상을 한복처럼’이라는 주제로 영상공모전을 진행했다. 2분 내외의 76개 작품이 응모해 이 가운데 모두 14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대상인 문체부 장관상은 400킬로미터패밀리(kmfamily)가 수상했다. 한복을 입고 변화한 일상에서 자신이 느꼈던 행복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한복이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아닌, 일상에서 언제든지 입을 수 있는 옷이라는 점을 홍보하기 위해 권나라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더욱 많은 사람이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알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인사] YTN,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세계그룹

    ■ YTN △ 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선희 △ 마케팅국 마케팅1팀장 최종인 △ 마케팅국 마케팅2팀장 박기용 △ 보도국 기획탐사팀장 고한석 △ 보도국 경제부장 최명신 △ 보도국 전국부장 황보연 △ 보도국 국제부장 김기봉 △ 보도국 편집2부장 홍상희 △ 보도제작국 제작2팀장 (YTN플러스 파견해제) 윤현숙 △ 시청자센터 시청자에디터(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겸직해제) 신웅진 △ 마케팅국 마케팅기획팀 김명섭 △ 보도국 취재에디터(보도국 기획탐사팀장 겸직해제) 김지영 △ 보도국 뉴스지원팀 임수근 △ YTN플러스 디지털뉴스팀장 김잔디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 △ 해사안전국장 김현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임용 △ 장관정책보좌관 안상범 ■ 신세계그룹 <㈜이마트> ◇ 부사장 승진 △ ㈜이마트 트레이더스본부장 노재악 ◇ 상무 승진 △ 전략기획본부장 신동우 △ 그로서리본부장 겸 가공담당 황운기 △ 판매5담당 박시용 △ 마케팅담당 최훈학 ◇ 상무보 승진 △ SCM3.0추진담당 배병빈 △ 기획담당 이준석 △ 가전문화담당 정지윤 △ 몰리스 BM 정민주 △ MSV담당 하경수 △노사협력담당 강성훈 <㈜SSG.COM> ◇ 대표이사 내정 △ ㈜이마트 대표이사 겸 ㈜SSG.COM 대표이사 강희석 ◇ 전무 승진 △ 그로서리사업본부장 곽정우 ◇ 상무 승진 △ 플랫폼기획담당 한동훈 △ 큐레이션담당 김범수 ◇ 상무보 승진 △ 상품담당 이명근 <㈜신세계푸드> ◇ 대표이사 내정 △ 대표이사 송현석 ◇ 상무 승진 △ 유통담당 정민철 <신세계건설㈜> ◇ 대표이사 내정 △ 레저부문 대표이사 이주희 <㈜신세계I&C> ◇ 대표이사 내정 △ 대표이사 손정현 ◇ 상무 승진 △ ITO2담당 양윤지 <㈜이마트에브리데이> ◇ 대표이사 내정 △ 대표이사 김성영 <㈜이마트24> ◇ 대표이사 내정 △ 대표이사 김장욱 <㈜신세계TV쇼핑> ◇ 상무 승진 △ 라이프스타일담당 강성준 △ 트랜드패션담당 강명란 △ 방송영업담당 도정환 <㈜스타벅스커피코리아> ◇ 상무보 승진 △ 기획담당 하익성 <전략실> ◇ 부사장 승진 △ 전략실 형태준 <기타> ◇ 상무 승진 △ 브랜드전략담당 정양오 [임원 업무 위촉 변경] <㈜이마트> △ 강승협 상무 지원본부장 겸 재무담당 △ 이규봉 상무 ㈜신세계TV쇼핑 지원담당 △ 이해주 상무 ㈜이마트24 영업본부장 △ 최진일 상무보 신선1담당 △ 김민 상무보 ㈜SSG.COM 데이터담당 <㈜SSG.COM> △ 이재호 부사장 지원본부장 △ 장유성 전무 데이터/인프라본부장 △ 최택원 상무 ㈜이마트 판매본부장 △ 김낙호 상무 관리담당 △ 안철민 상무보 SCM담당 <㈜신세계푸드> △ 김철수 상무 지원담당 △ 공병천 상무 베이커리담당 겸 FS담당 <㈜신세계건설> △ 정두영 부사장 영업본부장 △ 민일만 상무 공사본부장 △ 김문경 상무 QSE담당 △ 서화영 상무 영업1담당 <㈜신세계조선호텔> △ 조형학 상무 식음/조리담당 △ 류재영 상무 운영1담당 <㈜신세계TV쇼핑> △ 김맹 상무 ㈜이마트에브리데이 지원담당 <㈜제주소주> △ 이수철 상무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지원담당 <대외협력본부> △ 정동혁 부사장보 대외협력본부장 △ 이달수 상무 ㈜이마트24 마케팅담당 △ 김재곤 상무 ㈜SSG.COM 홍보담당 △ 김성태 상무 ㈜이마트 부문기획담당 겸 ㈜SSG.COM 전략기획담당 <전략실> △ 전상진 상무 ㈜신세계프라퍼티 지원담당
  • 유광혁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건복지위 통과

    유광혁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건복지위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1)이 발의한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제347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통과했다. 유광혁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의 범위를 19세부터 34세까지로 하고, 경기도 청년정책위원회의 명칭을 법에 따라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로 변경하며 청년 위원을 위촉 위원 수의 2분의 1 이상 위촉하도록 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현행 조례에서는 청년의 범위를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에 따라 만 15세부터 만 29세로 규정하고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올해 8월 5일자로 시행된 ‘청년기본법’에 따라 연령 규정을 다시 규정하고, 법령과 다른 조례에서 청년의 연령을 다르게 적용하는 경우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위법에 맞춰 위원회의 명칭을 변경하고 위촉위원 수의 절반 이상을 청년 위원으로 위촉하도록 했는데, 부칙을 통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위원회는 유지하되, 임기 만료 위원이 있는 경우 청년 위원을 우선 위촉하도록 하여 그 비율을 충족시키도록 과도적 조치를 둔 것이 특징이다. 유광혁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경기도 조례도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의 범위를 새로이 규정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도 정책 대상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위원회로서 더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조례 통과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 의원은 “여전히 각 법령과 조례마다 청년의 범위가 상이한데, 국가뿐만 아니라 경기도 차원에서도 청년의 범위를 논의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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