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위촉식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산책로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역량
    2026-06-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72
  • 애덤 킹 女태권도대회 홍보대사에

    두다리 없는 한국계 미국 입양아 애덤 킹(한국명 오인호·10)이 제 2회 코리아·경주 국제여자태권도오픈대회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된다. 27일 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애덤 킹이 28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방한,경주로 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태권도 품새와 격파시범을 보인다. 애덤 킹은 최근 미국에서 태권 노란띠를 딴 것으로 전해졌다.
  • 예술종합학교 석좌교수에 위촉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 총장을 지냈던 이강숙(李康淑·67) 박사가 이 학교 석좌교수에 위촉됐다.이 전 총장은 올 1학기부터 예술사과정 음악원에서 ‘음악의 구조와 기능’을 강의한다.위촉식은 26일 오후 4시 교내 크누아홀에서 열린다.이 전 총장은 서울대 교수,KBS교향악단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 고은아씨 바자매장 ‘생명창고’ 대표에

    ㈜서울극장 대표인 영화배우 고은아(사진)씨가 지난 6일 열린 한국기아대책기구(회장 尹南重) 이사회에서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상설바자매장 ‘생명창고' 대표에 위촉됐다.위촉식은 11일 낮 12시 서울 청담동 기아대책회관서 열린다.
  • 연예인 7명 서울지법 조정위원에

    연예 관련 법적분쟁이 늘어나는 가운데 법원이 처음으로 연예인들을 조정위원으로 위촉했다. 서울지법은 20일 서울 서초동 청사에서 조정위원 위촉식을 갖고 탤런트 이순재·유인촌씨,가수 최희준·태진아씨 등 연예계 인사 7명 등 각계 전문가 41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법원이 연예인을 조정위원으로 선임한 목적은 연예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적극적으로 조정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법원은 또 3명이던 언론인 조정위원을 14명으로 대폭 늘렸다. 서울지법 조정전담부 이준상(李俊相)판사는 “최근 계약문제나 명예훼손 문제로 연예인과 언론사가 연관된 법적 분쟁이 증가하고 다양해지고 있다.”면서 “위촉된 조정위원들이 원만한 조정을 이끌어 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조정위원으로 위촉된 가수 최희준씨는 “법원에서 우리의 의견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많아졌다고 생각한다.”면서 “좋은 선례를 남기겠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
  • 금융협력 전문가 포럼 발족 교수·변호사·연구원등 참여

    금융관련 국제회의와 협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금융전문가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이 꾸려졌다. 재정경제부는 15일 국제금융협력회의와 협상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책연구기관 연구원과 대학교수,변호사 등이 참가하는 ‘금융협력전문가포럼’을 구성하고 16일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포럼은 ▲G-20(4명) ▲APEC(6명) ▲ASEAN+3(4명) ▲금융협상(5명) ▲국제기구(5명) 등 5개 분과 24명으로 구성되며 국제회의와 협상 등에 앞서 분과별 혹은 전체포럼을 열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또 정부대표단 일원으로 회의에 직접 참가하기도 하며 인터넷 웹사이트에 각종 자료와 국제적인 동향 등을 올려 정부 관계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연합
  • 손지창씨 KBL 명예홍보위원에

    한국농구연맹(KBL)은 17일 탤런트 손지창(33)씨를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지난 90년대 농구를 주제로 한 TV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 출연하며 농구와 인연을 맺은 손씨는 지난 97년 프로농구 출범 이후 경기장을 자주 찾는 등 애정을 보여 주고 있으며 연예인 농구단 ‘베니카’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위촉식은 오는 22일 오후 3시 KBL 신사옥에서 열린다.
  • 노주현·김병찬씨 ‘바이오 명예대사’로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4일 탤런트 노주현씨와 MC 김병찬씨를‘바이오 명예대사’로 위촉했다.정원식(鄭元植) 조직위원장은 이날 명예대사 위촉식에서 “각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두 분이 명예대사로 위촉돼 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충북 출신인 이들은 “고향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줘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는 25일부터 한달간 충북 청주 주중동에서 열린다. 박홍환기자 stinger@
  • ‘장애인먼저 실천’ 홍보대사 위촉식

    장애인먼저 실천중앙협의회(상임대표 李壽成)는 오는 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3층 갤럭시홀에서 제2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홍보대사엔탤런트 정선경,비디오자키 김형규,만화가 강주배씨와 삼성화재 배구단이 선정됐다.
  • 행사/ ‘가스트로노미 기사단’ 위촉식

    ●‘가스트로노미 기사단' 위촉식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가든카페에서 ‘가스트로노미 기사단’ 위촉식을 갖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권민중·손태영씨와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선수의 부인 이혜원씨가 한국 초대 기사단으로 위촉된다. 가스트로노미 기사단은 명예직으로 프랑스 음식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남산서 서울시민걷기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金玟河)는 6·15남북공동선언 2주년을 맞아 16일 오전 8시 서울 남산 국립극장앞에서 서울시민걷기대회를 연다.남북화해 협력과 국민화합 실천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걷기대회 이외에도 통일기원한마당,통일기원봉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베이비복스, 적십자 홍보사절

    중국에서 한류(韓流)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 5인조보컬그룹 베이비복스가 대한적십자사 홍보사절로 위촉된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대한적십자사의 홍보사절로 헌혈캠페인,사회봉사,기금마련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한다. 베이비복스는 8일 서울 남산동 대한적십자사에서 서영훈(徐英勳)총재로부터 위촉장을 받는다. 베이비복스는 위촉식이 끝난 뒤 서울역 헌혈의 집에서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헌혈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 월드컵 소식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부산 아이콘스)이 2002년 한국방문의 해 명예홍보사절로 위촉됐다. 송종국의 매니지먼트사인 프라임스포츠 인터내셔널은 송종국이 다음달 2일 문화부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갖는다고29일 밝혔다. ●젠 루피넨 국제축구연맹(FIFA) 사무총장이 프랑스의 한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 열리는 집행위원회를 통해 불법이 난무하는 FIFA의 재정운영 실태를 폭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FIFA 재정운영의 난맥상은 부패와 관련은 없지만내부 규정을 어긴 불법행위에서 수없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이에따라 집행위원들이 8개 비상위원회의 재정 감사를 추진했으나 이마저 블래터 회장과 그의 측근들에 의해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일본이 기린컵 국제축구대회에서 슬로바키아를 물리치고 첫 승을 거뒀다. 일본은 29일 도쿄에서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니시자와가 전반 38분 터뜨린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일본은 전반 10분 산토스가 골키퍼와 1대1로 맞선 찬스를 놓치는 등 골을 넣지 못하다가 전반 끝 무렵 승부를 갈랐다. 수비진영에서 나카무라가 오른쪽 사이드로 길게 패스한 볼을 니시자와가 센터링하자 모리시마가 반대쪽 골포스트를보고 띄워줬고 니시자와가 달려들어 네트를 흔들었다.
  • 경기도 민원모니터 1000명 모집

    경기도는 민원모니터 요원 1000명을 이달말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되는 모니터 요원은 2004년 2월말까지 도내 곳곳의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며 불편사항 제보시 건당 1만∼5만원의 보상금을 받게 된다. 도는 분야·연령·지역·계층별로 안배해 모집한 뒤 내달초 합동 위촉식과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민원모니터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모니터 요원들의 제보 편의를 도모하고하반기에 우수 요원들에게 선진지 시찰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국회방송자문위원 15명 위촉식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은 19일 강성구(姜成求) 의원을비롯한 언론과 방송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된 국회방송(NATV) 자문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원 명단은다음과 같다. ◆위원 명단 △위원장 姜成求(국회의원) △부위원장 李成春(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위원 高興吉(국회의원) 朴明珍(서울대 교수) 梁建(한양대 법과대학장) 閔丙旭(동아일보 출판국장) 李永德(조선일보 논설위원) 盧縉煥(한국일보 논설실장) 金仁圭(한국방송공사 뉴미디어 본부장) 金宅坤(문화방송 보도국장) 金益鎬(문화방송 편성국 편성위원국장) 高光南(YTN 보도국장) 高錫晩(국립영상간행물제작소장) 李圭陽(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兪炳坤(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
  • 간행물윤리위 서평위원 위촉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尹亮重)는 24일 오후 4시 서울 방화동 위원회에서 신규 서평위원 위촉식을 갖는다.신규서평위원에는 곽상경 고려대 국제대학원장(경제·경영분야),엄정식 서강대 철학과 교수(철학 분야),오생근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문학 분야)가 위촉됐다.
  • 프로야구선수협, 자문위원 위촉

    프로야구 선수협의회는 22일 서울 홀리데이인서울 호텔에서 자문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는다. 자문위원단 명단= 이학래(한양대) 이광택(국민대) 나영일(서울대·이상 교수) 임종석(민주당) 남경필(한나라당) 정진석(자민련·이상 국회의원) 허구연 하일성(이상 야구해설가) 박도영 성민섭 김주영(이상 변호사) 이종남(스포츠서울 이사) 이강원(경실련 국장) 김소식(일구회 회장)
  • 司試 단답형 문제 10~30%

    사법시험법의 개정과 주관부처의 변경으로 문제의 출제 방향과 출제 오류 방지 문제에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내년부터 사법시험을 주관하게 되는 법무부는 최근 최경원(崔慶元)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사법시험관리위원회’의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2002년도 사법시험 준비에 착수했다.위원회는 선발인원,출제방향 및 기준,채점기준 및 방법 등 중요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수험생들이 가장 큰 관심을 두는 부분은 처음 도입되는 1차시험단답형 문제의 출제 비율과 합격자 숫자의 증가 여부다.법무부는 내년에는 단답형 문제를 10∼30% 정도 출제한 뒤 점차 늘려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합격정원은 1,000명선이 될 전망이다.법무부는 출제 오류 방지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사시 주관부서가 행정자치부에서 법무부로 바뀐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문제 출제 오류를 없애고자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법무부는 이를 위해 ▲문제은행 구성 강화 ▲전문가에 의한 문제 사전심사 ▲출제 위원 및 재검토 위원보강 ▲정답확인 절차 세밀화 등의 방안을 세우고 있다. 또 그동안 지난해 1차시험 합격점이 87.96점까지 올라가는 등 1차시험의 문제가 너무 쉬워 변별력이 떨어졌다는 지적 아래 문제의 난이도는 상향 조절될 전망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그동안 출제 오류를 피하려다 보니 정답에 논란이 없는 단순한 문제가 출제된 경향이 있다”면서 “출제 오류는 피하되 수준 높은 문제를 출제할 것”이라고 밝혔다.법무부는 문제 수준을 높이려면 현재 1문제당 1만2,000원 수준인 출제 수당을 높여야 한다고 보고 관련 부처와 예산 문제를 논의중이다. 법무부와 관리위원회는 다음달 초 2차 회의를 갖고 8월 말까지는 단답형 문제의 출제 비율 및 전반적인 난이도를 포함한 새로운 시험방식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기본 방침이 정해지면 이를 공표하고 이에 따른문제유형 등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장택동기자 taecks@
  • 사법시험 관리위원 12명 위촉

    법무부는 5일 최경원(崔慶元) 장관을 사법시험 출제위원장으로 하고 김황식 법원행정처 기조실장 등 법원,검찰,학계,시민단체 인사 12명을 위원으로 하는 사법시험 관리위원회위원 위촉식을 갖고 사시 운영규칙을 제정했다. 사법시험 관리위원회는 앞으로 ▲사법시험 선발 예정인원▲사법시험 출제방향 및 기준 ▲채점기준 및 방법 ▲합격자 결정 방법 ▲기타 사법시험의 시행과 관련된 중요사항 등을 심의하게 된다. 최 장관은 위촉식에서 “사법시험이 법률 전문부처인 법무부로 이관된 만큼 수준높은 문제 출제,공정한 시험관리,우수한 인재 선발 등 보다 모범적인 사법시험제도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출제위원은 최 장관과 김 실장 외에 김학재 법무부 차관,서희석 사법연수원 수석교수,채수철 법무부 기획관리실장,노승행 대한변협 부회장,김정수 대한변협 법제이사,송상현서울대 교수,계희열 고려대 교수,이영란 숙명여대 교수,윤경로 경실련 집행위원장,이성열 행정자치부 인사국장,문창재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등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 여성부 자문위원 49명 위촉

    여성부(장관 韓明淑)는 31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여성부의 정책목표 및 방침에 관한 자문을 통해 여성정책을 보다공정하고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만든 여성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위촉식을 갖는다. 위원회는 곽배희 가정법률상담소장,김경오 대한민국항공회 총재,김모임 여성정치연맹 총재,김숙희 대한YWCA연합회장,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등 각계 전문가 49인으로 구성됐다.남성 자문위원 비율은 20%다. 최여경기자 kid@
  • 의문사진상규명위 조사관 50명 임명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梁承圭)는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조사관 임명식과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양 위원장은 고동균(36)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재정국장 등 민간인 23명과 법무부·국방부 직원을 비롯한 공무원 27명 등 모두 50명을 조사관으로 임명했다.또 김삼웅(金三雄) 대한매일 주필 등 22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양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원회의 임무는 진실을 밝혀 다시는이 땅에 불행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고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밝혔다.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해 말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돼 지난 10월17일 발족됐다. 전영우기자 ywchun@
  •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 분과위원 선정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회(위원장 李愚貞)는 11일 관련자 및 유족여부심사 분과위원회 등 4개 분과 위원을 선정했다.각 분과위는 민주화운동관련자 추모단체가 추천하는 3명을 포함,9∼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분과위원에 대한 위촉식은 12일(관련자 및 유족여부심사분과위),18일(국가기념사업 및 추모사업지원분과위),20일(명예회복추진분과위)에 각각 열린다. ◆ 관련자 및 유족여부심사분과 △강경선 한국방송통신대 교수△김병태 한글문화연구원 사무처장△문재인 부산종합법률사무소 대표△박문숙 반부패국민연대 정책위원△이성환 국민대 교수△이용철 변호사△이철순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 대표△임광빈 의주로교회 담임목사△정동익 4월혁명회 공동의장△정태상 변호사◆ 명예회복추진분과 △김문현 이화여대 교수△박세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편집위원장△박정기 국민연대 공동대표△백병규 언론개혁시민연대 위원△이경숙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이명남 충남당진교회 목사△정진성 서울대 교수△조호원 용산공고 교사△천낙붕 변호사◆ 장해등급판정분과 △김경철 성균관대 의대 교수△김국기 경희대의대 교수△김영철 이대목동병원 신경정신과 과장△김태완 인천사랑병원 부원장△나철 중앙대용산병원 신경정신과 과장△배기영 동교신경정신과 원장△주명수 변호사△최민 한국장애인연맹 조직담당이사△황적준 고려대 의대 교수◆ 국가기념사업 및 추모사업 지원분과 △김재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장△나병식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박경희 지양사대표△박기호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공동대표△배은심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회 상임위원△장남수 유가협 수도권지회장△장적 대구불교방송 본부장△전봉희 서울대 조교수△최민희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사무총장△홍성담 화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