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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드레김 제주 홍보대사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패선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제주도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주도는 18일부터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리는 억새꽃축제의 피날레를 앙드레김이 ‘판타지아 인 제주’라는 타이틀을 걸고 웨딩 패션쇼로 장식하는 것을 계기로 그를 임기 2년의 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앙드레김은 2003년 유니세프 친선대사,2004년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홍보대사,2006년 한국관광공사 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위촉식은 19일 오후 억새꽃축제 패션쇼 직전에 열린다. 지금까지 제주도는 관광홍보대사로 드라마 올인의 주인공인 이병헌과 송혜교씨를,2006년 ‘제주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고두심과 김용건씨를, 평화홍보대사로 이승헌씨 등을 위촉했으나, 지난 7월 제정된 ‘홍보대사 운영조례’에 따른 위촉사례는 앙드레김이 처음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송파, 기후변화 예방 앞장

    송파구가 ‘친환경 브랜드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송파구는 14일 구의 새로운 이름을 ‘물, 흙, 공존, 아날로그’로 정하고 15일 오후 3시30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 선포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이 선포식은 ▲녹색송파위원회 출범 ▲승용차요일제 이용을 유도하는 SS요일제멤버십카드 발급 ▲친환경 생활양식을 홍보하는 에코맘·에코라이프 운동 ▲지구온도 1도 낮추기 시범아파트 지정 등 지금까지 구가 추진한 환경 정책을 미래비전으로 축약해 알리는 자리이다. 우선 ‘맑은 물, 푸른 하늘, 건강한 송파’ 를 주제로, 기후변화로 인한 폐해를 알리고 기후변화대응 선도도시로서 역할을 다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지역여건에 맞는 개인, 기업, 상가, 공공기관의 실천과제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사진과 포스터 전시를 비롯해 인간 동력, 리폼공예, 천연물감들이기 등 다양한 체험 코너도 마련해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생활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프라노 김원정씨를 환경홍보대사로, 지역내 초등학생 66명을 송파 어린이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각각 위촉한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환경홍보대사와 크로스오버테너 임태경씨가 구의 비전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공연을 펼친다. 김영순 구청장은 “도시는 자연 속에 조성한 인위적인 환경일 뿐이며 우리는 최대한 자연을 닮은 모습을 가져야 한다.”면서 “21세기 미래송파는 대도시 속 환경생태도시라는 최고의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 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별 담당관 위촉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10일 인천 라마다송도 호텔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국가별 담당관 위촉식을 갖고 인천시 공무원 등 7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국가별 담당관은 본인의 고유 업무와 병행해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 선수단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통역과 귀빈 의전, 안내, 국가별 연락창구 등 역할을 맡는다. 또 아시안게임 개최 전·후에도 해당 국가와 활발한 스포츠 교류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했다. 조직위는 국가별 담당관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중동문화원에 위탁해 아랍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이란어, 몽골어 등 외국어 교육과 문화·스포츠 소양교육, 해외 현지 문화체육교육을 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시 공무원은 물론 교수, 체육인, 기업인 중 외국어 가능자를 추가로 선발해 국가별 담당관을 확충할 계획이다.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 관계자는 “국가별 담당관은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는 물론 아시아 국가간 협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세계 한인의 날’ 홍보대사 정명화씨

    외교통상부는 ‘제2회 세계 한인의 날’ 홍보대사로 첼리스트 정명화(64·여)씨를 위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촉식은 다음달 4일 열린다. 정씨는 10월2일 열리는 기념식에서 축하공연 등을 통해 ‘세계 한인의 날’ 의미를 홍보하게 된다.
  • KBS ‘미수다’ 말레츠키

    KBS ‘미수다’ 말레츠키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중인 미르야 말레츠키(사진 왼쪽·31·독일)가 서울시관광협회 홍보대사가 됐다.23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말레츠키는 “서울은 지낼수록 정(情)이 가는 도시”라면서 “서울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매월 한 차례씩 호텔, 관광식당, 면세점, 유람선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곳에서 서울을 홍보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Seoul In] 24일 여성건강대학 수료식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24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제11기 여성건강대학 수료식과 건강지킴이 위촉식’을 연다. 이화여대 간호대학과 협약을 맺고 진행한 건강대학은 4월부터 12주에 걸쳐 골다공증, 여성암 과정으로 구성했다. 건강상태를 무료로 진단하는 시간도 포함했다. 수료식에는 80% 이상 출석자 41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15명을 건강지킴이로 선정, 위촉장을 준다. 건강증진과 410-3424.
  •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씨 공군 명예조종사로

    공군은 28일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를 명예 조종사로 위촉했다. 공군은 이날 이씨를 계룡대 공군본부로 초청,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전달했다. 공군은 “항공우주군을 지향하는 공군의 의지를 한국 최초 우주인과 공유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은기 공군참모총장, 백홍열 항공우주연구원장, 박석재 천문연구원장, 최기혁 우주인개발단장, 정기영 공군항공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공군은 이번 우주인 선발사업 초기부터 후보자들의 신체검사, 항공생리훈련, 훈련기 탑승 등을 지원했다. 이씨는 “먼저 우주를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공군이 항공우주군으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Metro] 청룽, 경기도 한류우드 홍보대사에

    경기도는 28일 오후 3시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홍콩 영화배우 청룽을 ‘경기도 한류우드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패를 수여한다. 청룽은 한류우드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친 뒤 29일 오후 5시 고양시 장항동 한류우드 사업부지 내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한류우드 테마파크 착공식인 ‘한류우드 스타트 페스티벌’에도 참석, 홍보대사로서의 첫 역할을 시작한다.고양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이젠 고국을 위하여” 지성, 24일 귀국해 28일 대표팀 합류

    ‘꿈의 무대’에 설 기회를 다음으로 미룬 박지성에겐 힘겨운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22일 새벽 4시(한국시간 오전 9시) 시작된 구단의 시즌종료 파티에 참석한 박지성은 곧바로 선수단과 함께 전세기 편으로 맨체스터로 돌아갔다. 그곳에서 곧바로 짐을 꾸려 귀국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한다. 구단은 7월15일까지 휴가를 줬지만 31일 남아공월드컵 3차예선 요르단전을 앞두고 국가대표팀 소집에 응해야 하기 때문. 아버지 박성종씨와 함께 파리를 경유해 24일 오후 귀국할 예정인 박지성은 경기도 용인 집에서 하루를 보낸 뒤 다음날 경기도 화성 전곡항에서 열리는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다. 이틀 더 휴식을 취한 박지성은 28일 오전 대표팀 소집에 응해 컨디션만 좋으면 오후 4시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고양 국민은행과의 첫 연습경기에 나서게 된다. 31일 요르단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22일 북한과의 홈경기까지 4주 동안 4경기가 그의 활약을 기다리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과 요르단 원정에선 상당한 체력 고갈을 감수해야 한다. 월드컵 예선이 마무리되면 7월에는 베이징올림픽 대표팀 차출이 기다리고 있다. 박성화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일찌감치 와일드카드 후보 ‘0순위’로 그를 낙점한 상태. 그러나 이탈리아 세리에A AC밀란이 브라질 대표 카카를 내주지 않겠다고 공언한 것처럼 맨유가 순순히 내줄지는 의문이다. 한국은 올림픽 본선 조별리그에서 카메룬(8월7일), 이탈리아(8월10일), 온두라스(8월13일)와 맞서는데 프리미어리그의 다음 시즌 개막 일정과 겹친다.8강에 오르면 리그 결장은 더 길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휴가 뒤 보름밖에 손발을 맞추지 못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를 다시 놓아주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국내에서도 그의 차출을 둘러싼 입씨름이 벌어질 개연성이 있다. 이와 관련, 대한축구협회는 6월 중 가삼현 사무총장을 맨유 구단에 보내 협조를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Seoul in]연예인 등 지역홍보대사 위촉식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탤런트 정보석(문화예술), 개그맨 신동엽(문화관광),2007미스코리아 미 이진(친절),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생활체육), 서울글로벌센터 관장 앨런 팀블릭(자치외교) 등 5명을 지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2004년 구청 펜싱팀에서 활동한 인연으로 홍보대사가 된 남 선수를 제외하고 모두 지역 거주민이다. 홍보담당관실 920-4300.
  •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추사유물관 명예관장에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제주추사유물전시관의 명예관장으로 위촉됐다. 제주도는 27일 “추사유물 수집, 전시 등 자문을 구하기 위해 추사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유 전 청장에게 명예관장직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유 전 청장은 2006년 자신이 소장하던 ‘추사 간독첩(簡牘帖)’ ‘제주목사 장인식에게’ 등 추사 김정희 선생의 유물 17점을 제주도에 기증한 바 있다. 추사전시관은 국가사적 487호인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추사유배지’에 2010년 준공을 목표로 지상·지하 1층 규모로 짓고 있다. 위촉식은 28일 도청에서 열린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Metro] 서울시 홍보대사 8명 추가 위촉

    서울시는 프로골퍼 최경주씨와 올림픽 축구대표팀 수석코치 홍명보씨를 비롯한 8명을 ‘민선 4기 서울시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홍보대사는 이들 이외에 탤런트 이순재,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음악가 양방언,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진, 방송인 박경림씨 등이다. 서울시 홍보대사는 지난해 3월 위촉된 탤런트 송일국씨 등 12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위촉식은 21일 서울시청 본관 3층 태평홀에서 열린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Seoul In] 복지협의체 위원 28일 위촉식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28일 오후 3시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2기 송파구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갖는다. 지역내 사회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협력체로 학계, 의료,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자활고용 관련 분야별 전문가 19명으로 구성했다. 복지정책과 410-3280.
  • 방송언어특별위원장 차인태씨

    방송언어특별위원장 차인태씨

    방송위원회는 차인태 경기대 다중매체영상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방송언어특별위원회를 구성,19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차인태 경기대 교수를 비롯해 김영명 한글문화연대 고문, 황선혜 숙명여대 영어영문학부 교수, 박태남 KBS 한국어팀 아나운서, 김석수 시사평론가, 장소원 서울대 국어국문과 교수, 강영은 MBC 아나운서국 부장, 이은희 한성대 한국어문학부 교수, 권기경 방송작가 등 모두 9명이다.
  • 김연아 시범공연…아름다운 백조처럼

    김연아 시범공연…아름다운 백조처럼

    김연아에 매력에 빠지는데 2분 50초면 충분했다. ’피겨요정’ 김연아(17. 군포수리고)가 캐나다 전지훈련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오랜만에 마음껏 뽐냈다. 김연아는 1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새 쇼프로그램 ‘Once upon a dream’을 멋지게 연기해 이날 행사장을 찾은 4000여 관중을 매료시켰다. 이날 하늘거리는 푸른색 원피스차림으로 시범경기에 나선 김연아는 아름다운 선율속에 몸을 실으며 특유의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선보였다. 공연을 마친후 김연아는 “예상보다 팬들이 많이 찾아와 감사한다.” 며 “새 프로그램을 국내팬들 앞에 처음 선보였는데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 “본 공연이 (화재로) 취소됐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팬들에게 롱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한 뒤 행사장을 총총히 빠져나갔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17일 오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리는 국정홍보처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가한 후 20일 오후 전지훈련을 위해 캐나다로 떠난다. /나우뉴스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 속이 더 탔어요”

    “제 속이 더 탔어요”

    “당초보다 짧아진 공연이라 아쉽지만 팬들을 만나게 돼 기뻐요.”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결국 팬들 앞에 선다. 김연아가 나서는 피겨스케이팅 갈라쇼 ‘슈퍼스타스 온 아이스’를 주관했던 현대카드측은 14일 오후 “김연아가 16일 오후 3시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새 프로그램인 ‘Once upon a dream’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4월 일본 갈라쇼에서 한 차례 공연했던 ‘Just a girl’은 연기하지 않는다. 김연아는 이날 한 차례뿐인 공연 전후로 현장에서 팬미팅도 가진다. 당초 김연아는 이날부터 사흘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갈라쇼 ‘슈퍼스타스 온 아이스’에 안도 미키(일본)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공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11시53분쯤 방수용 모르타르 작업을 하던 공연장인 목동링크 천장에서 화재가 발생, 지붕의 절반을 태웠다. 이 바람에 주최측은 경기장 안전을 위해 사흘간의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입장권 환불도 약속해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김연아는 갈라쇼 취소 직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준비를 많이 했는데 이번 쇼가 불발돼 너무 아쉽다. 선수들과 주최측 관계자 모두 고생을 많이 했는데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면서 “팬들께 보여드리지 못한 새 프로그램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밝혔었다. 그러자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매일 유지해야 하는 빙판에서의 리듬감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당장 연습할 수 있는 빙상장을 물색하는 데 고심했다.”면서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16일 약식 공연을 최종 확정했다. 비록 축소된 공연이지만 김연아의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는 다음주 국정홍보처 홍보대사 위촉식과 CF촬영을 마친 뒤 예정대로 오는 20일 캐나다 토론토로 돌아가 11월 그랑프리 중국대회와 러시아대회에 대비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조한선·유인영, 춘사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

    23일 오후 서울 남산 영화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제15회 춘사대상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조한선과 유인영을 영상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 수돗물 ‘생수급’으로

    서울 수돗물 ‘생수급’으로

    서울의 수돗물 수준이 2012년까지 ‘생수급’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수준의 독자적 수돗물 정수 및 공급 시스템이 도입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7일 발표한 ‘상수도 비전 5개년 계획’을 통해 3월에 착공한 영등포 정수센터에 이어 뚝도·구의·강북·암사·광암 등 6개 정수센터 모두에 ‘고도정수’ 처리시설을 도입하기로 했다. 고도정수 처리시설은 정수처리 공정에 ‘입성활성탄 여과’ 과정을 추가함으로써 수돗물 특유의 비릿한 맛과 냄새를 없애는 첨단 설비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 공정도 연구개발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질이 조금 떨어지는 왕숙천의 구의·자양 취수장을 2010년까지 한강 상류인 강북취수장으로 통합 이전하고 장기적으로 풍납·암사 취수장도 상류로 옮긴다. 또 녹이 슬지 않는 재질의 수도관 비율을 현재 98%에서 2010년까지 10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시내 630개 학교에 음용수 전용배관을 설치하고 음수대 1만 800개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위성위치정보시스템(GIS)을 이용, 배관에서 누수되지 않는 비율인 유수율도 2012년까지 세계 최고인 95%로 높이기로 했다. 수질검사 항목은 118개나 추가한다. 이를 통해 페트병에 담긴 서울 수돗물 ‘아리수’(비매품)가 생수와 경쟁하며 시중에서 팔릴 수 있도록 환경부에 수돗물 판매를 허용해줄 것을 건의했다. 판매가 허용되면 수돗물의 해외 수출도 가능해진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통수(通水) 99주년(9월1일)을 맞아 28∼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07 서울 국제 상수도기술 심포지엄’을 연다. 국내외 상수도 전문가 700여명이 참가한다. 또 다음달 1일 서울광장에서 북청 물장수 재현, 최고의 물 찾기, 중국 기예단 공연 등과 탤런트 김지호씨 등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 등 축제를 연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Seoul In] 자전거 모니터 요원 위촉식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은평구 자전거모니터 요원 위촉식’과 토론회를 갖는다.27일에는 불광천변에서 자전거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올 상반기에 증산역 등 12곳에 자전거보관대를 설치하고, 방치된 자전거 116개를 수거·정비하는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했다. 교통행정과 350-3548.
  • 빈부격차 해소 민·관이 나선다

    점차 심화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양극화 및 민생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양극화·민생대책위원회’(위원장 이혜경)가 대통령 직속기구로 19일 출범, 활동에 들어갔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위원장인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이혜경 교수를 포함,25명의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양극화 해소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고 기획예산처가 밝혔다. 위원회는 기존의 사람입국일자리위원회와 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를 통합·개편한 조직이다. 민간위원 25명과 권오규 경제부총리 등 정부위원 17명 등 총 42명으로 구성됐으며,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이 간사를 맡았다. 위원회 실무와 지원 업무는 기획처에 설치된 양극화·민생대책본부가 맡는다. 본부장 아래 총괄기획관 및 사회통합정책관, 사회서비스정책관 등 3관,9개팀 등 총 3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이날 위촉식 직후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제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앞으로 추진해야 할 방향 등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이어 서초구 방배동 구산타워 11층에서 위원회 현판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앞으로 ▲양극화·민생 관련 주요 정책 개발·기획 및 중장기 계획 수립 ▲필요한 재원의 조달방안 마련 ▲일자리 관련 정책방향 수립과 사업연계·조정 및 집행 관리 ▲소득분배 개선, 계층 이동 촉진 등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개발 ▲사회적 차별시정 및 근로자간 근로조건 격차 해소 ▲여성·장애인·고령자 등 근로취약계층의 고용여건 개선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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