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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빅뱅 TOP, 한쪽을 가려도 ‘강렬한 눈빛’

    [NOW포토] 빅뱅 TOP, 한쪽을 가려도 ‘강렬한 눈빛’

    18일 오후 서울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법무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빅뱅의 TOP.앞으로 빅뱅은 ‘법무부 홍보대사’로서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해 우리사회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활동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기, 26일 돌보미 1만명 위촉

    경기도가 위기를 맞은 가정을 지원하는 ‘무한돌봄 사업’을 365일 상시 가동한다. 도는 무한돌봄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돌보는 ‘무한돌보미’ 1만여명을 위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돌보미는 적십자봉사원과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되며 무한돌봄으로 지원받은 수급자 중 취업자나 전출자, 사망자, 상황호전자 등을 제외한 1만여명과 1대1 결연을 하고 상시로 돌본다. 도는 “돌보미들은 위기를 맞은 가정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위촉식은 오는 26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NOW포토] 빅뱅 TOP, 손에 왕반지 ‘반짝 반짝’

    [NOW포토] 빅뱅 TOP, 손에 왕반지 ‘반짝 반짝’

    18일 오후 서울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법무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빅뱅의 TOP.앞으로 빅뱅은 ‘법무부 홍보대사’로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해 우리사회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활동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지드래곤 “머리띠로 멋냈어요”

    [NOW포토] 빅뱅 지드래곤 “머리띠로 멋냈어요”

    18일 오후 서울 양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법무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빅뱅의 지드래곤.앞으로 빅뱅은 ‘법무부 홍보대사’로서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해 우리사회 법질서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활동할 계획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법무부 홍보대사 이유 ‘젊은세대 영향력 大’

    빅뱅, 법무부 홍보대사 이유 ‘젊은세대 영향력 大’

    아이돌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빅뱅이 법무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빅뱅이 법무부 ‘법질서’홍보대사로 임명됐다.”며 “오는 18일 오후 2시 30분에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위촉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빅뱅은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동참해 우리 사회에 법질서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민간 전도사로 활동하게 된다. 법무부 측은 “2009년 법질서 캠페인의 중점을 ‘사이버 기초질서 지키기’에 두고, 인터넷의 주 이용층인 젊은 세대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신세대 그룹 ‘빅뱅’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빅뱅은 더수의 히트곡을 보유해 청소년 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이 크며 폭 넓은 연령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점에 기반해 법질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는 18일 열리는 위촉식에는 김경한 법무부장관과 법무부 간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플러스] 女幸 안전택시 발대식

    중랑구(구청장 문병권)7일 오후 3시30분~4시30분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여행(女幸) 안전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여행 안전택시 선서문 낭독, 친절서비스 마인드 함양 교육, 운수요원 여행 포럼단 위촉식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 24개 택시회사에 소속된 택시 기사 500명이 안전택시 요원으로 위촉됐다. 안전택시 요원들은 위험시설물 관리 등 도심 속 여성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나 불편사항들을 수시로 모니터링해 구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가정복지과 490-3492.
  • 김연아 “열심히 평창 알릴게요”

    ‘피겨 여왕’ 김연아(19·고려대)가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김진선 강원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평창의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김연아는 위촉식 직후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겨울올림픽이 개최된 적이 없는데 2018년에는 평창에서 꼭 겨울올림픽이 열려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겨울스포츠의 발전을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린 선수들에겐 꿈이 되고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선 강원지사는 “김연아가 해외 언론이나 국제 체육계 인사들을 접할 때 평창의 유치 당위성을 충분히 전파하는 효과를 기대한다.”면서 “올림픽 유치 전장에 함께 전투요원으로 참가해 IOC 위원들을 상대로 유치활동을 하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피겨여왕 김연아 “열심히 평창을 알릴게요”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식에 참석한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2009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연아 선수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제1호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 선수는 앞으로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큰 역할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세계적인 선수”라며 “올림픽 유치를 위한 공식행사 및 프리젠테이션에도 참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선수는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것은 모든 선수들의 꿈을 이루는 것이며 후배들이 편안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이 꼭 개최되어 우리나라의 동계스포츠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연아 선수는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 당시 홍보대사로 활약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챔피언 타이틀 잊은지 오래… 5월 새출발”

    김연아 “챔피언 타이틀 잊은지 오래… 5월 새출발”

    “세계선수권 제패의 기쁨은 한 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다 잊었어요.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죠. 올림픽도 있잖아요.” 26일 고양시 킨텍스 특설빙상장. 사흘간의 ‘페스타 온 아이스 2009’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연아(19·고려대)의 얼굴엔 만족감과 팬들의 찬사를 흠뻑 머금은 기쁨과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듯 빨갛게 상기돼 있었다. “세계 정상급의 동료들과 즐겁게 공연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힌 김연아는 “지난해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오랜만에 한국에서 가진 최고의 공연이었다.”고 자평했다. 이어 김연아는 “듀엣 파트너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걸로 아는데 사실 파트너는 내 연기에 별 관계없다. 그저 열심히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챔피언이자 세계 1위로서 맞는 새 시즌 각오를 묻자 “지금 내 머릿속에는 챔피언의 생각이 떠난 지 오래”라고 잘라 말했다. “새 시즌 프로그램에 대해 아직 당장은 잡힌 건 없지만 아마 5월 말쯤이면 구상이 완성될 것”이라고 새 시즌에 대해 운을 뗀 김연아는 “프로그램은 캐나다로 돌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 등 여러 스태프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뒤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토론토 훈련에서는 예전보다 더 많은 개인 시간을 가지면서 훈련에 대한 압박감을 더는 게 필요하다.”는 오서 코치의 말에 김연아는 “당장 오늘 이후 휴식을 취하면서 여러가지를 해 보고 싶다.”고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그러나 새달 10일 토론토로 출국할 때까지 일정은 만만치 않다. 당장 28일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뒤 이튿날부터는 모 기업과의 광고 촬영을 마무리하고 시사회에도 참석해야 한다. 새달 2일에는 고향인 경기도 군포시 홍보대사 자격으로 지역축제인 ‘군포 마법축제’ 참석 일정도 잡혀 있다. 어린이날을 그냥 지나칠 리는 만무. 5일에는 ‘어린이 수호천사’로 변신, 서울아산병원 소아암병동을 방문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로하기로 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김연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피겨 여왕’ 김연아가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강원도는 24일 김연아를 겨울올림픽 유치 제1호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두 번의 평창 유치 홍보대사로 나섰던 김연아는 앞으로 세계대회 등에서 평창 지지 활동을 벌이게 된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부산 국제광고제 대회장 박순호 세정그룹회장 선정

    오는 8월 열리는 제2회 부산국제광고제 대회장에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이 선정됐다.박 회장은 홍보대사 위촉식, 자원봉사자 발대식, 주요 초청인사 공로패 전달식, 시상식 등 주요 행사를 주관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장을 맡은 박 회장은 “영상도시 부산이 세계적인 광고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올해 행사를 위해 조직위원회에 1억원을 기증하고 자원봉사자 유니폼 등 2000여점의 의류(5000만원 상당)를 제공했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휴 잭맨 “서울 와서 기분 짱이에요”

    휴 잭맨 “서울 와서 기분 짱이에요”

    “서울 와서 좋아요. 기분 짱이에요.”(한국어로) 영화 ‘엑스맨 탄생:울버린’(이하 ‘울버린’)을 홍보하기 위해 내한한 주연 배우 휴 잭맨(41)은 이렇게 한국어 인사말로 말문을 열었다. 1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개최된 ‘울버린’ 하이라이트 시사회에서다. 이어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시종 소탈한 웃음과 친절한 답변으로 세계적 스타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 주었다. “아버지가 1년에 2개월가량은 사업일로 한국에 체류했기 때문에 한국은 무척 친숙한 나라예요. 출장 다녀올 때 사온 한복을 여동생이 입고 돌아 다니기도 했죠. 3년 전 한국에 왔을 때 제가 기념품을 따로 사가지 않은 것도 아버지가 이미 다 사다 놓으셨기 때문이었어요. ‘한국 홍보대사’라고 할 만한 분이시죠.”(웃음) 지난 2006년 ‘엑스맨:최후의 전쟁’ 홍보차 방한했던 휴 잭맨은 이번에 두 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휴 잭맨은 “당시 한국인들이 열렬히 환대해 줘 한국은 어느 곳보다 더 따뜻한 곳으로 기억에 남아 있다.”면서 “평소 아들과 아내도 함께 데려가 달라고 많이 얘기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울버린’ 영상은 ‘엑스맨’ 시리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린 것은 물론 더욱 현란한 액션이 박진감 넘치게 담긴 모습이었다. 1~3편이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돌연변이 혹은 돌연변이끼리의 전쟁을 그렸다면 ‘울버린’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15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전설적 돌연변이 히어로 울버린(휴 잭맨)의 기원을 다루고 있다. 다시 말해 ‘울버린’은 시리즈의 시작점으로 돌아가 엑스맨의 비밀을 하나하나 밝혀 낸다. 기자회견에는 ‘마이 파더’, ‘미스터 로빈 꼬시기’의 배우 다니엘 헤니(30)도 함께 참석했다. 그는 ‘울버린’에서 ‘웨폰 X’ 프로젝트 최고 요원이자 저격수인 ‘에이전트 제로’ 역할을 맡아 냉정하고 터프한 캐릭터를 보여 준다. 다니엘 헤니는 “캐스팅되자마자 뉴질랜드에서 바로 촬영에 들어가야 했다.”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금세 기우란 것을 알게 됐으며, 직감을 믿고 즐겁게 찍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할리우드에서 아시아계 배우들이 주로 블록버스터의 조연이나 소규모 영화 주연 중에 택일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는 질문도 나왔다. 이에 대해서 다니엘 헤니는 “아직 선택의 폭이 좁은 것은 사실이지만, 분위기가 점점 바뀌고 있다. 나를 포함해 아시아계 배우들이 할리우드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게 될 날이 곧 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화의 압권은 울버린이 ‘웨폰 X’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장면과 알몸으로 폭포수를 향해 뛰어드는 장면이다. 여기서 휴 잭맨은 근육으로 다져진 몸매를 과시한다.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휴 잭맨은 “단백질 섭취와 강도 센 트레이닝”이라며 “한국의 불고기도 많이 먹었다.”고 답변했다. 다니엘 헤니는 “어디선가 치킨·연어 냄새가 나면 반드시 휴 잭맨이 있었다.”며 “3시간에 한번씩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더라.”고 전했다. 두 배우는 한국 사랑을 강조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아직 한국이나 아시아쪽에서 출연 제의가 온 적은 없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한국 영화에도 출연하고 싶다.”(휴 잭맨), “나는 항상 한국 배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영화든, 드라마든 1년에 1~2편씩은 꼭 한국에서 찍었으면 좋겠다.”(다니엘 헤니) 한편, 휴 잭맨은 이날 오후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 SBS TV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출연, 청계광장 레드카펫 및 핸드프린팅 행사를 차례로 소화했다. 2박 3일 일정을 마친 그는 11일 출국한다. ‘울버린’은 30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석면藥’ 먹으면 어떻게 된다는 거지? 입시학원인 줄 알았더니 성매매업소? ’방송사고’ 이정민 “거울공주 됐어요” 휴대전화 데이터요금 폭탄 제거될까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연금보험은 ‘꼬치꼬치’ 물어야
  • [NOW포토] 박수홍-최정원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됐어요”

    [NOW포토] 박수홍-최정원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됐어요”

    10일 오후 서울 국세청 회의실에서 열린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위촉식’에 참석한 박수홍, 최정원이 위촉패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박수홍과 최정원은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국무총리표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앞으로 2년간 국세청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울시 홍보대사 된 휴 잭맨

    [NOW포토] 서울시 홍보대사 된 휴 잭맨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1)이 10일 오후 서울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돼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원 ‘여신 포스’ 눈길~

    [NOW포토] 최정원 ‘여신 포스’ 눈길~

    10일 오후 서울 국세청 회의실에서 열린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위촉식’에 참석한 최정원.박수홍과 최정원은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국무총리표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앞으로 2년간 국세청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휴 잭맨 “서울시 홍보대사 됐어요”

    [NOW포토] 휴 잭맨 “서울시 홍보대사 됐어요”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1)이 10일 오후 서울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돼 정무부시장(이상철)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할리우드 최초 ‘서울시 홍보대사’ 휴 잭맨

    [NOW포토] 할리우드 최초 ‘서울시 홍보대사’ 휴 잭맨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1)이 10일 오후 서울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엑스맨’ 휴 잭맨 내한… 서울시 홍보대사로

    ‘엑스맨’ 휴 잭맨 내한… 서울시 홍보대사로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1)이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서울시는 10일 서소문별관에서 영화 ‘엑스맨 탄생:울버린’ 홍보차 방한한 잭맨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한다. 잭맨은 지난해 12월 서울시 홍보대사로 먼저 위촉된 다니엘 헤니의 제안을 받고 홍보대사직을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니는 ‘엑스맨 탄생:울버린’에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위촉식에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호주 출신인 잭맨은 회계사인 아버지가 사업을 위해 20여년간 한국을 오갔던 것을 계기로 평소 한국에 대한 관심을 키워 왔다. 잭맨은 “서울이 얼마나 아름다운 도시인지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 시는 전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OW포토] 박수홍, 선물받으며 ‘싱글벙글’

    [NOW포토] 박수홍, 선물받으며 ‘싱글벙글’

    10일 오후 서울 국세청 회의실에서 열린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위촉식’에 참석한 박수홍이 선물을 받고 있다.박수홍과 최정원은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국무총리표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앞으로 2년간 국세청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정원 ‘자체발광 미모’ 뽐내며 등장

    [NOW포토] 최정원 ‘자체발광 미모’ 뽐내며 등장

    10일 오후 서울 국세청 회의실에서 열린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위촉식’에 참석한 최정원.박수홍과 최정원은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국무총리표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앞으로 2년간 국세청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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