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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순이·SG워너비 등 저작권 홍보대사 위촉

    문화관광부는 가수 인순이,SG워너비, 씨야와 탤런트 박광현을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6일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연예인들은 앞으로 2년간 저작권 관련 홍보와 교육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위촉식은 27일 오후 2시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 룸에서 개최되는 저작권법 제정 50주년 기념 제4차 포럼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 [Seoul In] 여성 건강대학 수료·위촉식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26일 오후 2시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제 9기 여성건강대학 수료 및 건강지킴이 위촉식’을 연다. 이번 여성건강대학은 매주 화요일 중년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골다공증, 암, 요실금, 여성비만, 치매 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하며 80명의 건강대학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 중 일부 지원자를 건강봉사활동을 하는 ‘송파구 건강지킴이’로 위촉할 계획이다. 건강증진과 410-3424.
  • [행정플러스] 동방신기, 전자정부 홍보대사

    행정자치부는 인기 남성 5인조 그룹 ‘동방신기(東方神起)’를 전자정부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자부 김남석 전자정부본부장은 ‘동방의 신이 일어난다’는 ‘동방신기(東方神起)’의 의미는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세계가 놀라는 정보기술(IT)로 구축한 대한민국 전자정부와 일맥상통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위촉식은 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다. 동방신기는 위촉식 뒤 전자민원(G4C,www.egov.go.kr)을 직접 시연한다.
  • 오상진 아나운서 건보공단 홍보대사로

    오상진 아나운서 건보공단 홍보대사로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얼짱 아나운서’ 오상진(27·MBC 아나운서국)씨를 홍보대사로 영입했다. 건보공단은 최근 서울 마포구 공단 6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2004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탤런트 임현식씨와 임채원(임경원)씨를 포함해 3명의 홍보대사가 참석했다. 이들은 1년간 건강보험과 관련된 각종 행사와 광고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건보공단의 홍보대사 선정은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발랄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20대 중후반 남·녀 아나운서를 찾았지만 해당 방송사가 난색을 표했다. 에 따라 4월 중순 예정된 위촉식은 한달 이상 미뤄졌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영사콜센터 홍보대사 신윤주 아나

    외교통상부 `혁신브랜드´인 영사콜센터 홍보대사로 신윤주 KBS 아나운서가 위촉됐다. 외교부는 18일 송민순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영사콜센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신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암예방 홍보대사 박해미씨

    보건복지부는 최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뮤지컬 가수 겸 탤런트 박해미(42)씨를 암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는 박씨가 방송을 통해 밝고 건강한 어머니의 이미지를 얻은데다 평소 적극적이고 실천적 여성상으로 꼽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21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열리는 ‘암 예방의 날’ 행사에서 이뤄진다.
  • 탤런트 최수종·양미경 ‘韓스타일’ 홍보대사로

    문화관광부는 전통문화 콘텐츠의 생활화·산업화·세계화를 위한 ‘한(韓)스타일’ 사업의 홍보대사로 탤런트 최수종(사진 왼쪽)·양미경(오른쪽)씨를 25일 선정했다. 최씨는 KBS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주인공으로 열연 중이고, 양씨는 한류드라마 ‘대장금’에 출연했다.홍보대사 위촉식은 27일 오후 5시30분 W 서울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한스타일 시연회’와 함께 열린다. 한스타일 시연회는 주한 외교사절 등을 초청해 국립국악원의 국악공연, 숙명여대 가야금 연주단과 비보이 공연단의 합동무대, 궁중요리 조리장 박영희씨가 엄선한 궁중요리 맛보기, 한복디자이너 김혜순씨의 드라마 ‘황진이’ 패션쇼 등으로 진행된다.
  • [Seoul in] 구립 합창단 새 지휘자에 박정수씨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구립합창단은 최근 지휘자 및 신규단원 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구립합창단은 16명의 지원자가 몰린 지휘자 심사에서 박정수씨를 새 지휘자로 뽑았다. 신규 단원도 공개 오디션을 거쳐 선발했다. 인원을 보강한 구립합창단은 구를 대표해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물론 행사에도 출연해 지역 화합에 나선다. 문화공보과 820-1250.
  • 지방이양추진위 4기 공식 출범

    대통령 직속 지방이양추진위원회가 24일 4기 위원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제4기 지방이양추진위는 공동위원장인 ▲한명숙 국무총리와 ▲박응격 한양대 교수를 비롯해 모두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당연직 위원으로는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과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 ▲김영주 국무조정실장 ▲김선욱 법제처장이 위촉됐다. 민간 위원으로는 ▲이기우 인하대 교수 ▲옥무석 이화여대 교수 ▲황한식 부산대 교수 ▲박경숙 경기대 교수 ▲이민원 지방분권국민운동 공동의장 ▲박영미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김주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고현석 전 곡성군수 ▲장용성 매일경제 상무이사 ▲고계추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선임됐다.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과 ▲박준영 전남도지사 ▲신중대 안양시장 ▲나소열 서천군수가 위원으로 위촉됐다.
  • [사설] 서울시 의정모니터 기대 크다

    민주국가의 기본원리는 견제와 균형이다. 지방의회의 역할은 단체장의 독점적인 권한을 견제하고 견인하는 것이다. 지방의회가 단체장을 올바로 견제할 때 비로소 지방자치제가 꽃필 수 있다. 서울시정을 견제하는 한편 시민의 여론을 수렴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제7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정모니터 위촉식이 어제 서울시청에서 열려 300여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이들은 시민생활의 불편사항을 건의하고 시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의정발전 및 선진의회 구현을 위한 정보를 수렴해 서울시의회에 전달하게 된다. 지방선거가 끝난 뒤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회의원 106명 가운데 102명이 한나라당 소속이라는 점에서 과연 견제와 균형을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다. 그래서 서울시의회는 스스로 주민들에 의한 서울시정 감시 체계를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아무도 해 줄 사람이 없다는 주장이었다. 따라서 서울시의회가 이번에 대규모 의정모니터단을 발족시킨 것은 어느 때보다도 의미가 있다. 의원들이 직접 시민들의 정서와 어려움을 파악해 시정에 반영할 수도 있지만 그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모니터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의정활동을 객관화하여 더 잘할 수 있다. 오시장 체제의 출범에 거는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서울시민들은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시정이 실현되기를 희망한다. 서울신문도 의정모니터들의 활동을 적극 보도해 서울시정을 돕고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할 것임을 다짐한다.
  • [사고]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운영 ‘의정 모니터’ 첫 가동

    [사고]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운영 ‘의정 모니터’ 첫 가동

    제7대 서울특별시의회가 서울신문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의정 모니터’가 29일 출범합니다. 이날 위촉장을 받는 의정모니터 요원 337명은 앞으로 4년 동안 서울시정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함께 시민여론 수렴을 통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민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사항이나 시책에 대한 충고도 적극 환영합니다. 칭찬만으로는 서울시를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칭찬과 더불어 질책도 필요합니다. 의정 모니터로 활동하며 의견이 채택된 분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의정 모니터가 적극적인 활동을 펼 수 있도록 서울시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위촉식 9월29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청 별관 후생관 4층 강당 ●위촉 기간 2006년 7월∼2010년 6월 ●안내 서울시의회 인터넷 홈페이지(www.smc.seoul.kr) 시민광장/의정모니터
  • [Seoul In]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구민 1200여명을 대상으로 구정방향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육분야에 주력해야 한다는 응답이 44.0%로 가장 많았다.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는 44.4%가 의료·보육·문화·도서관 등 복지 사업을 꼽았다. 용산선 철거 이후 유휴부지에는 공원·녹지를 조성하자는 의견이 66.0%를 차지했다.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소프라노 김인혜와 함께 하는 스쿨 클래식’ 음악회가 25일 오후 7시 30분 서초구민회관에서 열린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인혜와 박지현, 바리톤 전기홍, 테너 이병삼·유홍준, 메조소프라노 김소영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제6회 발달 장애인과 함께 하는 ‘열린세상 페스티발’이 25일 오후 6시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배형진(23·정신지체2급)씨를 비롯,500여명의 장애인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배명중 관현악단 연주와 합창, 풍물놀이 등이 어우러져 진행된다. 복지정책과 410-328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9월18일부터 열리는 제2기 생활체육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테니스, 볼링, 탁구, 검도 등 인기 종목과 여성축구 교실이 신설돼 2개월간 무료로 진행된다. 정원은 종목당 30명으로 모집기간은 25일부터 9월8일까지.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문화공보과로 전화(901-2101)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임통장 43명에 위촉장 한인수 금천구청장은 24일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통장 위촉식에 참석,2년 임기를 부여받은 신임 통장 4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12개동 398명의 통장 가운데 위촉장을 받은 조영환(56)씨 등 통장들은 살기좋은 미래도시 건설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 전북 새만금특별법 제정 추진 자문위 구성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을 뒷받침할 ‘새만금 특별법’ 제정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새만금종합개발특별법 제정을 위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특별법 제정을 위한 준비작업에 나섰다. 자문위원회는 이승우(정무부지사) 위원장과 도내 각 대학의 법학, 도시개발, 산업경제 분야 교수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기구는 새만금 특별법 기초시안을 검토하고 심의하게 된다. 도는 오는 3월까지 자문위원회 회의를 3∼4차례 열고,6월말까지 지방의원과 국회의원을 상대로 한 설명회 및 공청회를 거친 뒤 7월쯤 특별법 제정을 공식 건의할 방침이다.전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건국대 홍보대사 9명 위촉

    건국대(총장 정길생)는 6일 홍보대사 9명을 선정,9일 오후 6시30분 롯데호텔에서 위촉식을 갖는다.홍보대사는 다음과 같다. 주현, 김정은, 홍수아, 박한별(이상 탤런트), 신영일(아나운서), 황선홍(전남드래곤즈 축구팀 코치), 이종범(기아타이거즈 야구선수), 이형택(삼성증권 테니스 선수), 이영표(잉글랜드 토트넘 축구선수).
  • [의정 포커스] ‘洞이름’ 바꾸기 왜 이다지 어려운겨?

    [의정 포커스] ‘洞이름’ 바꾸기 왜 이다지 어려운겨?

    “동(洞)이름 바꾸기 쉽지 않네.” 올해 초 동명 변경에 관한 모든 권한이 자치구로 이양되면서, 자치구 의회마다 개명을 요구하는 의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동 이름이 바뀐 사례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명 변경에 관한 의회와 집행부의 인식차 때문이다. 지난 3월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동의 명칭과 구역 변경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초의회에서 조례만 제정하면 동 이름을 바꿀 수 있게 됐다. 과거 서울시의 승인을 받도록 한 것에 비하면 개명 절차가 쉬워진 것은 틀림없다. ●의회 “행정편의적 입장 고수” 비난 일부 구의원들은 “동 이름을 바꾸는 것이 쉬워졌는 데도 구청에서는 여전히 행정편의적인 입장에서 동명 개명을 바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구청은 “구의원들이 개명 과정의 어려움이나 개명 이후의 효과 등을 고려하지 않고 여론 몰이에만 나서고 있다.”고 비판한다. 서울시 각 구청은 동명 개정의 권한이 위임됐지만 단순히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 때문에 개정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법정동과 행정동의 불일치로 겪는 불편함이 동명 개명에 드는 행정력에 비해 크지 않다는 판단 때문이다. 서울 마포구의회 전완수(동교동) 의원은 동교동(행정동)내에 있는 노고산동·서교동 등 법정동의 명칭을 동교동으로 바꿔달라고 집행부에 요구하고 있다. 전 의원은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하지 않아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혼란과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많다.”면서 “해당 주민 대다수가 동교동으로 동명 개정을 요구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조속한 시일내에 이 요구가 관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청 “개명 이후 효과 고려 않고 여론몰이” 반박 그러나 마포구청에서는 “동명 변경으로 인해 행정의 지속성과 시민생활의 안정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면서 “개명을 요구하는 계층은 일부이며 대다수는 기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법정동 명칭이나 경계 변경시 호적·주민등록·병적·등기 등 각급 행정기관의 58종의 공부를 정비해야 하는 등 행정 비능률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위원회 구성한 관악구도 지지부진 동명 개명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곳은 서울 관악구다. 낙후된 지역의 대명사격이었던 ‘봉천동’과 ‘신림동’의 이름을 바꾸기 위해 이미 ‘관악구 동명칭 변경추진위원회’를 구성, 추진위원들에 대해 위촉식까지 가진 바 있다. 위원회는 교수·변호사 등 각계를 대표하는 38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위원회는 동이름를 바꾸는 것과 관련된 주요 결정사항, 새로운 동 이름 추천·심의·결정 등을 담당한다. 위원회에는 동명 개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송영길(신림6동)·이일영(남연동) 의원도 소속돼 있다. 이처럼 구청과 의회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동명 개명 과정도 역시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다. 주민들의 의견이 한 데 모아지는 것이 가장 힘들고, 이해관계가 복잡하기 때문이다. 관악구의회 한 의원은 “‘신림동 순대타운’쪽에서 장사하는 분들의 경우 신림동이 없어지면 장사에 큰 타격을 입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주민 설득과 동의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앞으로 1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박지성, 청소년위 홍보대사에

    한국인 최초의 축구 빅리거 박지성(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청소년위원회 홍보대사가 됐다. 국무총리실 청소년위원회(위원장 최영희)는 16일 “박지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고,17일 인천공항 귀빈실에서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청소년위원회는 “박지성이 축구의 본고장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보여주고 있는 활약상은 청소년의 꿈과 이상을 키우는 데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청소년이 세계의 주역’이라는 정책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자 박지성을 위촉했다.”고 설명했다.스웨덴 및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평가전을 위해 귀국했던 박지성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뒤 이날 오후 출국, 소속팀에 복귀할 예정이다.
  • 관악구 동명변경 위원 38명 구성

    ‘달동네’의 대명사격이었던 ‘봉천동’과 ‘신림동’의 이름을 바꾸기 위한 서울 관악구(구청장 김희철)의 노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관악구는 10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관악구 동명칭 변경추진위원회’를 구성, 활동을 추진할 추진위원들에 대해 위촉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교수·변호사 등 각계를 대표하는 38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위원회는 동이름를 바꾸는 것과 관련된 주요 결정사항, 새로운 동 이름 추천·심의·결정 등을 담당한다. 구는 지난 8월말 관악문화관 공연장에서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이름 변경추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처럼 구가 동이름 변경을 추진하는 이유는 최근 이들 지역에도 대단위 아파트·대형 쇼핑몰 등이 대거 유치됐으나 여전히 예전 ‘달동네’의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 신문발전委 출범… 위원 9명 위촉

    신문법의 시행에 따라 신문발전기금의 관리 운용 등 신문산업의 진흥을 위한 업무를 지원하게 될 신문발전위원회가 출범하였다. 문화관광부는 31일 장행훈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등 9명을 제1기 신문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그밖의 위원으로는 이경형 서울신문 고문, 최상현 전 스포츠투데이 편집인, 이강렬 국민일보 논설위원,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김민환 고려대 교수, 강병국 변호사, 김서중 성공회대 교수, 김유정 수원대 교수 등이다. 신문발전위원회는 위원 위촉식 직후 가진 회의에서 장행훈씨를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 가수 마야, 구로구 홍보대사에

    가수 마야가 구로구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18일 ‘진달래꽃’ ‘못다핀 꽃 한송이’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록가수 마야를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마야의 열정과 역동성이 첨단 디지털 도시를 지향하는 구로의 이미지와 흡사해 마야를 위촉했다. 마야는 2년 동안 구정홍보를 위해 뛰게 된다. 해외 문화교류 때 동반해 홍보하는 것은 물론 내년에는 국제포럼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 구로구는 마야의 초상권을 구정홍보에 활용할 수 있고 각종 구정행사에 마야가 우선적으로 초대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마야의 활동으로 활기찬 구로의 이미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아기사랑 캠페인’ 홍보대사 김명민씨

    대한사회복지회는 3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위촉식을 갖고 배우 김명민씨를 ‘작은나눔으로 시작하는 아기사랑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했다. 캠페인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에게 종이기저귀와 분유 등을 마련해주자는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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